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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종준 의원 발언

48회 제4본회의200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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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계속되는 업무보고 청취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건설과 도시과, 지역경제과, 보건소, 그리고 여성회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희연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건설과장 김희연입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47쪽이되겠습니다. 고속도로 및 국도 4차선 확·포장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상반기 실적으로 김천-여주간 고속도로는 우리시관내 구간에 대해 토공 및 구조물 공사가 전체 공정의 48%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주-아포 구간은 내년도 5월경에 개통 계획에 있으며 상주-청주간 고속도로는 상주-화서 구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화서-보은 구간은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상주-청주간 고속도로도 내년부터 보상계획에 있습니다. 국도 4차선 확포장공사는 상주-낙동 및 도계-낙동 구간에 대해서는 계속 공사가 추진될 것이며 특히 금년도에 신규로 시행되는 헌신-부원간 대체 우회도로와 만산 삼거리, 북천교구간도 현재 실시설계 및 환경영향평가가 추진중임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쪽이 되겠습니다. 지방도로 확포장 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로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군도사업 중 사리도 포장은 삼가-동관도로 외 5개 노선 사업 중에 상반기에 2개소 삼가-동관, 가곡-병암이 완공되었으며 하반기에 화동평산 낙서를 완공을 하고 나머지 3개소 매호, 오동, 옥산, 서원 등 구간은 계속 추진사업으로 연차적으로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교통소통 대책사업인 교량가설은 병성교 외 2개소 사업으로 하반기에 병성교를 완공하고 현재는 통과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구)교량철거라든가, 그런 추진되고 있습니다. 수상지는 장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도로 유지관리 사업으로 봉중-양정 덧씌우기 외 3개소 사업은 상반기에 대연-아천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봉중-양정, 유곡 표지판 정비는 하반기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농어촌 도로인 면도는 3개 노선의 사업 중에 상반기에 학하-윤리, 소암-구미를 완공하였으며 나머지에 봉강-이천을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리도는 총 8개 노선 중에 상반기에 하갈, 우기, 두곡을 완공하였으며 하반기에 나머지는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지역현안 사업인 용흥사 진입도로 포장외 5개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외답-도남, 성덕-두원, 용호-금천, 효로-용안, 월로진입로 5개소를 완공하였습니다. 계속 사업인 용흥사 진입도로 포장사업은 보상협의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0쪽이 되겠습니다. 경지정리 사업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봄마무리 사업으로 일반지구가 4지구, 간이지구가 1지구, 대구획정리가 1개 지구 등 총 6개 지구에 총 289ha를 상반기에 마무리하였으며 금년도 가을착수 사업으로 일반지구 7개 지구, 평산, 효곡, 율림, 중뉼, 신촌, 봉강, 운암 간이지구 3개 지구 금천, 덕담, 구잠 등 10개 지구에 197ha를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입찰 공고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경지정리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체 경지정리율이 92%로 전국 경지정리율 85%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반정비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밭기반정비사업으로 금년 봄마무리 사업인 사벌 두릉지구 29ha를 상반기에 완공하였으며 하반기에 가을 착수 사업인 공검 두곡지구 30ha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밖에도 하반기에는 기계화경작로 정비사업으로 8개지구와 농촌생활용수개발의 3개지구를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52쪽이 되겠습니다. 농업용수개발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리시설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상반기 실적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3개 지구 화북 상촌, 함창 덕통, 외남 신상 및 자체 사업인 10개 지구 화북, 은척 중동, 낙동, 청리, 공성, 모서, 이안, 계림, 동성은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국·도비 보조사업 17개 지구 및 자체사업 45개 지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하천정비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하천 현황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양여금 소하천 2개소, 공성 평천, 모서 득수천, 도비보조사업 4개지구 가천제, 봉상제, 목가제, 병성제 특별회계 및 일반회계 치수사업 9개소 등 총 15개소 5.4km에 16억원을 투입하여 하천정비를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공검샛강정비사업 1개소 일반회계 23개소, 수해복구 추가사업 등 28개소 18억여원을 투자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재해예방대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과 같은 자연재해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지역방제 대책을 수립하고 방제조직 정비 및 수방자재를 확보하였으며 특히 재해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하여 재해상황 자동음성정보통신 시스템을 24개 읍면동 및 재해위험지구 3개소 용유 수봉2리 낙동에 설치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신속히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피해 대책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여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55쪽이 되겠습니다. 재난예방대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 체제 구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위험 시설물의 완전점검강화로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재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위험시설물 및 기타 시설물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또는 취약시기별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재난위험시설물을 포함하여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사고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장이 되겠습니다. 치수사업 특별회계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골재채취장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상반기에 284,000㎥를 채취하여 13억 8,000만원의 수익금을 올려 채취임차료 및 원석대를 제한 4억 8,300만원의 경영수익을 올렸습니다.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22만㎥의 골재를 채취할 계획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우리시의 건설행정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애써 주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당부드리면서 간략하게나마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건설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민정기 의원님.

민정기의원

여러 가지 보고를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북천변 냉림 제방쪽에 이번에도 수해를 방제하는데 애를 쓰셨는데 워낙에 제방이 과거 20년 정도로 추정이 됩니다만 석축사업을 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콘크리트의 수명이 정확하게 몇 년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석축 사이로 콘크리트를 넣어서 하는데 이 자체가 부식이 다 되어 버리니까 지난번 대홍수때도 그 지점이 붕괴가 되었었고 지난 여름에도 붕괴가 되어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시에서 긴급예산을 확보해서 그 지점만 보수할 수 있도록 예산이 되어서 관할동으로 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의원이 판단하기로는 내년정도라든지, 이런 예산을 확보를 하든지 해서 피해가 된 지점 그 지점뿐만 아니고 석축이 쌓여 있는 그 지점에 전반적으로 보수를 해야 될 것이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점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현재 구미-여주간 고속도로가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특히 상주-구미간은 내년 상반기에 개통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 공사구간내에 어떤 환경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갑작스럽게 도로를 닦는 것으로 인해서 토사 방지가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상동 일대는 농작물의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강우량 20-30m/m만 되더라도 인근에 있는 개울에 거의 토사가 내려와서 마을이 어떻게 보면 수해 위험지구로 변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이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먼저 첫 번째 질의하신 북천변 관계는 북천교 하류쪽으로 시내 쪽으로 지금 석축 해 놓은 그런 것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67년도에 공사한 지구입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이 되어서 수명이 어지간히 된 것 같고 밑에 퇴굴화 되어서 석축이 일부 붕괴가 되었습니다. 그 지구는 지금 현재 아리랑고개까지 지금 조사 측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급한 것이 우리 재해기금을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라도 투자를 해서 올 가을에 개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고속도로 관계는 지금 현재 민정기 의원님께서 질의하기 전에 여러 군데에서 고속도로로 인해서 피해가 속출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단지 물이 퍼져서 흐르든 것이 한군데로 몰아옴으로 인해서 밑에 소하천 등등이 물을 다 못 빼는 그런 경우와 지금 공사 중에 있어서 각 중에 폭우로 인해서 토사가 유실되는 그런 사례가 빈번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공사하고 각 현장 소장들하고 전부다 공문을 수 차례 해서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저희들이 다시 한번 재촉구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수부의장

답변이 되겠습니까?

민정기의원

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현수부의장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주응규 의원님.

주응규의원

건설과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하나 해 놓겠습니다. 왜냐하면 각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공사가 면부에서 발주하는 구조물에 대해서 먼저도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을 한번 드린 적이 있지 싶습니다만 파이프레다를 꼭 사용하도록 앞으로 공사를 구조물 하는데 파이프레다를 사용하도록 해 주시고 파이프레다를 쓰면 내역을 내주시고 좀 레미콘 물량 감량도 나오죠. 파이프레다 사용하는 것과 안 사용하는 것은 감량도 나오기 때문에 관급 자재 레미콘도 감량을 넣어 주시고 내역에 넣어 주셔서 바로 파이프레다 사용하는 것은 뭐냐하면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옷을 손수 반질을 해서 옷을 만들어 놓고 그냥 만들어서 입고 다니는 것과 다리미로 다린 것과 그 차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파이프레다를 좀 사용하도록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시에서 발주하는 큰 공사 작은 것이라도 레미콘공장이 물량이 달리고 하니까 행패라고 하기보다도 당일 안내주는 쪽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구조물이 하루 다 차야 되는데 합판을 넣어서 하루 다 채워야 되는데 물량을 다 못 주어서 두 번 그 다음날하고 하면 층이 나죠. 미술가가 그린 그림같이 구조물에 그런 것이 나타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감독원들이 레미콘 공장에 부탁을 하면 그 물량 당일 관에서 발주하는 물량을 당일에 주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 또 거기에서 안 들어주면 상당한 감독님들이 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몰딩 가져다 놓고 몰딩 떤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 물량 주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레미콘 공장에 대해서 조금 알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그 두가지 부탁을 드리니까 그렇게 시행을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예. 또. 김종준 의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종준의원

간단한 것 한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읍면에 시설사업 현황을 보면 안길포장이나 하수구 정비 등에 소규모 주민사업을 통해서 많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향후에는 농로 포장이 대단히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떠오르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금 우리 건설과에서 대표적으로 농로포장 사업으로 기계화 경작로를 포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매년 계획된 사업물량에 따라서 진행이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사업지구를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기준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떻게 결정이 되는지 말씀해 주시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지금까지 기계화 경작로는 읍면에서 보고를 받아서 거기서 4m 이상되는 농로에다가 통행이 많고 원래 기본적인 주민들이 많이 통행을 하고 그것을 많이 이용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해서 했지 뭐 특별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김종준의원

