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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효금 의원 발언

236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0

김효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효금 위원입니다. 일단 제가 궁금한 것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지역환원금, 농협 하나로마트 금액이 얼마지요?

이거 자료 좀 주시고요, 제가 왜 여쭤봤느냐 하면 공모사업을 하셨어요. 공모사업을 해서 신청한 단체가 있는데 전화를 거의 3~4개월 계속 한 거예요. 그러면 ‘조금만 기다려라.’, ‘며칠에 나온다.’, 또 전화하면 ‘며칠에 나온다.’ 그러고 결과보고가 없어요.

그래서 이 지역환원금을 이번에 공모사업에 쓰신 게 맞기는 맞나요? 그러면 공모사업에 의해서 어찌됐든 신청을 받아서 올해 그대로 집행을 했다는 말씀이세요? 이거 자료 좀 주세요.

부서에서 뭘 잘못하셨느냐 하면 안 되면 안 된다, 뭐가 있어야 되는데 3~4개월 동안 제가 알기로도 20번 이상 전화를 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담당자들은 뭐해서 안 된다, 뭐가 결정이 났다 해야 되는데 ‘조만간 결정 날 겁니다.’, ‘일주일 뒤에 날 겁니다.’ 이러면서 3~4개월을 끄는데 결국은 3~4개월 뒤에도 어떻게 됐다는 통보조차 없어요. 그래서 저는 지역환원금을 사업에 쓰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쓰셨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이번에 열무축제 한 것은 비용부담이 지역환원금에서는 안 나갔나요? 그 열무축제를 하는 당시에도 지역환원금에 대한 결정이 안 났을 때에요.

그런데 제가 열무축제에 가봤더니 지역환원금을 일부 받아서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조합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당연히 자부담은 들어갔는데, 제가 여쭤보는 것이 뭐냐 하면 지역환원금에 대한 결정이 안 난 상태에서 열무축제는 벌써 지원을 받아서 했다고 하면 열무축제는 열외로 지역환원금에서 심의나 그런 것 없이 무조건 지원해 주는 대상이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158페이지에 농촌체험휴양마을, 저희가 몇 개 마을이 있나요?

그다음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농업인들이 들어와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18년에 12명, 19년에 9명 해서 21명 중에 3명만, 그 옆에 159페이지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이 신규사업인 거예요? 거의 보면 농업기술센터도 전부 매칭사업이 많은데 매칭비율이 너무 약해요. 166페이지에 꽃의 도시 이미지 창출이라고 있는데 예산 증액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부분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많이 증액된 거지요? 168페이지, 경기미로 만든 아침간편식 지원 공공일자리라고 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이지요? 알겠습니다.

농산유통과 187페이지, 이건 좀 자료를 같이 부탁드릴게요. 막걸리 한마당이요. 농산유통과에서는 막걸리 한마당 축제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1천만 원 증액의 요인이 뭐였는지, 여기 국비도 받을 거예요. 농림수산부에서 국비도 받아서 함께 하지요? 제가 알기로는 국비도 받고 있어요, 농림수산부에서.

그러니까 지금 저희한테 받아가는 돈에 대한 결산만 보시니까 그렇게 하는 건데 이 막걸리축제에 대해서 과장님이 모르시는 것이 있으신데요, 저는 그게 야시장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저는 매년 가보면서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올해 1천만 원이 증액이 됐거든요. 그리고 전에는 배다리 막걸리 자체가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도대체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을 때 쌀 소비라고 말씀하셔서 쌀 소비로 농림수산부의 예산을 받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역 막걸리를 한다고 했지만 그런 것이 없었는데 작년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배다리가. 그래서 올해 보니까 그래도 배다리 막걸리를 앞쪽으로 배치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증액에 대한 부분이 타당성이 없다고 보고 이 축제를 이 예산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는지 저는 굉장히 의문이었어요.

더군다나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은 거기다 얘기하셔서 전반적인 세부자료를 주세요. 거기 부스에 들어오는 분들도 150만 원씩 내고 들어왔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거기 부스는 얼마고 안주 이런 것 하시는 것부터 해서 세세하게, 그리고 저희 시 예산뿐만 아니라 도나 국가에서 받는 예산까지 금액이 얼마인지 세부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지금 막걸리축제에서 변천사를 쭉 보면 사실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젊은 층이 많이 왔어요. 그런데 행사의 방법은 너무 올드해요. 경로당 어르신들 상대하는 수준의 축제거든요.

