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홍규 의원 발언
이홍규 위원입니다. 164쪽 농업정책과, 단답형으로 간단히 넘어가겠습니다.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하고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예산이 삭감됐어요.
작지 않은 금액이 삭감됐는데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단가가 낮춰졌다거나 대상 어린이 숫자가 줄었거나 그래야 예산조정이 이루어지는 건데, 특별한 이유 없이 지금 13억에 2억 1천만 원이면 이게 10몇 프로입니까? 많이 조정된 건데,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과장님, 그렇다면 그런 기준 없이 내시에 의해서 조정이 되면 나중에 우리가 학생들한테 이 예산을 가지고 과일을 지원할 텐데 주어진 예산 내에서 하다 보면 단가를 낮춰야 될 수도 있고 그런 사항이 발생되는 건가요? 그러면 이것은 사후에 다시 조정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일단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입니다. 꽃의 도시 이미지 창출과 관련해서 이쪽 사업을 크게 준비하시는 게 있나요? 예산이 많이 늘었는데요.
시민들한테 무료로 나눠주는 게 법상 문제가 안 돼요? 어려우신 분들께 나눠드리는 것은 몰라도. 거기에 어쨌든 꽃을 심을 것 아니에요.
화분을 무료로 주는 겁니까? 수거해서 여러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가 다시 재활용해서 공급해 주는 사업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그러면 어느 정도 비율이에요?
가령 100을 수거했다고 하면 재활용되는 것과 폐기되는 것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본 위원이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원래 우리 정책의 취지에 맞지 않게 잘못 운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운영 시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168쪽 친환경 벼 병해충 약제 구입이 전년도에 없었던 사업이에요? 전년도 예산이 0인데, 그러면 표기 자체도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까? 그냥 봐서는 신규예산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고품질 쌀 생산지원, 이게 합산이 안 맞아요, 그렇게 보시면.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니까 이러면 예산안을 볼 때 오해도 있을 수 있고, 어차피 고품질 쌀 생산지원에 관련된 항목 중 하나니까, 그러면 나중에 합계를 한번 해 보세요. 아마 안 맞을 겁니다.
그다음에 185쪽 농산유통과입니다. 학교급식비 지원이 늘어난 것은 고등학교 무상급식 때문에 그런 건가요? 제가 자료 하나 요청할게요.
초중고 학교급식과 관련해서 교육청, 도비, 시비 분담비율하고 초중고 급식단가 그리고 초중고별 분담비율이 있으니까 예산액이 따로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 예산액도 주시고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 고양시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게 되나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게끔 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권장사항인가요? 그러면 그 친환경농산물은 고양시 것이 우선적으로 들어가나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냥……. 하여튼 지역농산물이 우선 공급된다고 제가 이해하면 되겠지요?
아까 존경하는 박한기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유기동물보호사업 관련입니다. 예산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유기동물수가 1년에 몇 마리 정도 발생되나요?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어느 정도 보관하게 되어 있고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고 있지요? 그렇지 않은 개들은 계속 보호를 하나요? 기간이 없나요?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이렇게 유기견 관련된 예산은 늘었어요. 여러 가지 차원에서든 복지 차원에서 늘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런데 입양비 같은 경우는 줄었어요. 사실 이 부분이 더 권장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쨌든 간에 본 위원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유기견 동물수가 많이 늘어나든 복지를 더 늘리기 위해서 관리를 더 철저히 하기 위해서 늘어나든 좋다 이겁니다. 그러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기한이 한 달이잖아요. 그러면 이 동물들이 좀 더 많이 입양될 수 있도록 해 줘야 그 다음 단계로 이전이 되는 건데, 궁극적인 이전단계는 입양인데 입양이 오히려 예산은 줄어들고 한 달 동안 관리하기 위한 예산만 늘렸다는 게 방향성에 있어서 제가 문제제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금액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 제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고요. 밸런스가 뭔가 잘못된 것 같지 않습니까? 입양 쪽으로 활성화가 돼야 우리가 유기견을 보호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이고, 한 달 보호할 것을 더 적게 보호할 수도 있는데, 점점 입양으로 가야 될 예산들은 물론 도비가 줄어든 부분도 있겠지만 만약 우리 시가 필요하다면 이 부분을 활성화시켜서 유기견 입양두수가 늘어날 수 있다면 그쪽으로 정책적 포인트를 둬야 되는 것 아니냐, 제 말씀은 그거예요.
