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정기 의원 발언

김형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도 의장께서는 다른 행사에 참석하시는 관계로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의 마지막날인만큼 끝까지 동료의원님 여러분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 진행은 먼저 상정된 조례안을 처리하고 난 뒤에 지난 토요일 마치지 못한 나머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상주시민의날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상주시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상주시생활폐기물관리등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상주시음식물쓰레기수집운반및재활용촉진을위한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상수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처리등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상주시자연발생유원지폐기물수거수수료징수조례폐지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상 여섯건의 조례안은 지난 9월 9일 총무위원회로 심사회부 하였던 안건이므로 먼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위원회 간사이신 김종준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의원
총무위원회 간사 김종준의원입니다. 지난 9월9일 총무위원회로 회부된 상주시민의날조례안외 5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주시민의날조례안은 상주시민의 날을 제정하여 상주시민은 물론 출향 인사 모두가 하나가 되어 희망찬 미래를 향해 웅비하는 시민의 기상을 후세에 길이길이 전하므로서, 상주의 전통을 드높이고자 하는 조례로서 특히, 상주시민의 화합이 기대되어 본 조례안은 상주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상주시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은 수입인지에관한법률 개정('99.1.29)으로 수입인지판매인 지정제가 계약제로 전환됨에 따라 시수입 증지판매인 지정제를 계약제로 전환하고 판매인의 요건을 완화하는 등 행정규제완화 차원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고, 상주시생활폐기물관리등조례중개정조례안은 행정규제관련 환경분야 조례정비계획에 의하여 상위법령인 폐기물관리법이 개정되어 이법 조문에 근거를 두고 있는 관련내용을 규제완화 하는 내용으로 생활폐기물 보관시설 또는 용기의 설치 및 관리의무규정을 삭제하는 것으로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으며, 상주시음식물쓰레기수집·운반및재활용촉진을위한조례중개정조례안은 상위법령인 폐기물관리법의 개정으로 인하여 관련법령에 맞도록 정비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공동 보관시설 또는 전용수거용기 설치규정과 100세대이상 공동주택 재활용.감량 처리규정 등을 삭제하는 것으로 본 조례안은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상주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처리등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은 근거법령이 모호할 뿐만 아니라 법령의 위임범위를 벗어난 규제사항을 완화하고 상위법령의 개정으로 현실에 불합리한 사항을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분뇨수거등 관련 영업자의 정수제한 규정을 삭제하여 주민에게 써비스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으며, 상주시자연발생유원지페기물수거수수료징수조례폐지조례안은 종량제 시행으로 자연발생 유원지내 폐기물수거수수료 징수는 현실에 맞지 않는 주민을 규제하는 조례로서 본 조례안은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상주시민의날조례안, 상주시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 상주시생활폐기물관리등조례중개정조례안, 상주시음식물쓰레기수집·운반및재활용촉진을위한조례중개정조례안, 상주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처리등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상주시자연발생유원지폐기물수거수수료징수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면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수부의장
김종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민정기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상주시민의날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주시수입증지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상주시생활폐기물관리등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상주시음식쓰레기수집운반및재활용촉진을위한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상주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등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상주시자연발생유원지폐기물수거수수료징수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상주시건축조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상주시도시공원및녹지의점용허가에대한조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상 두 안건은 지난 9월 9일 산업건설위원회로 심사회부 하였던 안건이므로 먼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이신 정동철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철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정동철 의원입니다. 지난 9월9일 산업건설위원회로 회부된 상주시건축조례개정조례안, 상주시도시공원및녹지의점용허가에대한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주시건축조례개정조례안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건축법개정(`99.2.8)과 건축법 시행령개정(`99.4.30)에 따라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된 사항에 대하여 그 기준과 범위를 정하고 불합리한 조항을 개선하는 등 건축법.시행령.규칙 개정에 따른 조문정리, 너비 15미터 이상 도로에 접한 대지상호간 맞벽건축 허용, 건축사 현장조사.검사 등에 관한 확인 업무 범위지정, 건축법상 도로인정 범위 등을 개정하는 것으로 본 조례안은 상주시 원안과 같이 심사하였습니다. 상주시도시공원및녹지의점용허가에대한조례개정조례안은 조례운영상 불합리한 조항을 개선 보완하는 등 도시공원법.시행령 개정(`99.4.9)에 따라, 위임된 사항에 대하여 그 기준과 범위를 정하고 상위법령 관련조항 등 개정으로, 그 주요내용은 점용허가를 받을 수 있는 경우 및 허가의 기준 개정에 따라 점용허가를 할 수 있는 공원 및 녹지의 범위확대와 허가기준을 완화하고, 녹지를 가로지르는 진입도로의 기준중 공업단지의 개별진출입로 억제를 단지내 도시계획도로를 설치하고 개별 공장별로는 허가 불가능토록 규정하는 등의 본 조례안은 상주시원안과 같이 심사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상주시건축조례개정조례안, 상주시도시공원및녹지의점용허가에대한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면서,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수부의장
정동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응규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은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7항 상주시건축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상주시도시공원및녹지의점용허가에대한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주요업무추진현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도 지난 토요일에 이어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제18회 상주문화제 개최 계획 및 제47회 상주시민체육대회개최 계획에 대해서 이범용 문화공보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이범용입니다. 저희 담당관실 소관인 상주문화제와 시민체육대회 개최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제18회 상주문화제 개최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우리지역의 엄청난 피해로 문화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를 못하였습니다만 이제 어느 정도 수해복구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우리 고유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 풍년농사의 기쁨을 나누는 행사로 개최코자 합니다. 개최기간은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으로 하고 전야제는 10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상주초등학교에서 가질 계획입니다. 행사 주최는 상주문화원이 되고 행사내용은 전야제와 전시회 각종 대회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행사일정표는 다소 변동이 생겨서 별도로 배부하여 드린 제18회 상주문화제 행사일정표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0월 7일 전야제는 저녁 7시에 상주초등학교에서 중고교생 테크노댄싱 및 장기자랑 이명희 판소리연구소의 국악공연, 계명대 비사무용단 무용으로 전야제를 가질 계획입니다. 