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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상임이사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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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인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따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고양도시관리공사 상임이사 박상인 기획총괄부장 채용욱 체육사업1부장 김광익 체육사업2부장 임휴빈 문화사업부장 김명규 박상인 존경하는 권순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저희 공사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1년 4월 지방공기업 선진국화 정책에 부흥하기 위해 시설관리공단과 도시공사의 통합으로 출범한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체육사업, 문화사업, 교통사업, 개발사업, 환경사업, 총 5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 문화체육부 우수공공체육시설로 평가받은 고양체육관과 전국 최대 회원 수를 보유한 고양어울림누리 등 공사가 운영하는 체육시설에는 연중 방송촬영, 공연, 스포츠행사 등 쉼 없이 이루어지면서 고양시가 신한류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인수와 2014년 종량제봉투 판매 사업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관리운영으로 환경사업 다각화의 교두보를 마련하였으며 복리후생 개혁을 통한 부채감축이라는 정부정책의 성실한 준수로 2015년 행정자치부 복리후생 정상화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품질경연대회에서 공사의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으로 장관상인 서비스품질 우수상을 수상한 바도 있습니다. 개발사업에도 본격 시동을 걸기 시작하여 2013년 현물출자부지에 8년 간 CJ스튜디오 유치를 통해 연간 15억 원의 임대수익을 올림으로써 지난해부터 도시사업부 부분 흑자 전환을 기록하게 됐고 중부대 고양캠퍼스 진입도로를 2014년 준공한 성과도 올렸습니다. 고양시 역점조성사업인 친환경 자동차클러스터는 현재 유관기관 및 민관과의 협의체를 통한 인허가 해결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순조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양시민의 진심 어린 박수와 갈채를 받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변화에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발상으로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공사의 미션인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참 좋은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위원님들 앞에 약속을 드립니다. 잠시 전 증인선서에서 인사를 드렸지만 증인선서를 하지 않은 간부들이 이 자리에 배석해 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다시 한번 소개해 올리고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의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총괄부장 채용욱입니다. 다음은 종합운동장과 고양체육관을 관리하고 있는 체육사업1부장 김광익입니다. 김광익 부장님은 금년 연말로 명예퇴직을 하게 됐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어울림누리와 국민체육센터, 장미란체육관을 관리하고 있는 체육사업2부장 임휴빈입니다. 다음 백석체육센터, 문화의 집, 노래하는 분수대를 관리하고 있는 문화사업부장 김명규입니다.

다음 주차장과 교통약자이동센터를 관리하고 있는 교통사업부장 이희찬입니다. 다음은 자동차클러스터와 도시개발사업을 관리하고 있는 도시사업부장 조인동입니다. 다음은 환경에너지시설과 종량제봉투 판매를 관리하고 있는 ENE사업부장 김정윤입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15년도 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박상인 정원은 230명이고 현재 인원은 217명입니다. 박상인 서류상으로도 보고를 드렸고 이것은 인적자원담당관실로 보고를, 박상인 사장 선임 절차를 밟으라는 이런 공문이 시달되어 왔습니다.

박상인 아직 운영은 안 됐고 현재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해서 지금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박상인 저희가 판단할 때는 내년도 상반기에는 완료되어서 운영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우리하고 계약에 운영을 언제부터 할 것이다라는 그 조항은 없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박상인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재 시위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10월 26일자로 용역회사는 엠앤비에서 고용을 했습니다. 박상인 현재는 63명입니다.

당초에는 61명이었다가 나중에 해직자가 복직하면서 2명 늘어서 63명입니다. 박상인 인건비 정도는 제가 파악을 못 했고 전체 교통약자에 대한 전체 비용은 한 32억으로 판단되고 수입은 약 1억 5천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이것은 복지 차원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수익을 올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박상인 63명이 전체 노조에 가입된 것이 아니라 거기의 일부인 15명 정도가 현재 가입되어 있습니다. 박상인 예, 그렇습니다. 개인별로, 지금 현재는 용역회사 소속이기 때문에 민주연합에 개별적으로 가입을 해서 친목도모 형식으로, 박상인 저희는 현재 지노위에서 일부 패소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불법파견의 문제가 이제 조금 인정이 됐습니다.

