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소정 의원 발언
지난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선 실적보고 12페이지입니다. 지금 여기에 제안제도 활성화를 올려주셨습니다.
거기에 보면 고양시민 창안대회가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이 있고 이렇게 두 가지를 대표적으로 이야기하셨고요, 그리고 그 외에 국민생각함, 숙성·보완 제도, 국민신문고 이런 식으로 제안제도에 대한 것들을 넣어주셨는데요, 고양시민 창안대회가 17년도 대비해서 제안건수가 한 20% 정도 저조합니다. 혹시 홍보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제안제도의 건수가 떨어진 이유가 따로 별도로 파악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아니요.
제안제도는 제가 봤어요. 원인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17년도에는 2차를 하셨고 18년도에는 1차를 하셨어요.
그런데 기간은 비슷합니다. 17년도에는 두 번을 하면서 4개월 정도 하셨고요, 18년도에는 한 번을 하면서 4개월 정도를 하셨어요, 5월부터 8월인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기간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건수는 줄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궁금했던 것이 그것이거든요.
그게 나온 것들이 과연 어느 정도로 반영되었는지, 실시되었는지가 궁금한데 그게 지금 한두 건밖에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신다면 그 원인이, 아까도 답변을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더 늘릴 수 있는지를 고민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번에 숙성·보완제도가 올해 처음 생긴 건가요, 작년에도 있었던 건가요? 모르겠어요. 여기는 인큐베이터라고 안 되어 있고 저희 실적에는 숙성·보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창안대회 홍보는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으신가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더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은 창안대회라는 제도도 중요하지만 일상적으로 시민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제안통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국민생각함’이라는 것을 정부에서 만들어서 고양시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국민생각함이라는 것을 주민들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 것인지에 대한 것들이 굉장히 퀘스천입니다. 실은 저도 몰랐어요.
저도 공동체 활동을 많이 하고 동에서 활동을 많이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르고 이번에 행감하면서 알았거든요. 결국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아무리 어떤 툴을 만들어도 그것이 주민들에게, 일반인들에게 홍보가 되지 않으면 유명무실한 것이 되고 예산낭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는 것도 좋지만 국민생각함이라든가 그 외에, 국민신문고야 민원으로 다들 너무 잘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이런 정책제안 같은 것들을 주민들이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툴과 그것들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서 많은 주민들이 그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국민생각함같이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것도 있지만 필요하다면 창안대회만이 아니라 고양시의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고양시만의 어떤 특별한 제안방법들을 고민하시는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대신 직원 아이디어 공모는 많이 느셨더라고요.
그 부분은 저는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그만큼 직원분들이 제안을 하려고 많이 생각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 고양시 공무원분들이 주민들을 위한 제도들을 많이 고민 하시는구나.’ 해서 뿌듯했고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안실시 우수부서 평가기준은 충분히 직원들 안에서 공감돼서 가고 계시는 거지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준 자체가 100%는 절대 있을 수 없음을 알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이 그 평가기준에 대한 적정성, 합리성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객관성 이런 부분이 ‘만족하다.’라고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기준이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여기 워크숍에 보니까 이 제도에 대한 공감, 아니다, 그것은 현장민원이었구나. 죄송해요, 다른 거였어요. 그 부분을, 특히 우수부서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한 번쯤 점검을 계속 하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공통 23페이지에서 30페이지까지입니다. 위원회 관련한 내용입니다. 실은 제가 알고 싶어서 요청했던 내용은 알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제가 이것을 보면서 ‘이게 왜 이럴까?
심각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양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2항에 보면 한 성비 구성이 10분의 6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에만 여성가족 관련 부서와 협의 하에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정책실명제위원회 29%, 여성비율입니다.
시정조정 13%, 이것은 고양시 간부들이 모였으니까 별도라고 하지만 그것은 추후에 추가적으로 얘기할게요. 규제계획은 18%인데 그 안에 임명제를 뺀 위촉 부분만 판단했을 때 30%입니다. 평화경제위원회 19%입니다.
