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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경자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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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자 위원입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짧게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조직도를 보니까 경영관리본부와 도시교통본부가 같은 분이에요.

꼭 이렇게 겸직을 하셔야 되는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경영관리본부장님께서 적합한 분이 안 계시기 때문에 도시교통본부장으로 같이 겸직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저는 이상하게 이게 겸직이 안 될 텐데 이렇게 겸직을 하시는구나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속히 적당한 좋은 분을 선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한 500명 넘으시지요? 정규직, 비정규직, 기간제까지 다 합해서 전체 500명이 넘으시지요? 500명이 넘는데 만약에 거기에서, 이건 내부고발자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그 많은 직원 중에 내부고발을 해야 될 일이 있고, 또 만약에 그렇게 하신다면 어떤 분이 내부고발을 하고 외부고발과 내부고발을 당하신 분이 계실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내부에서 어떤 조치를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감사과에 의뢰하시는 겁니까? 직원이 많다 보니까 내부 감사팀도 계시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이제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셔서 빙상문제라든가 여러모로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궁금해서 그런 걸 물어보려고 하는데 아까 쓰레기봉투 종량제를 말씀하셨잖아요.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몇 리터짜리가 가장 많이 나가는 것 같습니까? 그것을 잘 모르시지요? 왜냐하면 저희 지역에도 장사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가보면 쓰레기봉투가, 왜냐하면 지금 비닐봉투 사용을 못 하게 됐잖아요. 못 하게 됐으니까 쓰레기봉투로 물건을 담아서 주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 “아니, 우리가 큰 거, 20리터에 담아서 주기가 너무 크고 불편하니까 10리터짜리를 많이 파셔서 많이 배부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민원도 제가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따로 말씀드리지는 못하잖아요, 말씀드릴 수가 없잖아요, 처가 어딘지도 모르고 해서 제가 이번 행정감사 때 이걸 꼭, 질의 같지 않은 질의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도시관리공사가 우리 시민을 위해서 가까이 와 계신 분들이에요. 우리 삶의 모든 생활에는 도시관리공사에 해당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그래서 저는 어느 부서보다도 도시관리공사에 계신 분들을 굉장히 많이 존경해요.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이 일을 열심히 해 주시고 또 그렇게 하셔야만 우리 지역의 주민들과 모든 분들의 삶이 융숭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첫째는 우리 지역의 도시관리공사에 해당하는 모든 범위 내에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많이 힘써주시고 앞으로도 고생을 많이 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