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김혁성 의원 발언

336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김혁성 의원 프로필 보기 →

강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세계유산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나연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안녕하십니까. 세계유산과장 김나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계유산과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계유산팀 정영윤 팀장님 생물권보전팀 장용준 팀장님 기후지속가능팀 손승훈 팀장님 환경정책팀 오일식 팀장님 환경시설팀 노정열 팀장님입니다. 생활환경팀 나승길 팀장님입니다. (직원 인사) 계속해서 세계유산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군정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강대성 행정복지위원장님,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을 모시고 세계유산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하면서 2026년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세계유산과 소관) 이상으로 세계유산과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기위원

332쪽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농어촌폐기물에 관한 건데요. 농어촌폐기물의 이게 무엇을 뜻하는 건지 잘 몰라서요. 종류가 농어촌폐기물이라고 하면 무엇을 뜻하는지.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각종 생활폐기물이나 음식물 폐기물, 대형폐기물, 모두 포함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농어촌폐기물이라면 농약병이나 비료 포대 이런 것도 다 포함되는 겁니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그것까지는 아니고, 그것은 뭐죠.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모르시면 담당 팀장님이.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담당 환경시설팀장님께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환경시설팀장 노정열입니다.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비사업을 받기 위해서 보조사업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서 이름만, 명칭만 농어촌폐기물 처리 시설로 받은 것뿐이고, 실질적으로 생활폐기물 처리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활 가연성 폐기물, 음식물 그리고 대형폐기물들, 가전제품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그리고 농어촌폐기물은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다가 폐비닐, 농약병, 농약 봉지를 받아서 환경공단에서 따로 수거해서 군에서 장려금을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학기위원

예, 그리고 1단계 사업을 종료 후에 폐기물 처리 업체가 처리하지 않고 매립장 증설을 하기로 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제가 질문을 이해를 잘 못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김학기위원

1단계 사업이 종료됐잖아요. 지금 2단계 매립시설 설치잖아요. 그러면 주민 반대에 부딪히지 않나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현재 매립장 1단계가 종료되지 않았고요, 82% 정도가 차 있습니다. 매입장을 하나 더 짓는데 보통 행정절차하고 사업비 받고 하게 되면 5년 정도가 소요되거든요. 그 과정에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는 중인데 저희가 기본 조감도나 기본안이 나오게 되면 주민설명회를 할 예정입니다.

김학기위원

그럼 아직은 주민설명회를 안 하고 있는 상태네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그런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폐기물 시설을 짓기 위해서는 폐기물처리 시설 결정된, 군관리계획이 된 그 지역에다만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자은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 시설 구역 내에 하나를 더 짓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법적으로는 공모할 의무는 없기는 하지만 저희가 주민들에게 알려야 되기 때문에 따로 정리가 되는대로 주민공청회를 하려고 합니다.

김학기위원

제가 왜 이걸 물어봤냐면 자연환경 훼손 때문에 주민들 반대가 심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처리 업체에 맡기는 게 더 타당성 있지 않는가 하고.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2028년 초나 2027년 하반기부터 협약에 의해서 목포로 가연성 폐기물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육지로 되어 있는 8개 읍면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저희가 가연성 폐기물이 나가지만 가연 할 수 없는 깨진 유리라든지 도자기 이런 것들은 매립을 해야 되거든요. 음식물 같은 경우는. 그리고 심지어 음식물 같은 경우도 2030년까지 목포로 빼게 되어 있습니다. 향후 자은 지역 같은 경우는 2단계 매립 시설에는 냄새나지 않는, 어떻게 보면 깨끗한 폐기물만 매립할 수 있는 상황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환경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저희가 이번 용역에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까지 같이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 용역이 한 6개월 정도 걸리고 있어서 거기에서 나온 지적사항들은 실시설계에 반영해서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방금 음식물 처리기가 사실적으로 큰 문제이기도 하잖아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맞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래서 그것을 군수님하고 이야기해볼까 했는데, 아주머니들 몇 분이 건의를 해주셨던 부분이 있거든요. 몇 년 전부터. 도시에 필요한 게 아니라 사실은 시골에 더 필요한 게 음식물 처리기.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가정에요?

김학기위원

예, 싱크대에 설치하는 것 말고 건조해서 분쇄하는 그것을 가정용보다는 가장 음식물이 많이 나오는 데는 식당에 문제가 되니까 식당 위주로 먼저 공급을 하고 나중에 그게 반응이 좋으면 가정에도 그걸 설치하는 게 어떤가 싶어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좋은 내용이신데, 저희도 그 내용을 한번 고민을 해본 적이 있거든요. 저희가 군비가 여력이 없다 보니까 국비를 받아서 준비해 보려고 했더니 국비에선 그런 사업이 아직까지 환경부에는 없고요. 하게 된다면 군비나 도에 건의해서 도비라도 한번 받아보려고 해야 되는데 그건 아직 도도 정리가 안 된 상태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학기위원

그건 진짜 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제가 의원이 되기 전부터 아마, 모르겠어요. 신안군에서 그때 당시는 저희가 한 100만 원 주고 산 것 같은 데 바다에 그냥 버리고 그걸 사서 활용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저희는 7년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것 한번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336쪽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입니다. 여기 보면 갯벌 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이 예산 중에 거의 내가 보니까 80%가 리모델링 쪽에 다 집중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면 실질적으로 관리사업이라 하면 낙지나 전복 방류사업비는 보니까 5억, 1억 4300, 보니까 실질적인 효과 있는 것은 없고 업자 밥 먹여주기 사업 같은 색채가 짙어서 이것 한번 설명해 주시면.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이 사업은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으로 국비를 따올 때 먼저 갯벌 박물관 리모델링 건축을 하기 위해서, 갯벌 박물관이 한 20년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현대화 시설로 해야 되는 사업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군비를 확보하면서 이건 하드웨어 사업이고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나머지 낙지 방류라든지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이라든지 같이 운영하는 그런 사업으로 될 것 같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러니까 관리사업이니까 갯벌 쓰레기,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도 2000만 원, 이거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정도 밖에 안 되고, 전복 방류도 1400, 리모델링 사업비로 모든 걸 너무 과하게 집행하지 않았는가.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요즘 건물 리모델링하는 것이 거의 건축하는 거나 비슷하게 예산이 들어가더라고요. 건축비가 다소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비용도 크게 하다 보면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이 비용도 그렇게 큰 비용은 아니라고 합니다.

김학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문선웅 위원입니다. 346쪽 보면 농어촌폐기물 소각시설도 농어촌폐기물 소각시설이 아니죠? 아까 말한 똑같은 맥락이죠? 제가 시골에 있다 보니까요. 쓰레기가 예를 들면 빈 농약병, 일반 화학 농약병은 수거하는 데가 있는데 친환경 농약병이나 나무 팔레트, 또 수거를 못하는 비닐 종류 정도는 어디 버릴 곳이 없어서 그냥 야산이나 이런 데다가 버리고 큰 농 같은 것 있잖아요. 그것도 비싸니까 그냥 어디 빈 야산에 버려요. 그것을 다시 또 청소 인력들이 가서 재수거를 해오더라고요. 예산을 좀 들더라도 버리기 전에 우리 농가가 비용을 부담해서, 우리도 보면 시골에서 다 태워버려요, 태우든가 어디다가 버리든가 하는데, 또다시 재수거를 해서 다른 데 처리하면 이중 비용이 되니까 이런 부분을 합리적인 가격을 해서 정상적으로 버릴 수 있게끔 그런 예산을 잡아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청소 인력이라는 게 환경미화원 인력까지 관리합니까? 그러면 청소 인력 관리원들은 직원들이 적습니까? 예를 들면. 면당 직원은 충분하냐 이 말이죠, 우리가 수거하는데.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우리 시설팀장님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환경시설팀장 노정열입니다. 저희 현재 미화요원들이 51명 정도 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기간제로 해서 한 40명 정도 해서 총 14개 읍면에 낙도까지 해서 91명이 인원 배치가 되어 있는데, 미화요원으로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기간제로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부족하다고도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정식 미화요원이 아니기 때문에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서 미화요원들을 보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선웅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왜 그러냐면 사람이 적은 덴 일만 많이 시킬 수는 없잖아요. 이런 부분은 좀 건의를 해서 인력 확충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대부분 시골에서 거의 다 환경미화원들 오랫동안 근무하니까 집안 삼촌, 형님 해서 쓰레기가 진짜로 정상적으로 버리고 싶은데 구조상 영농폐기물 같은 경우 엄청 나버려요. 어디 버릴 데도 없고 그런 문제점도 있고, 그리고 직원들이 예를 들면 어느 지역에서 가정 꾸리고 살고 있는데 어디로 발령나버려요. 그런 부분도 될 수 있으면 큰 문제가 아니라면 같은 지역 내에서 인사이동을 신경 써서 같은 지역에서 봉사를 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김나연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정식적으로. 아무튼 능력 있는 친구들이 세계유산과에 포진되어서 일하는데 신이 나시겠습니다. 노정열 팀장!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지도 불난 부분 어느 정도 수습이 됐을까?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현재 지방재정공제회에서 손해사정사에서 와서 기계를 전문으로 보는 감정평가사가 와서 감정을 하고 갔고요. 실질적으로 손해사정사에서 공매를 올려서요, 낙찰자가 선정되면 낙찰자가 다 철거까지 진행할 예정이니까요.
혁성

