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민욱 의원 5분자유발언
결의
휴회결의
(2026. 9. 11.~ 2026. 9. 21.)(의장제의) 부록 부록파일 관련회의록 제306회 회의록 개회식 본회의(2026.09.10 목요일) 제1차 본회의(2026.09.10 목요일) 제306회 제1차 본회의(2026.09.10 목요일) 글꼴 굴림 돋움 명조 맑은고딕 확인 줄간격선택 150% 160% 170% 180% 190% 200% 확인 프린터 글자 크게 글자 보통으로 글자 작게 창닫기 제306회 남구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1호 대구광역시남구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9월 10일(목) 개회식 직후 개의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 7분 자유발언 1.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부의된 안건 ○ 7분 자유발언(성윤희 의원, 강민욱 의원) 1.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제의)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장제의)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남구청장제출)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의장제의)
(2026. 9. 11.~ 2026. 9. 21.)(의장제의)
10시09분 개의

김재겸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 회의 과정을 방청하기 위해 남구 청년센터 권은정 센터장님과 남구 청년 정책네트워크 관계자들께서 의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원호
조원호의사팀장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건접수 현황입니다. 접수된 안건은 총 10건으로 의원 발의 안건 3건, 구청장 제출 안건 7건입니다. 다음은 접수된 안건의 위원회 회부 현황입니다. 윤정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강민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의회운영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이 제출한 『대구광역시 남구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은 행정자치위원회로 회부하였으며, 성윤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남구 자립준비청년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이 제출한 『대구남구가족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2건은 도시복지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대구광역시 남구청장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각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윤희 의원, 강민욱 의원으로부터 7분 자유발언 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7분 자유발언(성윤희 의원, 강민욱 의원)

김재겸의장
조원호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관 상임위원장은 회부된 안건에 대한 심사 결과를 이번 회기 중 본회의에서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7분 발언을 신청한 성윤희 의원, 강민욱 의원이 있으므로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회의 규칙 [제33조의2] 규정에 따라 7분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윤희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윤희의원
존경하는 남구민 여러분! 7분 발언을 허락해 주신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조재구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방청 오신 청년 네트워크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동, 봉덕1, 2, 3동, 대명 2, 5동 지역구 성윤희 의원입니다. 먼저 조재구 남구청장님께서 2026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방분권을 이끌어오신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남구의 위상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외로운 출발선에 선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남구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법 제16조 및 제38조에 따라 아동복지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집을 구하는 일도, 일자리를 구하는 일도, 월세와 생활비를 마련하는 일, 각종 행정 절차까지 모두 혼자 결정하고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오히려 보호가 끝나는 시점부터 지역사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남구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우리 남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자고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남구형 자립 동행 담당제’를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대상자 명단을 관리하는 행정이 아니라 지역의 직장인, 퇴직공무원, 사회복지사 등 희망하는 시민들을 멘토로 지정하여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소통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둘째,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연결해야 합니다. 자립 지원 실태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들이 보호 종료 이후 가장 크게 겪는 어려움으로 거주할 집을 26.9%로 가장 높게 뽑았습니다. 자립의 가장 기본은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공간과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소득입니다. 남구도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지원 정보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지역의 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 등과 잘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일자리와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 번의 지원금보다 스스로 벌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진정한 자립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자립준비청년 상당수는 외로움과 불안, 우울감을 경험합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2025년 발표한 자립지원 대상 아동 청년 지원사업 평가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의 삶의 만족도는 5.6점으로 일반 청년의 6.7보다 낮았습니다. 더욱이 최근 1년간 심각한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18.3%로 상당히 높았습니다. 즉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정기적인 상담으로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전문기관을 연계하여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정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 제정입니다. 좋은 사업도 담당자가 바뀌거나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면 청년들에게는 또 다른 불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의 실태 파악과 상담·사례관리, 주거·취업·교육·정서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은 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 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한 사람의 청년을 돕는다는 것은 단순한 복지가 아닙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지원의 대상만이 아니라 남구의 청년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들도 우리 남구에서 살아가는 소중한 청년들입니다. 