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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설진서 의원 발언

301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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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민소통관, 홍보기획관, 감사담당관, 기획조정실 및 광명도시공사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민소통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시민소통관은 공석으로 인해 김정아 시민소통팀장이 시민소통관 직무 대리로 참석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리고 시민소통관 직무 대리 김정아 시민소통팀장께서는 단상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소통관 시민소통팀장 김정아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의정 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박태영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시민소통관이 공석인 관계로 시민소통팀장인 제가 대신 보고드리게 된 점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규윤 직소민원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민소통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업무 5건입니다. 먼저 23쪽 찾아가는 소통 채널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 운영입니다. 바쁜 일상으로 시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사업입니다. 사전 신청한 공동주택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시민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3회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선제적 갈등 관리를 통한 공공 갈등 예방 및 해결입니다. 선제적 갈등 관리를 통해 공공 갈등을 예방 및 해결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여 정책의 수용성 및 시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그간 추진 사항으로 공공 갈등 사전 진단 컨설팅 1회, 갈등관리심의위원회 1회 개최, 상시 보고제 관리 12건, 갈등 당사자 간 갈등 조정을 위한 토론회인 시민 소통의 날을 1회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갈등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중심의 갈등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시민 대상의 갈등 관리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5쪽 현장에서 만나는 ‘생생 소통 현장’ 운영입니다.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감으로써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여 시민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공사‧재개발 민원 현장과 정책 현장, 시설물 안전 점검, 간담회 등 생생 소통 현장을 총 7회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시로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대응‧해결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시민 공감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6쪽 공감의 가치를 실현하는 적극적인 민원 행정입니다. 방문, 전화,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로 제기되는 민원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민원 처리 상황을 직접 확인‧조정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민원 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상담 민원과 시장에게 바란다 인터넷 민원 총 6640건, 국민신문고 5만 568건, 청원 296건을 접수 및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직소 민원 처리 운영 실태 분석‧평가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신속한 민원 처리 및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 콘서트 추진입니다. 시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민원이 시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되었는지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공감 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2026년 10월 중 제7회 공감 콘서트를 추진할 예정이며 시정 전반과 민원에 대한 토크 콘서트,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 등으로 내실 있게 구성하여 올해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시민소통관 소관 주요업무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이승희 위원입니다. 노고가 많으십니다. 업무 보고 내용 주신 것들을 보면 다양한 소통 채널들을 운영하고 계신데 갈등 조정 이런 것들도 운영을 하고 계시고, 그런데 업무 보고 내용만 봤을 때는 몇 건 운영했다는 정량적 지표만 있고 사실 이것들을 통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어떤 것들이 해결되었는지가 알 수가 없어서. 혹시 예를 들면 아소하 같은 경우에도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이 의견을 많이 주시잖아요. 그걸 포스트잇으로 말씀하시기도 하고 직접 질의하시기도 하고 하시는데 이런 것들을 기록해서 그거에 대한 피드백을 기록하시는 어떤 절차를 거치시나요, 아니면 거기서 마무리하시나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저희가 건의 사항을 사전에 미리 아파트에 가기 전에 관리 사무소나 입대위나 조합이 구성돼 있다면 조합을 통해서 건의 사항을 사전에 미리 받고요. 그리고 현장에서 들어오는 포스트잇이나 질의를 직접 하시는 주민분들의 건의 사항을 다 정리를 합니다, 와서. 그래서 부서 의견을 다 받은 다음에 그거를 관리 사무소 통해서 아파트 쪽으로 회신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그거를 저희 의회에도 공유를 해 주시면 저희가 의정 활동에 잘 참고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리고 선제적 갈등 관리를 통한 공공 갈등 예방 및 해결 부분에서도 여기서도 그간의 추진 사항 보면 컨설팅 운영, 회의 개최, 모니터링 이런 것들 내용은 나와 있는데 이거를 이 절차를 통해서 실제 해결된 공공 갈등 사례들이 대표적 사례가 뭐가 있을까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저희가 사실 공공 갈등이라는 게 당장 한 번의 일회성으로 해결되는 갈등은 많지가 않고요. 저희가 관리하려고 하는 목적은 갈등 사안 중에서 부서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갈등도 있지만 여러 부서가 협의해서 해결해야 될 갈등도 있고 또 어떤 건 전문가 자문이 필요한 갈등도 있고 이런 걸 관리하자는 측면에서 저희 부서에서 관리를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해결했다기보다도 시민 소통의 날 같은 경우에는 직접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저희가 마련을 해 드려요, 자리를. 그러면 그분들끼리 서로 소통하면서 입장을 서로 한번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그럼으로써 당장 해결은 안 되더라도 조금씩 갈등 해소를 하려고 하는 목적이고요. 약간 해결의 가능성이 많이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네. 그래서 다각도로 이런 소통이나 갈등 해결의 과정을 거치고 계신 것에 대해서는 좋은데 그 관련 성과들이나 혹은 실제 해결 사례들 또는 어떤 피드백이 오고 가는지도 저희 의회에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승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팀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 콘서트 있잖아요. 이게 지금 장소가 여기 체육관 바로 밑에 시민회관 바로 밑에 계단 있잖아요. 거기서 하는 건가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위원님 죄송한데 위원장님, 담당 팀장이 대신 답변드려도 될까요?

설진서위원

네, 그러세요.

박성민위원장

그러세요.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직소민원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시청 정원 또는 시민회관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이번 2026년 10월에 한다는 그 내용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지나가다 본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작년인가 거기서 하지 않았어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아닙니다. 그거는 총무과에서 진행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건 따로 총무과에서 진행한 거고,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저희가 했던 거는 시민회관에서 계속 진행을 했습니다.

설진서위원

이거 보니까 참석 인원이 450명 정도가 돼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네,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큰 인원인데 이 인원들이 시민회관 대공연장에 다 들어가서 이게,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설진서위원

콘서트라는 것은 누가 일대일로 얘기하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시민들이 현장에서 즉문즉답도 하시고요. 그다음에,

설진서위원

질의응답 바로 하고.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저희가 신청을 받을 때 사전 질문을 먼저 받습니다. 그래서 사전 질문을 집계를 해서 그것들에 대한 답변을 또 따로 드리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서 여기 설문 조사도 보니까 92.3%가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는데 불만은 없는 거예요, 그러면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불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설진서위원

그래요? 아니, 여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 콘서트도 민원 해결하는 문제 아니에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럼 민원을 해결하러 온 사람들이 불만이 없을 수가 있나?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그런데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설문 조사를 해 보면 450명 중에 200여 분 정도가 설문에 참여를 해 주셨는데 그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설문 내용을 보면 공감 콘서트의 취지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신 부분인데 공감 콘서트가 열리는 취지라든지 그다음에 구성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만족을 표시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개인에 대한 민원이 불만 사항이 있다는 거는 이 콘서트에서는 별도로 제기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여기서 무슨 공연 같은 것도 합니까, 혹시?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공연도 합니다.

설진서위원

공연도 하고?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네.

설진서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선제적 갈등 관리를 통한 공공 갈등 예방 및 해결 부분에서 그간의 추진 사항을 보면 지금 여기에는 없는데 2026년도 업무 보고 책자를 보면 2025년도에 10건을 하셨더라고요, 2026년 상시 보고제 관리 및 모니터링을. 그런데 지금 현재 벌써 12건을 하신 거예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이거는 계속 새로운 관리라기보다는 예전부터 했던 관리를 현행화시켜 가면서 저희가 데이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예전부터 갈등이 예상되는 것들을 관리해 가면서 저희 부서에서 더 갈등이 심화되는지 이런 상황을 지켜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끝났어요?

최미영위원

네.

박성민위원장

질의 끝났어요?

최미영위원

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팀장님 추가 질문 좀 하나 드릴게요. 선제적 갈등 관리를 통한 공공 갈등 예방 및 해결 있잖아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설진서위원

이거는 보니까 시민 소통의 날 갈등 당사자 간 토론회를 한다고 하잖아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이걸 제가 저도 예를 들어서 갈등이 있을 때 갈등 당사자 간에 만나서 서로 대화를 하다 보면 외려 이게 원활하게 해결이 되는 게 아니라 서로 갈등만 고조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 이게 갈등 당사자 간에 토론회를 하는 거예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이거는 저희가 부서에서 요청이 있는 경우에 개최를 하는데요. 주재는 시장님이 하시는 경우도 있고 저희 소통과장님께서 하시는 경우가 있고 이해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다음에 적합한 시간을 배분을 해서 이분들이 발언할 기회를 드립니다. 그래서 무작위로 막 발언하시는 게 아니고요. 시간 배분해서 이렇게 발언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서로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려서 그렇게 현장에서 갈등이 막 심하게 고조되지는 않았습니다.

설진서위원

이게 갈등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우리 동네에 사는데 어떤 민원 문제가 서로 대두가 돼서 갈등이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어떤 조율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서로 예를 들어서 어떤 문제를 제기했을 때 그게 옳다, 그르다를 얘기할 때 누군가는 손을 들어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그게 일회성으로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되기는 사실 어렵고요. 저희의 목표는 그분들이 오셔서 어떤 경우들은 정보에 좀 어두우셔서 정보 제공이 잘 안 돼서 오해가 쌓이는 경우도 사실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정보?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그래서 부서에서 의견도 정확하게 현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도 하고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한 경청을 하면서 물론 소통의 날 토론이 끝나도 이분들이 바로 입장을 바로 바꾸진 않으세요. 하지만 저 상대자의 그런 애로 사항이라든가 갈등의 원인을 경청하시고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시는 그러면서 점차 해소해 가기 위한 목적입니다.

설진서위원

팀장님 말씀 이해했고요. 그럼 이 갈등이라는 게 주민과 행정의 갈등이에요? 아니면 주민과 주민의 갈등이에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보통은 저희가 공공 갈등이기 때문에 공공 정책 수행하는 과정에서,

설진서위원

수행하는 과정에서.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이해관계자들이 여러 분이 이제 이해관계가 한 분이 민원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당사자들이 여럿인 경우들이 있습니다, 입장의 차이가 있는 경우. 그런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잘 알겠고요. 사업비가 5600만 원 있는데 전액 시비예요. 이건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나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저희가 이거 같은 경우에는 갈등 컨설팅 비용하고요, 그리고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참석 수당이 있습니다. 갈등 관리 교육비 이렇게 세 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시민소통관 팀장님, 직무대행, 팀장님 고생이 많죠. 최일선에서 민원을 해결한다는 게 참 힘들죠. 그래도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우리 팀장님 이하 주무관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열두 분이 계시잖아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박성민위원장

시의원도 한 분이 계시는데 1년에 몇 번 정도의 갈등 관리 심의를 하고 심의위원회가 하는 활동이 뭡니까?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갈등관리심의위원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갈등 관리 위원 중에는 갈등 전문가, 변호사, 대학교수 그리고 저희 공무원들 당연직 포함해서 12명으로 구성돼 있어요. 그래서 갈등관리위원회에서는 주로 저희가 갈등 사안을 진단을 하고 이분들이 갈등 등급을 설정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부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사항인지 아니면 우리가 도움을 좀 줘야 되는 사항인지 그리고 갈등 현안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자문도 갈등심의위원회에서 이분들이 자문을 해 주시고요. 그런 활동을 하시고 회의는 연 2회 정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연 2회 가지고 돼요? 31만 광명시민인데 갈등이 연 2회로 될까요? 그리고 갈등이 단기간에 끝날 갈등도 있을 거고 중장기적으로 해결할 민원도 있을 거고 주로 개인과 개인의 갈등이 아니라 개인과 개인의 갈등은 자기 사적 갈등이니까 자기네들이 처리하겠지만 개인 플러스 집단 민원이 또 집단 민원끼리 갈등 그게 우리 시하고 관련된 공공 갈등 그런 게 있으면 수시로 이런 갈등심의위원회 위원들이 활동을 해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되고 해결 조치가 어떻게 되고 그 사람들의 만족도가 어떻게 되고 그런 것을 기록하거나 종합한 자료가 있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갈등관리심의위원회는 저희가 하면 항상 회의록을 작성하고 있고,

박성민위원장

몇 건이나 돼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갈등관리심의위원회요?