현재 중앙노동위원회에 계류 중에 있기 때문에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을 받아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사실 요즈음 노동자의 권익보호라든가, 여러 가지 지방자치단체, 공단, 공사에서 우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운전기사를 용역직으로 쓰는 데는 극히 드문 일입니다. 따라서 직접고용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렇게 판단이 됐기 때문에 중앙노동위원회의 판단 여부에 관계없이 내년도 1월 1일부터는 직접고용으로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박상인 TF팀을 구성해서 수시로 협의를 해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박상인 저희가 판단해 보건데 인건비 상승요인은 현재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용역으로 줄 때와 직접고용을 할 때 또 임금테이블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현재 업무직 고용과 용역직 고용의 차이가 일부 연간 3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박상인 1인당 300만 원 차이가 나는데 이 문제를 현재 임금테이블로 할 것이냐 그것보다 낮게 할 것이냐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내부적으로 조정을 해보니까 전체 용역비용보다 낮게 설계를 해서 추진을 하면 전체 예산은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현재 용역비용으로도 가능하다, 이렇게 판단이 섰습니다. 박상인 업무직 관리규정이 있습니다. 업무직 관리규정에 보면 2년은 계약직으로 하고 2년을 무사히 근무를 하면 무기계약으로 전환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인 2년이 초과되면 무기계약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습니다. 박상인 그 문제를 의회하고 정식적으로는 상의는 안 했습니다마는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추세가 그렇게 됐고 또 용역직으로 쓴 것이 우리 고양시가 유일하기 때문에 그런 방향이 적절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돼서, 박상인 그 예산은 현재 직접고용에 대한 예산을 편성한 것이 아니라 용역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박상인 위원님들을 무시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지금 이렇게 임박하게 결정은 했지만 사실 추후에 위원님들께 내년도 업무보고를 드릴 때나 이럴 때 보고를 드리려고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박상인 우리 김영식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10억, 20억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용역비 범위 내에서 그게 가능하고요, 박상인 노조비를 내는 것은 알고 있지만 당비를 내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박상인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말씀에 충분히 동감합니다마는 예산의 그렇게 급격한 증가는 사실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10년, 20년 근무한다고 하면 거기에 따른 임금상승률이 있어서 예산은 증가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만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그렇게 급격한 예산증가는 없다, 이렇게 판단되고 왜 급격히 추진했느냐는 그 말씀은 지노위가 결정을 9월에 했기 때문에 상황이 변화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때 검토를 하다 보니까 이런 절차에 따라서, 특히 우리가 용역회사로 운영하는 것이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시정을 해야겠다, 또 정부의 정책이나 노동계의 어떤 흐름을 봤을 때 이런 직업의 안전성 또 복지차원에서 접근을 하다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모든 의견이 집약되었기 때문에 이런 방향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상인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1건도 없고, 예를 들어서 기자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셔서 식사를 대접할 때 보면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몇 건 있는데 그게 지적되어서 야간 늦게 이렇게 식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미 다 환불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박상인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했고 교육도 시켰습니다. 박상인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거기에 지적된 바는 없습니다. 단지 우리 팀장이나 언론 관련 홍보팀, 이렇게 해서 기자 분이 오면 늦게까지 식사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부분이 지적이 돼서 그것을 그렇게 조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인 거기에서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일정을 어느 정도 잡아서 임원추천위원회라고 구성을 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합니다. 박상인 구성은 시에서 추천, 의회에서 추천, 도시관리공사에서 추천, 이렇게 3개 기관에서 추천을 해서 위원회를 구성합니다. 박상인 순위를 정합니다.

정해서 그 순위대로 해서 자료를 시에다가 제출합니다. 박상인 이력서 외에 참고된 자료도 그 안에 첨부됩니다. 박상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공사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위원이 선정한 순서를 공사에서 추천을 시로 할 때 첨부된 서류가 무엇인가를 여쭤보시는 건가요, 아니면, 박상인 거기를 보면 지원서가 있고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사본, 이 정도를 제출합니다.

