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구청장
구정 발전을 위해서 애 쓰고 계시는 주정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 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안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십리1동 483-20호 일대에 악취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문제는 죄송스러운데 답십리 16지구가 2014년 9월에 준공이 되었는데 준공이 된 이후에 악취 문제를 주민들이 호소를 해서 지난해 7월부터 구청에서 나서서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해서 어느 정도 이게 해결이 되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했는데 그 뒤로 또 주민들이 이런 여러 가지 고충을 말씀하셔서 이게 참 죄송하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경우에도 이런 부분을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답십리16지구는 아시다시피 삼성건설과 두산그룹에서 공사를 시공했는데 시공한 이후에 이렇게 악취가 발생을 해서 저희들이 주민들과 다시 대책회의를 하고 삼성과 두산 회사에 강력한 조치를 취해서 반드시 이 문제는 해결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황물상가와 주변에 주차난 문제 때문에 여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답십리1동 황물상가 주변은 황물상가에 영업을 하시는 사장님들과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 간에 항상 양면성을 갖고 이 주차 문제로 인해서 많은 고충을 안고 있습니다. 이 건축자재연합회는 나름대로 사업을 해야 되고, 도·소매를 하기 때문에 물건을 많이 상·하차 해서 이런 주차난이 많이 발생을 하게 되고, 인근의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지 않아서 많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아까 장영당길에 공영주차장을 증축 할 의향이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파악을 하기에는 낯 시간에는 늘 비어있는데도 불구하고 황물상가 길이 늘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사장님들은 나름대로 차를 가지고 와서 물건을 배달해야 되기 때문에 늘 그 앞에 차를 대 놓고, 또 화물차가 상·하차를 하면서 늘 중복돼서 많은 주차난을 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황물상가와 더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최소한도 영업주들의 자가용 차량은 거기에 가져오지 않도록, 또 거기에 하루종일 주차하지 않도록 이것만은 저희들이 해 보도록 하겠고, 그다음에 상·하차 부분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그때 그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배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공영주차장이 포화상태라고 하면 증축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는데 저희가 지난해 여기에 옥상 부분에 항상 차가 가림막이 없어서 캐노피를 하고 거기에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2억 3,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했고, 또 지금 바닥이 상당히 상태가 안 좋아서 내년도에는 여기에 보수비용을 한 7, 8,000 정도 들여서 보수를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증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한 바 없는데 증축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황물상가에 있는 영업주들께서 자가용 차량을 황물상가에 대지 않고 화물차만 상·하차 하는 동안에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서로 협조가 되면 혹시 증축이 안 되어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판단을 합니다마는 조금 더 정확하게 판단을 해 가지고 만약에 증축을 해야 될 문제가 있다고 하면, 물론 여러 가지를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건폐율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판단해야 될 것 같은데 증축을 검토하기 전에 황물상가에 있는 사장님들께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가용 차량에 대해서 그 비어있는 시간에 주차를 분산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검토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게 되면 증축하는 문제는 그 이후에 다시 검토를 해 보는 방법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아까 신규 주차장 확보하는 문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쉽지 않은 일이고 또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문제여서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하고 있고, 그다음에 불법 주·정차 문제 단속 건에 대해서, 이것도 늘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단속을 해 달라고 수도 없이 많은 신고를 해 대고, 그다음에 영업주들은 주차 단속 때문에 영업을 못하겠다 이런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이 지역 때문에 주차단속에 애를 먹고 있는데 이 부분도 황물상가의 영업주들과 더 긴밀하게 협의를 통해서 서로 좋은 방법으로 진행을 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수규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축제를 통한 창조적 문화발전에 대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10여개 축제가 여러 가지 나름대로의 특성을 가지고 축제를 해 가게 되는데 아무래도 그 축제의 성격상 지역의 주민들과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게 되고 젊은 사람들이 좀 참여하는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춤 축제 말씀을 하셨고 춤 축제를 장안동 사거리에서 삼거리까지 확장하는 문제도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또 서울시 축제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지난 주말에 이태원에 지구촌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그 지역을 죽 한 번 점검을 해 봤는데 지구촌 축제는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 간에 100만명이 온다고 합니다. 저희 춤 축제는 경찰 추계로 25만명 정도가 참여를 한다고 하는데 지구촌 축제는 지금 15회째 하고 있습니다. 15회째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이 참여하는 이태원의 지구촌 축제도 서울시에서 하지 않고 용산구에서 직접 하고 있는 축제 중에 하나였습니다. 