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성복 의원 발언
문화체육담당관 문화체육담당관 박성복입니다. 정윤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8위를 했고 금년도에 9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체전종목 중에서 실제 지자체가 키우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저희 엘리트선수들에 대해서요. 예를 들어서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자체로 선수육성하는 종목이 8개 종목이 있고 안양은 4개 종목이 있고 저희는 2개 종목이 있습니다.
역도하고 육상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체전점수에 가점이 크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저희가 기존에 엘리트선수를 키웠는데 그분들에 대한 신분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보장이 안 되다 보니까 이탈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새롭게 또 키워야 되는, 그러니까 선수양성의 문제점, 그런 부분들이 이번 성적의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화체육담당관 예, 그렇게 최선을 다할 것이고 아마 체육과 예술은 투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는다고 보고 또 하나 담당과장으로서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 저희가 경륜수익 분배금을 경륜사업쪽으로부터 받는데 2001년도에 5억 5천을 받았습니다, 수익금 분배금을. 그런데 금년도에 저희가 10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수익금이 있고, 또 특히 저희 대형사업 2005년도에 끝난다고 했지만 금년 9월에 운동장이 끝나고 덕양 1차가 내년 2월, 늦었습니다만 다 재원이 확보된 부분이었고 해서 재원조달이 상당히 문제점이라고 아까 지적은 주셨는데 충분히 그러한 것을 봤을 때, 특히 저희가 청소년 교육육성자금으로 해서 학교에 각종 체육시설이 금년도만 해도 30억이 지원됐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위원님들께서 재원조달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 주셨으면 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문화체육담당관 문화체육담당관 박성복입니다. 보충적인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실무과장으로서 도체전을 처음 겪어봤고, 200억 원에 대한 목표설정은 고양시가 꾸준히 엘리트선수를 육성해야 되겠지만 육성된 선수들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자는 측면이 있고 두 번째, 우리 고양시는 각종 생활체육시설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기초자치단체에서 관리할 책무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앞으로 엄청 늘어날 것입니다. 그분들에 대한 안정적인 신분과 거기에 따른 보수, 그러한 부분들을 체육진흥기금을 통해서 목표액을 설정해 가지고 외형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좀 더 힘을 실어준다는 것이 전제됐다는 것을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담당관 문화체육담당관 박성복입니다. 기금에 대한 200억은 상당한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봅니다. 저희가 역도나 육상에 코치가 있지만 선수들 스카웃 해 오는데 있어서도 체육관련은 일반 세출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 한계성이 있고 또 선수 스카웃 비용이라는 것은 실제 협상금액이기 때문에 진흥기금 200억이라는 것은 상당히 상징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두 번째 저희가 금고계약을 합니다.
실제 여신금리로 봤을 때 지금 현재 4.5%로 보겠습니다만 금고계약 체결할 때 실제 진흥기금에 대해서는 금융으로 하여금 좀 더 기금을 잘 운용할 수 있도록, 타시에서도 그런 예가 왕왕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금자체도 지금 우리가 통상 얘기하는 4.5% 일반금리로 따질 것이 아니고 금고로 하여금 좀 더 이자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방안으로 양쪽을 상호 윈윈시킨다면 지금보다 당초 목표했던 대로 뭔가 접근할 수 있다고 저 담당관은 보고드립니다. 문화체육담당관 저도 특별회계 금고를 관리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공조직에서는 인천과 같은 그러한 사태 이후에는 실제 보다 나은 금리를 채택을 하되 실제 저희가 금고의 주인이기 때문에 리스크는 금고가 안을 수 있는 방법은 좀 더 저희 집행부나 금고가 상호 연구 노력한다면 일반 금리보다는 다소 높게 운용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담당관 단지 200억 목표라는 상징성은 상당히 중요하다는 점을 감히 보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