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광기 의원 발언
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이광기입니다. 저희가 2002년도에는 30,000부를 발행했었는데 30,000부가 적다고 해서 시민들이 좀더 많은 분들이 고양소식지를 봤으면 좋겠다는 여론이 있어서 금년도에 50,000부로 부수를 늘려서 발행했는데 일부 동에서 배부가 각 가정마다 제대로 안 되는 사례가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행정적인 지시도 하고 지도도 많이 했는데 아직도 그런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행정지도를 더 철저히 하겠고요, 일부는 저희가 점차적으로 각 세대별로 우편으로 발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20,000부로 줄이는 것은 발행부수가 너무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보담당관 전달체계가 제대로 되도록 방법을 강구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담당관 지면할애는 의회에 2쪽 정도를 할애하고 있는데 어떤 때는 2쪽도 못 채울 경우가 있고, 또 많을 때는 2쪽이 넘을 때도 있는데 그것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담당관 저희가 고양소식지를 발행하면서 우편엽서를 같이 끼워서 발행을 하는데 독자들이 시정에 반영해야 할 사항이라든지 건의사항들이 있습니다. 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이광기입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인데요, 연합 뉴스에서 기사를 제공하면 각 실과에서 기사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받아서 볼 수 있고, 또 저희가 정보를 제공할 것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거기다가 입력시켜서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공보담당관 시에 시정홍보요원은 별도로 없고요, 고양소식지 편집요원이나 기자들이 있는데, 때에 따라서 홍보가 필요할 때는 불특정 다수인들을 위해서 세운 예산이 되겠습니다. 공보담당관 현재 시정홍보탑이 4개가 있는데요, 서오능에서 역촌동 방향으로 입구에 하나 있고요, 행주대교 입구에 하나 있고, 또 수색 방향 쪽에 하나 있고, 구파발 시계 쪽에 하나 있고, 그렇게 4개 소가 있습니다. 공보담당관 내용을 다르게 정비하는 부분도 있고, 또 시설이 노후되어서 보수해야 될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공보담당관 올해는 경기케이블TV하고 내일뉴스하고 그 2개 방송에서 하고 있습니다. 공보담당관 실질적으로 아세아일보하고 우리일보 2개가 늘었는데, 예산편성 상 5개가 늘게 된 것은 저희 주재기자가 없는 지방지는 저희가 작년에 예산반영을 안 했었습니다. 공보담당관 작년에 구독을 안 하던 신문이 있었는데 새로 구독을 하게 됐습니다.
공보담당관 금년도에는 교환공무원 외에 미국 센버나디노시에서 유니스킨 박사가 와서 1주일 정도 사용했습니다. 공보담당관 표기는 이렇게 해 놨는데 기자들이 같이 동행할 때가 있는데 그분들 여비가 없어서 이렇게 부기를 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이광기입니다.
방송사의 보도연감하고 언론재단에서 발행하는 연감이 있는데 그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