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심홍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심홍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심홍순입니다. 먼저 조금 전에 김미수 위원님께서 발언해 주신 것에 대한 추가질의인데요,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조성 말씀하시면서 카페를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치가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데 건물의 제일 위층에 있다고 하면 누구라도 가기가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회 건물에도 1층에 들어가는 입구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사회적기업으로 들어온 업체인데 그래도 어느 정도 이익이 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그것을 왜 6층에, 거기가 6층이지요?

왜 6층에 놨나, 그런 것도 만족도조사에 같이 넣어서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청장님 생각 말씀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승강기 관련돼서 앞서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일산서구에 9개 동이 있는데 2개 동은 이미 설치가 되어 있고 한 동은 올해 됐고 한 동은 그러면 실시설계가 들어간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내년 안으로 다 하신다고 하는 것 저희가 믿어도 될까요?

그래서 제가 동주민센터를 갈 적마다 위치나 이런 것을 살펴보고 있는데 쉽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만 건물구조의 안전성이나 타당성 이런 것을 검토하셔서 설치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무과 25쪽 좀 볼게요.

징수현황에 보면 저는 금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서식에 대해서 구분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는데요, 지방세 부과·징수 현황에서 그냥 시세, 도세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시세에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이렇게 구분해 주시면, 저는 그래요. 제가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 데이터를 보고 싶거든요. 도세도 마찬가지고요.

취득세, 등록세, 면허세 등등 이렇게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종류가 맞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제가 책을 보다보니까 덕양구가 그렇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그리고 뒤쪽에 체납액 현황에서 보면 목표액을 달성한 거지요? 이게 몇 % 달성된 거지요? 이것은 달성을 못 한 건가?

잘 안 들리는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회 책자에 보니까 이것은 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각 주민센터마다 다니시면서 건의사항을 받은 것을 토대로 해서 사업을 많이 추진해서 달성하신 것 같아요. 맞습니까?

처리결과를 보니까 굉장히 열심히 잘 처리해 주시고 결과가 나온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19쪽에 보시면 토성공원 공동화장실 설계하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여러 개 있었는데 어떻게 결정이 난 거지요? 4월 30일에 용역준공이 다 끝나서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그 밑에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요청 했는데 여기 보면 해당 지역에 환경정비를 용역원하고 감시원을 투입하신다고 하셨어요. 이것은 어떻게 해서 투입을 하실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 무단투기 관련돼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 영상을 한번 띄우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것을 보시면 도로 가로수 밑에 해놓은 거예요.

청장님, 아시지요? 여기에 송포동 동장님도 와 계시는데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저것을 실시하는 겁니다. 저 밑에 꽃 화단을 제가 죽이지 않고 열심히 관리를 해야 되는데, 가로수 밑에 저런 식으로 다 설치를 하고 각자 주민들한테 분양해서 관리하도록 하면 일석이조인 거예요.

쓰레기 투기를 못 하지요, 저렇게 꽃이 있으니까. 저런 사업을 송포동 동장님께서 진짜 추진을 잘해 주셔서 정말 모범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일산서구 아니면 고양시 전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같은 일환으로 하시면 참 좋겠다, 그러면 쓰레기 무단투기가 굉장히 많이 방지가 되고 근절되지 않을까, 그럼 CCTV나 이런 것을 설치 안 해도 되고 예산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청장님, 그것에 대해서……. 다음은 민원을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저것은 성저공원입니다.

진짜 멋있지요? 성저공원은 둘레길을 작년에 새로 사업을 시작해서 저렇게 많은 분들이 밤이고 낮이고 새벽에도 보면 땅이 저렇게 될 정도로, 저게 새로 한 지 1년도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표시가 났는데 저렇게 중간 중간에 나무뿌리가 막 나와 있어요. 제가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고 말씀을 드려놨는데 검토해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저게 발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어요. 밤에는 너무 캄캄하거든요. 그래서 저런 것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가능하시겠지요? 제가 행감에 지역민원을 얘기한다고 위원님들의 눈총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래도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자리가 1년에 한 번 있는 거라서. 죄송합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다음 것 보여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는 킨텍스 온누리공원이 있는 데 타워로 된 육교인데요, 원형육교예요.

