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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맹호 의원 5분자유발언

68회 제2본회의20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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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페이지 새송이버섯 기반시설 확충사업하고 61페이지 양잠산물개발 안정기반 조성사업하고 두가지 의문나는 점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이야기듣고 대충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까지 새송이버섯이 갑작스럽게 전국적으로 확대가 많이 된다는 것을 재배농가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느타리 버섯이 그 틈새 공략을 해 가지고 작년도 올해 버섯시세가 괜찮았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전국에 50%를 우리 상주가 생산을 한다고 하는데 무자비한 이런 확장 사업, 물론 보조사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재배하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부담이 덜가겠습니다만 무자비하게 확장을 이렇게 많이 자꾸 하다 보면 나중에 시설비만 남고 판매하기가 어려운 그런 결과가 초래되지 않느냐하는 그런 걱정도 있습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이 관계를 어떻게 계획을 세우시고 어떤 자료에 의해서 계속 확충 사업만 늘려 나갈려고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양잠산물개발 안정기반 조성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정재현 의원님이 서두에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동충하초 재배사건립해 가지고 1억원이라는 돈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양잠산업은 우리 상주의 기반산업인데 삼백의 고장중에 누에고치가 생산되는 것을 가지고 삼백중의 하나인 일백을 차지하는 것인데 지금은 누에고치가 되기이전에 동충하초나 누에가루로 다 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어제 본회의 개원식에도 함창지역에 있는 분들이 명주에 대해 가지고 진정서 들어온 것을 알고 있는데 앞으로 양잠산업을 활성화 하시면서 누에고치를 생산해 가지고 우리 상주가 자랑하는 명주까지 갈수 있는 이런 행정계획은 없으신지를 한번 묻고 싶고요. 또 지금 여기 보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이 내용들이 직접 우리 생산농가하고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양잠협동조합에 가야 되는 사업인지를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