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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형성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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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성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소영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으로 간략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고양시발전위원회 운영에서 운영위원의 임기가 있나요?

그럼 거기에서 유임되시는 분이 있고 또 다시 재위촉하는 분들이 있나요? 시간이 많은 분들, 또 고양시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하시려고 하는 경우가 많으시죠? 대체적으로 고양시에는 원체 이런 파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생각 외로 많으시더라고요.

많기 때문에 이런 것 가지고도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 보니까, 제가 자료요구를 할 텐데 명단을 주십시오. 운영위원이 몇 명이죠, 61명인가요? 이 명단을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니, 지금 말씀은 환경경제나 문화복지, 건설교통, 이렇게 각종 위원회로 분산돼서 갔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거 한꺼번에 받을 수 있지 않아요? 명단 리스트. 15페이지, 여론조사에 대해서 저도 보충질의를 한번 할게요.

밑에 보면 고양호수예술축제 자유참가작 관람객 만족도 조사하고 고양행주문화제 및 호수예술축제 관람객 만족도 조사 해서 자료 보니까 밑에는 자료준비중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호수예술축제 한 개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올해 시장님이 바뀌시고 나서 유난히 행사들을 많이 했는데, 그걸 통합해서 하는 거예요? 그럼 별도로 추진했다는 게 그 행사를 어떻게 했는지 전략개발담당관님은 아세요? 그 행사는 물론 주민들이 좋으라고 한 건데, 반대급부적으로 너무 그쪽 행사에 치중하다 보니까 여가를 즐기려고 나온 사람들이 피해를 봐요.

물론 이쪽 고양시민들이 아니라 외부에서 와 가지고 하루를 불편하게 해서 그런지, 아니면 늘 그분들은 그 시간대에 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너무 불필요하게 고성방가라든지 시끄럽게 하고 또 막걸리축제라고 해 가지고 술을 드시고 물론 소수겠지만, 그런 것으로 해서 얘기를 하는 민원인들이 꽤 있었는데 이런 것도 여론조사 같은 것을 하면 이런 항목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론조사가 쉽게 얘기해서 고양시민들이 예를 들어서 1,000명, 지금 갤럽조사나 이런 걸 해도 담당관님도 자세하게 이쪽에 해 보지 않으니까 솔직히 모르는 거죠? 저도 얘기만 들어 가지고, 전문적인 기관에 의뢰해서 조사할 때 예를 들어서 그 행사가 좋았는지, 일반인들하고 전화통화해서 조사하는 건데, 지금 당부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기왕에 새로운 시장이 되셔 가지고 문화축제를 많이 하시니까 이런 것을 성과위주보다도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정말 좋은 행사이고 축제였고, 다른 여가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정말 저런 거라면 얼마든지 주민들을 위해서 좋겠다, 그런 이미지가 됐으면 좋을 듯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럴 필요성이 있다고 저도 느끼거든요. 거의 뻔한 가수 이벤트라든지 아니면 음악 울리고 하는 뻔한 행사보다는 다양하게, 임형성 위원입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으신데요, 일단 궁금한 게 최근 3년간 공무원 징계 및 처벌 현황을 보면 징계요구 부분, 페이지로는 200페이지부터 201페이지 나오는데 거기 보면 고양시, 행자부, 검찰, 경기도, 고양시청, 이렇게 해서 쭉 나왔어요.

고양시는 자체지요, 자체? 행안부는 말 그대로 행안부 지침으로 해서, 이 징계가 그쪽으로 직접 올라가서 나온 거예요, 아니면 자체에서 하기가 힘들어서 고위간부직이라 그런 것입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먼저 한번 서구의 일산3동 여성 성희롱 사건을 제가 나중에 알았어요.

우리가 얘기할 때 담당관님 얘기와는 상반된 얘기를 제가 나중에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그때 당시 당사자인지 모르겠어요. 우연히 직원들을 만나게 됐는데, 아주 나쁘다는 거예요.

담당관도 나쁘고 구청도 나쁘고 시청 총무과도 나쁘고…… 직원 얘기 하나도 틀린 게 없어요. 왜냐 하면 한 달 전 계속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냥 자체 수습하려고 쉬쉬거리고 묵시하다가 나중에 언론에 뜨니까 그걸 담당관한테 직접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누가 어떻게 전화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된 건지.