김혁성위원

쓰레기 목포로 반출한다고 했잖아요. 반출은 원활하게 잘 되어 있고?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현재는 임자면도 위탁 처리하고 있거든요. 임자면에 위탁 처리하는 업체에 연계해서 같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까 존경하는 김학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자은 부분 거기도 마찬가지로 목포로 나가는 것 아니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2027년 12월부터 예정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 2027년부터?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럼 연차적으로 쭉 계획이 되어 있다고?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맞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수강로를 쓸 수 있는 데까지 쓰고요, 기술 진단해서 이 수강로가 못 쓸 상태가 된다면 그때 폐쇄 결정 후에 전액 목포로 빠지든지 아니면 목포까지 못 간다면 먼저 위탁처리하고 그다음에 시기가 되면 목포로 반출할 예정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보관소에 악취 같은 것 안 나게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세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이번에 철거 후에 정식적인 적환장을 설치할 예정으로 추경에 반영해 놨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리고 칭찬 한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저상압축차가 이번에 보급됐잖아요.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게 엄청나게 효율성도 좋고, 차 두 대 일을 한 대가 하더마. 아까 존경하는 문선웅 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직원들 사기진작 문제가 굉장히 큰 데 우리 신안군 같은 경우는 광활하고 넓은데 직원 수는 적고 그래서 그전에는 세 대씩 운영하던 게 현재 한 두 대 정도로 운영되죠?
정열

노정열환경시설팀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한 가지 덧붙일 것은 행정지원과에도 내가 계속 건의를 할 건데 기간제 근로자들이 사실 고생을 하면서도 큰 보람이 없는 것이 공무직으로라도 채용해 줘야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수년 전부터 노력을 계속 해왔으나 정원제에 묶여서 못했었는데 최우선적으로 환경직 먼저 해주는 것이 어쩌겠냐고 전 군수님한테도 자꾸 건의드렸는데 그 부분 과장님 좀 노력해 주시고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행정지원과에도 계속 제가 건의를 해드릴 테니까 그 부분 직원들 굉장히 고생하고 힘든 일인데 사기라도 우리가 진작시켜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팀장님 들어가십시오. 북부권역 갯벌식생 복원사업 담당자가 누구요? 과장님 다 파악했소? 어쨌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갯벌 식생, 예.
혁성

김혁성위원

파악했어요?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지금 몇%나 진행됐소? 금년에 끝나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아니요, 내년까지 사업입니다. 6년 사업으로 지금 진행은 한 70% 정도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내년까지 끝난다 그 말이죠?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가장 큰 문제점이 칠면초, 칠면초를 식재해서 환경에는 큰 도움이 되고, 미관상에는 도움이 될지언정 겨울철에 김 어장하는 사람한테는 치명적이란 말이요.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해결은 하기는 해야 되는데 식재하고 가을에는 꼭 처리를 해줘야 돼요. 지역민들이 바다지킴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각 단체에서 나와서 고생을 많이 해서 수거를 하는데 원인제공자인 세계유산과에서도 가을이 되면 해태 어장들 피해 안 보게끔 다른 조치를 해줘야 돼요. 지속적으로 계속 해오던 이야기거든요.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아셔야 되고, 거기에 대한 예산을 확보해 놓으셔야 돼요. 쓰레기 처리하는데. 나중에 겨울 되면 쓰레기예요. 굉장히 많이 피해를 주는 쓰레기로 변질되더라고, 그게 떠다니면서. 그 부분 꼭 인식해 주시고. 앞으로 대책도 세울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해양수산과에서도 많이 해줘요. 해주니까 같이 협조해서 같이 해주시면 겨울에 김 어장하는 사람들이 피해가 덜 할 거라는 생각되고. 비닐 수거도 여기서 해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저희 과에서 합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비닐 수거는 증가해요, 줄어들어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비닐 수거는 쓰레기 집하장 거기에 수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혁성

김혁성위원

해마다 실적이.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실적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혁성

김혁성위원

아직 정확히 판단이 안 되셨죠? 파악이?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정확한,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것도 바다 미세플라스틱 부분도 있으니까 각 마을별로 교육 같은 게 읍면에서 철저히 이루어져서 잘 수거할 수 있도록, 그런 작은 데서부터 환경은 지켜진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요즘 광고에서 동물들 비닐 감고 다니는 것 보면 끔찍하더라고, 그걸 잘 살펴주시고.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와서 활력적으로 열심히 노력해 주십니다. 이상입니다.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잘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예.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김학기 위원입니다. 344쪽이요. 친환경차 보급률이 몇% 나 될까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우리 군 친환경차 보급률이 조금 저조한 걸로 알고 있어요.

김학기위원

아, 그래요? 몇%인지는 아직?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그런데 인근 시군과 비교했을 때는, 아침에 이야기 들었지만 인근 시군과 비교해서 저희가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고 목포나 무안, 영암 인구 비례했을 때는 저희가 22개 시군에서 11위로 알고 있거든요.

김학기위원

11위. 그런데 보급률은 아직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된 거죠?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김학기위원

그럼 올해 사업 대수가 397대로 되어 있는 것 같은 데 이 정도면 충분한 겁니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하반기에 다시 신청을 받는데 잔여 대가 188대가 남아있습니다.

김학기위원

남아있어요? 알겠습니다.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345페이지요. 유해야생동물, 여기 보면 유해동물 종류가 몇 종류나 되는 겁니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종류가 제가 잘 모르고, 저희는 보조금 지원하고 있는 데는 세 종류예요. 멧돼지하고 고라니하고 직박구리입니다.

김학기위원

까치도 있나요?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아니요. 고라니하고 직박구리, 멧돼지.

김학기위원

그럼 포획 시 유해동물 종류에 따라 비용 지급이 되는 거죠?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학기위원

왜 이걸 하냐면 몇 년 전부터 엽사들이 자꾸 이야기했던 말이 있었거든요. 예전에는 멧돼지 한 마리 잡으면 30만 원 줬다고 그럽니다. 지금은 10만 원, 15만 원 정도 지급된다고 그래요. 여기 보면 피해방지단 운영에 40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 말 들어보면 일상경비를 제외하면 활동에 많이 제약받아서 40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활동하는 분은 20명도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분이 군수님도 면담해서 말도 드린 것 같긴 해요. 왜 이 말을 하냐면 우이도를 선거 때 한번 가봤는데 우이도에서 인적 피해가 나와서, 중증 환자가 발생해서 헬기로 수송된 적이, 그분을 제가 직접 만난 적이 있거든요. 갈비뼈 몇 개 부러지고 농작물도 피해가 심각하고. 그런데 보니까 1억 1000만 원, 저라도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릴 수 있으면 예산을 조금 더 넉넉하게 해서 농작물 피해도 막고 인명 피해도 막고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현재 저희가 흑산면을 제외한 13개 읍면은 10만 원, 그리고 흑산하고 낙도는 15만 원을 지급하고 있고 국비로 20만 원 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민들께서 야생동물 보조금이 낮다고 말씀하셔서 이번에 10만 원을 15만 원으로 증액하고 멧돼지는 15만 원 하고, 고라니는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지원해서 확대 지원하려고 합니다.

