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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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용연 의원 발언

81회 제6총무위원회200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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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기관피감사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총무과 1. 2004년도행정사무감사(보충감사)

09시 35분 감사개시

임성호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8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의 개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5일 동안 실시했던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진했던 부분에 대하여 부서별로 질의와 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대상부서는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총무과 3개 부서가 되겠습니다. 그럼 먼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보충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도비보조사업 집행현황에 보면 인터넷선생 배치사업 거기가 불용액이 많이 남았거든요?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하시기를 교사확보가 어려워서 교사를 하다가 그만 두는 분들도 많고 그래서 다 사용 못했다. 그런 말씀이 있었죠?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그래서 우리 위원들끼리 상의를 해 본 결과 지금 평상시에는 상주에 거주하는 분은 교사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적겠지만 요즘 상주출신 대학생이나 이런 사람들이 웬만하면 전산관련 자격증을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고향에 내려올 때는 아르바이트를 하고자 하는 그런 욕구가 많이 있는데 그 학생들에게 미리 홍보를 한다면 오지지역, 화북, 은척 이런 오지지역에 그 지역주민들이 인터넷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하는 실정이니까 방학기간만이라도 학생들을 이용한다면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어차피 예산 남는 것이고 그런 업무를 좀 연찬해 주시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위원장님께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주민 정보화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주신데 대해서 감사 드립니다. 지난번에 보고 드린바 있습니다만 인터넷선생은 작년도까지는 24개 전 읍면동에 한 사람씩 배치를 했고 금년도는 예산이 줄어서 13명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작년도 같은 경우에 주로 사람을 채우지 못하는 지역이 모동, 모서, 화북, 은척 그러니까 주로 인터넷선생은 야간부 학생들이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있는 사람이 하는데 가까운 데는 할 사람이 좀 많고 먼 거리는 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년도도 여러 번 노력을 했었는데 방학기간 중에 하는 것도 사실 이론상으로는 그것이 가능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는 방학기간 중에도 이 지역은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차량관계도 있어야 되고 자기가 또 수당을 많이 받지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신청이 없어서 저희들 부득이 예산을 남기게된 그런 사례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혹시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시내에 있는 교사들이 모동, 모서, 화북까지 가는 것은 멀지만 모동, 모서, 화북, 은척 출신으로서 대학생인 경우에는 방학동안 가능하지 않겠나? 그 말씀이거든요?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그래서 은척에 우리 의회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정보시범마을이 생겼는데 특히 은척에는 꼭 있어야될 지역이었거든요. 그래서 상주 사람은 안 들어 갈려고 그래서 부득이해서 거기에 있는 사람을 자격을 취득 시켜 가지고 이번에 한 사람 배치를 했습니다. 작년도는 그렇고 금년도는 현재는 전 읍·면이 배치를 안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모동, 모서, 화북, 은척에는 대상지역이 아닙니까?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지금은 우리가 면지역은 사벌, 화남, 화동, 화북, 화서, 외남 이렇게 6개 면이고 시내는 5개 지역입니다. 북문동, 계림동, 동문동, 신흥동, 남원동해서 5개 지역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1개 지역하고 시의 정보화 교육장하고 은척에 정보화 마을 이렇게 해서 13명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그러면 이 외 지역에 대해 가지고는 다음 연도에 계획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계획이 없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없습니까?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왜 그런가 하면 정보화관계는 전산화 시책추진의 일환으로서 도에서 예산을 지원하다가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에 저희들 욕심 같아서는 전 읍·면에 하면 좋겠는데 예산이 줄었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그렇더라도 일부지역은 계속하고 일부지역은 안하게 되면 안하는 지역은 나중에 불만이 없겠습니까?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그런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서 상설교육장에 강사가 하나 있고 1명을 배치해 놨는데 앞으로 정보관리계에서는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낙동도 한번 해 봤고 학교에 가면 이런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만 배치하면 되는데 희망을 받아서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예, 어쨌든 간에 작년도에 인터넷 선생 관련 예산이 남은 만큼 그러나 우리지역민들은 인터넷을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인터넷선생도 좀더 확대하든지, 교사들이 잘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고 혹 방학을 이용해서 그 지역출신 학생들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지역주민들의 인터넷 욕구에 대해 가지고 잘 부응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그리고 또 한가지는 읍·면사무소에 사무감사를 해 본 결과 사업예산을 읍·면사무소에서 이것을 설계를 하고 남은 금액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1억중에 설계를 하고 남은 것이 1,000만원 정도 남으면 그 1,000만원은 나중에 추경을 해서 다시 과목을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맞죠?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그런데 일부 읍·면에 보니까 그 예산을 과목설정을 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집행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부서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지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태희기획감사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보충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보충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위원

