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현수 의원 5분자유발언
예. 농촌지도과장 수고많으셨습니다. 금년에도 시작되는 것이 영농기술교육에 대해서 한두가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농교육도 보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야 되니까 농민들이 국제경쟁에 살아가려면 아무래도 신지식을 습득해야만 소득을 올릴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도 많은 돈을 1억 넘는 돈을 들여 가지고 교재라든지, 하면서 지금까지는 그런 방법으로 영농교육을 해서 많은 효과를 봤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봐서는 4시간 가지고 과연 농촌에 변화한 그런 영농기법을 할수 있을까? 농업기술센터가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새로운 부지에 첨단장비도 설치를 하고 묘포장도 설치를 했으니까 제가 바라는 것은 야외 교육장을 활용하여 앞으로는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구심작목이나 소득작목을 개발해서 거기에다가 시설채소라든지 여러 가지 해서 물론 농한기에 이런 교육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실습위주로 농업기술센터에 와서 실제로 소득작목을 자기가 할수 있도록 뭔가 실습위주로 해서 영뇽교육이 되어야만 참교육이 된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지금까지 농업기술센터가 설립이 되지 않았을때는 할수 없이 순회하면서 그런 교육으로라도 했습니다만 이제 우리가 자리를 잡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상주농업이 크자면 기술센터의 직원들 역할도 크지만 또 저는 그런 것도 생각했습니다. 농민단체, 농업경영인들 실제로 요구는 많습니다만 상주농업을 이끌어 가자면 자기들도 뭔가 앞장서서 농업기술센터하고 연관해서 무슨 소득작목이나 이런 것도 개발해야 되지 뭐 농민회관 지어달라.
요구는 많고 앞장서서 전부 예산만 요구하지 그런 부분을 우리 기술센터에서 앞으로는 영농기술자들에게 뭔가 과제를 맡겨서 상주농업이 살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또 교육방법도 좀 탈피해서 기술센터가 생겼으니까 실습위주로 그렇게 첨단 농업기법을 배워서 한번 모든 작물을 실험재배해서 농민들이 와서 실습위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