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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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264회 제2경제관광위원회2026-07-22

임수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태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5년 주요업무 보고

10시 05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안녕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입니다. 저희 보고에 앞서 지영배 사장님과 처장, 부장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장 및 간부 일괄 인사)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상반기 실시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11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2026년 5월 31일 기준 공사 조직은 4처, 16부, 정원 290명, 현원 279명입니다. 공사는 3개의 자체 사업과 7월 1일 자 파크골프장 2개소를 신규 수탁함에 따라 29개의 대행사업 및 47개의 공공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12페이지 거제시 지역활성화 개발 사업 발굴입니다. 첫 번째, 신라모노그램 리조트 개발 투자펀드입니다. 일운면 일대에 7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콘도미니엄 및 호텔 조성 사업에 공사는 PFV 지분 출자를 통해 민간투자 유치와 공사 신규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4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출자타당성 검토 추진 중에 있으며, 공사가 출자해야 할 한 60억 원 상당의 비용에 대해 자본금 증액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거제 테르앤뮤즈 해양관광지구 조성 사업입니다. 거제면 일대 4653억 원의 사업비로 호텔, 콘도, 상업복합몰, 지역상생상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금 5억 원 내외의 PFV 지분 출자를 통해 죽림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 413페이지입니다. 거제시 개발대행사업입니다. 먼저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공사입니다. 사업비 32억 원으로 올해 말까지 도로 개설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토목 공사의 도로 부분에 해당하는 옹벽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성토 작업 또한 진행 중입니다. 이후 공정인 도로포장 등은 일정에 맞춰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입니다. 동부 양돈축사를 철거하고 철거한 자리에 주민을 위한 건강생활공간, 건강휴식공간, 다목적 편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총 90억 원 중 공사가 시로부터 위탁받은 사업비는 49억 6000만 원입니다. 사업은 2027년까지 추진 예정입니다. 7월 중에 분뇨 처리가 완료될 예정이며, 하반기 중 건축물 철거 및 해체 공사를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414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공모사업 유치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는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 및 경남동부보훈지청 등에 공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3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1억 7000만 원의 지원 금액을 확보하였으나 주관 기관별 당초 예정했던 사업이 폐지되거나 지원 사업 선정 시 그간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관 우선권 기준 설계에 따라 공사에서 예정한 4개 사업은 추진이 어려운 사항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공사에서는 신규 주관기관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콘텐츠 강화에 힘쓰고자 합니다. 다음 415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전문 과학관 등록 및 운영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 박물관·현충 시설만으로 콘텐츠 다각화가 어려운 사항이라 통신 잔존 유적지를 활용하여 올해 3월 경남 제25호 전문과학관으로 신규 등록하였습니다. 과학관 등록에 따라 각종 과학관 연계사업 및 지원 사업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될 뿐 아니라 각종 세 부담 및 관리운영비 절감의 효과까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하반기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보하여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416페이지 수국정원 관광자원화 포토존 설치입니다. 조선해양문화관에서 수국정원을 관광자원화하여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중에는 수국정원 관리와 함께 해녀몽꾸 등 세 가지 유형의 신규 포토존을 2000만 원의 사업비로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음악회 등 야외 특별 이벤트를 지속 추진하여 관람객 만족도 및 재방문율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417페이지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사업입니다.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제시 체육관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인정하는 체육시설 안전경영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중에 자체 정기 안전점검 등을 추진하였고, 8월부터 본격적인 인증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인증을 받고자 합니다. 거제시 체육관의 경우 준공 30년이 경과되어 시설 노후 및 BF 인증 미보유로 인정 한계는 있지만 평가 항목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체육시설물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8페이지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입니다. 최근 디지털 행정 수요 지속적 증가 및 체육시설 이용자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결제 방식인 계좌 이체 대신 온라인 예약 단계에서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반기 중에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였고 하반기 중에는 시범 운영을 통한 운영 안정화 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19페이지 거제반다비체육센터 건강·재활 수영강습 운영입니다. 거제반다비체육센터에서는 거제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조선업 산재 환자 기능 회복 및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중에 수영 강사들이 운동재활수중지도자 자격을 취득한 후 프로그램 홍보를 추진하였고, 7월부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재 근로자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근력 강화 및 균형 감각 향상을 통해 복지형 체육 서비스의 선진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스마트하고 안전한 경영을 통해 행복한 거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수고 많습니다, 상임이사님. 413페이지에 보니까 거제시 개발대행사업을 하는데 하청 진입로 개설공사, 대행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 거제시 도로과로부터 개발대행사업을 받아서 저희들이 수수료를 7.5% 받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의 수익을 위해서 그 시에서 하는 개발사업을 대행을 받아서 그렇게 저희들이 수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 사업이 첫 사업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수환

임수환위원

첫 사업 아닙니까, 첫 사업? 우리가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하는 대행.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닙니다. 저번에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관에서 마을단위 특화사업도 했고, 그다음에 그 수협효시공원 그것도 했고, 여러 건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 토목기술 자격을 갖추고 다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있습니다. 토목직, 건축식, 조경직 다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조경직은 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기술자를 보유하고 그렇게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공사 설립 후에 여러 직종의 직원들을 그렇게 지금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다른 사업도 좀 위탁을 좀 많이 받아서 해야 되겠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렇게 할 건데.
수환

임수환위원

기술자를 보유 많이 하고 있으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게 지금 저희들 공사의 수입이기 때문에 대행사업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좋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법적인 문제는 없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다른 이제 우리 거제시나 경남에서 토목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민원도 안 들어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다시 또 그 입찰을 보기 때문에.
수환

임수환위원

다시 받아가지고 다시 입찰 부치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이 회사는 지금 입찰 부친 회사 어느 회사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이거 지금 진주에 있는 회사입니다. 제가 이 업체 이름은 지금 기억이 안 납니다.

이태열위원장

공문토건이라고 돼 있네요.
수환

임수환위원

관리 감독 잘해서 다음에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시행하는 게 잘됐다라고 하면 또 사업을 또 우리 시에서도 많이 발주 안 하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리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이 토지 보상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마무리 이제 올 연말까지 마무리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우리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이거 농업개발공사에서 하는데 이제 시공만 하시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닙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것도 보상하고 하는 것도 전부 우리.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보상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했고 총사업비 90억 원 중에서 한 50억 원까지 했고, 저희들은 49억 6000만 원을 받아서 이제 그 분뇨 처리하고, 철거하고, 공간정비사업 그 건물 짓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토지 보상은 시에서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업 위탁 계약을 2004년도에 했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2024년도요.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보상이 안 되는 게, 토지하고 건축물하고는 보상이 됐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다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양돈축사를 하기 위해서 허가 내야 되거든요. 그 허가를 취소를 못 시켜 가지고, 지금 양돈축사 주인이 지금 이걸 보상을 안 받았더라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 부분은 축사 아마 우리가 수탁받기 전에 농업기술센터하고 아마 협의 사항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내용은 저희들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8억 1000만 원의 감정이 나왔는데 이분은 1억~2억 원 더 주라 해서 지금 소송 관계 돼서 상당히 좀 시일이 많이 걸릴 것 같은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거는 센터하고 지금 아마 정리 중이고 저희들은 그 외의 시설물.
수환

임수환위원

위탁을 받았으면 지금 어떻게 보상이 되는가 안 되는가 또 어느 시점에 가서 철거를 할 건가 안 할 건가 이런 것도 전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거는 이제 보상을 다 줬기 때문에.
수환

임수환위원

보상 안 나갔다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허가에 대한 아마.
수환

임수환위원

보상 안 나가니까 그게 이제, 지금 양돈축사 허가가 소멸이 안 되니까 보상을 안 받아 가니까 지금 손을 못 대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닙니다. 저희들은 건물까지는 다 보상이 다 끝났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보상 끝났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건 건물 철거하고 바로 그 사업 시행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 부분은 농업기술센터하고 아마 협의 중이고 저희들은.
수환

임수환위원

그거는 협의 중인데 그래서 지금은 이제 시행을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닙니다. 저희들은 지금 아무 관계 없이 시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곧 철거 들어가겠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지금 이제 분뇨 처리가 7월 말 되면 이제 만료되는데 문제가 있은 게 기본계획상에 분뇨 처리비를 산정 안 해 가지고 분뇨 처리비가 생각 외로 한 8억 원 정도 지금 들어가거든요. 그럼 지금 우리 기본계획의 49억 원 중에 한 8억 원이 나가버리니까, 지금 실시설계를 하고 있는 중인데 아마 기본계획 변경이 좀 많이 돼야 되지 싶은데, 이것도 문제가 기본계획이 30% 이상 변경되면 다시 농림수산부에 재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럼 또 다시 기간이 또 흘러가고 이래가지고.
수환

임수환위원

분뇨가 한 몇 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수환

임수환위원

분뇨가 몇 톤 정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한3,500t 정도.
수환

임수환위원

그 안에 쌓여 있단 말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엄청나게 쌓여 있어 가지고 생각도 못 한 일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개발공사에서 모든 업무 처리를 다 하겠지만 우리 율포 인구가 얼마 안 되는데 돈을 70억~90억 원 들여가고 거기 주민 공간을, 어느 누가 사용을 많이 하겠습니까? 민원 때문에 이거 처리되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부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면 8억 원은 원래 계획에 없던 예산이 지금 지출됐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실시설계하고 있는데 실시설계 중에 이제 그 금액은 아마 빠져나갈 것 같고.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그거는요? 국비가 더 들어오든지 사업비 전체가, 그러면 추가로 발생되는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해서는 거제시가 전액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래서 이제 국비는 더 이상 지원이 안 되고 시비로 충당을 해야 되는데 아마 시비 확보가 상당히 어려울 것.

이태열위원장

그럼 최초에 실시설계 돼 있던 내용을 변경할 수밖에 없는 거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기본계획이 변경이 돼야 되니까 그게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일단 그것은 저쪽에 농업기술센터 오면 더 상세하게 물어보겠습니다. 또 질의해 주십시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412쪽에 경상남도는 출자를 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졌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경상남도는 출자 안 하고, 도 대신에 경남개발공사가.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공사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공사, 금액은 한 1억 원 정도 출자할 예정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1억 원 출자한다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재하

노재하위원

나머지 60억 원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나머지 59억 원은 저희들이 공사에서 출자하는 걸로.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은 이제 출자타당성 검토를 12월까지 하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 과업지시서하고 중간 보고회나 최종 보고회는 자료를 한번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지난 5월 8일에 협약을 해 가지고 12월 7일에 마무리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은 이제 투자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투자심의, 이사회 승인을 거쳐서 자본금을 그러면은 59억 원을 어떻게 증액할 나름의 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은 첫 번째로 지금 아마 공사채 발행하는 걸로 지금 잡고 있고, 공사채 발행에 조금 문제가 저희들이 이자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우리 시에서 재정 지원을 해 주는 게 받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나중에 차차 협의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자체적으로 공사채를 발행하거나 시 재정 지원을 하는 두 가지 방법, 확정되어진 것은 없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확정은 안 됐습니다. 일단 이 타당성 검토 이게 나오면은 시장 보고하고 의회 보고하고 나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 테르앤뮤즈 사업에도 이제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죠? 5억 원으로 PFV에 출자하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한 5억 원 정도 하는데, 이게 왜냐하면 테르앤뮤즈가 당초에 자기들이 투자 분석할 적에 그 심의할 적에 탈락된 이유가 아마 공공성 확보가 좀 안 된다고 아마 그래 가지고 그 문제로 탈락이 됐는데, 그래서 이분들이 저희 공사에 협의가 들어왔습니다, 공사가 좀 참여해 달라고. 그래서 공공성 확보를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저희들은 많은 금액은 안 되고 현물이나 현금이나 한 5억 원 정도. 저희들은 보는 거는 거기 부지 내에 우리 시 부지가 좀 포함돼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받아서 출자하면 안 되겠나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왜냐하면은 죽림항 신활력 사업하고 연계가 돼 가지고 이 사업이 안 되면 그 사업이 또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개 같이 맞물려 나가 가지고 저희들이 또 적극적으로 지금 도와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이제 시 부지에 현물 출자 형태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에 그럼 대략 어떤 형태로 활용한다는 계획은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거기에 이제 상생상가.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026년 12월에 이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하겠다, 이제 이런 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 어떻게 확인이 되어졌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회사에서 그때 상정할 거라고 지금 준비 중에 있다고 지금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앞서 이사님께서 말씀한 것처럼 테르앤뮤즈 사업과 죽림 신활력 사업은 연계가 되어지고 실제로는 이제 공공성 부족을 이유로 해서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제 부결이 되어졌잖아요. 거기에서 공공성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제 신활력 증진 사업도 그게 이제 공모에 선정되어진 주된 이유가 되어졌고, 또 거기에 따라서 또 우리 공사도 거제시가 이게 참여하기 어려우니까 공사의 참여로 이 공공성을 이제 부족이라는 부분들을 이제 보완하는 의미에서 잘 계획한 대로 추진이 잘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다음 앞서 임수환 위원님께서도 질문이 있었기도 한데 그럼 여기에 율포 농촌공간 정비 사업에 양돈축사 보상은 이미 마무리가 되어지고, 49억 원으로 축사를 이제 철거 공사가 12월에 마무리되고, 주민공간 정비공사에는 어떤 내용들이 들어갑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거기 공원하고 주민 쉼터하고 그다음에 회관처럼 이제 건물이 좀 한 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주민건강 회관, 문화마당, 산책로나 공원, 이 시설을 이제 공사가 담당을 한다는 얘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 실시설계를 해서, 그다음에 이걸 이제 어떻든 시공을, 업체를 선정을 해야 되잖아요, 실시설계를 해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설계 나오고 나면 이제 선정할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아까 업무보고하는 과정에 제가 좀 이해를 못 한 부분이 있었는데 414쪽에 주관기관의 사업 방향 변경으로 사업이 미실시가 된 내용이 네 군데가 있다 하는데 4개가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어떤 사업을 말하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네 번째, 신기술 기반 문화데이터 구축이 한국문화정보원에서 하는 그게 2026년도 올 초에 사업이 폐지가 돼 가지고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됐고, 그다음에 이동형 전시모듈 순회전하고 전시 콘텐츠 개발,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건데 이게 보훈부 사업하고 중복이 된다고 해 가지고 본부에서 제외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못하게 됐고, 체험형 전시상자 순회전은 독립기념관 소관인데 저희들이 작년까지 그 공모 사업을 받았는데 올해는 그동안의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전국 현충시설에 우선권을 줘 가지고 저희들은 작년까지 해가지고 아마 탈락이 됐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제 신규로 하는 사업들이 좀 몇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예컨대 법동 낚시공원 그다음에 파크골프장, 이외는 없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 시설은 그 이외에는 없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그 두 가지 사업에 있어서 물론 이제 7월 1일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 시범 운영을 하고 있는데 법동 낚시공원은 지금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지만 한번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간략하게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그 법동낚시공원은 4월에 저희들이 수탁을 받아서 5월에 재정비를 해가지고 6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을 했습니다. 하고 7월 1일부터는 정식 개장을 했는데 저희들은 전에 어촌계에서 할 때에는 입장료라든지 펜션료 이런 요금이 상당히 비쌌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그 입장료를 1인 1만 원이고, 그다음에 어린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가족형 이런 낚시터를 이제 구상을 해 가지고 준비를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7월 지난주까지 한 800명 정도, 호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좋은데 지금 그게 문제가 왜냐하면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 아직 평일에는 사람이 없어서 저희들이 이제 학교나 어린이 시설이나 이런 데 좀 홍보를 해 가지고 주중에라도 올 수 있도록 하고, 전에는 어촌계에서 할 때는 펜션 동을 전부 돈을 받아가지고 운영했는데 저희들은 지금 무료로 휴게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낚시하다가 더우면 휴게실에서 쉴 수 있도록 그렇게 시설하기 때문에 호응들이 지금 전에보다 상당히 좀 안 좋나 이리 생각하고, 또 사무실 입구에서부터 저희들이 카트를 이용해서 이용객들을 전부 그 카트에 태워서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조금 거리가 먼 거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어린이 체험 활동도 하고 해서 현재까지는 상당히 반응이 좋다고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이제 이 사업이 앞서도 쉼터 말씀도 있었지만 실제로 낚시공원으로서는 아마 전국에서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라고 이렇게 다들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또 제가 지금 정확히 몇십억 원이 들어갔는지는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고요. 어촌계라든지 지역 주민 공동체의 커다란 수익 기반으로 되어져서 또 낙후된 법동지역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이제 그게 우리가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은 부분들은 수익 사업을 남길 수 있는 구조가 해상 펜션 그다음에 판매 시설 이런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것이 사실상 법적 규제로 해서 즉, 수자원 보호 구역에 펜션이 이제 안 된다, 그 유어장 허가기간이 만료가 되어진 부분 때문에 이 펜션에서 숙식을 하거나 하는 것은 안 되잖아요. 그렇게 되어진 것이 또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였고 그다음 판매 시설 또한 그러다 보니까 수익 구조가 안 되어짐으로 해서 나름대로 운영에 있어서의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기도 해서 거기에 대한 경영 컨설팅이라든지 수익 기반 마련을 위해서 규제로 인한 거기에 대한 지원들이 적극적으로 모색되어지지 못하다 보니까 어촌계에서 그 사업을 이제 포기하게 되는, 결국은 또 마을 어촌계 내부 마을 간에 또 갈등도 심하게 일어나기도 했잖아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번 공사가 이제 법동낚시공원을 위탁 관리하는 거 최종적으로는 지역 주민들에게 당초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돌려드려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라도 이 낚시공원을 많은 사람들이, 널리 전국적으로 좀 알려서 낚시공원을 많이 찾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파크 골프장 매립지 거기에 대한 부분만 잠깐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운영되어지고 있는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지금 저 우리 고현항 파크골프장은 지금 18홀 규모입니다. 18홀 규모인데 현재 근무 직원은 4명이서 근무를 하고 있고, 오전에는 오전 6시 30분부터, 아, 오전에는 오전 7시부터 13시 30분까지, 오후에는 13시부터 17시 30분까지 1·2부로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고, 1부에 100명 2부에 100명 그래서 하루에 200명을 기준을 잡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120명까지는 입장할 수 있어 가지고 지금 120명까지는 그 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폭염 기간이 돼 가지고 우리가 7월 1일부터 개장했는데 7월 1일은 우천이라 휴장했고 7월 2일부터 쭉 보니까 1부에 120명이 넘는 날짜가 거의 없습니다. 주말에 혹시나 120명이 되고 그 외에는 대부분 70~80명 수준이고, 지난주에 토요일에 1부에 100명, 2부에 32명 정도인데 요새 2부에는 12시부터 15시까지 폭염주의보로 인해서 휴장입니다. 그래서 오후에는 15시부터 18시까지만 하기 때문에 오후에는 인원이 작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아직까지 많은 인원은 참여를 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좀 의외네요? 4,500명의 파크골프 인구가, 그래서 파크골프를 수용할 수가 없어서 임시적으로 마련한 매립장 파크골프장에 외부인들이 찾을까 봐 염려가 되어져서 거제 외 외부인을 이제 제한하는 그런 주장들을 펼치기도 했잖아요. 실제 그렇게 되어지기도 했는데 근데 지금 120명으로 하는데도 이용객이 그만큼 없다는 얘기네요. 왜 그렇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지금 아마 날씨가 더운 관계 같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철이 되다 보니까 2부에 오후에는 인원이 극히 줄어듭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민원이 나타나거나 이런 내용은 없습니까, 현재로는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문제가 몇 가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왜냐하면 사실 저희들 고현항 파크골프장이 협소합니다. 왜냐하면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 18홀 구성 최소 면적 규정이 1만 6,500㎡인데 저희들은 1만 1,000㎡거든요. 상당히 좁은 관계로 인해서 9홀까지 치고 또다시 B코스로 돌아갈 적에 먼 길을 우회 도로로 돌아서 나가는 그런 경우가 있고 그래가지고 민원이 있고, 그다음에 주차장이 협소하다, 화장실이 없다 등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안내를 잘해서 지금 우리 저 라온체육공원 화장실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멀어도 그렇게 사용하시라고 지금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419쪽 보겠습니다. 여기 거제반다비체육센터 건강·재활 수영강습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산재 환자 대상으로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 이게 현재 산재 중인 환자만 가능한 겁니까? 산재를 종결하고 이제 등급을 받은 사람 즉, 종결한 사람도 포함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다 포함됩니다.

추인호위원

산재 받았다는 것은 어떻게 증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런데 저희들은 이제 산재 환자라고 말씀을 하는데 꼭 산재 환자가 아니라도 몸이 불편한 분들은 받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1부에 받아 보니까 20명 정원으로 해서 받았는데 지금 10명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10명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많은 숫자가 지금 지원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인호위원

비용은 어떻게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추인호위원

비용, 비용.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비용은 똑같습니다. 일반 우리 반다비 그거 요금하고 똑같습니다.

추인호위원

여기 보면 밑에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산재 업무 담당자와 사전 협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삼성중공업에는 산재 종결된 환자 산재 종결해 가지고 기술연수원에서 이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 프로그램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조금 잘 확인하셔가지고 좀 중복되지 않도록, 이용하는 사람이 중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리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감사합니다.

이미숙위원

유적공원 공모사업 유치 부분에 있어서 조금 전에 말씀 잘 들었는데요. 그게 이제 사업 폐지 1건에다가 보면은 이제 중복이 3건 돼서 총 4건이다 그렇죠? 그러면 이걸 이제 대신 해 갖고 우리가 이렇게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어떻게 추진하겠다 했는데 이렇게 이제 폐지라든지 중복으로 인해 갖고 선정이 안 된 부분 같으면은 대체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고 또,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 통신 시설을 가지고 또 과학관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이미숙위원

옆에 있는 그 전문과학관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른 거예요, 과학관이라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닙니다. 우리 그 계룡산 통신 시설을 가지고 과학관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올해. 그래서 과학관 등록을 했기 때문에 과학관에 대한 그런 게 지금 또 공모 사업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제 사업비가 어차피 우리가 이제 여기 보니까 5억 2000만 원 해서 우리가 국비를 4억 7000만 원이나 하고 이제 자부담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거 관련돼 갖고, 그러니까 이제 폐지된 부분이라든지 이 중복된 부분에 있어서 이제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거 관련돼 가지고 말씀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래서 이제 다른 거를 이제 다시 저희들이 공모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 전문과학관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국립부산과학관이나 우리 동남권과학관협의회로부터 또 이런 체험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걸 공모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런 쪽으로 이제 공모를 할 거다. 우리가 이쪽에 이제 기술 센터에서는 다르게 생각하는 게 아니고 이쪽에서 이제 공모를 하면은 그런 형태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인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이미숙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도 좀 더 우리 개발공사에서도 좀 더 생각해 갖고 공모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직원들이 얼마나 유능하고 똑똑한 직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리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부서에서도 뭔가 이런 걸 고민하고 좀 이렇게 신청하려고 애쓰고 있나 싶어 갖고, 애쓰고 있다 하면 그거 관련해 갖고 칭찬도 하고 ‘잘하고 계신다’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은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늘 이야기하지만 관심이 있어서, 이번에도 수국정원 있지 않습니까? 관광자원으로 해 갖고 수국정원 포토존 설치하는 거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보고를 받는데, 이번에 수국정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수국꽃, 얼마나 이렇게 활짝 피어갖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올해는 거제 전역이, 작년 겨울이 춥고 많이 가물었다 아닙니까? 그래서 수국이라고 하는 그 작물 자체가 가뭄에 약합니다. 물을 좋아하는 작물이기 때문에 겨울이라도 물을 좀 받아야 되는데 작년에 너무 겨울에 가물고 추워가지고 가지가 고사들이 많이 됐어요. 꽃눈 형성이 안 돼 가지고 올해 저희 조선해양문화관에는 그나마 개화율이 한 80% 정도는 보고 있는데 다른 저구나 저런 데는 꽃이 지금 안 폈거든요.