김학기위원

아까 제가 말한 대로 멧돼지가 30만 원 줬다가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줄었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다 안 하려고 하는 거고, 타 지역 현황을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제가 생각하기에는 보조금 20만 원이 환경부에서 나오는 국비가 있어요. 그것과 같이 30만 원이거든요.

김학기위원

30만 원이 지급되는 거예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거기에 플러스해서 5만 원을 더 드리려고 법을 개정 중에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꼭 좀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을 보며) 다 하셨습니까?

김학기위원

예.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추가로 설명드리면, 지난주 목요일에 회의 한번 하셨죠?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엽사들은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해달라, 지방비를. 환경부에서 마리당 20만 원 추가해 주니까 그러면 40만 원이 되잖아요. 그것을 요구하시더라고. 그런데 법적으로 한 마리당 40만 원을 넘지 못하게 되어 있더만요.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좀 맞춰주십시오, 맞춰주시고. 우리 신안은 섬 지역이라 섬까지 들어가는데 35만 원, 못 잡은 날도 있는데 누가 가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엽사들이 많이 줄었다는 말씀이신데. 그분들 말씀하신 대로 웬만하게 협조해 주십시오.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그리고 추가로 흑산면과 낙도는 출동 수당을 우리가 좀 더 드려서 한 15만 원 정도 더 플러스해서.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그래야 될 것 같더라고. 우이도 갔더니 심각하더라고.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출동 수당은 내년 2027년 예산에 반영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강대성위원장

아이고 감사합니다. 그것은 감사합니다. 그런데 문제로, 2차적으로 잡은 멧돼지, 고라니들을 처리하는 게 또 문제든요. 지금 현재는 땅에 묻게 되어 있죠?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그럼 예를 들어서 이게 감염이 됐다든지 그러면 2차 감염이, 왜 그러냐면 파서 쥐들이 먹고 그러니까. 다른 데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서 냉동고를 설치해서 냉동고에 보관해서 실사하고 지급하는 이런 형태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훨씬 위생적이지 않을까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그렇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겨울에는 땅도 깡깡 한 데 그걸 파기도 힘든데 파봤자 얼마나 파겠어요. 공무원들이 바로 실사하기 편하게끔 군청에 냉동고를 하나 설치하셔서 거기로 수집해서 검사하고 소각 처리하는 걸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2차 환경 피해가 의심이 되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그것은 빨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잘 체크해 주십시오.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쓰레기 처리, 생활환경 관리 이런 것이 주인 것 같아요. 아무리 큰 사업을 하더라도 마을 곳곳에서 생활 쓰레기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거나 수거, 불법투기 소각도 요즘 심각하지 않습니까? 저도 최근에 현장도 다녀왔는데 굉장히 심각하더라고요. 때로는 건설 산업폐기물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생활폐기물, 가전제품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불법 투기 소각하지 않도록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섬 지역 특성상 수거 관리가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에 생활폐기물 불편 민원사항들, 특히 어르신들은 쓰레기 들고나오기도 힘드시거든요. 그런 것들을 구석구석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대응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은, 도초 매립시설을 지금 하고 계신데 악취나 환경문제 그다음에 운영 과정에서 민원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민원이 발생하나요?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아직 특별한 민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대응 잘해주십시오.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나연

김나연세계유산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좀 더 촘촘히 해서 도서지역에 특성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각지대가 없도록 조금 더 꼼꼼히 세심하게 행정을 펼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예, 위원님께서 세심하게 말씀해 주신 부분을 잘 반영해서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감사합니다.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과장님! 아까 친환경전기차 있잖아요. 몇 대가 남아있다고?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188대요.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언제부터 신청하는 겁니까?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9월부터 공고가 나갑니다.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문선웅위원

질문하고 좀 다르게 볼 수도 있는데요. 신안군이 농업에 종사하다 보니까 농업용 용달차가 엄청 많습니다. 엄청 많은데 용달차가 현실적으로 가스차하고 전기차밖에 안 나와요. 그런데 가스차를 사자니 충전소가 없어요. 전기차를 타고 싶은데 농업 여건하고 안 맞아요. 이런 것도 미세먼지 다 좋아요, 다 좋은데 특수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어디에다가 이야기해서 도서지역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대안이 없더라고요. 다 좋다 이 말이에요. 대안을 어떻게 제시해 주고 가스차를 타라 하든지 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청소차도 가스로 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넣을 데가 없어요.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전기로 합니다.

문선웅위원

(김학기 위원을 보며) 어떤 차가요? 아. 우리가 섬이다 보니까 전기차는 염분이나 물에 취약하더라고요, 여건상. 그런 부분을 환경부나 예외 조항으로 해서 농가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고차 가격이 오히려 새 차 가격 정도로 뛰었어요. 폐차만 해버린다면.

강대성위원장

친환경 보조사업이나 충전 인프라를 말씀하신 거죠?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시골에서는 경유차가, 홍도나 뭐 가스차를 쓸 수 없고 전기차 둘 중에 선택해야 되는데 안 맞다 이 말이야. 충전소도 없고.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그런데 그런 부분은 국가에서 하기 때문에 방법은 없고 충전소를……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가 예를 들어 울릉도도 있을 것이고 지역마다 특수……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수출을 하더라고요, 디젤차를 다른 나라에.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윤석열 때 없앴어.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법하고 현실하고 좀 안 맞다.

강대성위원장

충전소 지원사업 이런 것도 있나요? 가정에다 할 수 있는?

김학기위원

(마이크 꺼짐) 그것도 있는 것 같던데.
나현

김나현세계유산과장

개인한테 하는 것은 없고 저희가 환경관리공단에서 하는 거……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농업용, 예를 들면 세레스 같은 경우는 전기차가 없어요. 악조건 속에 쓰다 보니까 안 맞더라고요.

강대성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세계유산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성진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7월 6일자 인사발령으로 회계과장을 맡게 된 박성진입니다. 맡겨주신 업무에 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행정복지위원회 강대성 위원장님,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그리고 문선웅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같이 일하는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용선 세외수입팀장님 유성학 재산관리팀장님 김태형 시설관리팀장님 설진준 경리팀장님입니다. (직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회계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회계과 소관)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짧게 한 두 가지만 해보겠어요. 358페이지 관내 체납액은 얼마 정도 되나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저희 체납액이 세외수입 272억이 징수결정해서 193억을 징수하고 78억이 지금 체납되어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럼 체납액이, 체납액 징수가 몇% 정도 되는 겁니까?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김학기위원

몇% 정도예요? 체납액 징수.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지금 한 70% 정도 하는데, 아까 미수납이 78억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보면 천일염지원과에서 몇 년 전에 보조사업 관련해서 행정제재가 있었어요. 그분들 것이 한 32억 정도 됩니다. 이 금액이 커서 그렇지 이것하고, 교통지원 과태료 부분 이런 부분만 제외하면 크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학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361쪽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군청사 읍면사무소 개보수는 몇 년에 한 번씩 합니까?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이것은 계속하고 있거든요.

김학기위원

1년에 한 번씩이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계속해서. 쉽게 말해서 시설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은 주기적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아, 주기적으로.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그렇죠.

