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주정 의원 5분자유발언

정승환운영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운영위원장 정승환위원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2016년도 결산안과 2017년도 추경안 및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바쁜 구정업무에도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신 구청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일이라는 긴 회기동안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구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보람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따라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각 상임위별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현주 행정기획위원장님께서는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주행정기획위원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장 이현주의원입니다.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종합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6월 8일부터 8일 동안 이어진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성을 다하여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감사 자료를 준비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최선을 다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출된 감사 자료를 검토하고 집행부와 질의·응답을 거치면서 잘 된 점에 대하여는 칭찬과 격려를 하였고 잘 못된 점은 따끔하게 지적을 하였습니다. 더불어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이 앞으로의 구정운영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면서 보다 나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2017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이 향후 개선에 대한 내용 등이 없고 면피용 일회성 답변으로 그치고 있어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하고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결연한 의지를 갖고 반드시 개선되도록 할 것과 세외수입 부과부서에서는 현년도 부과분에 대한 철저한 징수를 통해 최소한의 체납분만을 세무2과로 이관할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3담당관과 행정국 소관으로 구정질문에 대하여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처리결과가 완료된 건에 대해서도 추후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관리해 줄 것과 민방위 응급처치 세트의 일괄 폐기로 인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물품별로 유효기간을 고려하도록 하고, 통장 선정 시 후보자의 지역 내 신망과 평판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통장 추천방식을 도입하는 등 지역의 적임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바라며, 중랑천 야외수영장 바닥을 매년 페인트 도색을 하고 있는데 반영구적인 타일로 교체하도록 하고 운영이 잘되고 있는 인근 구의 수영장을 벤치마킹하여 활성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며, 우리 구에서 실시되는 각종 축제가 부실하다는 비판에서 벗어나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토록 하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되었던 관내 학교 운동장에 타 지역 주민 개방문제를 조속히 시정할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기획재정국 소관으로 구를 상대로 한 소송이 조직적·전문적인데 반하여 우리 구의 대응은 그렇지 못한바 담당자 교체 시 업무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고 소송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소송 대응능력을 향상시켜야 하고, 공동제조사업장은 임시적인 리모델링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축하는 것이 타당함을 지적하였고 아직까지 퇴거하지 않은 업체도 명도소송 결과에 따른 적극 대처를 주문하였고 매칭사업에 대한 구비 미확보로 국·시비 보조금이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예산확보에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도시발전추진단 소관 사항으로는 7월에 준공, 9월에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중인 서울한방진흥센터가 동대문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당부의 의견이 있었고, 전농7구역 문화부지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서가 접수된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민간투자사업은 구의회 동의가 전제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사업추진이 결정되더라도 구비 91억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우리 구에 수익이 창출되는 방향으로 계약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보건소 소관 사항으로는 보건소 구급차가 본연의 응급출동 용도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동주민센터 방문 간호사를 통해 의료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건강 이동 진료버스를 활용한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구급차 및 건강 이동 진료버스의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입니다. 최근 구축한 청풍유스호스텔 홈페이지가 네이버 등 포털을 통해 한 번에 연결되도록 개선하고 ‘다’급으로 하락한 시설관리공단 경영 평가결과를 종합적인 검토를 통하여 근본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주민센터 소관 사항입니다. 제기동을 비롯한 4개 동주민센터 감사결과 민원의 최일선에서 동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만, 작은도서관에 비치된 도서가 부족하여 이용률이 저조한 점이 아쉬웠으며, 앞으로 신간도서를 구입·비치하도록 하고 도서를 기증받는 등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작은도서관을 활성화 할 것을 의견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렸으며, 본 위원회의 시정요구 사항과 건의사항들에 대해서는 추후 절차를 거쳐 서면으로 통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노력하신 위원님들과 성실하게 감사에 임하여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승환운영위원장
