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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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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위원입니다. 먼저 교육문화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승진을 하고 교육문화국장을 현재까지 몇 개월 근무하셨나요?

제가 혹시 현장을 다녀보셨나 해서 한번 여쭤보았고요. 감사자료에 보면 기획행정 행감자료 889쪽에 보시면 밑에 부분에 2023년도 지도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체육시설이 있어요. 이것을 같이 한번 보면서 질의를 던지고요.

교육문화국장의 답변이 부족하다면 위원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담당 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파악하셨나요? 인라인스케이트장 준비했던 사업인데 이 내용을 좀 질의할게요.

왜냐하면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한번 정책적인 대안도 제시하고 이렇게 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예산액이 전체 2억에 시비가 전액 들어갔어요. 이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가 봤더니 뭐가 부족하거나 이렇게 체육시설을 설치했는데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이용하시는 동호회라든가 가족이라든가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없던가요? 바로 그거예요. 돔구장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려고 해요.

그러면 이 부분을 담당과장님인 실무자분께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대안을 제시할게요. 돔구장 설치가 되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이렇게 돌아요. 가운데가 굉장히 공간이 좋아요.

공간을 다양한 스포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때로는 돔을 만든다면 거기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장도 준비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한 예를 들면 국장님, 일산동구 백석동의 알미공원이 어디 있느냐면 옛날 터널나이트가 지금 오피스텔, 주거상업용으로 바뀌어서 사거리에 보면 알미공원이 있습니다. 혹시 알미공원에 가보신 적이 있나요?

거기에 뭐가 있었나요? 현재 스탠드 위에 뭐가 있나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전 총리이면서 그 지역 일산동구의 국회의원이신 한명숙 총리가 국비를 가져와서 돔을 만들었습니다. 국비를 가지고요. 그러면 저는 그 지역에 정치활동을 하면서 돔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래서 일산동구청하고 담당부서인 녹지과 쪽과 협의해서 제일 먼저 준비한 게 음향이 없어요.

음향 설치를 준비했어요. 음향이 있어야 마이크를 잡고 청소년들이 공연도 할 수 있고 스탠드에 앉아서 관람도 할 수 있고 다양한 공연도 할 수 있고 축제도 할 수 있고. 그 당시 음향을 설치했고 그다음에 뭐였냐 하면 공연을 하면 무대 뒤에 연극이라든가 음악을 하시는 분들의 무대가 없어요.

무대장치를 제가 시멘트, 콘크리트로 막아서 만들어놨습니다. 음향과 무대장치가 되어 있어서 공연이 되지요. 지역 축제도 해요.

그런데 화장실이 없어요. 제가 너무 안타까워서 행사 때마다 일회용 화장실을 설치해 놓고 철거하는 아주 보기 흉한 것을 그 당시 2008년, 2009년도에 3억을 들여서 고양시 공원에 최고의 화장실을 만들어서 그 체육시설에 화장실을 제일 크게 만들었습니다. 여자화장실 6개, 남자화장실 네 군데, 최소한 그렇게 마련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뜻이었지요. 정치인이라든가 행정공직자분들이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추진하셔야 된다는 것을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지역 공원에 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이러한 돔이 설치된다면 이것은 아마 국회의원분께서 재원적인 뒷받침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공직자가 용역을 준비해서 용역 결과가 나오면 보고를 드려야 해요. 그러면 담당 공직자가 할 수 있고 시장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한다거나 조찬모임 때 제안을 해서 고양시에 네 분의 국회의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지역구의 의원이 관심이 더 많겠지요, 실적이 있으니까.

이렇게 제안을 하는 게 어떤가 싶어요. 그러면 인라인스케이트에 돔구장을 설치한다면 다양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가보니 비가 오면 경기를 못 해요. 제가 추정하건대 비가 오면 사고가 나요.