김학기위원

그럼 시설관리 업체 선정 방식은 입찰입니까, 수의입니까?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금액이 적은 것들은 수의계약을 하고 금액이 큰 것들은 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럼 업체는 한 군데 업체가 아니라 수의계약 업체 따로 뭐 해서.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그렇죠. 각 분야별로 있으니까 계속해서 하죠.

김학기위원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문선웅 위원입니다. 과장님! 직원분들이 다 바뀌셨네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저희 팀장님들도 이번에 다 바뀌었습니다.

문선웅위원

업무파악은 이렇게 많은데 다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우리 직원님들이야 거의 다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선웅위원

359페이지 공유재산이 군유재산하고 얼마 정도 대략 됩니까? 신안군이.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금액으로 뭐 하기는 하는데 저희가 토지 같은 경우 공유재산이 크게 행정재산하고 일반재산하고 나뉘는데 예를 들어 행정재산은 저희 같은 경우 토지가 4만 6000여 건이 넘고요. 일반재산은 한 5000여 건 됩니다. 그다음에 건물도 한 1600건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대부 가능한 재산들이 있거든요. 대부 가능한 것이 한 935건 정도 해서 금년 현재까지 한 5억 4000정도 대부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61쪽 보면 읍면 청사관리는 말은 적은 것 같은데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청사도 관리해야 되고 읍면 청사도 관리되고 유지 보수도 해야 되고. 시설관리팀 김태형 팀장님! 이렇게 하는 게 효율적인 관리가 되는 겁니까? 답변석으로.

강대성위원장

예, 나오십시오.
태형

김태형시설관리팀장

(마이크 꺼짐) 시설팀장 김태형입니다.

강대성위원장

마이크 켜시고.
태형

김태형시설관리팀장

시설팀장 김태형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건축직이 저하고 직원 한 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 소방 인원이 있고요. 그래서 개소수가 많아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큰 무리 없이 진행될 거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잘 알겠습니다.
태형

김태형시설관리팀장

예,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혁성 위원님.
혁성

김혁성위원

예, 김혁성입니다. 다시 한번 박성진 과장님! 과장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감사합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새로 오신 회계과 팀장님들 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받아야 되겠죠? 축하받은 만큼 열심히 일도 하셔야 되고. 저희들이 공유재산 민원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신안군이.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과거에는 전임 군수님 시절에는 공유재산 부분을 개인이나 단체나 다른 데서 필요할 경우에는 다른 땅하고 교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저희들이 해왔어요. 사실 자기 개인 집이나 이런 데서 공유재산과 맞물려서 꼭 개인이 필요한 부분들, 개인이 사야 되겠다는 부분들 실제로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어려움 때문에 잘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앞으로 현재 집행부 체제하에서 그런 민원 부분들을 어떻게 할 해소할 것인가 그 부분들은 현재 과장님한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어보면 과장님 답변할 수 있겠소?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저희들이 안 그래도 이 부분 가지고 한 300평 미만에서 민원이 있는 것들은 옛날에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특조법도 그러잖아요. 한 10년에 한 번씩 하니까 이번에도 저희들이 다른 민원이 제기되지 않은 이상 민원 해결용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렇게 합시다. 그렇게 해서 우리집 마당 3분의 1이 군 땅인데 평생 쓰고 있는데 그런 경우는 우리가 흔히 서로 이해가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 주변에 활용도가 높은 부분들을 해서, 지금까지 공유재산을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를 해왔었는데 앞으로도 엄격하게 관리하되 그런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부분들은 명확히 해주는 게 옳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홍보해서 진행을 해봅시다.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위원님 말씀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실질적으로 공유재산 논이나 밭이나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신안군은 관리가 느슨하잖아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 부분도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더 이상 과격한 이야기를 하면 사용자들이 반발도 있을 것 같아서 적절하게 조화롭게, 그냥 놀고 있는 것보다는 사용하는 것이 더 낫겠지라?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읍면 청사관리 아까 두 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신안군은 타 시군에 비해서 면적이 광활하고 섬 지역이 많기 때문에 특히 기숙사, 기숙사라고 하나요? 관사. 이런 부분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죠?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부족하기도 하고 시설들이 약간 노후되어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 부분들이 어느 시점에서는 꼭 해결되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왜 그러냐면 지도 같은 경우도 임대해서 하는 데가 많이 있고. 지도, 증도, 임자는 권역이고 비금, 도초도 권역이고 섬 섬 별로 중부권도 있고 우리가 대규모로 해서 관리하는 시스템도 생각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추진해 보세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요즘에 건축비가 하도 많이 들기 때문에 다세대주택 같은 경우도 필요로 하면 사는 방법도 있고 각 권역별로 그런 형태로 해서 앞으로 향후 10년, 20년 보고 지속적인 관리 차원에서 그런 것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숙소, 직원 관사 전부 여기서 계약하죠?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저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적은 것은 면에 재배정해서 하기도 하고.
혁성

김혁성위원

엊그제 여성청소년과, 북부권에 굉장히 열악한 모양이에요? 왔다 갔다 하기가. 숙소가 필요하다고. 증도에서 지도까지 왔다 갔다 하더마. 지도에다가 한두 개 정도 얻어야겠다고 그 이야기하더라고. 거기는 여성청소년과 내에서 자기들이 하는 것도 있소? 여기에서 해줘야죠?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아니요, 거기서 아마…… 숙소 부분은 저희들 같은 경우는 저희 직원들이 이용하는 숙소거든요. 그 외에 예를 들면 해당 실과에서 뽑은 기간제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마.
혁성

김혁성위원

아, 각 실과에서 따로 관리한다고?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럼 이중 관리가 되네. 아무튼 경리팀장도 새로 오셨는데 공정하고 투명한 경리업무 문구가 너무 좋소. 열심히 해봅시다.
진준

설진준경리팀장

(좌석에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대성위원장

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혁성 위원님께서 아주 훌륭한 지적을 해주셨는데, 혹시 과장님 적산 토지라고 아세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적산이요?

강대성위원장

적산 토지.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일제 강점기 때.

강대성위원장

예, 맞습니다. 일제 시대 때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거든요. 특히 신의, 하의 쪽은 본인이 살고 있는 집이지만 땅은 캠코 소유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적산 토지가 캠코로 넘어갔겠죠. 그런 내용인데 지금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저는 수요 조사를 대대적으로 한번 해서, 아까 말씀하신 특조법에서 일부 시행하고 있지만 엄청나게 많습니다. 땅은 내 땅이 아닌 거예요. 일본 놈들 땅이라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 사실 놀랐고요. 제 생각에는 대대적으로 수요 조사를 한번 해서 이것만 중점적으로 해결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남의 땅에서 살고 있잖아요. 집은 내 집인데. 그러신 분들이 많거든요. 혹시 알고 계신 분들 계세요? 팀장님 중에? 적산 토지에 대해서?
태형

김태형시설관리팀장

(좌석에서) 예,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개인 사유 재산이라, 예전에 특조법을 시행할 때 동의인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라서 공유재산 쪽에서는 문제가 발생될 확률이 높고요. 토지관리 쪽에서 현황을 다 조사해서 파악하는 게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말씀하신 대로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현황조사를 먼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상위법에 준해서 어떻게 이걸 풀어나갈지를 고민해 보는 시기가 아닌가. 기록해 놓으셨다가 고민 좀 해주세요. 과장님!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특조법 때 이걸 어떻게 적용시킬지 이것도 한번 고민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물가 상승, 공사비 증가 이런 걸로 인해서 계약이 변경된다거나 설계가 변경되는 사례가 있을 것 같아요. 있죠? 지금?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이런 것들이 예산 낭비인데, 사실은. 이런 것을 줄이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관리체계나 이런 게 있나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저희들이 쉽게 말해서 공사가 제때 되어야 하는데 그 시기에 못하면 다음에 넘어가게 된다면 물가도 상승되니까 오르잖아요. 되도록이면 공사를 시기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고 있죠.

