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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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구백림 의원 발언

322회 제2복지문화위원회2026-07-16

구백림 의원 프로필 보기 →

범구

손범구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정책과로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이은주입니다. 구민의 복지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는 제10대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손범구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정달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 위원님들께 업무 보고를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팀 금필연 팀장입니다. (인사) 기초생활보장팀 이재미 팀장입니다. (인사) 통합조사1팀 김선영 팀장입니다. (인사) 통합조사2팀 박재형 팀장입니다. (인사) 통합관리1팀 하현정 팀장입니다. (인사) 통합관리2팀 이성훈 팀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복지정책과 소관 구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백림 위원, 손을 듦) 구백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08분

구백림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고요.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몇 페이지고…, 아까 무연고 사망자 처리 9명이라고 나오는데 이것은 정부에서 나오는 기본 돈이 있지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무연고 사망자 장례 처리는 구비로 지원을 하게 되고, 공영 장례 서비스는 시비와 구비 반반의 부담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무연고 사망자는 보통 경찰서에서 통보가 오는 경우가 많고 이것은 기초수급자 장제급여 지원과는 별도로 이루어집니다.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기초수급자 장제급여 지원은 또 장례급여로 따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저는 궁금한 게, 무연고 처리할 때 되면 경찰에 의뢰하지 않습니까?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구백림위원

그러면 그렇게 무연고라고 판명 났을 때, 구비로 이걸 책정하느냐.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장례 처리비용은 구비이고, 장례 처리 후에 화장이나 이러한 공영 장례 처리는 시비와 구비 50%, 50% 부담입니다.

구백림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장례식장에서 무료로 해주는 데도 많은데 이렇게 시비로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실질적으로 무연고자인 경우에는 무료로 해 주는 후원자를 찾기 어려운 면이 있고 이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경찰에서 의뢰가 왔을 때 즉각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 구비로 편성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찾아보시는 사이에, 질의하실 때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면 다른 위원님들이 편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범구

손범구위원장

부정수급자 문제가 우리 동에도 심각합니다. 말들이 엄청 많아요. 이것 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어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 과에서 업무를 처리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의 하나가 부정 수급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18건 정도의 공식적인 신고가 있었고 신고가 있고 나면 보통 저희가 조사를 해보면 40% 정도가 부정 수급에 해당되는 비율로 조사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부정수급 조사가 이루어졌을 때 담당자들이 조사할 수 있는 행정력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고 그래서 작년부터 해서는 경찰서와 연계를 해서 수사 기법이나 이런 것들도 활용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행정력만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부분은 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해서 수사 결과를 토대로 조치를 하기도 합니다. 저희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알지 못하는 부정수급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그래서 사후보다는 사전에 부정수급이 예방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신규 수급자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서약서를 받는다든지 아니면 계속 인식 개선 홍보를 한다든지 사전 예방 차원의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고, 부정수급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라든지 자격 중지, 저희가 처할 수 있는 행정조치들은 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수고 많습니다. 이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보영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보고서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복지정책과는 한 해 예산 1,640억 중에 1,500억 가까이가 생계급여로만 나가네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보다시피 조직 구성도 통합조사‧관리 쪽에서 대부분 예산이 다 나가고 있겠네요. 일단 간단한 거 하나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보훈회관 건립이, 구비가 계속 지속적으로 증가했어요. 당초 초안은 이거 아니었던 거 알고 계시죠? 제가 다른 상임위에 있으면서도 이게 계속 추경 올라와서 몇 번을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7년도에는 추경 안 올라올 수 있겠죠?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이거 지금 현재는 사업비 확보가 완료되었습니다.

서보영위원

됐죠?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서보영위원

제가 이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광복단체 10군데에 지원금 주는 게 있는데….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서보영위원

광복단체 10군데가 어디인가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보훈단체 10군데 말씀이시죠?

서보영위원

예, 보훈단체 운영비가 10군데에 나가는데, 10개 단체가 어디 어디인가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그리고 재향군인회입니다.

서보영위원

고엽제랑 월남전참전이랑 상호 간에 좀 중복되는 게 있는데, 단체가 성격이 좀 비슷비슷한 단체들이 있는데 ‘단체들을 통합할 거다.’ 이런 건 전혀 안 보이죠?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그러한 분위기는 전혀 없고 사실….

서보영위원

구청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죠?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그리고 보훈단체 어르신들은, 예를 들면 고엽제는 고엽제대로 월남전 참전자는 참전자대로 나름대로 상당한 자부심들을 가지고 계셔서 단체 통합은 아마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서보영위원

여러 여건적 상황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복지정책과는, 방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중복지원이라든지 부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매우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 손을 듦) 김민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34쪽에 저희 “어쩌다 발견한 나의 하루”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이 사업 대상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로만 되어 있는데 여기에 해당되시는 분이 신체적으로 아프셔서 장기 입원이나 정신적으로 아파서 오래 입원하신 분들에 한해서 하는 거잖아요?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김민주위원

그런데 저는 이 프로그램을 보니까 사실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뿐만 아니라 저희가 마음 지원을 좀 해줘야 하는 계층 중에서 쉼청년들이나 아니면 출산으로 인해서 경력 단절되어서 우울증이 오신 분들이나 이러한 분들까지 해서 사업 대상자를 좀 확대하는 부분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의료급여 대상자 자체가 법적인 소득 기준에 의해서 책정이 되신 분들이고 저희가 이 사업을 해봤을 때 아까 설명드렸던 대로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엄청 높았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계층들의 구분은, 예를 들면 청년은 청년을 담당하는 부서가 있어서 청년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굳이 이런 형태는 아니더라도 청년들의 마음 지원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업비가 배분되고 있거나 이런 부분이고요. 그리고 경력 단절 여성은 여성대로 담당하는 부서가 있어서 거기에서 형태는 다르지만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마 추후에도 업무 보고를 들으시게 되면 들으실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저희가 하고 있는 의료급여 대상자는 의료급여 대상자 중에서도 계층이 많을 수 있으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계층들도 포함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점점 확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위원