아니 뭐 불공평하다 하는 그런 포인트를 거기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많은 지구에서 이런 요청이 들어올텐데...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런데 방금 우리 과장님 말씀은 농기계나 농업인 통행이 많은 지구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옳겠다하는 그런 말씀이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런데 그런 것을 판단하기가 사실은 우리 건설과 직원들이 읍면별로 다 현황을 파악하고 그렇게 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인력상, 행정력 이런 측면에서, 다만 읍면지역에서 그런 사업을 요청할 때에 자체적인 판단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일이 그런 통행 상황을 판단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싶고 제가 묻는 것은 이것이 경지정리 지구가 우리 시에서 하는 것과 농조에서 하는 것을 구분해서 하는 것으로 제가 듣고 있는데 그 관계를 잠시 말씀해 주시죠.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지금까지는 농지개량조합에서 올해까지도 그렇습니다. 올해까지도 계획되어 있는 것은 농지개량조합에서 시행한 경지정리지구에는 한 건도 한 예가 없습니다. 없고 지금 농지개량조합이 과거 기반공사가 되어서 지금 통·폐합이 된 이런 상황에서 농업기반공사가 자체적인 예산이 없습니다. 없어서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해서 전체지구를 내년도부터 다 넣고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하겠다. 그런 계획입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농조시행 지구와 우리시에서 시행했는 지구를 구분없이 우선 순위를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농업인 통행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주변여건을 고려해서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하겠다. 이런 말씀이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이제는 향후에는 농조시행과 시에서 시행한 것과 구분없이 하겠다. 이런 말씀이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잘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권정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정환의원

과장님 많은 일을 도맡아 애 쓰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간단하게 질의할 것은 주민들에게 어떤 이기심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업무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처음에 시작을 할 때는 자금이 조금 덜 것을 계속 방치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주민들의 여러 가지 바램으로 인해서 사실상 일하는 과정이 해야 될 것을 안하고 계속 미루다 보면 나중에 큰일을 당하는 그런 것이 있지 않느냐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우선 내서천변에 보면 남장사 앞에 어떤 집이 방천을 하다가 양쪽 편에 이렇게 해 놓고 거기에서 이루지 못하고 집이 가로놓인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실질적으로 어떤 폭우가 내려서 '98년도에도 비가 많이 내렸을 때 그것이 나중에 밑에서 당하는 것은 이루어 놨으면 아무 관계가 없는데 이것이 보상금 관계 이런 것 때문에 맹 제약이 있겠습니다만 그것으로 인해서 나중에 작은 돈을 투자해서 할 것을 그것의 몇십배를 들여도 되지 못할 그런 경우가 안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시행을 못하는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저희들 권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건은 수해복구 공사로 시행하다가 지금 일이 안되는 지구가 티동교 그 상류지구에 보신탕 장사를 하시는 그 분 한분과 그 밑에 유원지 식당, 공검면 지서뒤에 노인 있는 공검, 그 3개 지구가 수해복구로 해서 보상협의가 안 되어서 일 못하는 곳이 3개 지구가 있습니다. 3개 지구가 우리가 여러 방면, 물론 그 지역 우리 의원님께서도 여러번 가서 말씀을 하시고 지역유지, 면장 다 동원을 했습니다만 보상 협의가 전혀 되지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지금 했어야 되는데 예산 관계가 작년 수해복구 공사가 올해 이월시켜서 해서 올해는 다 사용해야 됩니다. 안 사용하면 반납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다른 이번에 수해 여러군데 났는 것 이것을 전부 사용하고 내년도는 정규 예산을 세워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토지수용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권정환의원

그런데 그것이 결국 시에서 해야 될 일들이 아닙니까? 그렇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권정환의원

그렇기 때문에 어떤 더 재난이 나기전에 시행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많이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 권의원님께서도 공검에 안 되고 있는 곳 협조를 많이 해 주십시오.

권정환의원

그런데 그것은 어려운 것이라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개인 이기주의, 전체 이기 아닙니까? 또 어떤 분들은 토지평가를 했을 때 그것이 값을 제대로 찾으면 그대로 다해서 1년이 넘은 분들도 있는데 이것은 그 돈을 찾아서 예금을 했다고 이럴 때 이자만 해도 상당한 돈이 됩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정환의원

그런데 그 생각까지 못하고 있고 얼마나 더 받을려고 하는지 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김의정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의정의원

예. 상주에는 상주레미콘, 삼백레미콘 두군데가 있는데 시멘트하고 모래 함량 비율 즉 강도 검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안하고 있는가? 하고 있는가?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고 1년에 몇 번 하는가 그리고 했다면 검사결과 함량미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는가 대답해 주십시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레미콘 콘크리트 검사하는 질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1년에 몇번 하는 것이 아니고 각 현장마다. 로이드를 다 떠서 상주 대학교에 가면 우리 건설연구소가 있습니다. 그 건설연구소에다가 각 공사장마다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한군데도 불합격 통보가 온 곳이 없습니다.

김의정의원

없으면 다행입니다 알았습니다.

신현수부의장

다른 의원님. 김재복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복의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질의라기 보다는 참고로 해 주십사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나간 사항이지만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촉구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지난 수해가 났을 때 보수공사를 할때 원형복구보다는 완전복구 개념으로 복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복구라는 개념은 사용가능상태로 만드는 기준을 목표로 하고 그 다음에 다른 완전이 되었든, 원상이 되었든 복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용불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놓고 복구를 했다라고 한다고 한다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항들도 다시 한번 더 점검을 하시고 또 앞으로는 그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김재복 의원님의 질의건은 제가 여기서 발표를 못할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까지는 그런 예를 모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한번 질의를 해서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임성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성호의원

질문이 많아 가지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마지막장에 보면 치수사업특별회계가 있는데 이것은 의문이 되어서 설명을 추가 설명을 부탁을 드리는 것인데요, 낙동에 골재채취장이 있는 것 허가량이 22만루배가 되어 있고 소요기간 2002년인데 상반기에 14만 5,000루배를 채취하셨고 하반기에 12만 루배를 하게 되면 허가량 보다 양이 4만 5,000정도 많습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아! 예.

임성호의원

그 다음에 민원도 많은데 많은 이유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설명을 부탁을 드립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것은 이월된 것이 있어서 그 물량을 저희들이 표시를 안 했습니다

임성호의원

그러니까 작년도에 이월된 부분을 올해 포함시켰다. 그 말씀입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호의원

그리고 재해 예방에 있어서 시내에 보면 비가 많이 오면 도로라든가 집안에 물이 차는 적이 많습니다. 침수라기 보다 물이 좀 차고 한데 이에 대해서 시에서는 예방 대책을 어떻게 세워 놓은 것이 있습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임성호 의원님 죄송합니다만 시내에 대한 물채이는 것은 하수도 관계가 있으니까 나중에 도시과장한테 한번 질의를

임성호의원

예. 그것은 저도 압니다. 제가 알면서 왜 물었느냐 하면 재해관계는 재해가 발생했을 때에만 방제계에서 활동을 합니까? 아니면 재해발생하기 전에 모든 부분에 있어서 총체적으로 점검을 하고 해야 되는 것입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것은 우리가 점검을 해야 됩니다. 해야되고 모든 의무는 있습니다. 이 관계는 도시계획시설 지구이니까 하수도 분야가...

임성호의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 시내에 침수되거나 수해가 났을 때는 그때도 도시과에서 합니까? 그런 것은 아니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모든 대책은 도시과에서 해야 되죠.

임성호의원

아니 시내에 재해가 났을 경우에 말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발생이 되었으면 우리 과에서 해야 되죠.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임성호의원

시 전체에 대해서 재해가 어느 지역이 재해 위험지역이다. 시내든 읍면동 지역이든간에 그런 부분은 방제계에서 다 총괄적으로 챙겨야 되는 것 아닙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재해 대책하는 것은 상황실 운영을 하는 것은 건설과입니다. 거기에서는 각 분야에서 나와서 각 파트별로 하는 것이 종합상황실입니다.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하는 건설과장이 운영한다는 것 밖에 없지 사실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각 부서에서 하는 것입니다.

임성호의원

그러면 결국은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면 그에 대해서 모여서 각 파트별로 모여서 거기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이렇게 하고 그것이 아니면 다하고 방제계에서는 태풍 올라올 때 비올 때만 일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아니죠.

임성호의원

전체적으로 어떤 우리 상주에 기후라든가, 모든 여건을 조사해서 이런 부분에 재해요인이 있다. 그러면 그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관리를 해야 될 부분 아닙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보고가 들어오면 각 파트별로 보고가 되면 종합상황실에서 총괄만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임성호의원

그러면 재해예방을 담당하는 건설과장님께서는 상주시내는 도시과 소관이니까 재해가 어떻게 발생될지, 발생되면 어떻게 해야될지 그것은 모르고 계신다는 말씀입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은 말씀이 안되지요.

임성호의원

그런데 왜 아시면 답변하시면 되지 왜 도시과로 소관을 미루십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아니요. 소관 미루는 것이 아니고 저희보다는 더 전문가인 도시과장이 안 낫겠느냐? 이런 뜻입니다.