예. 과장님! 문화재보수사업 부분에는 일반 다른 사업과 비교해 볼 때 단위가 매우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보수사업들이 제때에 시행되지 아니하고 그 원인중에 하나가 도 설계심사가 지연되는 이유로 이렇게 나타난 바가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그러한 대책이나 우리시 나름대로 세운 계획들이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이 저희도 문제점으로 되어 있고 중앙 정부에서도 문제점으로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저희 부서의 문화재보수사업에 어떠한 절차를 거치는가 간략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처리과정을 설명을 드리면요. 먼저 문화재보수공사에 국·도비사업이 보조사업이 확정이 되면 보통 그것이 언제되는가 하면 2월에서 4월에 확정 통보를 받아서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뒤로부터 문화재위원들이 지침조사가 시작이 됩니다. 보통 3에서 5월경 관련 문화재위원이 현지를 방문해 가지고 사업의 타당성과 범위 이런 것을 설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지침조사가 끝나면 각 사업장별 공사의 범위나 방법을 결정해서 단위사업별 지침을 다시 시달을 받습니다 그 다음에 시달받기 전에 사전 조치할 사항 같은 것 조건을 부여받거든요. 그런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 지침과 조건에 맞도록 설계용역을 자격이 있는 문화재업체에 줘서 용역을 주는데요. 이것이 되는 시간이 보통 40일에서 60일 정도의 수행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설계를 또 납품 받으면 감독공무원은 지침과 설계가 일치되었는가 여부, 또 설계하자 부분이 있으면 다시 수정·보완 이래서 다시 해당기관, 도나 문화재청에 설계심사 의뢰를 하면 관련 문화재청이 다시 심사·의결을 거쳐 가지고 결과 회신을 저희들이 받습니다. 이때 또 보완사항이 있는 경우는 설계보완이나 재심사가 다시 들어가야될 실정이죠. 이런 과정을 거친 후에만 문화재 보수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런 일련의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보면 약 8개월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런 사유로 인해서 문화재 보수사업은 다른 건설사업과는 달리 많은 이월사업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표기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설계심사지연이라고 수감조서에 그렇게 표기는 되었습니다만 이런 전 과정에 지연사유를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설계심사 지연으로 표기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뿐만 아니고 각 지방자치단체, 도나 이런데서 여러 번 문화재청이나 도에 건의한 사항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문화재의 정확한 보존대책 등 이런 특수성 때문에 현행법과 제도상에서 사실은 시기단축이라든지 이런 것이 어렵습니다. 단지 저희들이 좀더 문화재청이나 도와 긴밀한 연락이나 사전 이런 것을 해서 좀 승인 기간이나 이런 것을 단축시키는 노력은 계속하고 있고 이러한 문제점을 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서 건의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사항들을 좀더 상부나 긴밀한 협조로 시간단축을 해서 이러한 사례들이 다소나마 줄어들도록 최선을 다할 그런 생각입니다.

김종준위원

설계지연에 대한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문화재 보수라고 하는 것은 적기에 보수사업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문화재 멸실 또는 훼손될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적기에 지원을 하고 보수사업을 실시해서 문화재 보존뿐만 아니라 발굴까지도 이런 차원으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 설계심사지연으로 인한 적기사업 수행을 하지 못하는 것들은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실장님 말씀을 듣고 볼 때는 우리시 스스로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매우 어려운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셔 가지고 적기에 문화재 보수 또는 보존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종준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문화공보실에서는 우리시 홍보와 관련한 업무도 대대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준위원

그것이 우리시를 알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업무중에 하나인데요. 지금 다른 자치단체 즉 경주같은 경우에 보면 경주시 이러면 의례히 신라의 고도를 생각하게 되고 또 신라하면 경주에서 출토된 금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우리가 떠올리게 되는데요. 우리시도 현재 우리시의 심벌로서 몇 가지를 공모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우리시에서도 지난번 대구 향토문화박물관에 가 봤을때에 금동관인가 하나 출토되었다고 본 적이 있습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준위원

