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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24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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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과장님 자리가 괜찮아요? 힘든 자리에요, 어떤 자리에요, 다른 자리에 비해서 어떠세요?

그래요. 과장님이 그 자리에 계실 때 조금 고생을 하시고 우리 동료위원 이순영위원님이 질의한데서 제가 약간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동대문자원센터에 현재 몇 분 정도 악취나는 데서 근무하지요?

그분들 지금 불만이 굉장히 많지요? 애로사항 들어 보셨어요, 6명에 대해서? 책상에만 앉아 있지 말고 현장에 한번 나가 보셔야죠.

안 그래요? 그분들 임금이 최저임금 5,800원 기준해서 주고 있지요? 5,400원입니까, 5,800원입니까?

그분들을 그렇게 낮은 임금을 주고 일은 똑같은 청소업무,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한 청소대행하고 청소도로정비하고 봉급 차이가 3배 차이난다고 보는데 어느정도 악취나는 6명에 대해서 그런 분들을 조금 봉급인상을 해서라도 냄새나 감시나 아니면 여러 방향으로 인상을 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쓰레기 봉투를 일괄 1,200세대를 준다고 그랬지요, 1,900세대요? 그러면 이 부분은 정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옛날에는 신설동, 용두1·2동 그렇게 나누어져서 용신동이 3개 동이 하나 됐었지요?

그러면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어떤 데는 주고 어떤 데는 안 주잖아요. 주려면 용신동 전체를 다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주려면 용신동을 다 줘야지, 형평성에 안 맞게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줘요? 옛날에 신설동, 용두1·2동 있을 때는 줘도 상관이 없지만 동이 없잖아요, 개념 자체가.

과장님 그렇지요?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공원 내에 말입니다. 공원 들어 가는 입구에 자동차들을 많이 주차해요. 양쪽에 들어 가다 보면 애들이 공원에 들어 가는데 거기 못 들어가게, 차를 못 세우게, 주차를 못 하게 입구에 도로 경계석을 세운다든가, 앙카를 세운다든가 그런 것을 해 주시면 안됩니까?

왜냐 하면 공원에서 애들이 막 뛰어 내려와요. 그러면 자동차가 세워져 가지고 안 보여요, 양쪽이. 공원 내에 그런 게 굉장히 많거든요.

몇 번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각 공원 내 양쪽에 시정을 안 해 주더라고요. 그것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기 가운데만 해 놨지, 양쪽에는 주차를 해 놨거든요.

보이지가 않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예비비 지출에 대해서 하나 물어 볼게요.

제기동 137번지 주변 도로 부당이득금에 대해서 패소를 했다는 게 어디쯤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그런데 무엇때문에 도로에서 왜 패소해서 많은 금액을 날렸습니까? 그것을 왜 물어 보냐면 주민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 관리 책임은 구에서 있다는 말씀 아닙니까?

많은 예산을 들여서라도 매입해서 월 지출을 막아야지요. 그렇지요. 주민을 위해서라도 꼭 매입을 해서 수입이 절약되도록……. 221쪽에 보면 뒷골목 도로정비, 뒷골목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제가 왜 그 말씀을 하냐면, 지금 이면도로에 가면 오토바이 가게들이 많이 성행하지요? 오토바이가게를 도로에다 놓으면 토목과에서 관리해야 됩니까, 어디에서 관리해야 됩니까? 단속은 건설관리과인데 만약에 하수구 맨홀이 거기 있다면 토목과에서 치우라고 해야지요, 도로 보수를 하려면?

그렇죠? 거기를 관리하려고 오토바이가 도로에 죽 나와 있단 말입니다, 전시를 해 놨어요, 고물들을. 그런 부분은 토목과에서 어떻게 단속해야지, 정말 이면도로는 다닐 수가 없어요.

협의를 해야 되요. 제가 건설관리과에 말씀하니까 토목과 소관이라고 하고 또 토목과 말씀하면 건설관리과로 넘기더라고요. 지금 각 지역마다 다녀 보면 요즘은 오토바이 가게가 성행을 해요.