행정기획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현수 복지건설위원장님께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결과 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신현수복지건설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복지건설위원장 신현수의원입니다. 먼저 감사자료를 준비하고 감사기간 동안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셨던 구·동 관계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구정업무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잘 된 점은 칭찬하셨고 잘 못된 점은 따끔하게 지적하시며, 최선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신 위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전에 금년 정례회 기간 중 갑작스런 인사발령으로 부서장이 바뀌어 업무 숙지가 제대로 되지 않아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수 없었던 점에 대하여 이 자리를 통해 매우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런 사례가 있어서는 안 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지난 6월 8일부터 8일간 실시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주요사항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서 공통사항입니다. 감사 시 작년 대비 올해 자료를 분석하여 질의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감사준비가 너무 소홀하여 위원들의 기본적인 질의에도 답변을 못하고 서류제출로 대치하거나 임기응변 식으로 대처하는 등 감사를 받는 자세가 불성실한 바, 행정사무감사에 보다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감사 도중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 무성의하고 부실한 자료제출을 하여 감사에 차질을 빚는 사례도 있었던바 향후 이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첫 번째,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입니다. 다사랑 행복센터 위탁 개발사업비는 우리 구에 장기적 건전재정 확립을 위해 구 재정 여건이 허락하는 한 조기상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거리 노숙인 복지시설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여 비리가 있으면 엄중히 다스려야 하며, 가나안쉼터 이전에 따른 문제점과 지역 주민의 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강구할 것과 관내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숙인 자활시설 마련이 절실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관내에서, 더욱이 구청 내 어린이집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향후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해당부서에 철저한 지도·감독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어린이집 지도·점검을 해마다 하고 있지만 지적사항이 줄어들지 않는 것은 우리 구에 미온적인 대처 때문으로 보다 엄하게 다스려 재발을 방지하고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같은 지적사항으로 다른 조치를 내린 부분은 자칫 특혜의혹으로 오해받는 일이 없도록 일관성 있는 기준을 적용하여 지도·점검을 해야 할 것입니다. 경로식당 지정인원이 3년째 변함이 없는 등 사업을 소극적으로 운영한 것이므로 수요자 및 대기자를 면밀히 파악하는 등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차 지적하는 구립봉안시설 이용률 재고를 위해서는 특단의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무단투기 고정식 CCTV 단속방식은 설치 및 유지비용에 비해 효과가 거의 없는바 인력을 충원하여 야간단속을 통한 과태료 부과 등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강구하길 바랍니다. 위험시설 안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므로 주민 안전 최우선 차원에서 LPG충전소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특히 노후도가 심한 복지장안충전소에 충전기 안전점검, 주유소 앞 교통혼잡 해소방안 강구 등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두 번째 도시관리국 소관 업무입니다. 통상적으로 재건축 설계용역 계약을 하면 구역지정을 마무리할 때까지 책임을 져야 함에도 그렇지 못해 사업에 차질이 생긴 경우가 있었으므로 용역계약을 할 때 계약서에 그 내용을 명기하여 문제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오래된 벽화, 미관을 저해하는 벽화 등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수하여 마을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게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환경오염 및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므로 주민들이 음용하는 배봉산 약수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미관상 좋지 않은 중랑천 제방길과 동부간선도로 사면에 수목 식재와 제방길에 식재된 수형의 균형을 위해 느티나무 전지작업을 건의하였고, 아직도 대다수 주민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도로명 주소에 정착을 위해 골목길 이정표에 도로명 주소를 표기하는 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이 필요하며, 주민들에게 도로명 주소를 자주 노출시켜 관심을 유도할 필요성을 지적하였습니다. 