임성호의원

제가 결과적으로 이런 부분을 따질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저도 업무가 도시과하고 건설과하고 자꾸 왔다 갔다 바뀌더라고요, 시내에 있는 동중에 외에 있는 동중에도 도시과에서 하는 것이 있고 시내는 건설과 소관이고 전부다 틀리더라고요, 알아볼려고 하니 그것도 참 힘들어요. 주로 업무 분장을 새로 하면서 그런 것이 있고 건물도 도시과외도 농축산과 부분도 그렇고 전체 사회과하고, 보건소 부분도 그렇고 업무를 이렇게 미루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건설과장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말이 나온 김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지금 현재 제가 요구하는 것은 시내에 침수지역이 제가 올해 상당히 많이 발생했는데도 시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지 않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재해예방을 담당하는 건설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챙겨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호의원

미루지 마시고요,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제가 답변을 드리면 제가 도시과장도 하고 상하수도과장도 했는데 이렇습니다. 시내 물 차는 것은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제일 많이 차이는 곳이 우리 남성청사 앞에 여중있는 곳이 제일 많이 차이고 일부 무양청사 앞에가 물이 채여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대책을 했습니다 했는데 밤에 지금 이것이 근원적으로는 과거에는 우리가 시우량 40m/m로 설계를 했습니다. 시우량 40m/m로 과거에는 했기 때문에 이것 사실 시우량 40m/m가 오면 딱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시청 앞에 그곳도 지금 도시과장하고 여러 사람이 협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협의를 안한 것이 아니고 했는데 그 주위 철둑을 건너서 저 밑에 들판에 작은 보가 있고 이래서 물이 채여서 안 나가는데 돈이 10몇억이 들어간다고 하든가 그래 판단이 되어 있고, 지금 무양청사 앞에 하수도는 보상을 주고 철거를 하면 해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이 대책을 전혀 안 한 것은 아니고 저도 건설과에서 문제가 생기면 협의를 하고 있고 또 각 과에 건설과하고 도시과, 수도과, 건설국에 있는 기술파트에 지역개발과 업무가 조금 짬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일을 안하는 바 없는데 건설국에 기술적인 무슨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새마을과에서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건설과장한테 물어 보세요. 물어보면

임성호의원

그 부분에 설명을 많이 하실 것 없고요, 지금 현재 최근에 수해 이후로 각종 재해라든가 그런 것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재해 예방을 하는 부서니까 이에 대한 재해 지역과 그에 대한 어떤 대책을 수립해 놓으셨는지 그 부분을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준의원

의장님 간단하게...

신현수부의장

김종준 의원님.

김종준의원

임성호 의원님 대단히 중요한 점을 지적하신 것 같은데요, 보완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 재난이 발생이 되면 종합상황실이 운영이 되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김종준의원

그점은 우리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만약에 재난이 발생되기 이전에 재난 예방관리 시스템은 종합적으로 우리가 우리 시에서는 운영하고 있습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있습니다. 우리 재난 기간은 6월 16일부터 자연재해를 말합니다. 6월 16부터 10월 15일까지 항상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특보가 내리면 기상청에서 전 부서가 그안에 들어가서 같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이 기간이 연중 몇 월에서 몇 월까지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입니다.

김종준의원

6월부터 10월까지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데 그것은 예방관리 시스템뿐만 아니라 사후에 복구 상황도 운영한다. 이런 말씀이죠?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렇죠. 다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만약에 예방적인 차원에서 시민이 재난종합상황실에 어떤 문제를 야기하면 신고가 들어온다든가 그랬을 경우에는 종합상황실에서 각 과에 문제를 제기해서 예방을 하게 되는 것입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재난종합상황실은 어디서 운영합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건설과에서 합니다.

김종준의원

건설과에서 합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실장은?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종합상황실장은 접니다.

김종준의원

아! 건설과장님입니까?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김종준의원

그러면 건설과장님께 예방적인 차원과 또 사후의 문제라든가 이런 점을 시민이 과장님께 연락을 하게 되면 사실을 알리게 되면 즉각 시행이 될 수 있겠네요?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준의원

그 시스템이 사실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그래 하고 있습니다. 24시간 6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24시간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예.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희연

김희연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신현수부의장

다음은 박강범 도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도시과장 박강범입니다. 도시과 소관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9쪽입니다. 토지이용계획 전산화가 되겠습니다. 목적은 토지이용계획증명발급시 착오누락으로 재산상 피해 등 민원분쟁이 많음에 따라 모든 자료를 전산화하여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신뢰행정 구현에 목적이 있습니다. 전산화 사업량은 총 361,841필지입니다. 지금까지 실적은 동지역은 남원동 외 5개동을 완료하였고 면지역은 사벌면외 6개면을 완료하였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외남, 모동, 화동, 은척면 4개면에 51,009필지에 진도는 70%입니다. 하반기에는 함창읍, 청리, 공성, 화서면을 하고 내년도에 낙동, 모서, 화북면을 시행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상주시도시계획재정비가 되겠습니다. 도시지역 확장이 되겠습니다. 상주대학교 주변 학사촌 건립 등 교육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여건 조성과 읍면지역 밀집취락지역에 대한 주거기능, 공업기능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목표연도는 2006년도에 도시계획 인구를 86,000명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구역확대는 4.06㎢가 되겠습니다. 재정비 목표는 동지역은 상주대학교 주변 교육기능 강화로 1.30㎢, 평수당 393,000평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이 도시계획으로 편입 확장 계획입니다. 함창읍은 기정시설 정비를 하고 청리면은 지방산업단지 주변 주거기능강화를 하고 공성면은 공업지역 개발여유지 확보를 하고, 낙동면은 낙동리에 기존 밀집 취락지역 계획적인 개발유도 및 낙단 휴양단지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모서면은 모서면 소재지에 기존밀집취락지역 계획적인 개발유도를 하고 화북면은 화북면 소재지에 기존밀집취락지역 계획적인 개발유도 및 관광산업 기능을 강화코자 합니다. 현재까지 추진은 금년도 6월 1일 국토이용계획 변경을 건설교통부 승인을 받고 현재 도에 입안승인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승인이 나면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주민공람 및 상주시의회 의견청취후 상주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서 도시계획재정비안 결정을 경상북도에 요청하게 됩니다. 그러면 도에서는 도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 고시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상반기 지적고시까지 완료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도시계획사업추진입니다. 양여금 지원사업은 2지구이고 국도 3호선 우회도로가 되겠습니다. 오갈미에서 상주대학교까지 880m입니다. 현재 보상을 주고 있고 공사는 이 달에 발주할 예정입니다. 다음 중앙로 확·포장입니다. SK텔레콤에서 상주철공소까지 150m 구간을 보상 및 발주를 하고 여고앞에서 화개교까지 280m는 포장을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0억 7,000만원입니다. 역시 공사는 이달 중에 발주하겠습니다. 다음 도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3지구로서 사업비는 7억입니다. 남성-낙양도로는 풍물거리에서 신서문슈퍼까지 350m를 현재 용역설계중에 있으며 상산초교 연결도로 확·포장은 상산초등학교에서 중앙로까지 100m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초산, 중덕 도로확포장은 역시 300m로서 보상협의중에 있습니다. 다음 자전거도로는 시관내 7개 지구로서 사업량은 10.08km로서 사업비는 14억 4,000만원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시자체 사업이 되겠습니다. 16건에 39억 4,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에서 특히 국도25호선 확장 화개교에서 외답삼거리까지 640m는 시에서 보상을 주고 공사는 도로공사에서 하게 됩니다. 도로공사에서는 구미-상주 구간이 내년연말 개통기간이나 추석 전에 개통 목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시에서는 이 보상에 적극 노력해서 공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작년도 사고이월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도시과에는 9건에 38억 6,800만원입니다. 국도3호선 우회도로인 라이온스탑에서 오갈미는 현재 진도 60%입니다. 연말까지는 완료하겠습니다. 역시 상수도공사 라이온스탑에서 오갈미도 역시 연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법원-후천교간 자전거도로 설치공사는 금일 포장을 합니다. 추석전에 완료하겠습니다. 무양정수장-낙양 구간도 현재 진도가 80%입니다. 연말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낙양-쑤안간 자전거도로 설치공사외 4지구는 준공하였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상주시환경사업소 견학이 되겠습니다. 견학추진배경은 시민들이 하수의 유입에서 방류까지 하수처리의 전 과정을 견학함으로써 수질 보전의 중요성을 고취시키는 환경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합니다. 하수처리장 위치는 복용동에 면적은 10,580평이 되겠습니다. 현재 처리 용량은 26,000톤으로 1일 15,000내지 20,000톤이 처리되고 있으며 여기는 분뇨도 1일 30 톤에서 90톤 처리하고 또한 쓰레기매립장의 침출수도 1일 3톤내지 1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수슬러지는 현재 소각장이 완료되면 처리할 수 있는데 현재는 할 수 없으므로 투기를 하고 있습니다. 1일 6내지 15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방류수질은 법상 20ppm이나 현재 저희들은 4-10ppm으로 방류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1,261명이 견학을 했습니다. 학생이 210명, 공무원이 409명, 기타시민이 645명이 되겠습니다. 준공이후 총 2,620명이 견학을 실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견학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함창 점촌 하수통합처리가 되겠습니다. 사업 목적은 지리적으로 문경시와 인접한 함창읍의 하수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하여 기건설중인 점촌하수종말처리장으로 통합 처리하여 시설비 및 운영비 절감 등 예산 절감은 물론 수질환경 개선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함창, 점촌 하수처리장 통합을 '98년 12월 12일 행정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시설용량은 3만 톤에서 3만 5,000톤으로 증설하고 용량을 증설해서 함창읍의 하수처리를 종합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내년말까지인데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상반기에는 문경시에서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현재 환경부에 사업실시계획인가신청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문경시에서 공사를 발주하고 우리 시에서는 차집관로 함창읍에 용지 보상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통합처리에 따른 예산절감이 건설비가 75억원, 운영비가 연간 3억원이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지역주민 이해 갈등 해소와 지방자치단체간의 협력사업으로 전국 모범행정을 구현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하수도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하수도 시설 현황은 총 연장이 287.304m입니다. 금년도 계획은 15,500m로 앞으로 보급율이 현재 55.2%에서 59.4%, 4.2%가 증가되겠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하수도사업 1,410m에 3억 2,300만원을 투자하였으며 하수도특별회계 운영은 세입이 3억 4,600만원, 세출이 1억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하수도사업 6,790m에 18억 4,100만원 양여금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수도특별회계 운영은 세입이 2억 5,000만원, 세출은 4억 6,800만원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2000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입니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78동 사업비는 15억 6,000만원으로 동당 2,000만원이 융자가 되겠습니다. 융자조건은 5년 거치 15년 상환에 연리 5.5%이고, 현재 진도는 완공이 42동 종합 진도는 60%가 되겠습니다. 빈집정비 추진사업은 78동에 2,340만원인데 동당 철거비용 30만원 보조입니다. 진도는 50%입니다. 다음 서당골 패키지 기반정비 시설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억 3,800만원입니다. 여기에는 간이오수처리시설 1일 40톤, 마을진입로 280m, 하수도설치 200m, 옹벽설치 130m가 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완료해서 입찰 공고 중에 있습니다. 다음 화동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화동면 이소리에 (구)시장터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200평에 건평은 약 100평으로 2층 슬라브입니다. 수혜 주민은 화동면 전 인구가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6월 20일 착공해서 금년 12월까지 완료 계획입니다. 현재 1층 슬라브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있으며 전체 공정은 30%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공동주택건설사업 추진입니다. 6주공 임대아파트 건설은 복용동에 15층 5개동에 387세대로 5년간 임대후 분양이 되겠습니다. 지난번 6월 19일에서 6월 20일 이틀간 입주자 모집 결과 3대 1이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2년 6월말 완료 계획으로 현재 사업 주체는 주택공사이고 4층 골조공사로 공정 20%가 되겠습니다. 다음 만천아파트 건설 사업승인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복용동에 11층에 39세대가 되겠습니다. 분양주택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1년 7월말까지입니다 사업주체는 만천개발주식회사이고 현재 4층 골조공사로서 종합진도는 20%입니다 다음 명지아파트 건설은 사업승인입니다. 신봉동에 15층 4개동에 450세대 역시 임대주택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2년 5월말까지이고 사업주체는 명지종합건설 주식회사입니다. 현재 1층 골조공사로 종합진도는 14%입니다. 다음 대림아크로빌 아파트건설도 사업승인이 되겠습니다. 낙양동에 13층 1개동 44세대로 역시 분양주택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2001년 6월말에 준공이 되겠습니다. 사업주체는 대림종합건설 주식회사이고 현재 지하2층 기초공사로 공정은 5%가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건축행정 건실화 대책입니다. 시민행정과 밀접한 건축분야의 준법질서 확립과 책임행정 구현 및 규제완화를 통한 국민편익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추진방침은 건축행정질서를 확립하고 전문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의 구현과 주민편익 제고를 위한 규제완화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효과로는 건축관련 민원에 대한 투명성 제고와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대민행정신뢰를 구축하고 건축관련 규제완화로 부조리 근절 및 건축관련 서비스제공으로 주민편익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불법건축물 근절대책입니다 건축분야에 상존하고 있는 불법건축행위를 지속적으로 예방단속하여 시민의 자율적 준법의식 함양과 건축행정 질서를 확립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본청과 읍면동에 단속반을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겠으며 금년도 상반기에 불법건축물 단속실적은 9건입니다. 처리 결과는 조치완료 7건이고 진행중은 2건으로 고발 및 시정명령을 하였습니다. 사후 정비 강화로 재발방지를 위하여 건축주, 시공자, 감리자 등 불법건축 행위자를 처벌을 강화하고 위반건축물 관리대장 정비 및 기록보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도시과장 보고에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임성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성호의원

