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길종성 의원 발언

길종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저는 제5대 고양시의회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에 선임된 길종성 의원입니다. 오늘은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게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선배 그리고 동료위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2년여 간 같은 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 여러분들과 같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고양시를 더욱 더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으며, 위원 상호간 정보교환과 상호존중 등 화합된 위원회 그리고 민주적인 절차가 존중되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말씀드리오며, 우리 위원회가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는 모범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소속직원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소개는 앉아계신 순서에 의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 위원님부터 반 시계방향으로 차례로 일어나셔서 본인소개와 인사말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김영식 위원님부터 차례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식위원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같이 활동하게 된 김영식 위원입니다. 앞으로 동료 위원들과 같이 협의하고 고양시 현안사항들을 같이 의논하면서 고양시 미래를 위한 도시계획을 위해서 같이 연구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의정활동하는 시간에 서로 상의하고 현안사항을 같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면서 같이 일을 하게 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위원
안녕하세요? 김홍 위원입니다. 우리 고양시가 세계에서 열 번째 가는 약진하는 도시로 정평이 나는 바람에 우리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우리 고양시의 미래가 정말 희망찬 미래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면서, 특히 고양시 발전을 주도할 도시건설 상임위원회에서 위원 여러분과 고양시 시정에 대해서 비판과 또한 집행부와 같이 할 수 있는 데에 대해서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많은 협조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인호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호위원
안녕하세요? 일산2, 3동의 이인호 위원입니다. 고양시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건설위원회에 들어오게 된 것을 굉장히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고양시 발전을 위해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고양시 미래를 위한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면서 여러분께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식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식위원
최경식 위원입니다. 의회는 물론 예산을 심사하고 또 잘 썼는지 행정감사를 통해서 견제를 하는 기능에 대한 것은 일반적인 기능인데 지금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이 산적해 있다고 봅니다. 특히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전체 예산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잘 아시는 것처럼 개발제한구역이라든지 도시기본계획이라든지 관리지역 세분화라든지 낙후된 지역 재개발과 같은 현안사업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건설위원님들은 발로 뛰는 모범적인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저도 4대 때는 도시건설위원장을 했습니다마는 발로 뛰고 진짜 주민들의 애환, 어려움을 직접 대변하는 그런 의회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최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상환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환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고양동, 관산동 지역구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주민의 민원사항이 무엇인지 많이 들었습니다. 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여러분과 같이 일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이제 제가 의회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권한과 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열심히 일하는 길만 남은 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명조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조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도시건설위원회에 들어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 도시건설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또 고양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시건설위원님들과 같이 열심히 일하는 위원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황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황위원
이재황 위원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상호 존경되며 화합의 위원회로 거듭 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고, 특히 우리 위원회에는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외부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의정활동을 통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 위원회가 거듭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길종성위원장
이재황 위원님께서는 최다선 의원님으로서 우리 위원회의 중책을 맡아서 많은 지도를 해 주실 것입니다. 서로 협조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선주만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주만위원
안녕하세요? 선주만 위원입니다. 저는 행신2동, 능곡동, 행주동 소속 한나라당 위원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겁도 납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모르니까 선배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될 수 있으면 함께 같이 가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회의 유일한 여성 위원님이신 김필례 위원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김필례위원
예, 방금 소개받은 김필례 위원입니다.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도시건설위원회에 들어오신 위원님들은 하나 같이 다 목적이 있고 뜻이 있어서 들어왔다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3선의 이재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화합이 먼저인 것 같고, 특히 우리 최경식 위원님은 지난 도시건설 분과위원장님을 하셨기 때문에 경험이 많으시고 또 우리 길종성 위원장님께서도 재선이시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 지역 하나 하나 현황을 저희들한테 잘 알려주시고, 저희 초선위원들도 그동안 의원생활은 안 했지만 지역에서 많은 관리를 해 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바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 내 지역만 알지 다른 지역은 모르기 때문에 한 분 한 분 의원이 되신 분들이 뭔가 애로사항이 있고 저 위원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같이 화합이 되어서 했을 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이 화합적으로 나가고 저 역시도 배우는 입장에서 열심히 고양시의 발전을 위해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게 될 사무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동희 도시건설 전문위원을 소개합니다.
동희
이동희전문위원
도시건설 전문위원 이동희입니다. 앞으로 성심껏 보좌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장
다음은 송민영 사무직원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신효정 속기사를 소개합니다.
이상으로 위원 소개 및 사무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고양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에 의하여 간사는 위원회에 1인을 두도록 하고 있고,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고 있으며, 간사는 위원장이 부득이 참석치 못하는 등의 사고가 있을 때에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간사의 선출과 관련하여서는 이미 어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의 간담회에서 의견을 모은 바 있고 이인호 위원님을 내정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길종성위원장
최경식 위원님.