그리고 첫째날인 10월 8일 금요일에는 아침 8시에 남산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10시에는 각종 전시장을 개막하고 한시백일장, 궁도대회, 향토음식 맛자랑을 가질 계획입니다. 12시 30분에는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재현과 함께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와 관련된 채련가 가무행진을 상용초등학교에서 북천둔치까지 시가행진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북천둔치에서 3시 20분에 개막식을 갖고 이어서 일반부 농악경연대회, 그리고 저녁 7시에는 시민노래자랑대회를 상주 JC 주관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틀째인 10월 9일에는 아침 11시에 시내에서 북천둔치까지 농특산물 홍보 행렬과 학생농악대, 서보가 가무행진이 있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북천둔치에서 이어서 12시 30분부터 향토민요경창대회와 학생부 농악경연대회, 그리고 감깎기나, 맵방석, 새끼꼬기 등 전통 기능대회와 그네뛰기, 초산민요 시연을 가질 계획입니다. 오후 5시 40분에는 해인국악원의 국악 특별공연과 마지막으로 저녁 7시에는 한마음 풍년축제로 문화제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문화제 행사가 지난번 행사와 달라진 점을 말씀드리면 개최 기간이 3일에서 2일로 줄었고 그네뛰기나 널뛰기, 채련가나 서보가 가무행렬 그리고 우리 지역 출신의 명창 초청 공연 등 민속 부분이 많이 추가된 셈입니다. 다음은 32페이지 제47회 상주시민체육대회 개최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회일시는 10월 1일 금요일 9시부터 할 계획입니다. 개회식은 당일 9시 30분이고 초중고 육상부분에 대한 예선전은 전날 9월 30일 미리 마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당일에는 결승전만하여 대회 혼잡을 피하고자 합니다. 장소는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경기의 방법은 학교대항으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지고 지역부 대항으로 서울이나 부산, 대구 등 향우회팀과 상주지역 기관단체장 및 시의원으로 지역부 대항전을 가질 계획입니다. 그리고 읍면부 대항이 있고 번외경기로 노인경기가 있습니다. 공개행사로는 식전공개행사는 청리주부농악단의 농악시연이 20분간 있게 되고 식후 공개행사로는 공성주부농악단의 농악시연과 사벌주민으로 구성된 정기룡장군 상주성 탈환 재연이 20분간 있을 계획입니다. 대회 홍보를 위해 홍보물은 시민운동장 입구에 아치를 1개소 설치를 하고 현수막과 애드벌룬, 포스터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회시상은 종합시상으로 초중고, 읍면동별로 우승, 준우승, 3위 시상을 하고 종목별로는 개최 전종목에 대해서 하고 개인시상은 단축마라톤에 대해서 1위부터 6위까지할 계획입니다. 응원상은 초중고, 읍면동부로 해서 1, 2, 3위까지이고 모범선수단상은 읍면동부에 있을 계획입니다. 이번에는 입장식은 하되 입장상은 없애고 또 입장 인원도 읍면동별로 임원, 선수를 포함한 31명으로 제한하여 입장식 과열로 인한 낭비요인을 줄이고 간소화 하겠습니다. 다음 34페이지입니다. 경기종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밑에서 두 번째 지역부 대항은 우리 출향인사와 지역기관 단체장님과의 경기인데 투호, 재기차기, 단체줄넘기, 배구, 2인 3각 등을 시민체육관에서 가질 계획입니다. 다른 경기는 경기장을 시민운동장을 주축으로 하여 보조경기장에서 가질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이번에 지난번 대회에 달라진 점은 입장식을 간소하게 하겠으며 대회 당일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육상종목은 대회 전날 예선전을 치루고 당일날은 본선만 하기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출향인사와 지역인사가 참여하는 종목을 만들었으며 대회 전날에는 출향인사 환영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항상 향토문화와 체육발전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의장님과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공보담당관의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민정기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정기의원
예. 민정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담당관의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내달에 치루어지는 상주문화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에 임하는 우리시의 입장과 자세에 대해서 한 번 더 확인을 하고자 합니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매달 우리시에서 각종 행사로 소요되는 예산은 소모성 경비로 약 6억이 되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문화제에 8,000여만원, 자전거축제에 1억 5,000만원, 경상북도노인대회에 2,000만원, 시민체육대회에 우리 시보조 1억 5,000만원과 읍면동당 800만원씩 준비하는 것으로 해서 24개, 1억 9,200만원 해서 엄청난 금액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적으로 더 말씀드리면 우리시의 지난해 12월말 현재 인구가 12만 9,260명에서 금년도 8월말 현재 12만 8,110명으로 약 1,150명이 줄었습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연간 1,500명의 상주시 인구가 상주가 살기 어려워서 떠난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 지난 12월말 현재 갚아야할 빚이 529억 7,346만 5,000원입니다. 시민 1인당 따진다면 41만 3,500원의 빚을 지고 있다 이런 판단이 됩니다. 이 6억원의 거금이 우리 시민 1,450명의 부채를 탕감하는 이런 엄청난 돈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본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왕 이렇게 행사를 준비하는 만큼 최소 60억원의 이상의 극대화를 누릴 수 있는 준비자세 아이템과 함께 더 이상 우리 시민들이 상주가 살기 싫어서 떠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이벤트적 계기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사실 10월은 각종 문화의달 해서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저희들도 지난해 수해로 개최를 안 한 관계로 이번 10월에는 체육대회나 문화제나 새삼 새로운 감을 느끼게 되는데 저희들도 요즘 시민체전에 대해서도 읍면동에 가급적이면 낭비요인을 없애고 알뜰 추진을 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읍면동 대표자 회의때나 서면지시로도 어떤 우리가 낭비요인을 줄이기 위해서 입장식때도 입장상을 없앴다. 그런 뜻을 취지를 이해해서 간소하게 실시하도록 기회있을 때마다 지시를 하고 있고 저희들 이런 행사는 화합체전으로 이끌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왕왕 지역별로 어떤 경쟁심리나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조금 가열되는 현상도 나타나고 합니다만 최소 한도로 낭비요인을 줄이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트식 행사 계획은 저희들이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당장 이 자리에서 하겠다는 보관을 밝힐 수 없습니다.

민정기의원
예. 경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형수부의장
화동 김종준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의원
예. 문화제 행사는 우리시에서 매년 연례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향토문화 발굴이나 또 우리 상주시의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이렇게 매년 행하는 문화제 행사가 행사로써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문화제 행사를 계기로 해서 우리 지역의 향토문화가 새롭게 발굴되어지는 면과 또 그 동안 사장되어 있던 여러 가지 민속관련 자료들 이런 것들이 이 행사를 계기로 나타나는 측면이 있는가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또 이렇게 매년 행사는 행사이지만 우리시에서 이렇게 항상 재평가하는 계기를 가지고 있는지 한 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준 의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문화제 행사를 하면서 할 때마다 종목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금년에는 색다르게 우리 지역의 향토 민속부분을 발굴하고 할 수 있을까 하는 모든 부분을 문화원에서도 이사분들과 여러차례 회의를 하고 관련 기관단체와도 회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할 때마다 의욕은 앞서는데 실질적으로 실행에 옮기기가 상당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번에도 문화원장님께서 많은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실려고 했는데 사실 읍면동에서 발굴하는 자료가 부족하다든지 어떤 애로사항 때문에 다 못하고 단지 민속 명창부분 이런 쪽으로 좀 많이 치우친점이 이번 문화제가 지난번과 달라진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평가 계기를 갖는 것은 저희들이 문화제를 마치고 나면 항상 이사분들이 모여서 금번 문화제에 대해서는 어떤 점이 잘 되었고, 못 되었고 평가를 가집니다. 그런 평가에 의해서 다음 차기 문화제때 반영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그 동안 평가를 하면서 뚜렷하게 나타난 성과가 있어 왔습니까?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사소하게 변경사항 예를 들어서 금년 문화제 행사를 하고 나니까 어떤 종목은 시민들의 반응이 어떻더라, 의견이 어떻더라 그런 점을 평가해서 이 다음 차기 행사때 반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개선해 나갈려고,...