한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에 나온 것말고 동양세크 임대 아파트 있죠?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임성호의원

그 부분은 지금 아직도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현황이 어떻게 앞으로 전망이 어떤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합니다.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동양임대아파트는 '86년도에 최초 사업승인이 났습니다. 그동안에 '95년도 사업주 변경이 되었습니다. 동양세크의 부도로 인해서 부도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입주자들을 7차에 걸쳐서 사전 예고를 했습니다. 부도가 났으니까 입주하면 안된다고 설명을 했었고 그 후에 현재 동양세크에서는 입주자들이 동양세크 대표와 사업자를 고발한 상태에 있고 재판 계류중에 있고 현재로 봐서는 사업주체하고 동양세크 부지, 채권 채무로 인해서 동양세크땅이 다른 곳으로 넘어 갔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동양세크 부지와 건축주가 틀리기 때문에 준공검사도 할 수 없고 사업진도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재판계류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 시로서는 대책이 참 어렵습니다.

임성호의원

그 분들은 "시의원 물러가라" 이런 부분을 왜 적어 놨다고 생각하십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임성호의원

시의회 의원들 물러가라는 현수막을 적어 놨는데 의회와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할까요?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시장님도 거론해 놨는데...

임성호의원

여기 해결이 힘들겠지만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해결을, 자기들도 안 될 줄 알 것 아닙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압니다.

임성호의원

그런데 관심을 덜 가지니까 그런 현수막을 내걸고 하는 것 같은데 어쨌든간에 우리 시민이고 그러니까 해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더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사실 저희들 시에서 상당히 답답합니다. 퇴색이 되어서 도색도 해야 되는데 참 답답한 지경이거든요. 도와줄 방법도 없고

신현수부의장

김달규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달규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김달규 의원입니다. 제가 건의사항이 하나 있어서 그럽니다. 전번에 보면 개인적으로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만 동쪽에 철길에서부터 경찰서 못 미쳐오는 곳까지 동문약국까지 거기가 지금 제일 은행 십자길에서 좌회전이 안 되기 때문에 동문약국 있는 곳에서 좌회전을 해서 남향으로 향하는 차량들이 전부 그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서 대기를 하자면 출퇴근시간에는 철뚝까지 차가 밀려있습니다. 할 수 없는 것이 아니고 현재에 양쪽 인도가 있는 것이 2m 정도 한쪽에 2m 정도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거기 인도를 사용하는 사람은 몇 사람 안됩니다.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그래서 차량을 대기할 때 비켜가는 차량이 빠져 올라갈 수 있도록 오른쪽 도로를 인도를 줄여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현재 그 도로는 제일은행 사거리에서 경찰서와 세무서까지는 확장이 되어있습니다. 그 이하는 안 되어 있는데 현재 경찰서쪽으로 밑에 박스가 묻혀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고 또 확장을 할려고 하니까 전주 그것도 갈 곳이 마땅하지 않고 그래서 시에서도 몇번 검토해 봤는데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달규의원

제가 봐서는 큰 어려움이 없는, 제가 몇 번 봤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쪽에 도로 블록만 좀 덜어내고 만약에 철뚝까지 안 되더라도 그쪽에 대기하는 차량이 직진할 수 있도록 직진하는 차량이 바로 올라갈 수 있고 이쪽에 좌회전하는 것은 조금 대기를 해도 편중이 안 되도록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다시 한번 연구해 보세요.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신현수부의장

김의정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의정의원

예. 지금 김달규 의원 말씀에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도로가 15m 도로인데 아시다시피 양쪽에 인도로 3m, 3m해서 6m이고 차도는 9m입니다,. 다른데 보통 상주에서 청주가는 것 중앙고속도로니 보다도 시내가 복잡해서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좌회전을 금지시켜 놓으니까 뒷골목에 이화식당 골목, 동문약국 골목이 지금 난리입니다. 일방통행을 하자는 말도 있고 양쪽에 차를 한쪽만 세우자 하는데 한쪽에서는 반대 입장은 또 반대할 것 아닙니까? 이것도 안 되고 그 길만 15m로 확장이 되면 좌회전 금지구역 할 필요도 없습니다. 철길까지는 쭉쭉 나가도록 물론 그 밑에 매설된 전기줄이라든가 여러 가지 매설된 것이 있겠지만 예산확보를 해서 그 지금 6m 김달규 의원 말한대로 양쪽에 3m씩인데 그 도로를 얼마를 사용합니까? 사용별로 안합니다. 그것을 1.5m로 하든지 해서 확장을 해서 4차선 도로를 만들면 좌회전 금지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예산이 좀 덜더라도 기술적으로 최대한 예산이 적게 들게 해서 연구 한번 해 보십시오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김종준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준의원

앞서서 우리 임성호 의원님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동양세크 문제와 같이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우리지역에 공동주택 사업승인이 된 세대수가 약 950세대 정도 됩니다. 그런데 사실상 우리 지역내에 IMF이후에 공동주택이 이와 같이 많이 건설이 되지만 실수요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만약에 실수요자들이 이 공동주택 개인이 제대로 분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은 사업주에게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이 조성이 되고 따라서 부도가 나게 되면 이것이 시민과 또 건설업자간에 어떤 사적인 계약관계 뿐만 아니라 많은 집단적인 시민의 손해가 경제적인 손실을 보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결국 동양세크와 같이 지역사회문제화로 비화된다 이런 말씀이죠. 따라서 시장 물러가라. 의회 해산하라. 이와 같은 공허한 구호가 난무하게 되는데 이 공동주택 사업승인을 할 때에 그 건설업체의 재무구조라든가 건실한 기업을 고려해서 사업승인을 해 주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는가하는 점하고요, 또 한가지는 도시계획 부분입니다. 도시계획은 5년 간격으로 재정비가 되죠?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김종준의원

그런데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습니다만 도로나 공공시설 용지로 계획이 된 이런 부분들이 10년이내에 집행이 시행이 되지 아니할 경우에는 국민에게 손실보상 청구를 하도록 법적으로 정비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는 이와 같은 그와 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가 하는 점을 말씀을 좀 해주시죠.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현재 이렇습니다. 저희들 공동주택 사업승인 허가가 현재 27개 단지에 1,053세대 나가 있습니다. 이중에서 아파트사업승인이 920세대이고 다세대연립 일반이 233세대있습니다. 지난번에 분양입주 모집결과 524세대를 모집했었는데 분양이 438세대로서 83% 나갔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들 시 통계적으로 봐서는 주택 보급율이 104%입니다. 그것으로 봐서는 아파트 분양이 안 되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잘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며칠전에 주공에서 이야기가 상주 7주공을 건설하겠다. 왜냐하면 이번에 387세대 분양을 해 보니까 아직도 3대 1이 되어서 검토하는 중에 있고 아까 말씀하신 건설업자를 대상으로 부실을 막기 위해서 재무구조를 확인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허가 부서에서는 법과 규정과 맞으면 안해줄 방법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그것을 다 확인하기도 어렵고 도시계획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들 현재 도시계획 조례를 입법예고 해 놨습니다. 다음에는 올리겠습니다. 올리는데 현재 법과 규정상으로 도시계획 장기 미집행 10년 이상 대지에 대해서는 내년말까지 도시계획을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우선 순위를 정해야 되고 세부 지침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다시 우선 순위를 정해야 되고 도시계획 해지라든지 이런 것이 나와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에 따라서 추진하면 2002년부터는 대지에 있는 사람이 청구가 들어옵니다. "내 땅을 사주시오." 그러면 2년 이내에 안 들어 왔을 때는 이것을 통지를 하면 체결을 받아서 한다든가? 아니면 못 살때는 개인은 건축을 1평이하 지을 수 있는 제도를 장치를 해 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조례 제정때 가서 설명을 상세히 해 드리겠습니다.

