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이명재위원입니다. 저는 학교 잔디구장을 하는 데에 대해서 늦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하는 게 정말 잘 생각하셨다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이제 묻고자 하는 방향은 일단 공사를 해서 조성이 끝난 후에 유지관리를 얼마나 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잔디구장 조성 후에 얼마만큼 그 시설업체에서 봐줄 수 있는지, 기간이 1년인지 2년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경희초등학교에 보수·보강비를 지금 3억원이 잡혀 있는데 6년이 지나서 어쩔 수 없어서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이게 시설을 유지·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6년만에 다시 3억원이라는,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늘 하시는 구민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또다시 하는 부분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두 군데를 보수·보강을 하고 새로 한 군데, 용두초등학교에 시설이 완료됐을 후에 어느 기간까지 이거를 돈 안 들이고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고 편리하게 쓰고 또 길게 쓸 수 있는 게 우리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세금을 덜 낭비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변 부탁바랍니다.
추가 질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유소년들이 여기에서 운동도 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증진하는데 힘도 쓰는 그 부분 중에서 이게 친환경적으로 재료가 들어가는지, 경희중학교는 규사를 썼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생겨서 다칠 수도 있다고 지금 말씀을 하셨죠. 그런데 지금 용두초등학교는 고무를 쓴다고 하셨는데 언제 뉴스를 보니까 이태리에서 잔디구장이 문제가 생겨가지고 성인병, 후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이거를 코르크로 전부 다 바꾼다고 그랬는데 우리는 고무를 썼을 때 또 코르크를 썼을 때, 코르크는 나무에서 만들어 지는 거죠.
그러니까 그거는 완전히 건강에 무리가 없는 재료지요. 그래서 두 가지를 썼을 때 어떻게 재료비가 차이가 나는지, 또 우리는 이 고무 부분을, 고무는 타이어에서 이렇게 해서 쓴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거를 코르크로 쓸 수 있는 용의는 없는지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