박상인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에 와서 성과가 어떠냐고 하면 성과가 아주 없다고 말씀드릴 수도 없고, 현재 도시사업부가 하는 것이 도시공사의 일이거든요. 나머지 공단의 일은 시설관리, 위탁관리를 하는 그런 업무입니다.

그렇다면 위탁관리 측면에서는 그동안 노하우를 축적해서 시설관리에는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고 이렇게 판단되고 도시사업부가 있는데 현재 도시와 관련된 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은 단기간 내에 성과를 보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큰 사업을 할 때는 장기간 검토가 되고 용역도 하고 유관기관 협의를 받고 이런 절차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장시간의 어떤 시간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현재도 이런 개발사업과 관련돼서 특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초기단계이지만 많이 진척되고 있고 또 그동안 도시사업부에서 한 일 중에는 CJ에서 우리가 임대사업을 해서 연간 14억에서 15억 정도 창출해서 지난해부터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500만 원 정도 흑자가 났지만 금년도에는 약 5,000만 원 정도 흑자가 날 것으로 예상되고 앞으로도 더욱더 이렇게 효과적인 사업을 해서 사업을 많이 하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LH나 경기도 또 다른 시설관리공단 등 이런 협의제가 이미 구성돼서 윤곽이 조만간에 나타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사업도 1, 2년 안에 큰 성과가 있겠다고 말씀은 못 드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상당한 효과가 있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인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뉴타운 사업과 관련해서 시에서 뉴타운 사업과가 있어 추진을 하고 있고 출구전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공사에서는 그런 영역까지, 장래에는 인력을 확보해서 충분히 검토를 할 수 있겠지만 현재의 인력으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이 서고 앞으로는 그렇게 추진하는 것이 큰 틀에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전에도 말씀하셨듯이 자동차클러스터 사업도 이 한 가지 사업만 하더라도 상당한 인력과 여러 가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변의 개발사업과 관련된 협의나 이런 적은 인력을 가지고 큰 사업을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는 우리 도시관리공사가 인력을 더 보충하고 전문인력을 확보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뉴타운 사업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또 원당이나 일산이나 낙후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이라든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정도까지는 가야 되지 않나, 현재의 인력으로 거기까지는 못 미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시관리공사가 그렇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건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서 그런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인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가슴 깊이 잘 새겨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시사업부의 예산 자체가 1년 예산이 16억입니다. 16억을 가지고 그런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부 지역, 한 블록을 추진하려면 제가 알고 있기로는 몇 백 억이 들어갑니다.

이런 예산 차원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 해봤지만 그런,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우리 시민들이 아프고 고통 받고, 어렵게 사는, 이런 것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시관리공사의 역할을 충분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인 토의를 하고 모든 게 위원들의 의견이 일치가 돼서 그렇게 나오는 사항입니다. 박상인 그것은 각자 위원님들이 면접을 합니다.

면접해서 그것에 대한 질의답변을 해서 자기소개서 기타 등등 첨부서 다 보고, 면접결과 보고 점수를 평가를 합니다. 순위를 매겨서 1위, 2위를 정리를 해서 우리 시에다가 공문으로 결과를 보고합니다. 그러면 1위, 2위를 한 그 두 분 중에 한 사람을 시장님께서 임용을 합니다.

박상인 당초에는 많았었는데 저희가 홍보를 해서 많이 완화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박상인 현재 우리 공사에서는 시에 GB해제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해제절차를 현재 시에서 수행 중에 있고 지난 11월 13일자 GB 훼손지 복구협의를 건교부와 협의를 해서 그날 협의를 완료했고 현재까지는 8차례에 걸쳐서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해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상인 저희가 편익시설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TF팀을 구성해서 수차례에 걸쳐서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부지가 약 2천여 평 되는데 거기에는 다양하게 들어갑니다. 수영장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이용하는, 아직 확정은 안 돼서 아직도 시민들의 의견도 듣고 내부적으로는 TF팀을 구성을 해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시민들에게 복지차원에서 제공할 수 있나, 여기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세부적인 시설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박상인 위원님, 저희도 잘 알고 있고 시민들이 많이 반대하다가 일부는 많이 완화됐다고 아까 보고드렸지만 그분들을 모시고 최신식 시설을 견학을 시켜서 설득을 해서 그런 민원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역할도 검토하고 있고 첫 번째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약 100여 명의 주민이 식사동에 있는 리사이클링을 견학을 했는데 대부분 참석했던 분들이 좋은 시설이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바로 이런 클러스터 안에 리사이클링 시설이 그보다 더 효과적인 시설이 들어오지 이런 일반 중고차, 중고매매센터, 폐차장, 이런 시설이 들어오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박상인 환경 부분은 아까 리사이클링을 중점적으로 말씀하셨는데 리사이클링은 이분들하고 그렇게 큰 관련은 없습니다만 자동차 10년 타기시민연합, 10년 이상을 타면 폐차를 하잖아요.