박성민위원장

그냥 회의만 하고 끝나는 건 아니죠?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몇 건이나 했어요, 심의위원회에서?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한 번 개최했는데요. 저희가 갈등 사안을 등급별로 책정하는데,

박성민위원장

한 번 했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박성민위원장

몇 건 했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그때는 현재까지 새로운 갈등이라기보다 현재 유지돼 있는 갈등에 대해서 새롭게 좀 이 갈등은 등급을 하향할 것인가 해결이 됐다고 볼 것인가 이렇게 다시 점검하는 회의를 한 번 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몇 건이나 돼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3건.

박성민위원장

3건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도 여기 심의 위원인데.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설진서 위원님이 지난 갈등 관리 심의 위원이셨는데.

박성민위원장

참여했어요? 이게 유명무실한 심의위원회가 아니에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위원회가 제대로 활동하려면 지금 7월인데 1년에 3건밖에 안 했다? ‘갈등이 그렇게 적나?’ 그게 좀 물음표고 더 적극적으로 찾아서 갈등을 해결하는 그런 민원소통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현장에서 만나는 생생 소통 현장 이런 거는 참 좋은 사업인데 31만 우리 광명시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직접 인터넷으로 홈페이지로 시장에게 바란다, 부서에 바란다를 1년에 몇 건 하는지 아세요? 5만 건 이상 하잖아요. 그 5만 건 중에서 피드백을 그 민원을 부서에서 답변을 할 거 아니에요, 대부분. 대부분 보면 형식적이에요. “그냥 뭐 때문에 어떤 법에 저촉해서 이렇게 해서 힘듭니다.” 그게 끝이에요. 그리고 그 민원이 만족도가 몇 프로나 될까요? 거의 0%죠. 건수는 많은데 해결도가, 시장에게 바란다 그 건수가 그렇게 많았는데도 만족도가 몇 프로 되는지 아세요? 그거 조사해 봤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만족도 조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아니, 그 5만 건에 대해서 일일이. 그 사람 피드백이 중요한. 내가 길 가다가 넘어져서 다쳤어. 그러면 우리 시에 손해 보험이 있어요. 그거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그 시민을 도와주는 거가 있고 그냥 이렇게 이렇게 설명해 주는 게 있고 그다음에 결과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잘하셨어요.” 결과까지 딱 마무리 짓는 게 그게 정확하고 그 사람 만족도를 최상으로 올리는 게 민원 처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저희가 시스템상으로도 만족도를 하실 수 있게 하는데 만족도 설문 자체를 거부하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그분들 말고 만족도에 참여하시겠다고 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만족도 조사를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답변은 담당 팀장님께서 해도 되겠습니까?

박성민위원장

팀장님 잘하고 계시는데 좀 더 민원인한테 만족을 느낄 수 있나. ‘우리 광명시는 이렇게 민원을 깔끔하고 진짜 해결을 참 잘하는구나. 우리 관을 믿어야겠구나.’ 그런 마음이 생기도록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규윤

최규윤직소민원팀장

직소민원팀장입니다. 조금 더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민원 답변 할 때 법령이나 제도상으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명확하게 안 되는 부분을 설명을 드려야 되고요. 그런 경우에도 민원인들께는 조금 더 검토할 부분 있으면 검토하겠다 이렇게 이해를 구하는 쪽으로 답변을 해 달라고 부서에 요구를 하고 있고요. 부서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단답식으로 끝내지 말고 안 되는 경우에도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도록 부서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만족도 말씀을 하셨는데 만족도가 사실은 전체 민원의 5% 내지 7% 정도만 참여를 하십니다. 그런데 만족도 참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다 본인의 민원이 충족되지 못하신 분들이 답변을 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대로 충족하신 분들은 만족도 조사에 응하지를 않습니다,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만족도 조사에서는 좀 낮은 수치가 나오는 게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시민의 민원에 대해서 처리를 잘하지 않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고요. 열심히 계속 처리에 방향을 두고 그다음에 처리가 안 되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안 되는 이유를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팀장님이나 주무관님 진짜 고생이 많죠. 제일 힘든 게 민원 처리예요. 저도 민원 처리를 1년 6개월 했는데 이런 민원이 있어요. 안 되는 걸 가지고 무조건 해 달라고 우기는 민원. 성질 씩씩거리면서 와서 민원 처리해 줘라. 그런데 민원을 대하는 태도 그게 어떻게 그 민원을 성질을 더 돋우는 사람도 있고 더 다독거리는 사람도 있고 있지만 그 태도를 보고 그 민원인이 만족을 느껴요. 거의 80%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 민원인의 마음 상태를 파악해서 내가 그 사람이다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면 만족도는 더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장에서 고생을 하시는, 그리고 이렇게 모아 놓고 시민회관 모아 놓고 하는 민원보다도 좀 더 현장 민원을 파악을 한다면 철산권, 광명권, 하안권, 소하권에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철산 한 번, 또 두 번째 그러면 12개월이잖아요. 세 번 정도는 철산권, 세 번 정도는 광명권, 세 번은 하안권, 그래서 몇 시부터 몇 시는 현장에서 예를 들어 지하철 입구라든가 그런 데서 직접 시민소통관실하고 민원 담당 해당 부서하고 2~3시간 정도 그것도 한 달에 한 번이잖아요. 직접 민원 받고 직접 설명해 주고 그런 사업을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제가 제시를 해 봅니다. 우리 팀장님 생각은 어때요?
정아

김정아시민소통팀장

좋은 제안 감사드리고 저희 부서원들과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산도 안 들어가요. 그냥 천막 쳐 놓고 테이블 놓고 하는. 해당 부서 같이 참여해서 점심 1시부터 3시까지나 퇴근 시간이 좋겠죠, 수당을 못 주겠지만. 5시부터 7시까지라든가 그렇게 해서 한다면 생생한 현장 민원을 받고 그 시민들이 더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소통관을 대신해 답변해 주신 김정아 시민소통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0분 회의 중지

10시 40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기획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안녕하십니까. 홍보기획관 김동수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박태영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현순 홍보기획팀장입니다. 박현수 언론홍보팀장입니다. 조정현 방송홍보팀장입니다. 홍보기획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31쪽 인쇄 매체 등을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우리 시 주요 사업, 일자리, 문화 행사 등 시민에게 꼭 필요한 생활 정보 및 혜택을 시정 소식지인 광명소식을 활용해 시의성 있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5년도 광명소식 만족도 조사 결과 84.2%의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알찬 소식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언론 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우리 시 출입 언론사를 대상으로 주요 시책 및 생활 밀착 사업, 각종 대규모 행사 등을 지면과 배너 등 다양한 형태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획 기사나 기고, 인터뷰 등 각 언론 매체의 특성에 맞게 콘텐츠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온라인 미디어와 SNS를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 각 매체별 특성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 정책과 정보를 알리고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민 참여형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구독자층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 방송 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방송, 라디오 등 방송 매체를 대상으로 시 주요 콘텐츠 및 문화예술 행사, 관광 명소 안내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민에게 홍보하여 시정 핵심 가치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홍보기획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죠. 제가 궁금한 거는 인쇄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 있잖아요. 이게 얼마 전에 저한테 민원인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인쇄 매체가 책자 발간하는 거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분기 1종으로 해서 분기에 한 번씩은 책자 형태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분기에 한 번씩?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그 내용을 들어보니까, 그분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온통 책자에 박승원 시장밖에 없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질문을 드리는 거는 이게 어떻게 한쪽으로 내용이 쏠리면 안 되잖아요. 여기 보니까 내용이 일자리, 문화 행사 여러 가지 등등 이런 걸 책자에 담는 것 같은데 박승원 시장 얼굴이 거의 도배를 했다는 거예요. 이런 거는 조금 지양을 하셔서 여러 다각도의 콘텐츠나 이런 거를 책자에다 실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잠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기 소식지 만족도 조사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84.2%예요. 이게 만족도 조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연말에 저희가 카카오톡 설문 조사를 자체 만들어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런데 카카오톡으로 만족도 조사하는데 84.2%나 나왔어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설진서위원

설문 조사도 여러 가지잖아요. 어떤 면에서 최고 점수를 많이 받은 게 어떤 면이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가장 가깝게 근접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그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설진서위원

배부는 어떻게 하나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배부는 지금,

설진서위원

광명시 전체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지금 전체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설진서위원

전체 대상으로 가구에 일일이 가구에다가?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그거는 아니고 저희 카카오톡 채널에 거기에 지금 등록돼 있는, 그러니까 채널에 가입돼 있는 그분들한테 지금 하고 일반 시민들한테도 배너 통해서 받고 있고 그렇습니다.

설진서위원

하여튼 과장님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긴 한데 어쨌든 간에 얼마 전에 저한테 민원인이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한번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하여튼 내용 자체가 한쪽으로 쏠리면 그거는 실질적인 의도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과장님께서 살피셔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광명 소식지 발간된 부수를 보면 이게 3만 3000부 되어 있어요, 지면 발행 수가. 이게 어떻게 정해지는 거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희가 각 아파트 그러니까 인구 대비, 세대 대비해서 그렇게 지금. 그다음에 여기 예산 올린 거로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3만 3000부.

최미영위원

지면이 지금 1회 배포 시 3만 3000부, 모바일 5만 2000명에게 보내지는데 한 번 발송할 때 비용이 어느 정도 돼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대략 500에서 550 정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거 지면은 어떤 방식으로 배포가 되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희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거기 입구에다가 저희 소식지 배포대 해서 거기다가 비치하고 있고요. 단독 같은 경우는 원하는 데 원하시는 분한테 우편 발송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거 혹시 남는 부수나 폐기 부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은 하고 계신가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희가 기간제 선생님을 통해서 지금 모자라는 데는 남는 쪽에서 갖다가 거기 배부하고 있고 정확하게 지금 얼마가 남는다까지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영상 자료를 보며) 지금 저 사진 보이시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최미영위원

지금 지면 소식지가 이렇게 무더기로 쓰레기더미에 버려지고 있어요. 시민들이 잘 보지도 않고 1회에 3만 3000부 배포하고 비용이 한 번 보내실 때마다 500에서 550 정도 든다고 하셨는데 예산 낭비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연 지면 광명 소식지 발행이 맞는 건지 필요한 건지 의문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위원님 죄송한데 지금 저 정도 분량의 소식지가 저렇게 한꺼번에 나가는 거는 저희가 이해가 좀 안 돼서요. 그거는 파악을 좀,

최미영위원

제가 제보를 받은 사진이거든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파악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최미영위원

저렇게 아파트 단지에 쓰레기더미에 저렇게 버려진다고 하더라고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게 대략 몇십,

최미영위원

저기 가운데 안 보이시나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아니, 보이는데요. 저렇게 많은 양을 한꺼번에 비치하는 데가 없거든요, 저희가. 그래서 저거는 좀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최미영위원

저도 아파트 같은 데 가보면 현관 쪽에 이만큼씩 있더라고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이만큼이라는 게 대략 20에서 많게 30부 정도. 많을 때는.

최미영위원

어떤 분이 가져가시고 남은 부분인지는 모르고 처음부터 얼마 정도 비치를 해 놓으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봤을 때도 꽤 많은 양의 소식지들이 이렇게 비치되어 있는 걸 봤어요. 그런데 저렇게 버려진다는 사진을 보내오시니까 이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이럴 거면 지면 소식지의 발간 부수를 이런 폐기나 잔여 그런 것도 반영을 해서 향후에 발간할 때 대폭 축소를 한다거나 이게 또 시민들이 편하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족도가 모바일로 보면 훨씬 더 빠르고 편하게 볼 수가 있으니까 이런 쪽으로 방향을 바꿔서 발간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작년, 재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최초 6만 부씩 발행을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시의원님들하고 얘기한 끝에 3만 부였다가 그것도 좀 올려서 3만 3000부까지 지금 됐습니다. 6만 부에서 이것도 많이 줄인 건데 사실 아까 설진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민원도 있지만 항간에는 소식지가 너무 빨리 떨어진다. 이런 민원도 사실 많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 저 사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가 추측건대 쓰레기 그러니까 파지 같은 거 줍는 분들이 한꺼번에 이렇게 모아서 저거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서요.

최미영위원

아파트에 너무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비치하다 보니까 그게 일정 기간 비치를 하고 나머지 기간이 끝나면 이렇게 버려지는 상황이 될 것 같은데 너무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해 놓은 건 아니신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희가 기간제 선생님 통해서 받아 보는 건 그렇게까지 많이 남는 건 아닌 모자라다는 얘기는 많이 듣고 있거든요.