세 번째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입니다. 장안1동과 장안2동 현대홈타운 사이 경계지점에 노상 상품 적치, 답십리 사거리 코너 성훈마트 앞 도로 상행위 차량에 상시 불법주차로 보행자의 통행과 차량통행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단속을 강화하고 근절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였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을 하였으나 1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변화가 없이 운영되고 있는 중랑천 둔치 무단점유 매점에 대한 부서의 안일한 대처를 지적하며 보다 철저한 대책을 세워 추진토록 강력 촉구하였으며, 회기역과 경희의료원 간 운행하는 마을버스 ‘01번’이 회차를 위해 회기역 앞 공공광장을 마을버스 전용 정류장으로 사용하고 있어 보행인의 통행의 불편과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는바 해당 운수업체에 강력하게 행정지도를 하고 도로 사용에 대한 점용료나 변상금 부과에 대해서도 관련부서와 면밀히 검토하도록 요구하였습니다. 대다수 건설기계 주기장이 서울에 없어 제도와 구조적인 문제가 있으나 건설기계 무단주기로 인해 인원이 많고 일반차량보다 사고 시 그 위험도는 매우 크므로 지속적인 단속을 요구하였으며,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불법 용도변경은 관내에 주차난을 더욱 악화시키는 중요 원인이므로 더욱 철저하게 단속할 것과, 특히 용두동 소재 주류업체 주차장 문제는 수차례 지적하였지만 시정이 되고 있지 않아 재차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금년 6월 3일 배봉산 광장에서 개최된 북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주민 차량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행함으로써 주민과 마찰을 빚은 것은 납득하기 어려우며, 향후 구민을 위한 구 주관 행사 시 주차 안내 또는 계도토록 하여 관련 부서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네 번째 도시발전추진단 소관 업무입니다. 거리가게 허가제는 단체에 가입하고 대로변에서 노점을 하는 사람들은 허가를 해서 양성화 해주고 전농로터리 같은 소규모 노점상들은 불법이라고 단속을 하게 되어 형평성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면밀하게 재검토하도록 촉구하였습니다. 다섯 번째,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 이용방식 중 정해진 구역 안에서 어느 곳에나 주차할 수 있는 구간배정제 운영방식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주차면수에 10% 범위 내에서 추가 지정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며, 운영방식에 재검토를 요구하였습니다. 끝으로 동주민센터 소관 사항입니다. 제기동을 비롯한 4개 동주민센터 감사결과 민원 1선에서는 동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수범 사례가 있었습니다. 회기동에 희망복지위원들과 저소득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미술교실, 문화체험교실, 웃음교실 등 5가지 행복교실 중 매월 1개의 교실을 몸소 체험토록 하여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과 장안 제2동에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소통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희망복지위원들과 함께 하는 희망제작 행복공방 사업에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활동이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색 있는 사업들은 타 주민센터에서도 시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수범사례로 선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말씀드렸으며, 집행부에서는 본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감사에서 제시된 대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편익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차분한 가운데 열정적으로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수감에 성실히 임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승환운영위원장
복지건설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기획위원회 및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주정 의장님의 인사말씀을 있겠습니다.

주정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유덕열 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5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정말 참 수고도 많이 하셨고 또한 다르게, 행정사무감사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아무 불만 없이 우리 의장단에 따라주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아마 집행은 다른 과장께서 하고 행정사무감사는 새로운 과장이 와서 잘 수감에 응해주신 데 대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제 정치적인 행정보다는 경영적인 행정과 조직적인 행정보다는 경제적인 행정을 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갑’과 ‘을’의 문화행사에 있어서도 좀 공평하게, 앞으로의 예산집행에 있어서는 좀 골고루 이렇게, 서로 똑같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시의원이 예산을 가지고 왔다고 해서 그 예산을 시의원이 업체를 선정하고 이런 부분은 지양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몇몇 과장들께서는 어느 행사에서 구청장이 안 계시면 소개도 없고 인사도 없습니다. 또한 민간행사에 있어서 어떤 과장께서는 “현수막은 5개 달아라” 또한 “이 현수막은 잘 보이니까 다른 데 달아라” 이것은 약이 아니라 집행부를 그릇되게 하는 독약입니다. 