그 이후에 관련돼서는 사실 관련이 없습니다. 환경과는 큰 문제가 없고 특히 여기 보면 국민대학교 같은 데는 자동차학과가 있어요. 그 학생들이 어떻게 여기 와서 참여를 하고 실습을 하고 교육을 받고 하는, 이런 역할을 저희가 상호 협조체제 하에서 좋은 방향으로 클러스터를 조성할까, 이런 데 논의할 수가 있겠고 한국자동차공학협회는 사실 자동차산업을 공학협회가 어떻게 보면 좌지우지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엔지니어들이 여기에 다 가입해서 이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클러스터를 하는데 각종 홍보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얻는데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그래서 그런 데를 주로 해서 MOU를 체결하지 형식적으로 실적이나 올리고 몇 군데 MOU체결했다라는 홍보차원에서 MOU체결된 것은 절대 없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박상인 그래서 저희 공사에서는 환경단체하고도 MOU체결을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상인 그전에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좀 시정된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봉투 제작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시에서 제작을 해서 저희한테 전달해 줍니다. 그러면 저희가 그 봉투를 각 영업소에다 판매를 하거든요.

한 1,600개 사업소가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 공급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봉투 질 문제는 시에다가 전달해서 앞으로 이런 게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고, 또 이게 말씀드리면 10개 청소업체가 당초에는 독립채산제로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때는 2014년도에 보면 100억 정도의 수익을 올렸는데 현재까지는 금년도 전망치가 125억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20억 정도의 판매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주 효과적으로 모든 것을 다 인터넷으로 현금을 거의 만지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하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박상인 새로 건축한 시설도 있고 오래된 시설도 있습니다. 문예회관 같은 데는 거의 20년 가까이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안전에 중점을 두지 않습니까? 수년 동안에 안전사고가 많이 났기 때문에 저희가 점검과 사고 예방을 위해서 상당히 애를 많이 썼습니다. 또 법적인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점검과 정밀점검, 정밀안전진단, 매년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절차에 따라서, 또 우리 직원들이 수시로 점검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관리가 현재 잘 되어 있다고, 박상인 시설이 노후화되면 정비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시설이 노후화되면. 따라서 점진적으로 예산이 늘어나는데 이것을 우리 기술자가 판단을 해서 쓸 수 있으면 어느 정도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판단되면 사용할 수 있는 한도까지는 사용하고 사용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연도가 다 됐다, 내구연한이 지나서 바꾸는 경향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예산도 시에서 제한을 많이 두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 알뜰하게 지출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저희가 위탁사업을 받아서 추진하는 일반 시설공단, 어떤 위탁사업을 받아서 추진할 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저희가 지출한 금액이 32억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받아들이는 수익이 1억 5천만 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이렇게 몇 십억 차이가 확 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복지차원에서 접근을 해야지 수익차원에서 해야겠다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 500만 원 작년도에 수익 났다는 것은 도시사업부 부분만 지난해부터 500만 원 정도가 수익이 나고 금년도에는 5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나겠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박상인 도시사업부에서는 수익을 내고 일반 대행사업에서는 수익을 창출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느 공사, 공단이나 수익을 내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도시사업 이외에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체육시설이나 주차장이나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나 이런 것은 적자가 불가피합니다. 얼마나 적게 적자를 낼 수 있나, 여기에 역점을 둬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상인 개략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GB해제요청을 해놓고 내년도 6월까지는 GB해제가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면 6월 말경에 해제가 될 것으로 생각되고 내년도 말까지는 개발계획에 승인이 되어서 2017년도 상반기에는 실시계획인가까지 마쳐서 2018년도까지는 이 공사를 준공을 하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현재 원만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사실은 윤병천 사장이 오셔서 LH의 재생사업과 관련해서 노하우가 상당히 있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양시의 일을 하시는데 적정하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서 임용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윤 사장님이 오셔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사업도 우리가 구상을 해서 좋은 제안을 시에다 해야겠다,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보자, 이런 말씀을 수차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도시재생과하고 그 당시 초창기에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논의한 바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결과가 있어서 아직은 그런 윤곽은 나타나지 않고 저희 나름대로 새로운 사장님을 모시게 되면 윤 사장님이 생각했던 그런 내용과 새로운 사장님의 아이디어, 이런 것을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고양시정에 녹아내릴 수 있도록 제안도 하고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겠습니다.