김종준의원
이왕에 문화제 행사이지만 행사를 규모있게 하기 위해서는 그 행사의 주요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주제나 테마를 설정해서 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수가 있고 또 우리 문화제 행사의 수준이나 질을 좀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점이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그런 행사의 포인트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 보는 시각과 관점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러한 측면도 고려되고 있습니까?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아까 조금전에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문화제 행사를 잘해 볼려고 여러 차례 회의도 갖고 의견도 나누고 합니다만 매번 하다보면 토론 끝에 행사가 임박해서 사실 크게 달라진 점 없이 조금조금씩 개선되는 식으로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김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점을 문화제 행사가 임박해서 이번에는 일정이 다 짜여졌습니다만 차기부터라도 김의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준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신현수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수의원
담당관님 문화제 및 시민체전 때문에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습니다. 본 의원이 한두 가지 의문이 있어서 물어볼 것은 금년에는 행사일정을 보니까 전년도하고 틀려서 전에는 판에 박힌 그런 행사를 했는데 전야제를 비롯해서 또 개막식, 그네뛰기를 비롯해서 모든 레파토리가 많이 변경이 되었는데 농악경연대회를 비롯한 어떤 출전팀에 대해서 상당히 면에서는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IMF 경제한파라든지 태풍피해 여러 가지로 어렵기 때문에 출전을 할려고 하면 굉장히 많은 애로가 있기 때문에 그 출전팀에 대한 최소한도 교통편이라든지 식대라든지 그런 재정적인 지원관계를 어떻게 해 주실런지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 두 번째로는 많은 예산을 들이고 해서 행사를 합니다만 굉장히 시기적으로 농촌은 바쁜 시기입니다. 추수도 해야 되고 벼도 베야되고 해서 문화제 행사를 하다 보면 언제든지 시내 중심으로 뭐가 행사가 되어서 읍면에는 70%∼80%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많이 들이고 시민축제가 되면 우리 시민들 전체가 다 와서 같이 흥겹게 참석해야 되는데 홍보가 안 되어서 못 왔다고 하면 여러 가지로 홍보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축등도 면에 단다고 하지만 주로 노인회라든지 각급 기관이라든지 좀 어렵더라도 일선 행정기관에서 홍보를 첫째 많은 팜프렛이라도 해서 여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알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홍보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저희 읍면 농악경연대회 출전팀에 대한 지원은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덕분으로 금년 예산에 400만원을 계상해서 팀별로 50만원 정도 지원이 됩니다. 50만원 가지고는 사실 부족합니다만 자부담도 좀 하고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시기 문제 때문에 저희들 10월 한달은 상당히 바쁜 철입니다. 날짜 관계 때문에 처음에 정할 때도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만 저희들은 중화지구부터 농번기가 남쪽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10월 중에 어느 날을 잡아도 어느 한쪽 지역은 농번기가 될 것이다. 그래서 어느 한쪽은 할 수 없지 않느냐 해서 7일, 8일로 일단은 잡았습니다. 시기 문제는 10월 어느 날을 잡아도 다소 바쁜 지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잡았고 홍보 문제도 저희들이 읍면까지도 최대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읍면동을 통해서 그리고 또 유선방송을 통해서 모든 홍보망을 동원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노인회나 각급 기관단체에도 홍보를 최대한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현수의원
예. 그리고 농악경연대회 참가 팀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면 실제로 저희 면에서도 시민체전 때 식전행사로 참석을 하고 문화제 때도 참석을 합니다만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것을 보니까 그 사람들 실제로 농사짓고 가정일 하는 사람들이 저녁에 모여서 강사 초빙을 안 하면 도저히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1주일에 한 번씩 와서 한달하는데 50만원씩 강사료를 주고 저녁에 간식하고 이런 것은 물론 농협에서 하는데 아무래도 50만원 가지고는 부족한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저는 큰 예산이 없으면, 이번에는 보니까 합창단 팀 같은 이런 예산은 빠졌으니까 나중에 과목 변경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래도 출전을 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재정 지원을 해 주어야 되지 제가 봐서 괜히 행사를 하고 원성을 들어도 안 좋고 이러니까 최소한도로 지원이 되도록 예산이 없으면 합창단이나 이런 예산은 빠졌으니까 나중에 과목 변경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재정 지원이 되도록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김의정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의정의원
주관이 상록회 주관인데 경상감사도임행차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행사가 어떻습니까?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경상감사도임행차 계획은 지난해에는 북천둔치에서 시작을 해서 상산관에서 출발해서 시내로 와서 시청에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지난해에는 행렬만 계속 하였는데 금년에는 상록회에서 지난해 해 본 경험을 살려서 중간중간에 가면서 단막극도 실시를 하고 좀 흥미를 돋우기 위한 그런 계획도 잡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점차 발전된 그런 것을 보고 있습니다.

김의정의원
그래서 제가 왜 묻느냐 하면 지난해에 제가 봤습니다. 봤는데 교통을 통제하고 하면서 그냥 말만 타고 지나가니까 별로 무의미 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할려면 로타리쪽에 와서 옛날에 사극에 나오는 것처럼 머리도 풀어서 산발을 하고 칼도 들고 해서 "이실 직고 하라.", "매우 쳐라." 하면 사람 살리라고 소리도 지르고 이렇게 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자아내고 웃음도 자아내게끔 이렇게 삽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중들로 하여금 박수도 치고 그래서 어떤 사건이 말하자면 절도면 절도, 살인이면 살인, 간통이면 간통, 그래서 어떻게 하여 이렇게 찾아 냈는가? 감사가 추적해서 범인을 잡는, 한 10분이나 해서 모두 박수를 치고 하는 흥미있는 것으로 좀 만들면 좋겠습니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김종준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의원
간단하게 한가지만 보고서외에 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시에 시에서 행하는 주요시책 사업과 또 주요한 행정에 대해서 일부 여론입니다만 홍보가 미비하고 시정에 대한 대외 알림이 제대로 안 이루어져서 소위 밀실행정이다. 어떻다. 이렇게 시민들의 오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왕에 공보실에서 시정홍보를 좀더 주도면밀하게 또 적극적으로 우리 대시민을 향해서 시정홍보를 해서 시민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실 것을 이 기회에 당부를 드립니다.