그러니까 감사담당관님 얘기하고 그 직원을 밝힐 순 없지만 얘기가 안 맞아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문화축제인가 그때 우연히 일산3동에 근무한다고 그래 가지고 얘기해 보니까, 모르겠어요. 양측의 얘기를 들어봐야겠지만 다 윗사람들이 내려와서 쉬쉬거리게 하고 '아무 일 없지', 이런 식의 분위기만 만들고 아주 나빴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도저히 참다 참다 안 되어서 일이 커지니까 그때 가서는 다른 소리를 한다는 얘기였는데 지금 담당관님도 사실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담당관님은 서면으로 보고 올라온 대로 해 가지고 올렸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도에서 3개월 하다 보니까 징계가 결과적으로는 미흡하다고 해서, 서류적인 것 말고 실제 로 현장에 나가 봤어요?

그러니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봐야 얘기가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서 얘기는 구청이나 총무과에 다 보고를 했대요. 얘기를 했는데 다들 그냥 쉬쉬거리게 하고 그쪽에 아는 사람 쪽으로 해 가지고 보호하려고 하는지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도저히 이것은 그냥 넘겨서는 안 될 것 같다 싶어서 문제가 터지니까 그때서부터 부랴부랴, 압력도 많이 들어오고 그랬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모르겠어요, 당사자인지 아닌지 저도 거기까지는 실례가 될까봐 못 물어봤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는 사안 자체가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전에 감사담당관하고 우리도 물론 현장방문을 안 했지만, 얘기를 듣고 그 정도 해서 충분히 감사 조사가 됐겠구나 했었는데, 나중에 얘기를 듣고 나서는, 제가 보기에 사건 발생된 게 7월 7일인가, 8월 7일일 거예요, 8월 5일인가요?

그러니까 그 전에 지금 제가 알기론 7월인가 8월 때부터 얘기를 했는데 한 달 동안에 여기저기 해도 그 얘기를 막았다는 거예요. 구에서 막고 구청 가서도 제가 질의하겠지만, 구청에서도 막고 본청에서도 막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쉬쉬거린 시간이 한 달이라는 거예요.

그 내용을 알아요, 몰라요? 그래요? 그러면 제가 잘못 알았는지 몰라도, 공성률 동장이 9월 1일자라고요?

좋아요, 날짜는 내가 좀 착각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징계에 올라간 게 언제예요? 10월 12일, 그러면 문제가 된 게 언제죠? 9월 추석 전인가요?

그럼 감사담당관님도 그 직원 얘기라면 알고서도 쉬쉬거린 거네요. 당연히 그렇게 얘기하셔야 되겠지요. 그런데 지금 중요한 건 직원이란 말이에요.

여기서 같이 근무를 하려고 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됐을 때 아무리 그래도 사람인데 자기가 여길 가나 저길 가나 불이익을 당한다는 생각들을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발생되면 높은 사람들이 오고 가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 위축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걸 할 때는 재발방지가 없게끔 명쾌하고 강력하게 애초에 그러한 일이 발생한 당사자에게 보호막이 될 수 있는 감사가 되어야지, 그쪽 사람들이 공무원이 나빴다고 얘기할 정도면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그걸 듣고 굉장히 고민을 했어요. 과연 당사자의 얘기만 듣고 내가 다가가야 되나 아니면 양쪽 다 얘기를 들어봐야 되나,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실제 거기 근무하는 직원이었고 그 직원이 너무 사실감 있게끔 얘기하는 것으로 봐서는 ‘이건 진짜 문제가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적을 해 드리는 거니까 결국에는 그런 게 강력하게 대처가 됐을 때 앞으로 고양시에 많은 직원들이 계시지만 여직원뿐 아니라 많은 공직자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건 충분히 보호를 받아야 되고 그런 업무처리라든지 이런 게 재발방지에도 도움이 되지 않나, 그것이 또 감사담당관실의 역할 아닙니까?

그걸 다시 한 번 당부 말씀드립니다. 저도 감사자료 요청을 이번에는 안 했지만 먼저 했었는데도 사실 신변상의 보호라든지 이런 경우가 있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겠죠. 그렇지만 그런 게 누구는 높은 사람들 많이 알아서 빠져 나왔다, 이런 얘기 안 나오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간헐적으로 공무원들의 그런 얘기 듣고 도움을 때로는 주고 때로는 주지도 못하는 경우가 없지 않았던 사람 중의 하나인데, 여기 보면 품위유지 위반, 쌀직불금 부당수령, 이런 게 종합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항목 보면 늘 그런 일들이 똑같이 계속해서 발생되는 게 많이 있어요. 그렇게 안 되게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성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이 예산을 짜니까, 학교가 지금 교육지원과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서 학교 체육관을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짓잖아요? 어쨌든 교육지원과에서 예산이 올라와서 기획예산과에서 할 것 아닙니까?