최경식위원
제가 첫날 이런 말씀을······ 우선 이런 절차상의 얘기는 되어야 되고 우선 도시건설위원회 각 상임위원회 간사가 하는 역할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을 하고 그런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저도 알지는 못했습니다마는 간사가 어떤 분이 되어도 그것은 관계가 없고 일단 간사가 하시는 것은 도시건설위원 열 분이 계시면 열 분에게 다 지역의 애로나 민원이 접수되지는 않아요. 위원장님이나 간사한테 대표적으로 지역민원 관련된 것이 접수가 되면 간사나 위원장은 현장을 답사하고 거기에 문제점이 있나를 철저히 조사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그것을 통해서 해당부서나 해당기관과 간담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조율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막중한 임무거든요.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위원장님이 안 계실 때 직무도 대리해야 되고 또 상임위원장 대리로서 그것을 집행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과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일을 해야 된다는 막중한 책임이 부여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쨌든 위원회에서 본인이 간사를 하고 싶다는 분도 계실 수 있고 또 위원님들이 추천을 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결정이 되고 정리가 되어서 말씀을 하시는 상태인데 그것에 대해서 문제 삼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런 것을 절차상으로는 위원장이 딱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간사가 식당이나 예약하는 정도가 아니란 말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시는 것처럼 우리 시는 상당히 많은 건설개발과 관련된 민원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마음의 자세도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정리가 됐다면 그렇지만 여기 위원님들의 의중도 들어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그런 것이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아집니다.

길종성위원장
최경식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간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어제 위원님들과의 간담회를 통해서 결정된 바 있고 앞으로 도시건설위원회가 간사의 역할뿐만 아니라 한 50여개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위원 한 분당 최소한 4개 내지 5개의 위원회에 들어가서 위원회 활동을 해야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최경식 위원님께서는 4대 의회 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을 맡으시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말씀해 주셨고, 간사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간사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제 간담회를 통해서 간사에 대한 결정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은 간사 선임의 건으로 처리하는 사안이니까 그런 문제는 저희들이 정회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아니면 별도 우리 위원회 다른 모임을 통해서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사 선임의 건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지요?

김필례위원
그러니까 지금 최경식 위원님은 아무 것도 모르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요.

길종성위원장
간사 선임에 대한 문제요?

김필례위원
예. 저는 당에 관계없이 제가 한번 여쭤봤습니다, 어떻게 된 사항인지. 그랬더니 도시건설에서는 위원장님이 한나라당 쪽에서 했기 때문에 간사는 열린우리당에서 하면 더 모양새가 좋지 않으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에 제가 우리 위원장님한테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 쪽에서는 한상환 위원님이 하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한테 처음에 건의가 들어 왔습니다. ‘김필례 위원이 하면 어떻겠느냐?’ 했는데 저는 아시다시피 많이 바쁘고 저도 길종성 위원장님을 많이 도와드리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절을 했는데 그것이 구성이 안됐다고 해서 다시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얘기가 잘 됐는데 나중에 안 되어서 이인호 위원님께서 하시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냥 몇 분이서 얘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해 없이 통과를 해야지 그냥 일방적으로 누가 한다고 하면 안 되니까 저는 그 사항까지밖에 제가 해결 못했어요. 제가 당협의회 대표도 아니고 저는 못한다고 거절을 했고 이왕이면 위원장님이 한나라당이니까 간사는 우리 당에서 한 분이 하셨으면 더 모양새가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최경식위원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정리를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이 첫날입니다. 첫날이고 지금 이것보다도 더 많은 일을 가지고 앞으로 논쟁을 해야 될 것인데 시작부터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각 위원님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셔서 이 자리까지 오셨습니까? 한 분 한 분 위원님들이 상당히 소중하신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사항이 진행된 것에 대해서 개의 전이라도 위원장님은 반드시 배경 설명을 해 주셔서 위원회에서 서로 갈등이 있지 않도록 해서 위원장님은 위원회를 끌어가셔야 될 책임이 있으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누가 했다, 그런 것은 관계없습니다. 그리고 김필례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이 자리에 물론 정당공천에 의해서 저희들이 들어 왔습니다마는 당을 논하는 것보다도 일단 어느 당이면 어떻습니까? 어떤 분이 간사로서 적임자가 되고 또 내가 간사가 됐을 때 어떻게 열심히 일 하겠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간사를 맡겨놨는데 2년 동안 현장을 한번도 안 가는 간사도 있어요. 그것이 무슨 간사입니까? 그런 사람을 뽑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의견도 듣고 해서 누가 적임자가 되느냐? 누가 되면 어떻습니까? 내가 간사를 하고 싶다고 하면 내가 자인해서 하고 안 되면 표결해 가지고 다수자가 간사가 되고 하는 절차도 필요하거든요. 우리 위원회를 위원장님이 책임을 지고 끌고 가시니까 봐서 위원장님이 지명할 수도 있고, 그런 절차가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길종성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황 위원님.

이재황위원
의견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통해서 간사 선임에 대해 논의하신 대로 이인호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간사로 선출되신 이인호 위원님께서는 승낙의 뜻으로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인호위원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막중한 책임을 저에게 주시고 지금 20여분 동안 위원님들의 뜻을 많이 읽고 또 얼마나 소중한 자리인지 제가 느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안 하면 제가 자리를 내놓겠습니다. 열심히 하겠고, 선배 위원님들한테 항상 도움을 청하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정말 제가 한 말대로 업무상 행위주의한 것이니까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위원회 간사 선임을 원만하게 마쳤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 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일들은 간사 위원님과 잘 상의해서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선임 결과는 곧이어 개의되는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5대 고양시의회에서 처음으로 개의하는 도시건설위원회 회의가 동료 위원님들의 협조와 합의하에 원만히 마친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