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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윤재완 의원 발언

87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0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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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사업소장 공원관리사업소장 윤재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먼저 경의를 표하면서 공원관리사업소 소관 2003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3년도주요업무보고서로 갈음함) 공원관리사업소장 (설명내용은 2003년도예산안으로 갈음함)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것이 업무보고에 자료가 좀 잘못 작성된 것 같습니다.

규명을 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예. 면적이 업무보고에 잘못 됐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예. 조금 있다가 바로 규명해 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4,100만 원이고, 하나가 8억 6,000만 원입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것이 연간 임대료가 책정되어 있고 그것을 4회 분할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예. 그런데 이것이 지금 조금 변동된 사항도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자전거가 8억에 임대를 해서 3년간 계약이 되어 있었는데 3개월을 운영해 보다가 너무 운영적자가 많기 때문에 12월 1일자로 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산 계상이나 의회에 상정한 것은 그 전에 됐기 때문에 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마는 지금 포기가 돼서 운영을 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자전거는 8억이 아마 추경에라도 삭감이 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자전거도 그렇고 매점 1개소도 과열경쟁에 의해서 입찰을 하다 보니까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낙찰이 되고 계약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영하다가 적자가 많아서 자전거는 포기를 했고, 매점 한 군데 8억 6,000만 원에 계약한 것도 아마 얼마 안 있으면 포기를 하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운영업자를 선정함에 있어서 이번과 같은 사례가 답습되지 않도록 어떤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다른 방법을 강구할 계획에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매점 2개소 중에 1개소가 그렇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이것은 공원관리원들 정액급식비입니다. 월 정액급식비인데 이것은 행정자치부에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대로, 공원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행자부 지침에 7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우리 정규 직원들은 8만 원이고, 공원관리원은 7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지금 공원이 넓다 보니까 외지에서 오신 분들은 상당히 매점이 적어서 불편함을 느끼고 민원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점으로 인한 폐해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주변이 지저분하고 매점에서 산 음식쓰레기 같은 것을 아무데나 버리고 냄새 풍기고, 또 매점에서도 폭리를 취하는 사례도 있고 그래서 민원이 자꾸 제기돼서 고양시민들은 대부분 매점을 없애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지에서 온 이용객들이 불편해 하고 있어서 더 늘려달라고 하는 사례가 있는데 저희가 볼 때는 근린공원이라는 것은 근린권 내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이고 근린권 주민들이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늘리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작년도의 경우 2,922만 원이 사진촬영비로, 공원관리사업소장 다시 한 번 그 필요성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우리 호수공원의 경관이 아름답다 보니까 결혼을 하는 예비부부들이 와서 사진촬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진촬영을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장소에서만 촬영을 하면 되는데 꽃밭 한 가운데로 들어간다든가 올라가지 말라고 한 시설물에 올라간다든가, 물가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 데를 막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에 오시는 다른 시민들한테 상당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항의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왜 저것을 그냥 두느냐고 항의를 많이 하는데 공원을 관리하는 측의 입장에서 볼 때 평생에 한 번 있는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서 촬영하는 것을 들어가지 말라고 하기도 참 어렵고, 거부할 때 실갱이한다는 게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기분 나쁘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렇다면 그 훼손된 시설물을 보수하는 비용을 받고 양성화하는 것이 오히려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시민들한테도 그렇게 훼손된 만큼 보수비를 받는다는 것을 설명드림으로써 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니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조례가 제정됐다고 봅니다.

다만 돈 만 원씩 받는데 그것을 왜 받느냐고 시비를 걸고 가끔 문제가 돼서 저희가 안내문을, 그 조례를 제정하게 된 취지와 그 돈 받는 것을 우리 계획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문을 작성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꼭 돈을 받기 전에 그 안내문을 드리고 설명을 하고 받는데도 게중에 신혼부부들이 그러는 게 아니고 촬영하는 업체에서 돈을 아끼려고 영업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사람들이 자꾸 시비를 거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가끔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부족하면 나중에 추경에 확보하든가, 가능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정발산 동남쪽이 되겠습니다만 거기 청구빌라가 있습니다. 그 뒤쪽에 정발산 절개지가 상당히 조경이 덜 됐습니다.