이미숙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걸 우리 이사님께서 말씀을 잘하셨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지만은 거기는 그래도 그나마 아까 70~80% 이렇게 개화를 다 했는데 큰 이렇게 도로에 가면은 가지에 이렇게 말라 가지고 있거나 이렇게 고사돼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는 왜 이렇노?”, 그리고 가지치기라 합니까? 그것도 자르기 그게 좀 안 된 곳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관리가 안 돼 있다, 관리 소홀이다. 물론 우리 공원과도 제가 지적하겠지만 우리 관광개발공사 거기도 조금은 더 이렇게 꾸며야 될 부분은 꾸미고 또 관광객 유치라든지 이용객들이 이렇게 방문했을 때 보기 좋고 이게 남을 수 있는, 우리 포토존만 백번 설치해 놓으면 뭐합니까? 여기 와 갖고 ‘그래도 다른 지역에는 이렇게 좀 가물어 갖고 그러는데 이곳에는 가니까 그래도 볼거리가 있더라, 활짝 피어 있더라.’ 이런 걸 조금 느끼고 갈 수 있는, 그래서 우리 행정도 마찬가지지만은 개발공사에서도 그런 걸 관심을 가지고 진짜 75%, 80% 그게 아니고 100%에 가깝게끔 그렇게 좀 관리를, 관리 소홀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올해 봄에 많이 지켜봤습니다. 가지가 살아날까 싶어서 지켜보다가 가지치기를 하려고 했고, 겨울에 사실 야외에 물 준다고 하는 게 참 어려운 사항 아닙니까, 그렇죠? 아무리 가물어도 참 야외까지 물을 못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지금 도로변 가지에 꽃이 핀 게 지금 떨어져야 되는데 져 가지고 안 떨어진 이유가 가지 자체가 말라 있기 때문에 꽃이 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번에 좀 밀집된 데는 수국을 뽑아서 다른 데 또 이식도 시키고 가지도 치고 다 그렇게 관리를 했습니다. 했는데 날씨 관계로 꽃이 다 안 폈는데 아마 올해는 좀 더 시비라든지 거름이라든지 이런 걸 잘해 가지고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수국을 일운면에 계시는 전 면장님께서 항시 관심을 가지고, 우리 직원들 모사 가입니다. 전화를 해가지고 “왜 수국 이 상태고?”, “비료 줬나?”, “줘라.” 이렇게 관리 지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니까요. 여기는 그래도 우리 이제 조선해양문화관 그 부분은 그래도 좀 괜찮은데 도로변은 이 부서가 아니라서 제가 더는 이야기 안 할 거지만은 우리가 운전하고 또 드라이브하고 하다 보면은 그런 곳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특별히 또 조선해양문화관도 아까 75% 정도니까 남아 있는 부분도 그렇게 관리 잘하라는 그런 말씀이고. 그리고 우리가 또 보면 추진 실적에 수국정원 관리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밀식 구간 이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이제 할 때 식재도, 이걸 빼 가지고 나중에 식재할 때 좀 훼손 없이 그렇게 이걸 귀하게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운반하는 거 그거 뭐 어떻게 합니까? 이게 지금 할 때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은 우리 조선해양문화관 안에서 했기 때문에 그 장비를 들여 가지고 그걸 이제 파 가지고 이식을 했습니다.

이미숙위원

할 때 훼손되고 그런 건 없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런 건 없습니다.

이미숙위원

아니, 이게 이제 우리가 밀식 구간 이식이니까 밀식 구간 같은 경우에는 좀 조심하게 이렇게 해야 된다, 그렇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것들도 물론 수국이지만은 이런 것도 안전 점검이라든지 그런 것도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왜냐하면 저희 시설은 우리 공사 사장님도 옆에 계시지만 사장님께서 안전에 강조를 많이 하셔 가지고 저희 각 시설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시설장 책임하에 안전 점검을 실시해 가지고 지적 사항을 사장님까지 결재 맡고 그다음에 조치 사항까지 결재 맡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실시하고 있고 그다음에 분기마다 또다시 점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여러 차례 점검하기 때문에 지금 하여튼 안전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안전 점검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여기 지금 이 사업 내용을 보면은 나비라든지 물고기·대형 하트 포토존 좀 이렇게 많은 게 있네요. 초승달·반딧불 포토존이 되어 있는데 여기도 아마 많은 이용객들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제가 이제 최근에 보니까 이제 와현이라는 말을 조금 하는데 와현에 보니까 반달 형태로 포토존이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 색깔이 이렇게 바뀌더라고. 지난번인가 제가 이사님한테 이야기했을 거예요. 제주도 올레하영 이야기하면서 그렇게 이렇게 조명이 이렇게 바뀌면서 사람 마음이 심쿵해지더라고, 기억나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미숙위원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우리도 이것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이렇게 좀 투자를 해 가지고 하는 것도, “아, 그러면 거기 가면 볼거리가 있더라.” 그러면서 체류 시간도 조금 늘릴 수 있고 그런 부분 그때도 알겠다고 이사님이 하셨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맞습니다.

이미숙위원

맞죠? 기억나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런데 예산이 문제입니다, 예산이.

이미숙위원

와현에는 사진 찍는 분들이 거기 앞에 많더라고요. 저도 가서 찍었거든요. 뒷모습 이렇게 예쁘고 막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생각해 갖고, 이렇게 음악이 나오면은 좀 색깔이 이렇게 바뀌고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와현에 아마 뒤에 우리 처장님도 보셨을 거예요. 보면은 그네 같은 데 앉아가지고 달하고, 반달 아시죠? 그거 억수로 예쁘대요, 저녁에. 그런 형태로 뭔가를 조금은 특색 있게 좀 꾸며나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사님.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노재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소동유원지(신라모노그램) 조성사업 관련된 부분하고 그 옆에 거제 테르앤뮤즈 관련해서 과업지시서하고 최종 보고서 자료 있으면은 좀 제출해 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저는 이게 진짜 이렇게 잘 돼야지 되는데 이게 이렇게 끝까지 진짜 이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잘될 겁니다.

이미숙위원

진짜 잘 되기를 소망하는데 고민스럽습니다, 이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도 계속 지금 독촉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이제 체육시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이 되어 있어요, 여기에. 그게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우리 이사님께서 설명도 아주 잘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이제 원스톱 시스템으로 구축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이 사업 내용을 보면 그 밑에 PC·모바일 기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고령자나 이제 디지털 취약계층 이런 분들이 이용하기에는 그래도 좀 어렵지 않나. 그에 대한 방안이나 대책 이런 게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래서 우리가 고령층이나 디지털 취약계층 등을 위해 가지고 무통장 입금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같이.

이미숙위원

무통장 입금도.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계좌 입금도 지금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아니, 이런 거는 진짜로 정말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거제시의 체육 부분에서 이게 좋으면은 공공 이제 체육 분야에도 이렇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 있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저희 체육시설뿐만 아니고 이렇게 되면은 전 시설로 다 확대할 계획이고, 이게 지금 왜냐하면 계좌 입금해 놓으니까 계좌 입금된 걸 담당자가 확인해 가지고 승인해 주고 이런 절차가 복잡해 가지고 당일, 당일 처리가 안 되는 그런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바로 그 카드 결제하니까 자동 승인으로 바로 처리되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편하고 좋은데 단지 이제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고령자라든지 조금 취약계층 이런 분들이 아쉬움이 있어 가지고 그거는 계좌이체 병행을 좀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계좌이체 병행이라든지 안내나 또 교육이라든지 이런 홍보를 통해 갖고, 그리고 요즘은 우리가 고령자면 70세 이렇게 된다 아닙니까. 그런 분들도 또 지식인들도 있고, 그 옆에 또 이렇게 가르치기도 하고, 막 이렇게 소문도 내기도 하고 입으로, 우리 바이럴마케팅이라 합니까? 이런 것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형태로 좀 확보해 나갔으면 좋겠고, 우리 시민들이 이런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만들어 놓으면 사실은 개발공사에 참 잘하셨다고 박수 보내지 않을까. 이건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님 이하 우리 처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고맙습니다.

이미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문 없습니까? 최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412페이지 거제시 지역활성화 개발사업 발굴에 소동 유원지(신라모노그램) 조성사업, 2026년 4월에 사업 기공식을 했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때 날씨도 정말 궂었는데, 하여튼 기공식을 했으면 이 사업은 기정사실화되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는데 지금 그 실착공이 들어가야 되는데 당초에는 7월 중에 실착공을 계획을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지금 이 사업이 여러 민간 투자 기관이 이제 여러 형태로 참여하는 사업이 돼 가지고, 지금 그 기관별로 참여 형태별로 조금 확정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기관별로 참여 확정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무슨 말인가 하면은 우리 그 선순위.
양희

최양희위원

기공식은 했잖아요. 그런 거 다 정리가 되고 나서 기공식 하는 것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니, 그건 아니고 이제 사업이 확정됐기 때문에 기공식 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사업이 확정된 거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확정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대출 관계.
양희

최양희위원

세부 진행 과정에서 기관별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래서 당초 이제 5900억 원의 초기 투입 금액이 필요한데 이걸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에서 맡아서 대출을 해주기로 했는데 이분들이 빠지고 지금 신한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수협, 경남은행 이런 은행에서 다시 이제 한다고 재조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정 시일이 8월 말까지 돼야 끝이 난다고 하고 있어 가지고 9월 중순경에는 실제 착공이 안 되겠냐고 지금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9월 중순경에 착공이 될 예정이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실착공,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지금 출자타당성 검토를 지금 하고 있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5월부터, 500억 원 이상이면 의무 조항이라서 지금 진행하는 건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이 그 타 법인의 공사가 출자를 하려면 「지방공기업법」하고 시행령에 따라 가지고 출자타당성 검토를 필히 하도록 돼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금액에 상관없이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금액이 상관없이 무조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타당성 검토 결과가 나와야 저희들이 투자할지 말지도 판단이 되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미 그러면 은행들은 지금 조정 중이고, 이거는 이제 우리 공사가 출자할지 말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만약에 한다면 한 60억 원가량 된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투자심사위원회는 중앙, 어디입니까? 중앙입니까, 지방입니까? 자체입니까? 공사 자체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공사 자체,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공사 자체 투자심의위원회 1월에 개최하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이게 이제 타당하다고 판단이 되면은.
양희

최양희위원

이 공사 자체 투자심의위원회가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이사회 승인을 거치고 이렇게 한다 이 말씀이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사회 승인 받아 가지고 시장 보고하고, 다음에 의회 승인 받아야만이 우리가 출자가 참여가 되도록 돼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시작한 이상 우리가 출자금에 대한 고민은 시작할 때부터 하신 거 아니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 60억 원에 대한 방안도 대안도 함께 마련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아까 우리 노재하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는데 이게 첫 번째로 우리 공사채 발행하는 걸로 지금 갖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도 마찬가지고 사업 기공식을 했으면 이 사업은 확정돼서 그냥 계획대로 진행한다라고 지금 다들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출자타당성 검토 결과에 따라서 우리 공사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는 얘긴가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공사가 참여 안 해도 이 사업은 진행됩니다. 그건 관계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공사는 빠진다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타당성에서 이제 저희들이 참여하면 안 된다고 판단이 나오면은 참여하면 안 되죠, 당연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아까 이제 저한테 조금 아까 잠깐 설명하신 그 부분은 나중에 따로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것은 자료 따로 가서 설명드리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적인 제한이 있으니까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양희

최양희위원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413페이지 거제시 개발대행사업 이거는 이제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거제시 개발대행사업을 지속 발굴해야 된다. 이거는 사업을 우리가 공사가 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공사에서 이제 시에서 더 이제 받아가야 되는데 지금 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 수수료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7%~7.5% 그리 받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7% 정도 된다고 아까 말씀하셨고, 그럼 이거는 위수탁 계약을 건건이 다 하시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건건이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일단 그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은 위수탁 계약 안 하시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거 다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여기 표기가 안 돼 있을 뿐이지 했다 이 말씀이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사업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그렇다면은 우리 공사가 현재 거제시 개발 대행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거는 이 두 건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하고 있는 건 두 건이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우리 시로부터 이렇게 개발 대행 사업 내역을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414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참 우리 애를 많이 쓰실 것 같아요. 지금 날이 더워 갖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의 관람객은 더 많이 떨어졌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조금 비수기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리뉴얼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하여튼 집행부나 공사에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실 의회도 마찬가지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지금 현재로 지속하는 거는 다들 좀 문제가 있고 대안이 필요하다라고 지금 다들 공감을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공사가 할 수 있는 제한적인, 공사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또 집행부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이런 기관들끼리의 좀 뭐랄까요? 행정적인 절차 때문에 사실 우리가 좀 제약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공사는 어쨌든 우리 거제시의 대표적인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해서는 이제 향후 좀 더 새로운 리뉴얼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여기는 지금 내용을 담지 않으셨지만 반드시 같이 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이제 반다비체육센터 건강·재활 수영강습은 사업 기간이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만 딱 하는 겁니다.
올해 상반기는 준비한다고 수영 강사들이 자격증 준비하고 이런 거 한다고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한 요구가 있었습니까? 필요성이 대두되었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 직원들이 착안한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이거 지속 사업이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지속 사업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제 올해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었고 계속 지속하실 거다 이 말씀이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생각보다 좀 뭐랄까, 지원하시는 분이 조금.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숫자가.
양희

최양희위원

아직 홍보가 안 된 건지 적극 홍보를 해 주시고, 양대 조선소에도 건강지원센터 또는 수영장이 있거든요. 아마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아마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근데 제가 이제 궁금한 거는 거제반다비체육센터 수영장은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알기로는 정말 거기 등록하려면은 진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진짜 선착순.
양희

최양희위원

선착순으로 정말.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온라인 빨리 들어와야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 프로그램을 끼워 넣어서 할 만한 여력이 되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래서 이거 한다고 한 레인을 비워 가지고, 이거 매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네, 주 2회 하기는 하는데, 그래서 반다비 수영장에 대해서 수요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 레인을 비워서 주 2회 이용을 하신다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하루에 우리 저 반다비 수영 숫자가 한 702명 정도 되거든요. 상당히 많은 숫자가 오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이게 넘치는 수요를 다 충족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이걸 하는 데 별 무리가 없는가 하는, 제가 질문을 드린 건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아까 반다비체육센터는 제가 국가 공인 디스크 환자라서 회사에 있을 때 수중 치료를 받았었는데 굉장히 효과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이제 근데 어쨌든 반다비에서 또 그런 부분을 해 준다니까. 그 혜택을 직영들만 봅니다, 사실은. 그런데 협력사 노동자들이 어떤 반다비체육센터를 수중 치료해 가지고 몸을 낫게 하는 재활의 공간으로 쓴다면 그거는 아주 바람직하다 말씀드리고요. 지금 모노그램 관련해가지고 제가 작년에, 올해죠. 올해인가 시정질문도 하고 해서 누구보다 구조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 지금 우리가 이제 10%를 아까 말씀대로 출자를 할 거냐 그걸 할 거냐 이건데, 우리가 거제시에서 자본금 출자·출연해 주든 아니면 지금 공사채를 발행하든 둘 중의 하나잖아요. 근데 지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25년 감사 보고서를 보면 어쨌든 부채가 유동·비유동 부채 해가지고 한 67억 원 됩니다, 그렇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태열위원장

기존에 67억 원 정도 되고 우리가 이제 자본금은 이거 보니까 650억 원이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태열위원장

자본금은 650억 원인데 그러면 어쨌든 기존의 부채가 67억 원 정도 있고 지금 한 60억 원 정도 하게 되면 한 120억 원 정도, 127억 원 정도의 부채가 생긴다 아닙니까, 그렇죠? 근데 여기 퇴직급여 부채도 있고 하니까 전체가 다 부채는 아니긴 한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 현금 부채는 없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현금 부채가 생기는 건데 지금은, 그래서 이거는 논의를 좀, 아예 방향을 지금 공사채 발행으로 잡고 지금 지방행정연구원을, 아, 이거는 출자 타당성 검토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태열위원장

방향은 그렇게 한 겁니까? 사실은 거제시하고 논의를 좀 해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출자·출연 쪽으로 방향을 틀어, 공사의 부채가 많아 봤자 결국은 크게 따지고 보면 우리 100% 출자·출연기관인데 거제시 부채 아닙니까, 크게 따지고 보면. 60억 원의 부채가 생기는 건데 그래서 우리가 출자 출연을 더 해 주는 것이 낫지 않나, 제 개인적으로. 그거는 서로 간에 논의를 하겠지만 이거는 뭐 그렇다 치고 지금 우리 거제 테르앤뮤즈, 옥포공영은 이게 찾아보니까 유동자산은 한 26억 원, 비유동자산은 한 220억 원 이래 가지고 자산 합계가 한 240억 원 정도 되는데 이제 매출액은 이제 전년도 360, 사업을 안 하니까 거의 없죠. 그래서 이제 법인세 차감 전 이익이 당기 순이익이 이제 적자 29억 원입니다, 지금. 이게 2024년 기준인데, 저는 이제 좀 궁금하기도 한 게 이게 옥포공영이라는 회사가 존재는 하는 회사가 맞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자본이 한 240억 원은 되니까. 근데 매년 자본금은 좀 늘어납니다. 자본금은 늘어나는데 적자 폭은 계속 더 늘어납니다. 2023년도에는 14억 원, 2022년도에는 8억 8000만 원, 근데 2024년도에는 29억 원 이래가지고 적자 폭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회사인데, 이 사업이 이게 4600억 원짜리를 할 수 있는 회사가 맞나? 옛날에 이게 우리가 소동유원지 관련해서 할 때도 그 회사가 적자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그런데 그 회사는 어쨌든 지역활성 투자 펀드라는 것을 정부 자금을 당겨온 거 아닙니까, 결국은. 어떤 노력을 기울였든 그걸 토대로 해가지고 이제 금융권도 당겨 넣고 그렇게 해가지고 이 사업의 모델을 만들어냈는데 여기는 거제 테르앤뮤즈, 여기는 오로지 자기들 개인플레이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가 들어온다든지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런 식으로 사업을 또 이 사람들이 방향을 튼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을 할 수 있나? 만약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부결 난 거 다시 올려가지고 했을 때 가능하나? 이 모기업이 어떻게 따지고 보면 대우조선의 김우중 회장님 자제분이십니까, 이분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럼 그 뒤에 좀 이렇게 이게 자본을 댈 수 있는 또 다른 자본력이 있는 분들이 계시다고 보면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한테 협의 들어올 적에는 지금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호텔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이태열위원장

베트남에 어머님께서 하고 계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하고 있으면서 현금 1000억 원은 가지고 있다고 저희들한테 증빙 서류를 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현금 1000억 원? 요즘 하도 AI로 위조하고 이래 가지고. 그건 아니겠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건 아니고.

이태열위원장

현금 1000억 원. 그러면 지금 우리는 60억 원을 투자하면 예전에 시정질문 간에 거제시가 받을 투자 이익이 많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진행하면 손해볼 게 없고, 책임 투자하고 책임 시공하고, 그래서 굉장히 이게 이제 안정적인 장치가 잘 돼 있는데 이제 이쪽은 5%를 우리가 투자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반대급부가 생기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저희들의 지금 안은 저희 공사가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내놓으라고 그런.

이태열위원장

그게 상생상가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그런 걸 요구하고 있고, 그다음에 운영할 적에 그 이사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한 명을 우리 공사에 주라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사 한 명? 아니, 저야 이제 뭐 거제면 전체로 봤을 때 이게 되면 완전히 확, 거제면의 경제 지형을 바꾸는 큰 사업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근데 이게 지금 왜냐하면 죽림항 어촌신활력사업하고 연계돼 가지고 이게 안 되면 그게 안 되기 때문에 꼭 해야 될 사업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꼭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래서 아니 회사가 자본금은 있는데 매년 이래 갖고 29억 원씩 이렇게 계속 누적 적자가 계속 커지는데 사업이 가능할까 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파크골프 말씀 좀 안 할 수 없는 게, 파크골프의 민원 중의 하나가 지금 이제 하절기 동절기 좀 나눠 가지고 개장 시간을 좀 나누면 안 되냐. 어르신들 9시에 문 열어서 지금 가면 쓰러지죠. 기존 파크골프에 하시다가 어르신 한 분 쓰러져 가지고 지금 뇌사상태라고 말씀하시던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지금은 오전 7시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오전 7시부터 하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태열위원장

민원인 분 말씀하시는 건 한 6시에 출발이 어떻냐. 그러면 그 파크골프에 협회 회원 한 분을 오전에만 관리할 수 있는 기간제 노동자로 좀 고용을 하셔서라도 새벽에 일찍 해서 9시에 홀아웃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너무 더우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당초 저희들이 9시에 예정했다가 민원이 있어가지고 오전 7시부터 시작하는 걸로 해서 근무자들을 교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고 이제 또 근무, 이 앞전에 주차 건이든 이제 주차 관련이든 여러 가지가 있어가지고 이용하시는 어르신하고 직원하고, 직원도 날도 더운데 좀 화가 났겠죠. “나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할 뿐입니다.” 이래갖고 굉장히 언성도 높아지고 막 이렇게 했다 하더라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시 교육을 다 시켰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또 현장에서 적의하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계적으로 하실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 말씀 전해 드리고, 그리고 법동은 사실은 이게 수자원 보호 구역 내에 아무것도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고기를 낚지 못하는 낚시공원인데 그런데 낚시 체험을 하겠다고 하시니까. 근데 다른 쪽으로, 우리가 예전에 제가 회사 다닐 때 야외를 갔는데 광주에 가다가 광주 바로 옆에 화순군인가 거기 가면 큰 저수지가 하나 있어요. 그쪽에다가 막 물놀이장 설치해 가지고 온갖 사람, 온 동네 사람들 다 모여가지고, 그럼 뭐든 지금 총 52억 원 들어갔더라고요. 52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갔던데, 최초에 44억 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중간에 계속 개선비도 들어가고 이래가지고 지금 52억 5000만 원 들어가 가지고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낚시공원이라는 그거는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이거는 고정관념이잖아요. 기왕지사 안 되는데 그 고정관념을 탈피를 하면 어떤 방법이든 생길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틀 안에서만 노니까 계속 그 틀 안에서만 생각하는 거지 55억 원을 투자를 해갖고 그냥 방치하는 이게 KNN도 나오고 KBS도 나오고 대표적인 예산의 낭비 사례로 지적된 사업인데 살려내면, 예산 낭비 사례가 다시 살아난 또 아주 좋은 사례가 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행정도 고정관념을 좀 깰 필요가 있다. 거기에 생존 수영을 시키든, 레저 체험을 하든, 뭘 하든 돈이 되는 걸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해양관광 복합 체험 시설로 지금 운영하려고, 그래서 지금 저희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냐하면 먹이주기 체험이라든지, 그다음에 미취학 아동들에 대한 프로그램 이런 것도 하고 있고, 해상 쉼터에 무료 개방해 가지고 쉴 수 있도록 하고, 하여튼 거기에서 오면은 하루 놀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반응이 좋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지금까지는 반응이 좋고, 돈은 좀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돈은 저희들이 하도 싸게 받으니까요, 1만 원 받으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이태열위원장

수입이.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수익 금액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7월에 한 700명 정도 들어왔거든요.