범용
이범용문화공보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와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0시 5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정회
10시 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제1회 전국자전거축제 개최 계획에 대해서 김성호 새마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새마을과장 김성호입니다. 오는 10월 10일 개최되는 제1회 전국자전거축제 행사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첨으로 나누어 드린 유인물이 되겠습니다. 10월 10일은 오늘부로 한 20일 정도 앞으로 남았습니다. 보고순서는 자전거축제 계획과 지금까지 추진한 사항, 홍보 및 협조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이번 자전거축제 행사는 건강에 좋고 환경에 좋고 교통에 좋은 행사로 그 목적을 두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 개요에 축제일자는 10월 10일 아침 8시 30분부터 시작해서 4시 30분까지 행사가 8시간 진행되는 것으로 계획하고 운동장과 자전거전용도로 자산 MTB코스에서 실시되고 주최는 상주시, 주관은 사단법인 자전거사랑 전국연합회,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이 되고 후원단체로는 행정자치부, 경상북도, 안동MBC, 삼천리자전거 주식회사가 되겠습니다. 개회식은 자전거 대행진이 끝나면 운동장에서 10시 30분에 개회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때 시의원님들을 전부 초청하는 것으로 그렇게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축제 행사내용은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날은 시내 중심지는 차없는 거리로 이렇게 선포를 하겠습니다. 자전거 대행진은 두코스로써 진행을 하는데 상주초등학교에서 집합해서 신봉 학마루 라이온스탑을 돌아서 시청 앞,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그런 코스와 상주역에서 모여서 화개교, 계룡교, 시민운동장으로 들어가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타는 대행진 두 코스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주요 볼거리는 이때 자전거가 우리 시내에 약 7,000여대가 모이는 것으로 아마 장관을 연출할 그런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자전거 대행진 가장행렬도를 그림으로 흑백사진입니다만 이렇게 편성해서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선두에 경찰차가 들어가고 고적대, 내빈팀, 주요인사들이 뒤따르고 MTB 자전거사랑 연합회, 그리고 가장행렬단, 외국인, 일반시민, 경찰차, 앰블런스 이런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렬단에 주요인사는 중앙단위, 시단위 모든 인사분들이 자전거 대행진에 동참하시도록 하고 또 특수자전거는 이단자전거, 삼단자전거 이런 것을 선보일 계획이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삐에로팀 이런 복장을 갖추어서 자전거 대행진에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주에 거주하는 몽골, 베트남, 케나타 이런 외국인들도 자기 나라의 전부 국기를 달든지 복장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자전거를 타고 이 대행진에 참여하도록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자전거를 탈 때 60년대에 학생복장이라든지 아니면 자전거에 짐을 싣고 가는 그런 모습이라든지 얼음과자를 파는 그런 모습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분장을 해서 자전거 대행진에 참여를 하고 또 70년대 같으면 자전거에 장사 짐보따리를 메고 많이 다니는 그런 것이라든지 자전거 뒤에 농기구를 메었다든지, 우체부, 양곡, 중국집 배달하는 그런 모습을 연출을 해서 가장행렬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동별로도 한 아이템씩 참여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쌀 배달하는 모습이라든지 우체부 복장을 한 분이라든지 술통을 싣고 간다든지 농부복 작업복을 한 차림이라든지 사벌면 같으면 정기룡 장군 연출을 자전거를 타고 하는 10월 1일 체전에서 보인 그런 정기룡 장군 행렬을 자전거를 타고 하는 그런 모습을 선보이도록 했고 또 봉사단체는 봉사단체 나름대로의 복장이 있을 것입니다. 조끼라든지 이런 것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이 대행진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 산악인인 MTB동호회인들도 자기들의 복장을 가지고 이 자전거 대행렬에 참여해서 운동장까지 진행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만남과 화합의 한마당 잔치는 사단법인 자전거 사랑 전국연합회가 유인물에는 29개 지구입니다만 40개 지구가 결성이 되어서 전국 각 지부에 회원들이 상주에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축제 행사에 참여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상당한 인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초 두안으로 지금 책정을 해 놨는데 서문로타리에서 모여서 대행진에 참여하는 방법과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을 경우에는 상주대에서 모여서 이 분들은 자전거 전용도로를 타고 시민운동장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이 두가지 안 중에서 선택해서 대행진 행사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식후공개행사는 농악대라든지 고적대 연주, 출향인사, 노인분들 이런 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경기를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마련을 했습니다. 2부행사로는 공식행사가 끝나고 나면 자전거 묘기팀이라고 해서 서울에 있는 4130 묘기팀을 초청을 해서 여기서는 장애물이라든지 점프묘기 같은 이런 것을 학생들이나 우리들이 아직 접해 보지 못한 묘기를 보이도록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묘기왕 선발대회는 장애물과 무대 자유묘기로 결정하는데 여기서는 저희들이 대상 한분, 금상 한분, 은상, 장려 네분 이렇게 선발해서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대상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마련해서 저희들이 행정자치부에다가 행정자치부 명칭 사용하는 것과 상장에 관한 협의를 올려 놨는데 곧 내려올 것 같습니다. 경상북도지사의 명칭 사용과 상장은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우리 시민이 참여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경기는 어린이 세발자전거라든지 이색자전거 달리기와 멈추지 않고 천천히 달리는 것을 읍면동에서 한분씩 출전을 해서 이 경기에 참여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참여하기 위해서 학생들이 많이 타고 달리는 이런 경기도 흥미 유발경기로 종목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산악자전거 경기대회는 전문 자전거를 타시는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산에 MTB코스를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는 500여명의 전국 전문 산악인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해서 이미 서울 같은 곳에서는 150명이 참여해 주겠다는 확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0월 9일은 북천둔치에서 이분들만의 전야제 행사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을 했고 이 행사 주관은 상주 MTB에서 주관을 해서 행사를 치루도록 협의를 해 놨습니다. 12페이지 부대행사입니다. 자전거 관련 전시회인데 여기에는 실물 자전거를 전시하는데 우선 삼천리 자전거 회사에 이야기를 해서 모든 기종 178종을 협의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 특이한 것은 북한 자전거를 삼천리 자전거에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선보일 기회를 만들고 자전거 한 대가 승용차 값과 막가는 최고가 자전거도 전시를 하도록 했고 또 우리시에서 가장 오래된 자전거라든지 이런 것도 전시할 계획입니다. 전시회는 사진물이라든지 비디오물이라든지 이런 것도 행자부와 자전거사랑연합회에서 자료를 받아서 전시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오른쪽 편에 보면 사진이 흑백이라서 희미합니다만 그것은 1925년도 상주역 앞에서 조선팔도 전국 자전거대회를 마치고 자전거하면 엄복동씨로 알려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 분과 상주의 박상현 선수하고 그때 경기를 하고 기념 사진을 찍은 그런 사진 같습니다. 이런 것이 지금 후손이 보관하고 있어서 이런 것도 사진을 전시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북한 자전거, 자전거 한 대는 인평에 조성채씨라고 50년간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분 이런 것도 협조를 해서 자전거 전시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특산물 전시라든지 향토음식점 개장, 무상점검 코너, 그리고 전국 자전거 담당 공무원 토론회를 행정자치부에서 상주시에 10월 9일 하도록 이렇게 행정자치부가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토론회에서는 상주대학 장상규 교수가 토론회를 주관하도록 하고 행정자치부에서 230개 자치단체 자전거 관련 담당공무원이 와서 하고 10일날 이 행사를 보고 가시도록 이렇게 행정자치부와 협의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자전거와 관련된 축제 사진 촬영대회라든지, 자전거 관련 수기공모라든지 이런 것도 해서 모든 자전거와 관련된 모든 행사와 자료 이런 것을 수집을 하고 다음 대회에 평가를 해서 좋은 점은 계속하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서 다음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축제 기본계획이 7월 6일 확정이 되어서 저희들 시 각과에서는 업무 분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8월 9일 2차적으로 주요사항 보고를 회의를 한 번 하고 9월 13일 보고대회를 가져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있고 최종 10월 4일쯤 한 번 더 각 실과별로 분담 업무에 대해서 최종 점검을 해서 행사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축제에 대한 사전 홍보도 경북도민체전 때에 전단을 한다든지 각종 향우회, 동창회 모임 때에 전단을 해서 전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는 그런 홍보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사단법인 자전거사랑연합회에서는 올해의 자전거인상 해서 상주시장, 전주시장, 이런 분들에 대해서 시상한 예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6일 전국 방재담당 공무원 회의를 했을 때도 나누어 드린 팜프렛으로 전국적인 행사가 되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행사를 벌려 놓으니까 전국에 있는 청주시라든지 군산시, 인천시, 전주시청 이런 전국 각지에서 자전거 하면 상주니까 행자부에서 상주에 가 보면 알 것이다. 