그것은 우리시 문화나 역사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았을 때에 우리시에서 출토된 금관, 이런 것들도 우리시 홍보물로 그렇게 이용을 한다면 어떨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좋은 지적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전번 영남문물결절지에서 위원님들도 다 가 보셨지만 상주에서 금동관이 출토된 것으로 현지 전시가 된 바 있습니다. 사실 그 금동관에 대해서는 일부 특별한 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시민들이나 전체가 상주에서 이런 것이 출토되었는가 하는 그러한 정도로 묻혀 있었습니다. 상당히 귀중한 것인데 현재 위원님 저희들이 각종 이러한 봉투표지판이지만 문화재책자나 이런데서 상주에 있는 문화유적이나 이런 것을 배경그림으로 해서 여기에다는 상주에 뭐다. 문화재 몇 호다. 이런 것을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는 석각천인상이 되어 있고요. 그런데 앞으로는 이러한 귀중한 금관을 이러한 배경이나 각종 문화재책자, 홍보책자에 더 소개를 해 가지고 좀더 상주 역사성이라든가 혹은 이러한 고도 웅도의 이미지를 홍보해 나가는데 전력을 기울일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여태까지는 사실 금동관에 좀 아는 것도 적었고 이러한 것이 적었습니다만 앞으로는 이 분야에 대해서도 각종 매체를 통하거나 이러한 유인물을 통하거나 이렇게 해서 좀더 널리 홍보를 하고 무슨 시민들도 아 상주에 "이런 금동관이 출토되었구나" 하는 그러한 자부심 내지는 그러한 것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예. 경상북도내 서북부 지역에 유교문화의 발상지, 그렇게 하면 옛날에는 의례히 상주가 영남의 유교문화의 중심지로 이렇게 알려져 왔음에도 불구하고 근대나 현대에 와 가지고 우리 경북도내에 유교문화의 발상지 이러면 마치 안동인 것처럼 이렇게 인식들이 되고 있는 점들이 대단히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볼 때 왜 이렇게 되어 가느냐? 그것은 유교문화의 중심지라고 하면 그래도 우리 상주임을 누구나 다 인식들 해 오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시에서 유교문화에 대한 홍보가 좀 미약한 점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런 점들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고요. 지난번 대구 향토문화박물관에 갔을 때에 우리시에서 금관 발굴이 되어 가지고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도 사실은 제가 시의원이 되고 난 뒤에도 처음으로 알았고요. 뿐만 아니라 금동불상까지도 우리 상주에서 출토되어 가지고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희들이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이것은 즉 다시 말해서 우리시에서 그만큼 향토문화나 우리시에서 발굴된 중요한 문화재 등을 대외적으로 또는 대내적으로 홍보하지 못한데서 기인한 것이 아니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지금까지는 문화재에 관한 것이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이 시작되고 좀더 많은 예산과 체계적인 적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지금까지 문화재에 대한 인식 또는 여러 가지가 미비한 것이 상당히 많이 흘러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이 소중한 문화재의 귀중함을 알고 또 이것을 알리고 보존하고 하는 것이 저희들의 큰 책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방금 지적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 이것을 좀더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보존하고 가다듬고 닦아서 상주 유교문화가 좀더 안동, 영주보다도 더욱더 발상지이고 더욱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방안을 계기로 하겠습니다. 일종의 참고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떨지 모르지만 안동 향교하고 상주향교하고 대비해 가지고 저희들이 난상토론도 벌인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우수성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체계적으로 하지 못하고 상주 출토유물들도 체계적인 관리가 못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출토유물이 개인적으로 어디서 출토된 것이 전부 바깥으로 흘러 나가고 해서 이것이 집합이 안되고 기록만 남아 있고 이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상주역사민속박물관 건립을 계기로 각 박물관과 각종 문중이나 이렇게 협조를 해서 모을 것은 모으고 좀더 시민들에게 알릴 것은 알리는 이러한 계기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노력을 더 기울이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예. 신라문화의 유물로서 대표되는 것이 의례히 금관이나 금동불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금관이나 금동불상 이러면 신라 문화를 상기하게 되고 또 신라문화를 떠올리게 되면 의례히 경주로 이렇게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시에서 출토된 금동불상과 금관을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알리게 된다면 당연히 상주도 경주와 버금가는 그런 홍보의 기점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점을 우리가 감안해 볼 때에 향후에 이러한 금관이나 또는 금동불상을 형상화해서 우리시의 대표적인 상징물, 또는 홍보물로 문화재 홍보물로 형상화 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는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이상입니다.