그러니까 시대의 변화에 맞는 트렌드로 변모할 필요가 있으니까 그런 고민을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소장님, 이번에는 티켓을 한 군데에서 발매해서 했어요. 제가 육안으로 봤을 때 그전에는 부녀회라든지 단체에 줬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단체가 빠지고 지금 유일하게 적십자만 들어와서 돗자리를 판매하고 이번에는 떡인가를 판매했어요. 그리고 저희 쪽에서 들어온 것은 원당에서 두부 하나 들어온 것 외에는 제가 봤을 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비나 도비를 얘기하는 이유는 저는 이 4천만 원도 과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국비나 도비가 1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이었으면 6천이든 7천짜리 행사라고 절대 볼 수 없고 아파트에서 펼치는 야시장 같은 느낌, 고양시에서 주최하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건, 아파트 야시장이 들어오면 돈을 몇천만 원씩 내고 하는데 우리는 돈을 주면서 퀄리티는 떨어지고 야시장 같은 그런 것이 문제가 있다고 저는 매년 지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국비에 대한 부분은 결산 주체가 우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건 그쪽에서 결산을 볼 텐데 저는 이 막걸리축제가 총 얼마를 받아서 운영하는지 알고 싶은 거예요. 그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시 차원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누가 와서 봐도 이건 시 차원의, 고양 막걸리는 역대 대통령들도 와서 드셨다고 할 정도로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배다리 막걸리는 박물관 했던 곳도 없어지고 오히려 배다리 막걸리는 거의 문 닫을 지경이에요. 알고 계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8년도에는 배다리 막걸리를 어디 배치했는지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러면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행사인지가 문제라는 거지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왔던 안주 업체들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제가 알기로는 외주업체가 들어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원당 두부 하나 빼놓고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세부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91페이지에 아름다운 젖소 선발대회가 몇 년 전에 관산동 고수부지에서 해서 봤어요. 그런데 올해는 안 한 건가요? 그런데 조금 저는 아쉬웠던 것이 뭐냐 하면 가보니까 50명 정도도 안 돼요.

다 거기 관계자만 오시는 것 같은데 어차피 저희가 소도 키우고 아직까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가축을 키우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농가가 사실 또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렇게 홍보를 해서 왜 하는지, 그 취지에 맞게 해서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져야 되잖아요. 결국 소 키우시는 분들만 소를 끌고 와서 젖소 선발한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일반 주민이 같이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축제로 고민을 담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209페이지에 어업시설 조성이 행주나루터 얘기인가요? 결국은 물양장이라는 것이 소형 선박이 접안하는 부두 조성이잖아요.

그래도 행주 쪽에는 그걸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 219페이지에 행복텃밭 분양 농장 임차료라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운영되는 거지요? 그러면 거의 하나 빌리는데 10만 원 정도 하는데 3만 원 보조해 주고 7만 원은 자부담? 236페이지, 도시농업과에 생활개선 여성농업인 육성 증감사유가 뭐지요?

지금 1,500만 원 증액인데 이건 600이고,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그러면 생활정보지는 어떤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계시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248페이지 연구개발과에 반려곤충 활용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어떤 사업인지, 어떻게 하시려고 하시는지?

이 두 군데에서 같이 운영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한 군데에서만 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이것도 두 군데에서 공모를 해서 사업계획을 받아서? 258페이지에 공산물 가공지원센터 운영이 있는데 저희가 지금 가공품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 몇 가지나 있나요?

그래서 이거를 가공해서 지금 판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김효금 위원입니다. 우리 꽃박람회 대표님께서 이번 꽃박람회 때 계셨었나요?

그러면 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꽃박람회 하시고 결과를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요? 그러면 여태까지 오시는 관람객 숫자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꽃박람회만 해서 들어가는 예산과 지출을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어찌됐든 관람객이 어느 정도 수준은 오니까 그 주변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될 거예요.