최미영위원

그렇게 버려지는 곳에 있는 거를 잘 적정하게 배포하시는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위원

한 가지 추가 질문드려도 될까요?

박성민위원장

네, 그렇게 하세요.

최미영위원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방송 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를 봤어요. 지금 2025년도, 2026년도 행정 광고 집행비가 1억 5000만 원이더라고요. 2024년도도 업무 보고 책자에 보니까 똑같이 1억 5000이더라고요. 3년 동안 금액이 동결된 상태잖아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최미영위원

이런 추세를 보니까 2024년도에는 11건이었고 2025년도에는 16건 추세가 점점 많은 매체한테 행정 광고 집행이 되는 것 같아요. 동결된 사업비로 이렇게 행정 광고 집행하는 거에 대해서는 어떤 애로 사항 같은 건 없으신지.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사실 2025년도까지 1억 5000이었다가 올해 2026년도 예산 세울 때 저희가 3억을 올렸습니다, 최초. 그러다가 의회에서 이게 반이 삭감이 돼서 지금 이걸로 예산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홍보라는 게 사실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그거를 많이 하면 할수록 비용 발생이 있는 건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내년도 예산에 많이 올려 주시면 그만큼 더 홍보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홍보실 광명시를 홍보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하고 팀장님 특히 주무관님들께서 더 수고 많이 하시죠. 최미영 위원이 지적한 거 3만 3000부를 배부하잖아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박성민위원장

6만 부에서 줄어서 이렇게 한다는데 저건 사실이잖아요, 사진은. 저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배부를 하고 아파트나 동사무소나 관청에 배부를 하고 소비, 많이 가져간 예를 들어 10부를 거기다가 비치를 했는데 대부분 한 달 정도 비치를 하잖아요. 우리 아파트도,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보름 정도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나가기 때문에.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한 달에 두 번 나가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두 번 나갑니다.

박성민위원장

두 번 나가면 너무 빠른데.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그만큼 저희 홍보를 할 게 많다는 얘기겠죠.

박성민위원장

그런데 우리 아파트도 비치가 돼 있는데 소진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배부를 하고 여기는 예를 들어 20부를 배부를 했다. 배부하고 다시 배부할 때 몇 부가 남아 있나 수량을 파악해서 10부가 소진됐다. 그러면 20부 했는데 10부가 소진됐으면 10부는 추가로 할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말씀하시다시피 모자란 데도 있잖아요. 그러면 10부 했는데 모자랐다, 딱 떨어져. 그러면 거기를 더 배부를 해야 되겠죠. 그런 시스템이어야 돼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지금도 사실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거는 더 신경 써서 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아파트 지금도 남아 있어요. 그럼 그 남아 있는 거는 또 새롭게 배부한 거는 그게 구 정보잖아요. 그게 없어지는 거예요.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그렇게 지적을 하는 거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더 신경 쓰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그 내용에서 시장님 홍보도 좋아요. 어차피 광명시장님 홍보도 좋지만 2020년인가 그때 우리 의회 소식을 두 페이지 정도 해서 홍보를 했는데 의회 그거는 싹 들어내 버렸더라고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그전에는 제가 없어서 모르겠는데요. 현재 의회에 의정 화보로 해서 1년에 두 번 지금 예산이 잡혀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박성민위원장

우리는 안 해요. 그거는 책자로 하는데 별로 보지도 않아요. 그래서 최소한 광명시를 홍보하는 거잖아요. 시 집행부에서 하는 홍보도 있을 거고 시를 홍보하는 것도 있고 우리 의회 활동도 의원들이 도대체 뭐를 하는지 무슨 민원을 처리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런 활동 홍보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의회도 많이는, 몇 장 하죠? 몇 페이지 하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12페이지 정도 합니다.

박성민위원장

12페이지죠. 그러면 몇 페이지 분량 줄 수 있을까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저희 검토해서 나중에 추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검토한다는 건 안 한다는 거예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저번에 몇 페이지 했는지 아세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제가 기억하는 거는 한 페이지,

박성민위원장

두 페이지 했어요, 두 페이지.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두 페이지요?

박성민위원장

두 페이지 정도 해서 같이 의회 활동이나 의원들 의회에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자리 하나 해 주세요. 해 주실 수 있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추가 질문 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이거잖아요, 광명 소식지. 제가 갖고 있는 건 지금 665호지만 아까 그건 666호였잖아요. 이게 한 달에 두 번 되는 건가요? 이거 분기별로 한 번씩 발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분기별로 한 번인데요. 상반기 때는 선거가 있어서 분기 일정을 발행을 못 해서요.

최미영위원

아까 한 달에 두 번이라고 하셔서.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종이로 된 거 있습니다. 이거 시장님 얼굴이 나가는 거는 선거법에서 분기별로 한 번 나가게 돼 있고요.

최미영위원

이건 분기별 한 번 맞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나머지는 다 신문 형태로 돼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게 한 달에 두 번 나가는 거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두 번 나가는 거고요.

최미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최미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문 형태로 1장으로 나가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그게 12쪽,

박성민위원장

그러니까. 그럼 그게 한 달에 두 번씩 나가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그게 한 달에 두 번 나가고요.

박성민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의회 소식도 집어넣어 주라는 거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온라인 미디어 SNS 총 5만 6500건이네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전체 건수로 따지면.

박성민위원장

구독자가 18만이에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이게 각 SNS 매체별로 된 거를 합산해서 지금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18만이나 봐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박성민위원장

50% 이상 보네. 이거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낸 거예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옆에 보시면 광명시 뉴스 포털 그다음에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뉴스레터 해서 구독자가 밑에 있지 않습니까, 표 밑에?

박성민위원장

알아요.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2만 5000 이거는 블로그나 이런 데 들어가면 다 있는 숫자라서 그 숫자를 보고 다 저희가 더한 겁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럼 광명시민만 보는 게 아닌 것 같은데.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광명시민뿐만 아니라,

박성민위원장

그렇죠.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박성민위원장

아무리 종이가 사라지는 세대라고 해도 우리 세대 50대 이상은 직접 손으로 만지고 보는 게 더 익숙해요, 사실. 그런데 이승희 위원님처럼 MZ 세대는 SNS를 더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그것도 배부할 때도 잘 파악을 해서 배부해서 광명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동수

김동수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상으로 질의응답을 마치고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기획관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 중지

11시 00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혜진입니다. 시민의 행복 증진과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박태영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경자 청렴감사팀장입니다. 나인선 청렴조사팀장입니다. 황경숙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이성덕 시민인권센터장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 예방‧지도 위주의 감사를 통한 신뢰받는 시정 구현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열린 감사 운영으로 신뢰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총 5개의 종합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감사 사례 교육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자체 감사 추진 실적으로 행정상 조치 114건, 재정상 조치 26건, 신분상 조치 17건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감사 사례 교육과 종합 감사 및 특정 감사 등을 계획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8쪽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 사회 실현입니다. 공직 기강 확립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부조리 예방 활동과 청렴 교육 강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광명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그간 공직 기강 감찰을 2회 추진했으며 공무원 비위 사건 8건, 공무원 수사 기관 통보 사건 16건, 고충 민원 44건을 조사하였습니다. 또한 부패 방지 및 음주 운전 예방 홍보 문자 메시지 월 2회 발송과 청렴 학습 시스템 매주 2회 운영 중이며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청렴 교육 실시 및 간부 청렴도 평가 실시 등 연중 깨끗한 공직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공직자 재산 등록 및 퇴직 공직자 취업 제한 등 관리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재산 등록 제도 운영으로 공직 윤리를 확립하고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며 퇴직 공직자 취업 제한 등의 운영으로 공무 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6월 1일 기준 재산 신고 현 등록 의무자는 517명이며 재산 신고 등록 대상은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특정 분야 직원, 부동산 유관 부서, 공직 유관 단체 임원 등이며 그간의 추진 상황은 재산 등록 사항 공개 2명, 재산 등록 고지 거부 심사 및 허가 25명입니다. 하반기에는 퇴직 공직자 임의 취업 일제 조사, 공직자 재산 등록 심사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계약 심사 및 일상 감사 추진입니다. 주요 정책, 계약, 예산 등에 대한 업무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일상 감사를 실시하고 공사‧용역 등에 대한 원가 산정 및 설계 변경 등에 대한 적정한 심사로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약 심사 추진 실적으로는 공사 85건, 용역 80건, 물품 15건으로 총 180건을 처리하였으며 절감액은 6억 2000만 원이고 절감률은 2.88%가 되겠습니다. 일상 감사 추진 실적으로는 공사‧용역‧물품 총 14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계약 심사 사전 검토제 추진 실적으로 2025년 총 13건, 2026년 5건을 사전 검토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전문 원가 심사 기관 검토를 통한 예정 원가 작성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계약 심사 사전 검토제를 통해 예산 절감 및 지방 재정을 확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 도시 광명입니다. 인권 상담, 인권 교육, 인권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힘쓰며 시민의 인권 증진과 보장을 위한 인권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간 시민인권센터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1.5℃ 광명 기후 인권의 날 개최, 공공 건축물 인권 영향 평가, 이동 약자의 이동권 영향 평가 모니터링 실시, 공무원‧시민 및 기관‧단체 인권 교육 28회 운영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광명시 문화 접근성 인권 영향 평가 모니터링과 광명시 개발 사업이 시민에게 미치는 인권 영향 평가 연구 용역 인권 가이드라인 실행 및 추진 상황 점검, 세계인권선언 78주년 기념행사 및 인권 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중 인권 교육 추진으로 광명시민의 인권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어요?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지금 공무원 비위 사건을 보면요, 현재 8건으로 되어 있잖아요. 제가 2026년도 업무 보고 책자를 보니까 작년에는 11건이었더라고요. 이 추세라면 작년의 건수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이게 공무원 예방 교육이나 공직 기강 이런 확립 대책이 미흡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비위 사건이 공직자가 많다 보니까 다양한 유형의 비위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유형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공무원들의 어떤 청렴이나 공직 기강이나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은 상반기에 2월과 4월에 예산이나 아니면 지적 사항에 대한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였고 6월에는 갑질이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교육을 5급과 6급을 실시하였고 7월에는 7급 이하 실시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교육 계획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 비위에 대해서는 줄여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설진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진서 위원입니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계약 심사 및 일상 감사 추진에서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그간 추진 사항을 보니까 계약 심사 추진 실적도 있고 일상 감사 추진 실적도 있고 계약 심사 사전 검토제 추진 실적이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일상 감사 추진 실적을 보면 계가 148건이에요. 그런데 공사가 25건, 용역이 62건, 물품이 61건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추진 실적에 대한 건수잖아요. 그러면 여기 적발 건수는 없나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통상 일상 감사는 잘못을 적발하는 감사는 아니고 사전에 계약 단계에서 검토해서 그런 적발 사례가 없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일상 감사 같은 경우는 148건이 부서에서 금액대별로 일상 감사를 받아야 되는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들이 들어온 것에 대한 추진 실적이 되겠습니다.

설진서위원

금액을 말씀하셨는데 여기 나와 있는 추정 금액 기준 그런 겁니까? 여기에 나와 있는 거. 3000만 원, 2000만 원.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앞면에 보면.

설진서위원

그럼 그 금액이에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설진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 도시 광명 있잖아요. 여기 사업비가 8280만 원인데 그간 추진 사항을 보면 여러 가지 사항이 있는데 이 사업비가 어디에 얼마만큼 배분이 되는 거예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대부분이 교육비에 할애가 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교육비?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공직자 대상 교육도 있고 시민 교육도 있고 시민 보조 단체에서 요구하는 경우에도 저희가 따로 인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간 계획에 의해서 보조 단체도 교육 일정에 따라서 추진되고 있어서 대부분의 교육비로 활용이 되고 있어요.