소장님, 유기동물 매년 발생건수 5년 치하고, 5년 동안 유기동물보호와 관련된 예산, 그리고 입양과 관련된 5년 치 지원 예산, 제가 볼 때는 한 달 동안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예산이 입양예산보다 훨씬 적어요. 한 달 더 살리기 위한 예산은 엄청 쓰고 정작 주인을 만나서 다시 가기 위한 지원책은 아주 미미한 겁니다. 그렇다면 정책방향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아무튼 그 통계를 주시고요, 정책적 방향에 대해서 소장님하고 논의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물론 주민들이 선택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되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하여튼 있는 대로 해서 5년 치 자료를 부탁드리겠고요. 다음은 207쪽입니다. 올해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고생들을 많이 하셨는데, 그 말씀을 먼저 드린다는 게 지금 예산을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웃음) 통제초소 운영비하고 소독약품, 방역물품 등 재료비는 늘었어요.
그런데 운영비는 오히려 삭감이 됐네요. 물품을 많이 구매하면 운영비도 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잠깐만요, 과장님!
그러면 뒤에 208페이지 선제적 거점소독·통제초소 운영비하고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 이것은 신규로 편성을 하신 것 같아요. 이게 편성되다 보니까 줄어든 건가요?
그래서 저는 약품도 많이 구입하시면 작업양이 많아질 텐데……. 알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까 단답형으로 답변을 주세요. 4H육성지원비가 6,385만 원 삭감됐는데 도대체 어느 항목에서 삭감됐는지를 모르겠어요.
표기를 안 하신 건지 뭐가 바뀐 건지 모르겠네요. 마찬가지로 237쪽에 농촌지도자 능력개발비도 1,600만 원이 삭감됐는데 어디에서 삭감됐는지 표기가 안 되어 있어요. 삭감이 아니고 조정이 됐다고 해야겠지요.
다음은 254쪽 연구개발과입니다. 고양시 선인장전시관 운영비가 많이 늘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61쪽입니다. 농수산물가공 제품 개발을 시범적으로 하시려나 본데, 해당 농산물이 뭘까요?
우리 고양시 농산물 중에서 농산물가공 제품을 만드신다고 하니까……, 지금은 없지요? 이홍규 위원입니다. 11쪽입니다.
영업수익 부분이 있습니다. 꽃박람회 수입, 가을꽃축제 수입을 올해 비해서 보수적으로 잡으신 이유가 있나요? 그러다 보니까 영업외수익에서 출연금은 시에서 출연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보전이 되는 것 같아요. 1억 4천 정도가 늘어나는 것 보니까요. 그것이 1억 1,600만 원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자본잉여금 수입. 기타 자본적 수입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특별이익은 어떤 내용인데 내년도에는 발생이 안 되는 겁니까? 9억 2,500만 원이요.
알겠습니다. 행정적인 문제니까요. 자, 이제 한번 보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인건비 부분이 12.1%가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감소할까요? 거기에 대해서 아직 충원이 안 되다 보니까 그렇군요. 그리고 보겠습니다.
쭉 훑어가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상당히 경비적인 부분에서 많이 허리띠를 졸라매시는 것 같아요. 경비가 13.2%, 여비도 50%, 지금 줄어드는 겁니다.
공공요금도 23%나 줄이세요. 수도광열비도 7.5% 줄이시고 도서인쇄비도 17% 줄이시고 지급임차료도 22.7% 줄이시고 수선유지비는 61%나 줄입니다. 차량유지비도 줄이시고 보험료도 줄이시고 지급수수료도 줄이시고, 그런데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100%가 증액이 됩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일까요? 그 부분은 본 위원이 이해를 했고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허리띠를 졸라매시는데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왜 증액이 돼야 되는지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지요, 증액되는데?