임성호위원장

김기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중복되었습니까? 알겠습니다. 담당관님! 금동관이 출토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지역에 성읍국가의 규모이든, 좀더 큰 국가이든 국가가 존재했었다는 그런 의미이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상주에서 출토된 금동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말로 공부를 잘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김종준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황용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용연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생활체육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생활체육예산이 1억 5,000 정도 서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여러 가지 생활체육분야에는 여러 가지 그것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다 중요하죠. 그렇지만 지금은 전체들이 특정한 이들이 기술을 갖고 하는 것은 특정한 분류가 되고요 체조라든지 이러한 분야, 기초적인 이런 거기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황용연위원

제가 너무 포괄적으로 여쭈어 본 것 같은데 여기 지금 우리 예산액 지원한 7개 부분에서 생활체육진흥사업이라든지,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도지사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이런 일곱 가지 중에서 어느 부분에 비중을 둬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조금 포괄적인 말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특정한 자기의 기술을 갖고 물론 그것도 연마가 중요하지만 그러한 취미보다는 전체적인 누구나 할 수 있는 남녀노소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황용연위원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묻는 것하고 너무 광범위한 말씀을 하셔 가지고 지금 여기 일곱 개 생활체육에 1억 5,600만원 지원했는데 제가 볼 때는 운영비도 중요하고 출전경비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라고 봅니다. 지도자가 있어야지 지도를 해 줘야지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맞습니다.

황용연위원

그렇다면 지금 생활체육지도자나 강사가 아주 부족한 것이 현실이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저희들 시에서 요구하는 그런데 비해서는 지도자가 상당히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황용연위원

지금 현 실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지도자는 상근지도자가 4명 배치되어 있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4명이 배치되어 있고 각 학교에는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그런데 면부에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청리, 공성, 모동, 모서 이래 가지고 생활체육을 하다가 예산을 준다. 이래 놓고 생활체육을 시작했는데 예산이 거의 지급이 안되고 있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강사수당이 지급이 안되니까 지금 안하는 데도 있고, 하는데는 지금까지 지급된 것을 보니까 모동, 모서 같은 경우는 하고 있는 중에도 월 10여만원, 그것을 지급했대요?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그래 차라리 안 된다고 했으면 시작을 안 했을 것인데 시작을 하고 회원들이 나머지 그것도 40만원 정도 금액을 주는데 나머지는 회원들이 돈을 갹출해서 주고, 거기서 또 안 되니까 모서 같은 경우는 시장님 항의방문하고 그런 사례는 아시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황용연위원

그에 대한 대책이나 방안은 강구해 보신 것이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 담당관 개인적으로는 이런 지금 황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생활체조 지도자배치 이런 것이 전 읍·면으로 확산되어서 다해 줘서 전체 시민들에게 가장 이런 필수적인 것이고 더욱 확대해 나가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지금 저번에 애초에 예산을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올렸을 적에 삭감된 안타까운 일이 있어서 이번에 저희가 이 필요성을 다시 생각을 해서 추경에라도 어떻게 예산을 확보할려고 지금 그렇게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점도 예산관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말씀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부탁 말씀을 올리고요. 앞으로 이번 추경에 예산을 좀 올리는 것은 올리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러한 사업들이 좀더 읍·면으로 확대되어서 다 같이 동참하고 이러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계기가 고루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황용연위원

그것은 생각은 아주 좋으신 생각인데 실행이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면부는 안 그래도 문화혜택이나 여러 가지 혜택을 못 받고 있는데 강사를 순환근무를 시키든지, 안 그러면 지금 여기 상근지도자가 월 120만원을 주대요? 월 120만원인데 상근지도자를 문화관광부 지침에는 보조를 줄 때 몇 명 두게 되어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문화관광부 지침에 상근지도자를 몇 명 둬라 이런 지침이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도에서 예산관계로 하면 4명∼5명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연위원

아니요. 지침에 몇 명까지 둬라. 이런 지침이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지금 몇 명을 두라는 것은 없고요. 지금 현재 내부적으로 인구수와 시세에 비례해 가지고 현재 그렇게 두고 있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문경은 3명, 김천은 4명, 안동 5명, 구미 3명, 영주는 5명, 영천은 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용연위원

타 시·군은 생각할 것도 없고 그러면 안 둘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도 되네요? 안 둬도 된다. 강사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지도자 아니고 강사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아! 그 점에 대해서 설명을 좀 올리겠습니다. 뭔가 하면 현재 지도자는 저희들 시에 4명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현재 시내 위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곽지는 사실상 모동, 모서는 작년도에 첫 시작을 해 가지고 하다가 올해 예산이 그 바람에 잠깐 주춤되어 있는데 다른 읍면동에서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낮에 이 사람들이 운영을 하거든요. 그런데 농촌 실정상, 사실상 낮에 사람을 모아 놓고 지도자가 필요한데가 저희들한테 요청 들어온 데가 별로 없었습니다. 지역특성상, 그렇게 해서 이것이 계절마다 틀리고 그때 그때마다 틀리고 상황이 변수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읍·면도 그렇다고 지도자들을 낮에 한다고 하면 출장을 보내서 순회활용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황용연위원