따라서 복지정책 안에서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청년 정책의 다양한 한 축으로 포함시켜야 합니다. 청년기본법 및 사회보장기본법에 의거, 청년의 자립 기반 조성과 사회보장 서비스 확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임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제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은 선택이 아니라 법률상 명시된 지방정부의 책무라고 인식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남구민 여러분! 자립준비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특혜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당연했던 가족의 울타리를 대신해 줄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필요로 할 뿐입니다.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 한 칸,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일자리 하나,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 한 명,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믿음입니다. 우리 남구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보호가 끝난 뒤에도 남구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도시가 되기를 바라며, 저 역시 관련 조례 제정과 정책 마련은 물론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청년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남구, 청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응원하는 남구, 그 길에 우리 모두가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7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겸의장
성윤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민욱 의원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욱의원
존경하는 남구 구민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민의 삶을 위해 애쓰시는 조재구 남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대명6동, 9동, 11동을 지역구로 둔 강민욱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남구의 중·장년층이 삶의 변화를 준비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중·장년을 한창 일할 나이, 가족을 책임져야 할 나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분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건강이 나빠졌을 때 부모와 자녀를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돌보지 못할 때 우리 지역은 어떤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까? 책임져야 할 가족이 있다는 이유로, 아직 일할 수 있는 나이라는 이유로 어려움까지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이번에 살펴보고자 하는 대상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주민입니다. 재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가게를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분, 가족을 돌보느라 일을 줄인 분, 혼자 살며 관계가 끊어진 분까지, 같은 중·장년이라도 필요한 도움은 다릅니다. 먼저 남구의 현실을 보겠습니다. 남구청이 공개한 올해 8월 말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8.53%입니다. 주민등록상 1인 세대 비율도 53.51%로 전체 세대의 절반을 넘습니다. 이 수치가 중·장년 모두의 어려움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령인구가 많고 혼자 사는 세대가 많은 우리 지역에서 노년기에 접어들기 전부터 건강과 소득, 사회적 관계를 함께 준비해야 할 필요성은 분명합니다. 실제로 남구청은 2025년 공개한 보도자료에서 전년도에 실시한 1인가구 생활실태 및 정책 수요조사를 근거로 식생활과 가사 활동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혼자 사는 중·장년층을 주 대상으로 ‘1인 건강밥상’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올해에는 대구 남구가족센터의 ‘홀로그램’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가구의 소그룹 활동과 이웃 교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노력이 더 많은 주민에게 더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식생활과 관계 회복에서 시작한 지원이 재취업과 건강관리, 가족돌봄에 대한 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중·장년의 어려움은 한 가지로만 찾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8월 발표한 고령층 부가조사를 보면 전국 55세부터 79세의 취업 경험자 가운데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사람들의 당시 평균 연령은 53세였습니다. 그만둔 이유에는 사업 부진과 휴·폐업뿐만 아니라 건강 문제, 가족 돌봄도 주요하게 나타났습니다. 일자리 문제를 취업 알선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건강이 나빠져 일을 그만둔 분께는 치료와 회복이, 가족을 돌보는 분께는 돌봄 부담을 덜어줄 연결이 함께 필요합니다. 사회적 고립도 놓칠 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24년도 고독사 실태조사가 전국 고독사 사망자 중 50대와 6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합쳐서 62.9%였습니다. 노년기에 이르기 전부터 관계의 단절을 살펴야 한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남구는 무엇을 더 해야 합니까? 첫째, 중·장년층이 다시 일하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을 늘려야 합니다. 경력과 건강 상태를 살펴 적합한 일을 찾도록 돕고 필요한 직무교육과 디지털 교육, 채무·재무 상담을 연결해야 합니다. 교육을 마친 뒤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는지, 취업 후에도 일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사업에 담아야 합니다. 폐업 이후의 재출발, 가족 돌봄으로 인한 경력 공백도 지원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일을 하고 있는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과 주말 상담을 마련하는 등 이용 시간부터 현실에 맞게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건강과 돌봄, 관계 회복을 돕는 사업의 대상을 넓혀야 합니다. 혼자 사는 중·장년에게는 함께 식사하고 꾸준히 만나는 모임이 필요합니다. 가족과 함께 살더라도 돌봄 부담으로 지친 주민들께는 상담과 휴식,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안내가 필요합니다. 가구 형태 하나만으로 필요한 도움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복지관이 협력해 주민의 상황에 맞는 도움을 연결하고 상담 이후 실제 이용까지 이어졌는지 살펴주십시오. 프로그램을 한번 열었다는 실적보다 어려울 때 연락할 사람이 생겼는지가 더 중요한 성과일 것입니다. 셋째, 중·장년 지원에 남구의 연간 사업과 예산을 분명하게 담아야 합니다. 어떤 사업을 이용할 수 있는지, 누구에게 먼저 연락하면 되는지 주민이 쉽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기존 공간에 상담 기능을 마련하고 한 번 상담받은 주민이 필요한 기관으로 연결되도록 담당 부서와 협력 기관의 역할을 정리해 주십시오. 아울러 현재 사업의 연령과 참여 조건, 지원 규모를 함께 살펴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합니다. 40대, 50대, 60대 초반의 수요를 나누어 보고, 내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얼마나 확대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중·장년의 삶이 흔들리는 것은 그 세대만의 문제이겠습니까? 부모를 돌보는 손길과 자녀를 지탱하는 소득, 지역의 일터와 골목상권에도 연결된 문제입니다. 남구에서 살아온 경험과 일할 의지가 다시 지역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중·장년 주민에게 필요한 기회를 더 마련해야 합니다. 가족과 지역을 위해 책임을 다해온 주민들이 자신의 다음 삶을 준비할 때 남구가 함께해 주십시오. 중·장년 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확대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요청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겸의장