이중에 혹시 여성가족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한 위원회가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조례의 내용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하신 거지요? 추가로 고양시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정조정위원회 이것은 최하입니다, 13%.
그 얘기는 다시 말씀드리면 고양시 공무원조직 안에 간부조직의 여성비율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얘기고요, 그 얘기는 고양시 공무원조직 안에서 성평등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그러니까 여성공무원의 비율과 여성간부공무원의 비율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은 인지하고 계시지요? 그러면 정책담당관실에서 이 부분은 물론 여성가족국도 있겠지만 그것은 대민이잖아요. 고양시 공무원 전체에 대해서 인적담당관과 정책기획담당이 함께 이 부분에 같이 노력해 주시고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은 2년씩인가요? 제가 보니까 2016년도부터 2018년까지 같은 분이 하시더라고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번에 위원회를 구성하실 때는 이 부분은 성비를 확실히 해 주시고, 어렵다고 하지만 찾을 수 있으면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렵다는 것은 핑계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예.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권 15페이지입니다.
여론조사 관련해서 쭉 나와 있고 여론조사 결과도 따로 첨부자료로 해 주셨어요. 저는 여론조사 방법의 적합성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동화시스템 이용을 할 때 전부 다 유선전화만 사용하셨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게 되면서 50대 이상의 비율이 거의 40~50% 가까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조사대상 및 사례 수가 적합한지에 대한 것도 질의하고 싶은데요, 마을문화축제, 동 주민센터 만족도, 이 두 가지는 마을별로 한 40~50명 정도를 하셨더라고요.
그렇지요. 몇 천 명이 되는 동에 인원수 40~50명을, 예를 들어서 한 동네에 2천 명 정도가 참석하는데 그중에 50명 그러면 과연 제대로 여론을 파악할 수 있는 수인지에 대한 의문이 굉장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봤는데 요약이라서 그런가요?
각 동에 대해서는 안 나오고 전체로 몰아서 답이 나왔더라고요. 여론조사 때 동별로 나왔습니까? 그것은 맞는데요, 동 주민센터 만족도였어요, 구청 및 동 주민센터 만족도.
왜냐하면 동 만족도조사 같은 경우는 서열화가 문제가 아니라 개선에 중점을 둬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만족도조사를 왜 합니까? 단순히 했다는 것만 갖고 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여론조사의 목적을 제대로 설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해야 여론조사 예산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사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적고 많고를 따지지 않고요, 그 예산을 얼마를 사용하든지 간에 그 예산을 사용한 만큼의 효과와 효율을 얻어야 하는 것이 행정의 목표잖아요? 그래서 여론조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내년에 꼭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1권 22페이지입니다.
T/F팀 활성화 워크숍을 다녀오셨는데 T/F가 2018년에 39개, 현재도 39개가 맞습니까? 39개로 제가 업무보고를 받아서, 33개로 또 줄었네요? 아니, 정책기획에서 준 자료는 아닌데 그러면 좀 줄었는데 이때 워크숍 할 때도 33개였나요?
아니지요? 2017년도니까. 그때 워크숍이 2017년도였나요?
예, 그러네요. 70개인데 지금 T/F팀은 24개 팀만 참석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참석한 인원수를 보니까 정책기획담당관실과 혁신정책기획단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 워크숍의 목적이 여기에 보면 활성화를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어느 한 담당관과 한 부서와 한 T/F팀 쪽에 이렇게 집중되면 과연 이 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게 의문이 됐었어요. T/F팀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지에 대한 워크숍이었지요, 각 T/F팀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가 아니라?
추가질의인데요, T/F팀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사람이 10개 정도까지도 들어간다고, 그게 작년에도 행감에서도 말씀하셨고 2016년도에도 그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런데 저는 과연 그렇게 됐을 때 그 T/F팀이 제대로, 아마 똑같은 이야기가 지적되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T/F팀에 소속되는 한 사람의 T/F팀 배정숫자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 또는 연구를 하셨나요?
