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이영훈 위원입니다. 저는 시간도 없고 해서 총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것을 봤을 때 도로정책과하고 안전총괄과를 보면 위원회 수당과 홍보물 제작비가 과도하게 전년도부터 계속 반복해서 올라오는데, 위원회 숫자가 적었던 것도 많아지고, 위원회 수당도 올라가고, 그런 부분이 지금 보니까 꼭 필요해서 제작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위원회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올라왔을 때 진짜 필요한 숫자만큼 필요한 책자만큼 해야 되겠다는 것들만 요약적으로 간결하게 해서 올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지금 일일이 얘기해 봐야 어차피 계수조정 때 말씀드리고 계수조정을 해야 되는 것이니까 그때 가서 우리 위원회에서 조정할 것은 조정하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각별히 유의해서 진짜 생활민원에 대한 것, 요즘 포트홀이다 뭐다 해서 문제들도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생활민원은 안 되어 있는데 이상하게 위원회, 홍보물, 이런 쪽으로만 많은 예산이 치중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생각 좀 하셔서 앞으로 올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이영훈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그런 말씀하신 것에 제가 총체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것입니다. 김미현 위원님의 말씀이, 예를 들어서 책자만 하고 홍보만 하고 그런 부분이 지금 여기에 얼마나 많습니까. 총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자꾸만 책자, 홍보, 이런 것들이 나눠서 들어오니까 세수가 정말 필요한 곳에는 못 가고 엉뚱한 곳으로, 전체적으로 고양시 것을 보면 매뉴얼 제작이나 이런 것에 다 치중이 되는 바람에 정작 민생에 갈 중요한 예산들이 많이 부족한 상태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시의원들이 굉장히 곤란을 겪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거예요. 여기 부서에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그렇다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제가 봤을 때 김미현 위원님 말씀이 타당한 부분이 많으니까 나중에도 그런 부분은, 여기 보면 그런 것으로 인해서 유인물이라든가 안내판이라든가 홍보물이라든가 그런 매뉴얼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 있습니까.
좀 고민한 흔적이 있어서 통합을 해서 총괄적으로 나갈 생각을 해야 되는데, 뭐든지 다 세세하게 찢어 놨어요. 정신 사나워서 어떻게 봐요. 그리고 동주민센터나 어느 부서 가면 그런 비슷한 책자들이 항상 나열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일반 홍보물 주실 때 길거리에 나가서 줄 겁니까, 아니면 동주민센터 기능을 통해서 주민들께 나눠줄 겁니까? 예. 알겠고요, 백석터미널 화재사고에 대해서는 업자도 잘못했지만 행정공무원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없어요?
감사가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슨 정확하게 조사를 해요? 사법기관의 조사가 시 조사보다 모든 면에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인가요? 고양시에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이 한두 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그 사고에 대해서 백서를 제작한다……, 총괄적인 것으로 해 주세요. 안전대책에 대한 총괄적인 책자를 배포할 생각을 하셔야지, 부분별로 그렇게 하시면 시민들도 혼란스럽고 보는 저희들도 혼란스러우니까 한 책자에 묶어서 총괄적으로 하실 생각을 가져 주세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그 책자로 한꺼번에 다 볼 수가 있어야지, 따로 따로 봐야 되면 혼란스러워서 일일이 어떻게 다 봅니까.
획일적으로 통일을 시켜줄 생각을 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