이태열위원장

그럼 700만 원이네요. 무료는 없고 어쨌든 1만 원씩은 받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이태열위원장

어떻게라도 수익이 생긴다니까 다행입니다. 더 질문? 노재하 위원님.
재하

노재하위원

간략하게, 앞서 신라모노그램 조성사업은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해양특구 이후에 민간 자본이 재원 조달 문제로 부침(浮沈)을 겪다가 사실상 중단되어 졌잖아요. 그러다가 이게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펀드에 선정됨에 따라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추진이 되어진 부분이잖아요. 여기에는 중앙정부하고 지자체가 이른바 민간 상생 형태로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걸 통해서 이제 PFV를 발생시켜서 재원을 확보한다, 그런 내용이잖아요. 근데 이제 또 도와 우리 거제시가 또 협약도 맺고 그렇게 했고요. 그런데 여기 이제 도가 여기에 참여를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아해했던 부분을 의회에서도 지적을 했고,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1억 원 정도 다행히 참여하는 형식의 발을 담그고 우리가 공사가 이제 59억 원으로 하는데, 또 업무, 그와 관련한 우리 공사 측의 보고 과정에서도 또 이게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남길 수 있는 것으로 되어져 있다 그렇게 답변도 했고요. 근데 이게 투자심사위원회를 통해서 이게 승인 투자로 나아가지 못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는 거 아니에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아까 답변 과정에 그렇게 하면 안 할 수도 있다라는 물론 원칙적이고 원론적인 답변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 이건 조금 업무보고와 관련 없는데 이때 아니면, 제가 이제 수국 여기에 정원이 얘기가 있어서. 저구에 가 보니까 수국의 이제 개화율을 80~90%는 이제 우리 어촌박물관 주변에는 그야말로 거제 거의 전역에 특히, 저구 수국 공원에는 한 30% 남짓 이렇게 이제 개화가 되어졌더라고요. 이 이유가 뭔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는 단위가 없어요. 그냥 앞서 상임이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겨울에 춥고 비가 적게 와서, 또는 바람이 어떻게 되어져서, 이렇게 해서 그래서 제가 이걸 어쨌든 대표 축제로 저구의 수국 축제가 부상하고 있는 과정에 이걸 매년 자연에 맡길 거냐, 그래서 나름대로 원인을 정확히 진단을 해서 수국 정원 축제를 더욱더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한 해법들을 좀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과정에 또 공원과도 우리 상임위가 아니기 때문에, 또는 면에서 또 관리하는 분 또 주최한 기관에도 정확한 이유를 잘 설명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좀 시급히 한번 찾아봐야 되겠다, 전문 기관에 맡겨서. 그런데 오늘 상임이사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데 유독 지세포에만 이게 아주 이렇게 수국답게 피어 있더라고요. 그 이유가 뭘까 한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만큼 꾸준히 관리 일을 했다 이런 의미네요. 그렇다면 이제 그것들은 그런 모범적인 사례잖아요. 저구 수국에도 공유하고 또 공원과에서도 전문 기관에 다시 한 번 이렇게 협의를 통해서 한번 우리 지세포의 이제 수국 모범 사례를 조금 더 우리 시 전체적으로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고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좀 그렇게 한번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원과 그다음에 수국 저구의 기관·단체하고, 또 관리하는 인력하고. 하여튼 그렇게 해서 이게 잘 안정적으로 피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경도 예, 가능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1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예술과장이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반갑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송황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들 인사드리겠습니다. 개원 후 첫 출석이라 개별 인사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미라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남각 문화산업팀장입니다. 김성훈 국가유산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옥주현 국장님 되십니다. (간부 인사) 문화예술과 보고드리겠습니다. 119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0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예술 진흥 및 활동 지원입니다. 지역 예술단체 지원사업을 비롯한 17개 분야에 22억 1000만 원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발전에 노력하겠습니다. 121페이지입니다. 제64회 거제옥포대첩 축제입니다. 임진왜란 첫 승전인 옥포해전을 기념하는 행사로 지난 6월 6일부터 16일까지 9억 1100만 원의 사업비로 본 행사를 비롯하여 재래봉행 등 41개 분야의 부대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는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 1억 원과 지역특화축제 1100만 원을 확보하여 우리 시를 대표하는 호국문화예술축제에 걸맞게 다채로운 행사를 하였으며, 오는 28일 평가보고회를 거쳐 내년에는 더 내실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습니다. 122페이지입니다. 문화도시 조성 추진입니다. 우리 시 고유한 문화자원 활용으로 시민들의 삶이 문화가 되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올 3월 조성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공모 신청을 하여 예비 사업을 거쳐 2027년 12월 최종 지정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문체부에서 문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 문화도시 공모 신청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사전에 공모를 준비하여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23페이지입니다.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조성 사업입니다. 옥포동 행복어울림센터에 도비 28억 원으로 기획전시실, 수장고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8월 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를 확정하여, 2025년 11월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 검토를 거쳐 2026년 12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7년 6월 준공과 개관 예정입니다. 124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입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외 8개 사업에 22억 3000만 원, 청마기념관, 김영삼대통령 기록관, 거제문화예술창작촌 관리에 1억 9500만 원 등 총 24억 2000만 원의 사업비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125페이지입니다.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보수 정비 사업입니다. 국가지정 유산인 거제현관아 담장보수 공사 등 5건 7억 원, 도지정 유산인 가배량진성 유구보존공사 등 4건 3억 3000만 원, 전통사찰인 세진암 대웅전, 종각 보수공사 등 2건 9700만 원 등 총 11억 3000만 원의 사업비로 국가유산의 지속적인 보전 관리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겠습니다. 127페이지입니다. 국가유산 학술조사 및 매장유산 발굴조사입니다.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사업 등 5건의 시·발굴 조사에 6억 8400만 원, 천연기념물 현상변경 재조정 등 5건의 용역비 2억 2100만 원, 총 9억 500만 원의 사업비로 우리 지역의 역사적·학술적 자료를 발굴하여 등록유산 지정 신청 및 향토 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128페이지입니다. 거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입니다. 둔덕면 방하리에 260억 원의 사업비로 2030년 개관 계획입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는 2016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18년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완료하여, 2026년 경상남도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투자심사를 거쳐, 2027년 실시설계, 2028년 착공하여, 2030년 준공·개관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22페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문화도시 조성 추진과 관련하여 지금 경남에서 선정된 곳이 따로 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네 곳이 있습니다. 밀양, 양산, 김해, 통영, 그렇습니다.

추인호위원

진주는 없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아, 양산이 아니고 진주입니다. 죄송합니다.

추인호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이게 「지역문화진흥법」에 의거해서 문체부 장관이 문화도시로 이제 지정을 한다는 것인데 이게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예상 규모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금액은 아직 올해 사업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통상 200억 원 정도 지금 사업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저희가 지금 거제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용역을 시행 중이라고 했는데 저희 용역사가 지금 정해졌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용역사가 정해져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용역사가 어디입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용역사가 우리 거제시관광협의회입니다.

추인호위원

거제시관광협의회랑 저희가 용역이 계약이 되었습니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1960만 원이 계약이 되었는데, 이 거제시관광협의회 그거로 저희가 이 조성 수립을 할 수 있습니까? 지금 다른 지자체 통영이나 지금 진주시 거를 제가 한번 보니까 대체적으로 문화를 전문적으로 하는 용역사가 맡더라고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이 용역은 지역의 기본 조사 과정 용역이고 실제적으로 공모를 하려면 그 규모의 사업비라든가 용역을 별도 해야 되는 이런 사업입니다. 지금 기초 조사 사업 용역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저희도 이렇게 이제 공모를 하게 되면 무조건 좀 따 와야 될 것인데 지금 용역사가 정해졌으니 다른 지자체랑 좀 의논을 좀 잘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 가지고 꼭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열심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23페이지입니다. 저희 경남도립미술관 분관이 되면 거제시 최초의 공립미술관이 되지 않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경남도립미술관 분관 그런 개념입니다.

추인호위원

분관이고 저희가 이 계획대로 2027년 6월에 남부전시관이 개관이 되면 안에 전시될 작품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선정이 됩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지금 도립미술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소장하고 있는 그에 대한 작품들을 전시 또 그리고 수장할 계획입니다.

추인호위원

웬만하면 할 때 우리 거제 지역 연고를 두신 분들 중에 좋은 작품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거제 지역 출신 작가님들의 작품을 좀 많이 좀 들고 와서.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전시회 할 때 그런 부분도 고려토록 그리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수고 많습니다. 우리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방금 추인호 위원님 참 좋은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옥포동 1980번지 여기 일원에 짓는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시립박물관 우리 둔덕에 하는데 그거하고 연계로 했으면 하는 그런 어떤 생각은 안 해봤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사실 도립박물관하고 미술관은 시설 자체가 개념이 좀 틀린 개념이고 지금 둔덕박물관도 지금 우리 과에서 추진 중에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방금 추인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거제시에 양달석 화백이라든지 여러 쭉 있더라고요. 지금 양달석 화백은 지금 성내 회관에 조그맣게 이렇게 임시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양달석 미술관을 갖다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에 지금 한 코너에 양달석 화백이라 해가지고 미술 전시를 할 수 없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전체적인, 지금은 전시를 어떻게 하는 것보다도 조성하는 게 사업이 일단 우선이기 때문에 조성 후에 전시 관련 이런 부분은 부의장님 의견 주신 대로 한번 검토토록 이래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나중에 되고 나면 바로 우리 전시회도 보러 갈 수 있는 어떤 시민이나 관광객이나 또 거기서 전문가든지 하지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리고 또 우리 지역의 하청에 해조음 미술관이라고 거기 우리 개인 미술관이지만 우리 양달석 화백이라든가 관내 우리 예술 작품들을 많이 또 이렇게 보관·전시하고 있어서.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거기 한번 가봤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몇 번 가봤습니다. 한 두 번 가봤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 해조음 미술관 대표가 임호건 씨인데 그분들이 지금 이제 우리 거제시에서 원하면은 모든 걸 기부하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한번 들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제가 직접 듣지는 않았고 언론을 통해서 그 내용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협회에서 관계하는 사람들도 제가 아마,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양달석 화백에 대해서 상당히 추진하다가 돌아가신 분이 있는데, 추진하시다가 미술관을. 우리가 이제 거제시립박물관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근 16년 추진을 하다가 지금 흘러온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좀 심각하게 이제 추진이 심각하게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이게 당초 부지 장소를 추진 과정에서 좀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금 시기가 좀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 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당초 지금 현 시작하는 부지에서 거림리 지역으로 또 장소를 옮겼다가 그 부분 추진이 좀 어려워 가지고 현 지역으로 다시 지금 장소를 변경하여 추진하다 보니까 조금 시기가 좀 늦은 부분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우리가 당초는 96억 원에서 시작을 해가지고 지금 변경되면서 260억 원이 늘어난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당시에 10년 전 어떤 사업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시세가 오르다 보니까 박물관 조성 사업비 단가가 상대적으로 한, 평당 하면 한 1500만 원 이상 지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당시 기준으로 아마 이게 사업비를 추산하다 보니까 96억 원 정도 나왔는데 현 시세로 이렇게 사업비를 추산하니 한 260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빠른 시일 내에 둔덕 면민들이 하라고 현금으로 우리가 현금 전달한 것도 있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조금 기탁한 것도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토지도 기부채납한 것도 있고 그래가지고 하는데 둔덕 면민들의 허탈감이 상당합니다, 늦어지니까. 행정을 최대한으로 조금 발휘를 해서 빨리 좀 추진할 수 있도록.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신속히 추진되도록 같이 노력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지금 이제 우리 2030년으로 미루어져 있는데 예정일이, 좀 빨리빨리 해서 우리 행정의 역할을 한 군데 확 모아 가지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시기에 맞춰 추진하려고 지금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밟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그러면 거제시립박물관이 지어졌다, 그거 할 때 박물관 안에 유치할 게 뭐, 뭐입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사실 우리 전에 이영준이란 분이 좀 기증한 유물도 있고 기존 우리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김해박물관이라든가 이런 데 지금 보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유물들이나 요즘 또 둔덕 고분군에서 지역에서 이렇게 발굴된 그 유물들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박물관에 보면 테마 박물관이 있고 우리 미술 박물관이 있고 또 민속 박물관이 안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 둔덕에서는 거제시립박물관 종합 시립박물관으로.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종합박물관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또 종합박물관 하려 하면 아까 해조음 미술관에 상당히 우리 거제시 출신, 미술관에 거기 보면 우리 거제시 출신들의 그림이 상당히 많아요. 양달석 화백을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한 70%가 거제시 출신들이더라고요. 이런 것도 사전에 확보를 해놨다가 우리 거제시립박물관에 미술 박물관 한쪽 코너를 만들어서 하면, 지금이라도 확보를 해서 그분하고 MOU 체결하든지 어떤 부분을 해놔 놓으면 안 좋겠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제가 뭐 이렇게 이해하기로는 양달석 박물관을 거제에서 건립을 하면 우리 임 관장님께서 양달석 화백에 대한 작품을 기증할 것이다, 이렇게 제가 아마 언론을 통해 들었고, 이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수환

임수환위원

저는 직접 만났는데 그런 거 하는데 양달석 화백 박물관을 우리 시립박물관 안에 넣으면 안 됩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사실 시립박물관하고 미술관은 이 개념이 좀 다른 시설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조금 전에 과장님이 시립박물관 우리 종합박물관라고 말씀 안 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미술관이란 또 특정 우리 이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고 미술관하고 박물관하고는 이 시설 자체가.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여기 찾아보니까 미술 박물관도 있습니다. 테마 박물관도 있고 또 우리가 민속 박물관도 있고. 그래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하니까 우리 과장님은 우리 거제시립박물관 종합박물관이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제가 종합박물관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그런 개념의 종합박물관이 아니고 우리가 박물관 법에서 분류하는 과정의 종합박물관이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그럼 거제시립박물관은 유물 그 박물관만 할 겁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어떻게 보면 그 유물 위주의, 우리 경주라든가 아니면 부여라든가 가면 그 지역의 출토된 유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유물을 전시하는 이런 성격의 박물관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한쪽에 미술 박물관 양달석 화백을 한 코너로 넣어도 안 되는가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우리도 이렇게 검토토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꾸 분할이 돼 가지고 하니까 양달석 화백 박물관 지어달라고 계속 추진위원회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잘 한번.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제가 한번 그 부분도 한번 검토토록 해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부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과장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앞에 위원님들 다 물어본 거라서 간단하게, 저도 궁금한 게 경남도립미술관 관련해서 쭉 보니까 우리가 지금 사업 내용에는 지금 이게 기획전시실, 수장고, 사무공간이 있습니다. 이것 조성 외에 우리가 이제 시민들이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라든지 문화라든지 그런 프로그램 그런 것도.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지금 우리가 설치에 대한 조성에 대한 계획이고, 그거는 나중에 설치 후 운영 계획 이런 부분은 사실 도립미술관이다 보니까 운영 주체가 도에서 운영할 이런 계획입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그러면 그 밑에 제가 이제 그렇게 질문을 던져 보는데, 향후 계획에 2026년 12월부터 2027년 5월까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 남부전시관 조성 사업 착공 준공까지, 근데 이렇게 착공하고 준공하고 이렇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그 과정을 말씀드리면 행복종합센터의 건물 내에 이 시설이 우리 계획은 12월 중에 지금 준공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준공되면 박물관 시설은 준공 후에 내부 미술관 시설로서 조성한다는 이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면은 이게 다른 사업보다 추진이라든지 그런 게 쉽게 빨리 된다 이 말입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우리 미술관은 도에서 사업을 할 건데 이 건물만 되면 곧 지금 사업 선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도에서. 그 건물만 완공이 되면 이 미술관 시설은 곧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미숙위원

시행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아니, 저는 그 밑에도 보니까 2027년 6월 ‘예정’ 해놨어요, 남부전시관 예정.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 시기에 우리가 이렇게 되어 있는 향후 계획대로 안 되고 더 지연되지 않나.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미술관은 우리 건물만 완공이 되면 한 6개월 정도, 미술관 내에 시설을 하는 데는 크게 일정상으로는 문제없는 걸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아무튼 간에 이게 이제 차질 없이 좀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더 신경 쓰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122쪽 문화도시 조성은 저번 업무보고에도 자세히 되어 있기도 했지만 그 당시에도 지금 법정 문화도시에서 이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사업이 조금 변경되어졌잖아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대한민국 문화도시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선정된 게 지금 우리 거제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는 전국적으로 13개가 됐는데 우리 도에는 통영하고 진주가 지금 선정돼 지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지금 아직 문체부에서 내년도 올 문화도시에 대한 구체적인, 아직 사업 계획이 공모가 안 떠가지고 구체적인 사업 이렇게 말씀은 드리기가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차 법정 문화도시에는 2019년도에 선정이 되어 2020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되어지고 있잖아요. 1차·2차·3차·4차 문화도시였고 2023년도에 이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이렇게 조성사업 이름이 바뀌어져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2024년, 2025년, 2026년 올해까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문체부의 계획이 지금 없었잖아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사실 문화도시는 2027년까지 지금 계획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거는 그러니까 제 말은 2019년도에 이제 2020년부터 2024년 문화도시로 이제 5개 시군을 발표를 하고, 그러니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이루어지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2차 또 문화도시 사업이 2021년부터 2025년, 그러니까 매년 발표를 하고 그 사업들이 이제 그러니까 즉, 올 2025년부터 하는 앞서 말한 진주와 통영은 이제 2024년부터 2028년인가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동안 매년 문화도시 조성계획 사업을 공모해 왔어요, 2023년까지는. 그래 2024년에는 이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문화도시 조성 사업 공모가 2024년, 2025년, 2026년 3년 동안은 이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공모사업 자체가 없었다라는 겁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작년에는 없었고요. 올해도 지금 계획이라고 우리가 문체부도 찾아갔는데 아직 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맞아요, 없어요. 저도 이거 이제 문체부에도 보고 이게 언제 되어지나. 그래서 이제 2024년도에도 선정이 안 됐어요, 2024년도에도. 2023년 11월, 12월에 선정이 돼 2024년부터 조성사업이.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사실 마지막의 조성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문화도시로 선정된 게 통영하고 진주입니다.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그러니까 그걸 틀렸다 하는 게 아니고 이제 이게, 맞아요. 2025년에서 2027년 이제 100억 원 계속해서 포함해서 한 200억 원, 통영의 경우에는 공예부터 기반 사업까지 4개 영역으로 이루어지는 그 사업이 2024년도에 이제 발표가 났다는 얘기예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제 2025년 2026년 현재에는 이 사업에 대한 조성사업 문체부의 사업 공모가 없어 왔다라는 거예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없고 올해 공모할 계획이라고 있어서 우리도 문체부하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공모를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물어보고자 하는 거는 그래서 이제 2024년도에 이제 최종 선정되어지고 2025년, 2026년 현재까지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이 공모 계획이 없어서, 그런데 이게 우리 시가 이제 2025년 7월에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서 공모 관련 컨설팅을 받아서 그렇게 해가지고 2026년 중에 이제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올해 과연 조성계획 공모 사업이 이제 있는지가 불투명한 것 같은데 어떻게 되나 한번 물어봅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도시, 문체부 문화도시 지정이 조금 그 추진이 조금 바뀌는 부분이 있다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광역시·도에 내려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이런 사업도 있기 때문에 아직 방향을 문체부에서 확정 안 한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저도 이거는 이제 꼭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사업비가 200억 원뿐만 아니라 이 문화도시에 선정되어짐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문화 정책의 장기적인 로드맵이 이게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가 또 고양이 되어져서 많은 관광객이 찾기도 하고, 또 우리 거제시 고유의 문화자산이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는 데 있어서 이게 커다란 힘이 될 것이다, 이런 뜻에서도 꼭 필요하다. 그런데 이게 사업이 지금 언제 공모가 될지가 이제 불투명한 점이 조금 염려가 되는 지점이고요. 두 번째로 문화도시 선정하는 데 통영도 그러고 몇 차례 실패도 겪기도 하고 또 떨어지기도 한 것으로 저는, 이제 여수 같은 경우에는 많이 떨어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게 나는 이제 용역 업체도 그야말로 매우 중요하고, 또 만만치 않은 사업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타당성 수준에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실제 공모에 있어서는 올해 만일 이게 공모가 확정돼서 내려온다라면 이 공모를 신청하고 선정되기 위해서는 용역 업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잘 검토가 되어져야 된다 이런 생각이에요, 과장님.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우리도 위원님 생각하시듯이 용역도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용역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앞서 말한 대로 얼마짜리 용역을 하는 거예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뭐 인근 통영이라든가 이렇게 보면 억 단위 이상의 용역이라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억 단위보다는 지금 현재 우리가 기본적인 아주 기초적인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수준이잖아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본 아직.
재하

노재하위원

기초적인 용역을 진행해서 올해 공모가 있다고, 올해 있을 공모는 나는 아마 없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봐요. 근데 만일에 올해 이게 이 사업 계획에 따르면은 조성 계획 및 평가가 2026년 12월쯤에 예측할 수 있다라면 지금 현재 용역하는 수준, 깊이 가지고는 저는 좀 선정되기 어렵다 이런 걸 지적하는 겁니다. 타 지역의 사례나 이렇게 비추어 봤을 때. 그렇지 않나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이 용역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공모 신청에 대한 용역이 아니고 준비하는 과정의 기초 자료를 수집하고 이런 용역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근데 이제 업무보고에는 마치 문화도시에 올해 공모 계획이 나오면 신청할 것처럼 이렇게 이해가 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다음에 127쪽에 국가유산 학술조사 및 매장유산, 지금 거제시 역사문화자원 학술연구 사업은 7월로 마무리가 되어졌기 때문에 이 사업 업무보고 내용에는 빠져 있는 거네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용역 중에 제가 궁금한 게 사업내용에 천연기념물 2건 현상변경 허용기준 재조정 용역, 여기에 천연기념물 2건은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아비 도래지하고 학동 동백 숲이 되겠습니다. 동백숲 팔색조가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비 도래지하고 팔색조가 있는 동백림 거기에 대한 현상변경, 그럼 현상변경의 허용 기준을 재조정한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허용 기준을 재조정한다는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과업지시서를 한번 좀 주세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저도 여기에 대해서는 특히, 아비 도래지와 관련해서는 우리 거제시가 여러 가지 개발사업에 있어서 제한받는 내용들이 많고, 하여튼 그런 이전에 여러 가지 제가 조금.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최대한 그런 제한 부분을 현 규정에 맞춰 가지고 조정하려고 하는 이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역사문화자원 학술 연구 사업은 7월로 거의 종료가 되어졌잖아요. 거기에 이제 독로하고 그다음에 조선통신사.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초기 조선통신사 부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관련해서 이제 되어졌고요. 나름대로 그게 간략하게 조금, 질문이 너무, 그러면 성과라 하면 그 두 가지 학술 연구에 있어서 성과라면 한번 간단히 말씀을.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성과 지금 최종 보고서는 안 나와서 제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마는 이 독로국은 아시다시피 우리 거제 지역하고 동래하고 독로국이라는 설이 있었는데 학술 보고에서는 아마 거제가 이렇게 독로국이 가깝지 않나 이렇게 아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 조선통신사는 사실 그 관련 학술 자료가 사실은 많이 없어 가지고 구체적인 명확한 이렇게 어떤 근거를 밝히기는 힘들고, 이런 자료를 통해서 더 구체적인 이렇게 자료를 발굴하고 해야 되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큰 성과가 있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 가지 용역에 참여, 결과 보고에 참여해 보기도 했고요. 특히나 이제 독로국에 있어서는 거제시의회도 2023년, 그다음에 문화원에서도 바다는 2024년, 그리고 우리 거제시가 학술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는데 나름대로 학술적인 근거 독로국의 비정설을 두고 해서 동래 설과 거제 설에 있어서 거제 설에 대한 학술적 근거들을 좀 더 분명히 하고 학계에서도 다수설로 부각될 수 있는 나름대로 커다란 전환점이 되어질 수 있는 유의미한 심포지엄이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판단되어집니다. 또 그 자료 내용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학계의 고증을 거친 자료로 해서 그렇게 이해가 되어졌고요. 두 번째 조선통신사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학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적으로도 조선통신사의 사행 행렬은 이제 부산에서 대마도로 해서 일본으로 가게 되어졌다라고 대체로 그렇게 알고 있고, 또 학술 쪽 학계에서도 그렇게 이제 독점하다시피 여겨지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제 이번 조선통신사 학술 심포지엄이 좀 의미하는, 조선통신사 학술 심포지엄을 열게 된 배경이 뭐였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배경은 우리 지역에서 지역 역사학을 연구하시고 공부하신 한 분.
재하

