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중구 의원 발언
이중구 위원입니다. 박성복 일산서구청장님, 이제 정년이 한 1년 남으셨나요? 일산서구는 아주 가족 같고 특히 과장님들과 동장님들께서 행정감사 준비를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산서구는 일산의 관문으로서 킨텍스, 종합운동장, 체육관, 야구장 등 국내외 행사가 많이 있기 때문에 고생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이번 92회 전국체전에도 여기 구청장님이나 과장님, 동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공무원들이나 체육회, 시민, 자원봉사 서포터즈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셔서 성공적으로 아무 사고 없이 치러져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더군다나 지금 종합체육관에 보면 오리온스 농구경기가 자주 있고 또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안내나 안전지도에 서구청에서는 특히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주요업무실적보고 15페이지를 보면 주민자치의 파트너는 주민참여 활성화,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단이 중추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데, 사실 의원님들은 대부분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단 회의에 가게 되면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민원인들과 과장님들이나 동장님들 중간에서 의원님들이 안내역할을 하게 되는데, 대체적으로 잘 해 주시는데 자기 일이 해당과가 아니면 다른 과라고 말씀을 하시고 친절하게 안 하고 회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민원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해서 구청장님이 간단히 말씀해 주시지요. 특히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과장님이나 동장님들이 우리 의원님들과 잘 소통이 돼서 민원을 잘 해결하고 그 결과까지 민원인들한테 꼭 보고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요즘 주민자치위원장의 임기에 대해서 불만이 좀 많이 있는데 동장님들이 잘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위원장이 의안이 먼저는 단임제로 올라왔고 수당도 3만 원씩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잘못해서 임기를 조정했나?” 이렇게 얘기를 하고 또 수당도 3만 원씩인데 경기도 31개 시군이 형평성에 의해서 거의 3만 원씩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주민자치위원장들한테 말씀을 잘 하셔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행정지원과장님, 포괄사업비가 동 주민센터에는 기술직이 없기 때문에 없고 구청에서 하는데 서구청에서 포괄사업비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마을가꾸기, 벽화사업도 연결되지만 동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도로포장이나 이런 데에 포괄사업비를 쓸 수 있도록, 그리고 나머지 예산도 동에서 마저 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다음에 시민봉사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실적보고 23페이지에 시민 만족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여기에 학교방문 신규 주민등록증발급, 혼인신고 원스톱 처리의 추진성과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간단히 해 주세요. 수업에 피해 없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서 각 교육청에서 협조하고 학교의 담당선생님한테 하셨다고 그러셨는데 주민등록증 발급을 전체 학생들이 다 했습니까? 안 한 학생도, 그래서 찾아가는 민원처리 서비스가 개선되고 시민이 만족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안 된 학생도 학교에 얘기를 해서 처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92회 전국체전은 안전사고가 없었습니다.
특히 서구청에서 구청장님이나 과장님, 동장님들이 솔선수범해서 시민들이 많이 나오셔서 참여를 하셨는데 잘한 것은 너무 많기 때문에 고쳐야 될 것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폐회식 때 좌석이 많이 비었는데 물론 경기도체육회에서 잘못은 했지만, 여기 보면 시민참여 부족이 선수나 임원잔치다, 각 동에서 종목마다 다르지만 많이 참여한 데가 있는 반면, 학생이나 시민들의 참여가 적은 데도 있습니다. 시민체육대회 때도 보면 동에서는 많이 참여하는데 도시형 동에서는 참여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은 시민체육대회나 전국체전 같은 행사를 할 때 유관기관과 협조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수영선수의 기록이 저조했다고 하는데, 물론 숙소가 파주 영어마을이라 30분 정도 소요되고 자유로로 왔다 갔다 해서 수영선수들의 기록이 안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앞으로 2012년에 전국소년체전도 있고 전국장애인체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장애인들이 서구에서 체육대회를 하면 경기장이 많아서 오게 되니까 구청장님이나 과장님, 동장님들 많이 협조해서 전국체전과 마찬가지로 훌륭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