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이것은 정말 퀘스천이라서, 의문점이 들어서, 물론 바쁘니까 싫어하시겠지만 어떤 일정 부분에 T/F팀은 시의원이 참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의원이 한 명도 참여가 안 돼 있더라고요.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이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산황동 같은 것이라든가, 산황동은 없지요?
여기에 보니까 있던 T/F팀 중에 고양형 시민참여 자치추진 T/F팀, 혁신정책기획단 T/F팀이 이름은 바뀌었지만 그대로 진행되고 있잖아요? 또는 신한류문화관광정책대안 이런 것, 어떻게 보면 시의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T/F팀은 한번 시의원도 참여를 제안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제안하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검토해 봐주시고, 물론 저 말고 다른 위원님들은 다른 생각이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의 생각이니까 제안으로 받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년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 더 하실 일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은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가장 앞에서 머리를 쓰는 담당관실이라서 하실 일이 많고 또 2017년도 행감에 나왔던 것이 2018년도에 나온 것들이 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2019년도에는 다시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시민소통담당관실이 어떻게 보면 다들 말씀하셨지만 고생을 많이 하는 부서고 일도 많이 하는 부서인데요, 먼저 실적보고서 22페이지 열린 감동 행정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여기만이 아니라 직소민원실도 나오고 현장민원담당제도 나오고 민원을 받고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열린 감동 행정에 보면 소통방법도 다양하고 민원접수방법도 다양한데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관리되고 있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같은 주제로 민원이 많은 것, 또 민원인 1명이 어떤 민원들을 하고 이런 것들도 전체적이고 구체적으로 관리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그러면 민원이 접수되고 나서 마지막 사후처리 완료까지 계속해서, 그러니까 일부는 부서로 넘어가잖아요? 부서로 넘어가는 민원까지도 계속해서 마지막 완료까지 소통담당관실에서 관리하고 계시나요? 제가 궁금한 것은 소통담당관실에서 계속 진행하는 민원은 그렇게 하실 텐데 타 부서로 이관시킨 그 민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가 궁금한 겁니다.
실적 23페이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채우석 위원님도 물어보시고 말씀하셨던 주부시정모니터인데요, 먼저 첫 번째, 17년도 행감에서 지적되었던 부분입니다. 시청 홈페이지에 주부모니터링 페이지 관련해서 사용빈도가 떨어지고 비공개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정리,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하셨고 답변은 밴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처리를 안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시청 홈페이지에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주부모니터링 페이지가 공개되는 부분은 2017년도 3월 이후에 올라오지 않고 나머지는 비공개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굳이 여기 시청 홈페이지에 주부모니터링 페이지를 둬야 하는 것인지 대한, 왜냐하면 홈페이지 자체의 사용빈도를 떨어트려 보이는 역할을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제 개인적으로 제안한다면 아예 주부모니터링을 별도로, 왜냐하면 주민자치 같은 경우도 주민자치에 관련한 별도 사이트를 운영하거든요.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든지 밴드로 충분하다고 하면 그냥 밴드로 가고, 이것은 아예 페이지를 삭제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이 1번이에요. 그게 아니라면 비공개인 부분만 가리고 나머지 내용을 그냥 볼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리고 밴드에 있는 것들을 똑같이 주부모니터링 그 페이지 알림에 자료실이나 이런 데다가 동일하게 올리면서 활용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2017년도 행감에서도 나왔는데 현재까지 아무 개선사항이 없다는 것은, 지금 1년이 다 돼 가는데 이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똑같은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시청 홈페이지 안에 있는 주부모니터링 페이지가 전체적으로 시에서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는 겁니다. 2017년 3월에 올라오고 이후 1년 6개월이 넘도록 전혀 새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이 페이지가 완전히 황폐화돼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그것을 그대로 놔둘 것이 아니라 그것 역시 비공개로 가시든지 아니면 주부모니터링을 따로 떼어내시든지, 그게 아니면 밴드에 올리고 있는 어떤 공고문 같은 것들을 여기에도 동시에 올리신다든지 그 페이지 자체의 황폐함을 줄여주셔야 되지 않느냐. 똑같은 지적을 2017년도에도 했는데 현재까지 아무 개선책이 없다는 거지요. (김수환 위원장, 채우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아니요.
