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은정 의원 발언
고은정 위원입니다. 아까 권순영 위원님께서 질문을 잠깐 하셨었는데, 교통정책과 21쪽 버스정류장 시설물 쉘터 관련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리겠는데요, 고양시 쉘터의 종류가 몇 종류입니까? 그렇긴 한데, 쉘터를 설치하는 목적은 어쨌든 버스를 기다리면서 택시나 대기소의 기능, 보호의 기능, 대피의 기능, 지붕이 있기 때문에 비를 피하기도 하는데요, 제가 예산과 연관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현재 쉘터가 한 개인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설치를 하다 보니까 이것이 도심하고, 도농지역하고의 쉘터 디자인과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설치를 제 지역에 하다 보니까 도심 같은 경우 도로변에 있는 쉘터 같은 경우는 차가 오고 옆 주변에 건물도 있고, 가로수도 있기 때문에 사실 쉘터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심이 아닌 지역에 농촌지역의 허허벌판에 있다든가 아니면 주변에 그런 게 없을 때에는 이 디자인이 쉘터의 기능에 있어서 굉장히 취약한 부분이 많고, 설치된 지역에서의 민원이 있어서, 물론 조에 의해서 디자인을 하나 하기는 하는데, 어쨌든 도심과 고양시가 도농복합이기 때문에 도심에 설치된 쉘터의 기능과 그 외 도심에서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이 없는 곳에서의 쉘터는 좀 차별화가 되어야 쉘터의 목적과 기능에 맞게 설치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요. 예,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기능과 목적에 맞게 설치가 될 수 있고, 디자인이 좀 보완됐으면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38쪽에 대중교통과 맨 밑 하단에 운수종사자자 법규위반 단속하면서 예산이 전년 예산대비 4,428만 원이 증액이 되었거든요. 그 증액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십시오. 대중교통과 38쪽입니다.
예산이 전년대비 4,428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증액 사유를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밤샘 주차 단속하는 게 계약직 5명을 추가해서 한다고 했는데, 그럼 현재 이 계약직 5명 말고, 지금 몇 명인 거예요? 단속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밤샘 주차. 주로 덤프트럭이나 이런 차량일 것 같은데요. 그럼 야간에 불법주정차하는 덤프트럭은 구청 업무인가요?
시의 업무가 아니고요? 어쨌든 그럼 덤프트럭이 주정차 단속에 대한 것은 아니라는 거죠? 왜냐하면 야간에 밤샘 운수업하시는 분들 관련해서 제가 질의드리려고 했던 건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은정 위원입니다. 앞서 선주만 위원님하고 우영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탄현근린공원과 관련해서 205쪽 질의드리겠습니다.
탄현근린공원사업이 처음 도시계획으로 지정된 게 언제지요? 물론 다른 지역 의원님들께서 소외감을 말씀하시는데, 제 지역구가 탄현동입니다. 탄현동 주민들도 굉장히 일산구 안에서 소외된 지역입니다.
경의선 바깥 쪽에 있기 때문에 변변한 공원 하나가 없고, 도시계획 처음 조성부터 일산 신도시하고는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덕양구민 못지않은 굉장한 소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관산근린공원 조성사업을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2006년에 조성계획이 있었는데, 탄현근린공원은 그보다 훨씬 더 이전에 이미 되어 있었지만 시의 예산 부분, 그리고 지역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그런 바람은 많았지만 그런 부분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2010년부터 경기도에서 시책추진보전금이 내려왔지요?
그리고 앞서 하셨던 김영선 국회의원님, 현재 김현미 국회의원님들로부터 국비가 내려왔지요? 그러면 관산근린공원 조성사업이나 다른 데에 국비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지역주민들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탄현동은 탄대협에서 주민서명을 받아서 시에 민원접수를 하셨었지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입니다. 본의 아니게 위원님들께서 지역적인 부분에 소외감을 느끼시는데 그에 못지않게 탄현동 주민들도 이게 최고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가급적이면 제 지역 예산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리고 싶었는데, 그만큼 염원이 있었기 때문에 여야를 떠나서 모든 정치인들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그만큼 염원이 있고 주민들의 숙원이 있으면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도 여야를 떠나서 그만큼 발로 뜁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예산심의 중이기는 한데, 각자 지역에 예산을 세우고 싶으신 마음도 이해는 되는데, 저희도 그만큼 노력은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까지 하시겠다는 것은 같은 동료위원으로서 굉장히 섭섭하고요, 이 사업은 탄현동 주민들 최고의 숙원사업입니다.
그 부분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은정 위원입니다.
덕양구하고 서구 건설과요. 점검용역하고 진단용역비가 다 삭감이 됐어요. 정밀점검이나 진단용역 안 해도 됩니까?
특별법에 의해서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은데 예산이 전액 삭감되어서 설명이 잘못 전달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