그런데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듣는 얘기는 뭐냐 하면 화훼농가도 실질적으로 와 닿지가 않는데요. 끝나고 나면 경제효과가 얼마고 매출이 얼마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고양시의 화훼농가가 힘만 든대요. 그것이 왜 나왔는지를 분석하셔야 될 것 같고, 다른 지자체에서 행사를 해도 지금 말씀하시는 요인과 관계없이 많이 관람객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오시는 분들의 얘기가 매년 빠지지 않고 오는데 한 번 가면 더 이상 가서 볼 게 없다, 매년 가봤자 똑같다, 그 얘기거든요. 그러면 물론 그것을 해서 관련되는 화훼농가나 관련되는 국가에서 와서 서로 수출이나 이런 것이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많은 돈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오는 일반 관람객들은 여러 가지의 좋은 꽃들을 보고 접하지 못한 것을 보러 오는데 그런 것이 없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사실 꽃박람회 티켓 거의 강매 수준 아닙니까, 동에다? 강매 수준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동에서 몇 장을 팔았느니 공무원들이 몇 장을 팔았느니 이렇게 가고 서로 부담을 느끼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저 같은 경우도 외부에도 사라고 부탁하지만 왔다 가신 분이 매번 그렇다라고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꽃박람회에서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꽃박람회에서 제일 큰 사업이고 주력사업이 이 꽃박람회잖아요.

물론 국화전시회나 이런 것은 무료로 개방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한테 사실 제공해 주는 차원이기 때문에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도 퀄리티가 있어야 되겠지만 꽃박람회 같은 경우는 존재의 이유잖아요, 존재의 이유. 그래서 관람객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결국은 우리 고양시의 화훼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사실 목표잖아요.

큰 목표인데 제가 매년 들은 게 이게 누구 잔치인지 모르겠다는 소리와 관람객은 매년 똑같아서 한 번 가면 거기 더 이상 갈 필요가 없다라는 것,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을 사실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렸고, 자료 주실 때 저희 화훼농가의 직접적인 소득증대가 어떻게 일어나는지까지 해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효금 위원입니다. 저희 상임위가 아니어서 자주 뵐 일은 없지만 사실 고양시 전체에 공원이 많아서 굉장히 애써 주심에 감사드리고 말씀드렸던 성라공원 피크닉장은 현재 기존에서 어떻게 하실 건지 자료를 주시고 잘해서 지역주민들이 활용이 편안해서 찾아오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79페이지에 정책숲 가꾸기, 이것은 어떤 사업인가요?

그다음에 287페이지에 그린터널 조성사업이 있어요. 이 사업은 뭐고 그 밑에 덕양구보건소 옥상녹화 조성사업하고 정밀안전진단 용역이 있는데 안전진단까지 해서 옥상에다가 녹화조성을 왜 하셔야 되는지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 건물이 안전진단이 잘 나올까 걱정이에요.

왜냐하면 저희 5층에서 내려다봐도 옥상 부분이 조각조각 있잖아요? 거기다가 잘해놓으면 되게 예쁘기는 하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안전진단까지 해서, 그러니까 결국은 열손실을 막기 위함인가요, 이거 목적이? 뭐가 목적인 거지요?

위에 그런티널 조성사업, 미세먼지 얘기는 좋은데 일산초하고 능곡초가 선택된 이유는 뭔가요? 왜냐하면 일산초도 대로변에 있고 능곡초도 대로변에 있기는 해요. 그런데 그런 학교들이 또 있는데 이 두 학교가 왜 선택이 됐나, 그런데 신청에 의해서 됐다는 거지요?

그러면 288페이지에 학교숲 조성은 어느 학교에 숲을 조성해 주는 건가요? 이게 여러 학교가 신청하면 신청한 대로 다 해 주실 수 있는 사업인가요? 289페이지에 유아숲지도자 위탁운영이 있는데 이 두 개소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하시는 데가 또 되는 것 아니에요, 공고 내도? 공원관리과, 305페이지에 별빛공원 등 근린공원 리모델링 공사는 뭘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 여쭤 볼게요.

지금 306페이지에 고양공원 등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공사가 있는데, 저희 별빛공원도 아이누리놀이터 주민간담회까지 했는데 공사는 언제 하시는 거예요? 주민설명회 할 때는 엄청 희한한 걸 갖다 해놓더니 그게 된 거예요? 안 하니만 못한 공사를 하셨네요, 그럼?

