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중구 의원 발언
이중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02페이지, 고양시 스포츠산업 활성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고양시 스포츠산업이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이나 고양 원더스 독립야구단, 그리고 앞으로 고양 Hi FC 축구단이 운영될 것 같은데, 특히 스포츠마케팅에 대해서, 현재 고양 원더스 독립야구단이나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이 많이 활성화되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 스포츠마케팅이라든가 발전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고양체육관 같은 경우에 고양 오리온스 농구단이 지하 1층을 사용하고 있고, 현재 수익사업으로 수영장이나 헬스장이 주인데, 또 종합운동장의 경우에는 지난번에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도 했는데, 그런 것을 많이 유치해야 하는데 항상 행정사무감사 때나 시정질문 때나 말씀드리지만 상암월드컵운동장이나 수원월드컵경기장 운영보다는 떨어진다 하더라도 현 여건에 맞춰서 수익사업을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계속 말씀드리는데, 예를 들어서 고양체육관 앞쪽이라든가 이런 곳을 이용해서 하면 어떨까? 스포츠마케팅이나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수익사업을 증대한다고 하고 앞으로 계속 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그리고 확실하게 해야지, 그리고 도시관리공사하고 협의해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하시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그대로인 것 같아요.
발전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전국체전도 잘 하시고 3대 체전도 잘 했는데 잘 한 부분은 제가 말씀 안 드리고,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때 보니까 자리가 너무 많이 비어 있었고, 의전관계의 경우에도 물론 장애인체육회나 대한체육회 그쪽과 경기도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하지만 우리가 주 개최지이기 때문에 고양시에서 같이 협조해야 되는데 좌석을 보면 의장 좌석도 없었고, 도의원들은 전부 같이 하는데 시의원까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고양시에서 하는데 최소한 의장 좌석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좌석이 너무 많이 비었어요. 그래서 과장한테도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니까 유명한 가수도 오고 그래서‘많이 채울 것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그리고 자원봉사자들도 많이 준비해서 잘 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자는 너무 많이 있고 할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한편으로는 자원봉사자들을 많이만 뽑고 활동은 할 수 없게 계획이 안 되어 있다,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다음에 존경하는 오영숙 위원님이 자료요구를 했는데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고 아마 이따가 추가질의를 하실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런던올림픽 참가 예산 지원 현황과 자부담 비율, 예산 관계 이런 것을 말씀하실 것이고, 런던올림픽 방문 현황을 보면 6명이 가고 그 외 체육회 임원들이 자부담을 해서 12명이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대회나 그런 데를 갈 때는 의장님도 같이 가시는데 의장님 예산이 800만 원밖에 없기 때문에 혼자 가기가 어렵다, 그런데 그런 대회를 할 때는, 6명씩이나 가면서 한 명을 더 추가해서 의장님이나 두 분은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의원님들의 말씀이 많이 있었고, 그리고 예산을 잡아서 가고 또 체육회에서 아마 기금도 250만 원인가 협조해 주고 본인들이 350만 원인가 해서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양시를 알리고 또 우리 선수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응원도 하고 문화라든가 여러 가지 참여해서 좋은 성적도 거두었는데, 성적도 본인이 자체 평가를 한다고 하면 역도의 장미란 선수의 경우에는 현재 기록상으로 러시아나 중국 선수에 뒤져서 저는 한 3위 정도는 하지 않을까 했는데 컨디션이나 여러 가지 안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4위를 했습니다. 그 외에도 업적으로 세계대회에서 우승도 하고 올림픽에서도 우승하고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장미란 선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황경선 선수의 경우에도 태권도가 세계평준화가 되어서 한 나라에서 4명밖에 출전을 못 하는데, 그리고 이제 채점도 전자식으로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메달을 여러 나라에서 골고루 차지한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열심히 응원하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우승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 마라톤에서도 이두행 선수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국체전에서 5,000m와 10,000m에서 우승을 했는데 그것은 이두행 선수가 열심히 하고 응원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않았나 생각이 돼요.
