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김영식 위원입니다. 이종경 구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구청장님, 재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제가 보직기간을 물어보는 이유는 덕양구의 각 동 축제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오래 재직했으면 한번쯤은 동별 축제의 명칭이라든가 축제의 규모라든가 이런 부분의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아마 오랜 재직이 아니라 한 1년 근무를 했으면 그 다음 해에는 어떤 방안이 있을까 검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을 텐데 아마 그럴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질의하기 전에 각 동 행사에 다니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기 전에 제가 자료를 보면서 몇 가지 축제를 위해서 어떤 방향 설정이라든가 또 지역별 특화된 문화축제의 고유한 브랜드의 명칭 문제, 이런 부분을 몇 가지 얘기할까 합니다. 제가 19개 동을 분석을 해보니까 전통적으로 마을에 맞는 축제의 명칭을 한 동이 있고 또 어떤 동은 고유의 풍습이 없는지 그냥 동 명칭만 있고 문화행사, 축제행사, 이렇게 한 동도 있고 올해는 또 덕양구 고을에 맞는 축제의 명칭도 있고, 본 위원은 이것을 보면서 깊게 한번 전문가와 동장님과 그룹에 대한 뭔가 좀 트렌드 될 수 있는 그런 TF팀을 구성해서 그 지역의 명칭문제를 제가 한번 지적하고 싶어요.
예를 들면 주교동은 배다리축제, 주교동은 배다리마을이니까 고유의 전통적인 축제라고 볼 수 있고 원신동 매봉축제, 성사동의 별무리, 효자동의 북한산문화축제 이런 것을 쭉 보면 나름대로 고유 축제의 성격인 브랜드를 해요, 전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그러나 몇 개의 동을 보면, 예를 들면 축제에 대한 행사가 이게 과연 정말 축제를 맞이하는 축제가 되는지 아니면 예산을 주니까 그냥 마을로 모여서 그냥 이렇게 하는지 이렇게 분석이 돼요. 예를 들면 흥도동이면 흥도동 마을 예술축제 또 삼송, 신도동은 삼송동마을축제 그다음에 관산동 푸른환경대축제, 이렇게 쭉 보면 나름대로 고유의 행사 명칭이 없어요.
능곡동과 토당동은 토당골한마당축제를 같이 했고, 능곡동과 토당동, 행주동이 같이 토당골축제를 1,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같이 했는데 이렇게 쭉 분석해 보면 저는 세 가지 부분을 봐요. 예를 들면 화전동은 알록달록 벽화페스티벌 이렇게도 했고 대덕동은 으뜸대덕동한마음축제, 으뜸이라는 말을 이렇게, 과연 으뜸이라는 주제가 중요한 건지, 그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마 이런 축제의 명칭 문제를 한번쯤은 깊게 고을의 어르신들과 지역의 특화될 수 있는 문화축제 명칭의 브랜드화, 트렌드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어떤 동은 굉장히 마지못해 하는 그런 동이 보여요. 행신3동은 fun fun(뻔뻔)한 한마음대축제, 과연 이 명칭이 좋은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행사의 명칭도 한번, 이게 좋은지는 전문가가 지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fun fun(뻔뻔)한 한마음대축제 이런 명칭이 과연 축제, 행사의 명칭으로 맞는지, 제가 몇 개 지역을 분석해 보면 동명 이름을 그냥 그대로 한 동이 있고 관산동은 푸른환경대축제라고 했고 행신1동은 축제가 없으면서 그냥 행복나눔문화행사 500만 원, 나눔장터, 이렇게 또 해요.
또 화정1동·2동은 꽃우물축제를 같이 해요, 1,000만 원씩 2,000만 원에 해요. 그런데 이것을 또 덕양구청 안에서 해요. 본 위원은 꽃우물축제라는 것이 고유의 꽃우물축제인데 저 같으면 아람누리에 어울리는 공간에, 관청에서 축제하는 것보다는 거기가 낫지 않겠는가,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이것은.
마을축제에 대한 의미는 지역주민들이 다 나와서 진짜 흐뭇하고 문화의 행사를 할 수 있는데 하나의 과정이 형식적이다, 이것은 예산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그냥 마지못해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몇 군데에서 느껴요. 과연 이렇게 축제행사에 대한 예산을 무작위로 배정할 필요가 있느냐, 원치 않은 곳은 하지 않아야 맞지 않겠느냐 그러면 원하는 동은 있습니다. 원하는 동은 차등을 둬서 그 지역에 맞는 동은 예산을 똑같이 500만 원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좀 크게 주고 정말 그런 지역에 차등을 둬서 지원배정도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원치 않은 동이라는 느낌을 가져요.