강대성위원장

공유재산은 우리 군민들 소유의 소중한 자산 아닙니까? 활용도가 낮은 것들, 장기간 방치되어 있다거나 이런 것이 있는가 좀 파악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실태조사를 합니다.

강대성위원장

이런 것들을 정비한다거나 재활용한다거나 이런 계획도 필요할 것 같아요.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하여튼 제가 적산 토지 말씀하신 부분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 김혁성 위원님께서 정말 뼈저린 조언을 해주셨는데 이건 진짜 꼭 하셔야 돼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진

박성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염창석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7월 6일 자로 보건행정과로 발령받은 염창석입니다. 신안군 발전과 군민의 공공복지를 위해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주실 존경하는 강대성 행정복지위원님과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업무 팀장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오연경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정혜숙 보건의료팀장은 몸이 불편한지라 차석인 김영학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정점숙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김윤숙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보고는 일반현황,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보건행정과 소관)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문선웅 위원입니다. 387쪽 예방접종 사업에서요. 시골 어르신들 보면 대상포진을 잘 모르시더라고요. 대상포진이 예방접종만 맞아도 간단하게 넘어갈 수 있는데 좀 지나서 나왔을 때는 엄청 고생하시더라고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127건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이걸 홍보를 하셔서 많이 맞았으면 좋겠어요. 대상포진이 초기에 예방접종만으로 간단히 넘어가는데 늦으면 몰라서 고생을 엄청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응급헬기가 사설 헬리콥터로 이용합니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아니요. 전라남도에 총 7대의 헬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닥터헬기라고 1대이고요, 해경 4대, 소방헬기가 2대 그런 식으로 있거든요. 저희들 주로 닥터헬기를 하고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혹시 야간에도 운영합니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헬기는 야간에는 협조를 못합니다.

문선웅위원

제가 그 이야기를 왜 하냐면 그럼 실적이 몇 건 있습니까? 헬기를 이용하는 실적이?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실적은 통계상 나와 있습니다. 저희들이 응급환자 이송하는데 헬기하고 경비정이 거의 한 7, 80%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연륙이 된 데는 솔직히 보건소보다는 거의 119를 불러서 목포 한국병원이나 그런 시스템으로 가더라고요, 연륙권 안에서는. 그런데 해상, 낙도 같은 데는 골든타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기 여건이 바람 불면 헬기가 못 들어올 상황이 되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헬기나 해경 이런 시스템을, 아까 야간 같은 경우는 무조건 해경밖에 안 된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러면 골든타임이 좀 늦어지잖아요. 그런 부분이 의료의 사각지역이지 않나. 연륙이 된 데는 119도 거의 시골 같은 데 화재보다는 응급출동이 많더라고요. 차량도 좀 더 증설을, 여기서 할 부분은 아닌 데 증설이 좀 됐으면 해서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위원님의 고견을 저희들이 깊이 반영해보록 하습니다.

문선웅위원

예,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학기입니다. 385페이지입니다. 아닙니다. 다시오, 373페이지입니다. 공립요양병원 의사가 상시 상주 또는 겸업할 수 없는 걸로. 상시 상주하고 겸업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현재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파악을 못해서 위원장님께서 허락하신다면 팀장님에게 답변을.

강대성위원장

예, 나오십시오.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공립요양병원은 우선 가정의학과 선생님 계시고 그다음에 공중보건의 한의사 선생님이 계십니다.

김학기위원

예, 계시는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상시 상주해야 되고 직업을 겸업하면 안 된다.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겸업 안 하고 퇴직하신 분이 와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럼 치매환자 관리 상태, 폭행, 감금 그런 것은 없는지 확인이 잘되고 있나요?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노인 폭력 관련해서는 1년마다 교육과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럼 환자 부담금은 얼마나 돼요?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그것까진 아직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학기위원

나중에 시간되시면 알려주시고.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예.

김학기위원

그럼 사각지대 없는 CCTV는 잘되어 있는 거죠?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예.

김학기위원

왜 물어보냐면 제가 들어본 게 있는데 2017년도 이 병원에서 병실 문을 외벽에서 잠가서 의사가 상주하지도 않고 그 사건이 있었는데 외부로 크게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었거든요. 그래서 물어본 겁니다.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그래서 이번에 치매기능 보강에 환자 감시 장비라고 해서 구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잘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연경

오연경보건행정팀장

예.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아까 질문드리려다가 깜빡해서요. 보건소에 물리치료실이 혹시 있습니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 설치는 되어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읍면마다 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전체는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는 70% 정도.

문선웅위원

물리치료사도 있고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요.

문선웅위원

시골 어르신들이 다 고령화되다 보니까 일반 병원 같은 데 보면 물리치료가 된 데로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없는 면에서 예를 들면 물리치료사를 고용해서 개인병원이 수지 타산이 안 맞다, 어르신들이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해달라는 민원이 좀, 물리치료사가 있어서 이용을 해줄 수 있게끔 해달라 그래서 궁금해서 제가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군수님이 공약하신 내용도 있어서 저희들이 요즘에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시골에는 한 40% 넘게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저도 목포에서 물리치료 받으면 시원하고 좋지 않습니까. 물리치료라든가 수액 접종이라든가 도시에 자주 못 나오는 분들을 맞춰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어요. 의사 전문의의 처방이 있어야만이 물리치료를 할 수 있더라고요. 요즘에 다 아시다시피 궁중보건의들이 의료분쟁 때문에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그 부분이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이지만 60세 이상 넘으신 분 의사 채용 공고를 냈거든요. 그분이 임자를 비롯해서 몇 군데를 순회 진료할 수 있도록 우선은 보강하고요. 내년도에는 두 명 정도로 더 늘리고, 공중보건의도 잘 해결되어서 읍면별로 많이 배치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노력 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반갑습니다. 김혁성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염창석 과장님. 378쪽 치과 이동차량을 운영하는데 차량은 군 소유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차량은 신안군 복지재단에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거기에서 받았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복지재단에 남았을 것 같아서. 그러면 종사자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종사자들은 보건소 직원들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실질적으로 소요예산이 2400만 원 정도인데 1년 연중 계속하고 있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매주 화요일하고 목요일, 매주 나갑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섬지역이요? 아니면.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24인승 보라색 차량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차량을 여객선에 실을 수 있는 곳은 갑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여객선 들어갈 수 있는 곳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흑산도 갈 수 있죠.
혁성

김혁성위원

소요비용 2400만 원은 어디로 들어가는 거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차량 관리하는데 820만 원 정도, 의료장비 구입비, 운영비.
혁성

김혁성위원

너무 적어서 1년 동안. 실질적으로 치과 차량을 제대로 운영하는 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올해도 벌써 37회를 했고요. 578명을 했거든요. 경로당이나 학교로 직접 찾아가기 때문에 이것도 전부 무료고, 스케일링도 해주고.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 무료라 그에 대한 비용이 많이 발생할 건데 너무 적어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하는 건 아닌지.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세 분이 일하는데 이분들은 인건비 받는 우리 애들이고, 공중보건의는……
혁성

김혁성위원

그래서 아까 물어봤던 거고요. 일반차량 유지비라든가 의료용품도 2400만 원 갖고 사는 거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제가 자세한 내용은 좀 알아보고 더 늘릴 수 있으면 더 늘려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실질적으로 육지 같은 데는 치과가 있으니까 큰 관계가 없는데 섬 지역에 치과가 없는 데는 어르신들 치아가 굉장히 소중한 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살펴보쇼. 아직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되신 것 같은데, 살펴보시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우리 군에 치과가 네 군데 밖에 없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전부 목포에 나와서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요.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요. 애초에 지도 같은 경우는 치과가 2개인가 3개인가 있으니까 상관없는데 의료취약지 섬 같은 곳 이런 곳은 어르신들이 치아 때문에 도시에 나오기도 그렇잖아요. 실제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제가 직원한테 이야기 듣기로는 출장을 다니는데 오늘도 갔습니다만 어르신들 호응이 좋다고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 공공심야약국은 한 군데 한다고 했소? 흑산도?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참 이 부분이 어려운 문제인데요. 시간당 6만 원 해서, 도시지역은 4만 원 주는데 저희들은 6만 원 주거든요, 인구소멸지역이라고 해서. 하루에 3시간 18만 원, 한 달에 쉬지 않고 하시면 한 540만 원 정도. 인건비는 적게 주는 게 아닌 데.
혁성

