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보경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김보경 의원입니다. 최일선에서 고생들 많으시고요, 제가 아까 인사를 하다가 앞에 동장님이 저희 지역구 동장님이셔서 잠깐 이야기하는 사이 뒤에 계신 분들은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자치행정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식사동 3사에 대해서, 환경 쪽에서 답변을 하셔야 되나요? 3사에 대한 문제가 많잖아요.
그 문제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죄송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회의를 하면서 구청직원들이 많이 나와서 저는 구청 관할인 줄 알았어요.
식사동장님, 식사동에서 작년 11월 7일에 협약식을 했어요, 1% 장학금. 사실은 이게 반경주 동장님께서 거의 마지막에 협약식을 하신 건데 여기 보면 1% 장학금인데 그 1%를 어떻게 설명해야 되나요? 지금 1% 장학금이라는 것이 거기의 1%가 얼마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인선에 대한 1%니까, 인선 수익금에 대한 1%. 그리고 지금 식사동장님께서 추천한 대상자의 적격심사 및 선발이라고 그러셨어요. 아까 보통 한부모가정하고 또, 사실은 제가 아까 처음에 구청 소관인 줄 알고 여쭤봤는데 3사가 식사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업체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협약식을 해서 여쭤본 거고요, 3사에 대해서는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동장님께서 어느 정도는 아실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1년 단위로 맺으셨잖아요.
그 이유가 있어요? 1년 단위로 한 이유. 알겠습니다.
동에 거의 다 해당되시는 것 같고요, 마을신문에 대해서인데요, 어느 곳은 단가가 비싼 데가 있고 싼 데가 있어요. 풍산동 같은 경우는 6회를 발행했는데 단가가 싸게 나갔더라고요. 이유가 있나요?
마을신문이 1회째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마을신문 발행을 안 하는 곳이 있어요. 백석1동이 발행을 안 하시지요?
백석2동인지 백석1동인지 제가 본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그러면 신문 발행 안 하는 곳이 백석2동인가요? 6회 발행하신 풍산동장님, 마을신문을 발행함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어요?
보통 마을신문을 발행하면 개인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지요? 사실은 그런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들이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마을신문 자체를. 그래서 조금 더 홍보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마을신문이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 하시는 동에서도 마을신문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행감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시고요, 아까 존경하는 강경자 위원님께서 각 동에 불편사항을 여쭤봤어요.
그래서 다 들었고요, 제가 책자를 보다 보니까 각 동에 회칙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없는 직능단체가 있어요. 직능단체에 없는 이유가 뭔가요?
직능단체에 회칙이 없는 이유, 이게 의무적으로 회칙을 만들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그 단체만 만든 것인지?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은 만약의 경우 회칙이 없을 때 그 직능단체 내에서 어떤 일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하나요? 저희 회칙은 의무가 아니고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운영하신다는 것이지요?
어느 동은 하나가 없는 동, 어느 동은 3개, 4개 없는 동 그래요, 회칙이. 그래서 여쭤본 것이고 직능단체에 보면 문제가 많은 단체가 있잖아요. 각 회원들끼리 사소한 일로 싸운다든지 그랬을 때 회칙이 있으면 해결방안이 있을 텐데 회칙이 없으면 해결을 어떻게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서구 같은 경우는 신도시가 된 지 몇 년 됐나요? 25년인가요? 그렇게 됐지요?
그래서 원당 같은 곳보다는 살기가 편리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홍수가 나는 경우도 있고 폭설로 인해서 교통이 불편할 때도 있잖아요. 그런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구에서? 사실 원당 같은 경우는 홍수로 인해서 역류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수도가.
일산서구 쪽은 그런 곳은 없나요? 늘 폭우나 폭설로 고생이 많으신데요, 홍수로 인해서 역류하는 경우는 항상 우선으로 처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여쭤본 것이고요, 늘 일선에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보경 위원입니다. 덕양구는 땅도 많고 인구도 많고 노인 인구도 많아서 케어하시기가 더 힘드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직원분들에게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시민봉사과장님, 여기 공통책자 30쪽에 있어요. 여기에 보면 17년부터 무인발급기 설치했는데 19년도에는 2대를 설치하셨어요. 그런데 외부부스 구입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알겠습니다. 주교동장님, 작년 주교동 출생률이 어떻게 돼요?
제가 알기로는 월 2명이 아니고 거의 연에 몇 명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올 봄에 파악했을 때요. 아까 존경하는 강경자 위원님께서 동에 애로점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고 했는데 세 분 다 똑같이 말씀하시기를 노인인구가 많아서 복지센터가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라는 말이 제가 참 애석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없다는 것은 청년도 없다는 거거든요.
물론 낙후된 지역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우리 동장님들께서 프로젝트를 하나 내시면 안 될까요, 청년을 유입하는 프로젝트? 말씀해 보세요. 아이가 없다는 것은 청년들도 없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세 분의 동장님들께서 청년들을 유입할 수 있는 어떤 프로젝트 하나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희망이 있다는 말씀에 저도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성사1동 동장님, 덕양구에서 제일 오래된 청사지요? 87년도인가요?
좁기도 하지만 제가 매번 가서 느끼는 것이 복잡하다고 할까요, 그런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청사 내부뿐만 아니라 밖에 주차장도 너무 복잡해요. 원당역이 가깝다 보니까 차를 대는 경우도 있고, 사실 제가 거기 가서 몇 번 봉변을 당한 적이 있었거든요, 동에 차 대놨다가.
하여튼 아까 동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출생률에 관한 문제, 청년 유입에 관한 문제는 동장님들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 문제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에 낙후된 곳이 지역구다 보니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걱정이 돼서 동장님들께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항상 최일선에서 고생하시고요, 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