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옥새마을과장
새마을과 소관 ‘91년도 이월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새마을과에서는 이월사업이 총 22건입니다. 22건 중 그것을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안길포장이 5건에 2,188미터 농로포장 및 보수가 6건에 3,065미터, 진입로 포장이 3건에 1,986미터, 기타 하천보수가 2건, 하수도가 2건, 암거가 1건, 교량이 1건, 도계마을, 오지개발 각각 1개 마을씩 이렇게 이월이 되었습니다. 그 이월 사업조서에 나열된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 새마을과에서 22건이 현재 이월이 되었습니다마는 그 이월사유는 최종 추경에 예산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12월 중순에 전부 계약이 되어 가지고 금년도로 부득이 이월해서 지금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지금 여기에 나열되어 있는 수치는 4월 24일 현재의 진도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이걸 제가 여기 나오기 전에 확인해 본 결과 저희가 현재 5건의 공사가 진행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3건이 마무리가 되었고 현재에는 2건만 마무리가 안 될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2건은 비산교 가설공사가 이것이 6월 22일까지 계약기간인데 이것이 잘 아시다시피 비산리 주유소에서 동쪽으로 약 3백미터 지점에 있습니다. 그것이 농로에 활용되는 소교량인데 깊이가 3미터 폭이 4미터 높이가 한 2미터 정도로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것이 현재 한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두 번째로는 대소면 오산리 하수도설치 공사입니다. 하수도설치공사는 흄관을 매설을 하고 흄관위에 포장을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정은 흄관은 다 묻었고 지금 포장을 하기 위해서 위에 정지작업을 하고 있는 그러한 상태로 되어 있고 나머지 22건은 전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업별로 대략해서 말씀을 드리면 첫째 우수마을특별지원사업입니다. 이 우수마을특별지원사업은 작년도 11월 18일 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도에서 했습니다만 그 장소에서 음성군에서 3개 마을이 비교적 우수한 마을이다 이렇게 해가지고 2천만원 순국비가 되겠습니다. 2천만원을 지원받아서 2개 마을에 650만원, 1개 마을에 7백만원 해서 마을안길포장 140미터 폭 3미터로 말끔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진입로 포장인데 소이 후미2리 이것은 중원군 경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폭 4미터에 길이가 1,061미터 이것도 마무리가 다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원남면 마송리 2구에서부터 3구까지 가는 진입로인데 이것이 폭이 4미터에 길이가 880미터 이것도 완공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농로포장인데요, 맹동 용촌2리부터 3리까지 경지정리 지역을 지나가는 농로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여기에는 95%로 지금 진도가 나와 있는데 이것은 24일 현재고 오늘 현재는, 완료된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농로포장에 금왕 본대리에서 내곡 가는 길 이것이 580미터 길이에 폭은 5미터입니다. 이것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삼성면 용성리 1, 2구 5.5미터 폭에 633미터 이것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감곡면 왕장1리 이거는 천주교에서 공원묘지로 가는 우회도로인데 이것도 840미터 폭 3미터로 말끔히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안길포장인데 삼성면 덕정리, 선정리 이게 707미터에 대한 안길포장이 95%로 진도가 나와 있습니다마는 오늘 현재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생극 차평리 이것은 저수지 밑에 마을인데요, 이것이 마을안길 축대 쌓는 거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1,061미터에 폭 3미터 이것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오산하수도는 방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소하천복개는 음성수봉초등학교 앞 그 앞에 세천인데 이것도 완전히 준공처리를 했습니다. 다음은 하수도 및 인도포장 생극면 신양리 주차장 부근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폭 3미터에 길이가 372미터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읍내 4리, 진입로 45미터 폭 4미터에 45미터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농로포장 금왕 유포리가 되겠는데 이것은 읍면에서 예산액이 잡힌 까닭에 읍면에서 시행을 한 그러한 사업입니다. 암거시설 문암 4구에 5미터짜리가 하나인데 이것도 사업비 5백만원인 까닭에 원남면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다음은 작년도에 수해복구공사 감곡면 영산리 1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높이가 1.5미터에 길이가 12미터 되는 수해복구공사인데 이것도 관급자재 빼고 1천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감곡면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수해복구 공사시 대소 오류3리 288미터에 폭 3미터로 이것도 관급자재를 빼니까 1천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대소면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도계마을입니다. 이 도계마을은 금왕읍 호산2리가 되겠는데요, 이것은 도계마을이 너무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환경을 일신해 보자 하는 뜻에서 저희들이 호산리에 작년에 안길포장 또는 하수구 정비, 담장개량 등 환경정비를 모두 추진을 하다가 이것이 마무리가 안 된 까닭에 금년도에 전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오지개발 사업은 작년도의 사업인데 이것은 원남면 조촌2구하고 주봉이 되겠습니다. 이래서 이것도 정수지 부근에 대한 포장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작년도에 공사하기는 집행이 다되었는데 거기에 편입용지가 있는데 그것이 최씨 종중 편입용지인 까닭에 서류가 구비가 안돼서 그것에 대한 절차를 밟고 있는데 그것이 절차가 되는대로 바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그래서 이것은 이월사업이라 해도 사실상은 토지보상금을 지급만한 그런 유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봉리 건은 옛날에 충북선 단선 철도 부지인데 그것을 저희들이 매입을 해서 전부 그것도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길이가 1.2킬로미터 되고 거기에 편입되는 21.651평방으로 환산해서 6,560평이 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보상금이 지급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상에 계상되고 있는 보상금은 6천2백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은 철도청 내부에 대한 절차가 아직 덜 이루어져서 저희들한테 보상금을 수령해 가지 못하는 형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철도청에서 해결이 되면 저희들이 다시 감정가격을 의뢰해서 감정을 해서 지급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새마을과 소관보고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