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의원
이종환 의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귀환 부의장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답변을 위해 아 침부터 참석해 주시고 또 답변에 열심이신 시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제가 꽃박람회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첫 번째하고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는 앞의 의원님들 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반복 질문을 피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이벤트회사 선정 입찰당시 (주)금강기획에서 낙찰되어 제시한 수입규모가 80억 8,329 만원이었으나 그 이후 집행부에서는 24억 5,729만원을 삭감한 56억 2,600만원으로 재조정하여 계약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이벤트 업체의 입찰은 어떤 방식으로 했으며, 참여한 각 업체의 수와 각 업체에서 제시한 금액은 얼마입니까 ?그리고 기 80억 8,329만원으로 공개경쟁 입찰하여 금강기획(주)에 낙찰시킨 후 24억 5,729만원 을 삭감하여 재계약 하였습니다. 회계법상 적법한 절차를 밟은 것인지 여부를 답변바랍니다. 그리고 (주)금강기획과 수정 계약한 56억 2,600만원은 현재 시금고에 입금되었는지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정부에서는 작은 정부 실현을 위해서 조직을 축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고양시는 오히려 조직을 확대 운영하고 있음에 따라 행정조직에 대한 전반적 조직개편을 해야 한다 고 본 의원은 생각되며,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 행정기구 개편에 대해서 현재 시 조직개편에는 어떤 절차와 과정을 거쳐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진일정과 내용은 ?또 현재까지 복안중인 조직개편 구상을 말씀해 주시고, 아래와 같이 본 의원이 제시하는 대안 에 대해 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고비용 저효율 부처에 대한 감축 방안입니다. 상수도사업소는 현재 양주군에서 내려오는 장흥 및 송추 유원지입니다. 내려오는 자연수의 정화능력이 상당히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생산하는 물의 단가는 지금 한강수계에서 받고 있는 물의 단가보다도 2~3배로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한강수계나 팔당수계에서 먹고 있는 물이 가용이 충분하다면 당분간 상수도사업소를 폐지를 하고 그 업무를 다른 데에서 수용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하수도사업소는 공무원으로 전부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성을 가진 단체에 위탁관 리를 하였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농촌지도소는 지금 도농도시로서 농촌이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업무분석 후 통폐합 할 수 있으면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통폐합하여 고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부처로서는 건설교통국과 도시국이 1개 사업소를 맡는다면 업무의 효율을 기할 수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청 세정과와 구청 세무과, 징수과가 1개 사업소가 된다면 업무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배수펌프장의 운영개선에서는 인원감축과 계절별 운영방법을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방 기능직은 일용직 일용. 상용 업무의 중복을 차단하고 재조정하면 좋겠습니다. 실 예로 현재 각 국실장님들의 방에 1명씩 일용직이나 상용직이 배치되어 있는데 제가 다른 시를 가보니 까 2개 국장님실에 한 사람씩 배치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우리시도 국장님께서 양해 만 있다면 충분히 이런 문제는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양개 구청에 보면 차량이 4~50대씩 있습니다. 이 차량 1대가 저희들이 구매하게 되면 기사가 반드시 따르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365일 임무가 있느냐 ?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통합해서 빨리 해결하고 민간용역을 줘서라도 이런 개선점은 빨리 고쳐야 된다고 봅니다. 다음은 시책사업과 건설사업 부분입니다. 현재 예산은 주먹구구식으로 세수추계를 하여 금번 44회 임시회 추경에만 무려 2,740억이라는 예산편성이 되었습니다. 이만한 예산이라면 웬만한 1 개시 1년 예산보다 많은 금액입니다. 이중에 1,349억원의 사업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이 예산이 무려 금년안에 집행이 가능한지도 지금으로서는 판단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매년 반복되는 공기 부족으로 상당수 예산이 명시이월 내지 사고이월이 되어 사업예산이 제때에 쓰이지를 못하고 다음 해에는 많은 시민의 혈세가 과다지출 되는 모순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담당공무원의 무책임한 세 수추계와 예산편성의 악순환의 근본 원인이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이제까지 책임진 공무원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미래를 위해 우선 투자 순위를 정하고, 재정이 뒷받침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현실적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예측이 가능한 예산편성과 집행이 되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집행부가 만들어 놓은 예산 수치표만 보고 의원들이 예산 심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며 의원들의 예측 능력과 분석기능을 고취하기 위해서라도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서 사 전설명회를 갖도록 집행부에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2가지 사업구분에서 총건수와 금액은 얼마입니까 ?그리고 사업비 부족, 보상협의지연, 상급기관과의 업무미협조, 공기부족 및 기타 이유로 사업 추진이 계획보다 차질을 빚고 있는 사업은 어떤 것이 있으며, 계획변경과 공기부족으로 미집행 되어 사고이월 및 불용액이 발생될 소지의 사업은 어떤 것이 있으며 금액은 얼마입니까 ?그리고 금번 제44회 임시회 예산편성시 불요불급한 예산이 외부의 청탁으로 선심성 예산편성 은 없었는지의 여부를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초등학교 급식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급식 추진에 대해서 저는 원칙적으로 대찬성입니다. 때가 늦은 감은 없지 않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했던 방법론과 상당한 견 해 차이가 있어 문제를 제기합니다. 