비가 있어서 미끄러우니까 중지를 시켰어요. 눈이 와도 못 해요. 그 스케이트장에서 운동만 할 뿐이지 평소에 그 유휴공간에 대한 활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돔만 있다면 얼마나 다양한 체육시설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사계절 동안 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 회원들이 밤에도 할 수 있고 큰 경기도 할 수 있고 때로는 그 공간에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육시설의 문화행사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정책적인 제안을 제가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용역비만 좀 잡고 하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시면 아마 우리 덕양구 행주동 지도공원이 청소년 공간 아닙니까? 그런 유휴적인 공간이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청소년들의 가장 아름다운 문화공간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적인 제안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감사자료에 보시면 886쪽에 있어요. 886쪽에 보면 체육정책과 소관인데 상단에 보면 고양동 스포츠타운 도시계획 용역 및 재해영향성 용역 6,490만 원이 자료가 나와 있어요. 이것은 국장님이 아시면 답변을 해 주시고 부족하다면 실무 체육정책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의의 요지는 무엇이냐면 고양동에 있는 이 부지가 어떤 부지인지 아십니까, 국장님? 가 보셨나요? 정확한 위치가 아닌 것 같아요.

박천재 과장님, 어디인지 아시나요? 주소를 알려드릴까요? 주소가 덕양구 대자동 473-21번지 일원이에요.

이게 3만 5,000평이에요. 1만 1,000평 위치지요. 실무팀장님, 과장님께 위치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면 제가 쉽게 대화가 될 수 있고 감사장에서 충분한 질의와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 충분한 얘기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박천재 과장님, 혹시 어디인지 아십니까? 제가 감사자료를 받았어요. 실무팀장님이 어디인지 아실 텐데.

사업비가 총 4억 3,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용역을 착수해서 용역을 마쳤어요. 이 내용을 누가 아시는 분이 있으면, 자료에 다 있지 않겠나 싶어요.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감사 때문에.

실무자분께서는 현재 보충적인 자료가 없으신가요? 제가 설명드릴까요? 이게 무엇이냐면 고양동에 국방부가 지금 철거된 지역이에요.

아닌가요? 거기에 지금 펜스만 되어 있고 다 철거가 돼서 국방부가 철거됐어요. 그 땅이 국방부 땅이에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고양동 주민들의 가장 이슈예요. 지금 용역을 줬는데 용역 예산액이 8,000만 원으로 해서 2022년 5월에 착수해서 2022년 12월에 용역을 완료했어요. 용역 결과를 아시나요? (…….) 모르시면 제가 추후에 질의하게 자료를 가지고 오세요.

자료가 없으면 대화가 힘들어요. 아니면 보충자료를 팀장님이 드리든가. 재해영향성 검토 말고 먼저 첫 번째 도시관리계획 결정, 먼저 이것을 하세요.

그래야 쉽게 이해가 돼요. 답변이 어려우면 추후에 자료를 인지한 다음에 감사 때 질의를 하면 어떨까요?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고양동 주민의 큰 이슈예요, 체육시설 문제가. 그런데 용역을 줬는데 용역 결과가 전혀 없어요. 이 부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국방부 땅을 어떻게 해서 시에서 매입해서 이게 43억의 매입비가 나오고, 자료에 보면.

이 자료를 보면 시에서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나왔어요. 자료를 보니까 전체 매입을 해서 고양동의 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하겠다라고 해서 저한테 보고한 자료에 보면 그 지역에 스포츠타운을 하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아무런 결과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행정을 하면서 용역을 줘서 결과물이 안 나온다면 용역의 의미가 없지 않겠느냐, 지금 그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이 낙선을 했습니다.

낙선을 하신 그 당시 국회의원의 선거공약이었고 저 역시도 선거공약을 내세웠던 지역이에요. 지금 철거된 지역만 철거를 했고 그냥 옹벽, 보도블록 그쪽만 외관에 쌓여있고 흉물로 쌓여있어요. 제가 이 부분은 다 끝난 다음에 추후에 자세한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추후에 충분하게 자료를 보고 정책적인 제안을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이 말씀하기 전에 평생교육과장님하고 제가 사전에 미팅을 한 바 있습니다.

고양시 식사동에 국제고등학교가 있어요. 국제고등학교가 제가 그 당시에 준비할 적에 인조잔디를 제가 깔았던 거예요, 15년 동안에. 지금 가서 제가 운동을 해 보면 미끄러져요.

아이들 사고 위험도 엄청 크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교장을 만나 뵙고 작년도에는 경기도교육청에서도 고양시에 필요한 학교가 있다면 50 대 50 매칭을 하려고 했는데 고양시가 50%를 못 하겠다고 거부를 했습니다. 못 하고 있었어요.

