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의원
백석1·2동, 장항1·2동 고양시의원 김서현입니다. 먼저 동영상 좀 틀어주십시오 저희가 지난 화요일, (동영상) (○ 이해림 의원 의석에서 - 하고 싶은 부분만 정리해서 하십시오.) (장내 소란) (○ 김종민 의원 의석에서 - 할 얘기만 하시면 되지,) 좀 길었지만 저것을 끝까지 보지 않으면 이재준 시장님에 대한 오해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이재준 시장님은 화수역, 행신중앙역, 화정지구역, 도래울역 이런 역들을 고양시민들에게 다 만들어주기를 원하십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국회의원님, 도의원님들도 전부 다 고양시의 지하철 노선과 역을 더 많이 만들기를 저 또한 바라고 있고 다 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번 우리 시정질문에서 이재준 시장님께서 킨텍스나 Y-City 문제 거론할 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고양시의회는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공유재산 심의와 용도변경을 진행할 때 의회 의원님들은 무엇을 했는지 의원님들에게 사과를 요구했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2017년도 향동에 거의 9천 세대가 입주한 적 있고, 그때부터 향동역을 만들기 위해서 전 정재호 의원님과 현 한준호 의원님 그리고 여기 앉아계시는 우리 정판오 의원님, 이해림 의원님, 김종민 의원님, 송규근 의원님, 정봉식 의원님 그 지역구 의원님들이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낸 건 정말 의미 있는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우리 고양시에? 2019년 본 의원이 창릉 3기 신도시를 찬성할 때 많은 고양시민들에게 제가 비난과 질책을 받았습니다. 2019년 5월 7일 창릉 3기 신도시가 발표되면서 이재준 시장님이 끝까지 노력해 만들어낸 고양시의 자랑이 되고 앞으로 고양시의 큰 역할을 할 고양선이 있습니다. 안연실 주무관님, 마지막에 제가 보내 준 파일 좀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고양선이 발표되면서, 아까 그 사진 볼까요, 제일 먼저 본 사진? 이것이 1기 신도시를 만들 때 최초 3호선이 화정에서 삼송리로 바로 가는 것이 원당을 거쳐서 가면서 1기 신도시 현재 60만 시민들이 교통 편익의 피해를 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함께 공동체 시를 운영하는 시나 의원님들이 원당과 함께 고양시가 발전해야 되기 때문에 3호선이 저렇게 간 겁니다. 다음 사진 볼까요. 넘겨주세요. 마지막의 4차 광역교통계획에서 발표된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다음 사진이요. 넘겨주세요. 그리고 의회 직원분들은 제가 준비한 자료 좀 의원님들께 배포해 주십시오. 지금 넘어가지 않아서요. 제가 그러면 구두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이 넘어가지 않아서 제가 배포해 드린 자료를 받아보시면, 우리 고양시가 철도시설관리공단과 협약을 할 때 그때는 정말 필요해서 협약을 잘 했습니다. 역을 만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잘 만들었는데 이것은 여기 계신 여러 의원님들이 알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고양시에서 최초로 역사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비를 세워서 역사를 만들기로 협약을 했습니다. 그 금액이 147억 5천만 원이에요. 그리고 역사를 운영하는 운영비가 발생하잖아요. 그 운영비도 연간 8억 1,600만 원을 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제가 드린 자료 2페이지를 보시면 상세히 적혀 있어요. 3페이지 하단을 보면 이것이 만약에 수익률이 나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하냐고 하면 적자에 대한 보전까지 하기로 우리가 여기 협약서에 협약을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그때는 맞았다 생각합니다. 그때는 맞았다, 저는 이것 정말 잘 하셨다, 저는 역이 필요하다, 저는 GTX 창릉역 생기는 것도 동의하는 의원이고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역이 더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지금 포인트가 잘 안 돼서 말씀드리면 고양시가 저곳에 있는, 여기가 여러분이 보고 있는 새절역에서 여기가 향동이에요, 향동. 그리고 여기에 역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저는 화전역에서 수색역 사이에 향동역이 생기는 것을 동의했었다니까요, 그것이 필요하다고 했었고. 그런데 지금 향동역 전 중앙에, 저 빨간선이 지나가는 게 고양선인데 새절역 서울에 있는 6호선 바로 위에 향동역 정중앙에 고양선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곳에는 화전, 수색역 사이에 경의선의 향동역이 생기고 향동신도시 안에 향동역이 또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저것을 2017년부터 우리 많은 의원님들이 경의선에 향동역을 만들 때는 고양시에 창릉 3기 신도시가 만들어질 것을 어느 누구 하나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다 동의해서 이 역이 만들어지면 향후 고양시에 만들어지는 고양선과 인천2호선, 시민들께서 수만 명이 동의서를 받아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런데 저러한 상황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게 저는 문제라고, 저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처음이 중요합니다, 처음이. 이렇게 역과 역 사이가 채 2km도 안 떨어지는 곳에 신설역이 생기는데 그 가운데 역을 만들어 주는 최초의 사례를 여러분이 동의해서 되면 앞으로 고양시는 그와 준한 시민들의 요구가 있을 때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148억입니다. 연간 운영비가 8억 1천이고요. 참고로 2020년도에 고양시가 마을버스 재정지원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교통소외지역에 맞춤형버스 운영지원비로 2019년도에 예산을 1억 썼어요, 1억. 2020년도에 교통소외지역에 맞춤버스 운영지원을 1억 2,800만 원 썼습니다. 그런데 저 역은 만들어지는 순간 철도시설공단에서 예상하는 것만 연 운영비가 8억이 넘어요, 시설 만들어주는 것까지 치면 148억이고. 그래서 저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이 동의하면 앞으로 고양시가 현재 교통소외지역이라고 수십 년 동안 말하고 있는 가좌, 탄현, 중산, 식사는 트램 연결됐지요. 식사까지 가는 트램사업비 고양시가 얼마 대는지 아십니까? 총사업비 900억 중에 고양시가 200억 댑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투쟁해서 만들어내면서 고양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게 200억이에요. 교통소외지역이라고 말하고 있는 중산, 고봉 그런 곳에 예산은 1억 2,800만 원 씁니다, 고양시가. 제가 지금 협약을 한 협약서를 보면 여러분 자료에 다 있을 텐데 협약서 ‘아’에 협약변경 건이 있고 협약해지 건도 있습니다. 최소한 광역교통분담금으로 철도교통을 만들려고 하면 현재 법률로 제가 알고 있는 바는 70%는 국비가 대야 되고 30%~15%는 광역, 15%는 기초가 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양시에 철도나 역을 만들려고 하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광역교통이니까, 저것이 고양시 안에서만 도는 교통이 아니잖아요. 저는 이제라도 그것을 주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백보 양보해서 만드는 비용을 세운다면 운영비라도 철도시설공단이 내든지, 지금과 같은 이 협약서는 창릉 3기 신도시가 만들어지기 전에 필요했었던 것이지 창릉 3기 신도시를 발표한 이 시점에는 저는 온당치 않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