지금 학교 체육관 짓는 것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추상적인 것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묻는 핵심은 학교예산은 어차피 시와 교육청 대응사업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쉽게 얘기해서 학교운동장이 없어지는 거예요.

어느 학교에서는 체육관을 지어 달라고 하고, 어느 학교는 학생들 뛰어놀 공간이 없다고 해서 반대, 이웃 아파트 같은 데에서도 반대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학교운영위원이나 교장은 일단 예산 타놓고 보자고 해서 규정된 운동장에서, 옛날부터 있던 일산이나 능곡, 고양고등학교 같은 데는 운동장이 커서 그나마 짓더라도 표시가 없는데 도심 속에 있는 학교들은 운동장이 3분의 1을 차지해서 놀 공간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행정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행정 자체가 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국장님이 전체적인 입장에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지금 교육지원과장님이 계셔야 실질적으로 이 업무가 연결되나요? 왜냐 하면 이것이 제가 죽 조사한 바에 의하면 학교 예산을 지원 받아서 체육관을 짓는 것 치고 단번에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세밀하게 조사는 안 해 봤지만, 각 학교에 예산을 받아서 증축을 하든 체육관을 지으면 학교운영위나 업자가 그러는지 몰라도 학생들을 볼모로 꼭 추가예산을 다 요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거죠. 학생을 볼모로 해서 학부모들 운영위원장이나 운영위원 시켜서 급하게 추가예산 신청하면 시나 교육청 입장에서 안 해 줄 수도 없고.

그것이 1년에 될 것이 거의 2년에 걸쳐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교육청에서 발주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이 1년에 되면 예산도 아낄 뿐더러 효율적으로, 지하체육관을 저는 많이 주장하는 편입니다. 운동장도 살고 좋은데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어느 학부모는 지하가 안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앞으로를 보는 거죠.

앞으로 건물 지어놓고 학생들이 뛰어놀 공간이 없다고, 100m는 고사하고 심지어 50m도 안 나오고 운동회를 못 할 정도여서 2, 3개 학교가 연합해서 종합운동장 같은 데에서 운동회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교육지원과장님 계실 때도 물론 전달이 돼서 정말 학교 예산 가지고, 저도 대학교 다닐 때 토목공학을 전공해서 최소한 그런 것을 설계할 줄 압니다. 보면 40억 정도 되면 학교에서 볼모로 잡아서 2년 걸려서 추가로 20억, 10억씩 받아서 그것도 제대로 된 공사가 아니고 매번 부실공사 식으로 민원제기해서 하는데 그런 것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이제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금 신도시 학교 보면 어느 순간 위에서 뚝딱거려서 20억을 넘지 않게끔 해서 체육관들을 짓고 그러는데 정말 신중하게 앞날을 위해서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그런 교육정책 지원시설 시스템이 돼 주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기획재정국장님께서, 임형성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하는 와중에 하나 빠뜨린 게 있어서 그러는데 기획예산과장님, 219페이지에 보면 고양시 역사박물관 건립부분이 조건부로 해서 심사결과가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이 예산이 세워지지 못한 거죠?

맨 위에, 고양시 역사박물관, 국장님이 잘 아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행주산성 쪽에 있는 게 아니고 토당동에 있는 걸 가지고 얘기하는 거죠, 유영 장군묘 쪽 얘기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럼 유영장군묘 있는 쪽의 공원은 배드민턴장 하나 지은 건가요?

그럼 제가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고양시를 저도 조금 아는 사람 입장으로서 역사박물관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필요하다고 보는데, 더 시간이 가기 전에 이런 좋은 고양시를 알릴 수 있는 역사박물관을 수립하셔서, 박물관에 기증할 수 있는 사람이 가면 갈수록 많이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기증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해서 기증받을 수 있는 시스템들을 미리 준비해서 계획적으로 할 때 고양시가 체계적으로 움직인다는 소리 들을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제가 문화원도 한번 다녀오고 그랬어요. 그런데 문화원에서도 하고 싶은데 제대로 문화원에서 적극적으로 어떤 아이템을 시에다 제공해서 같이 문화원사, 지금 문화원사는 거의 다 됐죠? 제가 알기로도 거의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원사뿐만 아니라 고양시 역사박물관이 될 수 있게끔, 그런 걸 예산 쪽에 있는 부서에서 체계적으로 신경을 좀 써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기획예산과장님, 기획예산과장으로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여기까지 깊숙이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잘 간청해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임형성 위원입니다. 먼저 교육지원과장님, 407페이지 보면 동국대 지원내역이 있는데 여기 보니까 기업지원과하고 방송영상산업과예요.