말씀 도중에 죄송하지만 시간관계상 간략하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도자를 강사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그것을 말씀드릴려고 하는데요. 저희들이 예산을 더 확보를 해 가지고 현지에 그 관계에 좀 잘 하는 사람을 강사로 활용해서 면부의 현지인들을 해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황용연위원

지금 가장 필요한 면에서는 10여만원을 줘도 강사를 자부담하면서 40만원 채워주고 자부담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황용연위원

그래 절실히 운영되고 시장님께 항의방문하고 이러는 데는 지금 그런 것마저도 안되고 있지 않습니까? 안 되고 있고, 지금 지도자를 월 120만원인데 강사로 대체할 경우 3명을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지도자를 강사로 다 대체하면 필요한 읍·면에 다 공급할 수 있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특별한 경우외에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황용연위원

그러니까 자격증은 지도자가 자격증이 필요하고 강사는 자격증이 구태여 필요 없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없죠.

황용연위원

또 우리 시비로 부담할 때는 강사는 얼마든지 둘 수 있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있습니다.

황용연위원

그러면 활용 폭이 넓은데 예를 들어서 지도자 같으면 봅시다. 보디빌딩 지도자가 할머니교실에 가서 하는 일이 뭡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체조 이런 선생을 하죠.

황용연위원

아니 보디빌딩은 보디빌딩을 하겠죠. 할머니교실에 가서 보디빌딩 지금 할머니회관에는 생활체조강사가 또 나가고 또 보디빌딩강사가 나가서 또 하고 이래 되는데 보디빌딩 강사 같으면 지금 보디빌딩 전문, 배드민턴 같으면 배드민턴 이런 것 좋습니다. 시민체육관에서 배드민턴 하는 이런 것은 다 좋은데 보디빌딩강사 이런 사람이 할머니회관에 나가서 도대체 뭘 한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이런 불요불급한 더블 되는 이런 지도자는 강사로 대체할 수 있지 않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또 보디빌딩이 필요한 그 분야도 있거든요. 할머니회관에는 스트레칭을 하지만 장애인복지회관 이런 데는 여러 가지 다른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요.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황용연위원

물론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할머니회관 같은 데는 보디빌딩강사가 나오고 이러는데 면부는 왜 공성이나 청리 같은 데는 아예 지원을 해 준다고 해서 시작을 해 놓고 아예 지원이 하나도 안되니까 이런 형평성, 이런 문제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까? 아무튼 각 면단위도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최선을 다해 가지고 읍·면부에 예산을 확보해서 읍·면에도 이러한 것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라도 예산을 좀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황용연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성호위원장

신현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현수위원

시간이 오래 되어서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우리 문화원에서 전국민요경창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지적했지만 실제로 예산이 전국대회 규모인데 1,500만원 정도 밖에 지원이 안되었잖아요?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신현수위원

그래서 작년에도 지적했습니다만 전국대회인데 보니까 전국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전국에서 100여명 출전도 했고, 시상금이라든지, 또 관객을 상당히 위에서 대통령상까지 뭔가 앞으로 받아야만 명실공히 민요경창대회가 정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를 하자면 식사도 제공해야 되겠고, 경품도 해야 되겠고 이래서 우리 문화원 이사들이 상당히 출연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도와 왔는데 솔직한 이야기로 상주성탈환 이것 하나 우리 자체행사만 해도 1,800만원이라는 큰 예산을 세워 놓고 전국대회인 민요경창대회 1,500만원 세웠으니까 전에도 지적했습니다만 앞으로 내년에는 뭔가 그래도 당겨 왔으니까 좀 정착이 되고 발전되게 할려고 하면 예산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되지? 그래서 내가 봐서 아무리 봐도 1,500가지고는 상당히 문화원장이 출혈을 하고 이사들이 출혈을 해서 이것이 되는 것이지, 그래 가지고는 연속성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 가지 예산이 어렵더라도 이렇게 큰 전국대회를 유치한 이상 성공적으로 이것이 되도록 예산지원을 좀더 많이 확보를 해야 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실장님은....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전국민요경창대회가 지역이미지 제고나 국악발전에 이바지하는 바 크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예산관계는 여러 가지 예산사정이 허용이 되면 많이 줘 가지고 좀더 풍요롭게 좀더 많이 하는 것이 좋겠지만 시의 예산사정도 있고 여러 가지가 겹쳐서 지금까지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사님이나 원장님들이 사비를 갹출해서 대회를 빛나게 해 주시는 데는 정말 고마운 말씀드리고요. 향후 문화원에서 사업계획이 들어오는 것을 좀더 꼼꼼히 검토해 가지고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저희가 좀더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여 보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신현수위원

