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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용연 의원 발언

69회 제2총무위원회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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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간단하게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사무실 3,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말입니다.

지금 장애인 복지회관에다가 예를 들어서 말이지요. 시각장애인 사무실을 같이 운영을 하면 구태여 3,000만원이라는 경비가 절감되는 것 아닙니까? 타 시에는 물론 대구직할시나 서울특별시나 이런데야 장애인 수가 많으니까 분리되어 있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되는데, 지금 상주시에 시각장애인 흰지팡이날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또 거기 운영비가 지금 1억 이상 들어가지 않습니까? 1억 들어가고, 여기 지금 또 장애인 나름대로 운영비가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게 조금 많이 불합리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무슨 비밀이 있는지 비밀이 있어서 못 들어간다.

이런 것은 좀 설득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예를 들어서 같이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예산을 감한다면 들어갈 수밖에 없겠네요? 지금 제가 비밀이다.

자세한 사항 이런 것은 1억 800만원 되는 운영비 이런 쪽에서 문제가 안 생기겠느냐? 이렇게 보는데.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숙원사업이요. 372페이지입니다.

지금 화서 같은 경우는 상주시 쓰레기가 다 들어갔기 때문에 이제까지 집중지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번 예산편성 된 것을 보면 지금 화서에는 소각재 두차 정도 밖에 안 들어가지요? 1일?

예. 그렇다면 생쓰레기가 들어갈 때하고 상황이 많이 바뀌었는데, 지금 일반 타면에 예를 들어서 사벌면이나 이런데 보다 지금 20배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한 4억 되니까 20배 차이가 나지요?

그러면 생쓰레기 들어갈 때하고 지금 소각재 두차 정도 들어갈 때하고는 상황이 많이 변했는데 이것을 재조정 할 필요가 있다고 안 보십니까? 아니 감축을 했어도 그것은 일괄적으로 다 같이 감축을 했으니까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20배가 상황이 변했는데 차이가 난다는 것은 형평에 조금 어긋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생쓰레기 들어갈 때 문제고, 지금은 소각재 두차 정도 밖에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때하고는 지금 상황이 180도 달라졌는데 2,000만원 하고 4억 하고는 20배 차이가 나도록 이렇게 안배를 한다면 문제가 좀 있지요. 아니 그러면 우리 모동 같은 경우도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자물통을 사다 잠그고 이래 가지고 한달간 무마를 시키느라고 애를 썼는데, 반대만 하면 그럼 다 되는 겁니까?

면 것만 받는 것은 다 알지요. 아는데 이게 너무 형평성 차이가 있지 않느냐 그 점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거는 잘 고려해 보시길 바라고요.

그 다음에 재활용품 선별장 설치사업에서 말입니다. 지난번에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집게차, 포크레인 이런 것이 지금 약 9억 정도 들어 가지요? 총 사업비가?

그런데 지금 전에 종합운동장 뒤에 거기서는 간이로 그렇게 하다가 지금 비닐을 쳐놓고도 지금 하긴 했습니다. 하긴 했는데, 9억 정도를 투입한다. 12년 쓴다는 이런 용도에 말이지요.

거기 또 집게차 이런 것이 재활용품 선별하는데 필요가 있었습니까? 그러면 지금 집게차를 사는게 낫다고 판단하십니까? 안 그러면 빌려다 쓰는게 낫지 싶습니까?

어떻게 필요합니까? 꼭 필요하다는게 지금 꼭 필요하면 벌써 갖춰놨어야지. 지금 목재 파쇄 그것 때문에 포크레인, 집게차 이런 것이 필요하다.

주로 그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목재는 목재파쇄기 같은 것을 사용해서 파쇄를 해서 농가나 이런 곳에 분양을 해주는 게 훨씬 더 경제적이고 안 낫겠습니까? 태워 없애는 것 보다는....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치과 엑스레이 기계 이런 것이 많이 들어가는데 치과가 지금 각 보건지소에 진료를 하고 있지요? 치과에서 보건지소에서 할 수 있는 진료내용이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 좀....

그럼 이를 빼고 이를 새로 해 넣는 것도 보철쪽 아닙니까? 오늘 아침에 제가 오면서 주민이 서 있길래 모시고 어디 가느냐 이랬더니 치과에 나온답니다. "보건지소에서 할 수 있는데 왜 그러느냐 치과를 놔두고" 이러니까, 거기 가니까 간호사분이 "우리는 책임 못진다.

알아서 해라." 이러더라네요. 이 빼고 새로 해 넣는 것 발치하고 새로 해 넣는 것을 책임을 못진다. 이러니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는데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하나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축폐를 이용하는 농가가 몇 호 됩니까? 아!

예. 그럼 과장님이 업무를 잘하셔서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425쪽에 말입니다. 대민활동비 이건 뭐지요?

제가 보충질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나비사육장을 처음 만든다고할 때, 제가 불합리한 것을 말씀을 많이 드렸지요? 그건 되었고요.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지금 관찰장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입니까? 예.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추궁을 해 봐야겠네요.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몇 말씀 여쭙겠습니다. 장애인, 457페이지에요.

무대진입 유도대 이것이 꼭 필요하신 겁니까? 예. 그 다음에요. 456쪽에 문화관리용 CCTV는 지금 전자경비용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CCTV는 구체적인 용도가 뭐 어떤 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말씀 같으면 CCTV를 보고 지시할 사람도 또 한사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거 없어도 잘 하시대요. 항상 잘 되대요. 그리고 여기 455쪽에 음료용 방청제가 뭡니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