이건 우리 시하고 동국대하고 계약을 맺어서 진행되는 사업이죠? 기왕 하는 거 차질 없게 잘 해 주시고, 416페이지 보면 원어민 영어교실이 있어요. 이게 주민자치센터한테 지원해 주고 교육지원과는 빠지는 건가요?

지원만 해 주고 그냥 끝이에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니 위탁업체가, 여기 보면 BCM미디어면 이거 서울 아니에요? 그러면 혜택 아닌 혜택이 되는 거네요.

쉽게 얘기해서 대기업하고 중소기업, 이런 식으로 하면 대기업이 다 독식하듯이 하는 거네요. 결국에는 고양시에 있는 학원연합회나 학원은 안중에도 없는 거네요, 고양시에서 이뤄지는 일들이. 그런 거예요, 안 그런 거예요?

있는 그대로만 얘기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자격기준 같은 게 있어요? 원어민이 예를 들어서 한 학원에 15명 이상이다, 20명 이상이다, 이런 것이 있어요?

그럼 시는 입찰만 얘기되면, 예산 주고 나몰라라 하면 되는 거네요. 고양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와는 관계가 없는 건가요? 지금 지원해 주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요?

그건 자치행정이지요? 지금 고양시에 몇 개 업체가 있어요? 지금 해 주는 데가 몇 개 동으로 하고 있어요?

거기에 오는 원어민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 돈을 얼마 내는 거 알아요, 몰라요? 아니, 지금 그 얘기 하려는 게 아니고요, 그 사람들이 그 주민자치센터에다가 기부하는 게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게, 알아보세요. 서로들 미루지 마시고 여기에서 예산 세워서 업체 선정해서 주민센터로 내려 보내고,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그걸 제가 알기로는 700~800씩이 주민자치위원회에 내고 있어요, 오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돈이 문제가 돼서 그게 없는 동에서는 왜 우리 동은 안 해 주냐, 또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한번 확인해 보세요, 내는지 안 내는지. 그러면 나머지 동 주민자치센터는 뭐예요? 그렇게 되면 형편에 안 맞는 거 아니에요?

아니, 과장님이 지금 잘 모르셔서 그러는 건데, 그게 무슨 시설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과장님이 한번 알아보시고,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지금 약점이 있어요. 예산 세워서 업체 선정해 가지고 주민센터로 보냈는데 그 관리를 자치행정에서 한단 말이에요.

자치행정에서는 ‘우리가 이건 거기까지 관여가 안 됩니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얘기 자체가.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그 비용이 제가 알기로는 8개 업체 거의 700~800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주민자치위원들한테. 그러니까 그 비용이 통․회장이나 다른 부서에서는, 왜 그쪽에서 운영자금이 되다 보니까 빌미가 돼서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서로 으르렁 거리고.

그러니까 이걸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얘기가 돼야지 시에서는 거기까지 관여 안 한다, 이렇게만 생각해서는 안 될 문제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사용한 내역을 주면 나머지 동 주민센터에서는 자기네는 그거 가지고 회식하고, 어디 가는 데 쓰고 그러는데,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게 괜한 얘기하는 게 아니고 확실하게 실제로 그 비용 받는 걸 틀림없이 쓴다고 하는데 여기에 해당이 안 되는, 제가 알고 있기로도 덕양이 5개, 동구가 2, 서구가 1개예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이후에 동에서 그것을 알고서 우리는 왜 그것을 안 해 주느냐고 얘기를 하니까 주무부서 과장님께서 정신 바짝 차리시고 정말 뭐가 문제점이 있는지 뭐가 허점이 있는지, 물론 지원해서 주민자치센터에서 영어를 배우고 그러면 좋지요.

