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조현숙 의원 발언
조현숙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 윤홍구 과장님께 먼저 묻겠습니다. 2014년 고양시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위원회 자료 1137페이지, 고양시민대학을 연간 20회 운영하시고, 연인원은 8,760명인데 수료생은 169명으로 돼 있어요. 찾으셨나요? 고양시민대학을 말씀드렸습니다.
수료생이 169명밖에 안 되는 것에 대해서 결과는 좀 좋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아까 이윤승 위원님이 말씀하신 원어민강사가 있는데, 2014년 9월 19일에 영어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해서 콘테스트를 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 콘테스트를 하셨나요? 그러면 일반인한테도 이런 콘테스트를 할 수 있으면 해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서 육성하면 저희가 꽃박람회나 이런 것을 할 때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대안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생활과학교실 미래과학 인재양성도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미래에 창조적인 창의성을 개발하고, 또 지금 저희 뇌가 활용할 수 있는 것 중에 20%밖에 활용을 안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많은 아이디어들을 내서 할 수 있는데, 미래과학적인 인재양성을 해서 이런 아이들 중에서도 우수한 아이들을 좀 가려서 그런 아이들은 조금 더 체계적인 교육을 시켜서 이 다음에 그런 아이들이 더 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나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자료를 받은 것도 있지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우리 과장님께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텃밭가드너도 있고 공방 같은 것도 있는데요, 서울시에서도 이모작이라든지 여러 가지, 꼼지락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윤용석 위원님께서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잖아요? 그러면 우리 도시에서 그런 사람들을 육성시켜서 특화상품을 만들어서 관광상품으로 만들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교육간담회를 여러 학교를 많이 다녀서 약 20여 개의 학교에서 간담회를 했었는데 학교마다 특성사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통예절이라든지 아니면 학교마다 행복학교라든지 여러 가지 학교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혁신학교로 지정된 학교들이 우리 경기도에 광명, 구리, 시흥, 안산, 오산, 의정부, 이렇게 해 가지고 6개 시가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있거든요.
우리 고양시는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기 위해서 하는 노력 같은 것이 없으신지요? 그런데 지금도 추진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혁신교육이라는 게 그 이름에 걸맞게 과거의 관행과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심의위원회에서도 얘기했지만 행복학습정원사라는 것이 제가 생각하고 추구하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사업의 하나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윤용석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교육으로 끝나지 말고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서 재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을 모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이라는 것이 현재 잘 되고 있는 정책도 있지만 또 미흡한 정책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미흡한 정책은 조금 더 진보된 정책으로 바꿔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몇 년을 통해서 평생학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번에 학습정원사, 이것은 2개월을 교육시켜서 수료를 마친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을 2개월을 해서 그분들이 어떤 학습정원사 역할을 한다는 것은 조금 미흡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역량강화를 시키는 교육을 해서 그분들의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2개월은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예산이 지금 계속해서 나가고 있는데 1회성 학습이 아니라 연계적으로 학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서 어떤 센터를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소규모로 하는 것은 주민자치센터나 이런 데서 평생교육의 이름으로 특성화 돼 있는 동별 특성화 교육을 하면 어떻겠느냐는 생각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과장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13년도 자료를 봤는데, 현재 생활체육지도자 급여가 얼마이지요? 제가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2013년도 자료에는 255만 몇 천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2014년도 자료에는 180 몇 만 원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급여라고 하면 해가 갈수록 올라가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왜 그렇게 줄어있는지 그것이 궁금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 기구들이 비에 맞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비를 맞으면 전기가 연결돼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그대로 방치되면 하나마나한 설치가 아니었을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인건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일반 자료 1151페이지, 인건비 현황입니다.
지금 예산액과 집행액 그리고 집행잔액이 있지요? 예산액에서 집행액을 빼면 집행잔액이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기본급에서 정근수당, 명절휴가 이렇게 해 가지고 더해보면 금액이 틀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금액이 틀린 것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고 하겠지만 이게 단위가 천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하나가 틀렸을 때 금액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계산해 보시면 좋겠고요, 또 운영비입니다.
운영비에서도 지금 금액이 달라요. 그래서 집행액에 855만 4,000원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그냥 보라고 하는 숫자가 아니고 계산을 해 보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엑셀이 이렇게 있어서 계산이 나올 텐데 왜 이렇게 틀린지, 여기에 대해서 왜 855만 4,000원이 틀리는지 자료를 바로 주셔야 돼요, 사실은. 왜 이게 지금 없는지, 왜 모자라는지에 대해서 바로 주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식사동 체육시설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비와 도비를 10억 이상 받아왔는데, 그것을 다시 반납해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공원시설로 만들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 손해나는 예산은 어떻게 해야 되지요?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게 벌써 보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시 학교로 하든지 또 아니면 체육시설로 하든지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이렇게 자꾸 지연되면 올해 안에 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주민들을 모아서, 하루빨리 조속한 시일 내로 시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숫자의 개념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 숫자에서 어디 부분에서 지금 차이가 나는지를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이런 숫자가 별것 아닌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공무원들이라는 것이 정확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미미한 것이라도 정확하게 해야 우리 과장님이 난처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확인해 보시고 항상 서류를 만드실 때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또 일반 자료 1212페이지를 봐 주십시오.
여기 보조금 정산보고서가 있는데, 1212페이지부터 쭉 2012년, 2013년, 2014년까지 정산내역서가 있는데 까만색으로 해서 지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왜 지우셨는지? 그래서 이런 서류들도 이렇게 까맣게 지우는 것보다는 다들 두 줄을 그어서 도장을 찍는다든지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냥 정보를 위해서 하는 건가요? 그런데 이것은 ‘몇 명 외에 몇 명’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계좌가 한 사람의 계좌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