김종준의원

그러면 2년 후에 그와 같은 문제가 시행이 됩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김종준의원

일괄적으로 시행이 되는 것입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김종준의원

그리고 공동주택 문제는 사실상 법과 규정에 맞으면 허가를 안 내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지역 전체의 시민들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자칫 법적인 측면만 생각하다 보면 이것이 사업승인 자체가 무분별한 사업승인이 될 우려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점을 우리시 전체의 여건을 고려해야 될 부분이 아니겠는가? 그런 점도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전거도로에 관련된 문제인데요. 우리시에 자전거도로가 많이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도 많이 배정이 되고 있는데 이것이 실제 자전거 도로를 설치함으로 해서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가도 사실은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일부의 여론에 의하면 이 자전거도로가 시외각지에 설치됨으로 해서 실효성이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하는 그런 여론도 있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런 시외 각지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기 보다는 공원 진입로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하는 것이 시민 이용율도 높고 예산의 성과도 높은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여론이 있습니다. 그런 여론을 들은 바가 있습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들어 봤습니다. 현재 이렇습니다. 자전거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있고 자전거 인도 겸용도로가 있고 자전거 차도 겸용도로 3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저희들 현재 외각지에 해 놓은 것은 쑤안에서 해서 제방따라서 상주 대학교까지 14km 됩니다. 여기에는 변두리에 화개, 외답, 인평 이런 곳에서 학생들이 자전거도로로 학교 등교, 하교를 할 수 있고 또한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고 있고 시가지에는 남성청사에서 북천교까지 인도와 겸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앞으로 질서가 문제인데 타는 사람들이 차가 많이 다님으로 해서 올라갑니다. 그런 점이 있고 또 시내에 35km 해 놨는데 이 자전거도로를 연결할 목적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며칠 전에도 명지아파트 뒤에 펜스 박아 달라고 요구가 왔습니다. 그래서 박아 주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남은 것이 동아아파트 앞에 거기가 좀 문제가 있고 하여튼 저희들 시에서는 자전거를 누구나 쉽게 탈수 있고 목적지까지 내리지 않고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준의원

외각지일지라도 학생이나 주민이 많이 이용을 하면 그것은 다시 말할 이유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한가한 곳에 통행이 빈번하지 아니한 곳에 설치됨으로 해서 시민들이 볼 때 이것은 전시적인 효과를 노린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인식이 되면 곤란하고요, 그런 점을 최대한 잘 살펴서 도로 설치문제에 있어서 결정을 할 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요, 지금 무양청사 앞에서 상주대학 도로쪽으로 도로공사가 이미 설치되고 기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그 도로가 개설 확장되고 난 이후에 낙양동 일대 22번지 일대에 하수도가 많이 막히고 비가오면 지역 주민들이 침수 우려가 있다고 하는데 그 점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그 점은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옛날에는 도로가 2차선이었습니다. 2차선이고 양옆에는 전답이 있으니까 비가 오면 도로 물이 논으로 갔으나 현재는 6차선으로 하고 나니까 전부 개울 쪽의 물이 경사가 지니까 물 많이 내려옵니다. 이것이 일부 낙양도로로 가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보완대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도로에 맨홀을 만들어서 바로 하수층으로 갈 수 있도록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까?
강범

박강범도시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종준의원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할 의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정회

11시 15분 속개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 한가지 죄송스러운 부탁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시 특별한 볼일이 없는 한 자리를 좀 지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황규일 지역 개발과장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지역개발과장 황규일입니다. 173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청리지방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청리지방산업단지는 의원님 여러분께서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리지방산업단지는 지난해 7월 1일자로 삼사 대우, 현대, 한진이 통합을 하면서 우리 청리단지를 포함을 하고 한진의 부산다대포에 있는 공장부지를 제외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난 뒤에 구조조정 위원회와 채권단, 채권단 당사인 외환은행에서 상주단지를 포함할 경우에 신설회사인 한국철도차량주식회사에 자금 능력이 회사에 부담이 된다고 해서 상주단지를 제외할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들의 건의와 방문으로 인해서 일부 3만평만 포함을 하고 나머지 36만 2,000평에 대해서는 한진에서 가지고 있다가 한국철도차량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에 정상가동이 될 때에 인계해라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래서는 우리 상주가 유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된다. 하는 쪽으로 계속 협의한 결과 지난 8월 8일 기획위원 구조조정위원회 하고 삼사 사장단이 회의를 해서 상주단지를 포함을 하되 한진이 108억, 대우, 현대가 107억씩 각각 현금 증좌를 해서 상주단지를 포함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8월 12일 각 사에서 107억, 108억씩 다 납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본금 변경등기가 8월 14일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향후에는 한국철도차량하고 저희하고 재협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만 하고 나면 우리 상주에 공단조성이 빨리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모으겠습니다. 다음 174쪽입니다. 개발촉진지구 지정입니다. 개발촉진지구는 중서부 평야 즉 중동전역하고 낙동, 사벌, 외서, 공검 일부지역에 총 11건이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 부지에는 관광휴양 사업과 지역특화 사업 그리고 기반시설정비 사업 이것은 전액 국비로써 250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기반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비가 금년에 배정 교부받아서 사벌-외답간하고 사벌-함창간, 낙동지역간, 중동-우물간, 외서-공검간 도로를 실시설계를 용역 발주를 했습니다. 이 실시설계를 하반기에 완료하면 건설교통부와 기획예산처에 설계심의위원회를 거친 후에 사업비와 사업량이 확정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해서 앞으로 이에 따른 관광휴양사업이나 지역특화사업을 민자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농촌 정주권 개발사업입니다. 내서와 공검면에 29억 8,700만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내서면에는 능암하수도 외 1건을 완료하였으며 고곡진입로 외 1건은 공사중에 있습니다. 전체 진도는 지금 60%입니다. 공검면에는 부곡진입도로 외 3건은 완료하였으며 양정지구도 확포장 외 2건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전체 진도는 50%입니다. 하반기에는 노류천 정비공사와 공검 양정-오태간 도로확포장외 1개 지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01년도 대상지구 조사와 현장실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도에는 외서 마무리하고 공검이 마무리 되겠고 사벌이 내년도에 예산 배정에 따라서 투입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176쪽입니다. 문화마을조성입니다. 문화마을은 64호 주택을 건설하기 위해서 공성면 이화리에 하는 사업입니다. 53억 7,600만원을 투자해서 농업기반공사에 단지조성과 분양까지 모두 위탁 시행을 했습니다. 상반기에는 단지조성공사가 현재 70%이고 오수관로와 하수처리시설공사가 90% 되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진입도로와 단지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하수처리장에 조경공사를 하고 용지분양을 11월에 계획을 했습니다만 10월로 당겨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분할 가격은 평당 17만원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77쪽입니다. 오지개발사업입니다. 오지개발사업은 화남과 은척면에 25억 9,400만원을 투자해서 15건의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평온도로 외 5건은 완공을 하였고 장암수예도로외 13건은 아직 공사중에 있습니다. 일부 보상협의가 안되어서 착공조차 못한 곳도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60%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편입토지 보상을 완료해서 빨리 완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8쪽입니다. 관광지개발사업입니다. 먼저 문장대온천 관광지입니다. '99년 7월 16일 대구고등법원과 8월 19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승소해서 사업제기를 했습니다. 일부 전기공사도 하고 온천공 굴착을 2공을 했으나 자금 부족으로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자금이 부족해서 7월 7일 독일에 있는 테라바트사 롤란트라는 사장을 초청을 해서 저희가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억 내지 2억 정도를 투자유치 할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하반기에는 온천공 검사를 하고 외자유치가 성사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용유계곡 지구입니다. 상반기에는 권역별 관광개발계획하고 관광지 지정고시를 하였고 하반기에는 조성계획 승인을 경상북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9쪽입니다. 경천대 관광지입니다. 경천대 전망대 매입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셔서 지난번에 1억 7,739만 9,710원으로 전망대 부지 164평과 3층 건물을 매입을 해서 4월 10일 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경천대는 볼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경천대 국민관광지를 확장하기 위해서 개발방향과 용역범위 등을 한국관광공사에 컨설팅 협조를 해서 지난번에 현지 조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확장 계획은 현재 63,000여평으로 되어 있는 것을 11만 6,000여평 약 53,000여평 확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하반기 계획은 국도이용계획변경과 관광지지정, 환경, 재해영향평가, 조성계획변경등 확장에 따른 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유교문화권 개발사업입니다. 유교문화권 사업은 착륙장 진입도로를 확장하기 위해서 측량을 하고 설계를 하는 중입니다. 그 다음에 도남서원 진입도로는 설계를 완료했고 국고보조금 교부를 4월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유교문화권 사업비가 아직 교부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하반기에는 이 사업비가 교부결정이 되면 회상교량 용역하고 낙동강 진입도로 설계, 착륙장 진입로하고 도남서원 공사를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0쪽입니다. 120기동반의 내실있는 운영입니다. 서문동 58-2번지에 계시는 무의탁노인 76세되는 고정숙씨를 사회과, 봉사과, 동사무소 협조를 받아서 의성에 있는 양로원에 입양하도록 하는 등 942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 민원 유형을 보면 청소환경이 제일 많고 가로등, 도로, 기타순이 되겠습니다. 다음 가로등관리입니다. 직영수리를 1,120건을 해서 계획대비 53%를 하였으며 가로등 신설이나 이설은 125등, 도시가로등 수리는 동지역과 함창, 청리, 공성, 화서면에 74개소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신속한 기동수리로 민원을 조기에 해결하고 밝은 거리가 조성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함창-상주간 국도4차선 통과BOX 부분에 어둡다고 해서 저희가 영주국토관리청에 지난 2월에 통과BOX에 가로등을 설치해 줄 것을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 결과 가로등 20개소, 내부 등 15개, 자동센스 10개해서 약 5,300만원을 투자해서 영주관리청에서 11월 18일까지 마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관리국도인 시에서 세천교까지는 영주국도에서 못해준다는 통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천교하고 초산1리 진입로, 부원1리 진입로는 추후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가 실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개발과 업무 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지역개발과장 보고에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김의정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의정의원