어렵더라도 전국대회를 유치해 왔고 실제로 자전거대회하고 너무나 차이가 안 납니까? 물론 그것은 규모도 크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이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겠으며,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예. 김종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위원

전국민요경창대회에 대해서 신현수 위원님께서 적절히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본 위원이 추가로 보충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대회 규모로 우리시에서 치루어지는 것들이 자전거축제라든가 그외에 마라톤대회 또 도로사이클대회도 치루어지고 있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준위원

이런 것들이 우리시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질 수 있는데 현재 전국민요경창대회는 문화원 중심으로 그렇게 대회가 유치가 되고 이루어지면서 우리시에서 단지 예산만 1,5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그런 상황이죠?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다 같이 업무협조는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산으로 말하면....

김종준위원

업무적으로도 협조하고 있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같이 저희들이 도와서 같이 하고 있죠.

김종준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국 규모의 대회나 행사를 우리시에서 유치하고 치루어질 때는 단지 예산만 지원하는 그 부분에서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이것을 좀더 우리시를 홍보하고 우리시를 대내외적으로 발전적으로 알리고 하는 이런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그 규모를 좀더 규모화 해서 이러한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좀 세우실 의향은 없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참 좋은 지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는 적극 협조해 가지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봐서는 상주시의 일이니까 저희들이 적극 몸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좀더 세부적인 문화원의 계획이 나오면 저희들 아이디어도 넣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더욱 대회가 활성화되고 더욱 상주시를 알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예. 이러한 문제가 이야기가 되면 의례히 예산부분만 논쟁이 됩니다만 사실은 예산부분만 논쟁할 부분이 아니거든요? 어떻게 하면 규모화할 것이냐? 지금 현재 총리상 규모로 되고 있는데 좀더 발전적으로 대통령상 수상대회로 치룰 수 있는 방안과 계획은 뭔가? 그렇게 하고자 할려면 어떤 식으로 이런 대회를 앞으로 이끌어 갈 것인가? 이것을 좀더 깊이 생각해서 하게 되면 자연적 예산문제는 부수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준위원

돈 1,500만원이다. 뭐 3,000만원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규모화 할 수 있는 방안 이것을 좀더 적극적으로 연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예.

임성호위원장

또 다른 질의위원 안 계십니까? 황용연 위원님, 신현수 위원님, 김종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가지고 다시 말씀드리면 생활체육관계는 우리 의회에서 생활체육지원에관한조례를 제정했었습니다. 제정을 했는데도 집행부에서는 그 조례 있으나 마나 별 다른 관심을 안 쓰고 계시는데 생활체육이 일반 엘리트체육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많이 쓰시고요. 예산확보에도 좀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그리고 민요경창대회 이 부분도 정말로 우리 시에서 치루어지는 전국대회인 만큼 그 대회에 걸 맞는 그런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호

이경호문화공보담당관

예.

임성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보충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보충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하여 주시고, 총무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총무과장 이범용입니다.

임성호위원장

총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준위원

앞서 전일에 총무과 감사보고시에 우리시 인구 늘리기를 위한 몇 가지 대책을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인구 늘리기 방안으로서는 아주 미약하고 또 우리시 인구를 늘리는데 대한 획기적인 방안이 될 수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 인구 늘리는데 있어서 획기적인 방안을 생각해 보실 의향은 없습니까? 이 과장님 어떻습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저희들 인구는 계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 상주뿐만 아니고 농촌지역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사실 또 농촌의 고령화현상이라든지, 우리나라 출산율이 1.17%라고 해서 거의 정체상태에 들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시에서도 조례를 바꾸어 가면서도 여러 가지 지원책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사실 큰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시민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어떤 분위기 조성에 불가할 뿐이지 이것이 사실 인구를 늘리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안되는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예를 들어 보면 출산장려금을 주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한다고 해서 저희들 인구가 유입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우리 지역에 우수한 기업이 유치가 되고 조성중에 있는 청리지방산업단지가 조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어떤 공공기관 유치 이것도 추진하고 이러한 것들이 되었을 때 실질적인 인구가 유입되는 것이지 시책적으로 어떤 지원을 해 준다고 해서 이것보고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특히, 인구감소 요인이 되는 것은 교육문제입니다. 교육 때문에 대도시로 자꾸 빠져나가는데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인재육성기금도 적립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지역 대학인 상주대학교에 지방대학 혁신역량사업도 저희들이 적극 협력해 주고 있습니다. 적극 채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이런 교육환경개선 이런 문제들이 뭐 지역 발전문제, 전체적으로, 통합적으로 어울렸을 때 지역이 발전하고 인구가 유입되고 이런 것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단순히 어떤 시책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시 전체가 시민전체가 뭉쳐서 상주발전을 가속화시킴으로서 인구가 유입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준위원