설진서위원

교육비로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교육비는 보니까 맨 밑에 나오네. 공무원‧시민 및 기관‧단체 인권 교육 운영 28회. 28회 교육하는데 거의 대부분이면 6000만 원 사용된다는 얘기예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앞으로 향후에도 계획이 지금 계속 잡혀 있긴 합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위원

이승희 위원입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 도시 광명 부분을 보니까 이전에 보고하시는 업무 내용들은 보통 심사, 조사, 감사인데 감사담당관 내에 지금 인권 도시 광명이 업무로 들어와 있으세요. 사실 인권이라 하면 대단히 광범위하고 예를 들면 여기 추진 사항 봐도 기후 인권, 이동권 등 다양한 문화 접근성 인권 영향 평가라든지 인권의 범위가 굉장히 다양한데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권이 기본권과 연결되기 때문에 기본사회를 다루는 부서와의 연계성이 더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감사담당관에서 이 인권 파트를 담당하심으로써 뭔가 부서 내의 연계성이 더 생기나요? 굳이 인권 파트가 감사담당관에 있음으로써 뭔가 더 유기적인 연결이 지금 되고 있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지금 시대적으로 인권에 대한 기본권의 어떤 확장성에 더 포커스를 둔다고 하면 과거에 광명시민인권센터가 발족을 하던 시기에는 인권이라 하면 인권 침해 그러니까 성 비위라든지 갑질이라든지 그런 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당시에는 감사담당관 소관으로 인권센터가 조직이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것이고요. 사실은 감사담당관에 조직이 구성이 되어 있긴 하지만 철저하게 독립성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도 1층에 별도의 사무실로 운영이 되어 있고 센터장님도 전문가를 모셔서 임기제분도 전문가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조직 개편이나 어떤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 인권센터가 다른 조직과 더 유기적으로 어떤 소통을 할 수 있고 정체성을 더 확립할 수 있다고 하면 다시 그때 검토를 해 볼 수 있는 사항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승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미영위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저희 공무원들 중에서 음주 운전으로 적발되시는 분 그런 사건도 있나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얼마나 되죠, 수가?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수치로 그러니까 케이스별로 다 달라서 그렇지만 매년 음주 운전으로 적발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러면 각각의 징계 기준에 대해서 궁금한데 예를 들어 면허 취소, 정지, 인사 사고 이런 건에 대해서 징계 기준이 다른지.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징계 규정이라는 게 있는데 징계 규정에 음주 수치에 따라서 징계 양정이 정확하게 법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면허 취소라고 하더라도 그 수치에 따라서 중징계인 경우도 있고 또 그렇게,

최미영위원

중징계라 하면.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중징계라 하면 최고 파면, 해임, 강등, 정지까지가 중징계입니다.

최미영위원

최근에 그렇게 처분받으신 분이 있으신가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감사담당관실이 업무를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질의가 없네. 힘들죠. 직원들, 같은 동료를 감사하고 그걸 평가한다는 게 참 힘든 일이에요. 그래도 해야죠. 1000에 1명이라도 그런 분이 계시면 감사해서 징계 아닌 교육을 통해서 원활한 조직을 위해서 할 수밖에 없는데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의견 수렴 추진 결과 자료를 받았는데 설문 조사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설문 답변이 우리 공무원 직원이 1300명 정도 되죠. 그런데 77명이 답변을 했어요. 보세요. 그냥 참는다 26명, 34%. 당사자에게 직접 항의한다 16명, 21%. 동료 또는 상사 등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4명, 18%. 감사담당관 또는 인사팀 상담 요청 10%, 8명. 신고센터에 신고한다 5명, 6%. 기타 6명, 무응답 2명 해서 77분이 답변을 했는데 감사담당관에는 10%밖에 상담 요청을 안 했네요. 왜 이쪽 감사담당관 쪽은 요청을 10%밖에 안 했을까요, 과장님?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저희 직원 말씀하시는,

박성민위원장

아니, 전체 직원. 이거 설문 조사 한 거.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죄송한데 10%가 어떤….

박성민위원장

답변하신 분들 77명 중에서 8명만 감사담당관실에 요청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내용이 심각해서 그런 건지, 우리 감사담당관실을 못 믿어서 그런 건지, 문이 닫혀서 그런 건지, 부담돼서 그러는 건지 왜 10%밖에 안 했죠? 이유가 뭐인 것 같아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설문 조사 결과에서 그 10%는 향후에 그런 일이 생겼을 때 감사담당관에 도움을 요청하겠다는 의미거든요. 그래서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못 믿거나 아니면 그런 경우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감사담당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직장 내 괴롭힘이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저도 조직 생활을 했지만 사조직하고 공조직하고 다르잖아요. 제일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게 그래도 공조직 중에서 감사담당관실이에요. 그렇죠? 여기는 어떻게 보면 직원들을 교육하고 감시는 않지만 그래도 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그래도 거쳐 가는 실이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이 “그냥 참는다. 말해도 달라질 게 없다, 누구한테.” 그냥 참는 거예요. 말해도 달라질 것도 없는데 참고 다니는 거지. 그런 직원들이 쌓이면 쌓일수록 조직이 더 느슨해지고 가동이 덜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적극적으로 신분 보호를 하고 모든 걸 처리는 못 해 주겠지만 우리 직원들은 우리가 보호한다. 인격이나 괴로움, 힘듦을 감싸안아 주고 그런 마음으로 한다면 광명시 감사담당관실이 보다 더 직원들에게 우대받고 믿고 그런 감사담당관실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박성민위원장

“네.” 답이 짧네요. 그리고 저도 감사담당관실에 1년 6개월 동안 같이 업무를 민원 처리를 해 봤지만 제일 고생하는 데가 거기예요. 돌아오는 것은 민원 잘 처리해 주면 고맙다 한마디 그게 무엇보다도 값진 거거든요. 그렇죠? 고충처리위원회 옴부즈만은 2월 초에 그만두고 지금 몇 개월째 공석인데 언제 채용을 해서 언제 또 의회에 올려서 확정을 할 거며 그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지금 현재 옴부즈만은 공석입니다. 그래서 채용 계획을 세워서 연내에는 옴부즈만을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연내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저희가 공개 모집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공개 모집을 해서 뽑히면 의회에 와서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최대한 빨리 뽑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옴부즈만이 6년째잖아요. 다른 지자체도 다 실시하고 있겠지만 관에서 하는 민원 처리하고 여기는 민간이잖아요. 그런데 일반 시민이 볼 때도 관에 소속해서 하니까 관인지 아는데 실질적으로 민간이잖아요. 실제로 접해 보면 그분들이 관에 소속된 직원하고 옴부즈만실에서 하는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민원인도 덜 부담되고 그래서 옴부즈만 그쪽을 그냥 형식적인 고충 처리가 아닌 실질적인 민원 처리할 수 있도록 감사실에서도 잘 계획을 세워서 빨리 채용을 해서 시민들이 보다 더 쉽게 편하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주세요.
혜진

김혜진감사담당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 중지

11시 27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님으로부터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이어서 소관 부서장님들을 대상으로 세부 계획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총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조정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박광희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의정 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성민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설진서 부위원장님, 이승희 위원님, 최미영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기획조정실 소관 과장 및 기관장님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명옥 정책기획과장입니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입니다. 김연송 예산법무과장입니다. 김형철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입니다. 먼저 49쪽 기획조정실 일반 현황입니다. 기획조정실 조직은 4개 과 16개 팀 61명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0쪽 예산 현황 및 기금 운용 현황입니다. 2026년 기획조정실 예산은 2025년도 본예산 대비 16.2% 감소한 449억 원이고 기금은 지난해 대비 1.4% 감소한 1402억 원입니다. 다음 기획조정실 소관 신규‧현안 사업과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는 시정 전반의 정책 기획과 조직 운영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공약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로 민선 9기 시정 운영 4개년 계획과 연계하여 실천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500인 원탁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숙의‧토론의 장으로 운영함으로써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책 연구 기능을 강화하여 정책 동향 분석,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자문 등 정책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광명시 기본사회 추진 체계 마련을 위해 시민 설문을 진행 중으로 8월 중에 토론회를 개최하여 광명시 기본사회 종합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 환경 변화 및 행정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조직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탄소중립과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 교육, 현장 체험, 해외 우수 사례 견학 등 기후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과 태양광 사업과 같은 청정에너지 보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예산법무과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과 의회 협력, 법무 행정 및 정부 혁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하고 효율적 예산 편성 및 주민 참여 예산 운영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용을 추진하겠으며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와 국‧도비 공모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외부 재원 확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회와의 협력 강화와 효율적 법무 행정 추진, 규제 혁신과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혁신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정보통신과는 내부 행정 지원 업무인 행정정보시스템 통신‧보안 업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기능 개선 및 유지 관리를 통한 안정적 운영, 정보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강화, 정보통신 설비 유지‧보수‧관리 등 정보통신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7쪽 광명도시공사입니다. 광명도시공사는 광명시 위수탁 대행 사업과 개발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광명도시공사 조직은 2본부 4부 1실 14팀 248명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으로는 광명 소하지구 공공시설 부지 복합 개발 사업,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사업,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건립 사업 등을 포함한 개발 사업과 공공 매입 임대 주택 사업, 위수탁 건설 대행 사업, 광명동굴 활성화 사업 등이 있습니다. 각 사업에 대한 현황은 광명도시공사 질의응답 시간에 자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책기획과부터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대로 안 해도 돼요. 설진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위원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죠. 광명시 기본사회 추진 체계 마련 및 정책 강화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기본사회라는 게 도대체 뭐예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기본사회의 정의는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조금 쉽게 말씀드리면 복지 제도는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기본사회는 최소가 아니라 평균 예를 들어서 1인 중위 소득 평균이 지금 236만 원이에요. 그러면 적어도 최소한 그 정도는 살 수 있도록 최소가 아니라 기본으로 평균으로 끌어올리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진서위원

평균으로 끌어올리는 거를 개인이 하는 거예요? 아니면 공공이 하는 거예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로부터 할 수 있고요. 아래부터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국가에서 하는 게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기초연금이 있습니다. 기초연금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 노인분들에게 지금 소득을 보전하는 게 있고요. 아래에서부터 하는 거는,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거는 사회연대경제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협력해서 하는 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국가에서 정부에서 하는 게 있을 수 있고 시민들이 하는 게 있을 수 있고 또 부족한 부분은 지방정부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우리 광명시에서 하는 역할은?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지금 일단 저희는 가장 대표적인 게 3대 무상 교육을 한 거를 저희는 가장 우수하다고 보는데요.

설진서위원

무상 교육이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학생들이 돈이 없어서 학교를 못 가거나 밥을 먹지 못한다거나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기초적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하는 게 있고요.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는 지난번에 이슈화됐던 게 청소년들 생리용품 있잖아요. 저희는 기초수급자 플러스 보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약간 부족한 부분은 정부와 지방정부와 같이 협업을 해서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설진서위원

예산 마련은 어떻게 해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예산 마련은 일단은 다 모든 거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 공모 사업에 대응한다든지 국‧도비를 확보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모든 걸 한 번에 하기는 어려우니 우선순위를 정한다든지 먼저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일부 해 봐서 성과를 보고 확대할 것인지를 조금 심층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진서위원

광명의 우선순위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광명의 우선순위는 지금 저희가 그래서 기본사회팀을 만들었고요. 종합 계획을 세워서 그 우선순위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설진서위원

아직은 잘 모르겠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지금 진행 중입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위원

제가 또 하나.

박성민위원장

추가 질문 하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제가 추가 질문 하나 할게요. 지금 500인 원탁 토론회 하고 계시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설진서위원

이게 언제부터 시작된 거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저희가 올해 9회입니다.