또한 우리 집행부에서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통해서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잘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채찍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돌아보는 가운데에서 지역아동센터는 정말 우리 구에서 잘 되고 있고, 또한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희망복지도 정말 잘 돼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우리 유덕열 청장께서 노인정에 대한 자매결연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잘하고 있다,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또한 올해 2017년도 우리 의원님들의 예산, 지역사업에 대해서 예산 준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참 잘한 2016년도의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잘 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보듬누리 사업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이렇게 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에서 기탁한 물품을 우리 공무원이 한다는 것은 이 재고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청소년 독서실을 제가 네 군데를 방문을 해봤습니다만 시대에 맞지 않지 않느냐, 한 가지 예를 들면 전농동에 보면 독서실이 2개가 있습니다. 그 주변에 정보화도서관이 있는데 우리 유덕열 청장께서 도서관을 이렇게 많이 지으려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청소년 독서실을 이용을 하면, 청소년독서실과 도서관의 차이점은 실제적으로 책을 읽고 또한 개인사물함이 있는 부분인데 우리 제기동에도 북카페가 있습니다만 이것을 병행하면 얼마든지 좋은 도서관과 독서실이 될 수 있는 수범사례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존경하는 우리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여러분! 제일 여러분들께서 지적했고, 또 방문했을 때 우리 주민센터가 정말 직원들이 협소해서 고생도 많이 하고 이제는 우리 청량리 주민센터부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회기동 주민센터를 보면 정말 낙후되고, 회기동에는 편의시설이 전무합니다. 어떤 동네는 편의시설이, 우리 청량리동은 편의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용신동에도 편의시설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편의시설이 없는 동은 이렇게 골고루 편의시설이 갈 수 있는 이런 행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컴퓨터 교실을 보면 우리 전산정보과에서 6개를 이렇게 컴퓨터 교실을 하고 있고 또 노인청소년과에서도 하고 있고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컴퓨터교실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유기적으로 관리시스템을 좀 체계화해야 되지 않겠나, 또한 본 의원이 6대 때도 이 부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실제적으로 문화프로그램도 보면 복지관, 주민센터 또 주택과 여러 개 이렇게 하는데 이제는 좀 체계적으로,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리할 부분은 정리하고 프로그램 이 부분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재고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직장 어린이집에 있어서 이거는 인재입니다. 우리 동료의원들께서 몇 번 과장한테 지적하고 또한 각 과에 이렇게 의원님들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때 조금이라도 받아들였으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많은 좀 아쉬움을 갖게 합니다. 우리 집행부와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정말 어느 때보다도 우리 행정사무감사와 또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수감에 임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 아마 7대 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정말 이제 우리 의원님들 수준도, 정말 제가 TV를 통해서 볼 때 참 훌륭하게, 참 잘했습니다만, 이제 또 우리 의원님들이 과연 몇 분이 돌아오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참 수고 많았다는 말씀과 또한 유덕열 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감에 수고 많았고 또한 우리 36만 구민을 위해서 여러분들께서 행정을 잘 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면서 감사 말씀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승환운영위원장
이어서 유덕열 구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덕열
유덕열구청장
존경하는 주정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 이번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예산과 감사를 같이 하셨었는데 이번에는 감사를 별도로 분리해서 하다보니까 훨씬 효과적인 것 같고 또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지금 행정기획위원장님, 또 복지건설위원장님,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고 의장님께서도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들 중에서 감사를 하면서 이것이 자료가 부실하다, 이런 얘기가 자주 나와서 최소한도 이것만큼은 우리가 좀 개선을 하도록 하자 이랬는데 이번에 또 이런 얘기가 나왔고요. 감사 자세가 부실하다, 태도가 부실하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부분이 그랬는지를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감사를 하다보니까 이게 일회성 면피용으로만 나가고 근본적인 대책이 없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차후에는 이런 말씀이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여러 가지 지금 지적을 해 주신 것들 중에 보면 다사랑행복센터에 개발비를 저희들이 당연히 빨리 상환을 해야 되는데 그동안에 재정상태가 안 좋아서 자산관리공사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했는데 이것도 빠른 시간 내에 원리금을 반환해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LPG충전소의 지도·점검, 이것 참 저희들이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관내에 네 군데 LPG충전소가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잘 하도록 하겠고, 또 노점상 문제는 저희 동대문구에 정말, 아마 가장 현안 문제 중에 현안문제입니다. 