그래서 저는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냐 하면 대체적으로 우리 고양시 선수들을 보면 우수한 선수들도 많이 있고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고 있습니다, 월드선수도 있고. 그래서 우수한 선수들한테는 인센티브를 주고 상금도 많이 주고, 성적이 부진한 선수들에 대해서는 직장운동선수이고 프로선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퇴출이라든가 그런 게 나오게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그리고 여성축구단에서 대해서 제가 감사담당관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여성축구단 예산이 1억 5천만 원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감독과 선수 간에 한 4억 정도에서 1억 몇 천 정도 부정이 있는 것으로 접수되어서 현재 고양시 감사담당관에서 자체조사를 받고, 일산경찰서에서도 받고, 지금 고양지검에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양여성축구단은 전국대회도 우승도 많이 하고 성적을 많이 냈어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예산도 적은데, 그런 것은 감독이나 코치나 선수들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구성이 감독, 코치, 선수들은 A, B, C로 나누어서 1억 5천만 원 정도 예산을 주고, 또 경기도체전을 통해서 전국에 명예도 올렸지만 경기도체전에서 여성축구단 점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2위를 목표로 하고 앞으로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그 A, B, C, D 선수들이 예산을 지원받아야 여기에서 생활을 하고 운동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잘못했을 때는 코치나 감독이나 선수를 징계하고, 예산을 제대로 줘야 연습하고 유지해 나갈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수사가 중단됐기 때문에 보조금을 중단했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잘못한 감독이라든가 선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도 되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보조금을 중단하면 운동을 하기가 어려워요, 사실 해체 위기에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게끔 획기적으로 예산을 지원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여성축구단을 폐지하는 그런 쪽으로 협의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것을 빨리 의논해서 결정을 내려야 선수들도 계속 지속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거니까 빨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현재 고양시는 특히 학교운동부를 육성·지원하고 있고, 또 초중고 학교 운동부가 열심히 해서 직장운동부와 연결하면, 예를 들어서 세팍타크로의 경우 저동고등학교 선수가 직장운동부와 연결이 되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나 연결 관계를 말씀해 주시지요. 연계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사실 학교운동부 육성·지원이 너무 약해요. 그리고 직장운동부에서 우수 선수는 스카우트도 하고 그랬는데, 학교운동부 육성에 더 투자를 하면 직장운동부와 연결하기 좋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서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서 점진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현재 시장기, 의장기, 회장기에 지원을 하는데 금액이 1원이 많고 적고, 시장기, 의장기 할 때는 300만 원, 회장기 할 때는 100만 원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전에는 사실 인원이 적은 팀은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똑같이 줘야 한다, 그런데 인원이 많은 곳은 그 돈 가지고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회장단에서 같이 돈을 내서 행사를 치르는데 그것을 일괄적으로 딱 300만 원, 100만 원씩 지정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 차등제로 주면 되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서 축구나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이런 것은 인원이 상당히 많지만 인원이 적은 종목도 지원하는 것은 시장기나 의장기, 회장기가 일괄적으로 똑같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지요. 자꾸만 검토하신다고 하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추진이 되어서 해야지, 검토한다고 여러 번 얘기가 나왔는데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 1061페이지, 현재 고양시 소속 운동부 관련 자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역도의 경우에는 최성용 감독, 최종근 코치, 정현섭 선수, 지훈민 선수가 신기록도 내고, 여자의 경우에는 장미란 국가대표 선수가 있고, 육상의 경우에는 문보성 선수가 상당히 우수하고 기록도 잘 나오고, 태권도의 경우에는 황경선 선수가 대표적이고, 수영에서는 지난번 전국체전에서도 우승했는데 박민규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웠고, 테니스에 김영준 국가대표, 배드민턴에서는 정정영 선수가 우수하고, 빙상에서는 월드선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조해리, 이호석, 또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이정수, 정은주, 또 세팍타크로에서는 임안수, 마라톤에서는 이두행 이런 선수가 있는데, 특히 지난번 런던올림픽을 통해서 황경선 선수에게 6천만 원, 코치는 3천만 원 지급했나요? 수영에 박민규 선수는 전국체전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는데 그 선수는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그리고 빙상에서 조해리 선수나 이호석, 이정수 선수가 특히 월등하고 입상도 하고 그러는데 그 선수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나요? 지난번에 이호석, 이정수 선수한테는 지급된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포상금 지급하는 것은 다 아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했는지 안 나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두행 선수가 런던올림픽에서 마라톤을 뛰고도 전국대회에서 5,000m, 10,000m를 우승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선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까? 구체적으로 자료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히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1042페이지, 고교학력향상 지원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고양시는 초중고 학생들의 성적이 상당히 우수한데, 특히 과학영재라든가 과학 교육이 타 시군보다 상당히 우수하고, 또 그리고 타 지역으로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교학력향상 지원을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경기도에서 지정한, 고양시하고 같이 협조했는데 성사고나 고양일고 거기는 3년이 끝났나요? 1042페이지 고교학력향상 지원에 보면 고교학력향상 학생들을 선발할 때 저도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최우수가 화정고, 우수가 덕이고, 안곡고, 백신고, 장려가 고양고등학교, 주엽고등학교, 화수고등학교, 일산동고등학교, 세원고, 백마고에 5천만 원씩 지원해 줬는데, 여기를 보면 덕양구에는 세 군데 학교, 일산은 일곱 군데가 돼요.