시청 홈페이지 내에 있는 주부모니터링 페이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1년 전 행감에서도 똑같은 사항이 지적됐는데 아직까지 그 상황이거든요. 언제까지 하실 건가요?
사이트가 아니라 시청 홈페이지 안에 있는 페이지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지정과제가 1차, 2차로 나왔습니다. 1차는 국제꽃박람회 현장모니터링이었고 2차는 우리 동네 모니터링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꽃박람회 현장모니터링이 1차 지정과제로 과연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 외에도 지정과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양문화재단 모니터링도 있고 대부분 행사모니터링이 주로 되어 있는데 주부시정모니터링은 행사모니터링을 물론 할 수도 있지만 그게 메인이 아닌데 지정과제를 국제꽃박람회 현장모니터링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지에 대한 의문점이 듭니다. 지금 말씀하신 목적은 주부시정모니터링의 목적과 전혀 일치하지 않습니다.
완전 상이합니다. 주부시정모니터분들의 역할과 전혀 다른 일을, 목적을 가지고 주부시정모니터링에 과제를 주신 것은 저는 100%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홍보하시고 주변에 알리는 일을 하시는 분은 아니시잖아요?
홍보를 할 수는 있는데 이게 지정과제로 올랐다는 그 자체가 문제라는 거지요. 2개밖에 없는 지정과제 중에 하나를 어떤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다는 자체는 100%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정과제를 하실 때는 주부시정모니터링의 역할에 100% 합치하는 일들이 가야 하는데 우리 동네 모니터링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정말 잘 된 지정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잘 하신 거라고 생각하는데 국제꽃박람회 현장모니터링은 전혀 일치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예. 감사자료 1권 77페이지에 주부시정모니터분이 제안하셨던 버스정류장 한파대피소 설치 요청이 있는데요, 작년에 제안하셨으면 올해가 첫 해잖아요?
그리고 여기에 검토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검토가 돼서 방안을 마련 중이십니까? 77페이지 중간쯤에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한파대피소 설치 요청, 밑에서 두 번째.
왜냐하면 벌써 11월이 다 돼 가는데 지금쯤은 안이 결정돼서 준비작업에 들어가도 시 집행부의 일정 이런 것을 생각하면 절대 빠르지 않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검토 중이라고 하면 거의 10개월, 9개월 정도가 지났거든요. 1월에 제안하셨고 지금 10월이라서 9개월이 돼 가는데 아직도 검토 중이라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해당부서가 어느 부서인가요, 행정지원과인가요? 아니면……. 왜냐하면 이게 모니터링을 받으셨으면 그 부서로 이관하셨을 거고 그다음에 그 일이, 또 한 가지,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주부시정모니터링을 총괄하시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제안한 내용이 그 부서에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까지 확인을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이 부분은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것 같아서 다른 것들도 제대로 되고 있는지를 한번 확인하시고, 주부모니터링 자료제출을 요청하겠습니다. 주부모니터링 2017년도, 2018년도 제안한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기에 보면 저희한테 주신 것에는 그냥 저것만 있어요.
처리결과에 대해서 굉장히 추상적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는지, 불용이냐 수용이냐, 수용한다면 지금 어느 담당부서에서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언제쯤 완료가 될 것인지에 대한 확인 자료를, 하고 계신다고 하셨으니까 그 자료제출을 부탁드립니다. 감사자료 1권 106페이지부터 184페이지까지 나와 있는 소셜기자단입니다. 2017년도 4개 부서에서 8개 부서로 증가됐고 인원수도 67명에서 117명으로 소셜기자단 숫자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현재 기사를 쓰고 계시는 분이 17년도에는 61%였는데 18년도에는 50%로 줄었습니다. 그 대신 채택건수는 늘었습니다. 기사 작성 숫자가 작년도 대비해서 올해 많이 늘었고, 는 것에 대해서 채택건수도 많이 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시 말씀드리면 기사를 작성하시는 인원수는 줄고, 한 인원당 기사 작성 숫자는 늘고 그 기사의 질은 높아졌단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기사의 질이 높아지고 많이 쓰시게 된 것은 역량이 늘었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쓰시는 분들의 역량이 늘었기 때문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인원을 늘리신 데에 비해서 그만큼 효과는 떨어졌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거든요.