그리고 7월에서 10월 사이에는 맞춤형 케어플랜이 연계된다고 하는데 혹시 상세하게 어떠한 케어플랜들이 이루어지는지가 좀 궁금해 가지고 여쭤보고 싶습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이 사례 관리를 하고 나서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에게 나가는 케어플랜은 본인들 세대별 욕구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를 들면 이동이 필요한 분은 이동지원 서비스를 한다든지, 반찬이 필요한 분은 반찬지원 서비스를 한다든지, 예를 들면 본인들이 병원에 다니는 것 이외에 의료지원이 필요한 분들은 의료지원 서비스를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는 것보다는 자기 집에서 치료 효과가 그 이상이 나오도록 재가 정착을 지원하는 데에 주목적이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달호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정달호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달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28쪽에 보면 “보훈문화 계승과 국가유공자 존중사회 실현” 차원에서 각종 운영비와 위로금을 지급하는 걸로 되어있고요. 이런 차원에서 우리 경조사 시에 구청장님의 축기와 조기가 나가는지 묻고 싶습니다.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지금 저희가 근조기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훈선양봉사단에서 국가유공자 장례가 생겼을 시에 근조기를 지원하는 사업은 하고 있습니다.

정달호위원

그리고 여기 “보훈가족 위로연”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행사는 어떤 행사입니까?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6.25행사를 저희가 작년부터 위로연 형태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6.26 행사를 기념식이라든지 이런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을 하다가 3년 전부터 저희 구에 소재한 라테라스에서 후원이랑 연계가 되어져서 하니까 보훈대상자 어르신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그런 행사로 6.25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정달호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구백림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구백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백림위원

과장님, 제가 궁금한 게 많아서 그러는데….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예, 괜찮습니다.

구백림위원

국가유공자가 요즘 보면 대개 뒤에서 혜택받는 게 없다고 많이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여기에 보면 “보훈예우수당”이라고 해서 “순직군경 유족” 이렇게 나오는데 국가유공자를 위해서 해 주는 게 뭐가 있는지?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국가유공자 전반에 대한 걸 말씀하시는 거지요? 여기에 명시된 대상자들은 보훈청에서 대상자군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같은 경우는 월 20만 원이 나가고 보훈예우수당은 10만 원씩 나가게 되는데, 이런 지원들이 보훈청에서도 예산 범위나 이런 걸로 아니면 자격 기준에 따라서 그걸 구분짓다보니 사실 유공자분들이 많으신데 이런 혜택을 다 받으시는 게 아니니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또 보훈 업무는 한계성이 있는 게 아까도 설명드렸던 대로 보훈청에서 명단을 정한다든지 하는 국가 사무의 형태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가에서 위임한 일부의 사업만 하고 있다 보니 전체 유공자나 보훈대상자분들께 혜택이 덜 돌아가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구백림위원

구청에서 하는 사업은 없죠?
은주

이은주복지정책과장

구청에서는 아까 설명드렸던 대로 이러한 문화 사업이라든지, 장제비라든지 이런 것은 작지만 구비 예산으로 편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0시21분 회의중지

10시23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친화과로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친화과장 나오셔서 아동친화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안녕하십니까? 아동친화과장 김선경입니다. 존경하는 손범구 위원장님, 정달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 여러분, 제10대 달서구의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드릴 내용에 대해 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적극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동친화팀장 이현주. (인사) 아동보호팀장 정성호. (인사) 보육팀장 유진영. (인사) 드림스타트팀장 김정애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아동친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이 없음) 과장님, 준비하시는 사이에 제가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10시32분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범구

손범구위원장

수고 많습니다. 휴일 돌봄어린이집, 이게 예산이 없어서 못 하시는 건가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188페이지에 “휴일 돌봄어린이집 운영”.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특수시책으로 하는 사업 말씀이십니까?
범구

손범구위원장

예.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처음에 저희가 작년에 업무를 계획할 때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그 사업 자체 예산이 좀 부족한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휴일 수당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구비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1회 추경에서 사업비 확보가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민선9기 온종일아이돌봄 공약사항과도 연계가 되는 거라서 저희가 올해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 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지금 주변에 보면 휴일에 부부들이 아기를 친정이나 시댁에 맡겨놓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제 주위에도 그런 분들이 많던데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이게 아주 좋은 시책인데 그 예산 좀 올려주세요. 좋은 시책입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그리고 원래 추경이 중간에 없다 보니까 저희가 필요성은 있는데 확보하는 데에 조금 어려움은 있었고 내년에는 본 사업에 넣어가지고 한번 적극 추진해 보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아주 좋은 시책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달호 위원, 손을 듦) 정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달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동학대 제로를 위해서 통합…, 여기 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24시간 상시 운영을 하면 어디서 운영을 하는 거예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아동학대 신고는 112 경찰서에 바로 신고를 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저희 긴급전화는 631-1391로 해서 구청으로 연결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직원이 낮 시간에는 근무하는 직원이 있고요. 퇴근 이후에, 그러니까 오후 6시부터 새벽까지는 저희가 직원 2명이 상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재택 개념으로 항상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가 연락이 오면 2명이 같이 출동을 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4시간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정달호위원

상시 운영 24시간이, 구청 공무원 입장에서는 24시간이 실제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하기 때문에 달서구청 관내는 성서경찰서와 달서경찰서 두 군데가 있잖아요, 그죠?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정달호위원

거기 여성청소년과와 상시 협력해서, 수시로 아동 폭력은 많이 발생합니다. 적극적으로 협조‧협력을 해서 상시 체계를 잘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경찰서 안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달서구는 경찰하고 협력이 잘 되어있습니다. ‘아이별센터’ 운영도 하고, 매달 1회씩 정기 회의를 거쳐서 관계가 잘 정립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말씀하셨듯이 긴급 상황이 생겼을 때 경찰에서 무조건 저희한테 출동을 같이 하자고 연락이 오는 건 아니고요. 자체적으로 판단을 해서 꼭 저희가 같이 개입해야 하는 건에 대해서만 연락받고 있습니다.