노재하위원

고영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고영화 우리 선생님의 아마 그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이렇게 우리 거제에서 조선통신사라든가 이런 것도 출발했다 하는 그걸 근거로 해서 아마 연구가 시작됐고, 또 그 부분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서 조선시대 조선통신사가 어떻게 했다는 부분도 한번 밝혀보자는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그 역사 자료에 통신사라든가 이런 명칭으로 거제에서 오고 거제에서 출발했다는 이런 내용도 이번에 상당 부분 밝힌 내용도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길어져서는 안 되고요. 저도 이제 학술 심포지엄이 이루어졌던 배경은 2014년부터 고영아 선생님께서 언론에 자료라든지 기고라든지 또 강연 또 그다음에 의회하고의 역사 연구 모임을 통해서 이제 책자로도 발행하기도 했고요. 그분의 이제 주장이 16세기 이후에는 부산에서 대마도로 이제 사행 행렬이 간 것은 있긴 했지만 그 이전에는 주로 거제도에서, 즉 고려시대 말부터 조선 초기에 이르는 조선통신사의 행렬이 거제에서, 그리고 또 대마도 정벌에 이르는 부분에 있어서도 고려 말과 세종 시기 지세포가 이제 출발지고 기착지였다라는 나름의 연구 결과를 내어놓음으로써 이것들이 조선통신사 행렬 그다음에 조선과 왜·중국과의 외교적 관계에 있어서 해상교통의 거점이 되어졌다라는 부분들을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나름대로 학계로부터 인정받고, 또 조선통신사와 관련된 거제가 갖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들을 이제 인정하고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배경으로 이제 학술 심포지엄이 있었고, 또 그걸 우리 거제시가 제안도 했고요. 그 과정에서 15세기까지의 왜, 일본하고의 외교의 통로에 있어서 나름대로는 중요한 거점이 되어졌다라는 것들을 확인하는 내용도 우리가 이 심포지엄에 담기도 했잖아요. 물론 그분의 주장처럼 “두 차례를 제외하고”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증이 필요하다, 또 깊이 있는 연구가 이어져야 된다 이런 내용으로 되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두 가지를 한번 제안해 봅니다. 지금 현재 독점되어지고 있는 조선통신사와 관련된 조선통신사학회 부산 중심으로 이루어진 거기에 우리 거제시의 참여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지세포가 대마도로 기착지고 출발점이 됐던 역사적 사실이 분명하게 확인된 점에 있어서 표지석을 세우는 부분도 한 번 더 검토해 줬으면 좋겠다. 그 두 가지를 제안합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올 4월에 부산의 조선통신사학회의 학술대회에 제가 한번, 부산박물관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일본 분도 이렇게 발표도 하고 이래서 그 부분에서는 아마 우리 거제 부분이 빠져 있는 부분도 제가 확인하고는 왔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아까 122페이지 문화도시 조성 추진에 아까 이 당초 예산에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비 5000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 예산 중의 일부를 지금 기초 연구용역 시행을 한다는 얘깁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 2000만 원 좀 안 되는 걸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본 연구용역은 언제 하시겠다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본 연구는 이게 저기 발표가 되면, 공모가 나오면. 별도 용역비는 없습니다, 별도 편성할 이런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5000만 원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당초 5000만 원 정도로 우리가 예측하고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 우리 인근이라든지 다른 데 이렇게 아마 우리 자문을 들어보니까 본 공모를 신청하려고 하면 그 정도의 용역비로는 좀 부족하다, 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향후 계획에 2026년 하반기에 문화도시 조성 문체부 공모 사업을 신청하겠다고요? 본 용역도 안 됐는데. 지금 기초 연구용역에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용역이라는 건 신청에 대한 용역을 말하는, 공모 문화도시 신청에 대한 용역을 하겠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면 당초에 우리가 문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5000만 원은 이 기초 연구용역비란 말입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당초에 기초 용역하고 또 본 신청하기 위해서 이렇게 용역비를 한 5000만 원 정도 이렇게 편성을 했더만은 다른 인근이라든가 이 공모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용역비로는 좀 부족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추경에는 이게, 아까 거제시관광협협의회, 협의체?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관광협의회, 협의회라고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협의회에서 이걸 한다는데 과업지시서 좀 주시고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4월부터 시작했으니까 지금 기간이 거의, 아니 무슨 기초 연구용역에 약 2000만 원도 안 되는 용역비로 몇 개월입니까? 이게 지금 8개월을 한다는 얘기예요? 아직 용역 결과 보고서 안 나왔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아직 지금 진행 중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게 좀 이상한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거 주시고, 아울러 지금 여기 보고에는 없지만 거제문화원 지금 어떻게 할 것인지?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 옥포에, 옥포가 아니고 아주동에 옥포정이라고 있어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1957년에 아마 임진왜란 첫 승전 기념탑도 거기 있습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옥포정은 그 이후에 1963년인가 그때 장목진 객사에서 나온 목재로 지어진 옥포정, 누가 지었습니까? 우리 시가 안 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당시에 뭐 탑에 보니까 교육 뭐, 우리 그 지역 교육장이 아마 주도를 해서 이렇게 조성했다고.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 지역 교육청이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당시의 교육장께서 이렇게, 비석의 내용을 보니까 뭐 그렇게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교육청에서 그걸 만들었다는 말인가요? 기념탑하고 옥포정하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기념탑 안에 우리 기념 글귀에 교육장께서 이렇게 해서, 아마 지역의 어떤 뭐 이게 모금도 하고 했겠죠.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면 정확하게 그 데이터가, 자료가 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도 제가, 우리가 별도 그거는 없습니다. 한번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그 자료도 우리가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거 누가 그걸 애초에 만들고 그걸 추진했는지가 중요하죠. 왜냐하면 관리까지 해야 되니까. 그리고 그게 만약에 교육청에서 했다 하면 그게 이제 관리 주체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해야 되고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교육청이라 제가 이야기한 건 교육청이라기보다 그 당시 교육장께서 그런 의지로 지역의 어떤 뜻이 있는 분들의 어떤 기부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그걸 받아서 우리 시에다가 기부채납한 건지 아니면 관리 주체가 있을 거잖아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리해서 조성한 걸로 그리 저는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관리 소재, 책임 소재가 어디 있는가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옥포정, 옥포정은요? 누가 그걸 만들었지 않습니까? 옥포정, 1963년도에 만들었는데 그건 우리 시가 한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도 제가 정확하게 확인해 보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하면 그렇게 만들어놓고, 장목진 객사의 목재를 가지고 만들었다 하면 향토 문화유산으로서의 충분한 가치도 있는데 왜 이렇게 방치를 합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이 방치라기보다도 그 에어리어(부지)가 우리 한화 부지이고 한화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부분이 있고, 당초 제가 알기로 전에 그 한화 이전에 대우에서 아마 그, 저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걸 아마 다른 데에 이전해 주기로 했다고 이렇게 듣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아마 사업이 원활하게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지금 그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관리하고 정비를 해야죠, 우리가. 저는 그거 보면서 도대체 누가 이 관리 주체인가, 정말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있나. 한화하고 그러면 협의를 해서 빨리 방안을 마련해야죠. 부지가 한화에 있다고, 아양의 3층 석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는 아주동 근린공원이 생기면 글로 이전할 것이다, 뭐 지금 계획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아양의 그 석탑은 우리가 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는 문화재니까 관리하고 계시나 보네요. 그리고 그건 또 이전할 계획이니까 그거는 이제 계획이 명확한데, 이 부분은 반드시 지금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좀 대책을 마련하시고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제가 전체적인 부분이 우리 과 소관이 이렇게 맞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신경 쓰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거제문화원 관련해서도 어떻게 하실 건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원 부지 새 신축 관련 말씀하시는 겁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 자리에 새로 신축하기로 하신 겁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원 우리 추진 신축 위원회에서 최근에 우리한테 아직까지 통보는 안 했습니다마는 최근에 이전 부지를 한 두 군데 정한 걸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 지금 현 자리는 협소라든가 교통 통행 부분에서 아마 불가하다고 이렇게 자기들은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자기들이 요구하는 자리는 우리 문화예술회관 내의 어떤 지금 부지하고 기존 우리 구 항만청 부지 안 있습니까? 우리 흥남철수공원 앞에 옛날에 게이트볼장을 하려고 하는 그 부지를 아마 생각하는 걸로, 있는데 별도 명확한 확정적인 그런 의견은 우리한테 제출한 건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저는 이제 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 리모델링할 때 한번 제안한 적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장승포에서 이전되는, 떠나는 거에 대해서는 반감이 너무 크기 때문에 거기 있는 장승포에 유지하는 쪽으로 한다면 문화예술회관 문화지음 리모델링할 때 그 안에 포함시키는 방법, 그것도 저는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방법 빨리해서 문화관도, 거제문화원도 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뭐 위원님도 알다시피 그 문화원이 그렇게 한 거는 장소 이전에 어떤 위치의 어떤 선정 관계 때문에 이렇게 계속 이렇게 연기돼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 부지만 어느 정도 나름대로 내부 확정이 되면 그 부분 가지고 아마 이렇게 또 사업 추진하는 데 조금 속도가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진행되면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저희 옥포대첩축제에요. 추진 실적에 보면 2026년 5월에 타 지자체 유사 축제 견학 갔다 오셨는데, 여기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여기는 탄생지인데 혹시 이번 축제에 저희 축제하고 이거하고 혹시 차별화나 개선된 뭔가 혹시 있는지 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제가 직접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직원들하고 직접 한번 다녀왔습니다. 왔는데, 물론 장소적인 위치적인 부분도 틀리고 어떤 축제에 우리는 옥포대첩의 첫 승전을 기원하는 이런 축제고, 거기는 뭐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마는 주로 우리 출연자들을 주요 우리 가수들을 매일 이렇게 유명 가수들을 초청하다 보니까 참여 인원은 또 도심지 내 아산역 앞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 공간적인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 인원 동원은 우리보다 좋습니다마는 축제의 내용이나 이런 거는 조금, 이순신과의 약간의 어떤 뭐 이렇게 연관성은 좀 부족하다고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옥포해변이 사실 올해는 이 공사 관계로 장소적인 공간의 어떤 제약됨이, 사실 요즘 또 특히 안전을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주 공연장에도 통제를 하다 보니까 안전이나 이런 게 관리를 하다 보니까 장소적인 부분 때문에 참여 인원은 많았습니다마는 내용은 어저께 우리 문화예술 관장님께서 이렇게 그 보고 드리는 것 들었는데 나름대로 특색 있고 알차다고 저 나름대로 그렇게 자부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혹시 다른 프로그램이 추가가 됐나 싶어서 여쭤봤고요. 또 국가유산 학술조사 발굴 조사에 보면 올해 6월에 남산패총 시굴 및 발굴 조사가 완료되었거든요. 또 향후 여기 도 지정이나 문화재로 승격 신청 계획이 혹시.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이거 우리 지금 저 유적지로 지정하는 건데 지금 발굴을 하다 보니까 조금 부지가 넓어서 기본적으로 조금 더 영역을 조금 더 발굴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옛날에 삼원 시대의 어떤 주거지가 지금 발견된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도 현장에서 한번 둘러봤는데 주거지 형태 부분이 발견되고 이런 부분입니다.

옥은림위원

여기 그러면 또 국·도비 사업이 예산이 또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은 아니고요?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하다 보니까 조금 잔액 여유분이 있어서 그걸로 지금 추가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옥은림위원

어쨌든 보존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두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극단 예도의 예산이 2억 원인데 자체 공모를 한 겁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우리 시하고 의논해서 공모한 겁니다. 2억 원, 작년에 3억 원 올해 2억 원 해가지고.

이태열위원장

지역 예술인들 좀 지원도 하고 해야 되는데 우리 조례가 두 개가 없던 조례가 생겼습니다. 하나는 상설 조례고 하나는 비상설 조례입니다, 위원회가. 위원회 구성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작년에 위원님께서.

이태열위원장

예총 회장님은 기대가 크십니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요. 지금 예총 회장님께서 우리 문화예술재단의 이사를 하실 거라고 이렇게 말씀도 하시고 하시는데 저 작년에 위원님께서 한 조례 있지 않습니까? 그 조례에 맞춰 우리가 내년에는 올해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용역을 해 가지고 계획을 세우려고 했는데 내년에 본예산으로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뭐라도 좀 하십시오.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문화도시도 여기 보니까 순천이 무려 세 번이나 떨어졌더라고요. 그런데 결국은 된 것 같은데 우리도, 준비가 조례부터 해가지고 무슨 추진단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축적된 준비를 통해서 200억 원짜리 문화도시라는 게 지정이 됐지.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우리 용역 몇 번 한다고 1억 원이 됐든 2억 원이 됐든 용역비를 많이 들인다고 될 게 아닌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지역의 문화 인프라도 있어야 되고, 행정의 지원도 있어야 되고, 행정.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지역의 문화 생태계도 조성이 되어 있어야 되고, 우리는 사실은 좀 통영한테 계속 올 때마다 인근 통영 때문에 밀리잖아요. 저기는 그림, 말 그대로 그림, 음악 그리고 공예, 소설가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같이 붙이면 우리 거제시가 될 게 없어요. 거기는 깨놓고 이야기해서. 우리 영동오광대 이야기하곤 하지만 오광대의 거의 원조급이 통영오광대더만요. 그리고 우리 남해안별신굿도 통영이 그거고 이러니까 막 밀리니까 그런데 우리가 좀 부족한 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행정에서 억수로 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한 방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쉽지가 않을 텐데.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문화도시를 선정할 때 통영 같은 그 지역의 어떤 특색적인 주제를 세워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는 뭐 그런 문화 예술적인 부분은 통영보다 조금 뒤쳐집니다마는 우리 양대 조선이라는 산업적인 부분에 산업에 맞는, 이런 양대 우리 산업에 맞는 이런 걸 한번 테마로 해가지고.

이태열위원장

집행부 이야기 들어보니까 공단 문화도시인가 뭐 이래 갖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이 성격하고 좀 다릅니다마는 우리도 아마 나름대로 주제를 한다면 우리 지역이 큰 공단 지역이니까 공단은 또 우리 문화 예술적으로 좀 이렇게 보기에 좀 메마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주제로 한번 문화예술 도시를 한번 추진해 보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두 가지만 건의드리고 마칠게요. 우리 문재인 대통령 생가 복원은 문화예술과에서 합니까, 관광과에서 합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지금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전통 사찰이 거제시에 세 군데밖에 없죠?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다른 동네 가면 몇십 개씩 있는 전통 사찰이 정말 없긴 합니다. 근데 지금 거제 계룡사 어떻게 전통 사찰 준비 좀 하고 있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전통 사찰은 사찰의 어떤 신청에 의해서 하는 거고 나름대로 조건이 있습니다마는 뭐 신청에 의해서 온다면 나름대로 우리 행정에서는 또 이렇게 지원토록 그리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행정에서 좀 이렇게, 사찰에서도 나름 의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부서에서도 또 하나 전통 사찰 하나 더 생기면 좋지 않습니까.
송황

송황문화예술과장

예, 우리 지역에 전통 그런 문화유산이 많이 있으면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가로 더 질의하실 분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의 이유로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전제종입니다. 보고에 앞서 제10대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 첫 보고임에 따라 저희 담당 소회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팀장 개별 인사) 먼저 13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관광과는 4개 담당에 독창적이고 혁신성이 높은 1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부 현황과 주요업무는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4페이지 저도 관광 활성화 추진입니다. 대통령의 쉼터 저도의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으로 관광 경쟁력 확보와 관광객 유치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실적으로는 2025년 10월 저도 제3전망대 확장 및 안전 시설물 설치 및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였으며, 2026년 4월에 저도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26년 7월 저도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용역 결과에 따른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26년 9월에 저도 개방 7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겠으며, 2027년 2월에 저도 스토리텔링 콘텐츠 구현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135페이지 파노라마형 서핑스테이션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위치는 거제시 일운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8년으로, 사업비는 도 전환사업으로 113.16억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서핑스테이션, 플로우보딩, 리버서핑 각 1식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25년 8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으나, 당초 예정지 구조라 주민 반대로 사업의 재검토에 따른 공사 착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속히 사업 예정지 확정 후 경남도 협의 등을 통하여 공사를 조기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36페이지 장승포 365 전망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장승포동 79-2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입니다. 사업비는 도 전환사업으로 총사업비 54억 원입니다. 사업내역은 전망대 조성 1식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24년 6월 부지매입 총 6필지 중 2필지를 매입하였으며, 2025년 10월 계획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점으로 전망대 조성 구상 중 재검토 필요에 따라 전망대 조성 구성을 구체화하여 조속히 실시설계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26년 12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37페이지 노자산 선셋브릿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산103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입니다. 사업비는 도 전환사업으로 142억 36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출렁다리 1식 길이 430m, 폭 1.5m 설치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25년 7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으며, 2026년 5월 설계 경제성 검토 및 풍동실험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으로 2026년 9월에 경상남도 재정투자심사 2단계를 득하고, 2026년 10월 중 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138페이지 기후변화 체험 관광정원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거제면 외간리 621-3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31년입니다. 사업비는 국비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72억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기후변화생태관, 씨앗도서관, 체험관광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25년 4월 중앙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사업 2단계가 되어있어 사전절차 및 설계기간 장기 수요로 사업의 적기 완료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기간을 앞당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후계획으로는 2027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2030년 12월까지 사업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39페이지 옥포대첩 첫 승전길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옥포동 산 241-1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입니다. 사업비는 국비사업으로 총 58억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전망로드 설치 225m, 공원 환경개선, 243계단 정비 1식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26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6월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7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8년 12월에 공사를 준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140페이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리뉴얼 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경상도 거제시 계룡로 61번지 포로수용소이며 사업기간이 2026년부터 2031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현재 44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평화파크를 제외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전시관 신축 1,101m²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25년 11월 2026년 광역관광개발사업 수요조사 대응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방문하여 사전 사업 협의를 하였습니다. 2026년 4월에 제8차 경남권 관광개발 관련 신규사업 자료를 경남연구원에 제출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대규모 사업을 전액 시비사업으로 시행하기에는 재정 부담이 너무 크므로 국비사업을 통하여 최소한의 시비가 투입되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2026년 12월 신설되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혁신형 광역관광개발사업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41페이지 흥남철수기념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장승로98 일원이며, 이 사업은 사업을 완료하였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142페이지 거제의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위치는 거제시 남부면 탑포리, 동부면 율포리 일원으로 전체 면적은 369만 3,875m²이며,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31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민자사업으로 4277억 원입니다. 도입시설은 골프장 등 다수 시설이 있습니다. 사업시행자는 경동건설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019년 5월 거제 남부관광단지 지정 고시가 있었으며, 2025년 8월 조성계획 승인 관련 부처 협의 완료 및 중토위 공익사업 인증을 조건부로 동의를 득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대흥란, 거제외줄달팽이 등 보호 등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의견에 따른 조성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대응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43페이지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두 가지 사업으로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시범사업은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거제형 투어패스 온라인 관광상품 운영은 하반기 시행 계획입니다. 사업 내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44페이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은 총 4건으로 거제시 카페투어위크 홍보 및 민간단체의 법정운영비 보조사업을 신설하였으며, 관광업체 네트워크 구성 및 서비스 개선 교육과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심사를 현재 위탁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와 관련하여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공모전 접수 및 심사를 하고,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시상식 개최 및 수상작을 홍보할 계획이며, 관광업체 네트워크 구성 및 서비스 개선 교육을 위탁하여 2026년 6월에 네트워크 서비스 향상 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6년 7월에 온·오프라인 홍보 및 사업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조성해 준공이 돼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부의장님.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거기가 이제 우리 지역구다 보니까 며칠 전에 주민자치위원들하고 흥남철수기념공원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뭐 안에 전체적인 일은 모르겠고 저녁 되면은 뒷면 쪽에 조명이 안 돼가지고 저녁 되면 거기가 암흑가 비슷하게 된다고 하던데 거기 관람시간이 몇 시까지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현재 관람시간은 18시까지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18시까지, 18시 하고 나면 이제 그 앞에 조명이나 이런 거 다 끕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닙니다. 앞에 미디어파사드는 저녁 8시까지 켜놓습니다. 대신에 후면은,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아직 후면에는 그게 없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서 저희가 당초예산을 한 2억 원 정도 확보해서 새로운 조명을 설치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상당하게 그 민원들이, 그래 안 해도 장승포 쪽이 좀 어렵고 힘든데 좀 그쪽이 좀 불이 꺼져가지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시장님의 지시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당초예산에.
수환

임수환위원

후면에 시설을 잘해가지고 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이 조금 장승포 365 전망대 조성사업인데 365라는 게 무엇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365일을 말하는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365일 전망을 할 수 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멋지게 지었네요, 이름.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저희 팀장님, 뒤에 계신 이용철 팀장님이.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우리 그 독수리전망대 아시지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독수리전망대 압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업을 하다가 그게 사업이 안 되는 거로 결정이 났다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교통과에서 추진하다가 사업, 그러니까 저희 예산 지방세 대비 국비 지원이 너무 작아서 전체 90억, 제가 알기로는 90억짜리 사업이었는데 국비가 20억 원만 지원되고 70여억 원 시비가 투입되는 바람에 사업의 효과성이.
수환

임수환위원

그거도 공모사업에 해가지고, 공모사업을 아예 안 하든지 해가지고 했는데 그 사업은 아닌데, 그 이야기가 아니고. 이런 것도 관광과에서 추진하지, 우리가 교통과에서 그거 해가지고 추진이 됩니까? 교통과에서는 우리가 대개 알기로는 뭐 우리가 인식으로는 교통하고 차량하고 이런 부분만 하는데 이걸 갖다가 전망대를 추진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부실하니까, 안 된 거 아닙니까? 우리 방금 과장님 말씀, 이렇게 장승포에 365일 전망대를 조성하듯이 관광과에서 이런 것을 추진했으면 제가 가능하다고 보고, 저도 집이 거기고 아침마다 한 번 쭉 들러보는데 90억 원 들여서 할 필요가 전혀 없이, 우리 전망대 하면 여기서 저도 연수 가든지 어디 가면 우리가 독수리를 전망하기에 가까이서는 못 본다 아닙니까? 그럼 멀리서 망원경을 가지고 본다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농수산물판매장이 있는데 그쪽에 전망대로 해서 하면은 돈 10억, 20억 들여도 전망대는 충분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게 교통과에서 추진하다 보니까 추진되지도 안 하고 그 우리 과장님 언제까지 그 관광과에 계실지 모르겠지만은 그 사업이 안 되고 나면 다시 추진해가지고 독수리전망대로 해서 한번 계획을 한번 잡아보십시오, 관광과에서.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 독수리전망대에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그거는 국토부에서 국도변에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국토부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국도하고 연관돼 있는 부서가 그때 당시 교통과였기 때문에 한 거고요. 아직까지는 그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일단은 거가대교 주변에 전망대로 조성하게 될 경우는 지금 당장은 추진 계획은 없고 혹시 다른 계획이 수립이 되면 저희가 검토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그거는 국도하고 도로 인근에 해가지고 협의 보는 과정뿐이거든요. 우리 관광과에서 같이 협의 보면 되지, 그거 뭐 교통이고 차 다닌다고 해서 교통과에서 그 협의 볼 필요가 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검토를 하고 결과는 차후에.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계실 때 이 사업 마치고 그건 어차피 돼도 우리가 그 공모사업이나 국비 안 받아도 우리 70억 원을 시비로 할 계획을 안 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국비가 20억 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국비가 20억 원, 시비가 70억 원, 90억 원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20억 원, 70억 원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한 10억 원만 들여도 전망대를 깨끗하게, 독수리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 그거 한번 계획을 한번 잡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부의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좀 질문할 때 이거 하나만 일단은 제가 먼저 질문을 좀, 파노라마형 서핑스테이션 있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사업 추진을 잘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오늘 아침에도 구조라에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우리는 안 할 건데 이미 반대를 했는데 반대의견을 또 모아서 반대의견을 달라고 왜 그러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이제 최종적으로, 마지막으로 이제 이전할 계획은 갖고 있고 거기다 최종적으로 만약에 이전할 때 또 반대의견이 나와서 왜 여기 사람들 의견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마지막으로 물어본 내용입니다. 진짜 반대할 거냐.

이태열위원장

이제 물어본 건데 물어본 게 아니고 마을단위로 해가지고 사인받아서 내라고 한 거 아닙니까? 근데 기 제출된 게 있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현재 1월 14일자로, 올해 1월 14일자로 약 90분이 서명을 하셔서 반대한다고 이미 반대 그런 결론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저희도 마을 동의를 받아서 오는 것은 아니고 마을의 대표성 있는 기관회의 정도만 해서 최종적으로 답을 달라고 그렇게 요청한 사안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마을에서는 그게 아니던데.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보통 너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마을을 대표하시는 분, 그러니까 개발위원장님부터 이장님 그다음에 각종 회장님 정도만 서명하셔서 보내주면 되는데 마을에서 너무 좀 크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지금 현재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 기투자된 게 얼마나 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정확하게 저희가 설계비가 4.1억 원, 그다음에 토지 비용이 매입비가 2.1억 원, 그다음에 시설 설비가 3.1억 원하고 총 11억 원입니다. 대신에 오직 매몰된 거는 구입비는 토지가 남아 있으니까 상관은 없고요. 그다음에 시설 설비 3.1억 원은 아직 발주를 안 했기 때문에 그건 아직.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4.1억 원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설계비 4.1억 원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를 완전히 새로 하지 않고 옮기는 위치에 그 설계를 가져가서 현재에 맞게 적용만 할 계획입니다. 추가적으로 한 1~2억 원 정도는 설계비가 추가되고 그 외에는 매몰비용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진짜 우리 서핑이라고 해가지고 그래도 거제시에서 하고 있는 데는 흥남해수욕장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 흥남해수욕장에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연간 7~8월에 한 1,200명 정도가 강습을 받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간다고 가정하면 이제 지금은 마을에서도 ‘노(no)’ 한 거고 그리고 부서에서도 ‘노’ 하면 뭐 고집부리지 않고 우리도 다른 부지 물색하겠다, 이렇게 이제 결정이 난 거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이게 도비 전환사업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도 전환사업인데 도하고는 협의가 된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 도하고는.

이태열위원장

사업위치가 변경이 될 것 같다, 이러이러한 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추경에 보시면 저희가 76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사업비가 축소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럼 도하고 연락해서 올해 집행이 안 되니 사업 조정을 하자고 해서 대신에 사업 포기는 하지 않겠다고 미리 또 실무자하고 그 해당 과장들하고는 협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뭐, 어쨌든 뭐 마을 주민들이 그리 반대를 하시면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그 우리 기후변화 체험관광 있다, 아입니까? 여기는 지금 몇 년째 이렇게 되고 있고 이게 2차 사업으로 이제 되어있기 때문에 기간이 늦어지는 거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저희가 2028년부터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027년 정도에, 한 1년 정도 시행을 지금 조기 하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저도 행정에서도 힘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가 KTX가 2031년 개통이라고 이제 계획은 잡혀져 있지만 예전에 그 대통령님 내려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2030년 개통하시겠다는 말씀을 내가 한 것으로 내가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 가지 사업이 타당성을 재조사도 하고 뭐 하고 이러면서 늦어졌지만 그 사업이라는 게 예산이 끊임없이 계속 막 내려오면 어떤 공구가 동시에 거의 동시에 작업이 되다 보면 이게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발맞춰가지고 저도 좀 굉장히 사실은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면 개통이 됐을 때 우리가 ‘이것도 있습니다. 이것도 있습니다.’ 보여야 될 여러 가지 중의 하나가 우리가 이제 말 그대로 지금 정글돔도 있지만 정글돔 해서 연계해서 기후변화생태관까지 하고, 아까 지심도 산마루 놀이터도 또 얼마나 좋습니까? 이게 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 문제점 및 대책이 어쨌든 당기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 단순 목표에 그치지 않고 좀 이제 중앙정부하고의 연계도 필요하겠지만 좀 당겨야 된다. 지금 대통령님이 그러잖아요. 지금 그거 공장 하나 반도체 팹 하나 공장 짓는데 허가 다 받는 데 6년 걸린대요. 지금 대통령님이 하시는 말씀이 청와대에서 바짝 그거 밀어붙이면 허가기간을 대폭 축소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우리가 정해준 행정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뭐가 들어오면 몇 주 만에 해야 되고 뭐 몇 주 만에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걸 축소하고, 축소하고, 축소하고 그 기간을 계속 축소하면 행정절차만 내가 봐도 우리 거제시든 경남도든 그러면 또 국가적인 또 절차가 있으면 그 국가적 절차든 그걸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으면, 내가 보기엔 결국은 모든 행정 그러니까 그거 준공을 늦어지게 하는 건 행정절차더라고요. 막상 공사 시작하면 뭐 뚝딱뚝딱 잘하던데 예산만 끊기지 않으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 반드시 좀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우리 대통령 생가 물어보니까, 문화예술과 물어보니까 관광과라고 그러던데 맞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지금 진행사항이 어느 정도 됐고, 근데 문재인 대통령님은 예전에 남정마을로 오셔가지고 이제 넌지시 말씀을 하시는 것이 내심 했으면 좋겠다, 해주시면 좋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던데. 그 본인도 이제 의지가 있고 마을에서도 그거고 이제 결국 부지매입에 대해서 이제 좀 걸려 있는 부분인데 어느 정도까지 돼 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기획실에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기획팀에서?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기획팀에서 수립을 하고 있고 최종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님.