알겠습니다. 운영상 어려움 때문에 편성하신 것으로 보고요. 그다음 장 19페이지입니다.
홍보예산은 많이 늘었어요, 60.8%. 그런데 이것하고 제가 혼선이 있는 게 아까 처음에 11페이지 말씀드렸다시피 꽃박람회 수입은 보수적으로 한 4억 5,500만 원을 적게 잡으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홍보예산은 60%를 늘리세요.
보통 홍보활동을 통해서 수입증대를 노리고, 물론 고양시 이미지 홍보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서 홍보예산을 늘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홍보예산은 늘었는데 수입은 상당히 줄은 것으로 계획을 잡고 계신데, 항목을 보니 그러네요. 그런데 거기 또 보면 이사회 참석수당은 100% 이상이 증액됩니다.
이사회 숫자가 늘어난 것은 정관이 바뀌면서 그런 건가요? 분기마다 1회로 늘렸다, 거기다 수시 2회 정도 해서 6회 정도를 계획하고 계시다? 이홍규 위원입니다. 279쪽입니다.
몽골 숲가꾸기는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는 건가요? 그 몽골지역 내 마을에 황사를 막아주기 위한 사업이었던 거지요? 물론 그렇기는 한데 그때 당시에 시작할 때 정책목표는 그쪽 지역마을을 황사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시작했던 부분이지요?
그걸 10년 동안 진행하셨는데 전체 계략하고 진행된 예산내역을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281쪽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 가꾸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건 이름을 이렇게 지은 이유가 있나요? 숲이라는 건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딱 집어서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 가꾸기라고 해놨는데 이렇게 지은 이유가 있나요?
이제 구체적으로 여쭤 볼게요. 이 대상지가 어디일까요? 아직 안 정해졌나요?
본 위원이 궁금한 건 이게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 가꾸기라고 해놓다 보니까, 숲은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데 딱 여기를 특정하다 보니까, 그러면 대상지가 어디이며, 미세먼지에 탁월한 기능이 있는 나무수종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수종들을 집중적으로 심는 건지, 그러면 미세먼지가 너무 사회의 이슈화되니까 그런 시대에 맞춰서 미세먼지가 제목에 붙여진 거지, 꼭 거기에 맞춤형으로 하는 사업이라고 볼 수 없겠네요. 일반적으로 간벌사업이나 이런 건 산림 가꾸기로 하는 사업이지, 저는 이렇게 딱 특정화돼서 명칭이 붙어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특화된 어떤 특별한 사업을 하시는 건지, 특별한 수종이 심어지는 건지, 대상지는 어디를 중심으로 하는 건지, 그게 궁금했던 부분인데 그런 사업 같지는 않네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85쪽에 보면, 이게 비슷한 것들 같은데 가로수 조성사업 해서 고양시계 조경특화사업 해서 북한산로하고 행주IC 등,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사업규모도 큽니다. 4억짜리를 두 개씩이나 하는 거예요.
이건 어떤 효과를 목표로 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푸른 도시 고양시를 특징짓기 위해서 시계 구간에다가 집중적으로 가로수를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보면 되나요? 그럼 이것의 정책목표가 그런 거라면 따로 수종이나 이런 데에 큰 정책적 고려는 없나요, 수종 선택할 적에?
그러면 나머지 두 군데도 비슷한 수종이 선택되어지는 건가요? 그 취지는 좋아요. 푸른 숲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게 정책적 연관성이나 일관성을 가지고 추진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 숲이 딱 들어오면 여러 군데에서 사람이 많이 다니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아, 여기는 고양시 구간이구나.’ 그러니까 고양시를 특징지을 수 있는 사업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 주시고 일관성 있게 추진을 해 달라.
그러니까 아까처럼 미세먼지 저감 위주로 갈 거냐, 그다음에 자동차 배기가스가 나오는 걸 저감하는 걸 집중적으로 갈 것이냐, 여러 가지 방향성을 선정하는 것에 따라서 수종이 달라지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관성을 가지고 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 뒤페이지에 있는 경기초록담 조성(고봉로), 또 하나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자유로), 둘 다 나무 심는 건데 이렇게 사업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다른 정책적 목표를 가지고 접근하다 보니까, 어차피 지자체가 그 부분의 중심을 잡고 움직여 주셔야 되잖아요. 전 이게 막 뒤섞일까봐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지 않아 요?