해서 저희들한테 있는대로 자료라든지 행사 준비 과정 이런 모든 자료를 많이 자료를 가져 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또 7월 3일 자전거의 날은 7월 5일인데 7월 3일 자전거 날이라고 해서 시민, 학생, 공무원, 500명이 모여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통해 놓은 그 구간을 한 번 달리는 것도 해 봤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축제 상징물 확정 및 제작입니다. 도안은 축제 상징물로 첫편에 있는 것은 흑백입니다만 아래는 청색이고 위쪽은 적색으로 표시된 것인데 이것은 태극기를 변형한 지구형상과 상주시기를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스터는 중간에 있는 2,000개를 제작을 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250개 기초단체, 광역단체에 모두 보냈고 팜프렛도 5,000매 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반 기관단체 이런 곳 출향인사 이런 분들에게 많이 배포해서 축제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또 상주 홈페이지 인터넷에도 게재를 해 놨습니다. 표어는 최우수작이 「자전거로 지켜나가는 새 천년의 푸른환경」 이것을 최우수작으로 해서 각종 홍보물에 이런 표어를 삽입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두종류 제작을 해서 차량이라든지 업소를 출입하는 잘 보이는 곳에 부착을 해서 알리고 있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앞으로 추진할 사항은 광고물 설치 및 분위기 조성인데 운동장에는 가능한 것 같으면 민속적인 풍이 울리도록 연을 한 번 제작을 해서 풍선대신에 운동장 상공에 띄울 계획입니다. 애드블룬, 가로기 같은 것도 설치를 해서 분위기를 조성을 하고 9월 상주 소식지에도 축제 내용을 게재를 해서 고향을 찾는 출향인사들이 보고 10월 10일 많이 올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추석 명절을 전후한 홍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일간은 안동MBC에서 저희들 홍보 자료에 의해서 홍보를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행사 당일날 운동장에 설치되어 있는 전광판, 각종 자료를 활용해서 자전거 축제 행사 때에 이것이 표출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교통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경찰관에서 전기는 한전, 통신은 상주전화국 등 관련 기관과 협조해서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 9월 10일 사단법인 자전거사랑 전국 연합회에서 8월 15일 세종문화회관을 출발해서 전국 230개 도시를 도는 국토순례 자전거 대행진이 있었습니다. 우리시에는 9월 10일 상주시에 도착을 해서 9월 11일 예천쪽으로 갔는데 이때에 각종 포스터와 홍보물을 자전거 사랑 국토순례 때에 배부를 해 주어서 전국에 이 행사를 알리는 그런 계기로 삼았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손님 맞이 준비 사항인데 자전거 전용도로는 도시주택과에서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북천교라든지, 화개교라든지 밑에 자전거 연결도로 이런 것은 도시주택과에서 정비, 완료를 했고 꽃길 조성은 코스모스 꽃길은 자전거 전용도로 특히 북천교에서 화개교 가장동까지 가는 13km 자전거 전용도로는 코스모스가 만발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달려보고 감탄을 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 때 해당 읍면동의 동장님들이 여름에 코스모스를 가꾸느라고 고생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국도변 같은 경우에는 모서 삼포 같은 곳도 많이 했고 함창, 이안 직선도로 같은 곳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서 아름답게 해 놨습니다. 그리고 북천 남쪽 제방 밑에는 메밀꽃 단지를 해서 지금 개화가 되어서 10월 10일 축제 때는 맞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북천 후천교 옆에 공지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꽃으로 환영이다라고 하고 자전거 도안, 축제 도안, 이렇게 해서 추석 때 출향인사들이 많이 우리 고장을 다녀 갈 때 보고 올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놨습니다. 앞으로 홍보 및 협조 사항인데 기관단체, 임직원, 가족, 학생, 모든 시민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겠습니다. 특히 자전거 대행진 때에는 상당히 인원이 많기 때문에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자전거 전용도로로 달리는 구간에는 상주여자고등학교에서 집합을 하는데 이것은 계림동, 동성동, 동문동, 사벌, 중동, 낙동 그쪽편에 사시는 분들은 상주여고에서 집결해서 전용도로를 타고 대행진을 하도록 이렇게 했고 상주초등학교에는 가장행렬에 참여하는 그런 팀과 읍면동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 있는 시민들은 상주초등학교에 와서 국토대행진 행사에 참여하도록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경품도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사단법인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는 기부금품을 모집할 수 있는 이런 단체로 재경부에서 허가를 얻었기 때문에 이 분들에 대해서 자전거 관련 경품을 협조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기부경품에 의한 영수증을 발급해서 세제 혜택을 받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놨습니다. 이런 행사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에다가 자전거 행사를 대대적으로 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상주시에 많이 경품으로라든지 공공이용하도록 자전거를 지원해 달라고 시장님이 공단이사장과 협의를 하니까 긍정적으로 해서 검토하겠다. 그럼 추석 이후에는 양은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양을 상주시에 기탁을 해 주겠다 하는 그런 내락을 받은 상태에 있습니다. 끝으로 이 자전거축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의장님과 부의장님, 시의원님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새마을과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재복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복의원
과장님 준비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가지만 제 본인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그 우려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자전거축제에 대한 목적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교통에 좋고 이런 이야기도 참 좋습니다. 가장 첫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약 자전거가 7,000여대가 참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이렇게 많은 수량이 참석함으로 인해 가지고 사고가 날 우려성이 많습니다. 안전문제는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안전대책의 건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느냐, 그러한 대책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보고사항에 거의 강조가 안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민이, 시민들이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사고가 납니다. 그런데 어떤 자전거라는 물건을 가지고 움직임으로 인해 가지고 더 큰 사고의 우려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안전대책에 대해서 더욱 만전을 기해야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떠한지 말씀을 해 주시고요, 덧붙여서 10페이지 4항에 보면 학생 많이 타고 자전거 달리기 내용이 나와 있는데 이 내용이 정확하게 제가 보고를 상세하게 안하셔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전대책에 관계되는 사고우려성을 봤을 때에 자전거에 학생이 많이 타고 달린다 이것은 어떤 재검토가 되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세한 내용이 무슨 뜻인지 그 이야기도 연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 그 다음에 시내 중심지는 차 없는 거리로 선포라는 용어를 아주 크게 기록하고 계신데 사실 이 하루만 차 없는 거리로 선포한다는 데는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렇게 해야되겠다는 의지가 포함된 것으로 본 의원은 생각이 됩니다. 환경에 좋고, 교통에 좋다는 이 뜻도 바로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해 나가야 가능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뜻으로 받아 들입니다만 그렇다면 현재 기존 도로나 여건상으로 사실 어려운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그 이러한 좋은 여건을 어떻게 개선·발전 시켜나갈 것인가? 