그분들은 마지못해 그냥 나눔장터 이렇게 행사를 끝내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한번 동장님과 기관장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TF팀 회의를 해서 어떤 방향 설정의 축제가 될 것이냐, 이 축제가 어떤 선거적인 전략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정말 주민들이 모여서 화합되고 그 고을의 문화적인 행사를 통해서 누구나 와서 정말 재미있고 뜻 깊은, 또 다음에도 가고 싶은, 주민들과 임원들과 그분이 와서 그냥 어르신들이 오시고 해서 하는, 제가 보면 또 지정해서 하는 동이 있고 어떤 데는 로뎀기획이 세 군데 있고 또 보니까 어느 동은 예일기획을 줘서 해요.
적은 금액을 가지고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본 위원은 한번쯤은 이런 기회에 내년부터는 축제의 행사를 12개의 동에 차등을 둬서 우수하고 정말 멋있는 동은 많은 지원을 할 필요가 있고 정말 이 동네에 필요 없다, 원치 않는다고 하면 배정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다음에 중간 그룹은 중간 금액으로 차등을 둬서 예산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명칭에 대한 축제행사를 정말 특화되어 있고 그 지역 그 고을에 맞는 전통적인 명칭을 써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한번쯤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3회째 계속하고 있어요. 3회가 됐으니 한번쯤은 우리가 그걸 보고 다시 한 번 그 명칭을 써야 될 것인지 행주동 문화축제, 토당골, 능곡동, 행주동, 이렇게 똑같이 해야 할 것인지 한번쯤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거에요. 억지로 1,000만 원씩, 500만 원씩 맞춰서 해요.
보니까 하나의 형식적이에요. 능곡 역 앞에서 2개 동이 모여서 그냥 토당골축제, 500, 500. 이것을 보더라도 하나의 형식적이에요.
그냥 예산을 주니까 토당골축제 같이 하자라고 하는 느낌을 갖습니다. 그럼 이렇게 질의를 하고 지금부터 1개 동별로 동장님이 나오시면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주동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행주동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주동장님은 능곡동하고 행주동하고 같은 날짜에 토당골한마음축제를 같이 했어요. 왜 같이 하셨는지, 행주동은 특화된 이런 문화행사가 없었나요, 아니면 매년 같이 했나요?
그러면 가셨으면 1년에 한번 큰 사업을 볼 거예요. 문화축제행사는 어떨 것인가 그러면 이번 행사를 같이 할 것이냐 따로 할 것이냐, 행주동이면 행주동 행주산성까지 포함된 동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명칭문제를 토당골하고 같이 할 것이냐 따로 할 것이냐, 이런 논의를 했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것을 행주산성까지도 같은 행주동이니까 이 행주, 토당골의 축제를 같이 하면 어떻겠는가 한번 이런 고민을 해 보신 적 있나요? 알겠습니다. 이제 앞으로 동장님이 그 기관의 장입니다.
장이 주민자치위원들과 같이 해서 충분하게 논의하고 토론하고 밤샐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해요. 그분들이 해서 따라가면 안 됩니다. 동장님이 축이 되어야 해요.
기둥이 돼서 전체 잔치를 같이 화합하면서 모으고 끌어가야지 그분들이 해서 따라갔다 하는 모습은 이제 바꿔야 되지 않겠나 봐요. 그렇게 하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신1동 동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동장님은 발령 받은 것이 언제인가요? 짧게 일문일답으로 해 주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행복나눔문화축제를 500만 원 했지요?
그러면 올해 행신1동은 예산이 배정 안 됐어요. 행복나눔문화축제에 500이라는 예산이 한번 나갔어요. 그게 언제였나요? 2012년도였나요?
행신1동은 아마 크게 문화적인 축제를 한 번도 안 했나요? 행신1동은 모든 분들이 문화축제를 원치 않고, 주민들이 원치 않지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쭤본 것입니다. 들어가세요. 그러면 한 곳만 더 하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높이 평가하는 동을 부르겠습니다. 화전동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명칭이 알록달록 벽화페스티벌 이렇게 되어 있네요, 맞습니까? 이 사업비가 언제 700만 원 지출됐나요? 올해인가요, 작년인가요?