제가 다시 한번 경기도교육청 사무관하고 통화를 하면서 전액을 지원해서 국제고등학교만큼은 특수한 경우니까 전액을 시설보수로 인조잔디를 해 주면 학생들이 운동할 때 큰 리스크가 없고 안 다치지 않겠느냐. 또한 지역주민들이 축구할 때, 다양한 체육을 할 때 운동장에서 다치지 않도록 그렇게 제가 건의를 한 바가 있어요. 김보경 과장님, 충분히 이해하지요?

말씀드린 것을 인지하고 계셨지요? 제가 교장선생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시간이 되면 만나 뵙고 국제고등학교에서 공문을 보내주신다고 하면 우리 고양시 교육문화국에서 공무원이 가서 이첩해서 경기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는 방법으로 지금 얘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 동호인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요. 축구 동호인들이 계약기간이 또 만료될 시점이다 보니까 이것을 하나 선물로 주면 기한이 연장되지 않겠느냐는 게 동호회 클럽 회원들의 요구사항이고 또한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할 때 다치지 않는 상황을 위해서 제가 몇 번 가고 운동도 하고 있고요. 교육문화국장님이 이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시지요? 내년도에 제가 한번 경기도교육청을 통해서 그런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학생들의 구장도 안전성 있는 인조잔디가 15년이 된 것은 굉장히 미끄러워요. 그런 것은 제가 축구를 하지만 저도 뛰다 보면 미끄러져요. 공을 캐치 못 하겠더라고요.

이런 것은 우리가 전액 도 예산을 가지고 하려고 해요, 시비로 매칭이 안 된다니까. 그런 것을 참조하면서 이번 감사장에서 그런 계획을 제가 처음으로 말씀을 드리니까 그것에 대한 사업은 내년도에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사업적인 정책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충분히 이해가 가시지요?

그러면 제가 너무 많은 질의를 하는 것보다, 이러한 정책적인 제안에 정치인들의 역할이 커요. 공직자분들이 못 하는 일을 국회의원을 통해서 사업비를 배정받을 수 있고 또 우리는 현역 국회의원이 지역마다 정당별로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정치활동을 하면서 시장과 공직자분들이 이런 사업계획을 가서 제안한다면 국회의원분께서 국비를 갖고 올 수 있는 재원이 충분합니다.

그러나 현재 고양시는 이런 매칭사업도 할 수 있는 예산이 없다고 하고 때로는 모든 예산이 다 부결되다 보니까 예산이 올라오지 못해요. 좀 안타까워요. 그래서 저희 고양시는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예산이 안 나오고 시장에 의해서 추구하는 예산만 올라오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은 지역에 있는 민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앞으로는 교육문화도시이고 교육문화정책에 대한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할 텐데 재정적인 뒷받침이 안 되는 것에 아쉬운 점이 있어요. 예를 들면 학교에 대한 재정 뒷받침에 고양시 재원이 매칭사업으로 도비와 시비가 매칭되는 학교시설에 대한 재원이 뒷받침 못 되고 있어요. 그러나 많이 개선이 됐어요, 지금 환경개선사업비가.

특히 강당이라든가 창호라든가 화장실 문화가 많이 개선되었어요. 지금 고양시에는 공직자분께서 재정이 없어서 매칭을 못 하는 그런 것이 안타깝고, 그러나 지역구에 있는 시의원들이 학교 활동을 많이 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면 그 지역에 있는 재정적인 부분들이 있다면 시 재원을 뒷받침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은 강력하게 담당부서에서 예산과에 건의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전혀 매칭이 안 되면 매칭사업은 못 하겠다는 얘기가 나와요. 좀 안타까워요. 이런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 싶고요.

그러나 공직자분께서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위에 예산부서에서 그렇게 커트를 하니까 아쉬운 점이 있겠지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쉽고.

그다음에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서두에 우리 존경하는 이종덕 위원님이 말씀하신 유휴부지에 대해서 39호선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정책을 했던 부분을 평가하고 좋은 점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도 체육 전문가이기 때문에 제일 처음 유휴부지를 한 것이 국토관리청을 통해서 주교동에 게이트볼을 준비했던 사람이에요. 덕양구 주민들이 호수공원이나 일산에는 게이트볼이 있는데 왜 덕양구에는 없느냐 해서 저하고 시하고 협의해서 국토관리청을 통해서 유휴부지를 게이트볼장으로 준비했던 것이에요.