작성하시는 인원수, 작성하는 기자단 수는 61%에서 50%로 줄었으니까. 왜 그럴까요? 17년도 행감에서 올해 모니터링을 뽑을 때는 대학에 협조하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충원하실 때 하셨나요?
붙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부대학에도 신문방송학과가 있고 그런 부서들과는 직접 설명하고 협의해서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냥 단순히 게시판에 붙이는 것만이 아니라.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 제대로 안 하신 것 같아요, 지금 대답하시는 것을 보니까. 2017년도에 행감에서 하시겠다고 하셔놓고 안 하셨습니다.
지금 2018년도 행감에서 하시겠다고 하셨지요? 2019년도 초에 꼭 하시고 내년에는 이 똑같은 지적을 받지 않으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감사자료 184페이지에 교육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2년차입니다. 그렇지요? 1년차에는 그래도 역량강화교육이 좀 있었는데 2년차는 대부분 교육을 현장방문으로 바꾸셨더라고요.
결국 역량강화교육은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하고 해당부서에서는 견학 같은 것 위주로 진행하신다는 이야기시지요? 왜냐하면 50% 정도밖에 기사를 쓰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어떤 직무역량강화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을 하실 때 기사작성 인원수가 늘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저는 그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글을 쓸 수 있는 교육을 해야 글을 쓸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올해 하셨다고 하시니까 내년에도 계속해서 그 부분은 강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적 27페이지, 1권 44페이지에 현장민원담당자입니다. 접수건수가, 이거는 정말 수치적인 계산입니다. 정말 수치적인 계산인데 동별로 평균 연 63건, 월 8건 정도 되더라고요.
그냥 평균입니다. 수치를 나눴습니다, 구청으로 받은 것도 있겠지만. 그리고 소통간담회가 5건인데 이게 어떤 소통간담회입니까?
민원담당자들이 모인 소통간담회입니까, 아니면 주민과의 소통간담회입니까? 추진실적이 많이 증가됐더라고요. 고생을 많이 하셨겠어요.
그리고 완료율도 78% 정도에 진행률까지 하면 불가한 것들은 퍼센티지가 굉장히 낮아서 고생하고 계신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분들이 어떻게 보면 감정노동자들과 비슷하다고 봐요, 민원인들을 직접 만나야 되고 현장에도 나가야 되고.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특별한 어떤 복지를 따로 하는 게 있나요? 인센티브만이 아니라 이분들이 업무하시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방안들이 따로 마련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실은 힐링 워크숍이 썩 효과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그분들이 특별하게 어떤 스트레스나 이런 부분을 풀 수 있는 것을 인적자원담당관실하고 얘기하셔서 조금 준비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1년에 한 번’ 이런 것 말고 실질적으로 일을 할 때 그분들이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나 이런 부분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인적자원담당관실하고 같이 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과공유를 하는 게 새올하고 밴드 이렇게 돼 있고요. 그런데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시에서도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들을 조금 더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새올하고 밴드라고만 되어 있는데 이것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민원담당자가 한 동에 1명씩인 건가요?
그런데 동에 따라 현장민원 숫자가 굉장히 차이날 거예요. 저는 그냥 순수하게 39로 나눴으니까 63건이지만 어떤 동은 이것보다 훨씬 더 많게 서너 배가 될 수도 있고 어떤 동은 이것보다 훨씬 적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동별 차이에서 오는 업무 가중치는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죄송해요. 저는 평가 말고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떤 동은 업무가 훨씬 더 많을 거고, 월 63건이 아니라 200건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요?