다 좋은 취지로 진행이 되는 건데 이게 뒤섞이면 혼란스럽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제 말씀이 그거예요. 그분들은 그분들 정책적 목표가 있기 때문에 원하는 수종이 있을 테고, 그렇지요?
아까 우리가 했던 사업들은 우리가 원하는 게 있다 보니까 우리 수종이 있을 테고, 이게 막 혼란되어 있으면 특별히 고양시를 특징지을 수 있는 게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제 말씀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물론 어느 한 수종으로 다 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혼재되어 모든 사업들이 진행되다 보면, 나무를 심는 것 자체는 좋은데 딱히 고양시만의 특징을 나중에 나무가 장수하고 나면 찾아보기 쉽지 않다. 그래서 특정 구간에는 사실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 아닙니까, 정책적 목표를?
그런 구간 구간별로 따로 가게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어줘야 나중에 나무가 장수하고 난 다음에 여러 가지 어떤 고양시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좋은 부분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나중에 이게 장수하고 나면 손도 못 대요. 그다음에 288페이지입니다.
도시숲 리모델링이 있어요. 이건 어떤 취지로 하는 겁니까? 그러면 보행로 환경개선사업하고 같은 겁니까, 다른 겁니까?
그런데 하나는 우리 시비로 하는 것이고 하나는 매칭사업이고 이런 겁니까? 이름만 다른 건가요? 알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입니다. 중요한 것만 여쭤 보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찾으려고 해도 못 찾겠는데 정발산공원 배수지 평상설치 예산은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에 있어요? 제가 이름을 못 찾겠어요, 311쪽 어디인 것 같은데. 산책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입니까?
여러 개를 하는데 그 안에 같이 담겨져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포함되어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알겠습니다. 312쪽입니다.
강촌공원 등 근린공원 정비사업이 있어요, 8억. 도비하고 매칭사업인 것 같은데 이건 어떤 사업인가요? 전에 국장님하고 얘기할 적에 그쪽 할 적에 가능하면 도심숲 쪽으로 콘셉트를 잡아달라고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것과 관련된 사업계획서, 추진하기 전에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시형 공원보다는, 여러 가지 열대야라든지 해서 온도가 올라가잖아요. 아파트 가운데에 있다 보니까 미세먼지 저감숲에 대한 요구가 많더라고요. 이왕 콘셉트를 잡으시려면 도심숲 조성 쪽으로 해 달라, 그러니까 생태공원까지는 못 가더라도 그런 요구가 많다 보니까 그렇게 콘셉트를 잡아야 할 것 같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나중에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마두공원 산책로 정비, 마두공원 시계 정비공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318페이지입니다.
호수공원 인공폭포 개선공사, 이건 아직 그대로 있지요? 거기에서 유해환경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 지금 교체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15억이 늘다 보니까 예산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거네요?
알겠습니다. 339쪽입니다. 대장천을 다시 한번 여쭤 볼게요.
제가 보좌관 하면서 이 예산이 투입돼서 진행됐고 지금 오랜 시간 만에 마무리가 된 것 같은데 과장님 보실 때 대장천이 조성되고 나서 전후의 큰 변화로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이게 한 이백몇십 억 들어갔지요, 전체 예산이? 이게 환경부에서 나온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기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는데, 물론 그때 국비를 가져와서 한 겁니다. 그럼 210억이라는 예산이 투입됐는데 전후에 어떤 효과가 가장 좋냐, 아까도 용역예산이 잡혔는데 반드시 모니터링을 하셔야 돼요. 210억 원이 투입됐는데 과연 그만한 효과를 우리가 봤느냐, 그때 당시 이것을 할 적에도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여러 가지 하천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좁다 보니까 사실 비가 많이 오면 범람위기에도 놓이고, 그래서 과연 생태하천의 기능을 할 수 있느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모니터링이 반드시 나와 줘야 한다. 하여튼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홍규 위원입니다. 상수도 자본적 지출, 261페이지입니다. 500m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일산동 지역이요. (…….) 정하범 과장님 쪽 아닙니까? 마이크를 켜 주시지요.
