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보경 의원 발언
김보경 위원입니다. 미래정책관님, 위원회가 몇 개가 있어요? 지난 주 금요일이지요?
인권에 대한 연극을 제가 가서 본 결과 내용은 굉장히 좋았어요. 그런데 관객이 없었어요. 이유가 뭘까요?
그런데 시간대를 왜 그렇게 잡으세요, 평일 낮에? 오후 시간대면 나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날 보고 홍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관객이 있든 없든 다 똑같잖아요. 그래서 좀 더 홍보를 확실하게 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별첨자료 있잖아요. 2쪽에 6번이 있어요.
워크숍 계획 및 인권교육 진행사항과 고양문화재단 노동인권침해 사건이 있어요. 별첨자료 2쪽이요. 여섯 번째에 보면 인권교육은 계획안에 있는 대로 추진한다고 했는데 고양문화재단 사건은 위원의 사임으로 다루지 않기로 했다고 하셨어요.
이유가 뭔가요? 위원이 사임하면 어떤 징계도 하지 않고 그냥 그걸로 끝내는 거예요?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감사관님, 45쪽에 보면 수사기관에서 통보된 공무원 범죄 내역 및 처리결과가 있어요. 아까 존경하는 김운남 위원님께서도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기에 보면 같은 음주운전이고 도로교통위반인데 처리결과가 달라요. 이유가 뭔가요?
사실 이런 경우 형평성에 어긋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친하다고 하든가, 그런데 공무원의 징계 중에 제일 큰 게 뭐예요? 강한 징계가 뭐예요?
알겠습니다. 언론홍보담당관님, 시각장애인 책자를 발행하셨어요. 언제부터 발행하신 건가요?
그 부분은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여기에 보면 일반인한테도 보내주잖아요. 그랬을 때 유료인가요, 무료인가요? 보통 한 부당 얼마예요, 가격이?
점자라서 비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시각장애인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셜기자단 있잖아요.
그 기자단들에 대한 원고료가 언론담당관님한테서 다 나가는 건지 아니면 각 부서별로 나가는 것인가요? 그리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가 있어요, 두 번째 소셜기자단 운영의 문제점 해서. 여기에 보면 청년층이 1.5배 증가됐다고 하셨어요.
그건 반영된 것 같은데 여기에 보면 전문 블로거, 1인 크리에이터, 홍보 분야 전문가, 시각/웹디자이너, 신규 시정 참여자로 유입하셨다고 하셨어요. 57쪽입니다. 거기에 보면 홍보 및 SNS 전문가가 신규 시정 참여자로 유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제 말은 이 밑에 이분들이 주라는 거예요? 전에 소셜기자단들이 있었잖아요. 그분들의 원고에 대해 판단해서 한 게 아니고 전문직이라서, 그러니까 전문적인 분들이 소셜기자단에 재위촉됐다는 거잖아요.
재위촉이 50명 됐다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50명에 대한 원고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보경 위원입니다. 기획담당관님, 시민들의 행복추구권과 가장 밀접한 담당부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열심히 하는 거예요? (웃음) 고양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교통복지가 세 번째가 아니고 지금 고양시에서는 교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식사동에서는 작년 12월부터 시작해서 12회째 촛불을 들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공통 69쪽에 보면 고양시 주요정책에 대한 여론조사가 있어요. 거기에 보면 “고양시 정책 가운데 ‘교통분야’에 대한 중요도와 기대감이 가장 높아 대중교통 및 철도교통망 확대 등 교통분야의 정책을 강화키로 함”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 본 거고요.
저출산 문제인데요, 우리 고양시에서 저출산에 대한 용역을 하고 있지요? 그 연구용역을 하셨는데, 부서가 넘어왔다고 그랬지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2018년도에 혹시 고양시 출생률이 얼마인지 아세요? 출생률이 가장 높은 동이 어디고 가장 낮은 동이 어디인지는요? 제가 높은 동은 잘 모르겠고요, 제일 낮은 동이 주교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생이 둘이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다고 생각하고요, 여기 공통책자에 보면 71쪽이요. 출산정책 발전방향 토의가 있어요.
거기에 출산지원금 확대, 출산용품 지급이라고 했는데 지원금은 얼마나 확대가 되나요? 사실 저출산 대책으로 해서 출산용품을 지급한다는 것은 저는 참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출산용품을 지급하면 기저귀, 우유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것은 지원금 확대에서 그렇게 한 것이고, 여기 심의내용에 보면 출산지원금 확대, 출산용품 지급이라 그랬어요. 그러면 출산용품은 다른 거잖아요.
주교동이 많이 낙후된 곳이잖아요. 사실 주교동에서 아이를 볼 수가 없어요, 실제로. 유모차 한 대를 못 봤습니다, 제가 주교동에서.
그래서 이 출산문제에 대해서 고양시에서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 같아서 질의드렸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