정달호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구백림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구백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백림위원

과장님, 준비한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요즘 제가 궁금한 것은, 요즘 아이들이 저출산 문제로 많이들 없어서 놀이시설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많이 없어지고 ‘노치원’이라고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맞습니다.

구백림위원

어린이집 이런 게 문을 많이 폐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저희 관내에는 부족하지 않나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어린이집 말씀하시는 거죠?

구백림위원

예.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말씀하셨듯이 아동이 많이 줄고 있다 보니까 어린이집 폐원이 사실은 많습니다. 부족하다기보다는 오히려 작년 연말 기준 현재까지 11개소 어린이집이 폐원을 했고요. 그리고 정원 충족률이라고 해가지고 그 어린이집의 규모에 따라서 정원을 정해놓는데 정원 충족률도 지금 한 59.4%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라고….

구백림위원

남아도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맞습니다.

구백림위원

그리고 187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119장난감 병원”같으면 참 좋은 정책 같아요. 저는 애들은 다 컸지만 이런 게 있으면 죽전동에 생긴다고 되어있던데 이게 홍보가 많이 중요할 것 같아요. 요즘 다 잘 살아가지고 장난감을 버리기도 하는데 이런 정책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활성화해 가지고 주민들이 다 알 수 있게 홍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백림위원

이상입니다. (김민주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저희 177쪽에 보시면 “든든한 울타리” 안에 “학대피해아동쉼터”가 1개소로 여아 전용으로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여아만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사실은 학대피해아동이라는 게 정서적도 있고 신체적도 있고, 성적인 피해 아동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여아들만이 아니라 사실 남아들도 성인들한테 성적이나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거의 비율이 비슷하게 받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운영소가 1개밖에 없는데 이게 또 여아 전용만 있으면 혹시 남아 전용은 따로 만들어질 가능성이나 그런 건 없을까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이 경우에 그렇게 대상 아동이 많지는 않아가지고요. 저희 구에는 여아 전담 쉼터가 있고 남아 전용 쉼터는 다른 구에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에 그런 사례가 생겼을 때 저희가 그쪽으로 연계를 하고 있는데 지금 여아 쉼터에도 제가 연초에 방문했을 때는 3명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1명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연계를 하는 걸로 하고, 왜냐하면 그런 아동이 생겼을 때 보호를 하기 위한 쉼터이다 보니까 이걸 무작정 남아 따로 여아 따로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그럼 남아 쉼터는 지금 어느 구에 있나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 (최옥순 평생교육과장, 집행부석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있음) 달성군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그리고 188쪽에 “휴일 돌봄어린이집 운영”에 관련해서요. 일단 이용 대상이 “긴급보육이 필요한”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긴급보육이라는 기준이 지금 세워져 있는 게 있을까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저희가 하는 휴일 돌봄어린이집은 기존 어린이집 운영 시간 외에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아이를 맡길 수…, 긴급하게 갑자기 어디를 가셔야 할 수도 있고 출근하셔야 될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경우를 긴급하다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일반 아동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김민주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은 기준이 명확하게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당연히 출근이나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나 이러한 사정으로 긴급한 사정이 생길 수 있지만, 주말이나 공휴일에 약간의 악용이 가능한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주변에 그냥 맡길 곳은 없지만 약간 편의를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이 이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긴급보육이라는 것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게 세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저희가 사업을 직접 수행하게 되면 그런 세부적인 기준까지 위원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선희 위원, 손을 듦) 권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선희위원

아침부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진행되고 있는 내용들이나 정책들을 보면서 ‘이렇게 잘 진행되고 있구나.’, 출생신고가 되고 밖으로 나오고 돌봄에 대한 문의나 의지, ‘돌봄 필요하다.’ 이런 바람이 있으면 이렇게 잘 진행되도록 제도적으로 많이 준비되어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좀 든든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아동이 보통 0세에서 5세까지를 아동이라고 지칭하는 게 맞지요? 그런데 이 아동 시기에 요즘 디지털기기에 노출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위험에 대한 인지나 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미리 앞서 내다보고 준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없는지 저는 그런 제안을 오늘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게 또 이름도 아동친화과이고 과가 분과되어 있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그런 만큼 미래를 내다본다면 디지털기기에 대한 위험성이나 노출에 대한 인식, 이런 것에 대한 것들을 제도적으로 이런 인식이 필요하고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동친화과에서부터 미리 준비하면 그 이후에 청소년이 되어서나 초등학교 때 너무 디지털기기에 대한 노출 때문에 우려되는 부분이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 있어서 디지털기기에 대한 인식에 대한 교육을 미리 캠페인이나 이런 것들을 아동친화과에서 위에 더 상위 기관과 의논하셔서 그런 것들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위원님 말씀에 제가 잠깐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3월달에 “아동보호주간”이라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이 없어지거나 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아동보호주간을 일주일간 운영을 하면서, 그 교육과정 내에 저희가 이번에 교육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이라고 해서 관련 전문 기관하고 연계해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 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일회적으로 진행을 한 거라서 추후에는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대상자를 다양하게, 그리고 교육과정도 좀 나눠서 한번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선희위원

예, 감사합니다.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권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보영위원

과장님, 보고서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휴일 돌봄어린이집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저 또한 휴일 돌봄어린이집 관련, 24시간 보육센터 운영 관련된 내용을 선거 때 공약으로 내세운 의원이기도 합니다. 지금 휴일 돌봄어린이집 운영비 지원이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국비 2,100만 원, 시비 980만 원, 구비 420만 원해서 350만 원 올렸는데….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3,500만 원.