그게 사실 개선해서 바꾼 지 얼마 안 된 놀이터였어요. 그때 제가 설명회도 같이 가봤지만 굉장히 창의적이어서 엄마들도 와서 의견을 많이 냈는데, 예나 다름없는……. 나무 있는 데를 옮겨서 한다고 했는데 전혀 건들지도 않고 기존에 있는 모래밭 위에다가 바꾼 것밖에 없는데, 뭘 하셨다는 건지 제가 이해가 안 가는데요.

사진 찍어 놓으셨지요, 비포, 애프터? 제가 거기를 하루에도 네다섯 번 이상은 왕복해요, 저희 집이 거기라서. 설명회만 해놓고 왜 이걸 안 하나 했는데 그게 해놓으신 거라고 하니까 좀 황당하네요.

아이누리놀이터 예산하고 집행해서 했던 세부내역하고 비포, 애프터 사진하고 같이 자료 부탁드리고, 그러면 그 뒤페이지에 고양공원이라는 게 고양동에 있는 놀이터 개선사업이에요? 저희 별빛공원처럼 하지 마시고 여기는 제대로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엄청나게, 2억인데 왜 그렇게밖에 안 나오지?

이상한데요. 그다음에 320페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이건 호수공원에서 하는 건가 본데 전래놀이 운영강사, 생태텃밭 운영강사, 이게 공원관리과에 맞는 일인가요? 지금 보니까 전래놀이하고 생태텃밭을 15회, 20회씩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하시는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334페이지 생태하천과, EM을 만드는 사업소인 장소가 따로 있지요?

저희 공무원들이 거기에 가서 계시는 건가요? 누가 운영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그분들이 주민센터나 구청 이런 데에 갖다 주시는 건가요?

이게 보니까 의외로 구청이나 주민센터에서 해놓으니까 주민들이 병을 가지고 와서 받아 가시더라고요. 그런데 동절기 때는 어니까 못 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무기직이든 가서 계시니까 원활하게 잘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효금 위원입니다. 일단 아까 김미수 위원님께서 여쭤 봤는데 상하수도 보급률이 97.몇%라고……. 제가 하수도가 없는 지역을 보고 왔는데 99.7%이면 거의 다 됐다는 거잖아요?

원당2통의 안 동네에 하수도가 매립되어 있나요? 지금 거기는 노상으로 다 흘려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상수도, 하수도 보급률이 비처리구역을 빼고 99%면 거의 다인데, 그러면 상수도관은 최고 작은 관 몇 ㎜를 붙여서 작업되는 건가요? 그런데 15㎜로 되어 있는 데는 물 사정이 괜찮은 건가요? 그러니까 당연히 도시가스가 됐든 어디가 됐든 메인에서 따가지요.

그런데 메인이 15㎜인 것도 있고, 메인은 거의 50㎜ 관이 제일 작은 거라고 보며 되겠네요? 사실 이 50㎜ 배관을 가지고는 소화전 설치도 안 되고,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사실 외곽지역은 상하수도 배관 자체가 다 문제인 거예요. 그리고 아까처럼 비처리구역으로 해서 구거도 아니고 그냥 동네 길로 막 줄줄 흘러서 나갑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비처리구역이라고 해서 통계 자체가 안 잡히고 있으면, 물론 효자, 지영 이렇게 구별로 하긴 했는데 이렇게 해서 비처리구역이, 그러면 이게 동으로 구분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결국 구도심의 상하수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어떻게 갖고 계신지 알려 주시고 2019년 올해 현재까지 비처리구역에서 정리가 된 구역은 몇 ㎜ 관을 묻어서 하셨고 앞으로 할 곳은 몇 개가 있고 그게 끝나고 나면 몇 개가 남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51페이지, 수돗물 공급을 위한 포럼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가요?

서울 아리수는 그냥 먹어도 되는 인식이 있어도 저희 고양시는 그냥 수돗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의 포럼을,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어떻게 포럼을 하셔서 어떤 기대효과를 얻으려고 하는지 계획했던 자료 주시고 밑에 아이디어 채택 공무원, 어떤 아이디어가 채택돼서 정책이나 예산으로 반영된 사례가 있는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에 여쭤 볼게요.

건교 상임위에 계속 물어보고 있는데 메인 도로에 있는 인도에 전기 변압기 이런 것을 관리하는 부서가 어디지요? 361페이지에 자동염수 분사장치 설치 예산이 서 있는데 이건 어디에다 하시려고 예산을 세우신 거지요? 그리고 362페이지에 지하보도 환경개선용역이 있는데 고양시 어느 지하보도에 대한 환경개선용역인가요?