설진서위원

올해 9회?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설진서위원

500인 토론회를 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할까 하나만 꼽는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는 이 500인 원탁 토론회가 시민들이 정책을 만드는 주체로서 참여하는 광명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제도라는 데에 의의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보통 설문 조사도 하잖아요. 설문 조사는 단순하게 자료를 수집하는 겁니다. 그런데 500인 토론회는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다 모여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런 과정에서 저희는 미처 행정이 생각지 못한 그런 의견들을 접하게 돼서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진서위원

의제는 시에서 정해주는 거 아닌가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의제는 조례에 의하면 저희 원탁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회에서 제안을 하고 그 제안한 의견은 시장이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혹시 광명시에서 전체적으로 정책을 하다 보면 쟁점 되는 내용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는 의제로다가 500인 토론회에 상정할 수는 없나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의제로 다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각 부서에서 토론회를 갖고 있고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약간 그런 것들은 부서에서는 특성에 맞게 하는 게 있고요. 저희 500인 원탁토론회도 다룰 만한 의제가 있다면 저희가 다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진서위원

그리고 예산이 지금 9600만 원이잖아요. 9600만 원을 주로 어디다가 많이 사용하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9600만 원 중에서 600만 원은 운영위원회 위원 수당이고요. 9000만 원이 저희 500인 원탁 토론회에 드는 경비인데요. 9000만 원 중에서 사실은 이윤하고 관리비 빼고 나면 실제적으로 사업에 드는 비용은 6500 정도 됩니다. 6500 중에서 2500에서 2700은 퍼실리테이터 비용과 인건비로 나가게 되고요. 나머지 비용은,

설진서위원

인건비라는 것은 어떤 걸 얘기하는 거예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퍼실리테이터가 저희가 58명 정도 60명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럼 1인당에게 주어야 하는 퍼실리테이터 금액이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를 진행하는 진행요원, 안전요원 이렇게 돼서 그렇게 내는 경비가 있고요. 나머지 2500 정도는 저희가 의자도 대여하고 렌털도 하고 그다음에 자료집도 만들고 홍보도 만들고 홍보도 하고 하는 그런 경비로 사용됩니다.

설진서위원

참석하시는 분한테 회의비 같은 건 안 지급하나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없습니다.

설진서위원

그건 없어요? 자발적 참여예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설진서위원

거기 참여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하는 거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저희가 공개 모집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설진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책기획과 과장님.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고생이 많습니다. 정책기획과가 제일 주요업무가 뭡니까?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저희 제일 주요업무는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업무가 주요업무인데요.

박성민위원장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제일 중요한 업무는 일단은 공약을 저희가 시장님께서 시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공약이 민선 8기 때는 112개 정도 됐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부서에 다 있기 때문에 그게 중점 사업이기도 하고요. 중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관리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가 부서에서 어떤 정책 결정을 하거나 그렇게 할 때 저희가 조금 더 정책 결정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걸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저희가 조직 개편이나 조직 운영을 하고 있고 이번에 새로 기본사회 들어와서 기본사회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잘 알고 계시네요. 공부 많이 하셨어요? 세 번째, 조직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 어제 우리가 통과를 시켜줬지만 조직을 꾸려서 배치하고 그거는 소프트웨어 차원이죠. 그런데 하드웨어 쪽에서 민원이 발생하는 게 대부분 공무원 직원들도 우리한테 민원 넣어요. “본청과 사업소 간 또 다른 센터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업무 협조하는 데도 어려움이 많다.” 그런 불만이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도 3기 신도시가 올해까지 거의 보상 지금 하고 있죠. 7월 말부터 보상하고 3기 신도시가 준공 입주가 예상이 몇 년도인지 아세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2031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2032년 1년 늦춰졌어요. 그럼 몇 년 안 남았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또 정원 티오가 늘어나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또 신규 부서도 늘어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단기 아닌 중장기적 조직 계획. 너무 시청이 지금 몇 년 1981년인가? 그렇죠?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몇 년 됐어요? 벌써 40년이 넘었잖아요. 그런 시청을 어디에 또 새롭게 3기 신도시 쪽이나 예상을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미리 땅을 확보하고 미리 설계를 해서 미리 계획을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제 생각이에요. 그리고 지금 부서를 방문해서 찾아가면 너무 협소하고 옛날 1980년대, 1990년대 사무실같이 칙칙하고 그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거든요. 지금 21세기 AI 시대 거기에 걸맞지 않은 사무실 분위기. 그래서 직원들이 사기 진작이 더 떨어지지 않는가. 사무실 분위기가 좋아야지 업무의 효율성, 직원들 간의 유대 관계 그런 게 더 돈독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광희

박광희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청사의 환경이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환경이 직원들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3기 신도시가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 공공 청사에 대한 부분도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LH하고도 같이 협의를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느 장소가 딱 특정돼서는 지금은 아니지만 LH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저희도 3기 신도시가 들어서면 그만큼 인구가 또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그거에 맞는 청사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고민만 하는 게 아니라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죠. 진행해서 먼저 가서 해도 되고 우리 청사가. 그리고 국별로 해서 과가 있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국별 해서 그 과하고 같이 연계돼서 근무를 합니까, 과장님?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저희가 기능이 유사하거나 그런 부서로 모여서 하나의 국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물리적인 공간이 떨어져 있는 부서는 몇 개 부서가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니까 같은 국이면서도 여기 있고 저기 있고 별관에 있고 그러니까 서로 업무 협조가 유기적으로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런 건 진짜 우리 본청이 1981년에 준공돼서 지금 하고 있지만 누가 “디자인 최고 좋다, 디자인상 받았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환경이잖아요. 환경을 부서원들이 너무 불편해하고 특히 우리가 평생학습원 거기 가니까 교육청소년과인가 거기 가니까요. 책상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문을 딱 여니까 바로 업무를 보고 있더라고요.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직원들이 진짜 열악한 환경에서 업무를 볼 수 있을까. 그런 것은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말씀 주신 사항에서 회계과하고 협의해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것도 빨리 해 주시면 좋겠어요.
명옥

황명옥정책기획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직원들 휴게실이라든가 제대로 된 휴게실도 없고 또 별관 식당도 없고 식당 없으니까 여기저기 점심 찾아다녀야 하고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환경을 빨리 조성해 주고 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죠, 최미영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 마지막으로 추가 질문이요? 추가 질문 하세요. 설진서 위원님.

설진서위원

시간이 다 됐나요?

박성민위원장

12시까지니까 조금만.

설진서위원

탄소중립과장님에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건 다음에. 이것만 끝나고.

설진서위원

정책만 하는 거예요? 지금 전반적으로 포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래요. 죄송합니다. 다음에 할게요.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정책기획과 질의‧답변 시간은 마무리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탄소중립과를 바로 들어갈까요? 그러면 탄소중립과 질의‧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탄소중립과 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위원

과장님 청소년 기후의병 운영이 있잖아요. 사업비가 이게 얼마예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1억 원입니다.

설진서위원

1억이에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청소년 기후의병이라는 게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거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이게 올해 신규 사업인데요. 지난 본예산에 통과시켜 주셔서 저희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저희가 모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발대식을 거치고 이 친구들한테 탄소중립적인 여러 분야에 대해서 기본적인 교육을 시키고요. 그다음에 모여서 토의를 하고 국내에 있는 우수 그런 사례들을 선진지를 탐방하고 오는 8월에 지금 독일 해외 견학을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매년 이 친구들의, 청소년들의 기후 역량을 길러내는 그런 사업을 계속적으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사업 대상을 보니까 과장님께서도 얘기하셨다시피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는 건데 교육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단순 교육 사업이라고는 할 수 없고요. 교육이 기본이 바탕이 있어야 지식이 있어야 그거에 더 나아가는 방향이 있기 때문에 단순 교육 사업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진서위원

포괄적으로 봐야 된다 이 얘기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이게 시작한 지가 이번에 신규 같은데,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이게 너무 크게 일을 벌이시는 거 아니에요? 독일도 간다고 하는데.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탄소중립이라는 게 사실은 이미 저희가 기후가 많이 변화가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온실가스 감축을 하기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모든 지구적으로 노력을 하는데 그중에 저희 대한민국에서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면서 계속해서 온실가스를 감축해 가는 이런 정책들을 펼치는데 지금 이미 2015년에 사실은 1.5도 기후를 높이지 말자고 운동을 시작했지만 2024년에 사실 평균 온도가 한 번 올랐거든요. 그러면 계속해서 올라간다는 전제로 둘 때는 미래 세대가 저희처럼 성인이 돼서 중장년이 돼서 살 때의 지구 환경은 지금과 많이 다를 거라는 거죠. 그게 뻔히 예견되기 때문에 지금 자라나는 청소년들한테 이런 기후적인 내용을 자꾸 얘기를 해 주고 이들이 살아갈 지구에 대해서 고민하는 그런 정책들이 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진서위원

하여튼 내용 면에서도 굉장한 좋은 내용인데요. 청소년 20명이 결국에 독일 해외 견학까지 다녀와서 이 친구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일단 저희가 사실 교육 구성도 시민단체, 전문가 이렇게 분야별로 교육을 다양하게 이루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 외에 저희가 기후 주간이라는 행사를 2025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기후 주간은 모든 세대들이 기후 주간 행사 기간 동안 탄소중립에 대해서 기후에 대해서 서로 논의하고 이런 체험하는 그런 공간 안에 포럼이나 기후 회의 이런 것도 다 집어넣어져 있는데 그때 독일을 다녀온 청소년들이 기후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다가 이렇게 교육을 받고 해외 사례도 보고 와서 보니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것들을 기후 주간 포럼 안에 청소년들도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주려고 하고요. 성과 공유회 해서 자체적인 평가도 하고 이후에 프로그램을 향후 연도부터는 어떻게 할지 그런 얘기도 듣고 하는 그런 식으로 계속 활용하려고 합니다.

설진서위원

그럼 20명이 다 독일 견학 가는 건가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맞습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설진서 위원님께서 기후의병에 대해서 많이 질문해 주셨는데요. 제가 추가로 하나만 더 여쭐게요. 청소년 20명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일단 공개 모집을 했고요. 학교든 학교 밖 청소년이든 구분하지 않고 공개 모집을 했는데 우연치 않게 21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면접을 1차 서류 전형을 했고요. 그다음에 본인들의 의지라든지 이런 내용을 자술서를 쓰게 해서 받았고 그다음에 면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면접 장소에서 또 공교롭게 1명이 불참을 해서 떨어뜨리는 상한선에서 없어졌기 때문에 20명 모두 저희가 수용을 하게 됐습니다.

최미영위원

희망자 모두 된 거네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그리고 지금 7회차 수업을 했는데 굉장히 이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맨 처음에는 학교별로 몇 명 친한 친구들은 그렇게 구성이 됐다가 몇 회차 하다 보니 이렇게 전체적인 분위기도 굉장히 좋아지고 이 친구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1억 예산이 20명에 1억은 제가 봐도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편성된 건지. 이거 지금 7월에 독일 가는 걸로 대부분 비용이 책정되어 있는 건가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1억 예산에 저희가 말씀대로 독일 가는 비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저희가 3개 도시를 갈 예정이에요. 그래서 일단 저희 자매결연 도시는 오스나브뤼크하고 재생에너지나 이런 게 잘돼 있는 프라이부르크라든지 하이델베르크 이렇게 세 도시를 가기 때문에 그 안에서의 활동들이 많아서 이거는 여행사에 공개 입찰을 해서 들어온 비용이 9000만 원 정도 됩니다. 나머지 1000만 원으로 지금 교육 계속해서 하고 있는 거와 국내 견학을 좀 다녀왔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게 단순 견학에 그치지 않고 그 예산에 맞게 그런 성과도 얻을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탄소중립과, 탄소를 줄여야죠. 그렇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추가 질문 좀 할게요. 청소년 기후의병 운영 사업 기간이 3월부터 10월이잖아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아까 20명 선발은 2회 했고 교육이 6월부터 7월 두 달.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아니요. 4월부터 했습니다, 교육은.

박성민위원장

4월부터 했어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일주일에 한 번, 몇 번 해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지금 7월 18일까지 저희가,

박성민위원장

몇 회?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교육 횟수요?

박성민위원장

총.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교육 횟수는 지금 5회차까지 진행했고요.

박성민위원장

총.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저희 10회차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10회까지.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모든 프로그램이.

박성민위원장

몇 시부터 몇 시.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교육은 모여서 집합 교육은 10시에서 12시 2시간 정도 하고요. 그다음에 하루하루씩 견학 간 게 이틀 정도 있었고요, 주 걸러서. 그리고 해외 견학이 6박 8일로 계획하고 있고요.

박성민위원장

해외는 이해했고 교육을 10회로 한다는 거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토털 프로그램이 10회차입니다.

박성민위원장

10회?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대부분 청소년이 초중고, 대학생.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아니요, 중고등학생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중고등학생만? 초등학생은 참여가 없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대학생도 없고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이게 일회성 사업이에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처음 말씀드렸듯이 올해 신규 사업으로 구상을 했고요. 올해가 시작이고 내년, 후년 계속해서 진행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계속사업이에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계속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계획만?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계획은 그렇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박성민위원장

성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성과 보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성과 공유회도 따로 할 거고요.