물론 여기에 중랑천에 있는 것과 전농동 등등 이렇게 노점상 문제가 심각한데 참 많은 노력을 하지만 노력한 것만큼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 축제가 부실하다, 이런 말씀이 지적이 된 바가 있는데 지금 축제는 대체적으로 구청에서 직접 하지를 못하고 각 단체에 맡겨서 하다 보니까 이게 체계적이지 못해서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부터 문화재단을 좀 만들어서 축제를 체계 있게 해보겠다 이랬는데 이게 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간혹 이게, 제가 직접 듣지는 않았습니다만, 또 직접 들은 바도 있습니다만 구청장이 선거를 의식해서 선심 행정을 하는 게 아닌가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구청장과 구의원님은 어찌 보면 공동운명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정이 잘 해결되면 구청장만, 또 구청공무원들만 좋은 평가를 받는 게 아니고 구정발전과 의정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구의원님들의 그러한 공에 대해서 주민들께서 잘 평가하지 않으실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을 하려고 했고 또 거기에 위원님께서 관광 부분을 추가해서 문화관광재단을 했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셔서 문화관광재단을 설립을 해서 중앙정부로부터, 중앙기관으로부터 많은 문화행사를 좀 따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각 문화행사마다 지급되는 보이지 않는 돈, 기획료라고 하는 이름으로 빠져나가는 돈을 우리가 절약을 해도 충분히 그게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도와주시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또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가 전농7지역에 학교부지와 문화부지가 있는데 문화부지를 전에부터 하겠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금년 2월에야, 1월에야 토지비용이 다 정산이 되어서 앞으로 문화행사의 예술회관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사전준비 작업이 좀 필요합니다. 준비 작업을 이게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준비 작업을 해서 KDI라든지 정부부처에서 “이게 안 되겠다” 그러면 이건 못하는 것이고 “이게 가능하다” 하면 그때부터 자세하게 의원님들과 어떠 어떤 방법으로, 어떠 어떤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을 상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가끔 문화행사, 체육행사를 하다보면 ‘갑’과 ‘을’ 지역이 차별이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공교롭게 그럴 때가 있는데 모든 체육행사를 동대문을 몰아서 하지 ‘갑’쪽에 하거나 ‘을’쪽에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종목마다 지역에 따라서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더욱더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또 구청 공무원들도 이걸 인위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단체에 ‘갑 지역에서는 당신네들 많이 해라’, ‘을 지역은 많으니까 좀 빼라’ 이렇게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현재에 그런 상황을 이해는 하지만 이것이 구청장과 구청 공무원들이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는 할 수 없고 간접적으로라도 그런 것들이 평행을 유지해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각 동주민센터, 그 다음에 가정복지과, 문화체육과, 시설관리공단, 또 문화원 등 여러 기관에서 지금 문화 강좌를 거의 300여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300여개가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어찌 보면 다양성에 있어서 좋기는 한데 이것을 어떤 구청에서 체계적으로, 일괄적으로 지금 하기가 쉽지 않은 내용이고 각 동에 주민센터에서 하고 있는 문화 강좌는 자체적으로 자발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은 이것도 동장이 어떤 강좌를 늘리라든지 어떤 강좌를 줄이라든지 이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고 구청에서도 이것을 늘리거나 줄이지를 않고 그냥 자연현상 쪽으로 놔두고 있습니다, 자연현상 쪽으로. 그래서 10인 미만의 강좌는 줄이고 그 다음에 대기자가 20명 이상 이렇게 대기하고 있으면 늘려나가고, 그래서 그 때 그 때 시대 상황에 따라서 선호하는 문화 강좌는 자꾸 더 늘어나게 되고 그렇지 않은 강좌는 줄어들게 되어서 결국에 이것도 어딘가 편중되어서 나중에 결과적으로 이렇게, 좀 어려움이 있는데 이것도 참 어려운 문제 중에, 대단히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을 구청에서 어떤 잣대와 기준을 가지고 300 몇 십 개 이르는 이런 문화 강좌를 어떤 일률적으로 진행을 하기는 참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자세하게 검토를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의장님께서 청소년독서실에 대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청소년독서실을 북카페 형태로 저희들이 점차적으로 지금 이렇게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게 전농 꿈마루독서실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해봤더니 상당히 효과가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장안동 근린공원에 있는 독서실을 또 다시 그런 형태로 해서 이렇게 해나가려고 하는데, 물론 이제 사물함을 없애려고 보니까 공부하고 오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그런 애로사항을 얘기는 합니다만, 또 그 학생들의 의견도 수렴을 하고 여러 가지 새로운 방향의 운영 패턴을 좀 적용을 해서 도서관과 독서실이 겹치지 않으면서 우리 구민들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점차적으로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듬누리 사업에 있어서 기업체가 구청에 기부한 것을 공무원들이 마치 자기 것인 냥 생색을 내는 경우가 있지 않느냐 하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사정은 아니고요. 