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중구 의원 발언
이중구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일산동구청 임용규 구청장님과 과장님,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일산동구는 고양시의 관문으로서 특히 호수공원이나 문화광장 등 국내외 행사가 상당히 많은데 잘 행사를 치른 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2011년도에는 10월에 전국체전이 있고 국내외 선수와 임원들이 많이 참가하는데 일산동구의 대책을 한번 구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특히 기초질서나 친절운동, 미소짓기라든가, 강원도는 손 흔들기 같은 것도 합니다. 친절하게 안내를 해야 되고, 마을가꾸기에도 겸용해서 꽃길 가꾸기, 특히 깨끗한 환경 조성 또 시민과 학생들, 남녀노소가 많이 참여하고 시민참여단도 구성을 해서 전국체전이 잘 치러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업무보고 29페이지 생활민원 신속처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인과 공무원과의 중간에서 우리 의원들이 안내를 해 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과장이나 팀장이나 담당자들 공무원의 경우에는 법적인 것이나 원칙을 얘기하고 민원인의 경우에는 자기중심적이고 잘 모르기 때문에 의논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서로 맞지 않을 때나 민원인들이 담당부서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야 되는데 자기 부서는 해당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민원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시민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민원을 접수하면 그때뿐이지 처리결과라든가 그런 것을 확실히 해 주셔야 합니다. 또 민원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각 의원들한테도 같이 협조를 해서, 특히 각 동의 동장님과 같이 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시민의 날 체육대회 행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이번 시민의 날 체육대회를 보니까, 우리가 92회 전국체전을 하는 시로서, 입장할 때 보니까 반대로 입장을 했고 선수들이 각 동에 참가를 안 했어요. 또 경기를 할 때 보면 너무 무질서하게, 물론 각 동에서 음식도 하고 술도 마시고 이러다 보면 그런 것도 있겠지만, 너무 무질서하게 경기를 진행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총무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물론 주로 체육진흥과에서 같이 협의를 해야 하는데, 우리가 제대로 안 됐을 때에는 교육과 질서도 신경을 써야 됩니다. 체육대회 목적이 뭡니까? 우리 주민 화합과 주민이 같이 참여하고 질서도 지키면서 해야 되는데 우리가 입장을 반대로 하고 선수가 참가하지 않은 것은 제가 체육전문인지만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렇게 남녀노소, 학생들, 장애인도 다 참여하는데 이런 것도 하나의 교육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이런 것은 시정해서 앞으로 제대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한 번은 구청별로 하고 한 번은 전체적으로 시에서 하고 있는데, 예산이 각 동에 800만 원씩 나가지요?
그런데 전에 400만 원 얘기도 나오고 그랬는데, 물론 각 동의 참가인원이 도시동은 참여율이 적고 농촌동은 많이 참여하는데 많이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사실은 800만 원 가지고 안 되지요. 그런데 이것을 예산을 더 늘리지는 못할망정 400만 원 얘기가 나오고 있고, 또 각 동의 체육회장, 동장님들은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스폰서도 받고 주민화합 때문에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는 예산을 제가 보기에는 800만 원이 아니라 1천만 원 이상씩 단계적으로 더 늘려서 제대로 예산을 쓰고 대회가 제대로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총무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중구 위원입니다. 추가질의하겠습니다.
행정감사자료 503페이지. 장항2동장님, 정례회의 회의록이 나와 있는데 의결내용의 6번에 ‘주민자치위원 신청자 위촉 건의와 관련하여 통장과 자치위원의 겸직이 부당하다는 의견에 대하여 이는 동장의 업무이며 자치위원선정위원회의 결정이 중요하므로 지원센터에서 제도적으로 검토하여 처리하기로 하다.’고 돼 있는데, 현재 주민자치위원장님이 김무웅 씨죠? 여기 동장의 업무가 중요한데 직권으로 재위촉하고 해촉하는데, 김무웅 위원장이 통장도 해서 이중으로 되지 않았나요?
시민과장님, 의견 좀 말씀해 주시죠. 법적으로 이상이 없습니까? 지금 현재 주민자치위원장도 맡고 통장단도 맡고 있는데 김무웅 씨가 이중으로 해도 상관없다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예. 지금 각 동에 이중으로 하는 데가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현재 제가 민원이나 정보 같은 것을 보면 마두2동에도 그런 게 있다고 하는데, 마두2동장님, 그런 것 없습니까?
본 위원은 주민자치위원장의 일이 있고 통장협의회장의 일이 있기 때문에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많은 위원들이 참여하고 거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물론 아파트의 경우나 각 동에서 위원장이나 위원들이 없어서 재위촉해서 오래 하는 곳도 있는데 그런 것을 운영의 묘를 잘 살려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