김혁성위원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약사 혼자 해야 되는 어려움과 교대할 수 있으면 약사가 해야 되지 일반 사람은 안 되거든요. 그런 어려운 점 때문에 본인들이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압해도 천사약국에서 했다가 빠졌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니까 압해도에서 했다가 안 한다길래. 지도는 누가 할 사람이 없습디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도도 알아보고요, 또 안좌 이쪽 부분.
혁성

김혁성위원

권역별로 신안은 특수성이 있으니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권역별도 그렇고 저희가 시간별로 해서 3시간이 아니더라도 한 시간 정도만이라도 해주면 편할 수 있거든요. 약품을 씨유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전문적인 약을 약국에서 팔기 때문에.
혁성

김혁성위원

방법을, 진통제라든가 이런 것은 편의점에 있으니까 뭐 하는데, 긴급한 의약품이 필요할 시기에는 어려움이 참 많단 말이에요. 꼭 문을 안 열더라도 전화로 이야기해서 그 비용을 줄이더라도 심야에 대체를 할 수 있는, 꼭 문 열고 앉아서 기다리려면 힘들잖아요. 자연스럽게 문 닫고 TV 보면서 생활하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절충안으로 방법적인 면으로 한번 찾아보면 어쩔까 싶어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제가 직접 가거도 낙도에서 근무해 보면서 느껴본 사항이라 이 부분은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가는데.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그런데 참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선발하는데 애로사항이 많겠죠. 노력 좀 해주시고. 385쪽 지금 방역소독을 보건소에서 일괄로 다 해요? 아니면 읍면별로 분담해서 해요?

웃음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읍면은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있고, 저희들이 약품하고 유류비를 지원하고, 고친다거나 예산 들어가는 것은 지원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지원하고 있소? 자체 읍면별로 한다는 이야기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군에서 전문인력 두 분이 수시로 가서.
혁성

김혁성위원

한 2, 3년 전에는 방역하는 친구가 와서 꼭 하고 가면서 전화해서 “어디 어디 방역했습니다.”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가고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그런 일들이 없고 방역하는 숫자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금년 같은 경우 거의 방역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그러면 제가 더 자세히 확인해 보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읍면에서도 세심하게 할 수 있고, 마을별로 과거에 기계를 지급했었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 것도 활용할 수 있고 마을에서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때 약품 같은 것도 지원해 준 것 같은데? 마을별로 할 수 있도록.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지금도 약품 같은 것은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무튼 세심하게 관리 좀 부탁드립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김학기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혁성 위원님께서 방금 질문하신 385쪽인데요. 여기 보면 소독대행업체가 두 개 업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업체인지 몇 년 동안 사업을 해왔던 업체일까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이 부분은 제가 파악하지 못해서 담당 팀장님한테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대성위원장

(마이크 꺼짐) 예, 나오십시오.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안녕하십니까. 감염병대응팀장 정점숙입니다. 압해도에 소독대응업소라고 해서 신안 C&S하고 늘푸른숲이 소독 의무대상시설 신안군에 118개소가 있는데 이곳을 하는 업소입니다.

김학기위원

그러면 소독대응업소가 115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115개소 해당 업소가 있습니까?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예, 면적에 따라서 300㎡ 이상 되는 식당이라든지 100인 이상 상시적으로 급식을 한다든지 여객선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법적으로 소독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됩니다. 그것이 신안군 관내가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방역의 실효성이 조금은 의심스럽거든요. 해본다고 해서 방역 효과가 제가 보니까 거의 효과가 없는 걸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 약품을 새로 교체한다든가 새로운 방역 방법을 찾아볼 수는 없을까요?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죄송합니다. 제가 어떤 말씀인지.

김학기위원

방역의 실효성이 미지수여서 그렇게 큰 효과가 없는 걸로.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아, 방역. 이 소독업소 말씀?

김학기위원

아니요. 방역, 소독에 대해서.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방역, 소독이요?

김학기위원

예.
점숙

정점숙감염병대응팀장

저희가 약품을 구비할 때 성분별로 해마다 바꿔가면서 구입해서 읍면별로 성분을 약간 바꿔서 배정을 하고 있거든요. 현재 약을 아무거나 살 수는 없고 허가된 약을 사야 해서 그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우리는 섬 지역을 강조할 수밖에 없는데,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의료서비스가 있으면 무엇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대책들이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좋은 질문하셨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낙도 섬 전체가 갈수록 노령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1인 가구, 독거노인이라고 하죠? 그 숫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의료체계가 더 확실하게 하지 않은 앞으로 비상 응급사항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군수님이 가장 걱정하신 그 부분을 명확히 짚어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의사 채용도 하고, 시니어라고 하죠? 시니어 의사 채용도 하고. 물리치료, 아까 말한 쉽게 말하면 수액도 한 번씩 맞으면 순간적으로 좋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을 확대할 수 있는, 아까 약국 말씀하셨는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갑자기 아파서 약을 찾는데 보건소에서 시간이 아니라고 감기약이라고 해서 안 줘버려요. 약국도 없는 데서, 이 사람은 밤새 끙끙 앓아야 되는 거죠. 아니면 옆집에 가서 빌리든가.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세세한 부분들을 앞으로 챙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말씀하신 부분 중에 수액, 그 부분은 군립요양병원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하고 있죠?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의사 처방을 하면 가능하거든요.

강대성위원장

처방이 아니라 마을회관마다 순회하면서 마을 어르신들 모셔놓고 회관에서 해주시더라고요. 마을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보건행정과에서 의료비를 지원해 주나요?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파악을 아직 못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생태요양병원하고 한번 협의.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아마 지원해야 맞을 걸로 생각됩니다.

강대성위원장

현재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지원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왜 그러냐면 주민들은 굉장히 만족해하시고 그것을 기다리고 계셔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하고 일치하거든요. 그래서 더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체크 한번 해주십시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살펴보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치료 중심이 아니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만성질환 관리, 치매예방, 방문건강관리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계획이 사전에 미리, 병에 걸리기 전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섬 지역이라는 특성 때문에 의료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보건행정을 적극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석

염창석보건행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부일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박부일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복지위원회 강대성 위원장님,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인선 건강방문팀장입니다. 다음은 한아름 정신건강팀장입니다. 다음은 송대근 치매관리팀장입니다. 다음은 정세빈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오늘 박성욱 체육시설팀장님이 개인 사정으로 출석을 못해서 이동혁 주무관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직원 인사) 그러면 2026년 건강증진과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 신규사업 5건, 계속사업 11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건강증진과 소관)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감사합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성 위원님.
혁성

김혁성위원

김혁성입니다. 시골에 있다가 도시에 온 기분이겠소? 축하하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마이크 꺼짐) 기분 좋습니다. 위원님들 많은 협조 부탁합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건강증진에 노력해 주실 여러 팀장님들 오셔서 축하드리고. 신규사업 청춘 스포츠교실하고 이것도 어른들한테 하는 청춘 스포츠교실이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청춘 건강교실, 이거하고 프로그램 자체가 달라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이 프로그램이 같은 프로그램인데요. 406쪽의 청춘 건강교실 사업은 상반기까지 완료를 했고요. 저희들이 2026년 3월에 문체부 공모에 참여해서 선정이 되어서 청춘 건강교실에 연계해서 하반기부터는 찾아가는 청춘 스포츠교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향후 몇 년간 가능하다고 했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한 3년간은 할 것 같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1년에 2억씩?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앞전에 스포츠교실을 각 마을마다 굉장히 활력적으로 즐겁게 했었는데, 갑자기 중단한 이유가 뭐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저도 지도 민원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혁성