알겠습니다. 본 위원은 명칭이 색달라서, 화전동은 군사보호지역이라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지만 이 행사를 뜻 깊게 하려면 학교하고 주민하고 연관을 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행사를 전통을 갖고 그 지역에 맞는 행사를 관심 있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1개 동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2개 동에서 꽃물축제 했는데 화정1동, 화정2동인데 화정1동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화정1동과 화정2동이 꽃물축제를 같이 했지요? 그러면 절차상의 관계는 어떻게 하나요?
모든 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 위임합니까? 이 사업비의 금액이 로뎀기획에 얼마 나갔습니까? 수의계약 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업자를 선정하는 기준,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돈을 600만 원을 준다, 뭐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동장님은 원칙적인 제안을 드리고 그분한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600만 원이라고 하면 1개 업체의 수의계약을 하게 하면 안 되고 몇 개의 업체를 불러서 그 행사계획의 PT를 받거나 설명을 받거나 해서 심사위원들을 구성해서 가장 옳은 기관이 어떤 기획사인지 기준결과가 나와 줘야 해요.
그렇게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잖아요. 딱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예요.
제가 보면 특정한 업체만 줘요. 이 업체가 어떤 업체인지 아십니까? 잠깐만요, 질의는 제가, 답변만 하세요.
여기는 감사장입니다.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아까 질의한 내용은 뭐냐 하면 축제행사 금액이 수의계약을 어떻게 하더라도 모든 것을 그 기관에 있는 장들한테 위임할 것이 아니라 기관장은 틀을 줘서 안을, 이럴 때는 한 2개 업체 이상 중에 그러한 기획서가 있으면 한번 PT도 하고 자료도 받아보고 어떤 기관이 이런 행사를 잘 할 수 있는지 그런 기록을 남겨놓고 업체를 선정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안이 아니냐, 저는 그런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무조건 1개의 업체에, 1개의 기관에 주민자치위원들에게 모두 위임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기관장은 얘기를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수의계약은 2개 업체를 선정을 해야 감사를 받더라도, 행정감사 받지 않습니까? 그래야만 충분하게 감사를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각 지역의 동장님들이 축제행사 때문에 고생을 하시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예산에서는 차등을 둘 필요가 있다, 그 지역에서 축제다운 행사는 많은 지원을 해서 정말 주민들이 화합되는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는 장소를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그 축제가 하나의 형식적인 축제가 아니라 마을축제에 대한 공간을 가지고 그런 것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로는 축제명칭도 한번쯤은 고민을 해보고 지역의 전문가들로 해서 그런 명칭도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무조건 그 지역에 대해서 어떤 특정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쯤은 여러 가지 실험도 해 보고 이렇게 해서 고유의 명칭을 사용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축제가 그 동에 필요 없으면 그 동에는 행사비를 억지로 줄 필요가 없다, 들리는 소문에 마지못해 한다는 얘기도 들려요. 그런 동은 제발 지원할 필요가 없다, 행사가 없는데 돈을 줘서 뭐 합니까?
그런 의견을 수렴해서 정말 행사다운 행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앞으로 덕양구는 100만 도시의 중추로서 아름다운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축제가 아름다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입니다.
먼저 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일산동구청의 조직을 보면 3과, 17팀, 11개 주민센터로 되어 있어요. 본 위원이 조직과 문화를 질의하려고 합니다.
일산동구청에 조직과 문화를 보면 큰 테마로 볼 때 구청장님께서 소신 있는 개인적인 생각에서 동구청의 조직과 문화를 어떤 철학을 갖고 청장에 임하시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행정의 지방자치시대는 올해가 딱 20년째 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100만 고양시에 본청에 있고 3개 구청이 있고 구청에 내에 동 주민센터가 있는데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요. 행정의 조직은 주무부서인 자치행정부서에서는 요새는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직원이 젊은 층이 많습니다.