이태열위원장

말씀을 우물우물하지 말고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하여튼 기획팀에서 최종적으로 시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결과가 완전히 안 됐기 때문에.

이태열위원장

여기서 말하긴 그렇다. 기획실에서, 지금 우리 기획실 기획팀에서 하고 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거는 그러면 그쪽으로 제가 따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문 더 준비됐으면, 최양희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흥남철수기념공원은 간단하게 제가 그냥 민원 들은 것만 전해 드릴게요. 이미 그 개관식에 대한 민원제기가 좀 있었는데 이미 개관식은 지나가 버려가지고 이거 어쩔 수는 없는데 김치파이브 중의 한 분이 참석하셨는데 거기 이제 커팅식을 하거나 이런 기념 개관식에서 좀 뭐랄까, 좀 배려하지 못한,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지적이 하나 있어서 일단은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고 하여튼 좀 잘 그분들하고 좀 잘 좀 소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142페이지 거제시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 제가 5분 발언도 했고요. 이게 참 과장님 계실 때 하신 건 아니시겠지만 일단 여기 있는 자료 보고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대흥란, 2024년 7월에 대흥란 시범이식 모니터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건가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024년 7월부터 지금 현재까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시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까? 지금 2024년 7월이면 거의 뭐 한 2년, 우리 2년이죠? 2년 동안 이식이 되어야, 성공이 되어야, 2년 동안 모니터링해서 이식 성공 여부를 확인해야 되는 거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데 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 사업 시행자 측에서 관련된, 그러니까 대흥란 관련된 회사에다가 연구를, 이제 연구를 했습니다. 연구를 시키고 있는 중에 위원님께서 5분 자유발언에 요구하신 23개체, 50촉입니다. 그 23개체, 50촉은 맞고 그 당시에 23개, 50촉을 이식해서 17개소는 현장에 6개 촉은 실험실에 가 있습니다. 지금 올 7월에 전문가 회의를 했습니다. 해서 아직 전문가 회의는 결론이 나지 않았고 추후에 7월 말이나 8월 초에 다시 현장탐사 등을 거쳐서 결론을 낼지, 아니면 다시 방향을 낼지는 전문가 회의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제가 5분 발언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의 최초 시작인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이 사업의 시행 여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보고서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있고 이후에 이게 이제 사업이 결정이 되면 이제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해야 되잖아요. 세부적으로 실시계획도 하고 해야 될 때 전략환경영향평가야말로 이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따질 수 있는 기초적인 데이터인데 이때 생태자연도 1등급이 1.7%라고 보고가 되었습니다. 근데 결국은 지금 현재는 바다를 빼면 생태자연도 1등급이 41%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과장님. 그 당시 최초의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생태자연도 1등급지가 41%라면, 그 개발부지에, 이 사업 가능했겠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제가 그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전략환경평가의 평가 결과는 그 결과가 맞는 것이냐, 틀린 것이냐, 다시 해야 되느냐, 그것은 낙동강유역청에서 결정할 사항이고 낙동강유역청 측에서는 그게 전략환경평가 자체가 어설플 수 있지만 그 전체를 갖다가 안 맞다고 판단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 답을 저희가 들었고 저희가 판단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생태등급 1등급은 환경부에서 발표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고시가 되는, 그러니까 남부관광단지가 고시가 되는 시점에서는 그 1등급지가 1.7%가 맞았습니다. 거기에 관광단지가 고시된 이후에 1등급지 변경고시가 있었습니다. 그 변경고시에 따르면 43%였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요. 왜 변경고시와 기존의 1.7%에서 변경고시를 하는데 40% 차이 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근데 원칙적으로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어떤 집을 짓는데 그러니까 용도지역이 개발계획지구에서 그때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용도지역을 행정이 실수을 하든 어쩌든 환경보호지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그 용도허가는, 건축허가는 살아 있는 겁니다. 그렇게 보시는 게 안 맞을까 싶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걸로 지금 이 자리에서 따지고 들자면 시간 하루가 지나도 안 될 것 같고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들이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낙동강유역환경청(낙청)에서 인정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어쨌든 거짓·부실이 이제 판단이 났잖아요. 법적으로도 판단이 나고. 어쨌든 애초 그런 자료는 사실은 사업이 불가능함에도 이렇게 끌고 밀고 왔어요. 어쨌든 기업의 힘이 뭐 그 정도로 셌는지 모르겠으나, 끌고 왔고. 그다음에 환경영향평가의 협의 내용을 이행하는 중 아닙니까? 그중에 가장 큰 게 지금 대흥란의 이식 성공 여부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대흥란의 이식이 성공하지 않으면 이 사업은 안 되는 거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 협의사항이 이행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대흥란이 이 사업의 진짜 키를 쥐고 있는 건데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누가 어떻게 이걸 모니터링을 했고, 그 모니터링 일지와 증거사진들을 다 제출할 수 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은 회의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공개를 하기는 사실 불가능하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거의 2년 다 거의 지났잖아요? 거의 다 왔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런데 저희가.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불가능하시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현재는 불가능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불가능하시다. 그러니까 더 반대를 하고 의구심을 가지는 겁니다. 왜 이렇게 옮겨 심었는데 이만큼 이렇게 자랐어, 우리 누가 갔냐, 전문가들이 갔어, 왜 못 밝힙니까? 기업 비밀이 있습니까? 거기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뇨, 못 밝히는 것도 아니고 그게 중간 단계이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밝혀주십시오, 밝혀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이걸 밝혀주셔야 반대하는 쪽에서도 더 이상 반대할 명분이 없는 겁니다. 안 밝히고 계속 꽁꽁 싸매고 있으니까 다 계속 지금 계속 반대하고 신뢰하지 않고 지금 항의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일단 이 자료는 지금 공개할 수 없다고 하셨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아까 23개, 50촉을 이식했는데 지금 몇 촉이 지금 이식에 성공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직 전문가 회의가 결론을 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가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는.
양희

최양희위원

알 수가 없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그러면 이게 몇 촉 이상.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촉이 아니고 개체입니다, 개체.
양희

최양희위원

몇 개 이상, 그러면 예를 들어 23개를 이식했는데 거기에 몇 %가 그 이식 성공해야 이 사업이 이식에 성공했다고 우리가 기준을 잡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전문가 그룹 회의에서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전문가들이 판단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전문가들이 23개를 이식시켰는데 거기서 ‘야, 한 2개만 해도 우리 이거 성공한 걸로 하자.’ 하면 하는 거예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제가 어떻게 답을 드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이거 끊임없이 아마 큰 저항에 부딪힐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이렇게 불투명하게 시작부터 불신을 가지고 시작해서 어쨌든 힘에 의해서 밀어붙여서 여기까지 왔는데 가장 중요한 대흥란 시범이식 모니터링 결과나 이런 것도 지금 공개하지 못하시고, 그다음에 대흥란이 그러면 몇 %가 성공해야 이게 이 사업이 이식에 성공했다든지 판단 기준도 5명의 전문가들이 판단한다는 거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 전문가들의 자문료나 활동비는 누가 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법적으로 사업 시행자가 내게 돼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사업 시행자가 내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결과는 뻔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밝히시라는 거예요. 누가 몇 월, 며칠, 몇 명이 와서 어떻게 조사했고 조사한 결과 보니까 다 사진도 찍고 하셨을 거 아닙니까? 그걸 밝히지 않으면 이게 끊임없이 아마 반대에 부딪힐 것 같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조사가 다 끝나고 난 뒤에 되면 그 뒤에는 밝혀지지 않겠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럼 일단 2년 동안이니까 7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정확하게 7월 28일까지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7월 28일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6월 28일입니다. 법적으로 6월 28일, 그러니까 2024년, 이식이 6월 28일자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최종 2년간이라 하면 저희가.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미 다 끝났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끝은 아니고 그거는 2년간이었기 때문에 이식 성공 여부는 그때 당시에 옮기는 시점이 7월에서 꽃피는 시기가 9월 10일이기 때문에 현재 상으로 계속 대흥란이 꽃 피는 개화 시기가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니까 그때까지 갈는지 안 갈는지 전문가 회의에서 결정하는 사항입니다. 제가 이렇다, 저렇다 하고 말씀드리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 전문가 회의가 지금 7월에 있었다는 말씀이시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있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있었고 그러면 거기서 결론이 나왔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결론이 아직 안 났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그 전문가 회의 결과가 나오시면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시간이 됐나 보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또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추인호위원

간단하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14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 흥남철수기념공원에서 지금 광고도 많이 하고 있고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운영 계획에 보니까 월요일 휴관으로 되어있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추인호위원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저도 관광을 가고 관광객들이 오는 날이 토, 일, 월, 이렇게 2박 3일 좀 오는 경우도 조금 많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정도를 꼭 휴관을 해야 되는지 안 그러면 우리가 거제도 포로수용소나 모노레일처럼 화요일에도 혹시 휴무를 할 수 있는지, 변경 가능성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이 조례 만들 때도 위원님과 같이 똑같은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 12월에 조례 개정을 할 때 검토한다는 답변을 드렸었고, 지금 거제식물원이 수요일 휴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한번 그에 따라서 한 수요일 정도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지금 현재 그렇게 조례를 변경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결론이 나면 위원들한테 간담회를 통해서 사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이왕이면 휴일 날짜가 조금 비슷해야지 코스를 잡을 때도 다 돌아볼 수가 있는데 따로따로 이렇게 하면 어디 가보시기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거제시에 관련된 기관들은 다 똑같은 날 하는 게 가장 좋은데 어떤 기간은 쉬고 어떤 날은 하고 이런 게 문제가 되다 보니까 가장 인원이 많이 오는 거제식물원을 기준으로 하는 게 가장 낫지 않을까.

추인호위원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44페이지입니다. 저희 여기 보면 거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가 되어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저희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접수를 받고 21일에 이제 발표를 하더라고요. 그럼 여기 심의는 누가 들어갑니까? 선정작 심의를.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위탁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심의위원은 지정하는 것도 위탁·대행하시는 분들이 지정하게 됩니다. 아마 전문가를 불러서 저희가 그 자체를 보겠지만 한 전문성 있는 분들이 심사하도록 그렇게 충분히 조언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저희가 여기 보면 위탁사가 그 거제시관광협의회로 되어있고 밑에 관광업체 네트워크 구성 및 서비스 개선 교육도 거제시관광협의회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공모전을 개최할 때 위탁을 줬을 때 이게 비용도 발생했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위탁에 대한 비용은 없었습니다.

추인호위원

위탁에 대한 비용은 없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우리가 말하는 위탁수수료는 자체는 없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혹시 요 위탁사가 저 위에 보시면 관광기념품 공모전 위탁사업자 선정할 때 저희가 수탁기관선정위원회를 통해서 거제시관광협의회가 된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여기 할 때 거제시관광협의회 말고 다른 업체에서도 혹시 참여를 했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니오, 다른 데는 참여 의향은 신청서를 낸 업체가 없었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단독으로 해가지고 거제시관광협의회가 됐고 공모전 개최도 거제시관광협의회가 다 하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추인호위원

그 자료 하나만 요청 드리겠습니다. 거제시관광협의회 명단이 있으면 명단 하나만 좀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미숙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반갑습니다.

이미숙위원

항상 고생 많으시고요. 보면은 우리 이 흥남철수기념공원, 우리 시민들은 3000원입니까, 거제시민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2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2000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2500원입니다.

이미숙위원

2500원이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미숙위원

저기 관광객들은 이제 성인 기준으로 5000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5000원입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개관 이후에 이렇게 지금 어떻습니까? 관람객 수, 이렇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난주까지 정확하게 1만 5,000명 정도 오셨습니다. 지난주에 제일 많이 왔던 게 6,000~7,000명이고 한 주일간 6,900명 정도 약 7,000명 제일 많이 오셔서.

이미숙위원

계속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추세로 나오면 최소한으로 잡았을 때 한 35만 명 이상은 올 거라고 판단됩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면 반응이 나름대로 뜨겁다, 이렇게 봐도 괜찮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설문조사도 하고 했는데 한 80% 정도 정도는 시설이 괜찮다, 훌륭하다, 그런 답을 주고 계십니다.

이미숙위원

저는 이제 그 부분이 우리가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이게 이제 리모델링된 부분이라서 우리가 앞에 그 뭡니까? 그 뭐라고 하노. 배의 그 선수 모양 그거는 이제 이렇게 따로 되어있는데 저는 그 나와갖고 그날 기념공연식 할 때 가서 봐서 그게 조금 저는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그게 이렇게 좀 배 모양 앞에 그 선수 모양을 좀 이렇게 또렷하게 이렇게 해놓으면은 참 좋았을 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더라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좀 더 멋있게 만들려고 했는데 비용적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비가 빠듯하다 보니까 저 정도밖에 못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미숙위원

이 정도 이렇게 오면 더 훨씬 많은 관광객들이 이렇게 찾아올 거 아닙니까?그게 예산의 벽인지 모르겠지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좀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난 뒤에 좀 더 멋진 디자인이 있으면 그 부분은 분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멋지게 그렇게 한번 개선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게 저는 조금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서울의 광화문 거리라든지 이리 가면은 파사드 그런 게 엄청 잘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미숙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우리 지난번에도 이야기를 했지만은 그럼 배 모양이 이렇게 출렁거리거나 이렇게 반사돼 가지고 훤히 이렇게 보일 수 있게끔 뭔가 그런 아이디어 그런 창출을 하면서 계속 이거는 조금은 사업비가 들더라도 조금 더 좀 발전적이고 좀 모양이 있게끔 그렇게 좀 꾸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아까 임수환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안면도 그렇고 후면도 그런 형태로 보완을 해서 좀 더 멋지게 보이도록 야간에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래서 조금 선수 쪽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고 시간이 좀 지나야,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미숙위원

관광을 책임지는 부서라서 늘 고생 많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136쪽에 365 전망대 조성사업, 사업위치가 어디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장승포동 79-2번지, 현재 신년 해맞이하는 공원, 하는 장소 거기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를 뭐라고 부르죠, 지금? 양지암공원이라고 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 몽돌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그럼 사업비가 54억 원인데 사업비는 전망대 공사비하고 토지 매입비로 나눈다면 공사비는 얼마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공사비는 40억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공사비는 40억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40억 원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은 토지 매입비는 14억 원이다, 이렇게 볼 수 있나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밑으로 가서 2024년 6월 토지 매입 6필지 중 2필지 매입을 완료해서 했다는데 6필지 매입비가 14억 원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6필지는 다 안 사고 저희 사업을 좀 더 효율화해서 꼭 필요한 필지 3필지만, 그래서 한 필지만 더 구입하는 걸로 해서 지금 올해 추경에 1억 7000만 원을 반영한 상태입니다. 거기만 좀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지금 토지를 매입은 언제 완료하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이번 추경에 반영이 되면 올해 안으로 완료가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번 추경에 얼마나 반영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래서 1억 7000만 원 반영해 놨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오늘 보니까 27억 원 아닌가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1억 7000만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거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1억 7000만 원입니다. 토지 매입비용은 1억 7000만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게 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전체 규모가 올해 365 전망대 전환사업비가 내려와 있고 전환사업비는 그렇고요. 그 밑에 있는 토지 매입비가 1억 7000만 원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장승포 365 전망대 조성사업(전환) 이렇게 해서 도 7억 1500만 원, 시 19억 8500만 원 이렇게 해서 27억 원이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 밑에 보면 토지 매입비 부분은 저 위에 한번 보십시오. 토지 매입비 부분 해가지고 1억 7000만 원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27억 원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순수 전망대 공사비라고.
재하

노재하위원

공사비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토지 매입비는요? 14억 원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14억 원 중에 저희가 앞전에 6.7억은 했고 이제 6필지 중의 3필지는 안 사고요. 핵심적인 3필지, 남은 1필지만 사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억 7000만 원 있으면 토지 매입은 완료가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그래서 여기 장승포에 이제 통장회의나 주민자치회의를 가니까 장승포 365 전망대 조성사업이 진척이 없는 것 같다, 또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 같다, 이게 혹시 어떻게 되는 거냐, 이런 질의가 있었어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난 금요일에 저희 팀장하고 장승포 주민들하고 간담회를 개최를 해서 전체 올해는 사업 설계, 착공, 토지 매입까지 다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장승포 주민 대표분들께서 어느 정도 양해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최대한 사업을 빨리해서 조기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그래서 이제 27억 원 예산이 편성이 되어져서 이 토지 보상비 그리고 공사비 반영이 되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문제는 전망대 조성 공사를 할 때 이제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 이게 이제 문제점이 재검토한다, 이런 내용인가요? 원 구상안은 어떤 내용이에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원 구성에는 그냥 평면 시설에다가 그냥 전망대가 아니고 그냥 모형을 갖다 놓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왜 전망대 사업에 전망대가 아닌 모형을 갖다 놨나, 하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전망대는 전망대 기능을 해야 되는데 전망대 기능이 안 되는 원 계획이 잡혔기 때문에 그 계획을 따라서 다양한 모양 형태의 전망대를 구상을 해서 지금 한 4종 정도로 저희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최종 설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한 2안 정도로 축소를 해서 최종적으로 한 개 안을 최종안을 결정해서.
재하

노재하위원

최종안이 이제 여기 12월에 실시설계 용역 완료 과정 안에 반영된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해서 내년 2월에는 공사를 착공하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전망대를 세우는 것에만 급급해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또 사업취지에 일출의 해안경관 및 야간경관이 수려한 특색 있는 전망대를 설치해야 된다는 점에서 저는 또 우리가 2024년도에 야간경관과 관련해서 보고서를 한 번 낸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우리 거제와 특히 장승포와 유사한 그런 입지 조건을 갖춘 그 나가사키를 가서 조금 내용을 제안한 내용이 있습니다. 다 읽어 드릴 수는 없고. 그다음에 상하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거대한 스케일로 해서 그걸 우리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예산이나 이런 거에 비해서. 그래서 저희가 나가사키는 산과 구릉지, 잠깐만 읽어볼게요. 비탈길에 지은 주택의 불빛과 가로등이 켜지면서 산을 타고 내려와 바다 주변에 번져나가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불규칙적이고 추상적인 야경인 까닭에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해 더욱 큰 매력을 선사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첨단기술의 인위적 연출, 거대한 스케일보다는 도시의 자연경관, 지역 기반 관광지의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연출한 나가사키 야경을 거제시가 접목해 벤치마킹해야 할 필요가 있다. 거제시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차별화하고 또 거기에 이나사야마 전망대 이제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대표적인 랜드마크 타워를 세워서 야간관광명소로 조성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이제 보고서를 낸 바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우리가 이제 랜드마크가 되어졌으면 좋겠다. 또 거대한 또는 첨단기술, 예산을 들이기보다는 그런 점에 있어서 전망대를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이런 점에 있고요. 또한 이것이 우리 장승포항에 야간경관과 잘 조응하고 조화를 이뤄야 돼 되지 않겠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 점에 있어서 당시에 야간경관에 대한 명소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좀 우리가 명소화 사업과 야간경관사업인 특화도시 공모사업이라든지 또 현재 중구난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장승포도 마찬가지고 거제 전역이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 해양항만과에서, 관광과에서, 교통과에서, 이렇게 중구난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컨트롤타워 역할을 관광과에서 하고 또 관광과에서 야간경관사업 거기에 우리 장승포항의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과 전망대 사항과 연계해서 좀 이렇게 배치가 되어지고 추진이 되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위원님 말씀에 다 대응은 못 하겠지만 최대한 가깝게 그렇게 한번 설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까지 할게요.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노자산 선셋브릿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선셋브릿지도 랜드마크 조성을 통한 관광거점으로 한다고 되어있는데 올해 5월에 설계 경제성 검토 및 풍동실험 시행을 하셨는데 결과는 좋다고는 얘기 들었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결과는 충분히 좋은 걸로 나왔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래서 근데 저는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게 어쨌든 이게 국내 최장 출렁다리인가요, 혹시 이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최장입니다.

옥은림위원

그래서 지금 어쨌든 2028년 12월 이제 준공인데 그 관광객들이 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미리 안전성에 대한 그런 검증결과를 대외적으로 좀 적극 홍보해서 지금부터 좀 이렇게 했으면 왜냐하면 싶기도 하고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 단순하게 출렁다리는 아니고 그 밑에 대한 그 사용객들의 시설이 별도로 다 들어갑니다. 그 부분과 같이 출렁다리, 그다음에 부대시설 그다음에 이용자들이 할 수 있는 각종 행위 그다음에 금지 행위 같은 거를 충분히 잘 알려서 단 한 건이라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어쨌든 전국 관광객 수요를 미리 선점하기 위해서 이 공사 진행과정도 자체적으로 스토리텔링을 좀 해서 SNS나 미디어에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했으면 싶고요. 그리고 또 제가 한번 보니까 선셋브릿지 어쨌든 출렁다리니까 저희 「거제시 산림레포츠문화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여기 5조에 보면은 각각 사업들이 추진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이거를 저희가 좀 연계를 해서 산림레포츠에 좀 더 플러스해서 이런 걸 좀 활성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용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아까 그리고 저 이미숙 위원님 저 흥남철수공원 얘기했는데 거기에 제가 하나 더 좀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어쨌든 메러디스빅토리호를 타고 온 거지 않습니까? 그때 그 시기가 뭐 추운 혹한기였으니까 그 혹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오감 콘텐츠 이런 걸 좀 활성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런 홀로그램이나 미디어아트 그 공간을 부스를 하나 만들어서 정말 그 당시의 긴박함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검토를 한 다음에 결과를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옥은림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흥남철수기념공원 안에 가니까 체험할 수 있는 거는 사실은 저희가 추위 체험한다고 냉동고 들어가는 거 그게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에 뭐 기술도 좋은데 저희가 실질적으로 VR처럼 껴가지고 뭐 그때 당시 배 안에 있던 상황이나 이런 것처럼 저희가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좀 시스템이면 참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인호위원

꼭 한 번 더,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희가 여기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서 2026년도 하반기에 기념관 및 광장 등을 이용하여 행사 및 이벤트 추진으로 되어가지고 예산이 잡혀 있는 거 봤는데 이 세부내용은 나왔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세부내용은 저희가 예산 설명할 때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위에 보니까 제가 금방 자료를 보니까 위탁기관에 선정된 거는 재공고를 내가지고 거제시관광협의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 선정이 됐더라고요. 그럼 저희가 여기 공모전이 어차피 저희가 위탁을 맡겼으니 여기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관련하여 상세내역이라든지 진행사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좀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저기 138쪽에 기후변화체험관광정원 조성사업이 실제 사업 기간은 2028년부터 2031년까지 되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지심도 섬 명소화 사업이 이제 조금 일찍 하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건 1단계 사업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대상 부지 매입 추진을 2025년 6월부터 한다고 했는데 이게 부지 매입은 어디에서 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 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농정과가 아니라 관광과에서 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28년 이후에 짓는데 실제 대상 부지 매입을 하고 있나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 2필지를 매입하였고 나머지 13필지 중에 올해 당초예산 때, 2027년 당초예산에 예산을 반영해서 구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또 그와 관련해서 이제 뭐 우여곡절이 많지 않습니까? 2028년 하기 전에 또 옆에 부지를 매입을 해서 이렇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 소유주분들이 부지 매입을 빨리하라는 의향이 계속 있기 때문에 부지 매입은 특별하게 어려운 건 없을 겁니다. 저희가 예산만 확보하면 부지 매입은 100% 완료가 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제 테마, 해양공원 형태로 그 옆에도 하기로 했는데 이 도시관리계획에 반영이 되어졌지만 저기 또 부결이 되어지기도 하는 우여곡절이 있었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그다음에 140쪽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리뉴얼 사업, 이거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리뉴얼사업이 예전에는 리뉴얼사업으로 하려고 했다가 또 집행부가 바뀌어지고 나서는 이제 시민공원화 하기로 했다가 또 이제 올해부터는 이제 리뉴얼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이제 예전의 정책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 당시에 저는 이제 이게 지난 리뉴얼사업이 계획을 수립했지만 그 사업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연유가 무엇입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은 사업의 리뉴얼에 대한 비용 부담 자체가 너무 이제 대규모라.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 당시에 이제 국가나 공모사업을 통해서, 또는 민자를 유치하려고 했는데 재정 문제 때문에 이 사업이 현실적으로 재정 문제를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해결할 방안이 없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좌절이 되어졌는데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하면서 이제 경남권 관광개발 관련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자료를 제출했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이 자료를 한번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제가 이제 마지막 조금 남았는데.