박성민위원장

보고. 의회에 보고합니까, 이거?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의회에 보고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제 결정돼서 어쩔 수 없지만 꼭 독일이나 선진국 사례 견학을 해야 되는지 그게 물음표고. 두 번째, 꼭 20명만 해야 되냐. 더 추가적으로 해서 국내의 탄소중립 전문가 그분들의 교육과 또 국내의 견학을 통해서 이 목적의 취지가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거잖아요. 그렇죠?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여러 가지 정책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청소년의 역량을,

박성민위원장

아니, 그 인식을 시키자는 거 아니에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청소년의 역량을 키워준다는 내용입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그거잖아요. 그래서 이 예산으로 독일 안 간다면 추가적으로 더 청소년들을 모집해서 국내의 전문가라든가 또 국내의 견학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이 탄소중립은 국내에 한정해서 해야 될 전 지구적으로 하고 있는,

박성민위원장

알고 있어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이미 하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말씀 주신 대로 국내에도 여러 선진지들이 있죠. 그래서 저희가 그중에 엄선해서 두 군데를 다녀왔고요. 그리고 사실은 미래 세대들이 이미 대한민국보다는 사실은 서구권이 훨씬 전부터 탄소중립에 대해서 부르짖고 이미 여러 가지 기반 시설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보고 오는 게 더 부합되지 않을까. 더 크게 리더로 키우려고 하면 국내외를 모두 망라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고민을 했고요. 그다음에 말씀 주신 대로 사실 독일은 거리상도 그렇고 그래서 인원 저희가 여러 나라를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인원으로 가까운 나라를 생각을 했다가도 사실 이왕 배우는 거면 정말 체계적으로 잘돼 있는 곳에서 제대로 배우는 게 맞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독일에 더군다나 저희가 자매결연 도시도 있고 2024년도에 국제포럼을 하면서 독일에서 시장님이 오셔서 그런 독일의 정책들을 말씀하신 적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결정하고 진행하고 이거는 1회 1기가 되는 거고, 이번 참여자들은. 그리고 향후에도 계속해서 이런 청소년 리더를 길러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처음부터 너무 크게 시작해서. 일단은 결정하고 진행 사업이니까 잘 진행하시고 결과를 의회에 잘 보고를 해 주세요.
진남

노진남탄소중립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회의 중지

14시 01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점심은 잘 드셨죠? 오후 시간에는 예산법무과 관련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법무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설진서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맛있게 했습니다.

설진서위원

적극적인 외부 재원 확보 추진 있잖아요. 여기서 보니까, 향후 추진 계획에서 보니까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지역 현안 및 재난 안전 사업 발굴 및 재원 확보라고 돼 있는데 재난 안전 사업 발굴이 뭐가 있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이거는 재난 안전 부서에서 발굴해야 되겠지만 저희들이 이런 재원들은 요즘에는 재원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우리 기존에 재난안전 부분에서 시비로 세워 놓은 예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특히 시급하거나 한 것들에 대해서는 특별교부세나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하게 되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교부를 해 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서에서 시급하거나 꼭 재원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아니면 새로운 사업이 있다면 저희들한테 제출하게 되고 그 제출된 재원을 국가나 경기도에 제출을 해서 자금을 부여받습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책자에 보면 국‧도비 공모 사업이 있잖아요. 이게 2024년도에는 442억 39건으로 돼 있고 2025년에는 368억 54건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2026년 1분기 16억 8건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2026년에는 국‧도비 사업 50% 이상 추진하는 사업이 몇 가지 있나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저희도 이걸 해 놓게 된 상황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공모 사업을 부서에서 진행을 하는데 어떤 경우는 공모 사업을 진행할 때 80%가 시비고 20%가 공모 사업에서 주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것들은 재원이 부족할 때 상당히 심각하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에서는 그래도 최소한 국비나 도비가 50% 이상은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 공모 사업 할 때는 이럴 때는 특히 시에 꼭 필요한 공모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응모를 하자. 이런 취지로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하여튼 국‧도비 매칭 50% 이상 사업 공모를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면요. 74페이지에 보면 정부 혁신‧규제 혁신‧적극행정 추진 있잖아요. 여기 그간 추진 사항을 보니까 2026년도에 정부 혁신 왕중왕전 우수 사례 제출이 있어요. 총 4건인데 왕중왕전 우수 사례라는 게 뭔가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저희가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혁신이라든가 아니면 적극행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펼친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갖다가 중앙이나 경기도에 제출을 해서 혁신 사례로 평가받는 것이 있습니다. 2024년도 같은 경우는 폐가전 무상 수거 관련해서 저희들이 제출을 해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승진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4건 이 왕중왕전에서 총 4건은 분야별로 있는데 이번에는 군포랑 같이 한 상생 쓰레기 수거 그거에 대해서 저희 제출을 했고 기본사회 관련해서도 제출을 했고 이런 것들을 제출을 해서 지금 심의 단계에 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올해는 우수상 같은 거 상을 받은 건 없고, 아직까지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아니,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은 받았고 조금 아까 말씀드린 적극행정 분야에서도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설진서위원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리네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감사합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저희가 광명시 예산 규모, 재정 자립도, 재정 자주도 이런 거 찾아보다 보니까 저희가 재정 자립도가 33.9%더라고요. 재정 자주도가 53.8%. 그런데 좀 특별해 보이는 걸 봤어요. 통합재정수지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통합재정수지란 지자체가 직접 관리하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포함한 전체 재정 활동의 순수한 수입에서 순수한 지출을 차감한 수치로 “올해 우리 시의 통합재정수지는 1640억 적자로 작년보다 악화되었으며 동일 지자체의 유형 평균에 비해 적자 폭이 큰 편입니다.”라는 말이 있어요. 통합재정수지 적자 1640억이 이게 이 수치가 어떻게 나온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그게 정확하게 맞습니다. 저희 재정 공시를 한 수치가 맞는 거고요. 1640억이 적자가 맞습니다. 맞는데 그 적자가 의미하는 바는 뭐냐면 거기서 봤을 때의 수입을 내부 거래를 뺀 상태에서 그러니까 뭐냐면 순수한 지방세라든가 세외 수입 그다음에 자주 재원들 이런 것들을 포함한 세원이 우리가 부족하다는 것이고 거기에 사실상 그거를 보는 게 통합재정수지거든요. 우리가 통합재정수지 1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유휴 자금을 저희들이 끌어오거나 전년도에 지출을 하고 남은 순세계잉여금이 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라든가 아니면 통합 계정이라고 해서 회계 간에 모아 놓은 자금이 있는데 그 자금을 또 차입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포함하게 되면 그렇게 해서 재정을 꾸린 것이고 이 통합재정수지는 당해 연도 세입으로 당해 연도 지출을 어느 정도 감당하느냐 이런 것이지 반드시 적자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 거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경기도 내에서도 다 통합 계정 자금들을 끌어와서 쓰고 있고 그렇게 해서 활용해서, 지금 사실상 이게 언제부터 문제가 됐냐면 2023년도부터 사실은 이 재정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저희 시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들 다 그랬는데 저희보다도 다른 시군은 더 심각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저희는 아직까지는 지방채가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 내에 18개 시군이 다들 지방채까지 통합 계정 그런 어떤 자금까지 내부 자금까지 다 끌어 쓰고 그러고도 모자라서 다시 지방채까지 받아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시는 아직까지는 지방채까지 가지는 않았거든요. 하지만 어려운 상태이긴 하나 지금 저희들은 어쨌든 재정을 잘 꾸려가고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건 수치일 뿐이지 저희가 아직, 선거 때 그런 말씀도 있었습니다만 파탄이다 이런 얘기까지 있었는데 사실 그런 단계까지는 가지 않았고 저희들 열심히 잘 꾸려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재정도 풍부하지 않은데 꾸려나가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재정 자립도가 33.9%죠?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지방세하고 세외 수입 합친 게 재정 자립도죠?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가 교육받을 때는 이십구 점 몇 프로였던데 다르나.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어떨 때는 결산을 가지고 할 때가 있고 지금 말씀하신 거는 본예산 기준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에 예산의 기준이 어느 거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추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박성민위원장

조금 달라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저희는 32에서 35% 수준을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자립도가 이번에 입주 많이 해서 재산세 더 올라간 거 아니에요? 내년에 올라가나?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지금 입주로 인해서 아파트에 대한 재산세가 우리 이번에 9월 달에 추경을 하게 되는데 재산세가 저희들은 100억 정도 늘 줄 알았는데 지금 예산액 대비 29억, 20억 정도 수준으로 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본예산에 잡았던 것에 20억 정도 늘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거밖에 안 늘어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그거보다는 지방소득세가 지금 늘고 있습니다. 지방소득세가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세정과에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130억에서 150억 정도 늘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걸 9월 달에 추경 재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공모 사업을 하면 매칭하잖아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공모를 해서 예산법무과에서 공모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각 해당 부서에서 공모 사업을 하잖아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공모 사업을 해서 공모가 선정이 됐을 때 예를 들어서 5:5로 매칭을 한다거나 우리가 2:8이나 2:8도 있어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있을 수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런 거는 상당히 좋은 사업이죠, 예산에. 공모 사업을 해서 꼭 우리 광명에 필요하지 않은 사업이 선정되는 경우는 없죠?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관리냐면 부서에서 공모 사업에 응모하겠다는 것은 저희들한테 먼저 하겠다고 통보를 하게 되고,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통보를 하게 되면 저희는 국장님들과 부시장님 그렇게 해서 파악해서 이 사업이 꼭 필요한 것인가 아닌가, 그리고 재정이 괜찮은가 아닌가를 판단해서 공모 사업을 응모를 해라, 안 해라라고 그렇게 저희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거쳐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렇게 걸러줘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저희 담당 업무가 그거이기 때문에 걸리고 있고 공모 사업이 된 거에 대해서는 총괄적으로 또 의회에 보고하게 돼 있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릴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공모 사업을 해서 선정이 됐을 경우에 그 부서에서 그만큼 잘 조사하고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은 그 부서원이나 부서장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있어요?
광희

박광희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제도적으로 지금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서 재정적인 지원이나 이런 걸 많이 받고 그렇게 한 직원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성과 시상금이라는 제도가 있거든요. 그런 제도를 활용해서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렇게 해야지 각 부서에서 서로 경쟁을 해서 더 좋은 공모 사업을 선정해서 따고 그리고 다른 데에서도 모티브가 될 수 있잖아요. 그건 잘하고 계시네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정보통신과 들어가겠습니다. 정보통신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세요. 이승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이승희위원

이승희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그간의 추진 사항을 보면 2026년도 4월에 청년 정책 통합 웹페이지 제작이 들어 있는데요. 이 부분 지금 제작 중에 있는 건가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입니다. 2026년 4월에 완료가 됐습니다. 청년들이 일자리나 주거 복지 참여 등을 통해서 맞춤형 정보를 한눈에 찾고 신청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제가 알기로 중앙 단위에서도 온통청년이라는 청년 정책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잡아바라는 청년 정책 플랫폼을 하고 있는데 기초 단위에서 하는 저희 시가 청년 정책 통합 웹페이지를 만드셨다면 이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무엇일까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일단 저희도 정부 시책이나 도 시책에 발 맞춰서 청년 관련 부서 이번 조직 개편에도 포함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당연히 거기에 중앙 부처나 경기도에서도 필요하시겠지만 저희도 시장님의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책이 많은 변화를 줘야 하기 때문에 저희도 발 빠르게 움직인 것 같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기존에 제가 있던 청춘곳간에서 홈페이지 내에서도 청년들에게 해당이 되는 청년 정책이나 금융 정책들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두었는데 혹시 청춘곳간 홈페이지는 참고를 하셨나요? 기존에 저희 시 정책들도 담고 있었는데 그 내용을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시는지 궁금한데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것도 같이 담아서 이번에 통합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겁니다.