또 구청에 오면 연령층이 좀 상향된 측이 있는데 본 위원은 다양한 목소리와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직원들에 대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와야 하고 아이디어 속에서 직원들에 대한 뭔가 소통할 수 있는 문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문화 속에서 새로운 조직이 살고 그 조직에서 일어나는 에너지가 행정에 발휘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결국에 중요한 내용은 조직을 움직이려면 문화가 있을 텐데 문화가 있으려면 그 조직의 문화를 끌어갈 수 있는 약간의 재정이 있어야 돼요. 재정 속에 뭔가 소통을 하면서 뭔가 집약된 문화를 끌어가기 위해서는 대화의 창구가 있어야 하고 소통의 장이 있어줘야 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각도가 있겠지요. 때로는 동 주민센터에서 동 직원들이 워크숍을 간다거나 과별로 약간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서 한다거나 이렇게 할 수 있겠지요. 과장님, 그런 재원적인 게 현재 있나요, 없나요?
거의 없지요. 바로 그런 문제입니다. 충분히 예산부서에서 그런 과정을 해야 할 사항이지만 행정이라 하면 꽉 막혀 있어요.
답답하게 숨통이 막혀 있는 사항이라는 얘기지요. 이제부터는 구청별로 그러한 의견을 모아서 본청에 있는 부서에 이런 의견을 전달해서 그런 재정지원을 받을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저도 노력하겠지만 여기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이 이 헤드라인에서는 그런 개념과 철학을 갖고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1년 동안에 한번 과에서 회비를 걷고 회식을 하는 모습, 한번쯤은 과에서 약간의 소통이라는 간담회를 한다거나 약간의 책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지금 대기업에서 이런 미팅을 해요. 이것은 기업의 조직문화를 얘기하는 겁니다. 행정의 조직문화를 위해서 예를 하나 드는 겁니다.
SK그룹에서는 캔맥주를 먹고 원에서 토론을 하고 얘기를 나눕니다. 아이디어 나옵니다. 그리고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문화가 나오고 그래서 새롭게 그 조직에서 불만도 나올 수 있고 그것이 집약돼서 조직의 문화를 끌어가 주면 그 속에 나오는 에너지가 시민한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고 시민들에 대한 배려할 마음이 생깁니다.
마음이 답답한데 뭐가 나오겠냐는 것이지요. 저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번 기회에 감사를 통해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서, 중앙 쪽에도 얘기하겠지만 그러한 예산을 반영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속에서 나오는, 예를 들어서 그 조직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리더인 과장과 팀장이 같이 모여서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이 있을 필요가 있다고 봐요.
지금 선진국으로 갈수록 다양한 계층별로 다양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여러 가지 견해차가 엄청납니다. 소통과 대화가 없으면 문을 열지 못 해요. 이러한 기회에 한번쯤은, 올해 예산 지금 준비하고 있지만 내년도 예산 정도는 한번쯤은 약간의 재정적인 뒷받침을 해서 어떤 과정들의 의견을 수렴해보고 여론을 형성해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겠나 생각해요.
그런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자고요.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봐요.
과거에 보면 체육대회, 등반대회, 워크숍, 늘 일상적인 얘기란 말이지요. 그것에 대한 가치관을 갖고 회의를 해보세요. 조직원의 팀원들과 과에서 언제쯤이면 이런 예산이 얼마 있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좋겠느냐, 그럼 다양한 것이 나옵니다.
다양한 목소리 중에 다수의 의견 쪽으로 접근해줘야 해요. 그래서 그것을 하다 보면 같이 소통하고 그런 아이디어 속에서 나오는 문화가 창의적인 행정이 아니겠느냐, 그것이 구청에서, 자치행정과 부서에서 해야 될 문화인데 이런 문화를 제가 제안드리는 겁니다. 지금 보면 참여와 소통의 시민밀착형 행정 구현, 말 좋아요.
여기에 또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자치도시 구현, 이상적인 구현이에요. 그러나 거기에 참여하는 공직자 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본 위원은 행정감사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미래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서 조직과 문화를 끌어갈 수 있는 것이 행정의 조직이 아니겠느냐, 이것은 구청의 자치행정과장님이 큰 리더가 되어서 그러한 과정을 보고 충분히 여론조사도 해보고 내가 재직하는 동안은 동구청의 문화를 어떻게 하겠다라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문화가 직원들이 소통하고 대화한다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시민에게 오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제안적이고 포괄적인 얘기지만 그러한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서로 간에 공직자 여러분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행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가 되지 않겠나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충분히 이해가시겠지요?
한번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출해보시고 예산을 반영한다면 좋은 생각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