보시면 도로관리과에 가로등하고 보안등 유지보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오래돼서 등이 안 들어온 데가 있고 수명이 다 돼서 깜깜한 데가 있고 아예 불 자체가 안 들어오는 데가 되게 많이 있어요. 그런 데를 점검은 하시나요?

민원이 들어와야 나가보시는 건가요? 그게 한 달 가까이 되는데 백양초에서 공원 나가는 길 있잖아요? 13단지 뒷길이요, 그러니까 학교길.

그런데 그 공원하고 딱 마주보는 데가, 제가 새벽 5시 50분쯤 걸어가는데 환하다가 중간에 거기만 딱 꺼져 있어서 사실 굉장히 무서워서 사진을 찍어 왔어요. 그런데 엊그저께 새벽에도 그 등이 안 갈리고 그대로 있던데 누가 얼마만큼 정비를 하시는 거지요? 보안등이나 가로등이 많으니까 외주를 주셔서 확인하시는 거지요? 364페이지에 화정역 문화광장 분수대 운영 예산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은 분수대를 내년에는 더 튼다고 해야 하나요?

용어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걸 하시려고 예산이 이렇게 늘어난 건가요? 그리고 이것은 제가 확인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365페이지에 보면 관산동 로고라이트 이렇게 막 하는데 화정2동 조도개선공사의 내용은 어떤 것을 하시려고……. 그러면 이것은 저희 의원들이 요구해서 올린 예산은 아니지요?

그런데 저희가 올린 게 있는데 그게 안 올라와서 이게 그 예산인가 하고 여쭤보는 건데 저희도 화정1동, 2동에 로고라이트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1, 2동이 다 없어요. 그런데 여기에 딱 2동 게 있어서 묶여졌나 하고 봤는데……. 있어요.

지금 있는데 다 동이 있어요. 능곡동 로고라이트, 다 동네 이름이 있는데, 없어서 그것 찾느라고……. 하여튼 보면 사실 도로관리사업소가 일들이 되게 많아요.

그리고 LED로 안 바뀐 데도 사실 많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전체적인 통예산으로 해서 하실 수 있는 예산이 서 있는 거지요? 거기는 되게 밝게 하면 위의 층에서 조도 때문에 불편하긴 한데 단독이 생기면서 등을 해놔서 메인 도로 구청 쪽에서 그쪽으로 걸어가면 갈수록 껌껌하고 되게 무서워요.

그런데다가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주차하는데 사람이 사이에 끼어서 나와서 거기를 한 번 더, 화정도서관 쪽으로는 LED를 요구해서 바꿨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쪽은 못 했는데 어떻게 보면 화정도서관 쪽으로는 사람이 많이 다니고 이러는데 그쪽은 주거하는 사람 외에는 거기 끝으로 안 가서 오히려 더 무서움을 많이 느껴서 민원이 있으니까 예산이 되면 단독들을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효금 위원입니다.

일단 상임위를 거쳐서 온 것 하나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메인 도로에 보면 변압기 같은 지장물들 있잖아요. 그건 구청 안전건설과에서 관리하시는 건가요?

지금 화정1동에 화수초등학교 후문으로 들어가는 데가 급격히 도로가 넓다가 지장물 때문에 감소하면서 아이들이 자전거 타다가 부딪히고 넘어지고, 화정초 앞에도 그렇고 백양초 있는 데도 그렇고, 왜 유독 학교 앞에 지장물을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강력히 이동을 원하는데 이동이 안 되면, 거기 지장물 위에 올라가서 노는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안전펜스를, 정말 1번은 이전이고, 지금은 고양시 마크를 넣어서 전단지가 안 붙게끔 그나마 바뀌어서 아주 보기에 흉하지는 않지만, 일단 학교 주변에 있는 것은 아이들 안전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이전을 원칙적으로 하되 정말 이전이 안 되는 것은 펜스라도 쳐서 아이들이 거기에 올라가지 못하게끔, 그런 것 할 예산은 있으시지요? 그런데 행신3동은 어떻게 해서 제일 우선적으로 판단하셨다고요? 제가 학교 주변만 우선 얘기한 것이지만 어린이박물관에서 14단지로 가는 데는 인도도 좁은데다가 인도의 3분의 2를 그게 차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도의 구실을 못 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옮기거나 이렇게 한다는 게 사실 어디인가는 가야되고 지하로 할 경우에는 예산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아이들 통학로에 있는 것들은 우선적으로 먼저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드리고, 저는 이전을 강력하게 원합니다, 학교 주변은. 그래서 이전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많이 들어간다면 저희가 한꺼번에 할 수가 없잖아요.