서보영위원

3,500만 원 올렸는데….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서보영위원

국‧시‧구비 다 합해서 3,500만 원 올렸는데 현재 업무 보고에는 2,000만 원 올라왔네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그게 아까 잠깐 설명을 드리기는 했는데, 당초에는 저희가 국‧시비 보조교사 인건비 지원 항목에서 사업을 하려고 3,500 정도를 잡았었고요. 그런데 자체예산 자체도 부족하기도 했고 그래서 휴일 돌봄을 거기서 쓰기 어려운 점도 있었고 또 휴일수당 같은 경우는 구비로 충당하도록 하는 기준도 저희가 확인을 하다 보니까 있어서 그러면 구비로 개월 수를 좀 줄여가지고 하반기 전체하기로 했던 것을 4달만 운영을 한다든가 해서 구비 2,000만 원 정도면 시범적으로 잠깐 운영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던 겁니다.

서보영위원

예, 아까 들었던 설명이고요. 그러면 총예산이 얼마라는 겁니까?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1년을 계산하면 5,000만 원 정도가 추가로 소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5,000만 원 확보된 상황입니까?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아닙니다.

서보영위원

그리고 이용 대상에 긴급보육, 방금 김민주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긴급보육 만 12개월~만 5세 이하, 그리고 기간도 우리가 휴일에 애들 돌봄을 맡길 수 있게 1년 내내지, 이게 9월에서 12월까지만 맡길 수 있다는 기간 한정도 좀 뭐하고 사업이 너무 불안정한데 우리가 대구 달서구의 행정을 보면, 지난 4년간부터 겪어보면 수성구를 많이 따라가는데 선제적으로 수성구가 움직이고 많이 따라가는데 제가 지금 휴일 돌봄어린이집을 달서구에 암만 검색해도 어디인지 안 떠요. 내가 지금 당장 휴일 돌봄이 필요한데 어딘지 당최 검색이 안 돼요. 그런데 지금 뜨는 것은 화면에 보시면…, (화면을 바라보며) 제일 위에 화면부터 띄워주세요. 스크롤바를 제일 위로 올려주세요. 예, 저게 수성구 블로그거든요. 수성구는 바로 떠요. 쭉 내려보세요. 스크롤바 밑에까지 내려주세요. 이용 대상, 금액…, 천천히 내려주세요. 이용 대상 누구나, 그리고 밑으로 쭉 내리시면…, 위에 세 개 어린이집 바로 뜹니다. 시간, 연락처, 금액 바로 뜨게 다 되어있습니다. 수성구는 제가 찾는 데 3분도 안 걸렸어요. 그런데 달서구는 암만 찾아도 안 보여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위원님 말씀이….

서보영위원

사업 예산 확보도 중요하시겠지만….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서보영위원

과연 이런 실행 의지성이 있냐 라는 의문이 듭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서보영위원

예.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일단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 달서구에 휴일 돌봄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는 하고 있는 게 없고 평일 24시간을 풀로 운영하는 시설 한 군데가 지정되어 있는데 지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없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서보영위원

홍보가 덜 돼서 수요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봤을 때 달서구는 항상 이런 부분이 부족하거든요.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그런데 밤늦게까지 애들을 24시간 평일 중에 맡기는…, 주말 같으면 모르겠지만 평일에 맡기는 경우는….

서보영위원

맡기는 경우 많습니다. 첫째, 애가 둘이나 있으면 첫째가 갑자기 아프거나 둘째가 아프거나 하면, 남편은 출장 가 있고 그러면 맡겨야 합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그거는 저희가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고요. 휴일 돌봄은 없어서 저희가 특수시책으로, 이걸 본 사업으로 하기에는 수요가 있는지 잘 파악이 안 되니까 시범적으로 운영하려고 특수시책에 넣었….

서보영위원

수요는 있습니다.
선경

김선경아동친화과장

예, 했던 거고 그래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예산팀이나 이런 데다가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이게 안 돼서 내년에는 저희가 이걸 떠나서 휴일 돌봄을 정식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내년에 본예산에 반영을 적극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서보영위원

예, 계속 예산 확보도 중요하시겠지만 진짜 사업실행의 의지, 말로만 가정‧아동친화도시 달서구를 표방하지 마시고 저도 달서구에서 평생을 살면서 제가 늘 느끼는 점입니다. 달서구는 달빛어린이병원도 검색하면 잘 안 뜹니다. 한양한마음아동병원밖에 안 뜹니다. 뭔가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서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아동친화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49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정책과로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나오셔서 가족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우경화입니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손범구 위원장님과 정달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가족정책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가족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미 여성가족친화팀장입니다. (인사) 김선미 결혼장려팀장은 오늘 교육으로 불참하게 되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정선 출산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응칠 주거복지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가족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손을 듦) 김민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2분

김민주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일단 156페이지에 “성인지력 향상 교육”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은데, 혹시 이건 성인지력 향상 교육해 주시는 강사님은 뽑는 기준이 따로 있나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성평등교육진흥원이 따로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쪽에 의뢰해서 거기 강사풀이 있어서 거기서 배정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로 구성된 풀이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제가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이유는, 제가 성인지력 관련된 교육을 꽤나 많이 들었는데 가끔 강사님마다 사실은 저게 좀 올바르게 지금 말씀하시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드는 강사님도 좀 계셨습니다. 그래서 성인지력 향상 교육은 조금 더 강사님들 채택을 할 때 기준을 좀 더 강화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 번 여쭤봤고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저희들이 인력풀을 활용하지만 다음부터는 좀 더 선별해서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위원