박상인 위원님 말씀에 저희도 동감하고 저희가 역할을 앞으로 충실하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인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장님으로 근무하셔서 인연을 맺고 2개월 이상 근무를 하다가 좋지 못한 일로 유치장에 계셨습니다.

그래서 한 달 남짓해서 한번 면회는 가야겠구나, 그래도 사장님으로 모셨기 때문에. 그래서 사장님 면회를 신청하고 약속을 하고 수원으로 제가 갔습니다. 여러 얘기를 나누고 또 초췌한 모습을 보니까 ‘참 안됐다.’ 이런 생각을 했고요.

그런데 마지막에 나오려고 하는데 우리 사장님께서 한마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한 가지 부탁의 얘기가 있는데 탄원서를 직원들한테 받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아마 참고가 되지 않을까, 재판에서 참고자료가 될 것 같다고 그래서. 사실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동료직원이 잘못됐다든가 지인이 잘못됐다든가 하면 그런 탄원서를 쓰거든요. 저는 그때 판단에 그런 모습도 보이고 또 제가 모셨던 분이었고, 사실상 오셔서 열정적으로 일을 하려는 모습도 많이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적극적으로 한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하고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부장님들과 회의를 하면서 이렇게 탄원서를 받는 것이 어떠냐 했는데 그때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부장님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해서 공지를 하다 보니까 일부 직원들이 거기에 반대를 하는 기류가 있었습니다. 그 반대 기류의 어떤 사항이 일부 모 기자한테 노출이 돼서 그게 언론에 보도된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상인 위원님의 말씀은 무슨 뜻인지 잘 알겠는데 사실 강제성은 없었습니다.

부장님들의 회의를 거쳐서 그렇게 했다가 언론에 노출됐는데 이게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겠구나 해서 취소를 하였습니다. 박상인 위원님의 말씀을 겸허히 수용하고, 홈페이지에 띄우는 사항은 사실은 그게 진행이 된 것이 아니라 진행을 하다가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판단이 미숙했다라고 판단이 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인 답변드리겠습니다. 1년 동안 공사의 업무 추진한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께서 확인하고 점검해서 미흡한 사항을 지적하고 또 이 미흡한 사항을 받아들여서 시정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박상인 우리 공사는 1년에 한 번씩 1박 2일 워크숍을 합니다.

그 계획이 있는데 금년도에는 사실 워크숍을 밖으로 나가서 추진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해서 밖으로 가지 않고 자체에서 이틀간 계획을 세워서 워크숍을 자체적으로 추진했습니다. 박상인 예산이 투입됩니다. 자체적으로 초빙강사를 통해서 교육을 받고 자체적으로 교육도 실시를 하고, 하루는 그렇게 교육과 워크숍을 주로 실시를 했고 그 이튿날은 친목을 위해서 오전, 오후에 체육활동을 했습니다.

박상인 거기에 전체 직원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소각장이나 주차장이나 시설관리나, 이런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이 상당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참여하는 인원은 많이 참석해야 50% 정도가 참여를 합니다. 박상인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교대로, 이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대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배려를 해서 진행합니다. 박상인 워크숍을 통해서는 행감 준비와 관련돼서 추진한 사항은 없습니다. 박상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감사준비는 열심히, 부장님을 통해서 또 팀장을 통해서 노력을 안 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 했는데 질의하신 내용 중에 즉시즉시 답변을 못 하고 파악을 못 하는, 완벽한 사업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완벽히 준비했다고는 말할 수 없고 앞으로는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그러한 내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상인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입니다.