그러면 그것을 한 사람이 담당해야 되고 어떤 동은 20~30건밖에 안 되는데 그것도 한 사람이 담당하잖아요? 결국 이분들에 대한 복지와 그다음에 어떤 업무가중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내년에 이 이야기를 다시 물어봤을 때 변화가 없지 않도록, 빠른 시간 내에 이 부분은 개선하실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은 제가 제안하고 싶은데 저도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다음에 실적 24페이지, 1권 48페이지에 직소민원실 운영인데요, 여러 분이 말씀하셨으니까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직소민원 중에 시장님이 만나는 게 있으시고, 직접 면담하시는 게 있고 다 다르더라고요. 부시장님이 만나는 경우도 있고 실국장님이 만나시는 경우도 있는데 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직소민원 같은 경우는 솔직히 말하면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다 진행하기는 어려운 민원들이 대부분 많으시잖아요? 왜냐하면 집단민원 중에는 여러 부서가 협의해서 진행돼야만 하는 민원들이 꽤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그것을 총괄해서 끌고 가시겠지만 장기적이고 또는 집단민원인 경우는 협의를 일상적으로 진행하면서 같이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으면 하는데 혹시 그런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나요?
그렇지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것인데 어느 한 부서에 이관시키기에 애매한 경우는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총괄하되 그 관련 부서들을 모아서 같이 계속해서 그러니까 T/F라고 하면 시장님 부분이라서 안 될 수 있겠지만 그런 협의시스템을 하나 만들어 놓으셔서, 어떻게 보면 시민들이 많이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돌리기를 많이 한다는데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어떻게 보면 딱 한 군데 부서에 지정하기 어려운 민원이란 이야기거든요. 그럴 때 시민소통담당관실로 대부분 많이 오기 때문에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총괄하지만 관련부서들이 모여서 계속해서 같이 협의하면서 민원인들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자체를 하나 만들어 놓으시면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도 오히려 일을 하기가 더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상시적인 것은 아니지만, 임시적이고 단기적일 수 있지만 그런 협업시스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아, 이렇게 되면 당연히 같이 모여서 협의를 하는구나.’라고 알고 협의체제가 갖춰지고 같이 협의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하나 만들어졌으면 하는 것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것은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부서가 해야 될 때 그 여러 부서가 모여서 같이 협의하고 계속해서 그 민원이 끝날 때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협의시스템을 갈등조정관실에서라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미리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생 너무 많으시고요, 앞으로도 고생 하실 텐데, 감정노동자처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텐데 잘 해소하시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사말들은 앞에서 다 하셨으니까 공통 54페이지입니다. 고양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련입니다. 「고양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1항에는 특정성비가 100분의 70을 넘어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고양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2항에는 10의 6을 넘어서는 안 되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여성가족 업무 담당부서와 미리 협의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2016년, 17년도에는 여성비가 40%였습니다.
그런데 2018년도에 오면서 20%가 줄었습니다. 혹시 여성가족국하고 협의를 하셨나요? (담당 주무관, 감사담당관에게 개별 답변) 알고 있습니다.
아니, 제 질의에 먼저 답만 해 주십시오. 여성가족국과 협의를 하셨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만 먼저 답을 해 주세요.
그러면 저희 상임위에 의뢰하실 때 충분히 그 말씀을 하시면 되거든요. ‘성비율 때문에 여성의원이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이것은 시의회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담당부서에서 그 이야기를 저희한테 해 주셨으면 저희 여성의원 중에서 갔을 것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보니까 시의회가 바뀌면서 바뀌셨더라고요.
확실히 잘못하신 것이지요? 여성성비는 굉장히 중요하고 조례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조례에 있는 사항을 안 하셨다는 것은 조례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조례는 법령처럼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사항입니다. 업무하실 때, 이것은 간단한 것이지만 다른 업무를 하실 때 조례에 대해서 관심 갖지 않고 가볍게 여기고 가시면 나중에 업무에 문제가 생기시지요. 이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실 것입니까?