그런데 저기에 비가 오고 나서 물이 안 빠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비가 온 지 꽤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물이 빠지지 않아요. 저게 지금은 괜찮지만 겨울에 살짝 얼거나 이러면 낙상의 위험도 있고요.

그래서 저것도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가 진짜 보기가 좋잖아요. 보면 정말 시원하고 너무 좋은데 저 바닥이 미끄러워요.

그냥 걸어도 미끄러워요. 비가 안 왔는데도 미끄러운데 저기에 겨울에 눈이 오면 완전히 못 다녀요. 전 열선을 까는 것은 무리일 것 같고요, 저기를 계단으로 하든가 해야지, 말씀드린 김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온누리공원 있는 쪽에 분수대가 있습니까?

우리 상임위가 아닌데 분수대 있어요? 그것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에서 이슈가 됐던 반려동물 놀이터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요, 청장님?

그래서 한 번 보류됐다가 위원님들이 협조해 주셔서 무사히 통과는 됐는데 이 반려동물 놀이터 설계나 진행할 때 꼭 서구청장님께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셔야 됩니다. 너무 많은 녹지가 훼손되거나 하면 그것에 대한 대체녹지라든가 다른 데라도 알아보시고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접한 뉴스인데요, 혹시 탄현동에 안 좋은 사건이 하나 있었지요? 예. 그래서 엄마, 아빠 두 분 다 한꺼번에 불의의 사고로 안 좋은 일을 겪었어요.

그런데 남매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일산서부경찰서 아동과인가 거기에서, 어떻게 해결이 됐나요, 지금 어떻게 됐나요? 너무 안타까운 일이 일산서구 탄현동에서 일어났는데 어쨌든 이 남매가 앞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산서구에서 일어난 일인 만큼 청장님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심홍순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효금 위원님께서 체납에 관련해서 한참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업무 책자를 보니까 체납이 징수목표액을 훨씬 초과해서 달성하셨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목표액 100% 넘게 초과해서 거둬들여서 참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러면 징수목표액을 어떤 기준으로 잡는 거지요?

그런 거예요? 그러면 목표액보다 훨씬 많이 거두시니까 목표율을 좀 더 높이시면 많은 체납을 징수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3개 구청이다 보니까 어떤 질의를 할지는 어느 정도 감을 잡으실 것 같은데 동구청에도 승강기 미설치된 곳이 있지요? 11개 동 중에서 몇 개 동이 아직 덜 되어 있나요? 당초에는 3개 동이라고 자료에서 제가 본 것 같아요.

당초에 원래 있던 동도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서구는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고 하셔서 동구도 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다음은 실적보고 책자 9페이지 잠깐 볼게요. 후생복지 시설 운영과 관련된 건데요, 거기에 출산, 질병 등의 장기 휴직자 대체인력 해서 지원이 6명 되셨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찾아봤더니 자치행정과에 기간제 세 분 대체인력이 되셨고 세무과에 두 분, 한 분은 아직…….

여기가 없구나. 한 분은 덜 되어 있나 해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질의를 한번 한 거거든요. 시민안전과 쪽에 있어요?

시민봉사과 쪽에 있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구청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어요.

여러 가지를 보다가 뭐를 봤냐면 혹시 시민게시판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사용하는 게시판, 저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시에서 거리에 만들어놓은 불법 현수막이 아닌 제대로 된 현수막을 거치할 수 있는 것을 시민게시판이라고 하는지 묻고 싶어요. 그것은 아닌가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어떻게 써있냐면 시민들이 신청을 하면 매월 19일과 4일에 자동전산으로 추첨을 한대요. 그런 다음에 시민게시판 위치를 확정해 주고 수수료도 3,000원이 나가고 그 기간은 1일에서 15일, 16일에서 30일 이렇게 15일씩, 15일씩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게 뭔가,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뭘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까? 저는 이게 그것과 같은 것인지 알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주민센터 앞이나 큰 도로 옆에 보면 기업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이 현수막을 게첩하잖아요?

