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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숙자 의원 발언

229회 제49복지건설위원회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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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기에 대해서 청소년독서실의 운영을 활성화를 굉장히 많이 시켜서 저소득층이나 틈새의 그런 학생들을 많이 활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홍보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홍보를 많이 해서, 청소년이 어디에 있는 거 자체도 모르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해서 청소년을 많이 포옹할 수 있는가, 운영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지금 하고 계시는지요.

현재는 지금 청소년독서실에 방마다 몇 명씩이나 이용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좌석수는 230석, 101석 여기 유인물에 있는데 그게 지금 다 채워져 있는 상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좌석이 다 채워지지 않는 상태로 운영하면 운영비에 마이너스 되는 것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정말 홍보는 특별히 특별히 많이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좌석이 꽉꽉 차서 저소득층의 청소년이든지, 청소년들이 많이 활성화 있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서 앞으로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막 들어오니까 도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왜냐하면 먼저 번에 1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도로 정비하기 위해서 예산을 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1억을 줬는데도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더 늘면 늘었지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어떻게, 1억이란 돈 다 썼습니까? 그런데 우리 청량리 쪽에 다닐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것이 도로를 너무 많이 점령하다 보니까 사람이 도로로 다닐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되는데 여건이 하나도 안 돼요.

막 옆으로 다녀야 됩니다. ‘신우약국’ 사거리 그쪽에는, 현대코아 그쪽에는 사람이 다닐 수가 없어요. 그리고 경동시장, 말하자면 ‘정화여상’ 있는 그 골목, 그쪽에도 도로를 전부 점령을 해서 도로가 아주 없어졌어요.

여기는 상가에서 너무 많이 내놔 가지고. 상가를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내놨어요. 그러니까 1억이라는 것을 편성해 드렸는데도 지금 1,000만원밖에 안 남았는데 9,000만원을 어디다 쓰셨기에 그런 것은 그대로 그냥 늘어나는 게 지금 노점밖에 안 늘어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시려고 하십니까?

저는 아주 거기 지나갈 적마다 짜증이 나고 정말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은가 싶고, 거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매일 민원을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앞으로 또 어떻게 해서 해 나가실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그런데 맨날 적극적 적극적만 하지 실행은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경동시장에 4차 도로선인가 그렇잖아요. 그런데 한 쪽을 전부 차량으로 쫙 세워 놓다 보니까 가뜩이나 복잡한데다 더 복잡해요. 그러니까 거기를 딱지를 떼면, 교통과에서 붙여놓으면 아마 그것 때문에 많이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경동시장에 4차선인데도 한 차선이 없다 보니까 거기 교통사고 나기 진짜 쉬워요. 그러니까 거기 집중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먼저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조사한다 그랬잖아요? 동대문구에서 사는 사람이 노점을 얼만큼 하고 있는가, 그걸 조사한다고 그때 얘기했었는데 조사했습니까? 그리고 그때 민원도 잘 처리가, 연달아 부과시키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도로에 동대문구에서 사는 사람이 얼마만큼 노점을 하고 있는가 그것을 조사한다고, 먼저 번에 구정질문 할 적에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조사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금 보니까 납부필증을 제작해서 납부필증의 색상, 구별 다 한다고 해서 이게 신설로 나왔는데요.

먼저 번에 통 같은 것을 갖다놓고서는 거기다가 전부다 음식 그걸 다 집어놓고 했어요, 봉투에 넣어서. 그런데 여름이 되니까 막 썩은 냄새가 나고 그래서 그 통을 다 치워버렸다고요. 치워버리고, 그걸 치우는데도 냄새가 몹시 나가지고, 나중에는 가져가라고 치워버렸어요.

그런 상태에서 이걸 갖다가 봉투제 해서 거기다 내려놔도 얼른 얼른 못 가져가는데 통속에다 또 넣어서 냄새 나가지고 제대로 닦지도 않고 그런 일까지 해서 신설로 만든다는 거 난 이거 반대입니다. 아무 효력이 없어요. 이걸 갖다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굉장히 그걸 갖다가 많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또 거기에 물기를 갖다가 저거 하는 것도 구청에서 나와서 그것도 해 보고 별 일 다 하고 말려져서 또 갖다가 봉투에 넣어보고 해볼 거 다해 봤는데 이거 괜히 돈만 들지 소용이 없어요.

지금 봉투제 바깥에 내 놓으면 눈으로 얼른 보니까 가져가는데 그거 열어가지고 제대로 깨끗하게 가져 가냐면 깨끗하게 가져가지도 않아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얘기는? 그러면 단독주택은 종량제를 그냥 사용하고 아파트에만 그렇다?

왜 그러냐면 진짜 단독주택에서 어려운 사람들 막 하는데 또 돈 더 부과한다던지 하면, 그게 아니라면……. 제 생각에는 이 통 채, 통을 한 아파트에 두 개씩 해 가지고 통 채 집어넣으면 통 채 가져가서 세척해서 또 교환하고 그게 제일 깨끗한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요.

왜 그러냐하면 이 통을 갖다가, 통에 있는 것도 써보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본 결과 이 통에다 전부 종량제를 해 가지고 집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통 채 가져가서 통을 갖다 세척을 해서, 다음에 통을 하나 갖다놓고 그걸 가져가고 또 그걸 가져가서 그것도 세척해서 갖다놓고 또 가져가고 그런 식으로 하면 아마 아파트고 다른 데도 그런 식으로 하면 깨끗하고 좋을 거 같아요, 냄새도 안 나고. 그런데 이거는 역시 마찬가지야.

그렇죠, 그러니까 하나는 가져가고 하나는 세척해서 갖고 오고 교환하고. 이것이 들어보니까 참 좋은 취지예요. 왜 그러냐하면 어떤 단체고 간에 저소득층과 어려운 층을 전부다 도와주는 면이기 때문에 이게 정말 좋은 취지인데 제 생각에는 그러네요.

자꾸만 여러분들이 지금 단체가 그렇게 많은데 이게 무슨 필요가 있느냐, 그래도 다 각각의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도와주는 면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걸 통과를 시켜주되 예산은 나중에, 그것이 완전히 활성화됐을 때 예산을 갖다 저거하고 지금은 통과시켜주는 게, 그래도 구청장님이 나오셔서 또 설명했던 것이고 이렇게 하셨던 거고 그거 얘기 들어보니까 좋은 취지니까 통과는 시키고 예산은 나중에 합시다. 나중에 하는 게 좋겠습니다.

어떠신지 모르지만. 그러면 경비 예산의 범위를 쓸 적에는 구의원들의 동의를 받고 쓴다는 그거를 해 놓으면 편하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