즉 자전거도로를 확보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이며 우리 지역이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라는 내용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 그 대안에 대해서도 한 번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마지막으로 자산 MTB코스가 제가 알기로는 아주 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곳을 활용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더 부분적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될려면 잘 관리대책이 강구되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 차후 관리대책은 어떠한지 그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김재복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7,000여대가 참여하는데 상당히 안전문제가 있는 것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시간 관계상 이것을 전부를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만 이 교통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교통행정과에서 업무를 담당해서 경찰공무원 그리고 해병전우회 그 다음에 모범택시 이런 분들을 전부 협조를 받아 가지고 요소요소에 배치를 해서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검토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행정과가 전적으로 이렇게 업무를 분담해서 추진했기 때문에 상세하게 내용은 설명은 안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그런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행정과에서 업무를 담당해서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 많이 타고 달리기대회 이것은 코스를 30m 정도로 달리는 것으로 해 놨는데 출발할 때에 자전거에다가 학생들이 세사람 정도 태우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이런 짧은 거리가 되기 때문에 안전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겠습니다. 차없는 거리 선포는 전 구간에 대해 가지고 행사를 치룰려고 보니까 저희들이 이 대행진 했을 때는 대로를 위주로 해 가지고 대행진 코스를 잡았습니다. 대행진 하는 이 코스가 길이 좁으면 달릴 때에 안전에 상당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주초등학교에서 출발해 가지고 낙양 사거리, 자전거 전용도로가 전부 개설되어 있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라이온스탑으로 돌아서 시내쪽으로 4차선도로를 이용하면 큰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이 때 경찰과 협조를 해서 라이온스탑까지 갈 때는 교통을 시내쪽으로 돌리고 라이온스탑에서 시내쪽으로 돌았을 때에는 라이온스탑에서 터미널쪽으로 자동차를 우회시켜서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앞으로 저희들이 경찰관서와 이렇게 협의를 할 것이고, 차없는 거리는 자전거 대행진은 달리는 이 도로 시청 앞에서 터미널까지 가는 이 도로는 많은 자전거가 나오기 때문에 이날 하루만큼 이라도 우리 시민들이 차를 가지고 나오지 말고 자전거를 가지고 나와서 타도록 이렇게 홍보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자전거 기반시설은 이것은 죄송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도시주택과에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나 시설관계라든지 이것은 제가 여기서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고 이 자료를 별도로 챙겨서 드리도록 그렇게 좀 양해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산 MTB코스는 앞으로 이게 이런 계기를 해서 앞으로 전국에 MTB행사를 자산에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앞으로 이게 홍보되면 각종 행사를 상주에서 할 수 있도록 자전거관련 단체와 이렇게 협의해서 이 코스를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복의원
여하튼 고맙습니다. 이 안전이라고 하는 것은 그 주변에 그 주위 여건 때문에 일어 난다고 보기 보다는 7,000여대가 참석함으로 인해 가지고 자체내에서 이루어지는 사고가 가장 걱정입니다. 그 자체가 문제인 것이지, 주변 여건 때문에 사고가, 그 날 행사에 준비사항 여건에서는 절대 주변 여건 때문에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체내에 사고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고 준비를 하게 되면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보안교육이라든가 또 출발 속도를 어떻게 한다든가 이러한 세부적인 연구를 하게 되면 자체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시내 앞에 자전거도로 확보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도 업무 자체를 자꾸 다른 업무로 연관해서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이 자체가 일단 그 자체로 봤을 때는 기본 업무도 업무로 포함된다고 봅니다. 그러한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고 앞으로 이게 잘되지 않을 때는 강력하게 건의 요구를 해서 타 과에서 이루어지는 업무가 협조가 잘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 드렸고요, 그 다음에 학생많이 타고 달리기 그 이야기도 우리가 승용차를 타도 또 어떤 차를 타도 정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원을 넘어 가지고 탈 수 있습니까? 없듯이 자전거도 정원이라는 숫자가 있을 거라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해 가지고 법을 무시해 가면서 이러한 행사를 한다는 그 자체도 연구를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안전에도 그런 것이 있겠지만 법을 무시해 가면서 이런 행사를 왜 하겠느냐, 그러면 이렇게 해도 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나타내 주는 것이 아니냐, 이러한 부분으로 봤을 때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님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자전거 많이 타고 달리기 이것은 그래서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행코스를 길게 잡지 않고 30m로 짧게 해 가지고 흥미 유발 위주로 저희들이 이렇게 하고 또 계층별로 참여를 한다하는 그런 취지에서 학생들도 참여하고, 어린이도 참여하고, 노인들도 이 행사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장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그런 아이템으로 구성을 해서 행사를 진행 하도록 이렇게 하고 안전에는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염두를 두고, 또 이것을 다루는 요원들도 많이 확보해서 요소요소에 배치해서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업무를 추진 하겠습니다.

김재복의원
공간이 짧다고 해서 위법해도 되고, 또 흥미 유발하기 위해서도 위법해도 된다고 하는, 더군다나 공무원 신분에서 이런 것을 주장한다는 그 자체가 본 의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즉 다시 이야기하면 어떠한 여건 때문에 이러한 것을 위법해도 되니까. 이래 가지고 시민들도 이렇게 위법하라는 그런 뜻밖에 안되는데 우리 시민들은 그렇게 타고 다니다가 걸리면 위법이고 행정부에서 하는 것은 행정기관에서 하는 것은 그렇게 해도 위법이 아니고 이런 것이 어불성설이 아니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이 계획이 기본적으로 설립되었다 그래도 잘못된 것은 시정해서 고쳐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인데, 이 계힉대로 그대로 추진하실 의향을 갖고 계시다면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한번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예. 검토를 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현수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수의원
과장님 여러 가지로 우리 시에 자전거축제 때문에 고생도 많고, 홍보도 많이하고 수고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준비를 하면서, 읍면동에는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주문만 여러 가지 복장으로 분장도 하고 출전을 하라고 지시는 했는데 읍면동장으로서는 출전하면 최소한도 그래도 식비라든지 그런 것을 아무런 예산도 말도 없이 출전만 명령만 하니까 자체 예산관계도 없고 이러면 상당히 고민에 빠져 있는데 그런 그 최소한도의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재정지원은 있는지 그 점을 한번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자전거축제가 문화제 행사하고 맞물려 가지고 문화제 행사 폐회식 할 때 바로 전야제가 실시되기 때문에 우리 문화공보담당관하고 잘 수의하셔 가지고 폐회식 하면서 같은 장소에서 전야제가 되니까 한번 같은 시민을 위한 그런 행사고 이렇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해 가지고 폐막식과 전야제가 뭔가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예. 신현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읍면동에서 준비할 사항 중에서 준비물에 돈이 들어 간다하면 그런 재료비는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지원을 한다 하는 것은 구입해서 줄 수도 있는 것이고, 구해서 줄 수도 있는 것이고 합니다. 대부분이 읍면동에서 나오는 그런 아이템은 지금 봐서는 크게 예산을 안 들여도 그런 부분 같습니다. 예를 든다면 사벌면에 정기룡장군 그런 자전거타고 하는 모습은 10월 1일 식을 할 때 그 복장으로 그대로 나올 계획에 있고, 계림동의 경우 같으면 지난번 연꽃 축제 했을 때에 그 때에 쓰던 복장과 이런 것을 갖추어서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재료비가 들어간다면 저희들이 일괄 해서 파악해서 구해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제 축제행사 때,

신현수의원