그리고 생각 외로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원이 많아서 거의 다 일찍 접수 마감을 하고, 또 주민자치위원들이 그것을 가지고 텃새를 부린다고 합니다. 자격이 되니, 안 되니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그것 확인해서 그런 폐단이 안 생기게끔, 만약 외곽이라도 꼭 필요한 예산이라면 꼭 세울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왕이면 고양시 관내에 그런 대상이 될 만한 업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시고 기왕이면 고양시에서도 세금 내고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어떠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발굴했으면 더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체육관 얘기했는데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아까 예산과장님 계실 때 제가 국장님한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학교운동장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학교체육관을 짓다 보니까 3분의 1 정도의 운동장이 없어지고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도 과장님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것이 정답인지, 교장선생님도 안 짓고 싶어도 교육청에서 그냥 순번이 됐다고 해서 지으라고 해서 짓는다는 교장선생님도 있어요.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정말 지하화로 해서 쾌적하게, 예산이 얼마나 더 들어가는지, 최소한 시청에서는 알고 있고 교육청하고 얘기할 때 앞으로의 나갈 방향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을 한번 연구해 보시고, 제가 보기에는 법적으로 20억 이상 예산으로는 체육관을 못 지어서 나중에 추가로 예산이 더 들어가다 보니까 학생을 볼모로 업자들이 꼭 추가예산을 요구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업체들이 만약에 또 선정이 된다면 강력하게 그런 업체들은 퇴출시켜서 학교 교육시설로서 체육관이나 이런 것 짓는 것에 있어서는 엄중하게 해서 꼭 3개월이면 3개월, 4개월이면 4개월 안에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는 업체선정을 해서 학생을 볼모로, 또 학교운영위원이나 학부모를 볼모로 추가예산이 올라오지 않게끔 교육청하고 강력하게 얘기해서 그런 것부터 시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예산을 설계해서 딱 나왔는데 거의 학교에서는 한 번에 완공되는 게 없잖아요.

전부 순전히 학생을 볼모로 잡아서 하고. 일전에 예로 제가 지하화 체육관 얘기한 것은 백마중학교하고 한두 개 학교가 지금 지하로 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백마중학교도 저희 자녀들이 거기 나올 때 당시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도 제가 가서 물어보면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그런 것은 관리감독 잘 하다 보면 충분히 예산 내에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시나 교육청에서 강하게 체킹해서 교육감하고 시장님이 말씀하든지 한 번 정도만 시정되도록 하면 앞으로 그런 쓸데없는 예산들은 많이 절약된다고 생각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니까 꼭 연구해 보시고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물론 부서가 체육 쪽이라 일이 많고 업무적으로 힘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행사가 있다 보니까 신경 쓰는 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앞으로 우리 전국체전 같은 경우는 현재 있는 위치에서는 다 진행이 잘 되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작년에 있었던 얘기를 한번 들겠습니다. 작년에 고양대교 개막식인가 눈 올 때였는데 그때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실 때였는데 의전 문제 가지고 얘기하겠습니다. 밑의 사람들이 잘못해서 윗사람들이 욕 먹는 일은 시정조치가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그때 현장에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교, 그때 당시에는 체육진흥과가 아니었고 교육체육과였는데 기가 막힌 일들이 뭐였냐 하면, 여성축구 관계자를 인사시키는데, 물론 제가 그때 뱃지를 안 달고 있었어요. 축구협회 회장이라고 하니까 인사하다가 의원님이라고 하니까 더 하는 거예요. 난 그런 게 싫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친절이 몸에 배든가 해야 되는데 왔다갔다 건성으로 뭐 쳐다보듯이 하다가 의원님이라고 하니까 거기서 아주 정색을 하면서 인사하는 것, 그런 사람들하고 상대를 하면 담당부서에서도 욕을 먹는 거예요. 제가 대접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시 주무부서나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친절이 몸에 배어야 되고, 또 자기들이 고양시 와서 여성축구라는 단체를 이끌려면 그런 마인드 가지고 고양시하고 협력해서 되겠어요?

과장님, 그것 알고 있었어요, 아니면 처음 듣는 얘기입니까? 그 얘기를 들었는지 몰라도 나중에 여성축구연맹 회장님까지도 사과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사과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고양시가 시민에게 다가가고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라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시정할 수 있게끔 주무부서인 구상회 과장님께서 더 신경 써 달라는 당부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문구가 생각이 나서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고 그만한 경력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다가오는 우리 전국체전이 손님을 맞아들이는 행사입니다.

그 준비하는 주무부서 국장님, 과장님 다 계시니까, 과연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하다가 제가 한번 봤어요. 옛날 문구입니다. ‘손님이 오기 전 아버지는 마당을 쓸고 어머니는 머리에 흰 수건을 쓰고 밥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반갑게 맞이하셨습니다.’ 이 문구가 와 닿았습니다. 내년에 전국체전 고양시 얼굴입니다. 또 주무부서인 구상회 과장님과 국장님 계시니까 친절도만이라도 고양시가 최고라는 소리 들을 수 있게끔 우리가 다같이, 우리 의회도 노력할 테니까, 열심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