이게 보건소에서 삼남아파트까지 그 구간 500m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여기가 구도심이잖아요. 이게 아마 상수도 관로 매설되고 첫 교체지요?
이 교체를 한다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너무 감사해 하기도 하고 또 이게 첫 시작이기는 한데 앞으로 그러면 언제 일산2동 지역 전부 교체가 될까 걱정도 하더라고요. 이게 어쨌든 상하 큰 관로로 교체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구도심지역에 있어서의 상수도 문제는 건강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그래서 주민분들이 그러면 하수도도 해 달라,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렸어요. “일단 먹는 문제니까, 건강 문제니까 상수도 먼저 합시다.
그리고 하수도도 제가 추가로 요구하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노후된 상수도 교체만큼은 속도를 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주민들이 그다음에 가장 크게 요구하는 것이, 일단 500m 부분이 끝나고 횡으로 쌍용아파트에서 다시 옆으로 가는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길을 2차적으로 요구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혹시 내년 추경에라도 여력이 있으면 반영되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일단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과 364쪽입니다.
아까도 국장님 사업설명 중에 있었는데 삼성당취락에서 능곡삼거리 구간이 4차로로 확장이 되는 거지요? 그러면 뉴타운 구간은 공사가 시작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도로문제는 여기에 맞춰서 같이 이어서 삼거리까지는 일단 공사를 진행시키겠다는 말씀인 거지요?
준공 전이라는 것은 어느 것 준공 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본 위원이 그걸 당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삼성당에서 철길까지는 우리 시 사업 구간이니까 그건 올해까지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하차도 구간도 우리가 개통할 수 있잖아요. 단, 남아있는 것이 1구역, 뉴타운 구간이지 않습니까? 거기가 현재 아파트 공사 중인데 어차피 도로 확장 구간이다 보니까 그 구간에 대해서는 협조를 얻어서 우리 시 구간 개통과 맞춰서 같이 해놓으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그게 어렵나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거기가 입주시점이 2022년 7월이에요. 너무 갭이 생기니까 도로만큼이라도 우선적으로 개통을 이끌어 달라, 물론 나중에 기부채납 문제는 별도로 하더라도 그 부분에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60쪽 도로관리과입니다. 이거 그냥 자료요청만 하겠습니다.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보도정비공사가 있는데 이건 자료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영도 과장님? 일산동구 자치행정과입니다. 오해를 안 하고 들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가 내년도에 내진보강공사가 잡혀 있어요. 혹시 후년도에는 석면철거공사가 잡혀 있나요? 이런 말씀들이 있었어요.
뭐냐 하면 올해 창호교체공사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문화센터가 몇 달간 쉬면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내년도에 내진보강공사를 하면 또 쉬어야 해요.
후년도에 석면철거공사를 하면 또 쉬어야 해요. 그런 것에 대한 어려움을 말씀하시더라고요, 지난번에 송년회에 갔더니. 그런데 이것을 차라리 내년도에 쉬어주고 후년도에 어차피 석면철거공사를 해야 되니까 내진보강과 석면철거를 같이 한 해에 하면 한 번만 쉬지 않냐, 매년 쉬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려움을 말씀하시는데요.
그런데 일전에도 제가 부탁말씀을 드렸다시피 지난번에 엘리베이터를 검토했던 지역은 어렵지만, 이번에 송년회를 하는데 주민자치위원장이 건축 쪽을 하는 분이세요. 그 분이 아이디어를 냈는데 현재 복지센터 입구 쪽 1층은 그냥 필로티로 하고 2, 3층 정도로 해서 증축하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게 되면 공히 같이 쓸 수 있지 않냐, 그래서 이걸 종합적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쉬고 후년도에 내진보장, 석면철거, 엘리베이터 설치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제안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