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경섭 의원 발언
김홍 위원님 말씀에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전화를 했다가 녹취가 된다고 하니까 겁이 나더라고요. 시에다가 뭔가를 부탁하는 것 같고 하니까 거부반응에서 전화를 끊어버리거든요.
그래서 대안을 하나 제시하자면, 961-2114로 전화가 걸려왔을 때 우선 상담인지 다른 부서로 바꿔달라는 것인지 파악을 해서 다른 부서로 바꿔주는 것은 녹취가 안 되니까 바꿔주면 되는 것이고, 상담은 녹취가 된다고 말을 한 후에 상담을 하는 식으로 분리해서 민원콜센터에서 전화를 받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 처음부터 녹취가 된다고 하니까 꺼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그런 것은 국장님이 대안을 만들어서, 분리해서 상담은 상담 쪽으로 연결해서 상담을 받고 녹취할 수 있는 것은 녹취를 하고, 그 다음에 다른 부서로 바꿔주는 것은 바로 바꿔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 그렇게 대안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29페이지 청소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보육시설 확충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여지껏 계획에 없던 것인데 이번 추경에 세우신 것이네요? 그러면 이 보육시설이 완전히 다 된다고 하면 백석동 주민들만 쓰는 것입니까, 고양시 전체 주민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까?
백석동에 보육시설 말고 주민들을 위해서 서비스 면에서 건물 짓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사우나나 노인정 등을 다 짓고 있지요?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가 2006년도에도 행정감사 시에 백석동 주민만 하지 말고 고양시 전 지역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달라고 저희들이 주문한 것 같은데 백석동 주민들만 하면 특혜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까요? 2006년도 행정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백석동의 주민들이 그런 건물이 옆에 있다고 해서 자기들이 불이익을 받는다는 얘기인데 사실 그 연기가 덕양구로 다 옵니다.
굴뚝의 연기가 바람이 불면 덕양구로 다 오거든요. 사실 덕양구 주민들이 피해를 많이 받는 것이지 백석동의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그 보육시설을 백석동 주민들한테만 할 것이 아니라 고양시 전 지역에서 그 보육시설에 입학하고 싶다고 하면 전부 해 주는 것이 낫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 166페이지에 보시면 농업인 자녀학자금하고 농업인자녀 대학생 학자금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고양시 농업인은 화훼하고 축산하고 농사짓는 사람은 다 농업인으로 보시나요? 그러니까 농업인이라고 하면 화훼하고 축산 다 포함하는 것입니까?
지금 경제가 어려운데 학자금을 못 받으면, 받아갈 수 있는 자격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10,000평방미터면 한 300평 이상만 되면 되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 자격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못 받아 가는 것 아닙니까? 5,500명의 세대주가 농사를 짓는데 신청률이 이렇게 저조합니까?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농사를 안 짓고 고령화가 농사를 짓는다는 말씀이시군요. 178페이지를 보시면 브로멕스 타워 입주지원실 운영하고 브로멕스 타워 추가 임차료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입주지원실은 새로 건물을 임차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덕양구청 앞에도 있고 라페스타에도 있고요?
세 군데지요? 그런데 이것을 산만하게 다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한 건물에 다 유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금 새로 입주하는 것이 2층 한 건물만 입주하는 것 같은데, 그렇지요?
그러면 덕양구청 앞의 그 건물도 많이 비어있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새로 입주하는 곳보다 덕양구청이 더 비싸다고요? 그런데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여러 군데로 분배되는 것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 브로멕스 라페스타하고 덕양구청, 원당 성사동 것하고 해서 우리 수입이 1년에 어느 정도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까? 그래도 이런 업체들이 들어오면 고양시에 어떤 혜택이 돌아올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지 않을까요? 새로 들어오는 업체들이 14개 업체인데 이분들이 고양시에 거주하는 분들의 고용창출을 몇 명이나 하실 것 같습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고용창출을 한다고 했는데 라페스타하고 덕양구청, 성사동에 우리 고양시에 거주하는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제가 볼 때는 몇 명 안 되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러니까 이쪽에 거주해서 살고 나가는 경우도 많은데 제가 확인한 결과 직원들이 20%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고용창출이 아니라 고양시에서 예산만 많이 들어가지 사실 우리 고양시에서 혜택 받는 것은 별로 없다는 것이지요. 와서 점식 먹는 것, 경제적으로 봤을 때 그것밖에 더 있겠느냐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것을 한쪽 건물에 몰아서 하시는 것이 관리비 차원에서도 좋겠고, 브로멕스는 우리 지원센터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성사동에서 세 군데, 만약에 네 군데를 다 관리한다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그냥 사무실 내주고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런 조건입니까? 206페이지 고양 농업인의 경쟁력 제고, 그 밑에 새기술보급사업이 있는데 도비 947만 1천 원을 받았다가 도비는 삭감됐고 시비는 22억이 들어가는데 무슨 사업입니까?
새기술보급사업에 시비는 8억 8,100만 원이고, 그 위에 고양농업의 경쟁력 제고라는 것은 무슨 사업이십니까? 392페이지 중로2-61호선 도로개설공사의 위치가 어디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