예. 경천대 관광지에 대해서 개발계획이라든가 이것 좀 설명을 해 주셔봐요. 용역의뢰를 한다고 했는데 용역의뢰를 하반기에 한다는 말입니까? 했다는 말입니까? 하겠다는 말입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김의정의원

그러면 관객을 유치시킬만한 계획, 지금 경천대 우리가 봐서 크게 볼 것 없지 않습니까? 뭐 있습니까? 거기에, 부지매입만 많이 하고 전망대만 사서 관광객이 오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내 생각인데 경천대가 단양팔경이라고 그렇게 경치가 좋다고 하는데 이쪽에서 봐서 저쪽이 안 보이니까 산입니다. 중동지역에서 보면 교량끝이라든가 구비구비 산자락이 아름답고 진가가 나오는데 이쪽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 생각은 용역을 의뢰했습니다만 용역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만 중동 쪽으로 구름다리라든가, 출렁다리라든가, 케이블카를 놔서 그쪽 지역에다가 예를 들어서 빠징고라든가, 카지노라든가, 골프라든가 그런 위락시설을 하고 곶감 축제 같은 것 이런 것을 하고 특산품 판매, 이렇게 해서 전국에서 모여들어야지 결국 해 봐야 어린이날, 어버이날, 상주, 사벌사람들, 거기에 와서 놀다가고 이래서는 제살 뜯어먹기지 관광수입 올릴 것이 뭐 있습니까? 그래서 저쪽으로 개발했으면 싶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김 의원님 말씀 좋은 말씀인데요. 저희가 이 조성계획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지를 확장한다하는 용역입니다. 관광지 지정을 하자면 그냥 둔 상태에서는 안됩니다. 부지를 전망대까지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 위쪽으로는 전체다 매입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다음에 전망대 밑에 박물관이 유치가 되는 것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박물관이 들어가면 이것을 확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병행해서 하고 김의원님 볼거리가 적다고,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볼거리는 적습니다. 저희가 볼 때 적습니다. 적은데 시간이 적어도 하루의 볼거리가 되어야 되는데 하루의 볼거리가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단 지난번에 인천에서 김천 직지사하고 상주 경천대를 인천사람들이 열차관광을 한번 했습니다. 그때 그 오신 손님들의 이야기가 이것이 아기자기한 것이 볼거리가 있다. 그런데 단 시간이 너무 적다. 적어도 한나절 볼거리가 되어야 되는데 한나절 볼거리가 안 된다. 그렇게 해서 지금 저는 박물관 유치하는 것을 제 선에서 안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오도록 제가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우리가 어떤 사업을 시관 내에 하면서 어느 지역이라고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모든 사업을 하면서 우리가 볼거리가 있는 것은 한 장소에 모아야만 우리가 가서 볼 수 있지 전부 산재되면 관리비도 많이 들어가고 모든 것이 안됩니다. 그래서 일단 김 의원님께서는 카지노 이런 것까지 말씀을 하시는데 골프장은 앞에 계획이 되어 있고요, 사실상 카지노는 불가능합니다. 그 앞에 고수부지를 저희들 나무를 심어서 고목을 심어서 야영장으로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법에 묶여서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그것이 저도 충청북도에 보은 지나서 가게 되면 어떤 종교단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자연생 나무가 있는 곳에다가 부족한 부분을 조림을 해서 야영을 하고 그 단지를 종교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내려가면 우리 경천대가 바로 보이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봤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답변이 되겠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의정의원

자연구장을 해서 서울보다는 많이 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권정환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정환의원

과장님 한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패키지마을에 간이정화조도 지금도 관장은 지역개발과에서 관장을 하죠?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아닙니다.

권정환의원

안 합니까? 그런데 문화마을 조성관계에 보면 합병정화조를 해서 시설한 곳이 안 있습니까? 그런데 그런 관계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실질적으로 업체 자체가 선정하는 과정이라든지 기술이 부족했든지 어쨌든지 간에 같이 오수를 하수를 처리를 해서 오수를 한데 집합시켜서 나가는 곳이 안 있습니까? 걸러가지고 나가는데 이것이 그것이 안 됩니다. 돈은 시에서 5,000만원씩 이렇게 줘 가면서 다시 재수술을 하고 이래도 그것이 되어서 그 넓은 부지가 전체가 쓰지 못하게 되도록 이렇게 만들어 놓기만 했고 나중에는 양수를 해서 내 보내는 한 호수로만 내보내는 그런 것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이래 있는데 요즘 휴경지도 계속해서 생산을 하기 위해서 논으로 만들어라 하고 애쓰는데 이것이 방치된 곳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것을 원상복구를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를 해서 논으로 하든지 아니면 체육시설로 만들면 안 좋겠느냐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관장을 안하시니까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그것은 도시과에서 하기 때문에 저는 선정 내용을 모릅니다.

신현수부의장

다른 의원님. 김종준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준의원

문장대 온천관광지에 대해서 지금 외자유치를 위해서 많은 애를 쓰고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문장대 온천지역에는 이웃 충북지역과의 갈등관계 때문에 지금까지 대단히 어려운 상황속에 진행이 되어 왔는데 법적인 문제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법적인 문제는 지금 대구고등법원과 대전고등법원에서 승소를 했기 때문에 작업하는데는 하자가 없습니다 단 충청북도에서 지니까 대법원에 상고되어서 대법원에서 지금 계류중에 있습니다. 대법원에서 계류중이더라도 우리가 사업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종준의원

그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실력행사로라도 방해를 하거나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작업을 착수했을 때에 충청북도에서 와서 보도를 하고 그랬습니다. 단 이번에 8월 14일도 청주KBS에서 멍드는 속리산 이래서 보도를 자기네 들끼리하고 KBS중앙방송을 해서 전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충청북도 자체 방송한 것은 제가 몰랐습니다만 14일 한 것을 보면 서울 KBS의 보도본부장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 것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용을 알아보니까 청주KBS 지용수 기자가 했어요. 그래 지용수 기자가 했는 내용을 가지고 제가 지용수 기자한테 하나 하나 따졌습니다. 멍드는 속리산 했는데 부지면적이 50만평이라고 했는데 50만평이 어느 것이냐? 18만 5,000평하고 4만평 허가준 것밖에 없다. 과장 아니냐? 그 다음에 옛날에는 전부 암석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토사유실로 인해서 토사로 매몰되어서 자연환경이 훼손된다. 그랬거든요. 자기가 이야기한 취지는 하류 계곡에 암이 있다는 취지지만 보도내용은 안 그렇다. 어디에 암이 있었느냐? 지금 현재와도 보면 암이 하나도 없다. 양 지구 다 마사토다. 어떻게 하여 암이냐? 이런 KBS에서 이런 방송을 해서 되느냐? 또 하나 내용은 산을 파헤쳐서 충청북도 전체가 앞으로 콘크리트 더미가 된다고 했습니다. 충청북도의 산은 안 파느냐? 바로 넘어도 괴산군에도 한 곳이 있다. 지금 뉴스호텔 짓는 곳이 있다. 거기에 한 것은 괜찮고 상주시에 조금 한 것 그것은 충청북도 전체가 콘크리트 더미 되느냐? 마사토, 토사 내려간다고 해서 충청북도가 콘크리트 더미가 될 수 있느냐? 근거를 내 놓으라고 하니까 말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용화집단시설지구 지주조합하고 문장대 지주조합하고 양 지주조합에다가 언론 중재신청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보사이드하고 협의를 해 보니까 "용화집단시설 지구는 사실상 고법에서 졌기 때문에 중재신청을 해도 별 효용이 없고 문제가 안 될 것이고 문장대에서는 하면 청주 KBS방송한 사람 그 기자는 한방 먹습니다." 정정 보도를 반드시 시키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공무원이기 때문에 그 중재신청을 못하고 자료를 다 챙겨서 줬습니다. 문장대에다가

김종준의원

허위 날조되거나 과장된 방송을 해서 옳지 못한 사실이 왜곡되게 전달된다면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법적으로 승소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과장된 방송을 해서 판단을 흐리게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이 옳습니다. 그대로 적극적으로 한번 시행할 수 있도록 해 보시고요,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지개발종합 개발 지침이 근래에 바뀌었죠. 과거에는 오지개발을 7개 읍면을 지정을 해서 했는데 사업비 배정 지침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면에 관계된 일을 말씀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3년전에 우리 화동면에 일부 도로포장을 하는 중에 일부 약 1km 정도 되는 구간이 오지개발사업비로 하다가 중단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침이 바뀜으로 해서 계속 오지개발 사업비로 하게 된다면 앞으로 몇 년은 더 기다려야 되는 통상 6-7년후에 불과 1km 되는 구간을 비포장으로 놔둠으로 해서 지역주민들이 대단히 불편을 겪는 그런 중에 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오지개발사업이 행자부에서 전체 사업을 하다가 각 도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업무가 되었다는 것이 지침이 아직 바뀐 것은 없습니다. 단 지난번에 이전까지 오지개발 사업을 할 때는 오지개발 면 7개면인가 한꺼번에 다 투자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 오지개발 사업을 해도 변하는 것이 없다. 전부 나누어 먹기 식이지 변하는 것이 없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정주권처럼 정주권하고 이것이 맞물려서 하는 것이거든요. 정주권 안하는 곳은 오지개발을 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정주권과 같이 연계를 해서 정주권 한면을 하고 나면 확 달라집니다. 그렇게 확 다르게 만들자 하는 취지에서 중앙부처에서 2개면씩 순서를 정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금년에는 아직 이관은 되었습니다만 지침은 아직 바뀐 것은 없습니다.