이태열위원장

추가로 질문하실 위원님,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그냥 간단하게, 아까 우리 9월에 저도 개방행사를 한다고 지금 되어 있는데 하십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예산은 삭감.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삭감되고 저희가 당초에는 저희가 직접, 저희 거제시에서 직접 하려고 했습니다. 행사운영비로 했는데 그게 직접 하기에는 애로가 있고 또 전문가적 입지가 필요해서 민간행사보조로 예산 과목을 바꾸는 내용입니다, 이번 추경에 올라가 있는.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럼 추경에 그럼 과목을 바꿔서 5000만 원 그대로 그대로 집행을 하는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 과목을 바꾸고 그냥 저도 개방 7주년 기념행사라고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제목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제목을 좀 바꾸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제목 좀 고급화하고.
양희

최양희위원

제목을 바꾸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다음에 예산과목도 바뀌고.
양희

최양희위원

행사운영비에서 민간행사보조로 바뀌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전에도 앞에도 우리 무슨 위탁했지 않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앞에는 거제시 개발협회에서 이때까지 행사를 해왔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발전연합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발전연합회에서 했는데 계속 저희가 요구하는 사항이 좀 외부 관광객을 좀 끌어들여서 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4회까지 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저도에서 할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저도에서 하는데 계속 저희가 요구가 왜 매번 1회부터 4회까지 거제도 사람만 행사를 하느냐 하는 그 부분에서 잘 개선이 잘 안 돼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지금은 어떻게 하실 건데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지금은 거제시 시민분은 100분 그다음에.
양희

최양희위원

어느 단체, 지금 민간의 사람들을 초대하는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민간인만 100분 초대하고 나머지 500명 중에 400명은 저희가 관광 홍보의 모집을 통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럼 이 공모를 할 겁니까? 이 사업을? 공모해서 사업자를 선정할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닙니다. 지정입니다, 이 사업은.
양희

최양희위원

어디를 지정하시는데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거제관광협회에서 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관광협회에서, 바쁘구나. 거제관광협회에 지정을 한다는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마지막으로 144쪽에 이제 DMO 활성화 사업,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이제 이게 DMO라고 확정적으로 부를 수 있는 조직은 현재 우리 거제시에는 없잖아요? 즉, 이제 DMO라 함은 지자체, 관광업계, 전문가, 지역 주민과 지역 내 협력망 및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관광을 주도적으로 경영·관리하는 추진 조직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와 같은 온전한 거버넌스 경영 조직이 없기 때문에 구축을 위해서 이제 문화관광부에서 지역관광 육성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그거 했어요. 2023년도에 거제가 DMO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지기는 했지만 그래서 한 3년간 4억 원 정도,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선정이 되어지고도 네트워크 기반이 취약하고 축적된 경험과 역량이, 선정된 단체가, 미흡해서 또 관광업 네트워크 내에 갈등도 있어서 이게 중도에 이제 탈락이 되어졌잖아요. 그래서 어떻든 DMO 사업에는 우리가 도전해서 또 이게 안정적으로 이제 구축을 해야 됩니다. 즉, 이제 지자체 중심의 관광이 한계가 있는 거예요, 민관협력을 통해서 관광 거버넌스 구축이 지역관광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그런데 문제는 이게 쉽지가 않다는 거예요. 지역에 있어서 지금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와 같은 DMO 사업에 15개 중에서 대부분이 우리 공기업이 주도적인 참여기관으로 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또 성과도 내고 있고요. 거기에 가면 공기업이 주도적 역할을 한다는 데가 어디냐 하면 관광재단이라든지, 주로 관광재단, 또는 문화재단 이런 재단이 이렇게 참여해서 시와 또 공기업 그리고 민간, 그다음에 전문가하고 거버넌스를 구축하는데 이해관계 때문에 내부갈등이나 또는 민·관에 따른 정책 조정 이런 역할들을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하는데. 그래서 그걸 통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 무리가 없고 또 성과도 내고 있다, 이런 점에 있어서 저는 이제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이 DMO 사업에 이제 특히 육성하고 공모하는 사업에는 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체 역량도 키우고 또 공모에 대한 준비, 대응도 마련해 나가는 것도 한번 검토해 보아야 한다 이런 생각도 들고요. 물론 이제 민간에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더 효율적일 수도 있고요. 또 전문가와 혁신, 창의적인 아이디어 이런 것들이 더 나을 수 있는 측면도 있긴 하지만 이제 이전의 그런 사례 때문에 어떻든 잘 한번 DMO 조직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서 이제 관광협의회도 중요한 단체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들을 한번 공사하고도 협력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그 이름대로 DMO의 최종 형태가, 위원님 말씀대로 하는 행태가 거의 최종 지금 대한민국의 국내에 이루어지는 최종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저희들도 현재 그까지는 아직 시기상조고요. 좀 더 그러니까 현재 있는 민간단체의 역량하고 그다음에 공기관의 역량이 좀 더 커져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어쨌든 공사가 이 부분에 참여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체 역량을 키우거나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공사에 주문하고 제안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말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없으십니까? 최양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아까 저도기념행사 우리 보조금은 공모가 원칙 아니에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공모를 할 때.
양희

최양희위원

특정 단체나 기관을 지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도 관광협의회, 지금 저희들 업무보고 하면서 예산 관련해서 보면 관광협의회가 하는 용역, 행사, 어디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지금 관광협의회라서 지금 놀라고 있습니다. ‘이 관광협의회가 과연 뭐지? 왜 이렇게 몰아주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왜 공모 안 하십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양해를 좀 드리는 바도 있고요. 저희가 당초에 올 5월까지는 저희가 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분석을 해서 제반 여건을 하다 보니까 행정에서 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건 별도로 저희가 설명을.
양희

최양희위원

저도기념행사를 하는데 행정에서 어려운 일이 뭐 발생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거는 위원님께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됐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두 가지만, 흥남철수기념공원 있잖아요. 저는 딴 건 뭐, 저는 뭐, 전문가한테 해놓은 거니까 별로 뭐 이런저런 말 하지는 않는데 디지털로 송출되는 생성물들 있다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요즘 실제로 AI가 정말 그 실사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 할 정도로 퀄리티가 좋습니다, 사실은. 근데 이게 한 3년 전 AI로 만든 그 결과물인지 몰라도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 가지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보관하고 있는 출력물은, 영상물들은.

이태열위원장

최신 AI로 어디 구독 서비스를 넣어가지고 한 달에 한 20만 원짜리 AI 구독해가지고 프롬프트 제대로 넣어가지고 하면 거의 실사판으로 나옵니다, 훨씬 좋은 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앞으로 보시는 화면은 그 정도 수준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너무 사실은, 그래서 그것만 지적하고 싶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거하고 우리 지역특화 관광상품을 개발, 해 가지고 심쿵섬쿵 반값여행하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런데 이게 이제 강진에서 말 그대로 대박이 났고 대통령님 칭찬도 받고 전국으로 수평 전개해라, 이래서 우리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허들이 훨씬 높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돈을 받으려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강진은 여기 보면 그러네요. 청년 1인 단독은 3만 원 이상, 일반 개인도 3만 원 이상, 팀이 되면 5만 원 이상 사용을 하고, 그거는 뭐 두 군데 이상이고 우리는 한 군데 이상이고, 그런데 우리는 10만 원을 써야 되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근데 이쪽은 뭐 3만 원 이상만 써도. 이제 인근은, 인근 사람들은 안 주네요. 완도, 해남, 영암, 장흥군 사람들이 오면 안 주고, 우리로 따지면 통영이나 고성 사람들 오면 안 주는 거 똑같은 건데, 뭐 그런 건 잘한 거 같은데. 다른 데도 여기가 제일 먼저 시작했으니까. 근데 허들이 높고 예산도 작고 이래갖고, 우리가 뭐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안 하는 것보다 낫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근데 좀 더 이렇게 기준을 좀 낮추시는 게 안 낫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들도 검토를 해보겠지만 올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시범사업입니다. 시범적으로 어떻게 많이 오고 어떤 분들이 어떤 형태로 며칠간을 오는지에 대한 시범적인 케이스고 저희가 이게 결과 분석이 되면.

이태열위원장

저는 그게 우리가 시범사업이고 실증사업이고 뭐 아니면 하고 그거 필요가 없는 게 이미 한 지자체가 성공을 해 가지고 지금은 더 대폭 늘려가지고 뭔 사업을 또 하고 또 하고 이래 되던데 성공 사례가 있으면 우리가, 옛날에도 내가 이야기했는데 그 퍼스트카피라고 제일 먼저 베끼는 사람도 실력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게 굳이 우리가 새로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으면 먼저 벤치마킹해 갖고 제일 먼저 적용하는 것도 그게 퍼스트카피 전략도 있는데 우리 다른 지역에 아주 성공 사례가 있는데 뭘 시범사업을, 허들을 높여 가지고 하면 사람들이 와서 이러면 ‘강진보다는 조금 조건이 까다롭네요?’, 아니면 또 강진 옆에도 이제 호남지역은 뭐 비슷하게 하지 않겠습니까? 바로 강진이라는 거기 있으니까. 그래서 이 최소 금액이라도 좀 낮추는 게 맞지 않나. 3만 원 하기 그러면 한 5만 원이라도, 10만 원을 써야 좀 돌려준다는 거니까 허들이 높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 잘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건의사항입니다. 수용하고 안 하고는 부서에서 검토하시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검토해서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강진보다는 좀 그렇다, 말씀드립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5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체육지원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반갑습니다. 체육지원과장 직무대리 최동훈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체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페이지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도시 실현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거제시체육회 운영 활성화 지원, 스포츠클럽 운영 활성화 지원, 생활체육교실 운영 지원, 종목별·소규모 체육대회 및 각종 체육대회 출전 등 총사업비는 21억 5600만 원입니다. 추진현황으로 거제시체육회 사무국 운영비 지원, 생활체육 지도자 11명을 유치원, 학교, 경로당 등에 배치하고, 18개 종목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청소년,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대회 개최 및 각종 체육대회 출전 선수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활동과 삶의 질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51페이지 취약계층 스포츠복지 지원강화입니다. 취약계층에게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 지원, 장애인 체육동아리 활동 지원, 저소득층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분야별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지원,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으로 총사업비는 17억 2000만 원입니다. 추진현황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운영비 지원 및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하고, 13개 종목 20개 장애인 체육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하고 있고 각종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 및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시민들에게 체육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152페이지입니다. 거제시 공공파크골프장 조성사업입니다. 능포동 일원에 2027년까지 137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 문화공원에서 체육시설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했습니다. 현재 사유지는 보상을 완료했고 국공유지와 지장물 보상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3페이지입니다. 거제종합운동장 개보수 지원사업입니다.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노후된 거제종합운동장을 개보수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78억 원입니다. 사업 내용입니다. 먼저 트랙 교체, 외벽 및 화장실 개보수 사업입니다. 지난해 11월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28억 원을 투입해 트랙 교체, 외벽 및 화장실을 개보수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육상 트랙을 철거 후 재설치 중으로 10월에 완료하고 외벽 및 화장실 보수공사는 7월에 착공해 11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사업은 본부석 철거 및 재건축 사업입니다. 올해 3월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9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기존 본부석 철거, 지상 3층 규모의 스마트 코트, 어린이 수영장, GX룸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경남도 공공지원센터 사전검토를 요청했고 하반기 설계공모 후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2028년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154페이지 옥포대첩정 궁도장 신설 사업입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 내에 47억 원을 투입해 궁도장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올해 초 설계공모를 완료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원 조성 계획 변경 등 인허가 절차가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2027년에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55페이지 공공체육시설 신설 및 유지보수입니다.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유지·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고현항 파크골프장 조성, 상반기 동네 체육시설 정비, 고현 보조구장 본부석 및 스탠드 시설 개선, 동부면 파크골프장 조성, 일운면 생활체육시설 착공 등이 있습니다. 매년 한정된 예산으로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체계적으로 잘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6페이지 방문스포츠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우리 시와 주요 관광지 및 숙박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우리 시에 체류하는 동안 관광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92개 팀 연인원 6만 4,000명을 유치했고, 올해 5월 말 기준 71개 팀 연인원 3만 3,000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인 100개 팀 연인원 7만 1,000여 명의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7페이지 공공체육시설 관리·운영입니다. 공공체육시설 35개소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 25개소, 면·동 위임 및 단체에 10개소를 위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사용료 수입은 14억 9600만 원입니다.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거제종합운동장 개보수 지원사업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이게 1993년 준공되어가지고 노후화되어가지고 정밀안전진단이 아마 C 등급 받아서 대수선이 시급해서 아마 이게 저희가 했던 것 같은데 어쨌든 2개 공모 선정에 생활체육시설하고 대규모 개보수 지원에 공모가 선정된 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 거제시의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되었는데 아마 거제시와 전남 함평군인가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두 군데 됐습니다.

옥은림위원

어쨌든 치열한 경쟁을 뚫은 결과로 저는 거제시 행정력과 사업의 타당성을 중앙부처로부터 인정받은 것에 대해서 되게 감사드리고 제가 또 선거기간 동안에 이 홍보를 많이 했었거든요. 거제시가 이런 사업도 따내 왔다는 건 얘기를 했었고요. 그런데 다만 4년이라는 공사기간이다 보니까 시민들의 불편이 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예산 관리하고 준공 후 또 시설의 운영 효율성에 대해서는 좀 세심하게 꼼꼼히 좀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옥은림위원

그리고 잠깐만 여기 보면요. 본부석 철거에 이 주차장 등이 아마, 이 공사가 있는데 지금 저희 현재도 주차난이 좀 심각한데 이게 좀 늘어나는 건지 안 그러면 기존 그대로 또 하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일단 계획상으로는 기존 밑에 있는 하부 주차장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렇습니까?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제가 몇 가지, 우리 거제종합운동장 개보수 참 이것도 잘하시고 몇 번째 보고 받았으니까 더 질문 안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그 보조구장에 씨름장 있지 않습니까? 그게 우리가 전국에 6개밖에 없는 여성 실업씨름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임에도 불구하고 아마 제일 열악하고 좀 부끄럽죠. 사실은 우리 거제시가 또 이다현 선수 빠지고 나서 약간 주춤하더니 또 그 빈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잘 메워서 성적이 또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어찌 보면 이 헝그리정신인지 이 시설이 안 좋은 데서 막 악을 가지고 해서 그런지 제가 보기에는 좀 더 시설을 거기에서 더 좀 뒤로 산 쪽으로 더 밀어가지고, 어디 다른 동네에서 이렇게 씨름 관련해서 전지훈련을 오고 싶어 해도 시설이 너무 열악해서 못 온다고 하더라고요, 씨름협회 관계자분이. 거제만 한 땅이 없지 않습니까? 겨울에도 얼음이 제대로 얼지 않는 따뜻한 남쪽 나라인데 시설이 그래서 못 온다니까 그 부분 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오늘 또 지역구 의원님들 아마 저 아파트 하나에 호출 받아가지고 입대의 회의에 오라고 해서 가는데, 거기 중곡 테니스 클럽 코트 있지 않습니까? 고려6차 아파트하고 지금 계속 그거 하는데 그걸 좀 빨리, 그 테니스협회에서도 한번 찾아오셔 가지고 그쪽의 이제 전무님하고 이렇게 말씀을 좀 주신 게 시립테니스장을 좀 빨리 조성을 해 달라.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제안도 주시고 이렇게 하시던데 부서에서는 이 건 관련해서 민원 받은 게 어떤 내용인지 그리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일단 중곡동 부지 내에 테니스장을 치면서 이제 소음이 발생한다는 민원을 좀 받았습니다. 받았고 그래서 저 테니스협회에 야간 경기라든지 그런 걸 좀 자제해 달라고 요청을 좀 했는데 그것도 좀 자세히 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한 거는 그 일단은 뭐 방음벽이라도 하나 설치를 검토를 좀 해봤었고, 장기적으로는 좀 이전이 필요한 사항인데 지금 아시다시피 여기 거제가 토지라든지 그런 문제가 좀 복잡하게 좀 구하기가 쉽지 않아 가지고 좀 약간 어려움은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냥 생각했을 때는 방음벽이라도 설치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가지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제 아파트 내에서는 이제 방음벽도 방음벽이지만 그 공간이 아파트 안에 있는 땅인데 그때 당시에 고려개발 측입니까? 고려개발 측에서 기부채납을 거제시로 해가지고 거제시 재산이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다 보니까 진짜 그 위치가 애매하죠? 아파트 앞에 분명히 존재하는데 외부에서 들어올 길은 이제 아파트에 존재하는데 아파트 땅은 아닌데 체육시설은 적용이 되어 있고 또 그 테니스로 보면 그 기준에 맞지도 않대요. 이게 옆에 폭이 부족하고 앞뒤, 옆 이렇게 폭이 좀 부족하고 그래서 옮겨가는 게 최선이거든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게 대체부지가 찾기가, 저희가 면밀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거는 충분히 하는데 그 테니스협회에서는 앞전에 자료도 들고 와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오래된 민원이지 않습니까? 우리 배드민턴하고 테니스. 그런데 이게 우리가 저 거제면 스포츠타운 확장하려고 했었는데 기재부 투자심사의 벽을 못 넘고 백지화돼 버렸다 아닙니까. 그렇죠?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그걸 해야 된다. 사실은 앞전에 김동수 의원도 5분 자유발언을 하셨지만 그 사기장골, 사기장골 아닙니까, 그렇죠? 장평동 사기장골 그쪽이 크게 따지고 보면 삼성중공업이 사회 공헌적인 측면으로, 지금 삼성중공업은 그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업무를 추진했던 퇴직했던 분께서 분명히 조감도도 있다, 말씀하셔요. 그게 이제 삼성에서 어쨌든 350억 원 주고 지금 그 시립테니스장을 싹 밀고 새로운 실내체육관을 아주 제대로 지어주겠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사기장골에다가 9면 정도로 해가지고 테니스장도 짓고 뭐 어찌하고 막 이래하다가 내가 보니까 그 내용 자체로 보면, 감사원의 감사를 받은 게 언제입니까? 사업이 무산되고 감사원에서 이거는 용도를 벗어났다고 감사 지적을 받은 게 언제입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2012년입니다.

이태열위원장

2012년.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2012년.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감사원에서는 이제 그러면 이게 사업이 무산된 게 그러면 2009년입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아닙니다. 2009년에.

이태열위원장

시작을 한 거예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도시계획시설을 결정을 하고, 체육시설 결정을 하고 그리고 이제 2010년까지 편입토지를 매입하고 그리고 2012년도에 이제 감사원 감사에서.

이태열위원장

그쪽에서는 어찌 됐든 간에 사업 목적을 상실했다고 본 거고요. 감사원에서 감사 지적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감사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제가 이게 8대 때 여기 들어와가지고 이 건 관련해서 부서한테 이야기했던 것이 내가 시정질문을 준비하고 있었더니 당시 담당 체육과장님이 오셔가지고 ‘시정질문보다 의원님이 뭘 원하십니까?’ 이러니까 일단은 중기지방재정계획이라도 포함을 시키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이 내용이 없다 보니까 이거를 추진을 안 한다는 어떤 집행부의 의지로밖에 읽히지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럼 ‘알겠습니다.’ 이래서 2019년도인가 언젠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다가 포함을 시켰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반영을 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반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게 그걸 내용을 보니까 2019년도에 환매 건 관련해서 해야 되는데 부서는 그러면 이것을 쟁점이 그러면 뭡니까, 이게? 그 법원에서 어쨌든 퍼펙트하게 졌다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저희 생각에는 환매 건이 이제 10년 이내에 사업이 폐지되거나 변경되면 그 상황에서 이제 환매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데 저희는 폐지가 변경이 안 됐다고 판단을 한 겁니다. 왜냐하면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편입이 되어 있었고 테니스장 시설 외에 다른 전문 체육시설로 검토한 보고도 있고 해서 폐지나 변경되지는, 폐지는 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도시계획시설로 이제 그 체육시설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그것도 해제가 안 된 상태에서 이거 폐지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을 했고, 또 2023년에 이제 그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관해서 단계적 집행계획을 또 수립을 해서 또 이렇게 편성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폐지라고는 생각을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법원에서는 테니스장 자체가 이제 그 감사원 지적으로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그 목적이 상실됐기 때문에 이제 폐지가 됐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말 그대로 감사원에서 지적했던 2012년도 기준으로 본다면 그쪽에 내용을 보니까 삼성중공업하고 논의하라는 식으로 돼 있던데 그 내용은 뭡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때 삼성중공업 측에서 이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아직까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때 당시에 감사의 지적사항에 삼성중공업이 거론이 된 거 아닙니까, 그렇죠? 뜬금없이 사기업이 거론이 되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어떤 뭐, 그것까지 제가 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하셨네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삼성중공업하고 이야기는 있었다는 내용은 듣긴 들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이 건 관련해서 행정사무조사도 한번 해볼, 이제 왜냐하면 한화오션하고 삼성중공업에서 지역 공헌 차원에서 HD산업개발하고 그 해놔놓고 공수표 날린 건에 대해서 행정사무조사를 한번 해보자는 얘기도 있었지만 결국은 뭐 이제 유야무야 좀 되기는 했는데 이런 것이 다시 이렇게 12억 원이라는 그 이제 이 세금이 쓰여져야 되는 일로 이렇게 돼 버리니까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이거는 뭐 좀 더 우리가 논의를 해봐야 될 부분이고. 그럼 지금 전수조사를 한다고 했고 전수조사는 언제 마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지금 조만간에 지금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지금 그거잖아요.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우리가 매입을 한 부분에 대해서만 그렇잖아요. 우리가 도시계획시설을 지정만 해놔 놓고 하나도 집행이, 그러니까 보상이 집행이 안 된 필지들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거는 해당이 안 되는데 우리가 보상이 띄엄띄엄 돼 있는 도로도 있고, 체육시설도 있을 테고, 공원도 있을 테고 그런 게 굉장히 많다는 게 문제인데 만약에 그런 게 있으면 시간이 얼마 안 남지만 불필요한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거는 나중에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게 만약에 퍼펙트하게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소송을 통해서 찾아가는 게 아니라 거제시에서 선제적으로 지급해 줘야 된다, 개인의 권리니까. 그런 말씀 드립니다. 위원님들 질문해 주십시오. 부의장님, 임수환 부의장님 질문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직무대리님 질의하겠습니다. 사등운동장 개보수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사등운동장 그거는 그 잔디 2019년도에 교체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몇 년도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2019년도요.
수환

임수환위원

아닌데.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아, 2022년도요.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하자보수 기간 남아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2023년도에, 그게 3년, 아, 2년이면은, 이거 제가 2022년 준공이 말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게 우리 필드에 보면은 북쪽으로 비가 조금 오면 물이 엄청나게 많이 고이면 물이 배수가 안 돼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잘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민원이 좀 많이 들어왔을 건데. 그거 한번 챙겨보시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파크골프장이 지금 동부, 고현, 거제면에 저기는 임시로 지금 스포츠파크는 하고 있고, 지금 능포에 있고, 지금 양지암에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고, 근데 우리 그 지금 인구가 소멸되는 지역이 남부, 동부, 거제, 둔덕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데는 이런 시설을 하나 신경을 안 쓰고. 표가 작아서 그렇나, 시장님이.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지금 저희 생각에 지금 동부를 이제 완료했고 고현항도 이제 완료를 했고 또 능포동에도 또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권역별로 해가지고 저희가 계획을 잡아서 추진할 계획은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인구가 감소되는 것 때문에 정책을 어떻게 써야 되는가를 생각을 엄청 하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남부관광단지도 지금 시민단체 때문에 많이 지연이 되고, 지금 민간투자자가 하려고 하는데 그거 전부 관광과에서 하겠지마는 이런 거 빨리빨리 해서 그 지역이 다시 모든 게 살아나가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게 우리 다 시민들이 또 우리 행정이나 우리 시의회나 또 마찬가지인데 이런 파크골프장이나 이런 것도 지금 대세 아닙니까? 그럼 둔덕 같은 경우에 지금 추진하다가 지금 그게 수자원 보호지역이 되어서 좀 막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도 또 이런 정확한 설명을 해 줘야 되는데 선거 때에 가서 해주겠다, 해라, 이래가지고 지금 던져놓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왜 지연이 되고 안 되고 하는 것도 설명을 잘해 주셔야 됩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지연이라기보다는 이제 모든 면·동에서 이제 파크골프장을 요구를 하시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정확하게 어떤 권역별로 나누어서 계획을 짠 다음에 하는 게 또 맞지 않을까, 해서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뭐 다른 또 조금 다른 데로 조금 흘러가는데 우리 사등에 보면 추모의집 있지 않습니까? 그 인센티브 하나도 안 받아요. 조금 받는 게 이제 우리 인근 마을에 몇 군데, 우리가 어차피 해줄 거로 편의시설 해준다고 해서 5000만 원씩 해 주는데 지금 오는 우리 쓰레기소각장이라든지 그 수소창고 짓는데 인근 마을에 전체 해주고 안 있습니까? 그거 있는데 우리 체육과에서도 인센티브 그런 데에 추모공원 밑에, 우리 공원 부지가 40% 확보돼 있으면 추모공원이 40% 아니면 체육시설을 하려면 40% 공원 부지 확보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60%만 그 땅을 매입을 하면은 충분한 인센티브라든지 그런 부분을 좀 잘 우리 행정에서 서로 협의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해서 인센티브 넣고 또 추모의집이다, 이러면 우리가 거기 가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놀면은 우리 전국적으로 모범, 지금 추모공원 아직도 혐오시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 거 조금 우리 직무대리님도 그렇고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골고루 생각을 해가지고 우리 시장님이 표를 의식해가지고 표 많은 데만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은 우리가 다 시민들 같은 세금을 내고 같이 사는데 그건 조금 불이익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잘 우리 담당들이 좀 시장님한테 좀 직언을 잘 좀 해주시고. 우리 거제시에서 지금 운영을 하는 게 여자 씨름단, 또 거제시민축구단.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거는 시에서 운영한다기보다는 이제 별개의, 직접 운영하는 건 씨름부가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씨름을 직접 운영한다고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 예산을 누가 어디서, 우리 시에서 안 줍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거는 시의 직장씨름부입니다. 시청의 직장씨름부입니다, 우리 시에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거기 지금 단장이 시장님 안 돼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부시장님으로 돼 있습니다, 씨름은.
수환

임수환위원

시장은 선출직이라 이제 안 되니까 부시장이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 나가는 게 뭐 운영비라든지 이런 게 전체 나올 거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우리 거제시민 대표는 우리 의회에 와서 시합 갈 때 한 번 인사한 적 있습니까? 시합이 이리 갔다 오겠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아, 씨름부요?
수환

임수환위원

씨름부도 그렇고 우리 지금 시민축구단도 우리 거제시민축구단인데 시의회 우리 시민의 대표한테 아무, 뭐 시합 가도 인사도 안 하고 그래하다가 우리 원드서핑부가 해체된 거 아닙니까? 투명하게 안 하다 보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때 윈드서핑 없어진 거는 여러 가지 또 의회에서도 좀 문제가 있었고 지적을 한 사항인 것 같고.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있을 때 몇 번 하고 인사하고 ‘어디 시합 갑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러고 우리가 의회에서도 격려도 해주고 그리해서 우리가 또 우리 의원님들이 또 우리 거제씨름단 또 축구단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떻게 시합 가더라, 이런 성적을 냈더라. 전부 저거 지금 우리가 다른 동네의 단체같이 그렇게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가 만약에 시민축구단 선수들을 스카우트하고 방출하고 할 때는 누가 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건 시민축구단 내에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안 되고, 그게 비리가 생길 수가 안 있습니까? 그런 거를 우리 체육회에서 관리감독을 안 하면 어쩝니까? 어느 선수가. 그러면 그 연봉 이런 것도 저쪽이 전부 책정을 다 하고 우리가 우리 시에서 우리 세금으로 주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 연봉 책정은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국장님이 합니까, 우리 과장님이 합니까, 시장이 합니까? 그걸 부시장이 단장이라 하는데 부시장이 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체육 시민축구단 팀장님께서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이태열위원장

담당 팀장님.
수환

임수환위원

위원장님한테 허가 받고 하세요.