식대 관계는 어느 정도 출전하면 100명이나 50명 하면...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현재 읍면동에서 한 가지씩 가지고 나오는 24개 읍면동에서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한 1,000명 됩니다. 많게는 50명이 들어오시는 데도 있고, 적은 데는 30명이 한조가 되어 가지고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에 대한 최소한도로 점심식대는 저희들도 식권을 발행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법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신현수의원
예. 연계 관계는 그대로 하시면 되겠지요, 문화제...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예. 문화제 행사하고는 저희들 행사가 중복이 되지 않도록 문화공보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장소라든지 일정이 중복이 안되도록 이렇게 행사계획을 짰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권정환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정환의원
과장님 애써 만든 자료를 잘 봤습니다. 그런데 중복된 질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 그 학생을 많이 타고 달리기 30m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숫자적으로 많이 하는 것은 어느 정도가 세사람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두사람 뭐 이래 되는데 이것은 자전거 지탱하는 힘이 얼마 되는지 그것도 사실은 모르지 않습니까? 자전거가, 세 것 때하고, 헌 것 때하고 이랬을 때, 새 것을 이용한다고 볼 때 이것은 많이라 하는 것은 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정된 인원 그 중고등학교 이래 놨기 때문에 중학생이 많이 타고, 또 고등학교 같으면 아이들이 학생들이 크기 때문에 몇사람 못타고 이렇기 때문에, 작은 중학교 같으면 중학교 아이들은 많이 탈 수 있고, 고등학교는 적게 탈 수도 있는 그런 것이 안됩니까? 그래서 그걸 같다가 만약에 이게 시상권에 들 때 많이 타는데 그것이야 조정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다칠 염려도 사실상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데 보면 언제 매스컴에 나올 때 자가용 우리 타고 다니는 자가용 이런 데도 27명이 들어 갈 수 있는 그런게 타고 달리는 것도 봤습니다. 이랬을 때 자전거 이것은 아이들이 많이 타고 달린다 하면 얼마나 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한정된 수가 어느 정도 되는 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좀 유의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우리 보면 보도블럭에다가 선을 라인을 다시 색체를 도색을 해 놓은 것을 봅니다. 이런데 그게 전용도로입니까? 지금 차도가 다음에 되는 차도가 전용도로가 됩니까? 그게 잘 분별이 안되고요, 그 다음에 실제로 보면 자전거가 요새도 보면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해 놨는데 인도로 죽 그것을 표시를 해 놨는데 실질적으로 자전거 다니지를 못합니다. 전부 다니시는 분들이 길을 다 차지 해 가지고 자전거 갈 길은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경기 때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도로에 이렇게 표시를 해 놔서 하는 것인지 지금 그 보도블럭 표시해 놓은 데로 이용을 하게 되는지 그게 좀 의문스러워서 묻는 것입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전거 많이 타고 달리기 이것은 자전거에 사람을 태우는 숫자를 정해 놨습니다. 두사람 정도 타고 운전자가 두 사람 태워 가지고 달리는 경기,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 자전거 전용도로 라고 해 놨는 인도에다가 차선을 자전거전용도로로 그어 놓은 겁니다. 죄송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 업무는 도시과에서 기반시설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함으로 해 가지고 자전거 타는 사람과 인도에 통행하는 사람과의 어떤 질서 차원에서 그래 그어 놓은 것이지, 그게 자전거 전용도로라 해 가지고 자전거만 타고 다닐 수 있도록 그래 해 놓은 취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정환의원
이왕이면 차선에다가 자전거도 차입니다. 해석상 그랬을 때 차 다니는데 자전거 다닙니까? 왜 인도에다가 그래 그려 놓고 보행자들을 그렇게 불편하게 만드는가 모르겠습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그런 문제는 시설관계는 도시과에서 각종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 했을 때에 낙양쪽 터미널에서 저쪽으로 라이온스탑간에 새로 도로를 개설할 때는 자전거 전용도로라 해 가지고 별도로 개설을 해 놨습니다. 그것도 아마 통행상에 질서를 잡기 위해서 보도상에 선을 그었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권정환의원
예. 알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김종준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의원
전국 규모의 자전거 대회로서는 제1회이니만큼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금 보고서에 의하면 각종 경로를 통해서 이미 홍보를 했고, 또 홍보할 계획도 세워 놓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이 홍보 계획이 언론에서도 지방언론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대규모가 전국대회이니 만큼 중앙방송을 통해서 중앙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홍보할 계획은 없는지, 물론 예산의 제한적인 요인도 있겠습니다만 이번기회를 통해서 상주시를 전국에다 알리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전국 매스컴에도 알릴 수 있는 계획은 없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고, 또 전국대회이니 만큼 각지역에서 전국에서 이 대회에 참여하는 예상 인원을 지금 파악하고 있는지, 또 만약에 그 예상 인원이 많다면 이러한 사람들에 대한 숙식 문제라든가 제반 편의제공 문제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저희들이 18페이지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안동 MBC가 후원단체로 이렇게 지정을 해 가지고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맡는 것으로 이렇게 협의가 되어 가지고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는 자전거축제 행사에 대해 가지고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라디오를 통해서도 자전거축제 행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도록 이렇게 협약이 되어 있고, 그리고 전국 중앙방송 말씀을 하시는데 현재 전국 중앙방송에 지금 한번 자전거축제 행사를 홍보할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단법인 자전거사랑회하고 상주시하고 이렇게 행자부 출입하는 그런 출입기자단하고 인터뷰하는 문제 이것을 지금 현재 절충 중에 있고, 상당히 아이템이 전국에서 자전거를 가지고 축제하는데는 상주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템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언론사에서, 방송사에서 취재 요인으로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예산과 예상인원은 뭐 어떻게 하고...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전국에서 대회에 참여하시는 인원은 저희들한테 공식적으로 아까 만남의 한마당 잔치라 해 가지고 8페이지 언급을 했습니다. 여기는 그 당시에는 사단법인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가 30개의 지부 정도 밖에 안해 있었는데 이 분들이 국토순례를 하는 과정에서 지부를 12개를 더 결성을 했습니다. 현재 42개의 지부가 되는데 이 지부의 회원들이 이 대행진 행사 이 자전거축제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이렇게 확정이 되었습니다. 인원은 한 지부에 500명씩이라 해도 2,000여명 이렇게 되어 가지고 상당한 인원이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이 상주에 오시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 업무협의차 제가 행자부에 갔을 때에 마침 강원도 지역 본부장이 거기에 업무협의차 왔습니다. 자기는 상주 자전거축제 행사 때에는 발벚고 우리 강원도 회원들을 데리고, 행사에 참여하겠다 참 좋은 행사다 이런 격려의 인사를 하시는 것을 보고, 여러군데에서 이 행사에 많이 참여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종준의원
이 대회가 전국 규모인 만큼 자전거협회 지부를 통한 공식적인 참가 인원은 2,000명 정도로 예상이 되지만 일반시민도 협회지부를 통하지 않은 일반시민도 이 대회를 참관하고자 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런 인원도 예상을 안했습니까?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그런 분들을 많이 모으기 위해서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모이도록 하기 위해서 경품을 많이 준비를 해서 참여하도록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이번 기회에 제가 생각하기로는 과장님 보고에 따르면 2,000명외에 일반시민도 합치면 한 3,000명 이상 되지 않겠나 하는 추정이 가는데,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외지인은 제가 일반적으로 관람하고 관광하고 겸해서 오시는 분들은 사실 숫자 파악하기가 어렵고 이 2,000명 이라하는 분은 자전거대행진 때 자전거를 타고 이 행사에 참여하실 분을 제가 설명을 드리는 숫자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 관광으로 오신다든지 이런 분들은 사실상 예측하기 좀 어렵습니다만 상당한 많은 인원이 오시는 것으로 그렇게,

김종준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시에서 좀 숙박시설이라든가 편의시설에 대해서 지도를 하거나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하는 것도 옳지 않겠느냐 싶은데요, 그런 것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지요?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여관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이런 것은 사회과에서 업무를 분담해 가지고 이런 분들에게 시설을 이용하고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업무분담이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김의정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의정의원
