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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수규 의원 발언

208회 제17복지건설위원회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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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규위원입니다. 장안2동에 주차장 건으로 우리 이영길 과장님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지역에 관할 주차장 문제로 고생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본 위원이 먼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주차장이 있어야만 그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 그런 답이 성립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주차장이 없이는 그 근처의 상권이 제대로 형성이 되지 않고 또한 동대문구의 재정자립도를 봤을 때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꼭 주차장은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오늘 가셔 가지고 좋은 결과로 그동안 2010년도에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좋은 자치행정을 평가를 받은 그런 것을 모델 삼아서 기지를 발휘하셔 가지고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시기를 부탁하는 의미에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수고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수규위원입니다. 지난해는 어느 해 보다도 집중호우로 우리 서울시에 침수된 지역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대문구는 큰 재난 없이 잘 마무리되게 노력하신 과장님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하수관 시설물에 대해서 지금 20년 빈도에서 30년 빈도로 개설하고 있는데 저희 장안2동에 2011년도 종합정비 공사가 있는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지금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민원이 가끔 발생이 됩니다. 그 민원 발생 요지가 뭐냐면 굴착을 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해는 지고 어떻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단계가 못 되는 시점이 딱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럴 때는 도로에 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한 번 말씀드렸지만 철판이라든가 이런 것을 확보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확보를 해 주시고, 그 공사를 하기 전에 주민들이 그것을 이해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차를 오전에 갔다가 오후에, 저녁에 들어올 때 차가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보고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하는데 공사를 할 때 미리 모든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지역 동에 홍보도 하고 또한 공사 구역에 포스터 같은 것을 여러 장 붙이셔 가지고 출근하면서도 ‘아! 여기는 오늘 낮에 공사를 하는 구나’하고 그에 대한 대비를 갖출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에 대한 좋은 안이 있으면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규위원입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우리나라의 설이 다가옵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재래시장 중에 큰 재래시장도 많고 작은 재래시장도 많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노점상이라든가 재래시장 내에 간이음식점을 취급해서 포장마차 같은 것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당히 방재에 대해서 불감증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도·단속, 우리 운영위원장님께서도 아까 가스통의 방치 이 부분이 나왔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관리·감독을 잘 하셔서 갑자기 닥칠 수 있는 뜻하지 않은 재난에 대해서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철두철미하게 지도·단속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전체적인 위원들을 보고 판단을 하시고 그에 대한 결정을 해서 진행을 하셔야지, 한쪽만 쳐다보고 한쪽 위원님이 없다 그러면 다른 쪽 위원은 안 쳐다보고……. 의사진행발언을 하기 때문에 끝까지 제 얘기를 들으셔야 됩니다.

위원이 질의하는데 그것을 비웃다시피 얘기를 하셔서 위원한테 이런 의사진행발언까지 들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처해 있는 위원장 입장을 잘 생각하셔서 의사진행을 앞으로 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우리 운영위원장께서 얘기하셨다시피 저희 지역에는 교통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1125번 차량이 끊어지게 돼서 더더욱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평소에도 1125번이 번동에서 번동으로 가는 차량으로써 원래는 양방 통행을 하다가 시에 교통량 조사에 의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한 방향으로 통행을 했던 차량이거든요. 그래서 동대문구청 쪽에서 저희 장안동이나 답십리로 가려면 145번을 타야 됩니다. 그런데 145번이 러시아워 시간에는 차량이 강남 쪽에서 오기 때문에 교통량 증가로 인해서 차량 대수가 부족해서 그런지 엄청 많이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서 콩나물 시루 싣듯이 실어서 지금 장안동, 답십리 지역으로 가는데 그런 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차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1125번 차량이 없어지는데 대해서는 우리 지역의 민원이 빗발치기 때문에 꼭 다른 복안을 빠른 시간 내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되고요. 또 한 가지는 4번에 보면 과태료에 대한 체납액 징수목표가 10.23%입니다. 총 체납액이 117억 2,200만원인데 여기에 10.23% 해서 11억 9,900만원만 목표를 정했는데 왜 이렇게 목표를 적게 정했는지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추가적으로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할 내용이 없기 때문에 5번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 지역에 장안교가 있는데요. 장안교 밑에 둑방길이 있습니다.

그 둑방길이 특별히 관리를 안 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간혹 가다 보면 둑방 쪽에 양쪽 4차선인데 한 차선에 주차를 해요. 자동차 매매센터 쪽도 마찬가지고 장안교 쪽도 마찬가지에요. 낮에는 시야가 확보되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별로 안 나는데 밤에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여름 같은 경우에는 가로수가 무성해져서 가로등 또한 불빛이 가려져서 차량을 잘 못보고 가야될 때도 있어요. 그런데다가 둑방길에서 장안교 쪽으로 우측 차선으로 진입해야 되는데 꼭 그 부분에 가면 대형트럭이 있습니다. 이것을 왜 제가 말씀 드리냐면 5번에 보면 법규위반 차량 지도·단속 대상 중에 개인 및 법인택시, 버스, 화물 등 운수사업법 위반차량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화물트럭은 화물운수사업법에 등록이 된 차량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큰 대형트럭이나 불도저 같은 차량들이 그쪽에 주차를 하고 있어서 한번 올라오려고 하면 이게 어느 때는 지나가 버리는 수도 있고 진입하는데 상당히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야간에 단속이 안 되고 그러다 보면, 지금 야간에도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단속이 안 되기 때문에 차량 진입하는데 상당히 애로점을 겪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지도·단속을 해주시고 또 원활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