이태열위원장

팀장님 말씀하세요.
보영

남보영스포츠마케팅팀장

스포츠마케팅팀장 남보영입니다. 씨름단 같은 경우는 직장운동경기부라서 연봉을 저희가 협상하고요, 과에서. 시민축구단 같은 경우는 따로 법인이, 별도의 법인으로 되어있어서 축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법인이 돼 있는데 여기서 법인이라고 하는 게 우리 운영비를 우리 시에서 다 주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법인에서 돈을 주고 저쪽이 법인에서 만들어가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제 수입, 지출, 수입 들어오는 거 가지고 그거 다 해결합니까?
보영

남보영스포츠마케팅팀장

자체 후원금이나 이런 자체예산도 있고 저희가 법정운영비 지원하는 게 있고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 운영비하고 선수하고 우리 감독이 있고 단장이 있을 거고 거기 있는 자료를 한번 보내주세요. 제가 좀 투명하게 해야 되고 또 밖에 들리는 이야기도 많이 있고 그러니까 여자 씨름단하고 축구단 운영이 어떻게 되는가 하고 지금 선수 명단하고 거기 있는 단장, 감독, 코치 몇 명에 쭉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는 자료 만들 수 있죠?
보영

남보영스포츠마케팅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9회 섬꽃마라톤이 원래 개최 예정 중이었지 않습니까?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 마라톤이 이번에 취소가 되었더라고요. 혹시 취소가 된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가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당초 저희는 그전 해에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날짜를 정할 때 우리 시하고 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좀 날짜를 정하든지 하고 또 그렇게 했는데 저희가 이제 날짜를 뒤로 좀 미뤘으면 좋겠다, 11월 중으로. 그런데 10월에 정하고 이제 그 후로, 뒤로 미루려고 하니까 이제 일정이 안 나온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좀 취소를 했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처음에 이제 안전문제 때문에 그런 거죠? 더울까 봐.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10월 10일로 했는데 작년에 했을 때가 10월 12일로 제가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전 연도에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이제 상의를 해서 날짜를 같이 잡아보고 또 그렇게 했는데 통보를 좀 늦게, 일방적으로 정하고 해서 뒤로 미루자고 했는데 일정이 다 차가지고 안 된 케이스입니다.

추인호위원

지금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마라톤 대회가 대략적으로 몇 월쯤에 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연중 계속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봄·가을에 최고 많지 않겠습니까?

추인호위원

그렇죠. 근데 이번에 우리 섬꽃마라톤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맞습니다. 근데 그게 저희 입장으로서는 이제 이게 날이 그런 부분이 좀 있다 보니까 당초에 계획대로 한 11월쯤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좀 10월 10일에 하기에는 좀 부담도 사실 좀 있고 그래서 11월로 연기를 하려고 했는데도 일정이 안 나오고 해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됐습니다.

추인호위원

저도 팀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대회 하는 것도 중요한데 사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만일에 혹시나 내년에도 대회를 개최할 의향이 있다면 이번에 또 날짜 잡아놓고 취소하지 않도록 협회랑 같이 의논을 잘해서 날짜를 좀 최종적으로 픽스를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건의드리겠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좀 더울 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얼마 전에 거제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하청야구장에서 있었습니다. 그때 날씨가 굉장히 더워가지고 사실은 저희 참석했던 의원님이나 시장님이나 나머지 분들도 너무 더워 가지고 이제 생수도 마시고 이랬는데 이게 더위가 가시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개막식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제 개막식을 빨리 끝내가지고 좀 빨리 끝내서 그건 좋았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이제 선수단들이 이제 야구 경기를 하려고 대기실에 들어가니 야구 선수 대기실 있지 않습니까? 대기실에 그 어떤 냉방 시스템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프로야구 게임을 하다 보면 선수 대기실에 보면 우리가 쿨링 시스템이 좀 어느 정도는 있습니다. 휴대용 쿨링 시스템이 좀 있는데 특히나 아이들이 하는 경기인데 애들이 물 뿌리고 말리고 물 뿌리고 말리고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이것도 잘못하면 사고가 나겠다고 싶더라고요. 이게 좀 개선이 될 수 있으면 조금 야구 대회나 할 때는 좀 그런 부분을 좀 대여를 해서라도 안전사고에 조금 예방을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무더위나 추위가 있을 때 냉·온방 대책을 잘 세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체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가지고 그동안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답변 고맙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반갑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반갑습니다.

이미숙위원

지금 요즘은 보면은 사실 우리가 고령화되어 가면서 이 파크골프라는 게 진짜 인기가 많이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대세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우리가 이제 이 운동이라든지 체육시설 이야기하면은 요즘은 이 파크골프 관련돼 갖고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저는 이제 이 파크골프는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나이가 제가 한 1~2년 전만 해도 파크골프는 62세 이상이 되어야지 된다, 이러다가 이제는 뭐 한 40~50대들도 보면은 대부분 가입을 하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연령에 제한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없습니다.

이미숙위원

없지요? 요즘은 40~50대도 가입을 하곤 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제법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40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각 면·동에 우리가 이제 보면 게이트볼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파크골프로 인해가지고 게이트볼 이용객들이 조금은 줄지 않나, 책에 보니까 게이트볼장 이게 야외 운동기구에 신설, 이런 게 있어서 이야기인데 그거 관련돼 갖고 좀 아십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게이트볼장 이용 빈도에 대해서는 그래도 각 면·동마다 꾸준히 치시고 계시는 분은 고정적으로 계시다고 제가 듣기는 들었는데.

이미숙위원

1년 전에는 저희 동네도 뭐 보면 인근에 왔다 갔다 하면 게이트볼을 어르신들이 좀 많이 치시더라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지금도 어떤 시설 수리라든지 요청하신 데가 많습니다, 사용을 하신다고.

이미숙위원

그러면은 우리 게이트볼장 이용현황 있지 않습니까? 최근 3년 것. 그 자료를 한번 저에게 한번 주십시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이미숙위원

그래서 굳이 이게 이제 사실은 이런 이용객들이 줄어들거나 하면 또 파크골프 쪽으로 가고 하면 그런 공간들이 그런 부지들이 좀 비싼 부지, 인근에. 그리 있다면 굳이 사실은 또 다른 활용도를 위해가지고 또 높일 수 있는, 우리가. 그런 것도 좀 찾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실 우리 고현 같은 경우에는 저기 시내 쪽, 특히 그쪽에는 경로당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이, 경로당 민원이 제일 많아요. 그 바닷가부터, 고현항부터 시작해갖고 쭉 이래갖고 우리 시청 밑에, 시청 밑에 여기는 있는데 저기 고현전통시장 그쪽으로 해갖고 시외버스터미널 그쪽하고 롯데인벤스 그쪽 부지 쪽에는 거기에 지금 경로당이 없어갖고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하고, 그다음에 리본플라자 1층에 보니까 그냥 주차시설 관리하는 거 하나 있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거기를 아니 이거는 이 부서가 아니죠? 너무 멀리 갔죠? 그런데 그런 것까지 좀 감안해 가지고 이게 조금 효율성 있는 뭔가 그렇게 좀 운영체계도 좀 바뀌어야 되겠고 또는 이 스포츠라는 게 좀 바뀌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이제 파크골프로 가니까 게이트볼 이용 효율화를 위해서 좀 어떻게 수요조사를 해서 처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자, 이런 말씀이신데 저희가 지금 게이트볼협회랑 이야기를 한번 해 봐야 될 상황이고.

이미숙위원

그거 진짜 운영 현황을 저는 한번 보고 이 수가 현저히 많이 줄었다면 우리가 또 조금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우리 공공동네체육시설 신설 및 유지보수 하단에 보면 이게 문제점이라든지 대책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렇게 이 문제점은 저는 뭐 예산 생각하지 말고 추경에 넣어야지 된다고 보고 추경예산에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하는 일도 시민의 불편함이 없기 위해서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갖고 안전사고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거는 이 추경에 담아가지고 저희들과 제 생각 같은 경우에는 이거 해결해 드려야지 된다고 봅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이번 추경에 몇 개 체육시설을 추가로 한 게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이 부분은 저는 들어가야지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이게 조금은 다른 부분인데 이제 파크골프 이야기를 했다면 사실은 우리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지난번에 제가 아마 우리 국장님하고 들으셨을 거예요. 그 펌프트랙 관련돼 갖고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그때 제 부서에 우리 과장님이 계셨는데 그분도 그 관심이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저는 유치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럼 우리 거제에서 이렇게 막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지금은 어찌 보면은 계속 조금 전에 이야기했지만 뭐 파크골프, 게이트볼 이런 거는 계속 이렇게 뭐 유치하고 만들어서 이러는데 이런 펌프 트랙 하나 했으면은 이런 것도 우리가 대회를 만들 수 있게끔. 물론 부지 선정하는 게 어려운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그때 당시에 덕포 교각 밑 그 부분도 기억나십니까, 혹시? 그때 이제 팀장님으로 계셨기 때문에, 그때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다른 부지 그런 부분도 해가지고 이런 거는 조금은 저희들이 좀 고민을 해보고 그냥 이렇게 5분 발언을 하고 시정질문을 예를 들면 했다고 해서 그냥 그런 게 아니고 한 번씩은 또, 젊지 않습니까? 젊은 분들은 그런 것도 좀 논의를 해가지고 이 부지 정도는 이렇게 해도 안 되겠나.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면은 경주라든지 대전, 저보고 관심 있는 젊은 친구 한 분이 대전에 함께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관심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오늘 이 자리에 우리 또 백성철 우리 또 과장님께서 연수 가셔서 그런 건지 우리 직무대리님이 계셔서 이야기지만 그런 것도 조금은.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고려해 볼 만하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전에 트랙을 한번 검토해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그 밑에, 교각 밑에 위치 접근성이라든지 규모가 좀 안 나왔던 걸로 판단이 되고.

이미숙위원

저는 접근성보다는 이게 이런 체육시설 같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주차장만 확보되어 있으면은 그런 데는 좀 부지가 좀 저렴하다, 뭐라고 해야 되나. 부지가 좀 싼 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은 그런 걸로 생각을 하고 우리가 주차시설만 이렇게 확보가 된다면 거리는 있더라도 아마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내에 있는 거는 또 시내에 그 중심에 맞게끔 접근성을 따져야 되지만 이 체육시설은 저는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꼭 그것뿐만 아니고 다른 데도 눈여겨보고 그런 부분을 늘 우리 일주일에 회의하지 않습니까? 시장님하고 또 우리 국장님들하고 부시장님하고 그럴 때 한 번씩 이런 안 이런 것도 하시고, 또 제가 이야기했으면 의원실을 찾아와갖고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도 젊은 친구들 만나가지고 이 안이 어떻나, 하고 또 대안을 제시하고 그래갖고 우리가 발전되는 우리 거제시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알겠습니다.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오시면 다시 한 번.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최근 그 일어난 일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답변을 뭐 팀장님이 하셔도 됩니다. 저는 이렇게 명칭을 붙이겠습니다.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 패소의 건과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내용은 뭐 언론에도 다 나와 있는 것처럼 시립테니스장을 철거하고, 2007년에. 거기에 이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졌다가 2009년 이제 이와 같은 공익사업 시행을 위해서 장평동 땅, 이제 테니스장이 철거가 되니까 테니스장을 장평동에 이렇게 짓는 것으로 도시관리계획 고시하고 사업 부지를 2009년 앞서 팀장님 말씀처럼 2009년에서 2010년 사이에 매입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국민체육센터가 테니스장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거제면으로 변경되어지면서 이 사업이 이제 중단이 되어졌죠? 그 중단이 되어져서 2012년에 이제 감사원에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 감사의 내용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때 지적받은 사항은 당초에 시립테니스장의 위치에 그 체육센터가 들어오게 돼 있었는데 그 체육센터가 거제면으로 이동했으니 장평동에 토지 매입을 할 필요성이 없어졌다. 원칙적으로 공익사업이 사라졌다. 그래서 더 이상 추가 매입은, 토지 매입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기존 테니스장을 유지하고 대체부지 매입은 매입비만 이제 사장시킬 뿐이다. 또 거기에 테니스장을 건립을 하는 것은 예산 낭비다. 그렇게 해서 공익사업으로 해서 부지매입을 중단하고 관련자는 주의 조치하라, 그렇게 우리 거제시에 요구를 했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그게 제대로 조치가 이행되어졌나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 이후로 토지 매입은 하지는 않았고 그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서 그러면 테니스장 외에 다른 전문 체육시설로 검토를 해보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시의 입장은 그러합니다. 이게 폐지, 그다음에 되어지지 않고 이행 중이었다, 공익사업으로서. 그게 이제 1심에서도, 2심에서도, 대법원에서도 받아들이지 않죠? 1심, 2심, 대법원 상고심 언제 이루어졌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1심은 2025년 4월이 됐고, 2심 선고는 11월에 됐고, 대법원은 올해 2월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우리 시의 주장에 대해서도 주관적인 어떻든 판단일 뿐이고 2024년 1심까지도 고시가 되거나 사업이 진행되어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된다. 즉, 주관적인 의사 표현일 뿐이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반증할 만한 것은 안 된다, 이렇게 했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거기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2020년도에 반영을 하거나 또는 전문 체육관을 짓겠다거나 의사를 표현했을 뿐이지 이제 실질적인 고시나 이런 것들로 사업으로는 되어지지 않았다. 이런 판단에서 계속 되어지지 않은 이 사업은 이제 폐지, 중단되어진 것으로 봐서 2009년 토지 취득일로부터 10년 이내에 이제 환매를 해야 되는데 환매를 하기 위해서 통지를 해야 되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통지를 하지 않아서 환매 건이 이제 상실이 되어졌잖아요. 10년이면 2019년도에 이르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환매를 했을 경우에 기대할 수 있는 이익에 대한 손해를 발생케 했다. 위법한 게, 이제 법원의 판결은 그렇잖아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근데 결과적으로는 이제 법원의 판단이 이제 그렇게 됐는데 여기가 도시계획시설로 해제된 적이 또 없고 해서 장기미집행계획으로 계속 유지됐기 때문에 폐지라는 개념은 조금 전에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주관적인 의사표현으로 법원에서 받아들일 뿐입니다. 그것이 잘못되어졌다, 또는 다툼의 여지가 있다, 이렇게 말을 해서는 지금 이제 안 된다는 거예요. 대법원의 판결까지도 이르는 과정도 이게 잘못돼졌다는 점으로 오인할 수 있어요, 시민들이. 그런 점을 조금 더 분명히 하고요. 자, 그래서 이제 결국 손해를 끼친 금액 또 지연배상금까지 얼마입니까, 전체가? 이제 전체 예상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상, 한 11억 몇천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럼 또 간략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국장님께 한번 물어볼게요. 국장님, 이게 이제 1심이 2023년 5월, 항소심이 11월 하여튼 이렇게 해서 이제 11월, 올해 2월에 이제 대법원에 항소심, 이게 3심까지 가야 될 내용입니까? 우리는 보통의 이게 우리 거제시의 소송이 패소가 확실시되어짐에도 불구하고 꼭 상고심까지 가야 되는 이런 과정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여겨지는데 그렇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이미 지나간 사항이고,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을 받았고, 저희는 패소를 했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주장하고 있던 논거가 이미 부정을 당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은 없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지연배상금만 손해가 쌓이고 또 어떻든 보면 소송비용까지 되어진다면 저는 우리 대응이 또 잘못됐고 물론 그 과정에서 어떻든 통보를 제대로 못한 실무부서, 직원, 또 그러한 어떻든 법무팀 또 이러한 시스템의 문제 등에 대해서 우리가 새로이 이제 되돌아봐야 되는 것은 사실이고요. 하여튼 그걸 제가 이제 여기에서 계속 문제를 삼고자 하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이제 이게 과정에 좀 우리가 잘못된 것은 잘못되어졌다. 이런 부분들을 바로잡아야 되고 또 시스템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을 해야 된다, 이런 의미고. 그렇다면 이미 우리가 이제 매입한 그 부지는 문제가 됐던 부지는 어떻게 활용할 계획입니까? 다시 한 번 우리가 지난해에 있어서는 거기에 스포츠, 뭡니까? 파크골프장으로 하겠다, 이렇게 하는데 그 계획에 대해서 조금 더 답변해 주세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건 체육시설팀장님이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예, 체육시설팀장님.

이태열위원장

예, 체육시설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두석

성두석체육시설팀장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팀장 성두석입니다. 그 부분은 작년 2025년도에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도시관리계획을 통해서 파크골프장으로 변경이 됐고요. 입지를 저희가 아직 그 토지 전체를 매입을 하지는 않은 상태거든요. 아시겠지만 아까 감사원 감사 결정에 따라가지고 중단된 상태고, 그리고 그 밑에 소류지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고민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이제 문제를 재론하거나 앞서 말한 대로 또 지금 해당되는 직원도 아니잖아요? 아마 그 과정에서 어쨌든 다시는 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특히나, 이제 체육지원과 같은 경우 운동장 시설에 있어서 여러 사업들을 펼쳐나가니까 또 유념하시고 또 국장님도 계셔서 이와 같은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법무팀에서 또 환매권에 관한 시효에 관한 부분도 이렇게 우리 시 직원 전체가 공유가 되어질 수 있도록 사업 부서에 있어서는 그런 시스템 보완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좀 뜨거운 감자가 생겨가지고 애로사항이 많겠어요. 어쨌든 이거는 또 정면으로, 이거는 또 회피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 2012년 감사 결과보고서를 조금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장평동.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테니스장 관련해서, 그거는 또 뭐 추경예산 심사할 때 또 얘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150페이지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도시 실현하겠다, 해서 저희들 거제시에 각종 체육행사, 생활체육 관련해서는 이렇게 사업개요를 적어놓으셨는데 여기 추진현황 중에 도민체전, 생활체육대축전, 도 단위 대회 예산이 4억 원 정도고요. 그다음에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개최 지원도 5억 7000만 원인데 지금 현재 그러면 추진된 사항이 국제대회 있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투르 드 경남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투르 드 경남 자전거 그거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전국대회 22개 상반기에 있었습니까? 지금까지?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있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각 종목별로?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양희

최양희위원

종목별로 지금 다 22개라는 거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종목별로라기보다는 축구대회, 복싱대회, 전국 배드민턴대회.
양희

최양희위원

종목별로 해서 다 22개라는 거죠?
종목별 전국대회가 22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도 단위 이상 이거는 도민체전하고 별개로 도 단위.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도민체전입니다. 이거 출전 지원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예산이 그러면 지금.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도 단위 대회 별개고 출전 지원 별개입니다. 지금 도 단위 대회가 3개고 그리고 출전 지원, 도 단위 이상 출전 지원도 3개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도 단위 이상 대회가 3개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도 단위 이상 출전 지원도 3개.
양희

최양희위원

도 단위 이상 출전 지원.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것도 3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대회 3개를 개최했고, 우리가. 그 대회 출전비용을 지원했다, 이 말인 거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그것도 3개.
양희

최양희위원

3개의 대회에 우리가 출전 비용을 지원했다. 여기에 식비와, 대개 넣으면 식비, 교통비, 뭐 운동복 지원, 이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대회 개최할 때 말씀하십니까? 대회 개최할 때는 보통 보면 그 심판수당이, 트로피, 상패.
양희

최양희위원

아, 상금까지 다 포함해서?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또 임차 그런 비용들이 거의 많이 포진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 자료 좀 세부적으로 제출, 2025년도 거는 좀 제출이 되겠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해주시고 그다음에 제가 다른 건 모르겠고 도민체전이나 생활체육대전 우리가 도체나 이렇게 할 때, 도 단위 체육대회 할 때 우리 운동선수들, 선수들한테 예산이 전폭적으로 지원되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예를 들면 식비, 식사 제공에 있어서 제가 모 의원이 그 뭐 참석했었다는 얘기를 듣고 지금 드리는 얘기입니다. 도 단위 체육대회에 갔을 때 만찬장, 만찬, 그다음에 체육 선수들의 식사가 너무 비교가 된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예산은 선수들한테 더 전폭적으로 지원돼야 됩니다. 저는 그런 데 안 갔지만 거기 참석했던 모 의원이 그렇게 얘기를 해서 제가 이거 한 번쯤 지적을 해야 되겠다, 이래서.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일단 사용 내역을 살펴보겠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살펴보시고 선수들을 잘 먹이셔야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아마 그 체육회 자체 비용인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 한번 확인해서 알려주십시오. 자체 비용으로 그리하면 저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체육회 이게 출전비가 많지는 않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체육회 자체 비용 본인들이 각출해서 그렇게 하는 거면 뭐 그거는 각자 자부담이니까 제가 토를 달 필요는 없고 우리 보조금으로 그렇게 했다면 그거는 문제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155페이지 동네체육시설 이게 다수의 동네체육시설 노후화 진행으로 안전사고 우려, 이거 제가 현장을 너무 많이 목격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 동네체육시설이 어린이공원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아주동도 정말 이게 제대로 관리가 하나, 할 정도로 제가 아마 최근에 교체한 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어린이공원에 이 시설들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관리되는지 관리운영 매뉴얼은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일단은 현황, 전체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현황은 다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현황 파악은 다 하고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다 되어있고 면·동에 다 잘 받아있고 어떤 시설물이 있는지 다 파악은 되어있고, 면·동에서 어떤 시설 수리나 요청을 하면 순서대로 해가지고 또 수리도 할 수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관리는 면·동에서 하고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원칙적으로는 지금 위임이 돼 있는 상태인데 근데 저희가 저희 직접적으로 좀 처리를 좀 많이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체육지원과에서 한 번 더 면·동에 있는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다시 한 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고 받아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안전점검에 관해서요?
양희

최양희위원

예, 안전점검을 위임했다면서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동네체육시설 설치나 유지관리는 위임된 걸로 알고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위임했으면 그 안전관리 수시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어린이공원에 놀이터에 많아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알겠습니다. 한번 확인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를 그 면·동에서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우리가 한번 체육지원과에서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최소 상반기, 하반기는 해서 점검 결과보고서를 받아야죠. 안 하면 해라고 그걸 해야 되고요. 공문을 보내야 되고요.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확인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157페이지 공공체육시설에 사용료 수입이 14억, 약 15억 원입니다. 이건 2025년에 그렇다는 거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지금 약 우리 한 1년에 한 15억 원 정도 우리 지금 공공체육시설 수입이 이렇게 발생하는구나라고 보면 되겠죠?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양희