김종준의원

투자 사업비 변경에 따른 사업 계속성 여부가 자꾸 지체된다든가 또 기존 해 왔던 사업이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선정되는 것을 기다려야 되는 이런 경우에 주민들이 보는 그 사업에 따른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이라든가 행정의 불신 이런 것들이 문제화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빨리 조기에 해소할 수 있는 기 사업을 해 오던 것은 마무리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는지 한번 강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예. 한번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이두희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두희의원

과장님 관광자원의 효율적이 개발을 위해서 하반기 계획에 한국 자원연구소에서 온천공 검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어디를 두고 하는 이야기인지 문장대를 두고 하는 이야기인가 지난번 의회에서 의결해서 예산 집행되어 있는 2억 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규일

황규일지역개발과장

이것은 문장대 자기내들이 하는 그 자리에 파 놓은 것입니다. 이 보고 드린 것은 이것을 검사를 한다는 것이고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2억을 확보해 놓은 것은 저희들 농업기반공사하고 계속 협약서 내용을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요구가 문경시에 할 때 잘못되어서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감사원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도 여기 시장님이 지방공사 사장한테 전화를 해서 이상배 의원이 누르고 이래서 사업을 하기는 하는데 이 사람들 실무진에서 계약관계 의견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지금 회계 정지서 오면 저희가 수정해서 또 회계파트하고 계약을 회계파트에서 하기 때문에 수정하고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곧 협약을 해서 가을에 착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두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할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개발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시 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보건과장 김성시입니다.,보건과 소관 상반기 업무실적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83쪽이 되겠습니다.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입니다. 먼저 보건지소와 진료소 증축 및 내부수리 도색 등 저희들 공검보건지소와 낙동 보건지소 2개소에 대해서는 상반기에 설계검토 보완중에 공검보건지소의 경우에 증축 부지가 시유지로 되어 있는 것을 보건지소 건물 용도로 관리전환하는 과정에서 조금 지연된 감이 있습니다만 조기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방역장비 구입은 상반기 예산 631만 1,000원으로 휴대용 연막기 13대를 지난 3월 27일 조달구입해서 하절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의료장비 구입은 발맛사지기 외 4종을 지난 6월 10일 구입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조기 완료해서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184쪽입니다. 예방의약 관리입니다. 방역사업에 있어서 사업비 8,036만 9,000원으로 분무용과 연막용, 살균제 등 총 3,435리터를 지난 3월에 조달 구입하였고 이어서 방역장비 183대를 점검해서 이중 40대를 정비하여 연막 소독과 분무소독 상반기에 총 37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전염병 확산대책으로 방역기동반 2개반 6명을 편성해서 운영하였고 전염병 조기발견 대책으로 질병모니터요원 32명을 위촉해서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 계획은 연막과 분무소독 총 73회를 계획해서 실시토록 하고 방역기동반과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9월말까지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예방접종 사업은 정기 예방접종 피디티 외 4종 4,920명과 임시예방접종 8,766명해서 총 13,686명을 계획 37,050명 44%의 실적을 올리고 하반기에는 17,290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의약업소 관리입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관내 약국과 의료용구판매업소 등 49개소를 지난 4월 3일부터 8일까지 점검해서 위반업소 1개소에 대해서 3일간 업무정지 처분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90개소를 대상으로 해서 지도점검토록 하겠습니다. 186쪽이 되겠습니다. 마약류 단속입니다. 마약류 취급업소 12개소에 대해서 점검한 결과 위반업소는 없고 다만 지난 6월 하순경에 경찰서에서 앵속 및 대마수거 2,718포기를 저희들이 보관한 분에 대해서는 지난 3일 검찰지청에서 폐기처분 하라는 지시를 받고 소각조치 하였습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10월중에 병의원 등 마약취급 업소 37개소를 대상으로 해서 마약류 보관관리 적정여부에 따른 지도 점검을 하고 지난 7월과 8월 2회에 걸쳐 자체 야생대마를 75종을 수거해서 폐기하였습니다. 다음 187쪽이 되겠습니다. 주민 건강가꾸기 사업으로 암검진과 간 기능검사 등 6개 항목에 대해서 6,848명 65%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하반기에는 유방암 검진, 골다공증 외 5개 항목에 대해서 주민건강 가꾸기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사업도 상반기에 186개소에 4,820명을 하였고 하반기에는 4,680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동목욕사업은 거동불능자 420명 연간 계획으로 해서 상반기에 240명 하였고 하반기에는 180명을 대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8쪽이 되겠습니다. 무의탁 노인 가정방문간호사업입니다. 무의탁노인 1,700명을 연간 계획해서 상반기에 860명을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840명을 계획해서 가정방문 간호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모자보건사업입니다. 임산부와 영유아 등 연간 4,310명을 계획해서 상반기에 2,300명, 53%의 실적을 올렸고 하반기에는 2,010명을 계획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족계획사업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상주초등학교 외 5개 학교 학생 연간 20,500명을 계획을 해서 상반기에 불소용액양치와 불소겔도포 등 총 11,500명 56%의 실적을 올렸으며 하반기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9,000명을 계획해서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189쪽입니다. 진료사업입니다. 내소환자에 대한 진료사업으로서 상반기에 12,013명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8,987명을 계획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한방진료사업도 상반기에는 계획에 58%인 6,117명을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4,300명을 계획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리치료실 사업도 상반기에는 2,105명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는 2,395명을 계획해서 물리치료사업을 해 나가겠습니다. 190페이지 되겠습니다. 검진사업입니다. 성인병과 만성병 검사 연간 11,000건을 계획을 해서 상반기에 7,700건을 했습니다. 이중에 양성환자, 양성환자는 혈당이라든지 간염 등 총 545명에 대해서 저희들 보건소에서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3,300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내세균검사입니다. 상반기에 2,021건을 해서 이중에 양성환자 4명이 나왔습니다. 이 양성환자는 지난 3월에 상주중동초등학교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을 했습니다. 다음 수질검사입니다. 급수시설 242개에 대해서 1,000번을 계획해서 상반기에 480건을 했고 하반기에는 520건을 계획해서 수질검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성병 검사 및 에이즈 검사가 되겠습니다. 총 2,500건을 계획해서 상반기에 1,412건을 실시하여 이중에 양성환자 20명은 임질과 매독 25명 환자에 대해서는 저희들 보건소에서 등록 관리하여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보건과장 보고에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황용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용연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에 물리치료실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현재 세 군데, 함창, 화서, 공성에 있습니다. 보건소까지 포함해서 네 군데 있습니다.

황용연의원

그러면 물리치료실에 자격증 있는 치료사들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예. 물리치료사 그 자체가 자격증입니다. 그 자격증을 가져야만 물리치료사를 할 수 있습니다.

황용연의원

지금 물리치료사들은 몇 명입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4명입니다. 현재 물리치료실에 종사하고 있는 현 원 전부다 4명 자격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황용연의원

자격증 취득에는 뭐 절차가 어떻습니까? 일정교육을 받아야 됩니까? 아니면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물리치료사입니다. 간호사, 위생사 하는 것처럼 물리치료사에 대한 교육을 해서 개인적으로 교육을 해서 자격증을 획득해야 됩니다.

황용연의원

정규 과정이나 이런 것은 안 밟아도 되죠?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예.

황용연의원

지금 그렇다면 우리가 물리치료실을 만들고 싶어도 자격증 있는 치료사들을 증원을 못해서 물리치료실을 못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책이나 이런 것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지금 물리치료사 역시 그것도 일종의 정원입니다. TO입니다. TO인데 지금 현원 의원님들이 잘 아시겠습니다만 현재 구조조정 차원에서 증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증원을 했다면 보건소에서 증원을 한사람 했다면 대신에 한 사람이 나가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황용연의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대책이 없느냐? 이런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앞으로 대책은 저희들이 현재 정원이 TO에 수반해서 현재 정원대 현원이 많이 오버되어 있습니다. 오버된 인원이 퇴직을 한다든가 했을 경우에 그 다음부터는 채용을 해서 해 나갈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황용연의원

그것은 너무 막연한 대책인 것 같고 말이죠. 지금 우리 농촌에 농부병으로 고생하는 농민들이 많고 물리치료실을 간절히 요구하는 읍면이 많은데 지금 형편이 이렇다. 이런 대안은 하나도 제시를 안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간호사를 채용할 때 물리치료사 자격증이 있는 간호사를 채용을 한다든지 그렇게 하면 보완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방안은 하나도 강구를 안하시는 것 같은데 앞으로 거기에 대한 방침이라든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좀 설명해 주십시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저기 간호사가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물리치료사

황용연의원

아니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또 있을 것 아닙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그러니까 자격증 가진자를 할려고 하면 지금 현재 채용을 못하는 입장입니다. 인원을 보강하지 못합니다. 지금,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수 는 있겠습니다.

황용연의원

아니 앞으로 퇴직할 인원도 하나도 없습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예?

황용연의원

퇴직할 인원이 하나도 없느냐고요?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앞으로 퇴직할 공무원이 나가면 수반해서...

황용연의원

앞으로 그러면 내년도까지 퇴직할 공무원이 몇 명정도 됩니까? 명퇴 빼고 간호사들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현재 앞으로 퇴직할 수 있는 인원은 제가 지금 보건소 소관으로 봐서 극소수입니다.