그리고 159쪽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에 대해서, 사실 저는 정책과랑 나이대가…, 제가 적령기라서 그럴지 모르겠는데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돌봄서비스가 원한다고 신청을 해도 원하는 기간에 이용을 못 하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이게 지금 돌보미분들이 부족해서 생긴 사태인가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돌보미는 360명 정도 하고 있는데 일단 신청을 하면 2주 정도 대기자가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돌보미를 파견하면 수요자하고 그게 맞아야 하는데 안 맞아서 다시 가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한다해서 강제적으로 배정이 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수요자와 공급자 서로 의견이 맞아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조금 까다로운…, 까다롭다고 하면 좀 그렇지만 어쨌든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분이 오시면 조금 오래 기다릴 수 있는데 저희 구에는 2주 정도 대기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그게 조율이 안 맞는다는 게 뭐….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시간이나 아니면 와서 서비스하는데, 집에 와서 아기를 봐주는데 자기들 요구 사항에 충족하지 않는, 기대치에 충족하지 않고 이래서 조금 오래 걸리는 사람은 몇 번이나 돌봄사가 바뀌고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만약에 그러한 사례가 좀 있으면 애초에 신청을 받을 때부터 약간 원하시는 조건, 시간대 같은 걸 미리, 예를 들면 집에서 일을 해 주시는 거니까 이러한 부분을 좀 더 하시는 분을 원한다는 상세한 그런 신청란이 있으면 매칭을 했을 때 이게 안 돼가지고 또 기다리는 시간 같은 것은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사전에 그걸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직접 대면해서 보면 또 이야기를 하다 보면 본인 기대치하고 안 맞고 하면 또다시 바뀌고 이래서 그런데 그렇게 대기가 길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일단 카고, 또 마지막으로 163쪽에 출산 장려, 사실 이 “MZ 맞춤·체감형”에 대해서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AI 기반으로 해서 카카오톡 서비스로 “출생축하 Song” 제공, 그런데 개인적으로 요즘 젊으신 부부분들은 카톡이나 이러한 열람망에 오셔도 안 보시고 패싱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으시고 사실 이걸 운영한다고 해서 어떠한 출산 장려에 대한 것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MZ분들, 그러니까 요즘 젊은 부부분들한테 좀 더 차별화된 개발이 필요하다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정보” 이런 부분을요. 개인적으로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플랫폼” 이런 개별로 따로 플랫폼을 만들기보다는 조금 더 접근성이 쉽게 조금 이게…, 제가 말이 막히는데 그런 플랫폼보다는 기존에 잘 사용하시는 플랫폼에다가 검색만 하면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이 좀 더 접근성이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일단 “축하 Song”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감동영상 서비스”는 저도 안 그래도 요즘 젊은 세대들은 누구나 쉽게 그런 게 많기 때문에 앱이나 그런 걸 활용해서 잘할 수 있는데 이게 무슨 실효성이 있나 했는데 의외로 그걸 해서 보내주니까 너무 감사하다고 그런 피드백이 오더라고요. 본인들이 젊은 세대라고 다 하는 건 아니라서 그래서 그것은 그런 축하의 의미로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여기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는 일단 구 홈페이지에 그게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올 수 있고 혼인이나 출생 신고할 때 QR로 해서 누구든지 그걸 하면 플랫폼으로 연결되도록 그런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에 있어서는 지금 많은, 결혼부터 해서 청년정책이라든지 여러 한 109개 정도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접근성에 있어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민주위원

그런데 일단은 사실 젊으신 분들이 구 홈페이지 자체는 거의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거기 바로 들어가서 잘 보인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거기 들어가서 보기보다는 차라리 AI한테 물어보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정책을 만들어서 잘 사용이 되려면요, 구 홈페이지 말고는 다른 플랫폼을 좀 더, 접근성이 좋은 걸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결혼·출생신고할 때 링크톡을, 개인정보 제공동의를 받아서 QR도 해 주지만 링크톡 서비스도 해 주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주려고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민주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김민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구백림 위원, 손을 듦) 구백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백림위원

준비한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57페이지, “내 일(JOB)을 찾는 여정, 달서 여성의 새로운 도약”에 있어서 다음 장 158페이지에 보면 교육훈련 과정이 보면 죽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문가 양성과정” 그다음에 “생성형AI를 활용한 e-커머스 창업과정” 이런 교육 과정이 많은데 여기 위에 보면 일부 취업하는 그것도 있는데 제가 뒤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교육을 받아서 얼마나 활용도가 있는지, 보기 위한 정책인지 이런 게 의문이 조금 들고 요양보호사도 사실 이렇게 보면 자격은 많이들 따는데 취업은 전혀 안 하고 있거든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이것은 지금 교육 진행 중이고요.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해서 취·창업을 지원하는 센터인데요. 여기서는 상반기에 여성들이 주로 취업하는 직종에 대해서 교육을 시켜서 하반기에 기업하고 연계하는 그걸 하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 요양보호사는 아직 7월 말까지 교육 과정에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요양보호사는 이제 이해를 했고요. 간호조무사하고 이런 것은 사실 취업이 잘 되고 직종을 찾기 좋은 종목인데, 이 위에 있는 교육훈련 과정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문가 양성” 이래 해가지고 4월부터 7월까지 “고부가가치 직업훈련”을 마치면 이 사람들이 취업이 되고 좀 활용도가 높습니까?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예, 그쪽으로 취업이, 전체 전국 131개 정도 새일센터가 있는데 취‧창업 지원을 많이 해줘서 달서구가 전국 12위~14위 정도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직까지 교육이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취업 연계가 없는데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해서 취업 연계를 시킵니다.

