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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68회 제3시민건설위원회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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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행정 차원에서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8월 달에 민원제기한 부분요. 중랑천둔치에 죽은 벚꽃나무 식재하는 게 11월 달이면 끝이 나는지 그리고 끝이 났으면 그 민원인에게 연락해 주실 것 한 가지하고, 그리고 저희 회기동 아파트단지 내에 죽은 고사목 그 부분을 예산편성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산편성 하셔서 언제부터 해결을 해 주실 건지 두 가지만 묻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정말 이거 해도 너무 하시는 것 아닙니까? 메밀, 유채를 씨를 얼마나 많이 사서 뿌리실 건지, 5.6㎞에다가 메밀하고 유채를 사서 그냥 돌 길 지압하는 그런 식으로 이걸 심는다 그래도 이 정도 예산은 안 들텐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셔도 우리 구민들이 가만 있어야 되는 건지, 그리고 메밀, 유채는 몇 가마를 사서 쓰실 건지 그 가격이 나오지요.

그리고 지금 인건비 품세 얘기하셨는데 이건 고급인력 쓰지 않고 자원봉사, 구에서 인터넷에다 한 번 띄워보십시오. 그리고 이거는 주먹으로 쥐어가지고 그냥 슬슬 뿌리고 가면 됩니다. 근데 이렇게 특별하게 예산을 많이 얘기를 하시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넘어가시려고 그러는 이유는 뭔지, 그리고 갈대하고 억새도 심기 나름이지요.

그래서 이 내역을 좀, 유채, 메밀을 몇 십가마를 사서 어떻게 뿌리실 건지, 갈대, 억새는 뭐 한 포기에 얼마 얼마하면 그것도 나올 것 아닙니까, 5.6㎞ 해서. 그걸 상세하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자 측에서 여기에 납품한 금액하고 우리 측에서 예산편성한 금액하고 차이가 너무 났을 때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임광규 동료위원님 하고 반대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에 나오는 품목은 다년생 품목이고, 그리고 지금 성동구는 서울시에서 철새도래지를 환원시키는 차원에서 공사를 하고 있고 지금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동대문구가 친환경적으로 조성을 했을 때 같이 합해져가지고 우리 동대문구 중랑 둔치까지도 철새들이 날아왔을 때 우리 구민이 느끼는 감동은 아까 얘기하셨듯이 못 먹는 거하고는 또 생각이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개나리도 얘기하셨고 진달래도 얘기하셨는데 부분 부분 심을 수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하셔서 정말 우리 구민이 지나가면서 ‘어머 중랑구는 저렇게 됐는데 우리 동대문구는 뭐야?

이 말은 좀 안듣게, 우리가 가끔 그 둔치를 지나가더라도 어머, 우리 동대문은 저기보다 훨씬 나아,‘ 이런 식으로 우리 구민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답십리 지하차도에 꽃 식재 부분에 대해서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꼭 생물을 심어야 되는지 아니면 조화를 써도 되는지 한 가지 묻고 싶고, 또 제안하는 방법은 한국꽃꽂이협회에다가 수주를 주면 어떨지 두 가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부터 과장님께 먼저 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시) 지금 동료위원님께서 형식적이다고 얘기 하셨는데 여기 앉아 계시는 분들 모두가 형식적이라는 것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행부 쪽에서는 형식적인 것이 아니고 과태료 과태료 하시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이 피부에 와 닿게 정말 집행부에서 우리를 위해서 뭔가를 해주는 구나 이렇게 느낄 수 있게 고객만족 차원에서 일을 해주시고, 그리고 여기 보시면 경동시장에 있는 고산자로가 통행이 불편하고 병목현상이 일어나서 이것은 우리뿐이 아니고 이 지역을 찾는 누구나가 다 느끼는 현상이고 또 이후에 약령시가 활성화가 되고 관광특구가 됐을 때 이것은 불 보듯 뻔하게 생겨 있을 때 이 문제는 우리가 다 안고 가야 할 문제인데 이것을 미리미리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진을 보여 드린 거 지금 보셨죠?

