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오영학 의원 발언
일산구청장 일산구청장 오영학입니다. 200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보고에 앞서 제87회 고양시의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구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을 오직 고양시 사랑의 충정과 의회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일념으로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항상 일산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박종기 도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일산구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유인물 자료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서로 갈음함) 일산구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분 김달수 위원님과 박윤희 위원님께서 이 지역 위주로 농촌동 지역에 사업이 추진됐다고 말씀하셨는데 건설과의 업무특성상 보면 도로공사는 지금 신도시쪽에는 거의 다 이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저희가 동 방문이나 동장들, 또 의원님들하고 협의가 다 된 사항으로 해서 저희한테 동에도 들어온 것이 대개 고봉동하고 송산 송포동에서 많이 요구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는 지역특성상 농촌동에 저희가 예산을 투자해서 환경시설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것은 그동안 이런 지적들이 아마 농촌동에 계시는 분들이 지금까지 행정이 신도시쪽으로 많이 편중되지 않았나 그런 지적도 없지 않아 있고 그 분들이 그런 불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총조사를 해서 시급하게 해야 될 공사가 어딘가를 농촌동으로부터 받아서 그쪽 지역에 계신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제출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일산구청장 예. 저희 사업의 특성상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일산구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수립된 예산은 현재 저희 생각으로는 어제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지난번에 노점상연합회에 제시한 사항이 있고, 현재 그 제시한 사항을 긍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용역비 집행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마무리 추경에 그것을 반납을 하려고 합니다.
일산구청장 내년도에는 일단 세워는 놔야지요. 그게 사용이 필요한 때가 금년보다는 만에 하나 노점상연합회에서 저희가 제시했던 사항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내년도 예산에 일단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확보된 예산은 저희가 반납을 하려고 합니다.
일산구청장 그것이 덕광건설이라고 시에서 계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에 의해서 예산 확보를 하고 집행하는 용역업체는 시에서 계약이 되어 있어서 저희한테 그 업체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산구청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 분들은 그런 것을 집행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이 자체가 집행된다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바람직한 현상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대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한테 문의도 오고, 그렇습니다만 금년도 사정을 잘 얘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