김혁성위원

아, 지도만 그랬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다른 데 다 했는데 지도에서 민원이 들어왔는데요. 보통 그 부분을 보니까 갱년기 건강교실 그 부분인데 당초에 그 부분들은 일주일에 2회씩 댄스를 배워서 장흥에서 하는 통합의료박람회 거기에 출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지도에서 거기 참여를 못하겠다 그래서.
혁성

김혁성위원

누가 참여를 못한다고? 주민들이?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아니요, 거기.
혁성

김혁성위원

업체에서?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댄스하셨던 분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 주민들 아니면.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주민들 그분들이.
혁성

김혁성위원

주민들이 못하게 했다고 난리던데?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통합의학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일주일에 두 번씩 강습을 했었는데 통합의학박람회에 출전을 못 하겠다, 그러니까 일주일에 2회 했던 것들……
혁성

김혁성위원

사실은 전반기에 끝난다고 해서 끝난 줄 알았는데 선거철에 방금 이야기한 신규사업 이게 공모가 확정됐다는 소리를 듣고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하겠다고 사실 현장에서 우리가 그렇게 하고 다녔어요. 계속해서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해라. 주민들한테 호응도가 좋아요. 그런데 갑자기 중단을 시켰어.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민원을 접수하고 하반기에 주 2회씩 운영하려고.
혁성

김혁성위원

하기로 했어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언제부터?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바로 하반기 시작되면 바로 추진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업체는 정해졌어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업체는 1004스포츠클럽에 위탁해서 거기에서 강사 계약해서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관리번호 4번 그 내용이 그 내용이요? 이거하고 틀리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것하고는 별개입니다. 이것은……
혁성

김혁성위원

이것도 내가 질문을 할 건데, 스포츠 강좌개설 필라테스, 수영, 태권도 대상자가 누구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대상자는 주민들이나 학생들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주민들하고 학생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럼 수요조사는 했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것도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이런 부분들은 1004스포츠클럽에 위탁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모집을 하죠.
혁성

김혁성위원

아, 모집도 거기에서 한다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왜 내가 이걸 주의 깊게 보냐면 암태하고 지도하고 수영장 운영을 아마 하반기부터 시작할 거란 말이요. (문선웅 위원을 보며) 맞죠? 하반기 때 하죠? 암태도?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조금 이따가.
혁성

김혁성위원

예, 수영에 대한 관심도들이 많이 높아서 지금도 민원이 많이 들어온 모양이더라고. “뭐해주쇼, 뭐해주쇼.” 하고. 이 부분도 거기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시라.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 말씀이고. 건강교실은 계속해서 운영한다 그 이야기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리고 한 가지, 과장님 아까 수영장 관련 이야기했었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암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하고 지도 반다비 국민체육센터하고 시설은 거의 준공이 된 상태거든요.
혁성

김혁성위원

마무리 단계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그런데 암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임시 기계를 돌리면서 하자 부분을 찾고 있고요. 하자가 있어서 그 부분을 마무리하면서, 군수님께서도 지시하셨지만 최대한 빨리 여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라. 하자 보수하면서 인원이 필요하거든요, 운영을 하려면. 안전요원이라든가 수영 강사라든가.
혁성

김혁성위원

제가 알기로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전문 인력이. 꼭 있어야 되는 전문 인력이. 수영에 관한, 안전에 관한 요원도 있겠지만.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대처를 해서 하실 건지.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저희들 바로 행정지원과에 공무직 쪽으로 채용을 하려고 그런 계획이 있어서 행정지원과에 의뢰해서, 그러면 그게 빨라도 한 8월 중순에나 공고가 나갈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한 9월경에나 임시 개장이 되지 않을까.
혁성

김혁성위원

그것도 확실한 것은 아니잖아요. 공모를 해서 지원하는 사람이 있어야 가능하잖아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죠.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제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전문 인력이 필요한데 전문 인력이 신안군에 두 군데 있으니까 거기 가야겠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 말이에요. 운영체제가 저희 지역에 수영장이 개설되니까 그것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운영 체제가 군에서 직영도 있고 다른 외부에서는 거의 위탁 형식으로, 왜 그러냐면 아까 이야기한 전문 인력을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다는 이야기도 듣고 저도 정확히는 잘 모릅니다만 그래서 이게 좀 늦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정확히 파악하셔서 될 수 있으면 빨리 개장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전문 인력을 고용해서 하든지, 아니면 위탁을 하든지 그 방안을 빨리 알아보시고 수장인 군수님한테 그 부분을 설명드리고 그래서 원활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다 책임질 수 없잖아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 부분도 1차적으로 군수님한테 보고를 한번 드렸고요. 저희들이 직영으로, 처음에는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래서 임시 직영으로 하는데 전문 인력을 어떻게 구할 거냐 그 말이에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공고를 해봐야……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 해봐야 아는데, 그것도 사전에 좀 적극적으로, 전문 인력을 구하고 과연 있을 것인가도 한번 알아보시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 이야기예요, 빨리할 수 있는 방법을.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체육회 쪽으로도 알아보고 할게요.
혁성

김혁성위원

왜 그러냐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동네에서 뽑아서 해도 되겠죠. 그런데 전문 인력이 필요한 시설물이라 그래서 우려되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빨리해서 주민들이 좋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선웅 위원입니다. 416쪽에 자은 두모 노인체육시설 예산확보가 되어 있는데 이월이 된 이유하고 군 관리계획 변경 건 때문에 그럽니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그런 행정적인 절차가 좀 있었고요. 추진하는 과정에 당초에는 3코스로 예산이 계획됐다가 중간에 주변에 개인 땅까지 매입해서 4코스로 한다는 의견 조율이 필요해서 사업이 지연되는 것 같습니다.

문선웅위원

추진은 계속 진행되겠죠?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7월에 도시계획심의회에서 용도, 체육공원으로 변경하는 그 과정에 있어서 그것이 끝나면 8월 중에 바로 착공 들어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404쪽 보면 신안 스포츠강좌가 있습니다. 여기에 필라테스, 수영, 태권도가 있는데요. 필라테스는 거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태권도는 아이들이 많이, 4개 섬에서 운영을 하더라고요. 우리가 지금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제일 어려운 게 방과 후 태권도라든지 기타라든지, 도시권에는 학원이 있는데 시골에서 학원이 없어요. 그래서 운영하고 있는 제일 애로사항이 뭐냐면 4개 면이다 보니까 아이들을 데리고 오고 데려다주고의 문제점이 엄청 크더라고요. 그래서 자은면이라고 하면 택시를 운행을 해야 되나 학부모들이 운행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생업도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이 애로사항이 너무 크다, 맞는 이야기더라고요. 4개 면은 너무 광범위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택시를 이용해서 아이들을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해줄 수 있는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암태에 수영장이 거의 완공이 되어 있습니다. 아까 하자 보수 건 때문에 그랬는데, 제일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수영이 진짜 좋은 운동이에요, 좋은 운동인데 저희 암태가 소방서, 경찰서가 들어오고 관광객이 옴에 따라 몇 년 전에 물을…… 그 시설이 없기 전에는 우리 암태가 가뭄이 와도 한 5년은 버틴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경찰서 관사를 짓고 하다 보니까 몇 년 전에 물이 없어서 소방서 5톤 차로 물을 날랐어요. 그리고 만약에 개장을 했을 때 이 물이 과연 하루에 몇 톤을 쓰고 이것을 개장만 해서 물이 없다고 해서 문을 닫을 수 없는 여건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도 암태 상수도가 77% 정도 되는데 저수지에서 펌핑을 해서 그 정도예요. 만약에 물이 없을 때는 어디서 대체 방법을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개장이 문제가 아니라 물 근본 원인을 찾고 난 다음에 개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수영이 중요하겠습니까, 씻고 빨래하는 물이 중요하겠습니까.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서는 개장을 미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도 같은 경우는 광역상수도가 들어오면 가능하지만 저희는 물이 하늘에서 안 떨어지면 방안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많이 오는데 씻지 말고 가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 물은 필터링을 한다 쳐도 거기에 오는 샤워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감당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제2상수원지가 막고 있으니까 그후를 연결하든지 아니면 물 근본 대책을 세우고 난 후에는 이걸 추진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는 바이고요. 현재는 물이 그렇게 부족한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문선웅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요, 물이라는 게 신안 같은 경우 하늘에서 떨어지고 비가 언제 올지 모르지 않습니까? 물을 계속 써야 됩니다. 농사철에서 예를 들면 지금 저수지에서 펌핑을 해서 수위가 그 정도이지. 예를 들어 농사를 짓는데 그 물을 수원지로 다시 올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물이 없을 때는 그 책임을 누가 지냐 이 말이에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암태 수영장이 생긴다고 하니까 수요자들이 상당한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고 빨리 개장해 주라는 민원도 들어오는 형편이고. 물 사용량이 제가 그것까지는, 총 물 사용이 얼마인가는 정확히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이것도 수영장 물 같은 경우 한 달에 한 번 교체를 하고 그것도 기계 시스템에 의해서 처리를 해서 재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단은 주민들의 기대감도 있고 당분간은 저희들이 최대한 임시개장이라도 한번 하고 또 그런 사정이 생기면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도 드려서 그런 사태가 생기면 잠시 중단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선웅위원