관내에 있는 2, 3개, 1개의 기업체와 2개 정도의 종교기관에서 명절을 전후해서 자기네 회사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지역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좀 전달을 해줘라 이렇게 가져오면 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은요. 숫자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숫자가 많기 때문에 전달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중에서 주로 전달을 해야 되는 경우가 대체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등 이런 어려운 계층들을 전달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우리 직원들이 지금, 전체 직원이 이러한 취약계층과 1 대 1 자매결연을 맺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평상시에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연락을 하고 쭉 관리를 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명절 때도 다 찾아갑니다. 다 찾아가는데 찾아갈 때 대체적으로 전에는 우리가 명절이 1년에 2번씩 우리 직원들에게 찾아가려면 전부 자기 사비를 들여야 돼서 구에서 예산으로 만원씩을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만원에다가 자기 돈을 좀 보태고 이렇게 해서 찾아갔는데 요즘에는 지금 만원을 주지를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부 우리 직원들이 자기 사비에서 명절이 되면 뭔가를 사서 방문을 하게 되는데 그때에 그 기업체나 종교기관에서 전달을 하는 것 가지고 가서 반드시 그 기업체에서 이렇게 좋은 뜻으로 전달하시라는 그런 뜻이 와서 이렇게 전달합니다 하고 반드시 얘기를 하고 전달을 합니다. 마치 그 물건을 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자기가 구입해서 가져온 냥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에는 전부 다 명확하게 그 기관의 이름이 써져있습니다. 어디 종교기관 어디에서 기부를 했다, 그 다음에 또 어떤 그것은 그 안에 어디 종교기관에 누가 편지가 다 써져있습니다, 그 안에 하나하나에, 열면. 그렇게 돼 있고, 또 어떤 상품은 그 회사의 상품, 보자기부터 시작해서 내용까지가 전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구해서 우리 직원들이, 어차피 누군가 직원이 전달을 해야 되는데 전달하려면 각 통·반 조직을 통해서 전달을 해야 되는데 요즘에 사실은 각 동에 통·반 조직이 그렇게 잘되어 있지 않아서 그래서 직원들이 편의상 전달을 할 뿐이지, 결코 우리 직원들이 기업체에서 기부 받은 것을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그런 점에 대해서는 넓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직장 어린이집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좀 충격을 받았고요. 저희 동대문구를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동네, 아이들 교육시키기 좋은 동네로 만들겠다고 하는 취지를 가지고 저희들도 그동안에 정책을 입안했고 추진을 해왔고 또 그 점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같이 동참을 해서 그동안에 많은 노력을 했는데 직장어린이집에 그런 사태가 번졌습니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잘 못할 수 있는데 마지막에 대처가 잘 못된 점에 있어서 그 점에 대해서 미안스럽게 생각하고, 제가 하필 또 휴가기간에 그런 일이 있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때 당시 인사 조치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까 복지건설위원장께서 감사 도중에 인사 조치를 해서 어려움이 있었다 했는데 그때 그 시기에 그러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런 절박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인사 조치를 했었고요.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다시는 번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MBC 보도가 된 내용이 원래의 CCTV, 확인이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다른 분한테 얘기를 들었고 한 번 조사해봐라 했는데 아직까지 저한테 보고가 없는데, 원래의 CCTV에는 이 아이가 걸어가는데 그 교사가 이렇게 아이를 잡아서 이렇게 닦아줬는데 이것을 영상 조작을 해서 4배속으로, 4배로 빨리 돌리다 보니까 아이를 탁 낚아채서 치는 걸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정확치 않기 때문에 저희가 또 그것을 지금 발표를 하지도 못하고 또 그것을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기도 쉽지가 않은 그런 문제에서 저희들이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MBC에서 큰 범죄행위를 한 거죠.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시간을 두고 좀 더 따져보고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밝혀보도록 하겠는데 지금 직장어린이집이 계약기간이 5년인데 내년 1월 까지 계약기간이 7개월이 남아 있습니다. 7개월 남아있는데 구청에서 간부들이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친 결과 그 계약기간에 해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사정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해지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쪽에 있는 피해아동 부모들에게도 여러 차례에 걸쳐서 노력을 하기는 했지만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번지지 않도록 이런 어린이집이라든지 또 관내 학교라든지 등등 이런 것들을 잘 관리해서 의원님들께, 또 구민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승환운영위원장
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동대문구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 52분 강평종료