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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학구 의원 발언

74회 제3본회의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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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축산특작과장님한테 제가 여쭤봐야겠는데 133페이지 보면은 경북 우수농산물 포장재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농산물 관리청으로 바뀌어서 상주지소가 있지요?

거기서 우수농산물로 지정된 것이 있지 않습니까? 품질인증을 받은 작목반들이 있을 겁니다. 그것이 상주 관내에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물론 품질인증을 받은 작목반들이 있을 겁니다. 상당히 노력해 가지고 그 품질인증을 받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 공동으로 자기들의 고유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박스를 디자인하고, 공동으로 박스를 구입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관에서 품질인증이 되어서 고유브랜드로 유통을 시키고자 하는데는 박스가 보조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디자인비라든지, 박스보조 그 방향도 제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과장님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은 상주 사벌면 내에서 배가 많이 나오지요. 사벌에서 공동브랜드화해서 배 박스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기억하시죠?

그래서「배사랑」이라는 배 박스를 만들었는데 그 당시에 상주시에서 디자인업체에다가 시장조사 위탁을 했는데, 그 비용을 상주시에서 1,500만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리고 상주 사벌농협에서 자체 자금도 지원되어 가지고 박스가 되었는데 사용권한을 사벌농협에 다가 위임을 했습니다 만은 그것이 지금 제대로 사용이 안되고 있고 승인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승인을 사벌농협에서 받게되어야 하는데 그 당시 약속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공동선과시설을 갖춘데만 그 박스를 사용하도록 이렇게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어떤 면에서 공동선과시설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 박스디자인을 도용을 해서 사용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시의 예산을 가지고 그런 공동브랜드를 만들고 했으면은 좀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될 것이다. 그것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IPM 사과생산단지 조성지원이 있는데요. 지금 IPM 사과 쉽게 말씀드려서 자연농법으로 인해서 짓는데 지원해 준다는 것 아닙니까? 근데 지금 여기에 보면은 전 번에 이것이 1억 5,000만원 예산했을 적에 부족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현재 지금 두 군데 능금조합하고 함창영농조합에 지원을 해준 걸로 되어 있는데, 지원한 것이 효과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분석을 해 보셨는지? 그리고 「껍질 채 먹는 사과」이랬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저 독성농약 이랬는데 사용하는 약품의 구상은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내용을 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묻느냐 하면 아직 생산이 되지는 않았죠?

생산과정에 있는데「껍질 채 먹는 사과」하는 것은 제가 생각에서 살균제는 저독성을 쓸 것이고 해충의 성페르몬 이것은 농약이 아닙니다. 성호르몬 유인책으로 하는 것인데 그걸 사용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물어보는 건데 그것은 지금 성페르몬 그것은 경북대학교 엄태일 교수가 개발했는데 이것이 저번에도 실무자한테 30㏊ 같으면 맞춰 나갈 수도 있지만 이걸 시범케이스로 한다면 몰라도 친환경농업으로 농사를 짓겠다.

이렇게 해서 짓고 있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친환경농업으로 품질인증까지 받은 데는 지원을 해줘야 될 것 아니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이게 해충도 한번 하는 건 아니거든요. 해충 종류에 따라서 성페르몬이 전부 다 달라야 됩니다.

농민들이 이것을 왜 선호하느냐 하면은 농약을 치지 안찮습니까? 유인책을 쓰는 건데 이게 워낙 비싸단 말이예요. 300㏊ 정도 하는데 하면은 5만원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일년에 5∼6번 사용해야 되는데, 그래서 실무진한테 이렇게 하려면 예산이 1억 5,000만원 가지고 적을 것이다. 그래서 30㏊만 시험적으로 해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만은 그래서 효과를 물어본 겁니다.

아직 그럼 분석은 없다. 이 말이죠? 그래서 제가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좀 면밀하게 효과를 분석해 가지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좀 확대해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 먹거리가 대부분이 안정성 위주가 아닙니까? 그래서 효과를 물어본 겁니다. 그 앞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

아! 그럼 제가 잘못 알고 있네요. 농관원에서 인증을 해주면은 시에서 보조를 해주는 것이 아닙니까?

수고하십니다. 제가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김진욱 의원님 말씀인데 시설을 기피하는 것은 물론 평수가 큰 것도 있습니다 만은 제가 듣기로는 평당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보조를 받고 이러면은 시설 설계에 의해서 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30%보조를 받을 것 같으면 70% 가지고 융자 같은 것 없이 내 돈으로 지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내가 지으면, 그래서 기피하는 현상이 있고, 또 한가지 문제는 곶감주스를 먹어봤는데 상당히 좋습디다. 근데 저것이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유통관계에 지금 저온저장고에서 나온 것이 오동나무 박스로 해서 유통이 안됩니까? 택배로 해서 가는데 이게 어떻게 잘못해서 갔는 물건을 소비자가 받았을 적에 우체국 택배로 많이 나갑니다 만은 받은 사람은 물이 줄줄 나오고 썩은 것이 많이 있다 이거예요. 유통도 문제가 있다는 얘깁니다.

곶감주스 하고 유통관계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해야될 겁니다. 소비자가 받았을 때에 굉장히 기분이 나빠요.

어떤 분의 얘기는 "상주 곶감 유명하다고 해서 가지고 왔는데 물이 줄줄나고 썩었더라"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좀 신경 써주시고 주스 저건 왜 제가 묻느냐 하면요 아까 먹어보니까 맛이 좋은데 저런 것을 연구 검토한 분이 아이템으로 대기업에 판다면 모르겠습니다 만은 그것이 괜찮겠다. 이런 정보가 되면은 대기업들이 집중투자를 해서 바로 들어갑니다.

그러면은 여기서는 손을 못 댑니다. 저 정도 상태로 호응이 괜찮을 것 같으면은 이런 것은 빨리 조치를 해야 뺏기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대기업이 손을 대기 시작하면 금방 입니다.

그러니까 원료를 납품하든지요. 이것도 되지요 엄청나게 주스공장만 하면 많이 들어갑니다. 제대로 만들려면 200억 이상 들어가는데 못하지요.

그래서 그 원료로 납품하는데 특허라든지 빨리 행정적인 조치를 취해 놔야 한다 그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물어 본 것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