한전에서 하더라도 한꺼번에 안 될 것이고 저희랑 같이 매칭을 한다고 해도 많은 개수를 하기는 어려우니까 하기 전이라도 안전장치로 펜스를 해서, 아이들이 거기에 올라타지 못하는 장치를 먼저 해 주시고 그게 실시가 되고 협의가 되면 일단 초등학교 근처부터 먼저 하시고 중학교, 고등학교 이런 식으로 해서 학교 주변부터 먼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390페이지에 교통약자를 위한 도로시설물 정비사업에 1억이 섰는데 이건 어떤 시설물을 어디에다 하시는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3개 구청인데 다른 부분은 몰라도 점자블록 자체가 비나 눈이 올 때 더 미끄러워서 오히려 점자블록 때문에 넘어지는 사례가 많아서, 점자블록에 종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환경개선정비를 할 때 비나 눈이 올 때 미끄러지지 않는 걸로 해서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도 같이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산업위생과요. 353페이지, 거의 다 똑같은데 덕양구청 쪽에만 여쭤 보겠습니다.

동네체육시설 유지에 따른 물품 구입비에 대해서 동네체육시설은 어디를 얘기하시는 건지요? 거기 용역까지 같이 얘기해 주세요. 그럼 체육시설에 무슨 관리용역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덕양구산업위생과장 최호석 관산 공릉천에 운동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기간제근로자 1명을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환경녹지과, 이건 별도로 여쭤 볼게요. 화정고등학교에서 공원으로 이어지는 데 있잖아요.

그러니까 화정고의 정문에서 녹지지대 해서 공원으로 연결되잖아요? 그러면 화정1동 주민센터는 개나리공원인가요? 어디가 진달래이지요?

둘 중에 하나가 진달래일 텐데. 하여튼 그 화정고등학교를 담장으로 끼고 공원으로 가는 데로 가면 큰도로가 나오잖아요, 공원 쪽으로 가려면. 그런데 거기가 나무는 위로 우거지고 이래서 아이들 담배 피는 그런 장소가 돼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더니 담당팀장님인지 주무관님이 사진을 보내셨는데 아이들 있는 데에 조도로 해서 개선사업을 할 수 없을까요?

그게 나무로 울창하게 하려고 해도 기존 나무가 있어서 어차피 밑에 있는 작은 나무들이 크게 자라지는 못하니까 아이들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게끔 불이라도, 거기 저녁에 가보시면 굉장히 어두워서 무섭거든요. 아니요, 아파트 쪽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큰도로로 나가는, 아니요. 그게 아니고 뭐냐 하면 화정고등학교 정문이 6단지하고 같이 붙어 있어요, 아파트가.

학교가 네모나게 있으면 정문이 학교의 가운데에 있는 게 아니라 아파트 쪽으로 있어서 거기가 담장이고, 저희가 정문을 들어가려고 바라보고 있는 왼쪽은 완충녹지처럼 쭉 돼서 큰길로 해서 공원까지 연결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정문 옆에 있는 데가 저녁에는 굉장히 컴컴하고 아이들이 야자하면서 늦은 시간에, 나무가 몰려 있는 데가 있어요. 그 뒤에서 아이들 폭력도 일어나고 담배도 피고 그런 거예요, 너무 어두워서.

그래서 거기를 식재를 하려고 봤더니 위에 나무 때문에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니 거기를 환하게 해서 아이들이 있거나 누가 있어도 식별이 가능할 수 있게끔 개선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15단지 공원의 아이들 놀이기구를 고쳤는데 그게 단지 안에 있어서 저희 공원이 아니고 단지 것인 줄 알았는데 공원을 지정할 때부터 있었던 목판으로 된 공원팻말이 붙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한 열몇 개 된다고 해서 고치셨냐고 했더니 안 고치시고 15단지 내에 있는 공원을 하셨는데, 바닥은 예산문제 때문에 교체를 못 했는데 그 예산도 서 있는 건가요?