꼭 잊어버리지 마시고요, 어떤 가벼운 일을 하나 하시더라도, 특히 감사원은 감사를 하시는 부서잖아요? 어떤 것을 하시든 이것만이 아니라 자그마한 것 하나를 하실 때에도 조례에 의한 일들은 반드시 조례, 가벼운 것 하나라도, 반드시 항목 하나라도 확인하시고, 다른 데도 아니고 감사원에서 이렇게 조례를 어기시면 안 되는 것이지요. 반드시 그렇게 일을 진행해 주실 수 있도록 감사담당관 모든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권 187페이지입니다. 감사결과에 대한 내용을 쭉 하셨습니다. 해 놓으신 것 중에 자체감사에 대해서는 조치내용에 그냥 감사된 것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행정적 처리를 했습니다만 되어 있더라고요.
자체감사에 대해서 지적된 부분에 해당부서나 해당직원에게 어떤 조치가 내려져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자체감사는 그런 것들이 없나요? 해당부서 주의 통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해당직원에 대한 것들은 별도로 안 하시나요?
왜냐하면 제가 감사를 쭉 훑어보니까 거의 90%가 관리소홀, 소홀, 소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되풀이되더라고요. 이 부분을 어떻게, 그러니까 소홀은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 일을 막지 못했다는 이야기이거든요.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전년도 감사지적사항이 그 다음 해에 개선되었는지에 대한 추적관리를 하시나요? 그런데 이게 이번 1차 정례회 때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요청한 자료가 2017년도 포상금 집행내역입니다.
포상금 지급내역이 2017년도에 1그룹에 장려를 받은 부서가 2017년도 감사에 다섯 번이나 지적되었더라고요. 2017년도 자체감사에서 다섯 번의 감사지적을 받은 부서가 감사담당관실에서 진행한 포상금, 우수그룹 포상에 장려로 결정되어 있어요. 세 과밖에 없어서 세 번째가 된 것은 아닐 텐데, 2017년도 자체감사에서 5건이 지적된 부서가 감사담당관에서 하는 우수포상에서 장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부서가 2018년도에 또 몇 건 안 되는데 2건인가 3건인가 또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감사의 효과가 전혀 없다고 봐야 되지 않나요? 그렇기는 한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자체감사를 다섯 번을 받은 부서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받는다면 자체감사에 대해 고양시 다른 부서들이 느끼는 경중이 ‘자체감사 별 것 아니네, 자체감사를 받아도 상관없네.’라는 그런 가벼움을, 왜냐하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체감사에서 오는 징계 수준도 거의 약한데 자체감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것도 다른 데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그 포상을 받았어요.
그러면 자체감사에 대해서 과연 직원들이 제대로 거기에 대해서 생각할 것인지, 저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가 또 포상을 받은 그다음 해에 몇 건 되지도 않은 감사지적에서 2건인가가 또 지적이 됐어요. 물론 업무상 더 지적을 받을 수 있는 과가 있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다시 말하면 그 과가 그만큼 더 세심하게 살펴야 되는 과라는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감사가 전부다 소홀, 미흡이었어요. 감사담당관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감사를 담당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자체업무를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것들을 가지고 스스로 감사에 대한 어떤 기준치를 높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하게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1권 235페이지 일상감사입니다. 2017년도 행감에서 지적되었던 부분인데 2017년도 대비 2018년도에 의뢰건수는 늘었는데 부서 반영수가 줄었더라고요.
이 이야기는 일상감사가 그 효과를 잘 발휘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 굉장히 고생들을 하셨고요, 이 부분은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하면 그만큼 신경을 썼기 때문에 의뢰하는 부서에서도 또 그만큼 신경 써서 작업을 했다는 이야기이고 그렇기 때문에 의견수의 퍼센티지가 훨씬 더 준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일상감사를 한 효과가 잘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도록, 감사담당관실에서 전부 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감사담당관실에서 이렇게 개선되고 더 좋아질 수 있도록 그래서 청렴도도 올라가고 공무원들이 일하실 때도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정 위원입니다. 홍보가 참 어려워요.
