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성호 의원 발언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 한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허준축제 강서구에서 하는 거기에 약 5,700만원을 소요해 가지고 쌀하고 홍보물을 해서 홍보를 했는데 거기 현지에서 쌀을 판매도 했었습니까?
가격은 일품쌀이 서울에 갔을 때 다른 집 쌀보다 비싼 편 아닙니까? 중 정도 되는.... RPC는 저번에 물어 보니까 비싸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른 지역에 비해 가지고, 저도 얼마 전에 종교관련해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좀 마련하려고 상주에서 배즙을 짜서 가지고 가서 행사에 팔려고 했는데 맛도 보여주고 했는데 안 사더라고요. 그런데 방법상에 마케팅 방법인데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이 불러 가지고 "필요하지요?" 그러니까 선뜻선뜻 사면서도 그냥 내놓고 전시만 해서는 안 사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홍보하면서 열심히 하긴 했는데 이것을 이 분들이 특히 강서구에 관계된 분들이 많이 견본을 가져갔을 것이고 이 분들이 지금쯤 맛을 봤을 것이다.
그러면은 상주농협을 통하든지 시에서 하든지 강서구청에 협조를 해 가지고 시청, 구청직원들한테 동사무소하고 이렇게 상주쌀 사실 분 있으면 신청해 달라. 그러면은 억지로라도 사줄 수 있거든요. 홍보를 했으니까 그것에 대한 효과를 잡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현재 일단은 그게 간접마케팅이고 분명히 일품쌀이 맛이 좋다는 것은 우리도 자신을 하고 그 분들도 맛을 보면 알 것 아닙니까? 지금쯤은 먹어보고 알 때가 되었다. 이겁니다.
그랬을 때 이 사람들이 마트에 가서 자기들 의지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우리가 갖다 주는 방법이 있거든요. 사도록 유도하는 방법, 그러니까 유도하는 방법을 써야한다. 지금쯤은, 그렇게 하고 이런 것도 있거든요.
가격이 계산해 보니까 소요예산 1억 5,000만원 해 가지고 부스, 그 다음에 홍보용 쌀 구입 해 가지고 해 놨는데 1,500만원, 1,500만원 해 가지고 가격을 오히려 할인해 주는 방법도 있거든요. 좀 덜 쓰고 거기에, 가격이 다른데 비해서 비싸다면은 이 돈으로 효과를 좀 분석해 가지고 그 방법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여러 가지 수고를 많이 하십니다. 두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는데요. 첫째는 경천대 인근에 골프장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어제 TV에 보니까 경북 도에서 공단에 업체유치를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그런 게 보도가 되었는데 우리 상주도 청리에 한진공단 거기만 목매고 있을 것이 아니라 현재 도로망이 사통팔달로 확충됨에 따라서 공단을 유치하는 좋은 조건이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낙동 국가공단도 물 건너 갔지만은 지금 또 다시 후보지를 물색해서 한번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런 쪽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들으니까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그리고 미리 예측을 해서 준비하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담소의 인력에 대해서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 총무과에 상담소 요원이 부족해서 필요하다고 제안을 해 가지고 아마 수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인사는 지도과에서 하시지요? 보통 보면 어느 기관이든 간에 일 잘하고 능력있고 의욕있는 그런 사람들은 자기 곁에 두고, 그렇지 아니하고 비교해서 열의에 있는 분들은 외척으로 보내는 경향이 많거든요.
그랬을 때 농업인상담소 여기도 의회에서 요청했을 때는 그분들이 면 단위에 나가서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도움을 주고 영농의 정보를 줄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혹이라도 우리 의회에 그런 의도를 충분히 파악해서 기왕이면은 다음에 인사조정을 할 때, 의욕 있고 능력 있는 그런 분들을 또 그 지역에 실정에 맞는 그런 분들을 잘 선택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 농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사배치를 해주시기를 바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을 잘 한다고 해서 우리가 데리고 있겠다.
그런 것보다는 상담소에 보내 가지고 농민들한테 도움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오이재배하는데 있어 가지고 오이재배농가 작목반원들을 만나보니까 병버섯 배지를 많이 요청을 하는 것 같던데 내용을 아십니까? 현재 우리 상주가 버섯에서도 상당히 많이 생산하고 있고 배지도 많이 나오는데 그게 상당수가 영천 쪽에 다른 분이 그걸 매입해 가서 퇴비로 사용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담당 사장하고 상의를 해보니까 상주에서 사용한다 면은 가격을 적게 받더라도 공급을 해줄 의향이 있다.
그런 대답을 하시더라고요. 한번 만나보시고 오이재배농가들로 봐서는 이걸 사용해본 분들이 아주 선호하는 모양입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말이 좀 길어지는데 하우스에 넣으면 겨울철에 난방비도 적게 들고, 오이 품질도 좋아지고 모든 면에서 좋다고 하는데, 한번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매치해서 그렇게 보급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하다 면은 경비가 많이 든다면 지원도 좀 해줄 수 있는 방법도 검토해 보는 것이 우리 상주 오이가 전국적으로 이름이 나 있는데 그 명성을 유지하는 방법이 안되겠나?
싶은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빨리 검토하셔 가지고 농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