그때 하실 때 정 안 되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신다고, 그것은 19년 추경이지요. 이것은 봄에 공사한 것인데요. 그래서 추경 때도 계속 계상이 안 됐기에 이번 예산에 계상됐나 여쭤본 건데 그러면 2020년 예산에도 계상 안 됐다는 것이네요?

거기는 조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놀이터 바닥이 필요한 것인데 그때 과장님이 안 계셨었나? 거기 신경 써서 해 주시고, 지난번에 구청 옆으로 단독주택에 있는 완충녹지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시작한 지가 2년 넘었는데 절충점을 못 찾았는데 시장님이 동 방문하셔서도 얘기가 나와서 그 부분을 했고 제가 백병원을 갔더니 백병원 앞에서, 제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다 안 된다고 하는데 거기는 아주 버젓이 돌 깔고 이렇게 해 놨어요. 제가 그 사진을 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서구는 되는데 왜 덕양구는 안 되는지, 그리고 시장님도 해 주시겠다고 했는데 부서는 어떻게 하시려고 계획을 잡고 계신지 그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지요, 거기 완충녹지? 그것은 제가 얘기했을 때 을의 정재호 의원님이 했던 그쪽의 완충녹지하고는 저희가 폭이 달라서, 동물병원 쪽으로는 폭이 조금 있는데 구청 있는 쪽은 폭이 안 돼서 둘레길 식으로 안 나오는 것은 알고 있는데 횡단하는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게끔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움직임이 없으세요.

그런데 마침 제가 병원에 다니다 보니까 백병원 공원 앞에는 정말 폭도 넓게, 지금 저희는 거의 한 사람 다닐 정도인데 거의 두 사람 손 붙잡고 가도 될 정도로 해서 깔았더라고요. 그 부분을 나중에 이것 끝나면 사진 보내드릴 테니까 그것 보시고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한 것을 자료로 주세요. 바로는 안 나오겠지만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78페이지 진달래공원이 화정1동 주민센터 5단지에 붙은 것이잖아요? 379페이지 화정문화의 거리 초화식재 유지관리공사인데 어디 초화를 유지관리하고 식재하시는 거예요?

아니요. 화정문화의 거리요. 379페이지 밑에 하단이요.

그런데 이것이 화정문화의 거리면 구청 앞에서부터 중앙공원까지지요? 기획행정위 소관입니다. 237페이지 동청사 시설물 안전점검 용역이 있습니다.

거의 동복지센터 내진설계 이런 안전용역들을 많이 하시는데, 동구하고 똑같은데 덕양구에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진단만 해 놓으시고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환경개선도 환경개선이지만 안전점검의 등급을 잘 모르겠는데 허물어야 되는 등급이 나왔음에게 불구하고 예산이 안 서는데, 화정1동 주민센터는 작년에 점검했는데 구청직원이 와서 이것은 어디 손 대봤자 들어가는 돈이 더 아깝다, 건물이 벌어져서 오셔서 했는데 그렇게 진단만 내려놓고 그냥 몇 년씩 놔두면 뭐 하러 진단을 하시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3개 구청 동일한데 제가 동 것을 다 봤더니 다른 사업들이 많지만 독자사업 활성화가 여러 가지 종류가 동마다 다른 데 1년, 2년이면 끝나는 것인데 제가 전년도 것도 계속 봤더니 똑같은 내용으로 계속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도대체 제가 동을 일일이 지적해서 다 받고 싶지만 예산 하실 때, 장 담그기라든가 이런 것은 매년 담아야 되겠지요. 그런데 벽화를 몇 년째 하고 있는 곳이 있고 단기사업으로 장기가 될 수 없는 사업들이 거의 ‘Ctrl+C, Ctrl+V’하듯이 갖다가 다 올려놓은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다음번 예산 하실 때는 조정을 잘 하셔 가지고 그런 사업들은 걸러내시고 더 좋은 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동에 전달해 주십시오.

제가 질의드린 건 덕양구청이 너무 일을 잘 하시고 동구, 서구까지 같이 물어보면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 덕양구에 질의드린 것입니다. 하여튼 늘 우리 구청은 고생 많이 하시는데 수고하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