두 번째 한 것은 무엇이냐, 족구인들이 족구장이 없다고 해서 대장동 지역에 족구장을 준비해서 화장실까지 준비했던 사람이에요. 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존경하는 이종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유휴부지에 대한 공간은 층고가 높거나 그런 유휴부지가 있어서 우리 고양시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한다면 많은 체육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유휴공간을 활용하지 않겠나.

단, 지금 정부 국토교통부에서 대곡역세권 개발안 발표가 끝났어요. 지금도 그 고가 부지 밑에는 할 수 있지만 아마 언젠가는, 10년 뒤가 되면 그 공간이 차가 다니는 도로가 되지 않겠나 하는 예측이 돼요. 그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충분하게 앞으로 3년 뒤에 보상이 되고 앞으로 5년 뒤면 LH에서 공사를 준비하고 앞으로 7~8년이 되면 아파트라든지 여러 가지 공간이 확보되겠지요.

그런 공간은 좀 검토해 봐서 활용을 할 수 있다면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할 수 있겠지만 멀리 보는 차원에서는 좀 예산 낭비가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휴부지를 한번 검토하셔서 원신동 지역도 많이 준비하고 계시고 다른 공간의 활용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서 고양시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체육공간을 활용하는 방안도 강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정책적인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입니다. 고양체육회 직무대리를 하고 계신 정연만 직무대리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안운섭 전 회장님이 재판을 하고 직무대행을 얼마 기간 동안 수행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안운섭 회장이 재판을 대법원까지 간다면 앞으로 몇 년 더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현재 고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 하시는 거지요? 부회장이 몇 분 계십니까?

세 분 중에서 수석부회장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직무대리를 하고 계신 거지요? 수석부회장이 없고 연장자이기 때문에 직무대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12개월 동안 직무대리를 하면서 서두에 업무보고에서 기획행정위원님의 깊은 관심과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떤 부분이 절실하게 필요한가요? 세 가지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이 세 가지 중에 저희 고양특례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현재 체육회의 연장자로서 직무대행을 하시는데 어려운 점 중에 한 부분만 말씀드릴까 합니다.

지금 직원들의 급여는 정상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질의에 대해서 배성철 과장님이 부연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2개월 동안 급여가 한 푼도 안 나갔다는 건가요?

체육회에서 예산을 배정받기 때문에 모든 직원들은, 산하기관장은 공공기관이 위탁을 준 거기 때문에 제일 우선적으로 소급적용 받아야 돼요, 인건비만큼은. 그것 알고 계시지요? 그러면 체육정책과에서는 현재 예산 부분을 어떻게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시나요?

지금 연 예산이 확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현재 직원들이 2개월의 급여 때문에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아마 체육정책과에서도 직원들의 인건비만큼은 우선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지요?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다시 정연만 직무대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도 하시면서 직무대리를 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나요? 본 위원은 체육회 부회장으로서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사업을 하면 사업이 중요하다 보니까 일을 하다 보면 현장에 나와서 직원들의 결재를 하는 게 직무대행이고, 또 모든 사업의 예산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직무대행까지는 보고가 돼서 결재가 나면 사업비가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일을 수행하려면 어려운 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직무대행 연장자순에 의해서 하고 있다고 하지만 ‘내가 이 일을 왜 하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만약에 사표를 던지면 또 다른 분이 직무대행을 수행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지 않나요?

아니, 그러면 지금 오셨다는 자체는 직무대행하면서 소임을 다하고 체육계 발전을 위해서 체육인으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면서 직원들에 대한 여러 가지 책임을 느끼고 와서 감사 선서를 했고 업무수행을 했다는 의미로 보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앞으로 직무대행을 계속할 수 있다고 보면 되겠지요? 할 수 있는 선까지는.