이승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누리고 광명 웹페이지 기능 개선을 추진 사항에 담아두셨는데 어떤 기능을 개선하셨나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이거는 저희가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항인데요. 기존에 여러 사이트로 분산되어 있던 시정 소식과 문화예술 정보를 시민들이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을 만들어서 시민한테 제공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승희위원

그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작년 오픈한 누리고 웹페이지에서 그걸 구현하고 계셨잖아요. 그런데 이번 6월에 개선하신 기능은 어떤 게. 그냥 기술적인 기능에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동안에 문제점으로 도출될 수 있는 부분이 몇 개가 있으면 저희가 당해 연도하고 다음 연도에 어떤 부분을 매칭을 시켜서 더 좋은 기능으로 활성화하는 사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끝났어요?

이승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설진서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정보통신 유지 보수‧관리 제도 시행이라는 게 있잖아요. 정보통신 유지를 그전에는 안 했어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법적 제도화되어 있는 사항을 법제화하는 건데요. 저희가 신축 건물을 지을 때도 준공과 동시에 사용 전 검사를 합니다. 하는데 우리 보통 건축물의 5층 이상, 6층 이상의 건물 5000㎡ 이상에 대해서는 전기 시설에 대해서는 법제화돼서 유지 보수 체계를 확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보통신 분야에서도 굉장한 이슈가 되고 그 건물에 대해서 정보통신 분야가 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순수한 국민들이 많이 피해를 본다. 이래서 작년 2025년 7월 달에 법이 개정이 돼서 통신 분야도 사용 전 검사 이후에 5000㎡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서는 유지 보수‧관리 제도를 확립을 해라. 이렇게 시행해서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어떤 제도에 따른 사업이에요, 그럼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설진서위원

여기 추진 사항을 보니까 계속 안내문 발송이 많더라고요. 안내문 발송이라는 것은 권장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단속을 하는 거예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이게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건물주분들께서 법도 생소하고,

설진서위원

잘 모르니까.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그러니까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이러이러한 상황이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 안내를 해서 유도를 하는 거고요. 또 정부 입장에서도 이 법 제도화가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단계도 유예 기간을 연장을 했습니다.

설진서위원

법이 새로 신설이 됐으니까 이렇게 시행하라고 안내를 하고 있는 거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설진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저는 질문이라기보다는 약간 건의 사항인데요. 저희 광명시청에 지금 무인 민원 발급기가 몇 대가 설치되어 있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총 40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아니요, 시청 안에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시청 안에 1대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종합민원실 정문 쪽에,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출입구 우측 편에.

최미영위원

우측에 있는 거 그거 1대 설치되어 있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최미영위원

제가 얼마 전에 발급을 받으러 무인 민원 발급기를 이용을 하는데요. 발급 중에 용지가 부족해서 오류가 났어요. 그래서 출력을 다 못 한 상태에서 발급을 못 받은 상황이어서 그때 거기 적혀 있는 정보통신과 번호로 문의드린 적이 있거든요. 본청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설치된 게 없죠, 1대밖에 없으니까요. 본관 1층 건물에도 있다고 안내를 받았거든요. 그럴 수는 있다고 하는데 그 당시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 유지 보수 하시는 팀이 시간이 오래 걸린대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게 휴일이었나요? 평일,

최미영위원

평일이었어요. 그래서 이동하는 데도 오래 걸리고 그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니 다른 무인 민원 발급기를 이용하는 거를 권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곳도 아니고 시청 안이고 무인 민원 발급기는 또 1대니까 너무 저 같은 경우도 불편했지만 시민분들도 크게 불편을 느끼실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AS가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상당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평일 같은 경우는 저희 직원이 시청 같은 경우는 더더욱 저희가 빠른 서비스를 할 건데 그때는 담당이 다른 타 업무를 하기 때문에 외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최미영 위원님 수고하셨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승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세요.

이승희위원

작은 의견인데요. 누리고 방금 기능 개선하신 사항이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려다가 포털에서 검색을 했는데 광명 누리고, 광명시 누리고, 누리고 광명 이 검색어가 다 검색이 바로 안 됩니다. 포털에서 이렇게 검색을 했을 때 사이트가 바로 나오지 않고 제가 광명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하단에 있는 배너 통해서 누리고에 들어왔는데요. 제가 알기로 누리고 관련해서 홍보를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거리에 현수막도 많이 붙이셨고. 시민분들이 관심이 있으셔서 검색을 하시면 이게 사이트가 바로 떠야 접근율이 높아질 것 같아서 이 부분 개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그 부분 개선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 과장님 지금 몇 개월 근무 중이시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1년 5개월 정도 됐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럼 어느 정도 파악을 하셨겠네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정보화위원회 위원분들이 열네 분이네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이분들이 위원회를 1년에 몇 번 해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위원회는 저희가 정기는 1년에 한 번 하고 있고요. 또 필요시에 있을 경우에는 수시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소집 내용이 뭡니까? 여기에서 하는 업무가 뭡니까?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정보화 사업을 하면 각 실‧과‧소에서 중복 여부를 검토를 하기도 하고요.

박성민위원장

중복 여부?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시스템의 부분에 대해서 어떤 중복성이나 이거는 하지 말아야 될 시스템이지 않느냐. 중앙 시스템하고 중복될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박성민위원장

그걸 찾아내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런 부분도 미세하지만 그 부분도 하고요. 그거와 비슷하게 지능정보화 추진을 마련하기 위해서 위원회를 둬서 자문을 구하는 상황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위원회가 2개네요. 소프트웨어 사업하고 과업진흥심의위원회하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2개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여기는 또 뭐예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소프트웨어 사업에 관련된 과업의 내용에 대해서 적정성 심의를 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각 부서에서 어떤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시스템을 개발했을 경우에 그 적정성에 대해서 저희가 심의를 하게 돼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부서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어떤 소프트웨어 개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시스템 어떤 예를 들어서 도로과의 자전거 따릉이 같은 경우도 시스템 구축을 한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적정성 심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소프트웨어를 추가로 하잖아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계속 시스템이 행정적인,

박성민위원장

추가 개발을 하는 거죠, 추가 개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추가하거나 아니면 변경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적정성 심의,

박성민위원장

추가 개발을 하면, 전체 메인 프로그램에서 추가 개발하면 추가 개발 비용이 유지 보수에 포함이 되는 겁니까? 별도의 지출이 됩니까?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계약은 미리, 시스템 개발이 아니라 유지 보수는 나중에 일어나는 사항이기 때문에 별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추가 개발할 때마다 개발비가 지출이 되나요? 추가 개발할 때마다 추가 개발비가 지출이 돼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 시스템에 추가로 한다고 하면 당연히 그 시스템이 업이 되기 때문에 그 시설비는 당연히 늘어날 것이고 유지 보수도 어떤 단가나 이런 부분도 약간의 상승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소프트웨어 유지 보수료가 몇 프로 나가요, 전체 계약 금액의? 1년 소프트웨어 유지 보수료 몇 프로 나가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유지 보수가요, 크게 네 가지로 나눕니다.

박성민위원장

하드웨어 있고 소프트웨어 있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유지 보수 계약을 컨소시엄으로 계약을 하는데요. 2년 단위로 계약을 하는데요. 홈페이지하고 그다음에 정보 시스템 통합 유지 관리하고 그다음에 네트워크 통합 유지 관리하고 그다음에 보안 시스템 관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 홈페이지는 50억 정도 들고요, 2년간요. 그다음에 정보 시스템 통합 유지 관리는 7억 정도 하고요. 네트워크 PC나 공공 와이파이 그런 부분의 유지 보수는 11억 정도 가고요. 그다음에 보안 시스템은 5억 정도 이렇게 예산이 세워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50억은 통합 솔루션이네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시 홈페이지가 시 단독 홈페이지가 아니라 13개의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동굴도 있고 동굴 사무소도 있고 각종 해서 총 저희가 부서에서 통합 관리를 13개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해를 했어요. 이해를 하는데 2년간 50억의 투입 대비 아웃풋이 아까 제가 서두에 질문했다시피 그 50억 안에 추가 소프트웨어 개발은 거기에 포함될 수도 있는데 별도로 지출을 하냐.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그런 라이선스가 있는 경우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요. 저희가 시방서에 이런 부분이 약간의 개선 사항이 있다는 경우는 유지 관리비에 포함된 사항도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게 국민의 혈세가 지출되는 거잖아요. 저도 그쪽 전공이라 조금 아는데 어떻게 보면 유지 보수 비용이 메인티넌스 비용이 아깝더라고요. 1년에 25억이잖아요. 걔네들이 하는 게 별로 없어, 사실은. 소프트웨어 버그나 에러가 안 나면 거의 없어.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체크하겠죠. 거의 없어요. 그래서 추가로 소프트웨어 개발하거나 개선하거나 그런 거는 예산을 지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좀 챙겨 오세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최미영 위원이, 무인 발급기 44대예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40대입니다.

박성민위원장

40대인데 그게 지문만 돼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아니요, 지문하고….

박성민위원장

지문만 되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지문 말고 저기….

박성민위원장

지문하고 또 뭐.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카드요.

박성민위원장

어떤 카드요? 거의 지문만 되는 것 같던데. 카드 무슨 카드 되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모바일 카드.

박성민위원장

모바일 카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일단 그 부분은 제가 모바일 카드하고 지문이 두 가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제가 여쭤보는 거는 과장님 안 떼 봐서 모를 수도 있는데 저도 가끔 무인에서 하는데 지문이 물이 젖거나 저기 하면 안 찍히잖아요. 그래서 다른 방법은 없나. 그래서 한번 물음표, 고민 좀 해 보세요. 카드 된다는데 무슨 카드로 된다는 거야. 그거 한번,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안면 인식이나 이렇게, 그거를 도입하려고 하면 예산 부분에 소요,

박성민위원장

예산이 아니라 기기 자체에서 소프트웨어를 보완을 하거나 요즘은 주민등록도 모바일로 하잖아요. 모바일로 찍어서 한다거나 주민등록번호 하거나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는데 이것만 찍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은 지문이 닳았어요. 그리고 잘 안 찍혀요. 그럼 짜증 내더라고. 그러면 무용지물이잖아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다른 방법이 있는 거에 대해서는,

박성민위원장

한번 찾아보세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찾아보고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괜히 설치해서 활용하는데 안 되고 지문만 계속, 뒤에 사람 기다리고 그러면 짜증나잖아요.
광희

박광희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 이게 개인 정보가 그 안에 다 들어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본인 이외에 다른 신분증을 가지고 도용을 해서 그러한 경우에 이용을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상당히 내포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거는 지금 현재로서는 아마 지문으로 이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 기계 자체가 지금 행안부에서 이거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그러한 개선 사항이나 이런 거는 현재 지문을 이용하고 있는 다른 방법이 쓰인다면 전국적으로 다 통일되게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니까 255~256개죠. 지자체에서 이런 민원을 행안부에 건의하면 거기서 움직일 수 있잖아요. 안 내니까 ‘되는가 보다.’
광희

박광희기획조정실장

그런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신분증, 모바일 신분증 이런 거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경우에는 분실을 했을 경우에 타인이 그걸 가지고서 발급을 받을 수도 있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경우에는 혹시나 범죄에 쓰일 수도 있고 이러한 사항들은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 거에 대한 완전한 보안 장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박성민위원장

일단은 건의를 해 볼 수도 있죠. 지문을 이 엄지하고 검지하고 장지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있잖아요. 한 가지만 해요, 또? 여기는 한 가지만 하죠?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본인 인식한 손가락의 부분에 대해서 엄지냐 중지냐에 따라.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좀 정확히 알아보세요. 저도 가끔 하는데 거의 100% 에러. 그래서 민원실에서는 되더라고. 거기서는 안 돼.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사 관련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설진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설진서위원

설진서 위원입니다, 사장님.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 사업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게 그간 추진 사항을 보니까 2026년 6월 1일 날 토공사 착수를 했네요. 그런데 제가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 있을 때 그때 이게 사업비가 387억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국‧도비 매칭으로 해서 사업을 해라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거는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지금 설계된 대로 토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거기에는 2층에는 어린이도서관 그다음에 4층에 수영장 그리고 GX룸과 같은 종합적인 체육센터로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아니,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공사비가 사업비가 387억이 들어가잖아요. 이거를 100% 시비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현재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설진서위원

그런데 그 당시에 체육과장님이 답변하셨나 누가 답변하실 때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다가 추진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게 지금 진행이 어떻게 됐나 해서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별도로 그것은 진행이 되고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설진서위원