저는 이게 그런 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비도 많이 오고 거리에 가로수가 아주 울창해요. 그래서 해놓은 게시판이 안 보여요.

그래서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사진을 못 찾겠어서 못 보여드리는데, 이것은 서구에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 동구, 서구에 이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나뭇가지를 조금 해서 그게 보이게, 어차피 그분들도 홍보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홍보하는 데 시가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된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리거든요.

정비를 한번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해 주시는데 실은 그래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인수인계 이런 게 잘 안 돼요.

내년에 이분들이 의원님으로 다시 오시면 좋겠지만,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도 한 분 빼놓고는 다 초선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지적사항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잖아요, 그렇지요? 매년 이루어지는 거지요.

그런데 아까 100가지 넘는 사항에서 이렇게 소소한 것이 지적이 되었다. 그래서 저는 혹시 다른 것을 저희한테 보여주기 싫어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렇게 소소한 것을 해 놓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 입장에서는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공무원분들은 다들 정말 머리가 좋으시고 똑똑하시고 시험에 붙으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면서 들어오시는 거예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업무숙지를 할 수가 있다. 그리고 6개월이든 1년이든 기간이 짧아서 이것을 숙지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공무원들도 보면 여러 교육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정말 인수인계 매뉴얼을 만들어서 인수인계를 확실하게 하는 거예요. 진짜 계속 반복적인 일인데 해마다 계속 지적사항으로 올라온다는 것은 좀 안 좋게 말해서 위원들이 솔직히 기분 안 좋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지양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셔서 다음 행감 때는 정말 이런 지적사항이 안 올라오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선에서 늘 고생하시는 것 알고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홍순입니다. 앞서 동구, 서구를 다녀와서 거의 같은 내용으로 중복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세무과장님이 두 분 계시는데 두 분 다 너무 잘해 주셨다는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업무보고 책자 25쪽을 보시면 추진실적에 시세 관련된 구분을 너무 잘해 주신 거예요. 한눈에 딱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잘해 주셨다. 그런데 다른 두 구청에는 이게 공유가 안 되어 있어서 그쪽에는 부탁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덕양구는 너무 잘해 주셔서 저희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9페이지 보면 소통을 통한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 중에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여기에 모바일 헬스케어, 보건소와 연계운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잘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보려고 제가 여쭤봤거든요. 제 손목에 지금 차고 있는 게 그 밴드입니다. 그래서 너무 반갑게 맞았습니다.

건강한 덕양구청 만들기라고 해서 무슨 몸만들기 이런 것인지 알았는데 건강만들기로 너무 잘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보건소에 이게 몇 명까지, 저도 서구보건소에 가서 접수를 하고 순서를 기다리다가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덕양구보건소에서만 이것을 몇 명이 하고 있고 제한이 몇 명까지인지 혹시 아십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려는 거예요. 제가 서구보건소에 갔는데 선착순 200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접수할 때는 200명이 넘었어요.

그래서 제가 대기로 넣었다가 앞에 혈압이 너무 높고 이런 분들이 빠져나가시면서 저한테 차례가 온 거예요. 그래서 제가 했는데, 이게 6개월 동안 하는 것이거든요.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것은 원래 보건소에 말씀드려야 되는데 저희 상임위가 아니고 여기 또 자료에 이렇게 나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하는 것은 너무 적다, 우리 고양시가 100만이 넘는데 어떻게 딱 200명, 그래서 이것은 조금 늘려도, 직원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가서 한 바퀴 돌면서 교육받고, 측정하는 게 너무 뿌듯하고 너무 좋네라는 생각이 들고 남들이 봐도 멋있는 시계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열심히 이것에 맞춰서 측정하고 음식조절하고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더 활성화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예. 3개 구청이랑 3개 보건소가 같이 협의하셔서 하시면 굉장히 좋은 사업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