실은 평가를 하기가 되게 어렵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어요. 이만큼 홍보를 했으면 이만큼의 어떤 홍보가 올라갔다는 수치를 내야 되는데 그러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홍보의 평가수치는 노출 빈도수로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실은 정확한 전략과 전술 없이 홍보를 진행하다 보면 노출 빈도수에 집중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노출 빈도수는 좋은데 그에 반해서 홍보의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적보고 52페이지에 홍보의 다각화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양방향 소통채널 고양소식 그리고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경기 G-버스 모니터, 극장 스크린, 군사시설방호벽 등등하고 그 아래에 고양시 종합홍보관 운영 1회 그리고 초등학생 대상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 운영 7회 278명, e-메일 소식지 고양생생소식 서비스 13회 약 11만 명 이렇게 해 놓으셨거든요. 그런데 1회, 7회, 278명 이런 것들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지에 대한 퀘스천이 들어요. 하려면 제대로, 예를 들어서 초등학생 내 고장 바로알기, 정말 좋습니다.
왜냐하면 새로 구성되는 도시들이 있잖아요, 도시 마을들? 그런 데 같은 경우 많이 하는 것들이 내가 살고 있는 동네 역사알기 이런 것들. 그러면 아이들에게 자부심도 고취시키고 여러 가지 관심도 유발하는 거라서 좋지만 몇 십만 명의 아이들 안에서 7회 278명,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쓰기 위해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니시겠지만.
그리고 종합홍보관 운영 1회, 이것도 홍보관을 운영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데 1회를 해서 얼마큼이나 효과를 얻었을 것인지에 대한,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는 이것을 보면서 다각화를 하기 위해, 아니실 거라고 믿지만 제 느낌에는, 이것은 순전히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특별하게 제대로 된 앞으로의 전략과 중장기적인 전략과 전술 이런 것들이 없이 다각화를 위해서 시류에, 지금 유행하고 있는 시류에 그냥 들어가서 노출시킨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제 생각은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용하셨으면 좋겠고요, 찾았으면 좋겠고요, 좋은 것은 예산을 좀 더 들이더라도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소식과 고양생생소식이 뭐가 다른지 실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저것만 다를 뿐이지, 제 생각은 그래요. 왜냐하면 똑같이 이것도 시정홍보고 저것도 시정홍보인데 이거는 메일로 발송하고 이거는 사이트로 하고 책자로 하고, 그런데 책자나 사이트가 있는데 꼭 메일까지 보내야 되나 하는 퀘스천도 들었어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요청하고 싶은 자료는 2018년도, 19년도, 이제 새로운 시장님도 오셨고 민선 7기가 됐기 때문에 새로 조직개편이 되면 더 막중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홍보는 갈수록 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세우신 전략과 단기적이고 전술적인 부분을 우리가 보통 홍보마케팅이라고 이야기하는데 홍보마케팅에 대한 공보담당관실의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제가 더 그랬던 게 ‘SNS 활용’ 했는데 SNS와 고양시 캐릭터를 연계한 브랜드 마케팅 추진이라고 해 놓고 그 밑에 꽃박람회와 포토존, 꽃박람회에서 캐릭터들을 이용한 포토존, 그런 의미겠지요,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SNS에 올리라고.
그런데 과연 이게 그만큼 효과적이었을까? 그리고 지금 트위터하고 인스타의 팔로워하고 팬 수가 17년에 비해서 18년도에 감소됐어요. 점점 늘어나야 되는데 오히려 감소됐다는 건 2017년도, 2018년도에 진행하시면서 효과적인 부분이 떨어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더 늘었어야 되거든요. 사용자는 점점 느는데 팔로워 수와 팬 수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도가 떨어졌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새롭게 다시 한번 점검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존에 했던 것과 함께 또 스스로 담당관실에서도 한번, 중장기적인 것은 놓치기가 쉽거든요. 저도 해 봐서 아는데 홍보는 하다 보면 어쩔 때는 하루하루 일 따라가는 것으로 바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 조금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