그래서 이면도로를 다, 한쪽은 무법천지입니다, 말 그대로. 그런 부분은 우리 과장께서도 조금 신경써 주시고 동대문 주민을 위한 거니까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25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풍수해 사전예방 관리 체제해서 전액이 국비지요?

치수과 225페이지 상단에 안전치수과 예산 다음, 전액 국비로 관리를 합니까? 하수구 시설하는데 사전에 장마철 되면 저희 같은 경우는 개운산에서 낙엽이 내려와서 하수구로 막고 해서 물이 넘치고 하는데 1년에 하수구 보수를 어느정도 합니까, 퍼내는 거? 왜 이 과장님께 그런 말씀을 하냐면 배봉산이나 개운산 주위에 산들이 많지 않습니까?

나무나 낙엽 이런게 토사가 내려와서 하수구를 막고 그러다 보면 물이 가정으로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사전에 예방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과장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리에서 우리 과장님께, 제가 구의원 된 지가 100일이 좀 넘었습니다.

그런데 각 부서마다 일을 부탁하고, 부탁이지요. 구의원 초보 입장에서 했는데 우리 치수과장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왜냐 하면 치수과장님께서 삼성화재 뒤에 하수구 없는 데를 만들어서 거기에 공사를 해서 하수구에 물이 빠지도록 해 주셨어요.

주민들한테 굉장히 많이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구청에서 그렇게 열심히 해 주면 저희도 좋고 우리 과장님도 좋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십니다. 뭐 하나 물어볼게요. 이거 자동차 관리인데 지금 동네에 다니다 보면 우선주차 라인에 넘버는 떼어 갔는데 자동차가 방치된 차량이 꽤 많아요.

자동차관리과에서 관리합니까? 어떻게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계속 놓던데 공매처분을 하든가 끌어다 놔야지 어떻게 항상 방치를 합니까? 용두2동에 럭키슈퍼 골목에서, 쉽게 얘기하자면 나래병원 가는데 대상 해장국집 위에 가면 트라제가 한 대 서 있는데 4년째 서 있어요, 4년째.

우선주차 라인에 다른 사람도 차도 못 대고 넘버도 없이 방치하고, 일을 뭘 해요, 하긴요. 지금까지 있는데, 1년도 아니고 몇 년씩 방치돼 있는데 일을 한다는 말씀이에요? 지금이라도 나가보세요.

과장님이 못 나가면 팀장님이나 그 뒤에 실무자 분 나가서 한 번 해 보세요. 그런 차가 동대문 관내에 많다는 거예요, 넘버가 없다는 거. 조치를 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얘기할게요. 견인차 있죠? 관리하죠?

견인차 한 대를 못 봤어요, 동대문 관내에 돌아다니는 거요. 그거 뭐하러 뒀어요, 팔아서 고물상에 쇠 값이라도 받고 없애 버리지. 분명히 제가 말씀드립니다.

감사 때까지, 그 전까지 꼭 처리해 주세요. 동대문 관내에 굉장히 많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기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집행률 보니까 거의 돈은 다 썼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단속 요원을 파견합니까?

그러시면 혹시 조 과장께서 직원들 근무하고 있는 복장 같은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명색이 그래도 공무원, 준 공무원이죠? 피복비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책정이 돼서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복장교육이나 친절교육은 안 합니까? 대충 말씀이라도 안 합니까, 직원에 대해서, 위에서? 다툼보다도 근무하면서 모자 쓰고 슬리퍼 신고 샌들같은 거 신고 근무하냐고 제가 물어 본 겁니다.

기본적인 공무원이라면 어느 정도 준비는 되어야 되고, 주민이 얼굴을 봐야만이 되잖습니까? 그러한 부분은 우리 과장께서도 정말로 어느 동네에 누구 말대로 양아치도 아닌데 모자쓰고 반바지 입고,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습니다. “옷 좀 제대로 입고 다녀라, 다음부터 당신 채용 못하게 막는다.”라고 그런 얘기를 노골적으로 했는데 그런 사람 뽑지 말아요.

사람 많아요. 피복비가 나가는 그 사람들한테는, 여기 예산이 좀 남았고만요. 모자같은 것 쓰지 말고 반바지 입지 말고 어느 정도 공무원이면 아무리 덥다고 할지라도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