과장님 한말로 말해서 전국 행사를 담당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저기 전용도로 가에 코스모스 제가 몇번 가 봤습니다. 가장으로 해서 북천교쪽으로 가 보니까 아주 꽃이 만발해서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기상 예보에 보니까 비가 많이 올 것 같다는데 비오고 바람 불면 애써 가꿔 놓은 것이 쓰러질 것 같은데 그 줄을 쳐서라도 쓰러지지 않도록 잘 가꿔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기를 자전거하면 상주 가봐라 했다 그러는데 또 반대로 질서 안지키는데 가서 봐라 하면 또 상주다 이렇게 하면 안되겠습니다. 전국 최초 자전거대회를 개최했다는 자부와 긍지를 가지고 상주의 명예를 더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자전거 질서를 지속적으로 지키는 상주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호
김성호새마을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또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새마을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주시와 고창군의 자매결연 추진현황에 대해서 박동석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박동석총무과장
총무과장 박동석입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상주시와 고창군과의 자매결연 추진현황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으로는 국민의 정부에서는 제2건국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갈등 해소와 국민 화합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범정부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시책사업으로서 우리시도 동서화합을 위한 자매결연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자매결연사업은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 뿐만 아니라 각급 민간단체에서도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도내 23개 시군에서도 10개시군이 영호남의 화합차원에서 이미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방문을 통하여 우의를 도모하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시에서도 21세기 새천년의 동반자로 미래지향적인 교류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호남지역의 7개도시와 서해안의 바닷가와 연접한 충청남도의 서산 태안군과도 여러차례에 걸쳐 협의를 한 바 있으나 지역여건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추진이 지연되어 왔습니다. 예로부터 인맥의 고장이자 예향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지고 개발잠재력이 풍부한 농업도시로서의 삼백의 고장인 우리시와 상호 비슷한 전북 고창군을 자매결연 대상도시로 잠정 결정하고 자매결연 추진의사를 제의하게 되었으며, 고창군으로부터 양지역의 상호교류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자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매결연 조인식 및 향후 교류 방안에 대하여 사전 실무진을 구성 고창군과 협의한 후에 지난 9월 2일 시청강당에서 양지역 기관단체장 110명을 초청하여 자매결연 조인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와 전북 고창군과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우선 공무원 상호 교환 근무 등 행정을 비교 도입함으로서 견문을 넓히고 직속기관과 산하단체의 교류를 적극 지원해 나가는 한편 시군민의 날 행사 교류 및 자료 제공 지역간 전통문화교류와 문화유적지 순례, 문화예술단체의 교류를 통해 그동안 접해 보지 못했던 동서문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간 결연사업과 청소년 문화 교류사업을 정례화 하여 고착화된 동서의 벽을 허물어 나가는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농산물 생산 판매 단체간 및 농업관련단체의 교류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각급 민간단체간에도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내실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시에서는 동서화합을 위해 자매결연사업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으로 양지역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고 또한 자매기관으로서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가기 위해 시정의 당면과제로 삼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9쪽에 일반현황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우리시와 전북 고창군과의 자매결연 추진사항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수부의장
예. 의원님 여러분! 총무과장의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준 의원님 앉은 자리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의원
타 시군 특히 호남지역의 시군과 자매결연을 맺는 일은 정부의 하나의 의지로서 대통령 실천의지로 행하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이미 5월에 보고서에 의하면 5월에 고창군과 자매결연 추진 의사를 제의하고, 그 이후로 줄곧 진행이 되어 왔습니다만 이것이 지난 9월 2일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지기 이전에는 전혀 우리 시의원들이 아는 분이 없었어요. 업무보고시라든가 그외의 간담회 이런 등을 통해서 충분히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 알 수 없었던데 대해서 우리 총무과에서 소홀히 한 점이 안 있겠는가 싶은데 그런 점이 없었습니까?
동석
박동석총무과장
예. 지난 5월에 저희들이 고창군으로 통보를 했었습니다. 고창군뿐만 아니고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에 전부 공문을 냈었는데 통보 온 것이 7월에 왔습니다. 7월에 공문을 받고 7월에는 저희들이 시조직개편 관계로 상당히 많이 바빴습니다. 바쁜 관계로 인해서 사전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서, 또 간담회를 하고 이런 절차를 밟아서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것이 맞겠으나 이런 모든 면에서 바쁘고 경향이 없다 보니까 이러한 사전 협의를 못 거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시의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서 이래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준의원
바빠서 의회와 사전협의를 못한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앞으로 행정을 하는데 매사에 이러한 방식으로 의회를 생각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겠나 해서 가급적이면 앞으로는 이러한 것을 지양을 하고 우리시에서 총무과 뿐만 아니라 각과에서 중요한 일들을 추진을 할 때는 사전에 시민을 의식해서라도 의회를 상대로 협의하고 보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석
박동석총무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제가 몇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조금전에 김종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아마 그 구조조정 때문에 바빠서 그렇게 했다 그렇게 말씀 하셨죠? 그런데 구조조정 관계도 그때 협의하지 않으므로 인해 가지고 농민단체에서 여러 가지 항의도 하고 그 사람들 때문에 저희 의회나 집행부가 같이 고심을 하고 이런 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시민들의 이야기가 협의를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은 상주시민을 무시하는 행동이 아니냐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협의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건 그래 이해를 하도록 하고 38페이지에 보면 교류대상 사업 해 가지고 시군의회간 상호 교류 이래 해 놨습니다. 이건 누구하고 협의해 가지고 해 놨습니까?
동석
박동석총무과장
이 분야는 앞으로 자매결연이 되면 이건 상주시의회하고 고창군 의회하고 의회끼리 협의가 해야 안되겠느냐 이런 것에서 취지에 의해서 이래 한겁니다. 협의를 한 것이 아니고,

김형수부의장
협의한 것이 아니고 조금 전에 업무 보고를 하시면서 이 내용을 생략을 하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것이 바로 우리 시의회를 집행부가 우리 의회가 산하기관이나 하부조직 정도로 알고 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업무보고자료에다가 시군의회간 상호교류를 우리 의회하고 협의도 안됐는데 임의대로 집행부에서 삽입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게. 이런 사례가 점점 발생하면 발생할수록 의회를 경시한다하는 그런 쪽으로 의원님들이 생각을 할 수가 있으니까 앞으로는 우리 총무과장께서는 이런 일은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동석
박동석총무과장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수부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추진현황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이번 회기의 모든 의사일정이 끝이 났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은 더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여론수렴은 물론 불우한 이웃들이 없는가 세심히 살피는 등 시민의 참된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끝까지 회의 진행에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