그것은 저도 사진을 한 번 찍으려고 했는데 주민이 찍어서 제가 갖고 있는 것도 이렇게 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이렇게 많은 것 중에서 몇 개만 골라서 보여 드렸고요. 지금 우리 백금산 위원장님께서 4대 의회 하시는데 154회 임시회의에서 주차구획선을 폐지해 줄 것을 집행부에 건의 했는데 아직도 이게 되지 않고 있으니까 이게 병목현상을 더 부가시킨 꼴이 됩니다.

이 부분은 언제까지 해 주실 것인지, 그리고 제가 드린 사진에 대해서 저도 이 사진을 찍어주신 분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이 부분 두 가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동절기가 돌아오면 눈이 왔을 경우에 모래하고 염화칼슘을 써서 차도 원활히 다니고 또 집 앞을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동절기에 무릎부상이나 이런 관계가 없어야 되는데 지금 이 염화칼슘을 쓰고 나머지를 얼마나 잘 간수하고 계신지 또 잘 간수하고 계셨다면 우리가 언제든지 가서 굳지 않게 잘 간수 하고 있는 것을 볼 수도 있는지, 또 각 동에는 몇 포대씩을 배치하고 있는지, 또 하나는 이렇게 배치하고 있으면 홍보차원에서 동대문신문이나 등등 염화칼슘을 이렇게 각 동에 보관하고 있으니까 필요한 사람은 필요한 시기에 쓸 수 있도록 고객만족 차원에서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네 가지를 묻습니다. 추가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들으니까 우리 동대문 구민은 올 겨울에 눈이 아무리 쌓여도 마음 놓고 겨울을 지낼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한 가지만 제가 묻겠는데 이 염화칼슘은 가만히 놔두면 이게 굳습니다. 근데 저희가 언제든지 보관창고에 가면 굳지 않는 염화칼슘을 볼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문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염화칼슘은 가만히 있으면 굳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과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염화칼슘은 굳지가 않습니까?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그러면 과장님이 그러시다고 하니까 제가 갖고 있는 게 불량품으로 알고 우리 구민들이 이번 겨울은 과장님 말씀대로 정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번 171번 449쪽에 보면 ‘98년 대수해 이후에 각 가정에 모터펌프를 지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 내역을 보면 신설동에서부터 27번 구청 치수과에 있는 것까지 합해서 지급수량, 정상가동, 망실·불량해서 이 숫자는 딱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내년에 이 망실된 부분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 있을 때 침수를 당할 거에 대비해서 이 부분은 바꿔주실 수 있는지, 그리고 유지관리를 각 동에서 확실하게 하고 있는지, 여기에 있는 이 숫자만 가지고 여기서 파악을 하고 계신지 세 가지에 대해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 하고 동에서 이 숫자만큼 제대로 확인이 되고 있는지.

동사무소에서, 이게 우리 동에 한 50대가 있다면 확실하게, 여기 숫자에는 딱 맞습니다. 망실된 부분, 정상 가동되는 부분, 나눠준 부분, 그런데 이게 재산이니까 유기적으로 관리를 하고 계신지. 그것은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는 부분이고, 지금 26개 동에 또 치수과에서 가지고 있는 이 부분이 만약에 비가 많이 와서 정말 펌프를 쓸 때 망실된 것을 가지고 있는 분이 이것으로 인해서 재산 피해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이런 부분은 교체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교체를 해주시는 것인지,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에 이사갈 때 가지고 간 부분은 어떻게 하실건지.

그러면 우리가 중랑천 정비를 잘 해서 침수에는 전혀 관계가 없는 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구 같은 경우도 있지만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 그렇지 않은 구도 있는데 우리가 한 번 큰 재난을 겪었으니까 다른 지역에서도 재난이 있을 것을 대비해서 우리 구에서 서울시에 전체로 건의해서 이 문제는 확실하게 짚어 주셨으면 하는데 대답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시겠지만 청량리로터리, 번지수는 잘 모릅니다.

지금 환승버스 차로가 되면서 하수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비가 조금만 오면 발이 빠져서 깨금발을 뛰어도 발이 빠지고 그래서 여름이 지났거든요. 그런데 여름에는 날씨가 따뜻하니까 그렇다 치고 이제는 겨울이 다가오는데 눈이 조금와서 그것이 물이 안 빠졌을 경우에 그 때를 대비해서 하수 쪽을 좀 점검을 하시고 물이 왜 안 빠지는지 빠질 수 있도록 겨울이 오기전에 정비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