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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식 의원 발언

157회 제69시민건설위원회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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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농동 도시환경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 안에 있는 얘기는 많이 토론이 됐고 반복된 얘기는 안하고 그 주변에 있는 외각적인 얘기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러기에 앞서서 오늘 시 안인 이상 또한 저희들은 사실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모든 것을 참고로 해서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의견청취할 수 있는 이러한 서로간에 상반된 의견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시간을 한 번 더 줬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사항은 지금 그 안에, 단지 내에 용적률이 800%니 600%니 이것은 얘기가 많이 나온 얘기니까 생략을 하고 저 단지를 저렇게 개발하고 또한 이러한 도로확보를 하고 저렇게 함에 있어서 지금 현재 청량리 역세권하고 같이 연계해서 청량리 굴다리 지하로 나가는 도로가 지금 현재 상황이 저렇게 개발되는 과정이라고 판단하면 거기 지하에 있는, 통행을 할 수 있는 통행의 주민들이 오가는 그 도로폭이 너무 협소하고, 껌껌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도로의, 기왕지사의 설계용역을 하는 과정에서 도로를 한 2, 30m라도 철도청과 협의해서 에스컬레이터라든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해서 상권이 살 수 있도록 이런 방안이 검토할 수 있는 생각이 없는지 묻고 싶고, 또한 청량리 역세권에서 건너오는 도로가 거기에서 차량으로만 통행이 돼서 이렇게 도로가 지금 현재 연결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는 역세권하고도 이미 설계가 나온 것으로 본 위원은 지금 알고 있습니다만 선진국이나 일본 같은데 다녀오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어느 지역이든지 역세권 양쪽, 뒤편이 됐든 앞편이 됐든 과거에도 이러한 얘기가 의원님한테서 많이 나왔던 얘기입니다만 거기에 주민들이 서로 왕래해서 철도를 사용하고 서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문이 없다 이겁니다.

기왕지사 발전하고 개발하려면 그러한 안도 같이 이렇게 서로 맞춰 가지고 그런 개발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지고 지금 10쪽을 보면, 본 위원은 외곽에 대한 얘기를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10쪽을 한 번 열어보세요. 거기 됐습니다. 지금 현재 답십리 길로 태양아파트로 올라가는 길로 해서 지금 의견청취하는 사항하고 약간의 깊은 관심사항은 오늘 라인이라고 봅니다마는 지금 현재 균촉으로 빠져있는, 애시당초에 용역을 계획을 잡아 가지고 했던 데가 아직 그것이 주민들의 의견에 의해서 지금 현재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왜 이러한 질의를 하게 되냐면 전농 7구역이나 8구역이나 지역 뉴타운 개발을 하기 위해서 활발히 진행된 구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빼 놓고 저렇게 진행이 된다고 보면 언제까지 저렇게 놔둘 것인지, 앞으로 계획구상은 주민들의 뜻에 맞춰서 같이 동의가 들어왔을 적에 같이 개발방법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러한 얘기를 제가 주로 많이 질의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