구백림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저도 좀 생소한데 취업 단절된 사람들이 이 교육을 받아서 과연 예산만 허비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그건 아니고 저희가 정말로 여기는 취‧창업 전문으로 하는 센터이기 때문에 맞춤형으로 해서 교육 수료가 다 되고 나면 하자마자 교육 중에까지는 연결이 안 되고요.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연계해서 취업 지원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잘 된다는 말씀이죠?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예, 잘 됩니다.

구백림위원

예, 감사합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구백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곽병희 위원, 손을 듦) 곽병희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병희위원

가족정책과 우경화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하여튼 가족정책과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걸로, 저도 달서구여성협의회단체에서 감사라는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어떤 행사를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고요. 이번 5월 5일에 하신 달서가족축제나 앞으로 하실 양성평등주간행사 등 많은 활동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이번에 “잘 만나보세, 뉴 새마을운동”으로 몇 커플이 매칭이 되어서 결혼을 하셨는지?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저희들이 “잘 만나보세, 뉴 새마을운동”은 우리 관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민간 기관, 단체하고도 협약을 맺어서 같이 하는 사업으로 우리 달서구에서 하는 순수만남행사에서는 지금 16쌍이 결혼 성원이 되었고요. 민간 새마을단체나 이런 데에서 서로 연결해서 한 것은 212쌍 성원이 되었습니다.

곽병희위원

예, 수고하셨고 아까 애들 돌봄도 있던데 그것은 아동가족과하고 연계를 해서 하시면 더 효율적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예, 필요한 부분 있으면 부서 간에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곽병희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배무연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배무연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무연위원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기 172쪽 “집수리 봉사단” 운영을 하고 계신다는데 여기서는 그러면 달서구비 비용도 들어갑니까? 아니면 봉사단체에서 다하시는 거예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봉사단체에서 후원을 당겨오는 경우도 있고요. 기본적으로 주거복지센터에서 집수리 관련해서 예산이 일부 있기 때문에 예산이 수반되는 간단한 건 저희들이 하기도 하고….

배무연위원

지금 예산 비용도 안 나와 있고 해서 궁금해서 물어본 거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가구 수가…, 지원 대상자가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발굴을 못 해서 그런지 너무 저조해서 깜짝 놀랐어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저희들이 4월에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6월에 3세대 했고….

배무연위원

2025년 12월 관내 2가구만….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그것은 그때 협약을 맺고 난 다음에 시범으로 한 거고 올해 4월에 발대식 개최한 다음에 6월에 3세대 했고 하반기에 5세대 하는데, 이것은 봉사단이 순수 하는 거고, 이거 말고 주거복지센터에서 일상 불편 사항 수리라든지 소소한 집수리 사업은 주거복지센터에서 또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봉사다 보니까 건수가 그렇게 많이, 직업적으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배무연위원

조금 봉사단하고도 협약하셔서 노력하셔가지고 좀 많은 사람이 혜택 볼 수 있고….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좀 더 발굴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무연위원

예,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배무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보영위원

과장님, 업무 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육아나 보육 관련해 가지고 아동친화과랑 가족정책과랑 상호 간에 상충되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나중에 국장님 오시면 그러한 업무 분장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국장님이 안 계셔가지고 우리 상임위 회의 끝나고 따로 과장님 간 회의를 안 하실 것 같은데 업무 분장 관련해서 지금 질의할 게 있는데 나중에 국장님 오시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출산축하금 지원” 관련해가지고 둘째 출생아가 50만 원씩 660명, 셋째가 240명, 넷째가 24명이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둘째 출생아가 달서구 관내에서 660명을 초과하게 되는 경우에는 출생지원금이 셋째 출생아 지원금에서 이렇게 땡겨오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입니까? 아니면 예산 소진됐다는 이유로 ‘못 드립니다.’ 이런 시스템입니까?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일단은 부기가 출생축하금은 같은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총액 범위 내에서 유도리는 가능합니다. 탄력적으로 지급이 가능합니다.

서보영위원

예산이 없다고 비논리적인 말로 그렇게 커트 치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예, 그렇죠. 그것은 예산 범위 내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합해서 합니다.

서보영위원

그리고 육아·보육기관에 맡길 때도 보면 만 몇 세 넘었다고 한 살, 두 살 차이로 한 번씩 정말 이상하게 커트를 치는 경우가 있던데 그런 경우는….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그것은 또 법적으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연령 기준은 준수해야 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서보영위원

육아·보육 관련해서 너무 우리가 촉법소년 이런 거 따지는 것도 아닌데 나이를 좀 유기적으로, 유동적으로 잘 좀 이래 편의를 좀 봐달라는 민원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3_27:10) 들립니다.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자르나, 애들은 똑같은데.’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공무원은 누군가를 그렇게 해 주면 ‘한 살 넘었는데 해주고 왜 우리는 안 해주노.’ 하면 기준은 엄정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보영위원

말씀은 그래 하시는데 다른 예외조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을 겁니다. 긴급돌봄을 신청해야 하는데 나이 한 살 많다는 이유로 긴급돌봄에서 빠져버리게 되면 그 애는 어디가서 맡깁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그런 경우는 아마 해당 부서에서 또 다른 할 수 있는 걸 찾아가지고 하지, 그것을 저희들이….

서보영위원

현장에서는 바로 커트친다는 민원이 많습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그렇습니까?