근본적으로는 우리시가 현상에서 타파해서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므로 외부의 인구가 유입되는 현상,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인구 늘리기 중의 한가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고 하는 그것은 현실로서는 당장 어려운 문제가 아니겠느냐? 그렇다고 우리시에서 세운 지역적인 인센티브제 계획만 가지고는 또한 인구 늘리는데 큰 방안은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시가 차제에 매년 수 천명씩 줄어드는 인구를 그냥 막연히 바라만 보고 있다면 또한 이것도 그냥 있을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인구출산율을 늘리는 방안도 하나이겠습니다만 산업인구를 늘리는 문제, 또 출산율을 높이는 문제, 교육적인 방금 과장님께서 설명중에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교육환경을 개선해서 인구를 늘리는 문제, 이런 여러 가지 종합적인 사항을 검토해서 계획을 세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안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보여지고요, 그런 중에 우리시에서 주민등록을 등재를 하고 여기에서 살면서 자녀들이 외부에 교육문제로 나가는 경우에는 가령 장학금을 좀 지원한다든지, 그런 사람들에게 좀 도움을 주는 방안 이것도 또한 교육문제로 인해서 외부에 나가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안되겠는가 싶은데 그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저희들 교육문제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희들이 인재육성기금도 올해 10억, 1년 지나면 20억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저희들 지역에 외지로 안나가고 저희들 지역에서 장학금을 받아 가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중에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김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단시일에 어떤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시책들은 사실 어렵습니다. 어렵고 종합적으로 점차적으로 분위기를 유도하고 해 나가도록 그렇게 추진해야 할 일로 생각됩니다. 아까 말씀하신 교육문제라든지, 산업인구를 늘리는 방법, 교육환경 개선, 이런 문제에 저희들도 관심을 두고 시정에서도 학교교육계통하고도 협력해 나가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학생들을 장학금을 줘서 우리시 관내학교에 다니게 하는 방법도 일환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부모가 자녀들 학교를 위해 가지고 교육을 위해서 상주에 가게 되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더라. 이렇게 해서 외부에 있는 인구가 우리 상주에 주민등록상 거주를 하면서 부모는 우리 상주에 거주를 하고 자녀만 외부에 학교를 가는 경우에도 그런 장학지원을 해 주게 되면 그것도 한가지 방법이 아니겠는가 싶은데 그래 되면 너무 예산 수반이 커지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아닙니다. 저희들도 인재육성기금이 20억 되면 이자분하고 기타 잡수입 같은 것 하면외지에 나가있는 학생들이나 우리지역 학생들이나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여건이 안되겠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 지역에 각종단체에서도 장학금 운영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저희들 계획입니다만 그때 인재육성기금을 운영할 당시에 가서는 전체적으로 다 모아 가지고 통합적으로 상주시 장학기금 그런 것을 만들어서 그러면 기금 규모도 훨씬 커지고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것은 당장은 그래도 1, 2년내에 시행될 것으로 봅니다. 그때 가서 그런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지금 우리시가 1차 산업인 농업중심으로 산업구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외부에서, 도시에서 살다가 우리 상주로 와서 소위 귀농을 하고자 하는 그런 분들에게는 어떤 혜택을 주고 있습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귀농자에 대해서는 농업분야하고 농업측면에서 어떤 융자금 알선이라든지, 그런....

김종준위원

농업부문에 지원되고 있지 인구 늘리기 차원에서는 전혀 지원되는 사항은 없죠?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이 각종 예를 들어서 이·통장이 된다든지, 아니면 저소득층이 된다든지, 그에 해당되는 각 분야별로 해당되는 경우는 혜택을 다 주고 있습니다. 귀농에 대해서 주는 것은 농업적인 측면에서 주고 있습니다.

김종준위원

그러니까 농업차원에서 지원이 되고 있지만 인구 늘리기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그런 부분을 포탈 관리해서 예를 들어서 농업부문이면, 농업부문 또 다른 어떤 소득부분이면, 소득부분 이렇게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우리 총무과에서 인구 늘리기 시책사업 중에 하나로 이렇게 관리하고 시책을 펴 나가면 어떻겠느냐 싶은데 그런 생각은 해 보시지 않았습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인센티브제를 주기로 한 것은 우리시에 전입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혜택을 주기 위해서 농업인, 공업인 구분없이 똑같이 주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특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이 가능한지? 귀농자에 대해서는 어떤 특별한 혜택을 줄 수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서....

