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세정과장
세정과장 김성호입니다. 67쪽이 되겠습니다. 세정과 소관 2003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재정의 근간은 지방세확보, 지방세수확보임을 깊이 인식하여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 강화하고 지방세수를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관리하여 목표달성과 자치재정기반의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미흡한 점도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앞으로 더욱더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 6월 30일 현재 지방세 징수 총액은 도세 73억 800만원, 시세 61억 5,300만원, 세외수입 70억 8,400만원 총 205억 4,5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먼저 도세부분이 되겠습니다. 도세는 취득세 등 7종으로 연간목표가 147억 9,000만원으로 73억 8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그중 소방시설세가 6월말 현재로 부족한 것은 재산세의 종토세로 7월에 부과되는 세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68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세 징수실적으로 연간목표 154억 6,000만원의 40%인 61억 5,3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주민세는 5월에 소득할 분이고, 8월납기는 균등할 분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납입된 것은 소득세에 따른 수시부과분이 되겠습니다. 재산세는 7월에 부과하였고, 자동차세는 6월 납기분을 부과·징수하였습니다. 농업소득세도 7월에 부과하였습니다. 주행세와 담배소비세는 매월 안분되는 분이 되겠습니다. 종합토지세는 10월 납기가 되겠고, 도시계획세는 재산세, 종토세의 종세입니다. 사업소세는 종업원할은 매월 부과되고, 그리고 재산할은 9월에 부과되는 세이므로 납기가 아직 도래되지 않은 사정이 되겠습니다. 69쪽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징수실적으로 연간목표액은 92억 1,200만원중 77%인 70억 8,400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재산임대료 등 5종으로 재산임대수입은 공용주차장과 국·공유재산임대료가 되겠습니다. 이자수입은 세입된 자금중에서 집행시기를 파악해 가지고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구분해서 은행에 예금함으로서 높은 이자수익을 올리는 경우로서 세외수입중에서 세입이 가장 많은 그런 세목이 되겠습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은 재산매각 등 4종으로 재산매각 수입은 화령공설시장, 화동공설시장 매각대가 되겠습니다. 경상적세외수입 재산임대료와 임시적세외수입의 재산매각수입과 잡수입의 징수액이 목표액보다 많은 것은 다음 추경에 목표액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0쪽이 됩니다. 금년도 하반기 추진계획으로 세수여건과 지방세 징수전망 그리고 추진방향을 보고 드리면, 금년도 세수여건은 각종 경기침체에 따른 담세력 약화로 세수여건이 불투명하여 체납세의 증가가 예상되나 지방세 세원관리 철저와 징세활동을 강화해서 지방세수를 통한 자치재정 확립에 저희 세무행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말까지 징수전망으로 먼저 도세는 목표액 147억 9,000만원, 대비 101%인 148억 8,700만원 시세는 목표 154억 6,000만원 대비 103%인 159억이 징수가 전망됩니다. 향후 추진방향으로 탈루·은닉세원의 발굴, 체납세 징수를 위한 상설기동반 운영, 법인의 세무조사 활동 강화와 읍·면·동 세무지도·점검실시 그리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납세자의 각종 편의시책 추진, 효율적인 자금관리로 이자수입 증대 등 자주 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1쪽 먼저 지방세 징수계획입니다. 도세는 연간 목표액의 101%인 148억 8,700만원의 징수가 전망되어 목표액의 달성이 가능하다고 저희들이 판단합니다. 시세는 목표액은 103%인 159억원이 징수가 전망됩니다. 시세는 세목별로 살펴보면은 주민세는 앞에서 말씀드렸던 5월에는 소득할, 8월에는 균등할이 부과되고, 재산세는 7월에 건물분에 대하여 기 부과하였고, 자동차세는 2기분이 12월에 남았습니다. 농업소득세는 7월에 부과하였고, 주행세와 담배소비세는 매월 판매실적에 대하여 시·군별로 안분되어 배정하고 있습니다. 종토세는 10월에, 도시계획세는 재산세, 종토세의 종세로 부과됩니다. 사업소세는 매월 종업원 50인 이상사업장에서 신고, 납부가 되고 건물 연면적 330㎡ 이상 작업장은 7월에 부과하였습니다. 그리고 담배소비세가 우리 시에서는 가장 큰 세목인데 금연분위기가 확산되어 목표액이 작년보다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각 자치단체별로 똑같은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72쪽 다음은 세외수입입니다. 목표액은 92억 1,200만원의 110%인 70억 8,400만원의 징수가 전망됩니다. 앞에서 보고 드린바와 같이 징수실적이 많은 것은 목표액을 다음 추경에 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73쪽 다음은 체납세 정리계획입니다. 전년도 체납이월액 38억 6,900만원과 금년도 발생한 17억 4,900만원해서 총 56억 1,800만원입니다. 상반기에 7억 5,500만원을 징수해서 6월말 현재 체납액은 48억 6,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목표를 설정하고, 읍·면·동 본청 세무담당 직원별로 목표액을 지정해서 체납세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2번 운영하고, 채권압류 1,534건, 면허취소 예고 597건, 전국은행연합회에 신용정보등록 11명, 그리고 금년 5월에는 관외 체납세 징수를 위해서 3개반을 출장시켜서 2,0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그래서 체납세 징수를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도 상반기와 같이 체납세를 징수하는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무재산, 행불, 사망, 체납처분 종결 등 사실상 받을 수가 없는 사유 건에 대해서는 결손처분도 해야겠습니다. 연말까지 한 18억 정도 징수 목표를 설정을 해서 추징을 해 가지고 체납세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4쪽 다음은 지방세 세무조사입니다. 법인에 대한 지속적인 세무조사와 지도 점검을 통하여 시민의 납세의식을 고취시키고 세무공무원의 전문성을 배양하여 공평과세 실현과 선진세정구현에 만전을 기하고자 3년을 주기로 세무조사를 하고 세무지도·점검은 12개 읍·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으로는 105개의 법인을 세무조사 해 가지고 2,650만 3,000원을 추징하였고, 6개 읍·면·동을 지도·점검을 해서 690만원정도 추징을 하였습니다. 작년에는 2개 읍·면·동에 잘한 곳에는 세무담당자를 표창해서 세무공무원들의 사기도 진작 시켜주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앞으로 120개 법인과 6개 읍·면·동에 대해서 세무조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실납세한 법인 1∼2개, 우수공무원 2명 정도는 매달 표창을 해서 성실하게 납세를 하신 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표시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앞으로 철저한 세원관리와 세무조사로 탈루·은닉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75쪽 끝으로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입니다. 먼저 지방세수납, 자동이체실적은 납세자의 편의와 징수율을 높이는 제도로서 12,094명에 34,840건을 신청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인터넷수납은 정기분 5개 세목에 대하여 작년 7월 납기인 재산세부터 시행하여 금년도 면허세 11명, 자동차세 193명, 재산세 116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제공으로 1차는 7월 납기 재산세 납부자에 대해서 8월 14일 추첨을 통해서 46명에게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하였고, 2차는 10월 납기 종토세 납부자에 대해서 46명에게 컴퓨터추첨을 통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행운상은 1명인데 50만원 상당, 다복상은 각 10만원씩, 성실상은 각 5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구입해서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외수입 전산화 추진을 하반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자교육 등 기초자료구축을 완료하여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2003년도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시 전 세무공무원은 정도 세정 시민을 위한 공복으로 연구, 노력하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