그래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그리고 심의위원으로 들어가 보니까 큰 차이가 안 나요. 서울대에 몇 명 합격했나, 인성교육, 특기적성 교육이라든가 방과후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게 나와 있는데, 그리고 가급적이면 계속해서 받는 학교는 지양하지요? 선발할 때 어떻습니까?
중복되는 데도 있는데 가급적이면 참고해 주시라고, 계속해서 받는 학교만 받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얘기도 나옵니다. 그리고 덕양구하고 일산구가 5:5나 6:4 정도, 일산이 많으니까 6이고 덕양이 4, 이 정도 괜찮은데 덕양구는 3개 학교이고 일산구는 7개 학교이고, 그리고 심의해 보면 본 위원 생각에는 큰 차이가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점진적으로 예산도 늘리신다고 하고 지역도 고려하신다고 하셨는데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의전 관계인데요, 지난번에 행정지원국에서 의전 관계에 대해서 부의장님께서 질타를 많이 하셨는데, 특히 체육진흥과에서 행사가 참 많아요, 물론 교육지원과도 있지만. 그래서 체육진흥과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시장기나 의장기, 협회장기 그 외에도 행사를 할 때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공문을 내려 보내서 확실히 확인하고, 고양시체육회나 생활체육회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제대로 안 된다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세요. 제가 위원이라고 해서 대접받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는, 보통 보면 축사 같은 경우 시장님 하시고 의장님 하시고, 소개도 마찬가지예요. 보통 국회의원들도 덕양구 쪽에서는 덕양구 국회의원님들 먼저 하고 일산구에서는 일산구 국회의원님들 먼저 하시고, 다음에 시·도의원님들, 그다음에 체육회나 기관 이렇게 하게 되는데, 시의회에서도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그리고 위원장 소개하고 또 의원님들도 물론 행사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기획행정위원회부터 순번대로, 환경경제, 건설교통, 문화복지 이런 식으로 위원님들을 소개를 해 드리거든요.
예를 들어서 환경경제위원회 행사면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의전 관계 문제인데 각 동사무소에서나 보면 의전이 제대로 안 되고 그런 것 때문에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들 하세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특히 교육문화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확실하게 의전 관계를 잘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중구 위원입니다.
성주현 도시관리공사 사장님, 도시관리공사가 체육시설이라든가 체육관, 운동장 관리, 주차장 등 각종 행사로 인해서 자꾸 범위가 넓어지는데 운영하시느라 대단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고, 또 외부에서 상도 많이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110페이지, 고양스포츠타운 조기 운영 정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겸해서 오리온스 체육관 관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공사에서 고양시의 큰 사업들, 체육관 운영이라든가 종합운동장 등, 또 원더스독립야구단, 고양오리온스농구단, 그다음에 앞으로 Hi FC 프로축구단이 운영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고양종합운동장 맨 밑에 층에는 오리온스 연습경기장이 있고, 체육관, 수영장, 주로 거기에서 운영하는 게 수영장하고 헬스장이 주가 되는데, 들어갈 때 보면 출입구에 안내도를 잘 해 놨으면 좋겠어요. 들어가 보면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한 점도 있고, 그리고 고양체육관에 쉼터를 운영하신다고 그랬는데 지난 시정질문에서도 그렇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몇 번씩 말씀드렸는데 수익사업에 대해서, 체육관이나 종합운동장을 보면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시지만, 예를 들어서 종합운동장에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도 준비해서 대표팀하고 경기도 같이 하고 그랬는데, 축구협회나 초중고 축구연맹 이런 데와 수익사업에 대해서 미팅 좀 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육상트랙이 있으니까 대한육상경기연맹이나 초중고 육상연맹 이런 데와 행사에 대해서, 그리고 운동장을 많이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대관을 해 줘서 대관료를 받아야 하는데, 다른 데 인조잔디구장은 활성화되어서 대관이 잘 되고 있는데, 빙상경기장이나 수영장이나 이런 데는 다 잘 되는데 종합운동장은 빌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말씀하시지요. 천연잔디운동장은 1년에 90일에서 100일 정도는 쓸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50일 정도밖에 못 쓴다고 했는데, 고양시축구협회나 유소년 이런 차원보다는 우선 축구협회나 초중고연맹 이런 데를 유치한다든가 그리고 각 기관들이 있잖아요.