최양희위원

거기에 지금 사실은 제가 이 자료도 요청하긴 했는데 아주동 운동장, 옥포운동장 등등 우리 시가 지금 개발공사가 위탁관리·운영하고 있는 이런 시설에 대한 사용연한이라든지 아니면 관리·운영에 대한 지침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매뉴얼이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매뉴얼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양희

최양희위원

다행입니다. 그 매뉴얼 있으면, 혹시 파일이 크면 메일로 보내주시고 한번.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아주운동장 같은 경우 그래서 그 시설에 대한, 이 체육시설에 대해서 사용현황을 제가 요청을 했는데 아주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정말 이용률이 높습니다. 높아서 그 인조 잔디가 정말 골대 앞에는 거의 다 파헤쳐져 갖고 진짜 그냥 매트 같은 걸 땜빵을 해놨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시급하게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아주동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운동시설도 꼭 그렇게 좀 한번 점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이제 그 156페이지에 우리가 방문 스포츠팀 유치도 이렇게 애를 쓰는데 아주운동장은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도 너무 실제 가서 보고 체육인이 아닌 체육에 문외한인데 가서 보고 정말 깜짝 놀랐는데 반드시 좀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아주운동장이랑 둔덕가족체육센터가 지금 좀 낙후, 잔디가.
양희

최양희위원

많이 손상되었죠? 그만큼 많이 이용하기도 해서 그렇거든요, 아주동 같은 경우에는.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그 어떻게 매뉴얼도 나중에 저한테 좀 주시면 제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노재하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저기 뭐야, 155쪽 거기에 보면 2026년 6월 동부면 파크골프장 조성공사는 준공, 건물은 준공되어졌지만 이제 잔디 안착해서 실제 실질적인 준공은 한 언제쯤 되어집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실질적으로 한 10월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 152쪽에 공공파크골프장 조성사업 2025~2027년, 이것도 주민들이 참 관심이 많습니다. 또 우리가 사실은 현재의 파크골프장이 탈법적이고 비공식적으로 다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공인된 정식 합법적인, 또 지속 가능한 골프장을 어떻게든 빨리 해 달라고 시의회에서도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초 능포 파크골프장에 아쉬움은 많습니다. 27홀로 했다가 18홀로 줄이는 부분은 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당초 계획 따라 2027년도에 이제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져 있잖아요. 이것조차도 이제 조금 걱정이 되어집니다, 당초 계획대로. 왜냐하면 문제점 및 대책에 있어서 이와 같은 내용들이 이제 새롭게 나오는 거예요, 이번 또 업무보고 때. 또 다른 게 뭐가 튀어나올까 봐, 그럼 또 그것 때문에 지연되어질까 봐 참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외에는 지금 실시설계 준공하고 착공으로 가는 데에 있어서 다른 문제는 없습니까? 이 내용 이외에? 물론, 부득이하게 예측치 못 한 경우도 있을 수는 있지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지금 무연고 이것도 2차 공고 진행 중이고 해서 조금 있으면 공고가 끝나고 재집행할 예정이고, 국·공유지도 지금 캠코(KAMCO)랑 사전에 미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하려고.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가지고 이 부분은 공사비 과다로 인해서 조금 좀 면적을 좀 확대를 한 다음에 그런 문제가 있는데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주민들이 요구하고 또 이게 능포동, 장승포뿐만 아니고 크게 늘어나고 있는 스포츠파크 회원들이 지대하게 관심을 갖는 거고 또 당초의 계획대로 추진돼서 눈에 드러나는 것이 없다 보니까 특히나 장승포, 능포동의 주민들께서 우려하고 또 시의원에게 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조차도 명확히 이 계획으로 답변을 드릴 테니까 꼭 이 오늘 업무보고 한 내용대로 추진되어지고 진행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예.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이거 한두 가지만 말씀 안 드릴 수가 없어서, 우리 작년에 조례 체육시설 관련해서 조례 재개정하고 나서 우리 배드민턴협회에서 후끈 달아올라 가지고 우리 이제 거제시 체육관 4개 클럽에서 사용 중이고 배드민턴, 또 그 외에 또 체육단체에서도 사용 중인데 이제 난방비가, 이제 그분들의 주장은 그렇습니다. 거제시는 그러니까 생활체육을 즐기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도 해주고 뭐 여러 가지 이제 요금 감면도 해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렇게 해주는데 조례가 개정이 되고 나니까 오히려 냉난방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더 추가적으로 부담이 되니까 좀 부담된다, 이게 생활체육 활성화하자고 조례를 개정했는데 생활체육이 오히려 활성화가 안 된다. 회비 뭐 한 달에 3만 원씩 내가지고 그 냉난방비만 한 80~90만 원 정도 내버리면 40명 기준에서 3만 원 내면 120만 원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마 그 정도 분들이 한 80만 원 정도 냉난방비 내고 나면 이제 클럽 운영이 안 될 정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전에는 어땠습니까?’ 하니까 조례 개정하기 전에는 그게 이제 부담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갔다. 그런데 지금 학교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제 사용료를 내고 하고 있는데 왜 그게 높냐, 난 그 부분 저도 스포츠인으로서 여기 아마 그 도민체전 거제시 대표로 나가 본 사람은 저밖에 없는 것 같은데 제가 전문 체육선수입니다, 나름. 그래서 내가 체육인으로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때 조례를 개정할 때 당시에 이제 이런 여파를 생각 안 하고 이래하신 것 같은데 뭔가 문제가 생기고 민원이 계속 들어오면 또 뭔가를 한번 제단체들하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 하나하고요. 그 장애인체육회에 그 문화체육부에서 인원을, 그러니까 인력 관련해서 예산을 줄여가지고 인원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던데 그거는 사실관계가 어떻게 됩니까?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가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었는데 그거는 이제 경남도 장애인체육회에서 일괄적으로 변경을 시킨 모양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제 추가로 1명을 더 해서 추경에 올려놨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잘하셨고요. 그런 게 어찌 보면 안 그래도 더 소외받는 장애인 계층인데 그걸 문체부가 그랬다는 게 나는 더 좀 깜짝 놀랐고. 그리고 하나가 더 한 게 우리 장애인 체육선수들 있지 않습니까? 이제 럭비도 있고 여러 가지 선수가 있는데 아마 지금 그 기업 소속으로 이렇게 된 분들이 많으시고 또 그 기업에서는 고용부담금 대신에 사회 공헌적인 측면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도 우리 장애인체육회 소속에 되어있는 선수들이 이제 전원 다 이렇게 기업에 연계해서 연계 고용 형태로 해가지고 기업은 기업대로 ESG 실천도 되고 선수는 또 경제적 부담도 완화할 수 있는, 생계도 가능하는 이거는 좀 적극적으로 부서에서 좀 해주시라,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알겠습니다. 최근에 그 기업에 고용되신 분들이 상당히 더 많이 늘어난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그분들도 다들 가정이 있고 생계를 꾸려야 되니까 그 부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체육지원과장

최동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6시 3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회의중지

16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반갑습니다. 위생과장 빈연화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163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위생과는 위생행정, 위생민원, 위생안전 3개 팀 1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164페이지입니다. 2026년 제4회 거제시 전국요리경연대회 개최입니다. 우리 지역 농수축산물을 활용한 면·동 특화요리 발굴·육성 및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제4회 거제시 전국요리경연대회를 지난 7월 4일 거제 대학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대회 결과 요리팀은 거제미냉면 한 상, 디저트는 송진포담아거제양파빵이 금상의 영광을 안았고, 면동 특화요리로는 남부면 해물밥상, 하청면 죽순돼지고기볶음, 거제면 사백어전, 옥포동 거제문어고등만두가 발굴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앞으로 각종 시 행사 및 관광지 등에 해당 음식들의 판매 및 시식 등을 통하여 우리 시 대표 음식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165페이지입니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이전입니다. 2026년 6월 10일, 옥포로11길 10 소재 구 옥포국공립어린이집으로 이전 완료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향후 계획으로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과 내부 인테리어 공사 추가 등으로 추경예산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166페이지입니다. 음식점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입니다. 외국인 인구 증가로 음식점 이용객의 다양화에 따라 다국어 메뉴판 보급으로 외국인 이용객의 언어 소통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5월 말 기준 31개소가 신청하여 7월 현재 업소별 메뉴판 조사 완료하여 제작 중에 있습니다. 167페이지입니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및 소규모 단체 급식의 전문적·체계적인 관리로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코자 합니다. 어린이 급식소 125개소, 사회복지 급식소 38개소 총 16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사)대한영양사협회에서 운영하여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계획으로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운영할 수탁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168페이지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입니다. 음식점 위생 관리 및 청결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하여 칼소독기 및 국밥집 공동찬기를 배부하였고, 33개소에 대하여는 주방 위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10월 중 거제시 외식업지부 회원 70명을 대상으로 선진 음식문화 체험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169페이지입니다. “지정부터 관리까지” 먹거리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위생업소 허가·신고 이후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통한 우수 업소 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확립코자 합니다.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총 384개소 중 335개소에 대하여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 완료하였습니다. 안심식당 지정업소 142개소에 대하여는 수저집, 손소독제, 자율점검표 등을 배부하여 안전 관리하였습니다. 음식점 198개소를 위생등급 지정업소로 관리 중이며, 영업주 위생 교육은 대상자 7,680명 중 3,55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식품 제조 가공업소 34개소에 대한 위생관리 등급 평가는 8월 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170페이지입니다. 친절·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2026년 5월 말 현재 민원 처리 건수는 신규 영업 신고 354건, 변경 신고 558건, 폐업 신고 234건, 기타 304건 등 총 1,45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신규 신고자 및 면허증 발급자에 대하여는 액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접수 및 수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친절하게 민원 응대하겠습니다. 171페이지입니다. 관내 양식장 동물용 의약품 안전관리입니다. 최근 유통 단계 양식수산물에서 동물용 의약품이 초과 검출되는 등 유통 전 단계에서의 위해성이 우려되어 양식수산물의 안전성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육상 양식장 41개소에 대하여 동물용 의약품 사용 관리 기록부를 배부하였고,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유통 수산물 수거 검사 건수 67건 중 33건을 실시하여 부적합은 없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9월 중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 연구부와 합동으로 동물용 의약품 안전 사용 실태 확인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172페이지입니다.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자가품질검사 관리입니다. 자가품질검사 강화로 즉석제조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 및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코자 합니다. 신규 업소 26개소에 대하여 자가품질검사 의무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전통시장 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식품표시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12개소에 대하여 제작 배부하였습니다. 173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사업입니다. 고현동 외 3개소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 업소에 대한 연중 방제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매월 175개소에 대하여 해충방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1월까지 실시하고 사업 완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174페이지입니다. 식품·공중위생·문화업소 점검 강화입니다. 5월 말 현재 대상 업소는 8,970개 중 4,289개소를 점검 완료하였고, 89건의 위반 사항에 대하여 행정처분하였습니다. 소비자 감시원과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각종 축제 행사 개최 시 영업 신고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등을 근절하도록 하겠습니다. 175페이지 어린이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품안전관리입니다.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의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 조성 및 안전성을 확보코자 합니다. 5월 말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내 식품 취급업소는 71개교, 46구역의 321개소이며 점검 업소 수는 668개소를 점검하였고,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정비를 2개교에 대하여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여부 등에 대하여 점검할 계획입니다. 176페이지입니다.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와 선제적 대응입니다. 위해식품 등에 대한 신속대응 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대상 업소 수는 7,382개소로 5월 말 현재 3,672개소를 점검하였고, 집단급식소 등에 대하여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56개소에 대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식중독 발생 사고는 없으며 지도 점검 강화, 국민 다소비 식품 수거·검사 의뢰,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여 식중독을 사전 차단토록 하겠습니다.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우리 시가 전국 식품안전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식품 안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위생과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과장님, 저희 전국요리대회 할 때 제가 옆에서 봤는데 땀 뻘뻘 흘리고 막 다니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이번에 수상작 중에 관내 작품이 몇 개입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한 두 군데 정도 빼고 나머지는 관내에서 나오신 학생하고, 관내에서 영업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나오셨습니다.

추인호위원

디저트도 마찬가지죠?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디저트도 마찬가지고.

추인호위원

작년에 우리 전국요리대회에서 우승했던 거제대표버거&유자빠레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게 소노캄에서도 계속 팔린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팔리고 있습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여름철에 해수욕장 운영할 때 지금 판매를 하시겠다고 하고 있어서, 판매를 할 계획입니다.

추인호위원

안 그래도 금방 먹었던 저 유자빵도 제가 대회 때도 먹어 봤는데 아, 양파빵,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추인호위원

이게 만약에 당선이 되면 최종 레시피는 저희가 다 가지고 있는 겁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추인호위원

그럼 이게 혹시라도 특허등록이나 이런 것도 하는가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특허등록은 저희가 하고 있지는 않고요, 그 레시피마다 조금씩 업소마다 다른 차별을 둘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지지난주에 제과협회에, 우리 관내에 있는 제과협회가 있거든요. 제과협회에 그 소속돼 있는 회원님들이 회의를 하는 장소에 저희 담당 직원하고 제가 참석을 해서 이제 레시피를 다 드렸고요. 그래서 우리 제과점에서도 혹시 이거를 이제 판매를 하실 수 있도록 홍보는 또 하고 그리했습니다.

추인호위원

우리가 얼마 전에 두쫀쿠라는 게 전국적으로 대박이 났지 않습니까? 금방 먹었던 것도 그런 느낌이 조금 비슷한데 혹시라도 다음에 저희 거제시 홍보대사가 오면 들고 먹어가지고 전국적으로 좀 유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저희 거제시청 구내식당이나 특히 양대 조선소에 이 디저트로도 좀 납품할 수 있으면 좀 다양한 분들이 맛을 봐서 조금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 있습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잘 먹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 보니까 매년 신청자가 꽤 계속 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100개 넘는 곳에서, 관내·관외 보니까 106개인가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106개.
양희

최양희위원

근데 거기서 이제 추려서 14팀?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1차 서류심사를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계속 축적이 될 텐데 그렇게 된 음식들이 이제 사장되지 않고 계속 좀 이렇게 시민들한테 좀 이렇게 좀 알려지고 이게 그분들은 또 그걸로 또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174페이지, 166페이지 먼저 하나 간단하게 질문을 하고 가겠습니다. 음식점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 이게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1000만 원 정도인데 100개소의 희망하는 그 음식점은 다 뭐 되는 겁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모든 음식점에 다 문의를 드렸더니 저희가 또 예상했던 것보다 신청이 좀 저조하고, 근데 이제 집집마다 또 메뉴도 틀리고 원하시는 그 외국어도 틀려서 이제 5개 외국어 중에서 이제 4개를 선정해서 우리나라 말하고 영어는 기본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했고요. 그래서 집집마다 메뉴판이 다 틀리니까 그거를 1대 1로 다 조사를 해서 지금 이제 제작이 거의 완료가 됐고 배부만 하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몇 개?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31개소.
양희

최양희위원

31개소 신청해서 지금 사업량은 100개인데 지금 31개 지금 하고 있다, 이 말씀이네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뭐 또 추후에 되면 이거는 홍보해서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174페이지 업소 점검 강화 여기에 이게 점검기간이 1월부터 12월 연중 민원 발생 시, 민원이 발생한 곳만 간다는 건 아니죠?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다 하죠, 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저희가 식약처에서 내려오는 거, 도에서 내려오는 연중 점검 계획이 한 40, 계획 파트를 보면 한 40건 이상이 내려오거든요, 공문으로. 그거는 따로 하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어쨌든 한 번 이상은 다 가게 되는 거죠?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1년에 1회 이상 무조건.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여기에 그러면 외국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식당, 예를 들면 아주·장평·옥포는 외국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음식점이 많아요. 네팔 음식점, 말레이시아, 뭐 미얀마 막 이런데 그런 것도 지금 여기 다 포함이.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다 들어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외국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음식점도 지금 다 포함되어 있고 그분들도 우리 기준에 다 맞춰야 된다는 거죠?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우리나라 법을 다 지키셔야 되고, 위생교육도 다 받으셔야 되고. 그런데 저희 이제 관내는 실질적으로 외국인보다는 외국인이셨는데 한국인으로 귀화하신 분들이 영업주를 좀 많이 하시는 편이시더라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나마 이제 언어 소통이 되는 분들이다 이 말씀이네요. 그래서 저도 아주동의 그 많은 외국인 가게를 보면서 아, 이분들은, 거의 아주동 가면 저녁에 한화오션 앞에 가면은 동남아에 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인데.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분들도 똑같은 기준으로 어쨌든 우리가 다 점검을 한다는 거죠?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늘 애쓰셔 가지고 제가 참, 우리 거제시의 식중독도 거의 발생한 적을 제가 공식적으로 들은 바가 없어 가지고, 하여튼 여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없습니까?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업무가 ‘지도 점검’ 이런 업무만 많은 줄 알았는데 ‘지원’, ‘서비스 제공’ 또 이런 업무도 참 많습니다. 저기 172쪽에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자가품질검사 관리, 이건 뭐 검사를 위한 지원 업무다 이렇게 보면 되는가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표시하고 검사하는 것. 저희가 쉽게 생각하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의 대표적인 업소가 예전에 생각하시는 방앗간, 고추 방앗간, 참기름 방앗간 그다음에 반찬가게 이런 거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거기에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이런 거는 이제 생산하시면서 9개월에 한 번씩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해서 이제 적합 판정으로 나야만 판매를 하실 수 있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그 제품들을 이제 본인이 언제 제조했고, 이 성분은 뭐고, 그다음에 소비기한은 언제까지고 이런 거를 표시를 또 해서 표시서를 부착을 하셔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그런 업소들이 조금 이렇게 법을 좀, 표시 기준법이나 이런 게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따라가시기 힘들어서 저희 시 같은 경우는 일일이 이제 찾아가서, 전통시장 안에 있는 것만 찾아가서 조사를 해서 저희가 이 표시서도 좀 제작해서 붙일 수 있도록 제작을 해 드리고, 그리고 자가품질검사 자체도 하셔야 되는지 안 하셔야 되는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실 수 있도록 교육도 해 드리고 안내 공문도 보내 드리고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당연히 이제 영업 신고업소에 한해서 되어지고, 지원하고. 그다음에 우리 거제 읍내장에 또 우리 푸드존에 있는 그분들에게도 직접적으로 이.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저희가 조사해서 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6개소 지금 영업 신고 나가 가지고.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이게 해서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이제 장사를 여섯 곳은 하고 있기도 하지 않습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한번 방문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 점에 있어서 참 다들 그 업소뿐만 아니고 시장상인회 회장님도 또 지역 주민들도 하여튼 매우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기도 하고요, 또 애 많이 쓰셨다 이 말씀도 좀 덧붙입니다. 아무쪼록 이와 같은 자가품질검사 관리도 그분들에게 어쨌든 혹시라도 안전성에 대해서 염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그런 인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없으시면 제가,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니까 저희 접객업소도 엄청 많은데 여기 위생과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정말 일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176쪽에 보면요. 여기 집단급식소 224개소인데요. 여기서 50개소가 100세트를 배부를 받았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향후 여기 탈락한 업소들에 대해서는 지원 계획이 또 따로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저희가 이 사업은 이제 100% 도비로 지원을 받아서 도에서 이제 어떤 업소를 정해서 지원을 해 주라고 내려왔던 거거든요, 실리콘 조리 도구가. 그래서 이제 예산이 또 편성이 되거나 여유 예산이 있으면 지원을 받지, 사실은 이 집단급식소 224개소 안에는 저희 시는 좀 특수한 시라서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뭐 이렇게 대기업이 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런 업소는 저희가 예산이 있어도 지원해 줄 거는 아닌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업소 중에서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는, 학교 또 학교도 들어가 있고 이렇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은 업소들 중에서 저희가 지원해야 되는데 빠진 업소가 있으면 예산을 좀 받아서라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향후 계획에 하반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44개소가 있는데요, 여기 혹시 선정 시 우선적으로 포함되었던 게 어떤 건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이 컨설팅은 다른 시군은 10개 미만으로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 시만, 아주 오래됐습니다. 한 5, 6년도 더 된 것 같은데 100개소를 정해가지고 100개를 하고 있고, 이제 전년도에 했던 업소는 빼고 있고요. 그리고 이 기준은 대기업이나 영양사분이나 이런 분들이 계시는 곳은 조금 관리가 잘 되고 있고, 학교 급식소도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00개소 선정도 이제 급식소 중에서도 급식 인원이 좀 적은 곳으로, 좀 본인 스스로가 잘 위생 관리가 잘 안 된다고 저희가 판단했을 때 이거는 교육적인 목적이 더 크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선정해서 가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감사합니다. 어쨌든 성수기인데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174페이지에 점검 현황 추진 실적 있죠? 행정 처분한 거. 이게 2026년 6월까지입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5월까지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5월까지입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안 그래도 상반기인 것 같아서, 이 현황 세부내역을 좀 제출해 주시겠습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세부내역 드리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두 가지만, 우리 메뉴판 다국어 메뉴판 있지 않습니까. 요즘 메뉴판도 하고 있지만 우리 민생경제과에서 테이블오더 그러니까 디지털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는 그것도 크게 따지고 보면 디지털 메뉴판인데 그거는 다국어로 좀 지원이 안 되나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거기도 영어 이런 거는 들어가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태열위원장

이제 영어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이거 하고 이제.

이태열위원장

좀 다른 사업이기도 한데.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근데 저희가 위원장님, 한 거는 영세 업소를 위주로 했습니다. 그 디지털을 하면 또 관리비도 들고 이러니까 그냥 책자로 된 메뉴판을 가죽으로 만든 메뉴판을 보급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제가 어제도 리센느 이야기를 또 하고 오늘도 리센느 이야기하는데 리센느 ‘원이’한테 한국관광공사 그거 이제 돈 받고 하는 크레이터겠죠, 그분이 계셔요. 그분이 찾아가서 거제시 한 다섯 군데 추천해 주라 이러니까 막 추천을 막 해줍니다. 여기 가라, 저기 가라, 여기 가라 하면서. 우리 전통시장에, 뭐 장사 더 잘돼야 되니까 이야기를 해야 되겠네. 순데리아를 지정을 해요. “내가 어릴 때 가서 많이 먹었던 데다, 가서 해라.” 그렇게 이제 하니까 이제 그 크리에이터가 거기 가서 이제 먹습니다. 먹고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볼 때 조회수가 한 30 몇만 명은 나왔더라고요. 보통 그 정도 나오는 조회수가 아닌데 요즘 대세를 타 가지고 억수로 이제 조회수 잘 나오고 지금도 잘 나올 것 같은데, 제가 이제 그걸 보면서 제 개인적으로 생각한 거는 또 특히나 고현시장 내에서 그 부부 그 안쪽이 환경이 좀 취약합니다. 실제로 이제 방제하신다고 방제도 하고 뭐도 하고 하신다고 하는데, 그래서 민생경제과하고 좀 협업해 가지고 이게 환경개선 플러스 위생 환경, 위생도 좀 해서. 좀 많이 올 것 같아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고현 전통시장에 차 대놓고 내려가는데 그 서울말 쓰시는 분 가족이 “야, 우리 어디 갈 거야?” 이랬더만은 “순데리아 간다.”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면서 가더라고요. 꼭 먹어야 된다면서. 그래서 많이 올 수 있으니까, 엊그제는 또 거제신문에 보니까 또 뭐 ‘역설’이라 이래 가지고 오히려 조회수는 많이 올라갔는데 손님은 줄었다. 그 손님 주는 이유가 위생이라든지 불친절, 바가지, 뭐 여러 가지 이제 뭐 언론 기사를 해놓으셨던데, 일단은 어쨌든 위생을 담당하시는 위생과니까 잘 좀 주변 환경 정비 좀 어떻게 좀, 그런 사업은 없습니까?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하고 있어요?
연화

빈연화위생과장

전통시장 위생 환경 이 사업 자체가 뭐 지원해 주는 것보다 사실 위생 점검을 해서 대기업이 운영하는 기타식품판매업이라고 하는 대형마트를 따라잡는 전통시장의 위생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해서 식약처에서 이거를 이제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1개 전통시장을 특정해서 하는 사업이었는데 저희는 자꾸 확대해서 5개인가까지 지금 하고 있고요. 그 점검반이 있는데 그거는 단속 위주로는 하지 않고, 사실은 전통시장 업주들 힘드시니까. 지도 위주로 계속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지금 서울 같은 경우는 요즘 전통시장 매출이 2022년도보다 2025년도 말 기준으로 하면 한 15.8%가 늘었답니다, 레트로 감성이다 이래 가지고. 이제 근데 레트로 감성을 느끼려면 깨끗해야 레트로 감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그런 게 있다. 그래서 잘 좀 해 주시라. 잘하고 계시지만, 우리 위생과 스페셜리스트니까 잘하시지만 더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추가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9시 30분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