왜냐하면 현재 체육회장이 공석인 자리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고, 또 세 분의 부회장이 있는 상태에서 그 직을 대행하면서 바쁠 때도 일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혹시라도 그 직을 사표를 던지면 다른 사람이 인수할 사람이 있다고 봐야 할 텐데 그렇게 된다면 현재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좋은 말씀 고맙고요. 사업자로서 체육행정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해 보겠다는 첫 번째 말씀이고, 두 번째는 갑자기 연장자로 인해서 이렇게 일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또 의회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때로는 체육정책과에서 체육회의 발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예산 문제 이런 도움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듣다 보니까 제가 질의를 던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부회장단하고 이러한 체육회 현황을 논의한 것 중에 가장 절실한 게 뭐가 있나요? 하나만 있으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들어 보면 현재 체육회의 상황을 볼 적에 단체 간의 여러 가지 갈등이 있고 또한 행정에 있는 직원들조차도 내부적인 갈등 속에 조직력이 와해돼 있고, 현 회장은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직무대행을 하는 직무대리로서의 입장을 볼 적에 소임을 다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특히 직원들 서로 간의 내부적인 갈등과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것은 누군가 수습을 해야 돼요. 수습하는 것은 아마 새롭게 직무대행을 하시는 분이 이 체육회를 끌어간다면 아마 고양시체육회 임원진이라든가 고양시의 체육인들, 나아가서는 고양시 모든 의원들이 회장 직무대행 동안의 그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지도자의 역할을 하면서 체육인으로서 높이 평가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인 것 같아요. 제 말씀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자리는 감사 자리이기 때문에 동료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할 거예요. 그러나 냉철하게 말씀드리자면 때로는 질타도 할 수 있고 때로는 좋은 점도 얘기할 수 있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거나 어떤 대안을 제시할 때가 있을 거예요. 지금 직원들이 와 계시니까, 그리고 앞으로 체육회 발전을 위해서 바람이 있다면 한 말씀만 하시고 마칠까 합니다.

앞으로 바람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실한 답변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지금 직무대리가 정확한 명칭인가요?

직무대리인가요? 직무대행으로 하겠습니다. 직무대행은 현재 판공비가 지급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근무하실 적에 식사 같은 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사비로 식사하고 사비로 차비를 하고, 차량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본인의 차를 가지고 본인이 스스로 차량을 이용하고 다니십니까?

그러면 법적으로 하자가 없나요, 차가 없는데 남의 차량을 탄다는 것은? 무보수라면서요.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

법적으로 이게 문제 있지 않나요? 체육회 상위법에 돼 있습니까? 무보수로 된다면 기관운영 판공비가 없어요?

보조금으로 돼 있는데, 있는데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원래 지급하는 판공비가 없는 거예요?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예산이 있는데 예산을 반영 안 해 줬기 때문에 없는 거지요?

이해가 안 가요. 명예직이 기관운영 판공비가 없다는 건 얘기가 안 되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체육정책과에, 무보수라 하면 기관운영 판공비가 있어서 사람 만나면 식사비용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없다면 현재 이사회가 있잖아요. 이사회가 총 몇 명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작년 한 해 동안에 이사회 회비는 1인당 얼마씩 됩니까? 그러면 작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이사회 회비가 얼마 정도 걷혔나요? 재원이.

대략적인 금액만 말씀하세요. 그러면 전년도 2023년도에 조금 시끄러울 때는 보통 연간 이사회 회비를 내게 되면 얼마 정도 됩니까? 그러니까 이사회에서 결정된 회장의 기관운영 판공비는 거기서 책정돼서 지급되고 있습니까?

그렇지요. 거기서 통과돼서 기관운영 판공비가 설정되면 그것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차량은 이제까지 이사회에서 전혀 논의된 게 없습니까?

내가 좀 의아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봉사라는 것이 순수한 봉사는 자원봉사예요. 체육회는 체육인이 그 직을 맡아서 하는 것인데 이렇게 한다면 거기서 부정이 싹트는 거예요.

일종의 소정의 판공비는 줘야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 회장이 직업도 없고 판공비도 없고 때로는 아무런 것도 없다면, 그러나 이사회에서 통과되면 괜찮겠지만 욕심을 낼 수가 있어요.

그러면 현재 기관운영 판공비가 없다고 하니 아쉬움이 있네요. 이사회에서 서로 간에 체육회장을 불신하고 이사회가 형성됐지만 그분들조차 체육회를 불신하기 때문에 회비를 안 내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맞나요? 제가 참고적으로 체육회 직무대행하시는 정연만 회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잠시 고민해 봤어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