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중구 의원 발언
이중구 위원입니다. 14페이지입니다. 브랜드 제고 시정홍보 측면에서 국제대회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나 아시아 역도클럽선수권대회, 경기도생활축전 등 홍보나 광고나 사업을 잘 해 주셨는데, 특히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에서 홍보는 주로 TV나 라디오, 경기케이블에 했습니까?
홍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TV나 라디오나 경기케이블 또 고양소식에는 홍보는 잘 됐는데 본 위원이 4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에 참가했을 때 입장하는 분들에게 홍보나 안내장이 조금 제대로 안 되어서, 물론 대회 측에서 김연아 선수도 참가를 안 하고 또 우리나라의 남자 선수들이 예선에서 탈락을 해서 고양시에서 개최하는데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장하는 분들한테 홍보나 안내는 어디에서 하게 되어 있지요?
이중구 위원입니다. 26페이지 열린 서비스 행정을 위한 직소민원실 운영에 대해서 감사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직소민원실이 2008년도에 11건에서 9건 해결하고 처리 중이 1건, 이해 설득이 1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직소민원실 운영할 때 각 동의 의원님들이 같이 동행하거나 결과에 대해서 알려주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인터넷에 ‘시장에게 바란다’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은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직소민원실 운영을 아직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담당관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의원은 시민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시정질문이나 행정감사 시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특히 각 동에서 민원 처리할 때 주민자치위나 통장단 회의, 기타 부녀회 회의했을 때 민원을 많이 의원들한테 질의를 합니다. 그래서 의원들은 우리 공무원과 민원과 중간에서 잘 해결하기 위해서 설명도 하고 이해를 구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조금 아까 질의한 것과 마찬가지로 직소민원이라든가 중요한 사항은 의원한테 반드시 알려주시고, 끝난 다음에 결과처리를 알려줘야 민원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본 위원은 행정감사 시에 몇 번씩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여성담당 조사관은 몇 분이나 계십니까? 그러면 여성이 현재 권익보호나 남녀평등이나 재산권에서도 같이 있는데 여성공무원들도 많이 있는데 감사나 조사하는데 어려움이 없으십니까? 말씀하신 대로 여성들이 많이 있고 또 여성전문가가 여성들의 조사나 담당할 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조사 담당을 많이 늘려서 더 활성화하거나 또 여성담당 지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려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구 위원입니다.
교육체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72페이지입니다. 2008년도에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시에 김연아 선수와 남자 선수가 예선에서 탈락을 해서 한국과 특히 고양시의 경기장에서 개최를 했었는데, 특히 아쉬운 점은 빙상경기장에 좌석이 모자라고 홍보부족과 여성 화장실이 부족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세계피겨그랑프리 파이널대회가 12월 11일부터 개최하지요?
여기에는 먼저 의자를 1,200개 정도 보강하고 특히 링크 옆에 안전대를 보강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넘어질 때 다칠 수 있으니까 안전성과, 연습할 때 1층과 지하에 보면 춥다고 하는데 온도조절이 가능합니까? 그리고 피겨스케이팅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대한 빙상연맹이나 경기도 빙상연맹, 진종설 도의회 의장님이 고양시 빙상경기연맹 회장님이지요?
본 위원도 빙상연맹이나 경기도 빙상연맹의 상임이사로 해서 많은 홍보도 하고 유치하는 데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경기를 하게 되면 티켓관계가 인터넷으로 해서 하루 이틀에 다 매진되는데 가격이나 판매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앞으로는 조직위원회와 고양시하고 협의를 해서 가격이 조금 저렴한 것 같은데 조금 가격을 조정을 해도 본 위원은 좋지 않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익금을 빙상발전을 위해서 선수들 지원금이라든가 또 빙상발전하는 데 쓰면 좋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시정질문한 것과 마찬가지로 고양시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베이징올림픽의 장미란 선수가 세계신기록 5개를 수립하는가 하면 또 고양시에서 치렀던 2008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또 앞으로 2009년에는 세계역도선수권대회도 있고 한데, 그래서 고양시민의 자긍심과 또 한국의 자긍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우리가 체육도시로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체육발전프로그램과 나아가 세계적인 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세계적인 선수들을 육성하고 또 홍보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특히 지금 역도에는 장미란 선수, 또 빙상에는 송경택, 변천사 선수 월드컵 선수들, 또 태권도에는 지금 이선희 선수도 있지만 황경선 선수도 아마 영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다음은 73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고양시의 체육기금이 지금 현재 40억 원이 있지요? 지금 현재 우리 고양시에는 고양시체육회, 생활체육협의회, 장애인체육회, 이렇게 해서 세 가지로 되어 있지요? 부회장님과 이사로 되어 있는데 엘리트체육, 그러니까 다시 얘기해서 고양시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를 따로 구분할 생각은 없습니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왜냐 하면 지금 현재 중앙에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따로 있고 또 현재 경기도 체육회에도 구분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가 같이 있는 관계로 우리 시에서 예산이 있는 것만 갖고 지금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 또 그리고 장애인체육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체육이 따로 있을 때 생활체육의 임원들이 있을 때에는 예산을 임원들이 내서 더 활성화를 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시의 예산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크게 발전이 안 되고 있는데, 체육은 그 투자에 따라서 활성화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설명을 한번 해 주시지요. 지금 이사, 상임이사, 그 다음에 부회장,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 부회장의 경우에 물론 경기력 향상 부회장이나 당연직 부회장 혹은 재정을 위한 부회장, 이렇게 구분을 해 나가고 있는데 또 이사들이 1년에 100만 원씩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회장이 돈을 낸 분, 재정이사가 몇 분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부회장님이 기금을 2007년도에 두 분이 1,0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낸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체육회의 임원들은 체육의 전문가나 혹은 체육을 이어 갈 수 있는 임원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보면 너무 변동이 많고 또 한편으로는 이사들이나 또 임원들의 당 관계,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을 조사한 내역이 있습니까?
그것은 추후에 다시 질의하기로 하고, 그래서 체육회의 임원들은 전문적이면서 또 생활체육협의회의 임원인 경우에는 임원들이 기금을 더 내서 활성화를 하면 더 효과적으로 발전하지 않나 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것입니다. 다음에 70페이지를 봐 주십시오. 건전한 청소년 육성사업 추진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양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우리 고양시는 94만 시민과 초·중·고 130여개의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를 대상으로 전통예절교육이나 인성교육 또 체험학습 등을 위해서는 고양시 청소년수련원 건립 계획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신입생, 1학년이나 또 졸업생이라든가 등등 외지, 김포나 파주나 또 그 외의 외지에 있는 수련원으로 나가고 있는데 청소년수련관이 제일 필요하고, 최소한도 현재 4,000평 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2만 평 이상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큰 그림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청소년들을 바르게 제대로 연수를 하려고 하면 한 2만 평에 대해서 준비를 해서 계획을 갖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지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고양시에 초·중·고 운동장 사용이나 체육관, 그리고 협회에 배드민턴 테니스장 사용을 보면 조기축구회나 운동회원들만 회비를 내고, 또 사용료를 내야만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너무 지방화 시대에, 또 체육관이나 배드민턴, 테니스 등은 시에서 지원해 주고 하는데 회원들만 사용을 하고 사용료를 많이 걷는 것이 있는데 앞으로 공문을 보내고 교육청하고 협조해서 지방화 시대에 주민들도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종합운동장이나 아람누리운동장을 보면 트랙을 개방해서 운동도 하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또 일반시민들도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문도 보내고 협조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