김종준위원

왜 그러냐 하면요. 총무과에서 인구 늘리기 운동과 관련한 그런 시책사업을 토탈플랜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 대도시의 우리 향우회원들에게 우리시 홍보를 할 때 그런 문제를 동시에 귀농인, 귀향자 또 우리시에 살고자 오는 사람들에게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홍보차원에서도 전시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는가?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김종준위원

그런 차원에서도 이것을 종합적으로 이런 계획을 마련해서 홍보하면 그것도 이런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본 위원이 말한 것입니다.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염두에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김종준위원

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성호위원장

제가 타 시·군하고 자매결연 관련해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국내에 고창군하고 강서구청이 결연되어 있고 미국의 데이비스시와 중국 의춘시와 교류가 있고, 그런데 지금 국내에 자매결연도시하고 결연실적을 봤을 때 우리 상주시에서 나온 특산물이라든가, 농산물 이런 것을 판매하고 득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저희들이 고창하고도 맺고 있고 강서구하고도 맺고 있습니다. 고창은 동서화합차원에서 강서구는 도시와 농촌차원에서 저희들이 결연을 두 군데 맺었습니다. 사실 맺으면서 저희들 지역특산품 판매에도 많은 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종 축제라든지, 어떤 행사가 된다든지 계기가 있을때는 저희 지역에서 물건을 가지고 가면 그쪽에서 적극 나서서 그 지역 주민을 초청해서라도 우리 가져간 물건 다 팔아주고, 팔아줌으로 해서 우리지역의 특산품들이 홍보가 되는 그런 사례입니다. 사 가지고 간 사람들은 먹어 보고 좋으면 판매처 주소지를 알아서 주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아주 득이 없는 것은 아니고 많은 도움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예. 어느 정도 효과를 올리겠죠? 저도 거기에 대해 부정적이라고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울의 강서구 같은 경우에는 서울지역은 사실 전국의 농·특산물이 다 집중하는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고 사실 우리 상주쌀 보다 더 좋은 쌀도 있고 그 쌀도 올라옵니다. 그랬을 때 우리 상주쌀에 대한 이런 부분을 자리매김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우리 총무위원회에서 지난번에 청사건립관계로 해 가지고 신 청사를 지은 몇 군데를 돌다 보니까 속초시 같은 경우에 속초시 의회에서 우리 상주시보고 서로 농산물 팔아주기 그쪽에서는 수산물을 팔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서로간에 속초시는 자기지역의 특산물인 수산물을 팔 수가 있고, 우리는 상주특산물인 농산물을 팔 수가 있거든요? 서로간의 이익이 닥 맞아 떨어지는 그런 장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속초같은 경우는 도시규모라든가 인구는 적지만 어떤 농산물에 있어서 전국 농산물이 집중되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가져갔을 때 자매결연해 줄 의식을 가지고 했을 때 그 분들이 많이 사주지 않겠느냐? 그 대신에 우리 상주 사람들도 어차피 수산물 사 먹어야 되니까 속초 것을 팔아주고 그렇게 쌍방의 득을 가져오는 그런 문제를 고려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예. 지금 현재 강서구 같은 경우에는 해줄 부분은 잘 없고 일방적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그쪽에서도 사실 시들하거든요?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임성호위원장

그런데 속초같은 경우에는 꼭 속초뿐만 아니라 강릉을 하든지 어디를 하든간에 서로 쌍방간에 득이 되니까 서로 그것이 잘 협조될 수 있다는 이야기죠?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임성호위원장

서로간에 이득을 볼 수 있으니까. 그런 쪽에도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검토는 안해 보셨죠?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속초시하고도 창구를 통해서 연락을 취해 보겠습니다. 꼭 자매결연이 아니더라도 교류는 가능한 것이니까

임성호위원장

그렇죠.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서로 의사타진을 해 보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예, 그런 식으로 해서 기왕이면 자매결연되어서 지속적으로 하면 더 좋겠죠?
범용

이범용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호위원장

잘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보충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서 2004년도 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 추가 지적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7월 5일까지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면 정리해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도 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은 7월 6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이 자리에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감사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위원님 여러분들의 예리한 분석과 지적으로 올바른 시정을 추진하도록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사료됩니다. 적극적으로 감사에 임해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0시 33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