그래서 보기 흉하고 잡초만 무성하고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나무를 좀더 심고 절개지가 무너지지 않도록 보강공사를 하는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저희가 공원관리를 하면서 나무를 임시가식을 한다든가, 필요한 나무를 키워야 될 필요가 있어서 양묘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대화동 레포츠공원이 조성되면서 양묘장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새로 양묘장을 하나 선정해서 나무를 옮겨 심었는데 거기 관리사에 전기가 들어가야 필요할 때 사용도 하고 지하수를 개발해야 물도 주어야 되기 때문에 지하수 개발하고 전기 인입하고 조그만 배수로 공사하는데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그 공원에 원래 공원조성을 할 때 농구장에 우레탄 포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우레탄 포장이 오래되다 보니까 햇빛에 많이 노후가 되고, 또 어린이들이 많이 운동을 하면서 거의 닳아 없어져서 바닥이 드러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 보수를 수차례 했는데도 계속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오는 청소년들이 농구장 보수를 자꾸 해 달라고 건의도 있고, 새롭게 최신식으로 해서 농구하는 어린이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 달라고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급으로 된 고무매트가 있습니다. 그것을 깔아서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안 됩니다. 밑에는 콘크리트가 되어 있기 때문에요. 공원관리사업소장 지금 흙으로 한다면 밑에 콘크리트 기초물을 다 파 내고 흙을 깔아야 되는데 기와집 살다가 초가집 사는 식이 돼서는 시민들이 납득하지 않을 겁니다.

더 좋게 해 주는 것은 몰라도 더 나쁘게 한다는 것은 상당히 우리가 선택하기 어려운 생각입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비료를 사서 주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희가 시설공사로 계상을 했는데 나무하고 잔디에 비료를 주는 겁니다.

그래서 나무는 큰 나무가 약37,000주에 해당이 되고 잔디는 389,000㎡에 비료를 주는 겁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그것하고는 다른 내용입니다. 그라목손 주는 것은 주요업무보고에 넣지 않았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예산안 847쪽 맨 윗줄에 비료 주기 작업이 있습니다, 4,500만 원. 이것은 호수공원이고요, 공원관리사업소장 조금 밑에 제초제 구입은 720만 원 따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로 있고 비료주기 일반공원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찾아서...... 공원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외부발주를 하기 위해서 재료비나 인건비가 전부 합해진 것입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호수공원하고 일반공원을 합한 것입니다.

일반공원은 861쪽 밑에서 여섯 번째 줄에 있습니다, 8,000만 원. 공원관리사업소장 나무에 주는 것은 고형복합비료 밤톨만하게 생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줄 것이고, 잔디에는 일반 복합비료를 줄 겁니다.

공원관리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호수공원에 토양검사를 '98년도에 임업시험장과 농촌진흥청에 의뢰를 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인규명을 했고, 거기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후에 전부 개선을 했습니다.

다만 나무라는 것이 그것을 개선한다고 해서 바로 되는 것은 아니고 상당기간이 경과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작년도부터 나아지기 시작해서 작년, 올해로 나무가 성장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아질 테고, 금년 지난 12월 초에도 시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사회단체, 또는 공무원들이 300여 명이 가서 호수공원에 비료를 상당히 많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예산이 확정되면 내년 봄이나 가을에도 또 주어서 나무를 키울 생각입니다. 물론 비료만 준다고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무가 자라지 않는 요인은 물리적 요소와 환경적 요소 등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간 상당히 노력도 해 왔지만 조금 기다려 주어야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기다림도 필요하다고 봐집니다. 마지막으로 질의하신 나무에 대한 저로서의 지식을 말씀드리지만 저는 임업직입니다. 원래 공무원 시작을 임업직으로 해 왔고 학교에서도 그것을 전공했기 때문에 전문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 잘 아는 것은 아니고 더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에 저희도 많은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임업시험장이나 산림청 같은 데에. 그래서 염려 안 하시더라도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서 잘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