서보영위원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경화

우경화가족정책과장

좀 더 챙겨보겠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서보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가족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르신장애인과로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장애인과장 나오셔서 어르신장애인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미

김수미어르신장애인과장

안녕하십니까? 어르신장애인과장 김수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신 손범구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정달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어르신장애인과 업무에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어르신장애인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염 노인정책팀장입니다. (인사) 박양서 노인시설팀장입니다. (인사) 박현숙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정상기 자립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어르신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 상황과 현안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어르신장애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손을 듦) 김민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37분

김민주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르신에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은데 저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장애인 정보접근성을 위해서는 키오스크 체험관이 있는데요. 가면 갈수록 노인분이 늘어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키오스크나 요즘 변화하는 기계에 대한 교육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이런 키오스크나 이러한 기기 관련한 걸 1회만 하면 다들 까먹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반복적으로 가서 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요. 두 번째는 그것에서 연계가 되는 부분인데 키오스크가 아닌 컴퓨터로 예약을 해야 하는,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면 야구 같은 거, 요즘 인기가 점점 많아지면서 관람을 원하시지만 미리 다 예매를 하는 시스템 때문에 현장에서도 티켓을 구매 못 하시는 노인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다른 부서랑 연계해야겠지만 예매 창을 열 때 일정 부분의 좌석은 비워두고 그 좌석은 노인분들한테 우선으로 배정할 수 있게끔 남겨놨다가 혹시나 안 나가는 잔여 자리는 현장 당일날에 현장 발권으로 하는 식으로 해서 노인분들이 그런 문화생활 같은 것에 접근성이 쉬워질 수 있도록 그러한 부분도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수미

김수미어르신장애인과장

예, 키오스크 교육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복지관 세 군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금방 말씀하셨듯이 일회성이 아니고 반복 교육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성서노인복지관에 디지털 배움터라고 해서 구축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각 복지관별로 3개 복지관 같은 경우에도 이 키오스크도 구비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컴퓨터실이 따로 있어서 컴퓨터 교육 자체도 반복으로 교육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단지 문제가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 달서노인복지관은 회원이 2만 명이 넘으시고 성서노인종합복지관이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같은 경우도 회원분이 만 명 이상으로 넘으시는 상황이거든요. 1만4,000명, 1만2,000명 이 정도가 됩니다. 하다 보니까 강좌는 제한이 되어 있고 원하시는 분들은 많으시다 보니까 보통 신청을 받으면 복지관별로 1인 3개 강좌씩 받으시고 이렇게 했는데 경쟁률 자체가 5대1, 10대1입니다. 그래서 원하시는 분들이 다 받으실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려움이 좀 많은 건 저희가 양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디지털 배움터하고 키오스크 교육이나 이런 것은 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노인종합복지관 이외에도 웃는 얼굴 아트센터, 달서아트센터나 디지털 배움터라고 해서 달서구 내에서 저희 부서 업무는 아닙니다만 디지털정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한 번씩 동별로도 신청을 받아서 프로그램실 쪽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주민자치센터실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시 쪽에서 한 번씩 공모 신청을 하라고 내려와서 기관별로 관내 15군데 이상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원하시는 분들이나 대부분 가까운 곳에서 아는 걸 많이 받길 원하시는데 원하시는 분들은 많으신데 또 경쟁률이 세다 보니까 떨어지시고 하시는 게 많은 그런 상황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야구 예매 현장 발권이나 야구 예매를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삼성라이온즈…, 야구 예매는 조금 인기가 너무 좋아서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민주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선희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권선희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선희위원

과장님, 어제에 이어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여름에 경로당이나 이런 데에 가서 어른들한테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가 겨울에 난방비에 대한 걱정, 여름 냉방, 에어컨·선풍기에 대한 걱정이나 민원이 많으셨습니다. 경로당별로 실질적으로 여름나기에 필요한 물품들이나 이런 것에 대한 체크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하여튼 모든 경로당이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선풍기, 그리고 부엌에 에어컨 지원, 그리고 식사를 일주일에 2번 하는 데도 있고 3번 하는 데도 있었는데 식사에 필요한, 식사를 도울 수 있는 봉사할 수 있는 도우미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간혹 오시는 분들이 있기는 한데 그게 잘 지원이 안 되고 실질적으로 큰 도움을 받기는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마을에서 나오셔서 소중한 한 끼 하시는 데 필요한 지원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복지센터가…, 복지관이나 큰 것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동네별로 복지 거점이 정말 필요한 곳에 꼭 있는지도 한 번 체크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추경 예산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내역별로 꼼꼼하게 올리셔서, 집행하는 데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어떤 돈이 어떻게 들어가기에 좀 이해할 수 있게끔 내용을 올려주시면, 상세하게 올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아동정책과하고 비교했을 때 아동정책과 같은 경우는 아동은 어느 정도 일정 기간 연령이 있잖아요. 0세부터 5세까지. 그렇지만 노인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앞으로도 노인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노인들의 행복 증진이나 그런 것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사업이 되는, 실질적인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곽병희 위원, 손을 듦)
범구

손범구위원장

곽병희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병희위원

일단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과장님하고 어르신장애인과 주무관님들. 저는 노인복지관 아까 이야기하셨는데 노인복지관에 보면 어르신들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한 건 아시죠? 가면 아침부터 줄을 서가지고 얼마나 기다려 가지고 그래서도 못할…, 당첨이 안 돼서 프로그램 참여를 못 하시고 이래서 너무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복지관에 다니면서 몇 분 봤어요. 그래서 그 체계는 앞에 먼저 하신 분은 여러 사람한테 공평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앞에 한 달 하신 분은 그 다음 달에 좀 쉬어주고 아니면 그 다음 달에 또 하시든지 그런 식으로 체계를 좀 바꿔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한번 해 봤고요. 그것은 그거 하시고, 아까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은 우리 경로당이 지금 스마트경로당으로 되어 있는 곳이 많잖아요. 제가 알기로 110, 아까 몇 군데라고 했는데…, 그 스마트 경로당에 보면 노래 강사님들 나오셔서 보면 따라 하시고 이렇게 율동 같은 것도 따라 하시고 그러던데 거기에 키오스크 사용하는 법이라든가 거기서 방송으로 TV 모니터를 보고 계시니까 거기에 한 번씩 전문 강사님이 나오셔서 키오스크 사용하는 것하고 간단하게 우리 스마트 전화기 사용하는 것, 그런 걸 강연을 해 주시면 어르신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곽병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두 분 말씀하시는 것 잘 얘기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미

김수미어르신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마무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서보영위원

과장님, 보고서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의견 하나 여쭙겠습니다. 어르신장애인과 예산이 4,440억입니다. 우리 구에서 예산액이 가장 많은 과입니다. 그중에 장애인 관련이 1,000억입니다. 어르신 관련이 3,200~3,300억입니다. 장애인복지과와 어르신복지과로 분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수미

김수미어르신장애인과장

사실….