황용연의원

그러면 내년까지도 물리치료사를 한명도 채용하지 못할 그런 입장이다. 이런 말씀이죠?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이것은 인사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인원 보충 문제는 인사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지금 가까운 봉산진료소에 하나가 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진료소를 설치해 달라고 해도 인원을 보충을 못합니다. 황 의원님 말씀은 제가 대충 수긍을 합니다. 방법은 만약에 거기에 인근에 또는 물리치료실을 증축했다고 봤을 때에 인근 물리치료사가 가서 격주로 가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은 모르겠습니다만 새로 인력을 보강하겠다고 하는 것은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황용연의원

그러니까 지금 어떤 지역에서는 똑같은 자세로 계속 일을 하다 보니까 목디스크 환자들도 많이 나오고 지금 물리치료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격주로 근무하는 방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시고 물리치료사가 있어야 된다는 지침이나 이런 것이 내시된 적이 있습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그런 것은 별도로 없습니다. 지침이...

황용연의원

물리치료실에는 물리치료사가 있어야 된다는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그것은 의료시설 기준에 그렇게 나옵니다. 의료법에 물리치료실있는 곳에는 물리치료사와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그런, 의사는 해당 지역에 지소에 의사가 있습니다. 단 물리치료사를 구할려고 하면 자격을 갖춘 사람을 고용해야 되고 자격을 갖춘 사람을 할려고 하니 현재로서는 인력조정 문제로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황용연의원

그러면 물리치료실이라는 것은 물리치료기가 몇 종이 들어가야 된다 그런 기준이 있습니까?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세부적인 사항은 없습니다.

황용연의원

그러면 물리치료실이라는 이름을 안 달고도 방법을 달리해서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도 나오겠네요?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

황용연의원

좋습니다. 그에 대한 적극적인 해석을 하셔서 대안을 마련하셔서 저한테 결과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예. 그것을 별도로 서면으로....

황용연의원

예. 이상입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권정환의원

아니 의장님!

신현수부의장

권정환 의원님.

권정환의원

과장님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방역장비구입을 하셔서 10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일단 면부에 보면 인건비를 면에서 책정을 해서 계획이 나온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언젠나 보면 형식에 지나지 않거든요. 어떤 동네에는 지나가지도 않고 그냥 한번 확 지나가면 죽 올라가면 그것으로 끝나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혹 하시는 이야기들이 우리 집쪽으로 와 봤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약품 돈은 넉넉하게 되어 있죠? 약품은...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약품은 저희들이 앞에서 서두에 보고 드렸습니다만 연막용과 분무용해서 타 시군에 비해서는 저희들이 거의 다 받아 봅니다. 타 시군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이 확보되어 있고 도에서도 개인 이야기 조금 죄송합니다만 상당히 상주에 방역을 잘한다고 하는 이런 것을 지금 저희들

권정환의원

내가 보기에는 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던데, 그런데 과거에 잦은 비로 인해서 습도가 너무 높습니다. 가을이 되면 녹아서 곰팡이가 피고 있는 그런 상태이고 환절기가 다가오고 이런 추세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아셔 가지고 면부에 지시를 해서 정확하게 그래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에서 제가 건의를 합니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예. 저희들이 예산이 방역인부임 확보된 것이 사실상 각 읍면에 50일로 큰 면단위에는 70일 이 정도 서있는데 이것이 조금 그렇게 반영을 부서에서 할려고 하면 개인 앞앞이 개인 용도로 해서 그렇게 방역을 못하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대중시설, 큰 도로 이런 곳에 하는데 예산이 적어도 제 개인 판단은 적게 있어도 120억 정도, 120억, 150억 이래 되는데 한번씩 넣고 50이라고 하면 하루 한번씩 해도 미치지 못하는데 저희들이 6월부터 해서 9월까지 합니다. 9월말까지 일하는데 한사람이 어떤 A면의 경우에 그 면 전역을 돌며 방역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문을 낼 때에 그 자체에 자율방역단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면에서 받아서 그 사람들을 협조를 하고 약을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하는 방안인데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면 예산 관계도 귀가 닳습니다. 최대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정환의원

전체가 혜택을 받도록 그렇게 좀 애써 주시고요 사실상 그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은 불과 1시간 될까 말까입니다. 얼마 걸립니까? 한 동네 그냥 지나가면 그것으로 끝나고 또 심심하면 한번씩 와서 하고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그래서 그 인부가 사실 차를 타고 차를 가지고 방역을 잡아서 죽 칠 때 어떤 집단으로 한번 치고 또 어떤 지역에 가서 집단으로 한번 치고 할려고 하면 그 면 전체를 다 돌아야 되는데 사실은 어렵습니다. 어느 지역까지 치면 또 내일 어느 지역치고...

권정환의원

그렇죠. 아는데 사실은 그런 식으로 해서는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열심히 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과장님 오랫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성시

김성시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오랜 시간 점심 시간이 다 되었는데 한과 남았는데 마지막 다 하고 마치도록 합시다. 마지막으로 강성자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2000년 상반기 여성회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장 강성자입니다. 2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상반기 교육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취미교육은 3월 6일부터 6월 23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8개반에 139명과 재능교육은 14개반에 235명으로 총 23개 과목에 395명을 실시 하였습니다. 다음은 단기 조력인 양성교육으로 6월 5일부터 1개월간 4개반에 69명이 수료하였으며 중급과정 동호인반 운영은 4개반에 70명이 자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교육 수료식 및 전시 발표회는 6월 23일 본회관에서 23개 과목에 395명이 수료를 하였으며 부대행사로써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전시과목은 15개 과목에 387점을 전시를 하였습니다. 또한 발표는 7개 과목에 78명이 참여하여 여성사회 교육의 새로운 면모와 뛰어난 여성들의 솜씨를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반기 교육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술교육 6개 과목과 재능 교육 18개 과목, 야간교육 2개 과목, 총 26개 과목에 581명을 대상으로 해서 3개월 내지 4개월 과정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여성대학 운영은 함창에서 1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주2회 40시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중급과장 동호인반을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운영할 것이며 하반기 여성교육 수료식 및 작품전시 발표회는 11월 하순경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각종 문화 행사시 차밍스포츠반과 무용반 합창, 사물놀이 반원들을 각종 행사에 참여시켜서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참여의욕을 고취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4페이지 여성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여성자원봉사센타 및 재활용센터 운영은 연중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12개 활동 분야로서 286명이 등록이 되어서 상반기 자원활동 실적은 총 833회에 1,48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중고품 판매수집 실적은 6,500점을 수집을 해서 659만원의 기금을 조성을 하였습니다. 이 기금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용품비 지원에 18명에게 매월 36만원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결식학생 돕기 사업으로 7명에게 월 35만원 상당을 지원을 하고 있으며 무의탁 노인 20명과, 전무내집 가족 15명, 공성 유곡 교회에 어려운 세대 10명에게 월 35만원 상당의 부식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 3월 20일에는 함창 성모할머니집이 무의탁 노인 7명을 대상으로 해서 합동생일잔치를 실시하였습니다. 생일선물로 생활한복을 한 벌씩 지어서 드렸으며 푸짐한 음식과 부채춤, 고전무용 흥겨운 시간을 마련을 해서 위로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매월 자원봉사 임원 월례회와 도움사랑회를 개최해서 월중 활동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고 자원활동 사례발표 등으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1회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는 4월 26일 실내체육관에서 교육수강생과 자원봉사자 도움사랑회 회원 등해서 700명이 참석을 해서 특강으로 문화시민의 예절교육과 봉사팀별, 반별, 장기자랑과 역할극을 실시하여 심신을 수련하고 자원봉사자와 수강생간에 친목을 도모하며 사회교육의 활성화를 도모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와 재활용센터는 수요처를 개발을 하여 분야별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신규 봉사자는 중앙 위탁교육을 실시토록 하고 연말에는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해서 특강과 연말자원봉사활동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봉사회를 선정해서 시상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활용품 수집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연말에는 어려운 학생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업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235페이지 특수사업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한기에 농촌 여성 기술교육을 1월 10일부터 2개월 과정으로 5개 반에 88명이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농한기 이동여성회관 운영은 1월 17일부터 3월 4일까지 함창읍 회의실에서는 한지공예반을 공성노인복지회관에서는 한국무용반을 모동면 회의실과 모서면 복지회관에서는 차밍스포츠반을 화동면에서는 영어회화반을 5개반을 운영을 하여 234명 여성들이 참여를 해서 현장 교육을 실시하여 시간과 비용을 줄이도록 하였습니다. 직장여성 종이접기 야간자격증반은 3월 6일부터 운영을 하여 21명이 초급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가훈갖기 및 무료가훈써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모범가훈 2,000부를 제작 배부하고 가훈써주기 실적은 800여점을 신청받아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단기조력인 양성과정을 6월 7일부터 1개월간 실시를 하여 폐백음식반과 간병인반, 산모도우미반, 출장요리반 등해서 4개반에 69명을 수료를 하였습니다. 하반기 계획은 직장여성 야간교육으로 종이접기 중급 자격증반과 차밍스포츠반을 운영하여 일하는 여성들에게도 교육기회를 제공을 할 계획입니다. 가훈갖기 및 무료가훈 써주기 운동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서 건전가정을 육성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다음은 제3회 나눔의 장터 개장 계획은 어려운 가정과 학생돕기 장학금 마련을 위하여 9월 27일 개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본예절 교육은 9월 5일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씩 30개소의 어린이 집 원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토록 하여 어릴 때부터 인사 예절이 몸에 배일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서 여성회관 소관 200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업무 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수부의장

의원님 여러분! 여성회관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준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준의원

강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성의 사회 참여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필요한 그런 시대인데요 우리 여성회관에서는 각종 교육을 통해서 여성의 재능 발굴뿐만 아니라 참여도를 많이 높이는 그런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이 여성회관에서 시행하는 교육은 상당히 유익한 교육도 있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교육하면 대단히 딱딱하고 그런 기분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교육뿐만 아니라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좀 개발해서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자

강성자여성회관장

예. 감사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준의원

이상입니다.

신현수부의장

질의할 의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제5차 본회의는 9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 정각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사오니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키셔서 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5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