급식 방법에 있어 우리 고양시 관내 학교에서는 학교 자체 에 공급조리부가 4개가 있으며, 10개, 4개가 밥과 국, 반찬을 만들어서 10개 학교를 담당 수송 운반하여 현재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독조리교는 6개 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급식학교는 총 20개 초등학교가 되는 것입니다. 미실시되는 학교는 총 41개 학교인데 이번 추경에 71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전 학교가 자체 급식을 할 것이라고 하는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신도시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신설학교는 1개 학교시설 부지가 3천평씩 되어 있고, 인접된 학교가 많은 점이 특색입니다. 특히나 운동장이나 시설이 부족하여 취사시설을 신설해야 하는데 따르는 어려움과 문제점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7일 성저 초등학교에서 급량 시범과 함께 관내 교육장님과 교육위원, 도의원, 시의 원, 교장들을 모시고 급식문제에 대하여 토론회도 거쳤습니다. 그때 학교자체 조리 급식에 대한 장점 10가지, 단점이 3가지였습니다. 외부 공급 급식시 장점은 2가지이고 단점은 12가지를 나열 하여 일방적으로 학교 자체 조리급식으로 추진하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학교 자체 급식 조리시 단점으로 아래와 같이 지적하겠습니다. 급식품 조리제공에 따른 학교장 교직원의 업무부담이 된다고 학교에서는 단점으로 부각을 시 켰습니다. 교육자는 교육을 최우선적으로 해야 되는데 취사장 운영에 교장과 교직원이 더 관심 을 갖는다면 이것은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교육 열의가 높은 우 리 학부모님들의 요구에 충격을 주는 일은 교육자는 교육에만 전념해도 되는데 왜 굳이 학교 자체조리에만 주장하는 것인지 아직 저로서는 의문이 풀리지 않습니다. 두 번째 학교별 급식 시설 설치 및 유지를 위한 비용이 부담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이 문제는 급식에 투여되는 돈보다 간접비가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각 학교 학생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시설 설비비, 소요액이 이번 예상액의 많게는 5억 3천, 작게는 7,800이라는 예산이 상정되었습니다. 또한 인건비만 해도 국가에서 준다고는 하지만 영양사 1명, 조리사 1명, 일용직이 1명인 경우 에 1년에 1개 학교가 4,800만원의 인건비가 들며, 만일 40개 학교가 실시한다면 무려 연간 19억 2천만원의 인건비가 소요가 됩니다. 또한 학생 1인당 1일 25원의 연료비가 지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 많은 간접비 예산을 들여가면서 연간 급식일수가 180일로써 장기간 시설이 방치되는 상황에서 경제성이 뒤떨어지고 시설보수비 내지 유지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년 상승되어 지자체의 부담은 막중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별 급식시설 설치가 여의치 못하다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라 하겠습니다. 세 번째, 위탁급식시 영리를 목적으로 해서 일반 사회인들한테 주면 학교 조리시보다 급식의 질 저하를 초래한다고 얘기합니다. 여기에는 값싼 식품재료 사용이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교에서 자체 조리하면 좋은 식품을 제공하고 외부급식을 하면 질이 나쁜 급식을 한다고 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회를 불신하는 풍조를 학교에서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일의 경우 위탁급식을 할 경우 용역을 통해서 한다면 이 지역의 농수산물로 계약 재배로 인 해 신토불이도 되고 원가절감도 되면서 식품 수급이 원활히 되면서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이 지역의 고용창출효과 등 많은 기여를 할 줄 믿습니다. 여기에는 또 학교에서 3천평씩 떨어져 있는 부지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교직원들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쪼록 외부급식은 현재 영등포구 당산동 농협중앙회 식음문화센터에서 초등학교 4개, 유치 원 2개, 고등학교 2개가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아무 문제점이 없습니다. 예산도 저희들이 71억을 세워주었습니다만 이 50%만 가지면 충분히 지역별로 차별을 두어서 개별급식을 할 수 있는 학교는 개별급식을 하고 외부급식을 할 수 있는 학교는 외부급식을 해서 신도시 같은 경우 지근 거리에 있는 학교는 3, 4개교를 묶어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예산이 들어왔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재검토를 해 주시고, 또한 저희들이 많은 연구를 해서 조건부 예산을 통과시켜 주어야 되리라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장님한테 질문을 드렸는데 이미 이 내용들이 금번 예산에 전부 투입이 됐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학교 자체급식과 외부 급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예산에는 71억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절차와 어떤 급식 위원회의 과정을 거쳐서 편성된 예산인지 그 과정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주상복합건물) 사후관리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1992년부터 96년까지 년도별, 동수, 세대수, 건축회사명을 답변해 주시고, 건설업체의 부도 및 부실시공, 하자내용으로 민원 접수된 동명과 세대수는 얼마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에서는 민원이 접수되면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민원처리가 되었으며, 처리내용과 처리건수 는 얼마입니까 ?전문용역기관에 의뢰 안전 진단한 동수와 세대수는 얼마이며, 진단결과에 의한 후속조치 내용 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민원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자꾸 시일을 미루고 있는 건설업체에 대한 법적 조치 내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 이후에도 상기와 같은 사례가 계속 진행되리라 예상하건데 민원이 원만하게 해결되려면 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대처할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주상복합), 단독주택 준공 후에 위반사례 적발건수와 시정조 치 내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호수공원 수질관리 용역 중?: 린작?및 고양시 21세기 장기 종합발전공청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공청회를 마치고 나서 집행부에서는 어떤 내용이 수정. 검토 보강해야 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