공공기관이나 다른 큰 단체에서 사용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비싼데 전기라든가 그런 게 더 비싸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Hi FC는 주말에 한다고 하고 고양대교는 주초에 한다고 하고 그 외에도 축구를 유치하겠지만 40~50일 가까이 그것을 비워두지 말고, 또 보조경기장도 유치할 수 있도록 큰 차원에서 국제경기라든가 이런 것을 계속해야 수익사업이 되고, 지금 보면 시설이나 이런 것이 제대로 안 됐지만 사무실 임대라든가 계속해서 얘기가 나오는데 수익사업에 대해서는 체육관도 그렇고 장기계획을 세워서 구체적으로 직접 원인이 뭔가 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백석체육관 운영에 대해서, 지금 백석체육센터의 시설관리를 맡아서 해 주시는데 현재 백석동하고 내곡동, 마두동에 일부 혜택을 주고 있지요?
백석1·2동은 50%이고, 내곡동, 마두동은 30%지요? 다양하게 잘 하는데, 다목적으로 활성화해야 되는데, 현재 주차장이 부족해서 대곡역에다 대고 사용은 하고 있지만 거리가 머니까, 백석체육관에다가 주차장을 계획한다든가 이런 것은 없습니까? 행감자료 1111페이지에 보면 충장인조구장이 있는데, 제가 거기에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보는데 주차장의 경우에 거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주차를 해야 하는데 화물차라든가 영화촬영차라든가 그런 게 장기적으로 주차를 해서 대여할 때 상당히 불편한 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보면.
그리고 망이 망가지고 그랬는데 그런 것은 체육진흥과 시설계에도 말씀드렸는데, 또 화장실 냄새라든가 그쪽에 간이화장실을 해 놨는데 거기에서 냄새가 나서 운동하고 다니다 보면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있어요. 그럴 때는 소독을 잘 해야 하고, 그리고 라이트도 아침, 저녁 때 불 끄고 그럴 때도 조정을 잘 하고, 다니다 보면 민원을 참 많이 제기해요. 그리고 충장공원의 경우에는 행신2동이나 행주동 분들이 KTX 때문에 운동장을 새로 만들었고, 그것을 고양시에 위탁해서 고양시에서는 도시관리공사에서 맡아서 하시는데 대부분 아침 일찍 7시 전에 사용할 때 지역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주고 하는데, 그런 것이 여기뿐만 아니라 인조잔디구장은 전부 다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래서 그런 데까지 신경을 써주시고, 특히 주차 관계는 제대로 해야 되지 않나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그리고 업무보고 120페이지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확대,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19대 증차해서 확대 운영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보통 주차장이 특히 시청 내를 보면 문예회관이나 체육관에서 행사가 있을 때는 차가 많아서 주차하기 상당히 힘들어요.
그래서 지하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리고 주차 안내하시는 분들이 시청이나 이쪽에는 여러 분이 있기 때문에 친절하게 참 잘 하세요. 그런데 일산 쪽은 주차증을 내라, 이런 얘기도 하고 명함도 달라고 하고, 번호 적어야 한다고 하는데, 아마 의원을 잘 모르셔서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덕양구 쪽은 친절하게 잘 하는데 일산 쪽은 왜 그렇게 하나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대접받고 그러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도 지킬 것은 지키는데 그런 면에서 공평하게 친절하게 잘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