그래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예산법무과장 김연송입니다. 교부세로 30억 받아서 계속해서 저희들이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여기서는 사업 시행하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교부세는 일단 30억은 받았고 계속해서 지금 더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그래요? 하여튼 진행하고 있는 상태군요, 그러면. 그리고 지금 이게 운동 시설하고 교육 시설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광명시가 운동 시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런데 특히나 또 이번에 보니까 수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지금 광명시에 수영장이 몇 군데나 되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저희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두 군데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민간이 운영하는 데는 몇 군데 있는데요. 공영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사장님이 봤을 때 수영 시설이 부족한 건 맞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많은 표준검사를 해서 많은 수요 조사 끝에 체육센터를 철산동 지역에 지을 때 그때 수요 조사에 의해서 수영장이 들어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영장 시설이 철산 지역에도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지금 광명동에 하나 있고 소하동에 하나 있기 때문에 그 중간적인 곳에 수요가 있어서 지금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저도 제가 알기로 철산동에 사회체육센터에 수영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영장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면 아무래도 준공 기간이라는 게 있잖아요. 공기가 있잖아요. 대개 보면 관공서에서 공사하는 걸 보면 공기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특히나 이게 체육 시설이다 보니까 수영장이 빨리 오픈됐으면 그런 바람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하여튼 도시공사에서 철저히 관리 감독을 잘 하셔서 공기를 꼭 좀 맞춰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도시공사 대표님 고생이 많죠. 식구가 많아서 더 고생이 많겠어요.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지금 하고 있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거 완공이 2028년 2월이에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지금 터파기 하고 있어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수목 이식하고 철거 작업만 완료하고 있는 상태고요. 아직 터파기는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얼마 안 남았네. 2028년이면 1년 6개월. 공사 기간 잘 맞추도록 대표님과 팀장님, 주무관님 잘 챙기세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지금 공영 주차장 관련해서 노상 주차장이요, 대표님.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박성민위원장

근무하시는 분들이 거의 기간제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기간제도 있고 업무직도 혼합해서 하고 있는데요. 주로 기간제가 많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교육을 해서 배치를 합니까?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저희들이 안전 교육을 필두로 해서 여러 가지 현장에서 부닥쳐야 하는 그런 여러 가지 현안 같은 것을 우리가 축적돼 있는 것을 전부 교육을 시키고 현장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교육을 좀 철저히 해서 배치를 하시고 그쪽에서 민원이 좀 들어오는 게 어떤 민원인고 하니 주차를 했는데 이제 가려고 하면 주차 요원 그분이 저 멀리 가 있으셔. 그래서 잘 안 오신대. 가. 또 다음에 와. 계속 주차비가 누적된대요. 얼마 안 되지만 그것도 짜증나는 민원이다. 그걸 좀 챙겨주시고 다른 데는 주차를 요즘은 스마트로 해서 무인으로 교체하는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어차피 우리가 도시공사가 일자리 창출도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그분들은 집행부 시에서 본청에서 그분들 수용해서 다른 일자리로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시스템도 도입을 할 생각이 고민을 해 보셨어요? 다른 데,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실질적으로 혼용해서 그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한번 시범적으로 한 군데 해서 차츰차츰 하면 민원이 덜 발생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하는 거보다는 한 군데 해서 요즘 시스템 자동화 그쪽을 한번 고민 좀 해 보세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동굴 관련해서 동굴이 거의 10년이 넘었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10년 됐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동굴이 어디 지금 수입 좀 납니까?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수입을 내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에 관광객이 많이 떨어져 있고 아까도 전체적인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기후 변화가 동굴에도 조금 적용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동굴은 성수기가 7, 8, 9월에 관광객들이 다 모여야 되는데 그때 이렇게 비가 많이 온다든가 또 작년 같은 경우에는 황금연휴였던 추석 명절 10일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관광객이 저조하게 모집이 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시공사에서는 홍보라든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예전의 100만 돌파는 안 되겠지만 많이 관광객을 모집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광명동굴 광고비가 연 예산이 얼마 정도 있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연 50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박성민위원장

계속 줄어들었네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계속 줄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경기도에서 그래도 폐광이지만 이만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도시가 광명밖에 없어요. 그래서 광명동굴 거기 생활문화복합센터도 진행하고 계시지만 현재 상태에서 그전에는 8대에서 광고비가 많이 예산이 올라와서 승인해 준 경우 있는데 계속 줄어들어요. 그래서 광명동굴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예산을 부서에서 그쪽 광명동굴 쪽에 홍보할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해 주세요. 거의 동굴이 사장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동굴을 활성화해서 경기도 일원의 경기도 도민이나 서울시민들이 광명동굴에 와서 관광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주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한번 동굴을 갈 건데 저도 몇 번을 갔어요. 갔는데 그 내부가 바뀐 게 없어요. 그래서 내부의 콘텐츠를 좀 개발을 해서 새롭게 그런 것도 해봄 직해야 되지 않나. 대표님 생각은 어때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위원장님들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경기관광공사와 또 한국관광공사와 관광공사의 공모 사업을 펼쳐서 올해도 ‘심도’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은 중앙정부나 아니면 도의 공모 사업을 펼쳐서 그 부분으로서 어느 정도 극복해서 관광객을 최대한 모집해서 일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 직원들은 지금 공모 사업에 굉장히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 7~8월에 벌어진 심도라든가 또 그리고 우리가 대표적인 관광 축제인 빛 축제도 경기관광공사의 어떤 매칭을 통해서 저희들이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도비로 가지고 있으면 도비로 제가 또 다리 놔줄 수도 있고 예산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광명동굴 활성화에 좀 도와주세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산 올라오면 우리가 심도 있게 심의할게요.
연송

김연송예산법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대표님이 이제 거의 4년째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래서 4년 동안 계속하시면서 많이 복지 혜택이나 직원들 복지도 많이 향상되고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틈틈이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서 직원들 애로 사항 그걸 반영해서 특히 조직은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대표님의 의무가 직원들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그걸 잘하고 계시는데 좀 더 신경 써서 그렇게 진행해 주시고 특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광명동굴의 관광객 작년에 몇 명이었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작년에 60만이 조금 안 됐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올해 10만 더 보태서 70만, 80만,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목표가 그렇게 70만으로 잡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갔다 온 사람들은 한 번 갔다 온 사람들은 “괜찮네.” 하는데 두 번 갔다 온 사람은 “변화가 없다.” 그런 목소리가 많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신경 좀 써 주시고 예산 부서에서도 광고는 할수록 효과가 있어요. 해 주세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과장님.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아까 무인 민원 발급기에 있어서 본인 인증 방법이 저희 시나 모든 시군구가 지금 모바일 신분증과 지문으로 이렇게 발급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렇구나. 그럼 모바일 신분증 이거 안내가 있던가. 그건 안 해 봐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본인이 등록을 동사무소 직접 찾아가거나,

박성민위원장

민원이 들어와서. 맨날 이거 해서 안 찍힌다 해서.
형철

김형철정보통신과장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대부분 서류 뗄 때 어르신들이에요. 우리 같은 경우는 PC로 해서 바로 출력하고 그러는데 잘 못하시니까.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추가 질문 하세요?

설진서위원

사장님 설진서 위원입니다. 추가 질문 좀 하나 할게요. 지금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있잖아요. 이게 사실 골머리가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상황이. 그간 추진 사항하고 앞으로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내년 7월 24일까지 돼 있고요. 지금 바로 실시 계획 인가 신청을 해야 되는데 같은 공동 사업자인 민간 개발 측에서 사업 지정자 신청을 지금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보 상태가 서로 논의 과정은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지금 한 발짝도 진행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어떤 실시 계획 인가 전에 그 사람들이 지금 민간 사업자에서도 계약 이행 보증을 떼서 이렇게 자기는 사업을 계속 영위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되고 있는데 저희들은 최종적으로 지금 7월 달 말에 각계각층의 전문가 회의를 통해서 어떤 합의점을 도출하고 그것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민간 사업자하고 합의 과정을,

설진서위원

올 7월 달에요? 올 7월 말?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7월 31일 날 전문가 협의를 거쳐서 시 포함 도시공사 그리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포함해서 좀 토론을 심도 있게 해서 거기에서 도출되는 안을 가지고 저희들이 민간 사업자와 함께 협의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결말을 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미진한 사업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은 심도 있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어쨌든 간에 광명문화복합단지가 처음에 출발할 때는 야심차게 출발했잖아요, 문제도 있었지만. 그런데 지금 상황이 굉장히 주민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있어요. 지정을 해 놓고 쉽게 말해서 주민들이 어떤 행위를 못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많은 민원도 발생되고 또 앞으로 거기가 진행이 어떻게 될 거냐 이런 문의를 많이 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먼젓번에 시장님과 대화에서도 시장님께서 “8월 달까지 확실하게 정리를 하겠다.” 이렇게 답변한 걸로 제가 그때 파악이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7월 말에 전문가들하고 의견 조정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빨리 결정이 나야 그래도 주민들의 애로 사항이라든가 또 시의 어떤 신뢰성 이런 것도 회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너무 질질 끌면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저희들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요. 토지주들하고도 제가 면담을 갖고 위원장님한테도 그런 설득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도시공사에서 손을 털고 나가는 순간 이것은 자연 녹지 지역으로 전환이 되고 거기는 용적률이 21%밖에 안 되는 아주 형편없는 땅으로 전락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도시공사에서 다시 개발을 해야만 토지주들한테도 불이익이 안 간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우리 공공에서 그것을 다시 민간 사업자와 심도 있게 협의를 거쳐서 그것을 속도전 있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해 나가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또 우리 도시공사의 안이 1, 2, 3안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다 도출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되겠다 해서 지금 그렇게 준비하고 있고요. 토지주들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도시공사를 신뢰하고 기다려 주시라고 말씀을 위원장님하고 그때 몇 분한테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어쨌든 간에 광명시가 주민들한테 신뢰를 굉장히 잃어버렸어요. 그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빨리빨리 정리를 해서 사업을 진행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내려 주시는 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설진서위원

사장님께서 그 점 잘 판단하셔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설진서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 추가로 3월 9일에서 5월 6일까지 협약 이행 독촉 및 시정 요구를 1, 2, 3차로 했잖아요, 대표님. 그거 결과 나왔어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우리는 실행 요구를 계속해서 공문서를 보냈는데 그쪽에서 답변은 자기들이 수정 계획, 변경 계획, 개발 계획 변경을 해 달라는 요건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우리가 승인 기관이 아니고 공동 사업자이기 때문에 그것은 시와 도에서 승인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저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그리고 시나 도에서도 3기 신도시와 여러 가지 같은 측면에서 봤을 때 거기만 용도 변경을 통해서 아니면 용적률을 상향 조정이나 건폐율을 상향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민간 사업자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입장이 지금까지 돼 있던 것이었죠. 그런데 그런 부분까지도 저희들이 이번에 전문가 회의를 통해서 그리고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그쪽에 공문서를 왔다 갔다 했던 법리적인 검토,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이번에 한번 전문가 의견을 받고 저희들이 안을 말씀을 드리고 해서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게 빨리 진행을 해야죠. 이게 몇 년째예요, 벌써. 어차피 민간 부분에서는 수익이 나야 걔네들이 진행을 하는데 수익이 아파트 그때 2000가구에서 지금 5000가구 요구하고 그랬었죠?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2300가구에서 지금 4000세대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 문화복합단지가 태동되었을 때 그때 당시 골든타임이 3년 있었는데 그것이 골든타임을 놓쳐 버리고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이 오고 그렇게 되면 인건비, 자재비, 지가가 상승되는 요인을 그대로 낳고 그런 것 때문에 민간 사업자도 어느 정도 저는 이해는 갑니다. 갑니다만 지금 그런 여러 가지 주변 환경과 여건이 많이 변해서 이런 답보 상태에 있는데 저희 도시공사에서는 그 일을 타파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게 제일 큰일입니다, 도시공사에서는. 빨리 이거 실타래를 풀어야 됩니다.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잘 알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건 지원하고 함께할 테니까 빨리 이런 거 풀어서 사업 답보 상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일동

서일동광명도시공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 도시공사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도시공사 사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회의 중지

14시 57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10대 의원님과 부서의 기획조정실장님, 과장님, 도시공사 대표님, 공무원들과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보고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공무원과 산하 기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자치행정국, 차량등록사업소, 광명시 자원봉사센터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국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