그 부분이 ‘인쇄업체 업무를 배분해서 계약하라.’ 제가 와서 보니까 일부 맡기는 데 계속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저희 종합운동장에 입점해 있고 가까운 곳의 업체에 많이 맡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요구하는 대로 또 우리 종합운동장에 같이 있으니까 자료를 많이 축적하고 상당한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데 일부 업체에 편향성 있게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정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박상인 일부는 시정이 됐습니다. 완벽하게 시정됐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고요, 박상인 그 문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공사에서 의뢰를 할 때 그 해당업체가 우리 공사와 관련된 자료를 너무 많이 축적하고 요구하면 그때그때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일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다른 업체보다 여기가 일을 잘한다, 이렇게 평가를, 박상인 연도별로 보면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이 개선됐습니다.

박상인 장미란체육관 내 탁구장 이용 규정 제정은 현재 그렇게 제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개발사업부 인원 충원 관련해서는 일부 충원이 완료되었고,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동지원차량 운행 개선은 많은 문제점이 좀 있지만 사실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기 때문에 연도별 증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도 증차계획이 있고 해서 그런 문제점을 시정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 밑에도 동일한 사안입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용역직의 상용직 전환 관련, 여기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내년도부터는 상용직화를 해서 추진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자동차 클러스터 관련 SPC 법인 출자 의회승인 검토, 이것은 아직 저희 공사에서 시장승인이기 때문에 의회의 승인은 상당히 어렵다고 해서 이것은 반영이 아직 안 된 사안이 되겠습니다.

여름철 각종 분수대 수질검사 자주 실시 및 홍보, 이것은 일주일에 한 번 하던 수질검사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에 예산전용이 최소화 되도록 조치, 2013년도에는 많은 전용이 있었습니다마는 최소화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상인 예, 그렇게 예산전용이 많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인 예산전용 내역을 보면 그 밑에 기획총괄부, 복리후생비, 복리후생비, ENE사업부, ENE사업부, 도시사업부, 이게 예산전용 내용은 하나인데 부별로 예산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지, 박상인 지난해 본예산을 심사할 때 당초에 87억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거기에는 인건비부터 여러 가지 종목을 시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예산이 없기 때문에 도시관리공사의 예산을 87억을 삭감했습니다. 금년도도 마찬가지로 내년도 예산편성 할 때 당초 확정금액보다 86억을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추경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예산전용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박상인 보수나 이렇게 해서 추경 때, 추경 때 예산을 반영하려면 그것을 갖다가 전용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박상인 그것은 3월 4일에 에센모토쇼와 관련해서 행사를 했던 비용입니다.

박상인 이건 당초에 계획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시사업부 예산에서 일부 전용을 해서 사용을 했던 것입니다. 박상인 에센모토쇼와 관련해서 그 당시에 우리 재단에서 에센하고 협약을 체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러한 체결을 하고 나서 홍보를 많이 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행사의 경비가 필요해서, 예측하지 못했던 예산이 필요해서 전용을 했습니다. 박상인 찾았습니다. 8개가 있는데 시민참여위원회는 시설별로 있습니다.

그것은 4개가 있고요. 박상인 인사위원회는 인사위원회 운영규정이 있고 또 우리 자동차클러스터 타당성검토 용역 자문위원회, 이 자문위원회는 저희가 내부 결재를 받아서 용역을 하고 있고 설계자문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클러스터도 마찬가지이고 여기 설계자문위원회는 건설기준관리법에 따라서 운영을 하고 있고 시민참여운영위원회는 자체로 센터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시의 방침에 따라서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시민참여위원회 같은 경우가, 박상인 이것은 비상임이사까지 포함해서, 상임이사가 2명이고 사장이 1명이고 그래서 3명이 임원입니다. 그 이외의 비상임이사로, 박상인 본부장이 2명입니다.

경영관리본부장하고 도시사업본부장하고 2명인데 한 사람은 결원이고 상임이사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박상인 중앙지 신문에 공고를 하고 홈페이지에도 공고를 합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