100만명의 축제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데 용산구에서 국비와 시비, 구비를 지원하는 예산은 2억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춤 축제에 1억 6,000의 예산을 국비·시비·구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축제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다양하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고, 내년도에는 저희가 축제를 지금 지역별로만 하기 때문에 나머지 주택가에 계시는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하는 부분이 좀 저조하고 또 문화에 대한 향유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마을음악회를 동네별로 죽 해나갈까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에 2013년, 14년, 15년 3년 동안에 아이들 보육료와 노인연금 때문에 그동안에 여러 가지 축제가 축소되고 또 다른 문화행사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다소 좀 재정에, 서울시에서 기준재정수요 충족도에 맞는 예산을 지원하게 되어서 다소 숨통이 트일 수 있어서 가장 먼저 저희가 마을음악회 쪽에 예산을 배정해서 주민들의 문화향유를 통해서, 또 문화 축제를 통한 주민들의 여러 가지 창조적인 발전을 해 나가도록 이렇게 해 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상업지역 주차장 확대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상업지역은 저희 동대문을 포함해 어느 지역이나 대체적으로 주차장이 좀 부족해서 영업에 많은 지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점심시간에 주차 단속을 완화해서 점심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렇게 해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경찰 당국과 협의를 해서 저녁 시간에도 식사하는 시간에는 가능하면 주차단속을 완화하는 방법으로 추진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상업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하는 안이 사실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상업지역 주변에는 지하 주차장을 건설하는 방법이 많이 검토되고 있는데 저희 동대문구에서도 장안동 삼거리에서부터 장한로길 지하 주차장을 건설하는 안을 서울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바는 없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방법으로 진행을 해 볼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1차선에 한해서 주차장을, 거주자 우선 주차대가 아닌 그런 주차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지를 이것도 경찰 당국과 협의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민·관 주차장에 대해서는 장안주차장에 여러 사례를 말씀을 하셨고,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일부 이것이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데 일부의 문제도 있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민·관 5 대 5로 서로 합의를 해서 주차장을 건설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주차 담당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하는 방법으로 한 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태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장안동 439-1 보안수사대 분소 부지 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의견을 내 주셨습니다. 이 장안동 439-1번지 보안수사대는 주택가 내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동안 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이 자리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그동안에 많은 위화감과 피해를 줘 왔던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이 기관이 저희들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2018년도에 옮겨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남아 있는 부지가 500평인데 연건평, 건축물은 너무 오래돼서 쓰기가 좀 어려운 입장인데 이 500평의 부지를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저희구가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저희 구에서 매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지만 저희가 매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예산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예산 확보는 2차적인 문제고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 구에서 이것을 확보를 해서 그동안에 보안수사대가 장안동에 위치함으로 인해서 장안동 주민들에게 수십 년 동안 피해를 줘 왔던 그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라도 이것을 저희가 확보를 해서 저희 주민들의 편의시설로 쓰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도서관을 건립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큰 도서관이 홍릉도서관과 답십리도서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 두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1년에 약 20억에 가까운 구 재원이 소요가 돼서 큰 도서관을 설립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많은 예산이 확보되기 때문에 우선 내년도에는 마을도서관을 14개 동에, 조그만 도서관들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그것은 최소한도 한 동에 1억 정도의 예산이 들게 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선 마을도서관을 통해서 주민들이 책 읽는 동네로 만들어 가도록 이렇게 하겠고, 이 부지에 대해서 1차적으로는 동대문구에서 어떻게든지 확보를 해서 주민들의 여론을 듣고 공청회를 통해서 주민들이 가장 이 시설에 어떤 걸 원하는 것인지, 공원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청소년의 여러 가지 수련시설이라든지, 또 주민들의 문화공간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도서관을 원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앞으로 중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도서관을 하나 건립해서 운영하는 데는 그 후에 많은 운영비가 따르기 때문에 가능하면 대형 도서관 보다는 소형 도서관으로 해 가면서 이 부지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주민들의 편의 시설로 해 가도록 이렇게 추진해 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장안동 462번지 경륜장 시설 확장에 대한 여러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경륜장 시설은 확장이 안 됩니다. 현재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구청장 아니라 누구도 법으로 할 수가 없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 지구단위계획은 결국에 서울시에서 풀어야 되는데 서울시장이 풀어주지 않는 한 지금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주민들이 얘기를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들은 그걸 믿지를 않는데, 이것은 저희구에서는 99%가 아니고 100% 현재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지구단위계획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지구단위계획이 나중에 서울시에서 어떤 다른 계획이 있어서 풀리면 모를까 지금으로써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