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복규 의원 5분자유발언
병오
라병오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75회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복규
김복규의장
존경하는 31만 성동구민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과 의회를 사랑하는 회원 및 방청객, 언론인 여러분! 그동안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월 2009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애써주신 김동중 의원님을 비롯한 결산검사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175회 임시회에서는 구민의 복리증진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한 각종 조례안 등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통해 쌓은 지혜와 경륜을 바탕으로 성동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이번 회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4년 전 희망찬 포부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출범한 제5대 성동구의회가 어느덧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왔습니다. 비록 얼마 남지 않은 임기지만 최선을 다해 구민으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을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제5대 의회를 성실히 마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는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返)’이라는 말처럼 정든 여러분과 헤어진다는 안타까움보다는 우리 모두가 다시 웃으며 만날 날을 기약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성동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던 일, 때로는 업무적인 견해차이로 난상토론을 벌이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그 모든 시간은 오로지 성동구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값진 발걸음으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31만 성동구민 여러분! 그동안 우리 제5대 성동구의회에 보내주신 사랑과 깊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서 임기가 다할 때까지 성원해 주신 격려와 아낌없는 배려에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구민 여러분의 믿음과 격려가 있었기에 저를 비롯한 의원님 모두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어느 자리에 있든 감사한 마음 절대 잊지 않을 것이며 항상 처음처럼 처음 가짐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다시 한번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신 선배·동료의원님의 노고와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날의 건승을 충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오
라병오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