강민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7분 자유발언 내용을 참고하여 구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추진 상황이나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안건을 순서대로 상정하겠습니다. 1.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의장제의)
의사일정 제1항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와 같이 9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13일간의 회기로 개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제306회 임시회에서 다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심사를 보다 심도 있게 심의하기 위하여 구성하는 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사전 협의한 대로 강민욱 의원, 나영조 의원, 성윤희 의원, 주경민 의원, 함광식 의원으로 선임하였으면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위원장에는 성윤희 의원, 부위원장에는 함광식 의원이 호선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3.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남구청장제출)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경희 기획조정실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최경희기획조정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경희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편성안 책자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예산 총규모, 세입·세출 총괄,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입니다. 3쪽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 총규모는 기정예산에 대비하여 708억8,500만원이 증액된 6,412억2,800만원입니다. 그중 일반회계는 712억원 증액하여 6,37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3억1,500만원이 감액된 39억2,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세출 총괄내역은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회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세입예산은 총 712억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에 자체 재원은 164억4,100만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외수입이 7억1,000만원 증액, 잉여금·보조금 반환금 등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가 157억3,1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이전 재원은 정부의 초과 세수에 따른 지방교부세 교부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교부, 보조금 내시 변경 등으로 547억5,900만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지방교부세 등 63억8,000만원 증액, 조정교부금 155억4,200만원 증액 및 보조금이 328억3,7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8쪽입니다. 성질별 세출 예산의 변동 내역은 인건비 4억3,700만원 증액, 물건비 2억8,000만원 증액, 경상이전비 356억5,700만원 증액, 자본지출비 132억2,800만원 증액,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으로 내부거래 200억원 증액, 예비비·기타에 15억9,70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기능별 세출 예산의 변동 내역은 일반 공공행정 분야 257억5,700만원 증액, 문화 및 관광 분야 56억5,800만원 증액, 사회복지 분야 71억9,000만원 증액,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304억6,900만원 증액, 교통 및 물류 분야에 16억6,600만원 증액하는 등 13개 분야에 71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9쪽에서 11쪽 기능별 세출 예산 주요 증감 내역입니다. 일반 공공행정 분야에 정책추진단의 이천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3억2,000만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 정책추진단의 앞산 문화관광 일자리 플랫폼 구축 35억원, 대덕문화전당의 생활문화센터 리모델링 19억원,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에 복지지원과에 부모급여 9억9,400만원, 아동수당 11억9,700만원, 다음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경제일자리과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 302억6,000만원, 교통 및 물류 분야에 건설과에 대봉로 일원 도로환경정비사업 3억3,000만원, 봉덕2동 신천둔치 연결 지하통로 건설사업 4억2,000만원, 교통과에 어린이보호구역 바닥형 보행신호 등 설치사업 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는 정책추진단의 명동 어린이공원 리뉴얼 사업 47억5,000만원 등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특별회계 전체 세입·세출 총예산은 3억1,500만원 감액하여 39억2,8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300만원 증액하여 13억8,100만원 편성을 하였고, 주차장사업 특별회계는 3억1,800만원 감액하여 25억1,2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회계별 주요 증감 내역은 책자 16에서 1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인구정책 추진에 따른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고유가 피해 지원을 위한 국·시비 보조금 성립 전 예산 및 보조금 내시 변경 사업,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사업과 주민복지 및 편익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현안 사업만을 편성하였음을 말씀드리며,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 편성안 별책)

김재겸의장
최경희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의장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에는 순서에 따라 윤정혜 의원, 김기명 의원, 성윤희 의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결의
휴회결의
(2026. 9. 11.~ 2026. 9. 21.)(의장제의)

김재겸의장
다음은 휴회 결의를 하고자 하는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등 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11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과 안건처리를 위해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하여 주신 조재구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06회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개의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3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