수영장이 생겼으니까 임시 개장도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른 아까 김혁성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람 고용을, 민간위탁을 할 것인가. 어떤 방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물이 없다고 여기에서 개장하지 말라고 하면 그 민간업자가 어떻게 됩니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죄송합니다.

문선웅위원

제 생각은 수영장 물은 그 말이 맞아요. 필터링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수영하고 나서 샤워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화장실 가지 말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데이터를 하루에 물이 얼마 정도, 100명이 들어왔을 때 물 양. 이 물 양을 확보를 어느 정도 하면 1년 쓸 양이 나올 것 아닙니까? 운영을 한 달에 한 번 할 것인지. 우리가 암태에서 소비되는 양하고 좀 파악을 하셔서 한 달에 한 번 한다던가 그런 차기 대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암태는 계속 관광객이 늘어나지, 체육시설 늘어나지, 경찰서 관사 늘어나지, 물 소비가 너무 많아요.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화장실 부분 현실적입니다. 이런 부분은 암태면 상수도 쪽하고 상의를 좀 해서 상황을, 실정을 좀 파악하셔서 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고맙습니다.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도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좋은 의견 고맙고요. 그 부분을 데이터화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예, 서면으로 해서.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는 내용들이니까요. 저도 사실 궁금했던 내용인데, 저한테도 부탁드립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예,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401쪽입니다. 청춘학교가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청춘학교 수업이 끝나고 청춘 스포츠교실을 연계해서 한다는 겁니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마이크 꺼짐) 아니요, 그 사업이 그 사업입니다.

김학기위원

아닌데? 청춘 건강교실 운영 중료 후에 연계 추진 예정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마이크 꺼짐) 청춘 건강교실은 상반기에 사업이 완료되었고요, 이 부분을.

김학기위원

아, 이어서 하겠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마이크 꺼짐) 예.

김학기위원

수행단체를 보면 1004스포츠클럽 있잖아요. 이것은 제가 알기로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단체로 확인되는데 맞나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체육회 공모사업.

김학기위원

1004공공스포츠클럽은 제가 알기로는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단체로 알고 있거든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 부분은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학기위원

누가 아는 사람 없나요?

강대성위원장

이것은 군에서 공모하지 않았나요?

김학기위원

1004공공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것은 군에서 조직한 단체입니다.

김학기위원

공모사업으로 제가 알기로는 알아보시면,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1004공공스포츠클럽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5년간 대한체육회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어 있거든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아,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학기위원

아마 제 그게 맞을 겁니다.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김학기위원

402쪽이요. 여기 보면 재택방문 의사 14명은 누구를 말하는 건지. 공중보건의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전공의를 말하는 건지?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저희 보건지소에 나가 있는 공중보건의입니다.

김학기위원

공중보건의. 그러면 재택방문을 해서 하는 의료행위가 어떤 행위가 있는지.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의사, 일반 의사하고 한의사를 대상으로 해서 재택 의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한방 같은 경우는 한의사 같은 경우는 간단한 한방 침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할 수 있고요. 일반 의사 같은 경우는 주로 진료 상담 위주가 많은데 필요하면 수액주사도 가능하고 드레싱이나 이런 부분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왜 이걸 질의하냐면 제가 가거도를 간 적이 있어요. 할머니가 엄청 아픈데 주사도 안 놔주는데 여기다가 보건 의사를 갖다 놨냐고 난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책임 공방 소지 때문에 주사도 안 놔주나 봐요. 진통제, 엄청 아파서 가거도 할머니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말해요. 왜 그런지 알아봤더니 책임 소지 때문에 회피하려고. 확인해서 주사를 놔줄 수 있으면 놔주면 좋겠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학기위원

예,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다 하셨나요? (「예」하는 위원 있음)

김학기위원

하나 더 있습니다. 405쪽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인데, 지원하고 있는 거잖아요. 동호인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지, 유효인지.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동호인들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시설 사용료하고 관리 매니저, 총무나 회장들 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동호 회원들은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제가 마무리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문선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1004스포츠를 보면 어르신들은 강사비를 동호회나 이런 데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 태권도인데요, 제가 저번에 저번 달이죠? 서울컵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한 7, 8개 따왔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아! 신안의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운동에 재능이 많구나. 그래서 이런 것은 좀 더 키워나가야 되는데 현재 강사 픽업은 저기하더라도, 강사비는 나가고 있나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강사비 지원되고 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지원되고 있어요? 전체 100%?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100% 지원되고 있습니다. 태권도 수강생들은 1년 차는 무료로 운영해 주고, 2년 차부터 유료화해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강대성위원장

예, 그것은 이용료이고 강사 비용이 지원이 되는지. 제가 알기로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이것도 1004스포츠클럽에 위탁해서 거기에서 강사 계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강사비를 지급하고 있다고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월급식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수당식으로 하는 건지.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거의 월급식입니다.

강대성위원장

거기 강사가 몇 명이고 월 급여가 얼마나 책정이 되어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이 부분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왜 그러냐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성과를 내고 있는데 행정에서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은 그런 것도 좀 문제성이 있는 것 같아요. 잘하고 키워줘야 될 부분들은 좀 키워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픽업 차량도 문선웅 위원님 말씀하신 말이 정확하십니다. 우리는 섬 지역으로 되어 있고 거리상 멀기 때문에 픽업 차량이 필요해요. 지금은 학부모님들이 자발적으로 돌아가면서 하고 계시는데, 특히 농번기 철에는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재고해 주십시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청춘학교도 당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선생님들이 사업은 확정됐지만 기존에 한누리아카데미 그분들이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1004스포츠에 위탁하게 되면 선생님들 교체가 되지 않습니까? 그럼 어르신들은 사실 그분들한테 적응되어서 수년간 친분 관계나 한 분 한 분 성향까지 다 파악하고 계시고 정말 친딸같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생님들이 바뀌면 이분들도 혼란이 오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재위탁이 가능한지 그것을 좀 알고 싶어요.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1004스포츠클럽이나 체육회 위탁해서 하는 부분이라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이거 해라, 저기 해라 하기는 좀 그렇고요, 협의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들리는 말에는 배제하라는 이런 말도 있고 한데, 그것은 우리 군민 중심으로 가야지.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고요. 우리 신안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예방,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증진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 군민들의 건강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서 중장기 계획이 좀 추가로 필요하지 않나 이런 부분도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우리 군민들이 오래 살기보다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정책을 세워서 조금 더 행정에서 힘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일

박부일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며칠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조례안 등 부의안건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08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 전 문 위 원 정 창 균 - 속 기 사 임 승 희 닫기

출처 전남 신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