서보영위원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미

김수미어르신장애인과장

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조금 아닌 부분인데 대구시 내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이 같이 있는 구는 저희밖에 없습니다. 사실 그만큼 어려운 게 두 개가 같이 있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 있는데 저희 구의 방침이라서 제가…, 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예, 어르신장애인과장님의 권한이 너무 큽니다. 조금 나눠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서보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어르신장애인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48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복돌봄과로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돌봄과장 나오셔서 행복돌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안녕하십니까? 행복돌봄과장 정경희입니다. 먼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손범구 위원장님, 정달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2026년 제10대 달서구의회의 역동적인 출발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행복돌봄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행복돌봄과는 돌봄 정책, 돌봄 사업, 희망이음, 나눔봉사 등 4개 팀, 2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협력과 소통으로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다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복돌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정아 돌봄정책팀장입니다. (인사) 손승민 돌봄사업팀장입니다. (인사) 강근혜 희망이음팀장입니다. (인사) 박혜정 나눔봉사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행복돌봄과 소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행복돌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보영 위원, 손을 듦) 서보영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01분

서보영위원

과장님, 업무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199쪽에 “달서 장보로 온나”를 지금 사업비 1,200만 원을 들여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거 대구로에 통합해서, 대구로 내에서 다시 또 빼가지고 우리가 따로 실행을 하는 겁니까?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어플을 다시 깔아야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다 대구로로 활용합니다. 지금 앱이 되어 있는 대구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보영위원

대구로 안에서 제가 본 적이 없는데 일단 제가 다시 한번 찾아보고 따로 다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서보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안 계십니까? (구백림 위원, 손을 듦) 구백림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백림위원

과장님, 193페이지 제가 잘 그거 했는데, ‘나’번에 “통합돌봄 맞춤형 서비스 연계 강화”라고 있는데 이것은 가사, 퇴원환자 관리, 낙상 예방, 지역형 서비스, 어르신 동행 이용료 지원 사업 이런 것은 민원을 받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복지관에서 하는 건지, 이게 어떻게 운영되는 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저희들이 통합돌봄사업이라고 올해 3월 27일부터 국정과제로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데요. 대상자 접수 신청은 동에서 받아서 통합지원 회의를 거쳐서 대상자가 선정이 되면 가사·식사 지원은 저희들이 연초에 지원기관 공고를 해서 선정된 곳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구백림위원

퇴원 환자는요? 돌봄 연계는?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퇴원 환자는….

구백림위원

두 번째에요. 퇴원 환자에 대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18명 했다는데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싶어가지고요.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이것은 병원에서 퇴원 환자를 소개해 주는 것처럼 우리한테 추천을 해주는데 한 건당 3만 원 정도 병원에 드리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퇴원 환자가 일시적으로 제일 돌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하는데 9개 병원하고는 협약을 맺어서 그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 중에 우리한테 연계를 해주면 대상자에 대한 신청하듯이 병원에서 서류를 해줘야 하는 게 있거든요. 그 서류를 제출하는데 건당 3만 원을 저희들이 병원으로 드립니다. 그렇게 추천을 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구백림위원

다섯 번째 “어르신 병원 안심 동행”, 이런 건?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이것은 통합돌봄으로 선정된 65세 이상 어르신 중에 병원에 가실 분들을 신청받아서 그분하고 동행을 하는데 그 동행하시는 분에게 시간당…, 일당으로 해야 되나 그 서비스 이용료가 1만5,000원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구백림위원

저는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고….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예, 올해 처음….

구백림위원

어떻게 지원하는 건지….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올해 처음 생겨가지고, 통합돌봄사업 자체가 올해 3월 27일부터 처음 생겼습니다.

구백림위원

이런 것을 일반 주민들이, 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게 되게 많을 것 같아서….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홍보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백림위원

예, 이상입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구백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선희 위원, 손을 듦) 권선희 위원님,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선희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198쪽에 “고립·은둔 청년의 마음을 살피는 용기내 가게 운영”을 좀 눈여겨봤습니다. 이 사업이 되게 눈에 탁 들어오면서 이렇게 하면 청년뿐만 아니라 노인이나 아동 그다음에 소외 받는 계층한테 이런 사업들이 확대되고 그 다음에 근처에 생활밀착형 가게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이나 이런 부분하고도 연계가 되어서 이 사업이 조금 더 많이 확대 추진되는 방향으로 가면 아주 좋을 사업인 것 같아서 응원 많이 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추진해 주십시오.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예, 하반기에 다 이렇게 해보고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선희위원

절차상 보니까 쿠폰을 사용 안 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이런 뒤처리까지 완벽되는 게 아주 좋은 정책인 것 같아서 많이 든든합니다.
경희

정경희행복돌봄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선희위원

감사합니다.
범구

손범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행복돌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위원회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2시06분 산회

범구

손범구출석위원

정달호 구백림 서보영 곽병희 권선희 김민주 배무연
직원

무직원출석사

지방행정주사보 최효선 지방속기서기 강수홍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